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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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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성제품을 불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09 12:19: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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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성제품을 불매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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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김제동 소속사 대표의 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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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3090707">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3090707</a><br />
<br />
<br />
김제동씨 관련 기사를 보다 기획사가 특이하다는 걸 느꼈다.<br />
왜냐하면 소속 연예인들의 구성이 독특했기 때문이다.<br />
강산에, 윤도현, 김제동까지는 그렇다고 쳐도 정태춘, 박은옥씨라니...<br />
이 분들에게 소속사란 게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br />
연예기획사라면 괜히 반감부터 생기는 나지만 이 회사는 왠지 호감이 간다.^^;;<br />
<br />
위의 글은 어제 저녁에 올라온 건데...<br />
글 내용처럼 될수 있으면 좋은 문화상품은 사주도록 하자.<br />
<br/><br/>tag : <a href="/tag/다음기획" rel="tag">다음기획</a>,&nbsp;<a href="/tag/정태춘" rel="tag">정태춘</a>,&nbsp;<a href="/tag/김제동" rel="tag">김제동</a>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이야기</category>
		<category>다음기획</category>
		<category>정태춘</category>
		<category>김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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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2:19:30 GMT</pubDate>
		<dc:creator>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제동씨 퇴출 소식을 보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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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정권이 찌질하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았으니 더 말할 것도 없다.<br />
(만약에 지난 정권에서 이회창측에 붙었던 연예인들을 다 짤랐다고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르겠다. 더군다나 김제동씨는 직접적인 정치발언은 한 적도 없었다.)<br />
그런 것보다 더 크게 느낀 건 역시 대책없이 무능하다는 점이다.<br />
세련된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다.<br />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번 일에 대한 반발이 크게 나오고 있다.<br />
모든 정황은 정치적인 이유로 인한 퇴출로 보여지고 있으니 당연하다.<br />
정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맘에 안들어서 짜르더라도 보다 세련된 방법을 썼을 것이다.<br />
누가봐도 이유가 뻔히 보이는 이런 퇴출은 무능함의 방증이라 할만하다.<br />
백번 양보해서 다른 연예인에 대한 본보기삼아서 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대중들 눈밖에 나는 형태를 취하냐는 얘기다.<br />
다음 대선에서 그 대중들의 표는 필요없나?<br />
충고라도 하나 해주고 싶다.<br />
그렇게 맘에 안드는 연예인들 내쫒고 싶으면 정치에 별 관심없는 대중들은 눈치못채도록 봄가을개편에 딱맞춰서 납득할만한 적당한 구실을 붙여서 해보든지.<br />
아... 너무 무능해서 답답하기까지 하다.<br />
<br />
<br/><br/>tag : <a href="/tag/김제동" rel="tag">김제동</a>,&nbsp;<a href="/tag/스타골든벨" rel="tag">스타골든벨</a>,&nbsp;<a href="/tag/다음기획" rel="tag">다음기획</a>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이야기</category>
		<category>김제동</category>
		<category>스타골든벨</category>
		<category>다음기획</category>

		<comments>http://fv521.egloos.com/51382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11:24:24 GMT</pubDate>
		<dc:creator>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580을 보고... 표절에 대한 짧은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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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중국이 각종 공산품을 베낀다고 비웃지만 우리도 그럴 처지가 아닌 것 같다.<br>그러고 보면 우리나라가 지적재산권에 한해서는 너무나 관대하다.<br>아니, 관대하다는 걸 넘어서 의식자체를 안한다<br>간단한 예를 든다면 대학생들 보고서 작성할 때 인용이나 참조표시 제대로 하는 걸 잘 못봤고...<br>그런 전반적인 인식수준이 표절이라는 무형의 도둑질을 저렇게 정당화 하는 게 아닐까.<br>음계니 조성이 다르다면서 변명들을 하지만 그런 것 까지 완전히 똑같다면 표절정도가 아니라 그냥 같은 음악이란 얘기다.<br><br>가끔 우연히 가요프로를 보다 보면 신곡을 소개하면서 "이번 음반은 ~~스타일의", "요즘 유행하는 ~~" 이런 얘기들을 당연하다는 듯이 한다.<br>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건 자신의 음반을 소개하면서 할 멘트가 아닌 것 같다.<br>그만큼 자신만의 개성이 없는 음악이란 얘기니까...<br><br>음악을 한다는 것은 예술활동이다.<br>예술이라는 것은 자신만의 "개성"과 "독창성"을 드러내는 행위이다.<br>표절이라는 판정이 나왔든 말든 이전에 비슷하다는 얘기가 나온다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다.<br><br>어떻게 보면 이것도 배금주의의 한 단면일지도 모르겠다.<br>표절을 하든 어떻든 곡이 히트해서 성공-주로 경제적인-을 하면 된다라는 생각들.<br>표절곡이 히트하는 걸 보면서 그걸 대다수 대중들까지 그냥 인정하는 느낌이라 씁쓸하다.<br/><br/>tag : <a href="/tag/지드래곤" rel="tag">지드래곤</a>,&nbsp;<a href="/tag/권지용" rel="tag">권지용</a>,&nbsp;<a href="/tag/표절" rel="tag">표절</a>			 ]]> 
		</description>
		<category>음악이야기</category>
		<category>지드래곤</category>
		<category>권지용</category>
		<category>표절</category>

		<comments>http://fv521.egloos.com/511893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15:08:56 GMT</pubDate>
		<dc:creator>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계는 거꾸로 가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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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PD수첩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든다.<br />
이번 사건은 잃어버린 10년이 아니라 20년이구나.<br />
20여년전 보안사가 기무사가 된 이유가 다시 재현되고 있다.<br />
군인들이 민간인을 사찰하는 시대라...<br />
국정원도 지난 번 인터넷 감시건을 봐서는 안기부로 돌아가는 분위기다.<br />
하기사 20년전 그 인간들이 다 사라진 게 아니니까...<br />
틈틈히 기회만 엿보고 있었을 것이다.<br />
<br />
2. MB가 일왕을 우리나라에 초대하려 한다고 한다.<br />
공교롭게도 내년은 한일 강제병합 100년이 되는 해이다.<br />
상식이 있다면 이런 시점에 그런 계획같은 건 세울 생각도 안할 것이다.<br />
인터넷 댓글 중에 이런 게 있었다.<br />
강간당한 1주년 기념으로 강간범을 초대하는 것 같은 거 아니냐 하는....<br />
과거사청산... 말은 좋다만, 실제 피해자들은 사과도 제대로 못받았았다.<br />
당사자들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는데 아주 자기 멋대로다.<br />
MB는 국민의 대표자라는 게 뽑아줬으니 지맘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는 듯.<br />
이건 잃어버린 100년이라고 봐도 무방하려나?<br />
<br />
3. 30년전처럼 경찰은 일반인을 몽둥이로 패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20년전처럼 기무사는 민간인을 시찰하고, 100년전처럼 일본에 알아서 기어 주시고...<br />
시계는 거꾸로 가고 있다.<br/><br/>tag : <a href="/tag/기무사" rel="tag">기무사</a>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이야기</category>
		<category>기무사</category>

		<comments>http://fv521.egloos.com/51142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Sep 2009 15:27:45 GMT</pubDate>
		<dc:creator>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at Martino & John Scofield - "Sunny" ]]> </title>
		<link>http://fv521.egloos.com/5114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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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2RRUVAD9Mc&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p2RRUVAD9Mc&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딴지일보에 읽어볼만한 기사가 떴다.<br />
[<a title="" href="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20installment_id=272&article_id=4750" target="_blank">아는 척 매뉴얼-재즈</a>]<br />
사실 이거 보고 재즈 아는 척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서도 일단 기사가 재밌다.<br />
그런데 중간에 동영상들을 보다가 골때리는 거 발견.<br />
팻 마르티노와 존 스코필드야 뭐 그렇다치고... 저 건반치는 아저씨.<br />
조이 데프란체스코.<br />
혼자서 오르간과 베이스를 동시에 연주하고 있다.<br />
(그러니까 왼손 코드리듬, 오른손 솔로, 발로 베이스페달)<br />
처음에 기사에 적힌 설명보고 베이스는 그냥 저냥 단순하게 연주하겠지 했는데...<br />
한번 들어보시라.<br />
저게 발로 연주하는 베이스 소리란 말이야?<br />
그것도 건반치면서...<br />
정말 세상엔 괴물같은 연주자들이 있구나 하는 걸 느낀다.<br />
<br />
이 아저씨한테는 "베이스 발로 치네"가 욕은 아닐 거 같다.;;<br/><br/>tag : <a href="/tag/조이데프란체스코" rel="tag">조이데프란체스코</a>,&nbsp;<a href="/tag/팻마르티노" rel="tag">팻마르티노</a>			 ]]> 
		</description>
		<category>음악이야기</category>
		<category>조이데프란체스코</category>
		<category>팻마르티노</category>

		<comments>http://fv521.egloos.com/51140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Sep 2009 14:09:24 GMT</pubDate>
		<dc:creator>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박재범 사태를 보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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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화제인 박재범군 사태 자체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br />
박재범군을 비난하는 쪽도 지나치게 과한 면이 있었고, 그를 옹호하는 논리도 좀 과장된 면이 있다고 본다.<br />
대충 중립에 서거나 양쪽을 비난하려는 양비론이 아니라 그냥 느끼기에 그렇다.<br />
비난하는 쪽은 추방이니, 그룹탈퇴니  하는 서명운동을 했다고도 전해진다.<br />
사실 그가 법적으로 무슨 죄를 지은 것은 아니지 않나?<br />
그런데 추방이라니...<br />
이건 확실히 여론몰이식 사냥이다. 분명히 잘못된 행위였다고 생각한다.<br />
그리고 그를 옹호하는 쪽도 애국주의에 파시즘까지 나오는데, 이것도 오버다.<br />
그를 지나치게 비난하는 쪽에 대한 반작용으로 그런 견해까지 나온 탓도 있지만 파시즘까지 나오는 건 다시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br />
그가 쓴 글의 팩트라면 건전한 청소년이 쓰기엔 부적절한 욕설과, 한국인에 대한 비아냥정도이다.<br />
글의 내용을 봤지만 충분히 비난 받을 여지는 있었다.<br />
게다가 그는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이미지로 먹고 사는 아이돌가수다.<br />
아티스트가 저런 글을 썼다면 비난을 받을 지 언정 스스로 당당했을 것이다.<br />
왜냐면 아티스트는 대중의 인기에 연연할 여지가 적으니까.<br />
하지만 아이돌가수라면 얘기가 달라진다.<br />
앞서 말했듯이 아이돌 가수는 기본적으로 실력과 독창성이 아니라 이미지를 파는 장사꾼이다.<br />
다시 말해서 기본적으로 파는 물건에 하자가 있으니 그것을 비난하는 것이라고 본다<br />
또 애국주의니 파시즘이니 하는 것에 대해서는...<br />
과연 네티즌들이 조국을-엄밀히 말하자면 그는 미국인이다-비난한다고 그렇게나 열을 내는 걸까?<br />
그건 아닐 것이다.<br />
그렇게 네티즌이 비난하는 이유는 이번 사건으로 만들어진 그 "이미지"에 대한 배신감과, 그가 쓴 글에 있던 불특정다수 "한국인"에 대한-"한국"이란 국가가 아닌- 비아냥때문이다.<br />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다면 소위 "아이돌가수"란 것에 대한 반감이다.<br />
10여년전부터 우리나라 주류 대중음악계는 매우 기형적이 되어 왔다.<br />
대형기획사를 중심으로 음악시장이 형성되고 히트하는 음악도 대다수 대중들이 아니라 10대 소녀팬덤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br />
이런 것들에 대한 반감이 한꺼번에 박재범군 사건으로 쏠리면서 나타난 현상으로도 볼 수 있다.<br />
여러 요인들을 모두 깊이 있게 살피지 못하고 단순히 애국주의로만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br />
<br />
<br />
솔직히 박재범이 누군지도 몰랐다.<br />
내가 아이돌 가수, 그것도 남자 아이돌가수에 관심있는 것도 아니고, 가요프로같은 걸 챙겨보는 편도 아니다.<br />
인터넷에서 하도 난리라서 자연히 알게 되었다.<br />
사실 이번 사건의 핵심이 바로 그거다<br />
그 사건이 이렇게나 난리치고 할만한 일이었을까?<br />
한낮 아이돌 가수문제가 이렇게까지 이슈가 될만 한 이유가 있을까?<br />
박재범이라는 친구에 대해 여론 사냥한 것도, 과도한 애국주의니 파시즘이니 갖다 붙이는 것도 오버일 뿐이다.<br />
내 생각엔 그 친구한테 기울일 관심을 다른 쪽에 돌려보는 게 훨씬 발전적이라고 본다.<br />
궁금한게 아이돌 가수사건엔 이렇게나 깊이 파고 드는 대중들이 자신들에게 보다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사회/정치 이슈에는 무감각할까 하는 것이다.<br />
이런 상황들을 보면 정부에서 작정하고 3S정책을 편다면 분명 효과가 있을 듯.<br />
<br />
<br />
<br />
<br />
덧붙이는 말<br />
근데 그 표절했다는 친구는 박재범군보다 훨씬 비난받아 마땅함에도 철면피도 그런 철면피가 없는 듯.<br />
표절은 도둑질이요, 곧 범죄행위다.<br/><br/>tag : <a href="/tag/박재범" rel="tag">박재범</a>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이야기</category>
		<category>박재범</category>

		<comments>http://fv521.egloos.com/511295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11:16:28 GMT</pubDate>
		<dc:creator>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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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얼마전 이베이의 영국판매자에게 주문한 <a title="" href="nite%20GlowRing%20%EC%9E%AC%EA%B5%AC%EC%9E%85" target="_blank">nite GlowRing</a>이 왔었다.<br />
문장이 과거형인 이유는 왔는데 깨먹었기 때문이다.ㅜㅜ<br />
일주일 전, 분홍색과 파랑색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제일 밝다는 녹색을 주문했었다.<br />
제품가격의 절반이 넘는 배송료를 지불하고...<br />
그렇게 비싼 배송료임에도 그냥 에어메일.<br />
전에 해외주문했던 걸로 비추어 2주는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일주일만에 도착했다.<br />
받아서 이리저리 살펴보니, 전보다 고리 사이즈가 작아졌고, 자주 빠지던 아래쪽 마개가 접착제로 고정되어 있었다.<br />
그런데 조립하던 인간이 어떻게 작업했는지 마개에만 붙어있어야 할 접착제까 내부까지 흘러들어가서 트리튬 바이알까지 붙여 놓았던 것이다.<br />
애초에 기존 케이스는 버릴 생각이라 뜯어서 내용물인 바이알만 빼내는 중 사고 발생.<br />
바이알 옆쪽에 붙어 있던 플라스틱 조각을 제거하다 그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4/76/c0076376_4aadf6c7cdc1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4/76/c0076376_4aadf6c7cdc1e.jpg');" /></div><br />
이렇게 깨먹었다.-.-<br />
정말 돈날아가는 거 한순간이구나... 느꼈다.<br />
아까워 죽겠네...<br />
어쩔 수 없이 새로 주문했다.<br />
또 최소한 일주일은 기다려야겠다.<br />
<br />
2.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6/c0076376_4aadf722eef32.jpg" width="500" height="375.4385964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6/c0076376_4aadf722eef32.jpg');" /></div><br />
사진은 락박스 설치해놓은 Sansa E250<br />
좀 귀찮긴 하지만 앨범아트도 등록가능하다.<br />
아래쪽을 보면 1411Kbps<br />
CD에서 WAV파일을 그대로 뽑아서 넣어봤다.<br />
기분탓인지도 모르지만 mp3 320Kbps보다 좋은 듯한 느낌이다.<br />
이건 플라시보형 황금귀 효과일까?<br />
<br />
재생중인 음악은 판테라...<br />
다임백대럴 생각나는구나.ㅜㅜ<br />
요즘 왠지 헤비한 음악이 끌리고 있다.<br />
얼마전 메가데스의 신보가 나왔다.<br />
그런데 멤버들을 보니까 이건 메가데스인지 데이브 머스테인밴드인지...<br />
데이브 머스테인빼고 밴드멤버들이 다 바뀌어 있다.<br />
곡들을 들어보니 80년대 향수가 느껴지는 사운드가 반갑기도 하지만 아쉽게도 그 이상은 없는 거 같다.<br />
차라리 예전 마티 프리드먼 있던 때 음반이나 들어야겠다.<br />
<br />
3. 올 여름은 이상하게 덥지가 않았다.<br />
이쪽 지방은 여름만 되면 30도 후반대 기온을 찍어주는 게 기본인데 35도 넘는 날도 없었으니 이변이라 할 만하다.<br />
그래서 여름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를 정도다.<br />
물론 더운 것도 불편하긴 하지만 이렇게 덥지않은 여름도 좀 이상하다<br />
소나기도 별로 없고, 태풍도 없었고...<br />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일상</category>

		<comments>http://fv521.egloos.com/51127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08:08:14 GMT</pubDate>
		<dc:creator>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애플의 이벤트 내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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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fv521.egloos.com/5108436</guid>
		<description>
			<![CDATA[ 
  이 새벽에 일어나서 내가 뭐하고 있는 지 모르겠다.^^;;<br />
무심결에 잠이 깼다가 오늘이 애플의 이벤트 날짜인걸 깨달았다.<br />
다시 잠도 잘 안오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는 중.<br />
나도 한때는 애플제품을 엄청 좋아했더랬지. 한 10년전 쯤엔...;;;<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7ff2bae2df.jpg" width="500" height="33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7ff2bae2df.jpg');" /></div>스티브 잡스가 직접 나왔다.<br />
몸이 아프다더니 많이 수척해진 모습.<br />
10년 사이에 많이 늙었구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7ff69d0aee.jpg" width="500" height="33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7ff69d0aee.jpg');" /></div>아이팟의 점유율을 자랑 중.<br />
의외로 샌디스크가 생각보다 높다.<br />
나도 지금 샌드스크 산사에 락박스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다.<br />
이건 아마 미국내 점유율이지 싶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0238bcb5.jpg" width="500" height="33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0238bcb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041a896d.jpg" width="500" height="348.1132075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041a896d.jpg');" /></div><br />
새로운 아이팟 셔플<br />
색상이 다양해졌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0ffdb56d.jpg" width="500" height="33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0ffdb56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13b5aca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13b5aca3.jpg');" /></div>비디오카메라가 달린 새로운 아이팟 나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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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이팟 터치 소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1750c8aa.jpg" width="500" height="33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1750c8aa.jpg');" /></div>이거 <a href="http://www.dkbnews.com/main.php?mn=news&amp;mdis=1&amp;premdis=1&amp;dom=0&amp;sarea1=&amp;sarea2=&amp;stype=&amp;slength=&amp;sid=&amp;sval=&amp;catecode=&amp;mode=read&amp;nidx=35989&amp;page=1&amp;sval=&amp;sitem=&amp;skind=" target="new">소니 까는 거</a> 맞나?^^;;<br />
아무튼 되도 않는 노트북대신 아이팟 터치를 뒷주머니에...<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280b8655.jpg" width="500" height="33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6/c0076376_4aa80280b8655.jpg');" /></div>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가격인하와 OS업그레이드외에는 달라진 것도 별로 없는 듯.<br />
그리고 16G 단종과 64G 출시.<br />
가격이 내려갔으니 중고가도 같이 떨어지겠구나.<br />
....라고 생각했으나 애플코리아에 올라온 새 가격을 보니 8G 309000원.<br />
199달러를 어떻게 계산하면 이렇게 나오는 걸까?<br />
과거 엘렉스 컴퓨터시절하고 다를 것도 없다.<br />
<br />
기대했던 것보다는 실망스럽다.<br />
아이팟 터치의 완전한 신제품이 나온 것도 아니고, 아이폰의 국내발매와 관련된 소식도 없고...<br />
<br />
모든 사진의 출처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engadget.com/" target="new">http://www.engadget.com/</a><br />
<br/><br/>tag : <a href="/tag/애플" rel="tag">애플</a>,&nbsp;<a href="/tag/스티브잡스" rel="tag">스티브잡스</a>,&nbsp;<a href="/tag/아이팟" rel="tag">아이팟</a>,&nbsp;<a href="/tag/아이팟터치" rel="tag">아이팟터치</a>,&nbsp;<a href="/tag/신제품" rel="tag">신제품</a>			 ]]> 
		</description>
		<category>잡다취미와 지름</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스티브잡스</category>
		<category>아이팟</category>
		<category>아이팟터치</category>
		<category>신제품</category>

		<comments>http://fv521.egloos.com/51084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19:47:24 GMT</pubDate>
		<dc:creator>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JilLite의 신제품 J2 ]]> </title>
		<link>http://fv521.egloos.com/5106710</link>
		<guid>http://fv521.egloos.com/510671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8/76/c0076376_4aa5f05052335.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8/76/c0076376_4aa5f05052335.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8/76/c0076376_4aa5f05d33a0d.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8/76/c0076376_4aa5f05d33a0d.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8/76/c0076376_4aa5f07773c7f.jpg" width="500" height="1764.705882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8/76/c0076376_4aa5f07773c7f.jpg');" /></div>&lt;사진출처-<a target="_blank" href="http://www.jillite.com/">http://www.jillite.com/</a>&gt;<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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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오랜만에 질라이트에서 신제품이 나왔다.<br />
언제나 생각하지만 디자인 하나만은 정말 잘 뽑아낸다.<br />
어뢰? 탄피? 이런 쪽이 모티브 같은 느낌.<br />
재질은 Grade 5의 티타늄, 전면렌즈는 양면 무반사코팅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고 고가의 반사경인 McR17-XR<br />
부품들도 그렇고 디자인까지 아주 고급스럽다.<br />
심지어 파우치의 가죽도 이태리산.<br />
하나쯤 가지고 싶긴 하지만 역시나 가격이 너무 비싸다.<br />
그냥 티타늄 버전은 17만원, 열처리된 티타늄버전은 무려 25만원.<br />
게다가 크기와 런타임으로 미루어 보아 LED와 배터리가 회로없이 직결되는 모양이다.<br />
요즘 밝기조절은 기본인데 시대를 역행하는 것 같아 좀 아쉽다.<br />
또 개인적으로 단순 트위스트 접점 방식의 스위치는 기술적으로 그다지 세련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br />
(물론 슈어파이어에서도 아직 기본으로 쓰고 있고, 고장률이 낮다는 장점은 있지만...)<br />
이 디자인에 요즘 중국산손전등조차 있는 로터리링 방식의 밝기조절을 넣었다면...<br />
크기는 좀 커지겠지만 <a target="_blank" href="http://www.surefire.com/The-T1A-Titan">Surefire TITAN T1A</a>처럼 밝기조절도 되고 벅부스트회로까지 넣어서 충전지 1차전지 다 쓰게 만들었다면 대박이었을 텐데 말이다.<br />
밝기조절기능없이 그냥 디자인만 보고 사기엔 가격이 너무 비싸다.<br />
나중에 염가의 알루미늄 버전이 나온다면 또 모르겠지만...<br />
<br/><br/>tag : <a href="/tag/LED손전등" rel="tag">LED손전등</a>			 ]]> 
		</description>
		<category>손전등관련</category>
		<category>LED손전등</category>

		<comments>http://fv521.egloos.com/51067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Sep 2009 06:13:19 GMT</pubDate>
		<dc:creator>515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쌍용차 자살기도 노조원의 유서 ]]> </title>
		<link>http://fv521.egloos.com/5092466</link>
		<guid>http://fv521.egloos.com/5092466</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내 생각을 적어봅니다. 머리가 멍하고 심장이 두근거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읍니다. 선풍기 덜덜대는 소리도 헬기 소리 같이 들리고 에어컨 소리도 헬기소리처럼 들립니다. 밥맞도 모르고 잠도 새벽에 2, 3번 정도 깨고 무얼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br />
<br />
 <br />
<br />
XXX 형사는 수시로 전화해서 XXX형한테 말해봤냐, 우리 3명이 만나 얘기를 할까, X달린 남자끼리 얘기 한번 하자. 동료를 팔아먹는 놈이 형사랑 3명이 술을 마실 수 있겠읍니까.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죽을려고 합니다. 그것만이 동지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br />
<br />
 <br />
<br />
지금도 XXX 형사한테 전화가 옵니다. 심장이 또 뛰기 시작합니다.<br />
<br />
 <br />
<br />
XXX와 마지막 통화를 했다. 사랑한다는 말을 했다. XXX이 XXX이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통화를 했다. 이젠 더 이상 조사 받으러 안 가도 되는구나. 내 담당형사가 XXX만 아니엇더라도 이럿게 하진 않았을텐데<br />
<br />
 <br />
<br />
사랑하는 동지들게<br />
<br />
 <br />
<br />
내가 동지를 팔아먹은 나쁜 놈입니다.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내 담당 형사는 경기경찰청 C형사('C 형사'는 원문이 아니라 노조 측의 표시)는 죽일 놈이다. 나 역시 죽일 놈이다. XXX 형사를 믿은 내가 바보였다. 살려준다는 말에 복직 시켜준다는 말에, 너만큼은 내가 빼줄수 있다, 너희가 무슨 잘못이 있냐, 위에서 시킨 놈이 잘못이지, 그러니 말을 하면 빼주겠다, 증인을 스면 너 이름은 안 나온다, 가정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내가 동료를 팔아먹은 죽일 놈입니다.<br />
<br />
 <br />
<br />
XXXXXXX을 팔아먹었습니다. 보지도 않은 것을 보았다고 진술을 한 것입니다. 대포 쏘는 걸 보지도 않은 내가 보았다는 거짓 진술을 한 것입니다. 내 작은 생각이 이럿게 큰 불화를 이르킬 줄은 시간이 지나 알게 되었습니다. XXXXXXX야, 정말 이만하다. 내 진술서에 3명의 진술은 거짓진술입니다.<br />
<br />
 <br />
<br />
XXX 형사는 건너집기 수사로 또 불어라, 넌 지금 30%밖에 안 불었다 그러면서 너가 더 말을 하지 않으면 이제 와서는 너를 도와줄 수 없다, 이런 개새끼가 어디 있읍니까. 나 역시 죽일 놈인데 X 형사도 죽일 놈입니다.<br />
<br />
 <br />
<br />
조사실에서는 가만 있다 화장실이나 담배 필 때마다 더 불어라, 그래야 도와준다, 너 살아야 되지 않냐, 시원하게 불어라. 오후 3시에 들어가서 나올 때는 담배 20 가치를 다 피웠으니 20번 정도는 회유 협박을 하는 놈입니다.<br />
<br />
 <br />
<br />
또 이번에는 나보고 XXX형을 설득키셔 불게 하라, XXX도 살아야 되지 않냐, XXX이가 대포를 만들었다 말해도 구속은 않시킨다, 만들라고 시킨 놈들 잡으려고 한다, XXX형을 설득시켜라, 술 한잔 하며 이야기를 해바라. 대포 쏘는 거, 만드는 거를 보지도 못한 나보고 XXX이 형을 설득시키라는 XXX 형사는 아주 쓰레기 같은 놈입니다.<br />
<br />
 <br />
<br />
내가 동지들한테 할 수 있는 길이 이길 뿐이라 생각합니다.<br />
<br />
 <br />
<br />
죄송합니다.<br />
<br />
사랑합니다.<br />
<br />
 <br />
<br />
09년 8월 20일 오후 3시<br />
<br />
XXX <br />
<br />
<br />
--------------------------------------------------------------------------------------------------------<br />
<br />
안타깝고 착찹하다.<br />
이런 걸 보면 확실히 "견찰"이라 불릴만 하다.<br/><br/>tag : <a href="/tag/쌍용차" rel="tag">쌍용차</a>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이야기</category>
		<category>쌍용차</category>

		<comments>http://fv521.egloos.com/509246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3:4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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