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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Y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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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n Going Them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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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21:4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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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Y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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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n Going Them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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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황소아가씨 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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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00/b0035100_4ae6183d6eb71.jpg" width="500" height="638.5964912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00/b0035100_4ae6183d6eb71.jpg');" /></div><br><br>복수전공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요번학기는 이 악 물고 결석0에 지각1, 시험6개 홈런을 하며 열심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메신저, 블로그는 커녕 인터넷도 잘 못 들어가네요. 저번 학기에 일문과 4학년들에게 관광당해서,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오면 본 전공인 영문보다 더 열심히&nbsp;일문과 책을 보고 있습니다.&nbsp;인터넷이여 아아...흑흑<br><br>쨌든 자려다가 철권6 예판이 오늘 출고된다는 소식을 듣고 잠이 안 와서~<br>꼭두새벽에 모두가 아시는 진정한 황소다리아가씨 춘리를&nbsp;슈슉..<br>어깨도 살짝 있게..<br><br><br>전 역시 이런&nbsp;이쁘면서도 섹시하면서도 강인한 (그러면서도 저에겐 때때론 부드러운)&nbsp;그런 춘리가 좋아요. 하악하악<br><br>철권으로 따지자면 준이나 알리사&nbsp;따위는 필요없고, 아스카나 샹페이는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고,&nbsp;크리스티 같은 타입이라면 뭔가&nbsp;조금 부족하면서, 니나 혹은 안나는 너무 지나치고, 딱 리리 정도면 조금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상대를 힐로 짓밟아 버리면서, "하지만 나의 FUYU에게는 따뜻하겠지." 라고 말해줄 것 같은.<br>뭐 어쨌든 그런 분위기??;;<br>춘리 리리 만세. 역시 리자 돌림은 뭔가 다르군요. 후..후후..우후후후후...훟..흫후후<br><br><br>..본격 잉여발언 작렬잌훈영. 수면부족 탓이라고 우겨보겠습니다. 하하;;<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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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uyu.egloos.com/42635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21:34:30 GMT</pubDate>
		<dc:creator>FU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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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로그 이사 안내 - 아마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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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안녕하세요? 겨울이입니다. :D<br><br>블로그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그래봤자 이글루스에서 옮기는 거지만, 아직은 그냥 만들어만 놓은 수준이고, 별 다른건 없어요. 앞으로 새 블로그에서는 그림을 위주로 포스팅을 할 것 같습니다.<br><br>새 주소는 penelo.egloos.com 이구요. 역시 판네로 덕후다운 도메인이군요. 후후 OTL<br>무엇보다 파판 12 나온지가 몇년이 되었는데 판네로 관련 닉, 도메인 등을 쓰는 분이 한 분도 없었다는 것에 충격.<br>문득 자신의 취향에 의문을 가져봤습니다만.. 에잇 몰라~<br><br>여튼 앞으로 그쪽으로 조금씩 업데이트를 해나가려고 합니다. ^-^/<br><br>이곳은 일단 남겨둘게요.&nbsp;일단 이사가는 거긴 하지만, 당장 저쪽도 손 볼 곳이 많고, 이곳도 이것저것 정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br><br>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br><br>--- 추가 ---<br>이사를 하려고 했는데 정치적 상황때문에 잠시 프로젝트 연기! 'ㅅ'</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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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uyu.egloos.com/420935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ug 2009 22:06:32 GMT</pubDate>
		<dc:creator>FU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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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튜어스3 구입 추진중 '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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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안녕하세요~ 타블렛 구입 추진중인 겨울이입니다. -_-;<br><br>지금껏 손그림만 그려왔고, 그나마도 펜 놓은지가 벌써 몇년이나 되었지만..&nbsp;오랜만에 다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그림 하나 뽑아내는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을 보면.. 확실히 특출난 실력은 못 됩니다만 -_-;;<br><br>그리고&nbsp;시대가 시대니만큼 이제 저도 그림의 디지털화를&nbsp;선언! (응?)<br>타블렛을 사기로 했습니다.<br><br>예전에 뼈빠지게 그려놨던 그림들이 이사로 분실되고, 오래되서 바래고 하는게 싫기도 하고, 무엇보다 지우개를 쓰는걸 싫어해서요. 아무리 지워도 닳지 않는 종이가 있으면 모르겠습니다만..<br><br>여튼 그래서 둘러보다가, 무려 인튜어스4가 나온 시점에 인튜어스3(6x8) 새거를 운좋게&nbsp;20만원에 구할 기회가 생겨서 4는 거들떠도 안 보고 3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중고로 사면 인튜3는 3~5만원정도 더 싸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뭐 새거니까; 그러려니 해야겠죠. 워낙에 기기는 중고로 잘 안 사기도&nbsp;하고 말이죠.&nbsp;:D<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05/00/b0035100_4a78e04b6fd96.jpg" width="500" height="357.1428571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05/00/b0035100_4a78e04b6fd96.jpg');" /></div><br><br>어느덧 발매된지 수년이 지난 인튜어스3. 하지만 여전히 굉장한 스펙의 모델임은 확실하고, 구관이 명관이야! 라는 말을 중얼중얼 거려보지만... 아니 근데 그 구관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온게 인튜어스4니까 인튜3보다는 아무래도 인튜4를 갖고싶어!! 뭔소리지? 여긴어디? 나는누구? 응??? (붕괴)<br><br>물론 농담이고, 타블렛 생전 안 써본 놈이 필압2배네 단축키가 어떻네&nbsp;하면서&nbsp;40만원 넘게 주고 "웃흥 역시 인튜4는 짱이라능.." 이러긴 조금 그래서, 인튜3만 믿고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인튜3 만 해도 저에게는 굉장한 사치지요.<br><br>다만, 문제는 역시 컴퓨터로 그림 그려본&nbsp;경험이 전무하다는 거군요. 타블렛 300만원짜리 써봤자 실력없으면 본격_뭐뭐하는_만화.jpg 수준밖에 못 그려내는거고, 10만원짜리로도 실력 좋으면 명화급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이니..&nbsp;물론 그 실력이라는게 종이로 그릴때의 손놀림 실력에 포토샵등등 프로그램&nbsp;활용이 +@가 되는거라.. 포토샵을 그림 짜집기로만 사용하던 저로서는 그저 막막합니다. 러프도 앞으론 타블렛으로만 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원 잘 될지;;; 뭐 열심히 그려봐야죠. OTL<br><br>여튼 큰돈주고 뭐 사보는것도 참 오랜만이네요. 좋은 그림을 어서 다시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받고나서 좀 써보고 나중에 리뷰도 써서 올려볼게요. :D&nbsp;&nbsp;&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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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uyu.egloos.com/420433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Aug 2009 02:02:32 GMT</pubDate>
		<dc:creator>FU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혼을 삼켜버리는 게임 데몬즈 소울 ]]> </title>
		<link>http://fuyu.egloos.com/4191747</link>
		<guid>http://fuyu.egloos.com/419174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9/00/b0035100_4a62399eb5d5f.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9/00/b0035100_4a62399eb5d5f.jpg');" /></div><br>안녕하세요? 레벨 111 신전기사 Effie입니다.<br>...는 훼이크고, FUYU입니다. -_-a<br><br>최근에는&nbsp;&nbsp;데몬즈 소울이란 게임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br>뭔가 재미있는 플스게임 없나~ 하며 레이더를 돌리던 중 이 게임을 알게 되었는데, 사람들 평가가 생각보다 굉장히 좋더군요. 게다가&nbsp;캐주얼한 게임이 범람하는 요즘 몇 안되는 영혼을 불사르는 게임이란 말을 듣고 바로 구입했습니다.<br><br>기본적으로는 데몬들을 잡고 얻는 소울(돈)로 여러가지 능력치를 올리고, 진행중에 얻는 귀한 광석들로 무기를 업그레이드해나가는 그런 게임이예요. 난이도는 상당히 높다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만, 솔직히 몬헌이나 데메크1같은 것에 비교하면 귀여운 수준이랄까요? 하하; 캐릭터 움직임이 상당히 쾌적해서 공격이 들어와도 순간 엇! 하고 버튼을 누르면 피할 수 있는 정도. 마음이 꺾여버릴 것 같다.. 라는 광고문구는 사실 좀 오바!<br><br>다만 냅다 칼을 후리다 보면 어느샌가 방패에 막혀서 반격으로 죽어버리거나, 아무리 우스운 적이라도 여럿 있을때 닥돌했다가 다구리 경직으로 죽어버리거나 하다보면 어느새 적의 눈치를 살피다가 빈틈을 노려서 keen 하게 적들을 소탕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군요. 아주 마음에 드는 밸런스. 이런 게임을 원한 겁니다!<br><br>여러가지 고급 무기들을 만들어 나가는 재미도 쏠쏠하고, 좀 질린다 싶으면 온라인으로 여러 플레이어들과 함께 하면서 메시지도 주고 받고 하면 다시 의욕이 불끈!<br><br>여튼 오랜만에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을 하는 듯 하네요.<br>데몬즈 소울! 하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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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uyu.egloos.com/419174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Jul 2009 21:51:56 GMT</pubDate>
		<dc:creator>FU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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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는 나에게 있어서 어떤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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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FUYU입니다.<br>블로그를 개장한 이래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싸이월드로 넘어간 후로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br>싸이월드로 넘어간건 대학교 인맥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고, 아무래도 그 쪽에 시간을 투자하다<br>보니 블로그에 소홀해졌죠. 그 후로 "블로그 하던 때가 좋았는데.." 라는 생각을 쭈욱 해오다가,<br>오늘 이런 글을 써보게 되네요. 블로그는 저에게 있어서 어떤 의미일까요?<br><br>2004년 9월 19일,&nbsp;"겨울이의 얼음집"을 개설했습니다.<br>타국에서&nbsp;사느라 하루에 한국말을 100마디 할까말까 하던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한글을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실제로 몇 년전 글을 들춰보면 맞춤법도 많이&nbsp;틀리고, (여전히 글재주는 없지만) 정말 이게 글인가 싶을 정도의 글도 많죠.&nbsp;몇 년간 몇 천개의 글들을 보면서, "아, 이 글자는 이렇게 쓰는거고, 이렇게 쓰면 좀 더 공감가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적어도 세종대왕님 용안에 먹칠 하지 않을 정도로는 쓸 수 있게 된 것이죠. (예전 글들 생각하면 정말 아찔해요) 제 수능 언어영역 점수를 높여준 건 1년간의 공부가 아니라 몇 년간의 블로깅이였습니다. 하하.<br><br>귀국 후에는 3년간을 사정상&nbsp;소위 히키코모리처럼&nbsp;지낸 탓에 바깥 세상과의 소통이 필요했습니다. 이글루스를 하면서 여러 다양한 직종, 취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을 접하면서 "세상엔 정말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물론 전문적인 정보 제공이나 토론&nbsp;목적의 글을 보는 것도 좋았지만, 여러곳을 둘러보며 "와, 이 분 그림 정말 잘 그리신다" "이 분은 이런 노래를 좋아하시는구나" "이런 곳도 있구나~ 나도 가봐야지" 같은 생각을 하며 마우스를 놀려대던 때가 참 즐거웠어요. 그러다가 마음 맞는 분을 알게되면 MSN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공통된 취미 등에 대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담소를 나누고는 했지요. 실제로 이글루스 전성기 때에는 비단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이런 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알게되고, 만나고, 모이고. 이런 경우가 참 많았더랬죠.<br><br>그리고, 이글루스는 제가 사람의 따스함을 더욱&nbsp;느낄 수 있게 해 주었던 곳입니다.&nbsp;기쁠 때는 진심으로 같이 기뻐해주시고, 슬플 때에도 역시 같이 슬퍼해주시고, 힘들 때에는 진심으로 위로해주시던 분들. 비록&nbsp;얼굴 vs 얼굴(응?)이 아닌&nbsp;화면을 통해 문자로 주고받은 말들이지만, 그런 조건을 뛰어넘어서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실제로 그렇게 서로의 정이 쌓여서 만나고, 시간을 보내고 하던 것도 참 즐거운 추억이였지요.<br><br><br>이런 생각을 하게된 건 역시 대학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 때문일까요.&nbsp;대학에서 학점이네 취직이네 해서&nbsp;자신에게 신경을 써야할 게 많다는 걸 알기에 사람 사귐에 있어서 이용가치를&nbsp;생각하는 사람들을 맹비난하거나 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그런 드라이한 인간관계 + 술자리 속에서&nbsp;지내는 일이 많다보니,&nbsp;그런 사람들을 보면 미간이 찌푸려지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nbsp;냉정히 말해서 분명 사람을 만난다는 목적에는 유희나 목적이라는 것도 분명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사람을 단지 유희나 이용의 목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싫어요. 배꼽이 배보다 커서야..<br><br><br>그렇기에, 솔직히 지금은 일어나면 느긋하게 컴퓨터를 켜고, 밸리로 들어와서 이런 저런 재미있는 글을 구경하고, 짬 나면 MSN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나누던 그 때가 그립네요. 근데, 그립다고 해서 다시 돌아왔지만,&nbsp;같이 블로그를 하시던 이웃 분들의 80% 이상이 블로그를 접으셨네요. 허허. 이것도 하나의 흐름이려나요.<br><br><br>뭐 어찌되었든,&nbsp;블로그 중에서도 특히 이글루스가 하나의 문화 내지는 트렌드를 만들어 냈던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다만,&nbsp;여러가지 의미로 예전과 다르게 뭔가 그 유니크함을 잃어버린 듯한 이글루스와, 떠난&nbsp;이웃 분들의 텅 빈 블로그&nbsp;(제 것도 사실 마찬가지이지만 말입니다) 를 보면 가슴 한 구석이 아려오는게 사실이예요.<br><br><br>뭐... 그런 생각을 해보는 밤입니다.<br>블로그. :D<br><br><br><br><br>덧- 시험때문에 수정 없이 슈슝 써서 그런지 뭔가&nbsp;표현하고 싶은 걸 잘 표현하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음.. 뭘까요;;<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fuyu.egloos.com/416535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Jun 2009 12:17:06 GMT</pubDate>
		<dc:creator>FU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컴퓨터 샀어요. ]]> </title>
		<link>http://fuyu.egloos.com/4164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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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FUYU입니다. ^^<br><br>3년 넘게 써오던&nbsp;정든 컴퓨터를&nbsp;마구마구 분해해서&nbsp;알몸으로 내팽겨치고(...) 새 컴퓨터를 샀습니다. 컴퓨터로는 와우를 제외하면 특별히 하는 게임도 없고.. 그래서 느려도 별로 불만 없이 잘 쓰고 있던 pc입니다만,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할 때는 싱글코어 +&nbsp;1기가 램으로는 좀 버겁더라고요. "아.. 왜이렇게 느려" 보다는 "이 소리는 분명 부서지는 소리다! ;ㅁ;" 라며 걱정하며 사용했으나..<br>결과는.... 사망... 이랄까 MS한테 뒤통수 맞아서 윈도우가 뻗었습니다. 덕분에 며칠동안 인터넷도 못하고요;<br><br><br><br>포멧하면 죄다 날아갈테고.. 에이 어차피 그래도 오래 힘내줬고, 저도 이젠 멀티태스킹좀 편하게 하고싶은 맘에 새로 사기로 결정~<br><br>씨퓨: 인텔 시더밀 631 → 아몬드 데네브 940 쿼드<br>램: 1G → 4G<br>하드: 250&nbsp;→ 1000<br>지퓨: GT6600 → 4850 오버판<br>힘: 잡종400w → Heroichi 500w 80+?<br>껍데기: Bestech 시크릿가든 No.1<br><br><br><br><br>뭐랄까.. 몇년만에 업글을 하니 정말 이건 뭐 개천에서 용 난듯한 수준의 업글이군요. -_-!<br><br>싱글에서 쿼드로, 1G에서 4G로, 하드도 250G에서 1000G.. 뭔가 숫자로만 봐도 4배의 압박은 정말이지 허허;<br><br>시험삼아 돌려본 와우는 뭐 무섭게 잘 돌아가네요. 예전엔 모두 최저옵으로 해도 오그에서 15프레임, 25인 레이드가면 3프레임정도 나왔는데(이 프레임으로 1등하던거 생각하면 으허허허허;;) 풀해상도,풀옵션으로 돌려도 뭐 60프레임 가뿐히 뽑아주네요. 사람 득실거리는 달라란에서도 30프레임. 예전엔 5프레임. ^^; 컴이 좋아진 만큼 비스타 64bit로 했고, 프로그램도&nbsp;포토샵 CS4 이딴 괴물 소프트로 마구마구 깔고있습니다.<br><br><br>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역시 쿼드코어라서 그런지 윈도우에서 이것저것 여러개를 켜놔도 느려지는 느낌이 거의 없다는 것. 그 엄청난 용량의 와우를 깔면서도 다른 게임을 돌릴 수 있다니, 정말 21세기는 21세기인가봐요;; (...)<br><br><br>그래픽카드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4850의 ddr5 버전이라던데, 이쪽은 잘 모르지만 뭐 클럭 조금 낮은 4870이라면서 칭찬이 자자한 제품이더라고요. 가격대 성능비 최고라나 뭐라나~ 매우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근데, 이런 좋은 그래픽카드는 처음 보는거라.. 박스를 열고 당연히 손바닥만한 그래픽카드를 예상했습니다만,&nbsp;뭔가 굉장히 크고 아름다운 녀석이 떡하니 나와서 굉장히 놀랐습니다.<br>우홋 멋진 그래픽카드?<br><br>소음 면에서도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쓰던 케이스는 켜기만 해도 부웅~ 소리가 났는데, 요번 케이스는 정말 쥐죽은듯 조용한 소리가 나네요. 디자인도 멋지고, 쿨링 능력도 굉장히 뛰어난 녀석. 파워는 Heroichi가 뭔지도 몰랐는데, 요전에 엠형이 "파워만큼은 이놈으로" 라고 포스팅 올리신 걸 보고 "아 이거 좋은건가? 업글버전이 나왔군 늅늅" 하면서 산 건데, 음. 역시 무소음에 만족만족!<br><br><br>...근데 무엇보다 중요한건<br><br><br>시험기간이라는거죠. OTL<br><br><br><br>새 핸드폰이나 새 컴퓨터를 샀을 때의 그 익숙하지 않은 느낌에서 오는 설레임. 공감하시려나요? ^^;<br>익숙해져 버리기 전에 마구마구 느껴주고 싶은데(어감이..음;;), 후딱 시험 끝나고 이리저리 만져봐야겠습니다. :)<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3/00/b0035100_4a33740a73e4e.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3/00/b0035100_4a33740a73e4e.jpg');" /></div>보너스~<br>이랬던 캐릭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3/00/b0035100_4a33741b36d07.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3/00/b0035100_4a33741b36d07.jpg');" /></div>이렇게 늠름하게 변했습니다. :D<br>(컴 업글 전에&nbsp;찍은거라 글픽은 영.. 흐흐; 저 웃긴 머리는 투구예요 ㅠㅠ)</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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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uyu.egloos.com/416455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Jun 2009 09:42:11 GMT</pubDate>
		<dc:creator>FU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 </title>
		<link>http://fuyu.egloos.com/4158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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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안녕하세요? FUYU입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br>블로그에 글을 남기는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하긴, 그동안 뭐 인터넷을 못 했으니..<br><br>지금까지 있었던 일 + 블로그에 못 왔던 변명을 굳이 하자면,<br>겨울방학때는 열심히 와우를 했고, 2학년이 되었습니다만,<br>급속히 악화된 건강 문제로 학교도 제대로 못 가고 빌빌대며<br>몇 달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안 좋아요.)<br><br>덕분에 바깥에 별로 나가지도 못하고, 그저 집에서 끙끙대며<br>책을 읽고, 과제하고, 좀 나아지면 학교를 갔다오고,<br>다시 오면 책을 읽고, 과제하고, 좀 짬 나면 와우를 하고.<br>이런 나날의 반복이였습니다.<br><br>건강이 안 좋아서 골골대며 하루하루를 억지로 참아오던 찰나,<br>이 와중에 다른 쪽으로 건강 악화 크리가 또 터져서,<br>정말이지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br><br>이쯤되니, 그렇게 믿어왔던 카톨릭도 회의적으로 느껴지고,<br>그저 힘들 뿐이네요.<br><br><br>오랜만에 남긴 글이 이런 징징글이라 죄송합니다.<br><br>모두들, 정말로.... 건강 조심하세요.<br><br>건강이 정말 최고입니다. :)<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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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uyu.egloos.com/415872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Jun 2009 17:26:49 GMT</pubDate>
		<dc:creator>FU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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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와~ 겨울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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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22/00/b0035100_494ec1d11fcb5.jpg" width="397"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22/00/b0035100_494ec1d11fcb5.jpg');" /></div><br />
<br />
안녕하세요~ 겨울입니다. 추운 겨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br />
이런저런 일에 치이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겨울이군요.<br />
더불어, 그것보다 더 중요한 방학이 시작됐습니다. 와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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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말고사는 일주일간을 좀비로 보낸 보람이 있는지<br />
3개는 홈런, 1개는 이루타, 하나는..병살? 음?!<br />
사실 저건 빠른 내야 땅볼인데, 유격수가 너무 잘 해서 병살...인 그런 느낌입니다.<br />
그냥 그럭저럭 보긴 했는데 4학년이 80%인 강의... 뭐 그런 거죠. 아 내가 왜 이 과목을 골랐을까. OTL<br />
아직 평점 확인이 안 되서 그냥 신나게 똥줄만 태우고 있습니다. 흑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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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방학은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맞는 "대학생으로써의 첫 겨울방학"이군요.<br />
그래서 그런지 뭔가 단지 띵까띵까 아무 생각 없이 보내는 겨울이라는 느낌이랑은<br />
다른 느낌이 들어서, 뭔가 종강 이후로 내내 싱숭생숭한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br />
밥을 먹어도 싱숭생숭, 와우를 해도 싱숭생숭, 잠을 자도 싱숭생숭, 화장실에서도 싱숭생숭.<br />
즉 먹고 싸고 자고 와우하고 지낸다능... 아니 이런 똥훼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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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훼이크고, 첼로도 다시 연습하기 시작했고,<br />
크리스마스날 약속도 잡아놔서 우왕ㅋ굳ㅋ 하고 있는 요즘이네요.<br />
이런 똥훼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여신님께 그저 뜨거운 사나이의 눈물크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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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크리스마스를 워낙에 좋아해서 크리스마스날 이곳저곳을 혼자서 뻘뻘 돌아다니던<br />
적이 있었는데, 제가 살던 곳은 좀 사람도 없고 조용조용한 곳이라서 늘 불만이였던게 사실입니다만,<br />
요번 크리스마스는 귀 빠지고 처음으로 뭔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br />
어서 25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환호 /박수 /하하 /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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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br />
이상으로 역시 오늘도 결국엔 산으로 가는 포스팅을 마칩니다~ (머엉)</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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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uyu.egloos.com/40182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Dec 2008 22:48:53 GMT</pubDate>
		<dc:creator>FU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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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도막사라무 빛으로부터 나와라 리치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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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align="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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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막사라무 빛으로부터 나와라 리치왕~</div><br /><br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align="center"><embed style="WIDTH: 500px; HEIGHT: 375px"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15/00/18354_NEW.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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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작은대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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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포럼을 뒤적이다가 발견한 그랑죠 패러디, 슈퍼전사 리치킹입니다.<br />
이건 뭐... 싱크로율 400%를 넘어서 99999%크리가 떴군요. (데굴데굴)<br />
리치왕 영상 보면서 그저 "와 쟤가 그 유명한 아서스 메네실이야?" 이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br />
정말 만드신분 센스가 발군이신듯 하네요. 마법진은 그냥 뭐 할말이 없습니다. 크하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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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겠는가! WO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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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p.s: 에이그윈 서버로 놀러오세요~;</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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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uyu.egloos.com/40127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12:08:58 GMT</pubDate>
		<dc:creator>FU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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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승리의 X-JAPA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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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2/12/00/b0035100_494130511452b.jpg" width="400" height="5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2/12/00/b0035100_494130511452b.jpg');" /></div><br><br><div style="TEXT-ALIGN: center">97년 해체<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98년&nbsp;HIDE 사망<br>2007년 재결성<br></div>2009년 3월 21-22일 내한공연 예정</div><b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네. 바로 90년대를 뒤엎어놨던 바로 그 밴드. X-JAPAN!!<br>그들이 돌아왔습니다.<br>아니 정확힌 돌아온진 좀 됐는데 한국에 온대요!!! 어헝헝헝허엏<br><br><br><br><div style="TEXT-ALIGN: left">사실 엑스는 제가 메탈리카만큼 좋아하는 밴드인데, 히데의 부재나 토시의 의지라던지.. 재결합 가능성이 없어보여서 그냥 잊고 지내고 있었더랍니다. 블로그에도 쓴 적이 없군요. 근데 이렇게 재결성을 하고, 내한공연까지&nbsp;한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으아아아아악댜혀ㅓ보제ㅑ혀아잉<br><br><br><br><br>오늘이 1차 티켓 오픈이였는데,&nbsp;예매 시작 칼타이밍 맞추기, 초스피드 광클, 취소표 겟하기 등등 예전부터 인터파크와 씨름하며 배워온 스킬을 최대한 활용해서 도전해 봤습니다만........ 어이쿠.................<br><br><br><br><br><br></div></div><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12/00/b0035100_494136ec5a919.jpg" width="500" height="467.2965116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12/00/b0035100_494136ec5a919.jpg');" /></div><br><br><br>.........무려 저런 곳을 Get 했습니다!!!<br><br>아아아아 아직 티케팅의 신은 건재하구나아아아!!!<br>앞에서 두 번째 줄. 그것도 중앙무대 쪽이군요. 우후후후.<br><br>그 엑스를 한국에서 보게된다니 너무나도 감격이고, 이런 좋은 자리에서 보게되어서 더더욱 감격이고, 또 저만큼 엑스를 너무나도 좋아하고,10년간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학교 형한테 좋은 자리를 선물해줄 수 있어서 더더더욱 기분 좋습니다. 으아아앙!<br><br><br>비록 히데는 1000의&nbsp;바람이 되어버려서..&nbsp;두 눈으로 볼&nbsp;수 없다는건 너무나도 가슴아픕니다만.. 그래도 한편으론&nbsp;엑스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nbsp;너무나도 감격스럽네요. 근데 히데는.... 하지만 엑스... 히데는... 엑스... (공황)<br><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12/00/b0035100_49413ac6808c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12/00/b0035100_49413ac6808c0.jpg');" /></div><br>티케팅을 마치고, 형이 저희 집으로 와서 함께 간단하게 축배를 들었습니다.&nbsp;&nbsp; X !!!!!!!<br><br>형이 정말 고맙다며 정말정말정말 아끼며&nbsp;8년간 분신같이 간직해오던&nbsp;형광옷 히데 LAST LIVE 형광옷 버전 히데 카드도 주고갔네요. 근데 정말로 미안할 정도로 고마워서 아직도 이걸 고이 받아야 할지 돌려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br><br>어쨌든....... 그런 행복한 밤입니다. ^ ㅅ^<br><br><br>보름달이 떠서 더 기분 좋은 밤.<br><br><br><br>좋은 밤 되세요. :)<br/><br/>tag : <a href="/tag/엑스" rel="tag">엑스</a>,&nbsp;<a href="/tag/엑스재팬" rel="tag">엑스재팬</a>,&nbsp;<a href="/tag/엑스제팬" rel="tag">엑스제팬</a>,&nbsp;<a href="/tag/X-JAPAN" rel="tag">X-JAPAN</a>,&nbsp;<a href="/tag/XJAPAN" rel="tag">XJAPA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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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08 16:0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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