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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n 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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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축구와 일상 그리고 잡담과 혼잣말이 있는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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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7:08: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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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n 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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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회복지 졸업시험을 또 준비해야 하는구나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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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번에 봤던 사회복지 졸업시험의 결과가 나왔습니다..<br>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통보를 졸업시험 바로 전날에 받아서 거의 준비를 못한 상태에서<br>시험을 봤는데.. 뚜껑을 까보니 총 8개 과목 240문제중 4과목에서 합격 4과목에서 탈락 ㅡㅡ.<br><br>떨어진 과목이 전부 1년반전에 수강한것들이라 다시 공부할 겨를이 없었다..고 자위할수는 있지만..<br>그건 핑계에 불과하고 결론은 공부를 안해서 떨어진거죠 뭘..<br><br>각 과목당 만원씩내고 재시험이네요.. 그럼 4만원에다가..<br>전공영어시험까지 봐야하니 전형료 2만원.. 그래서 도합 6만원.. 안그래도 돈때문에 골아픈데..<br>시험보는데까지 돈을 주고 봐야하니.. 어찌 살아야 하나 싶네요 ㅜㅜ.,<br><br>그래도 반타작(?)은 했다는것에 의의를 둘까 합니다 ㅡㅡ..<br>그리고 공교롭게도 떨어진 과목들이 다 남자 교수님들한테 배웠던것들이네요 <br>공부하는것도 성별을 가리는건가 ㅡㅡ?<br><br>하여간.. 지금 눈앞이 깜깜하다는것을 알려드리며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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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 넋두리</category>

		<comments>http://frontierj.egloos.com/428193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7:08:09 GMT</pubDate>
		<dc:creator>Frontier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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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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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오늘도 별로 쓸게 없어서 대충 쓰는 근황포스팅입니다.<br><br>1. MOS - Excel 시험결과<br></strong>예.. 오늘 오전 11시 20분에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MOS 마스터 과정 제 1시험인 MS 엑셀 2003 버젼 시험이<br>있었습니다.. 결과는... 어땠느냐고요?<br><br>18문제 중에 이리저리 헤멘문제도 있고.. 2문제는 풀다가 이게 아니다 싶어서 다시 풀기로 풀었던것도 있었고<br>뭐 이것저것 있었습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그래서 결과는?</span><br></strong><br>하여간 연습때는 잘했는데 막상 실전으로 들어가니까.. 실제 출제되는 문장들은 뜻을 오묘하게 꼬아놔서<br>이건지 저건지 머리 열나도록 생각나게 하더군요. 긴장한탓이었는지 손도 조금떨리고..<br><br><strong><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FONT-SIZE: 170%">아!! 글쎄 결과는?????!!!!</span><br></span></strong><br>하여간에 다른 사람들은 문제 널널하게 풀어도 제한시간 50분중에 20분만 지나도 끝내고 나온다는데..<br>저는 거의 35분이 지나서야 나왔습니다.. 다른 사람은 쉽게 한다는데 저는 왜이리 어렵게 사는걸까요?<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span style="COLOR: #ff0000">아악!! 시끄럽고 결과는????????</span></strong><br></span><br><br>......그닥... 말씀드릴만한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1/94/b0008594_4b07e98786251.jpg" width="500" height="2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1/94/b0008594_4b07e98786251.jpg');" /></div>예.. 합격했습니다.. 엑셀 분야 총점 1000점 만점에 906점....<br><strong>900점 못 넘기면 나가 죽으라고 </strong>하셨던 선생님 기준점수에 +6이니 나가죽을 일은 없겠네요.<br>MOS 4가지 분야 (엑셀, 파워포인트, 엑세스, 워드) 중에 하나만 합격해도 2학점이 인정되는데 어쨌든..<br>2학점을 Get.. 하게 되면서 일단 학점 부족면에선 벗어나게 됐습니다. 이제 인터넷 성적표를 출력한후<br>교학팀에 제출하고 2주후에 정식 자격증 나와서 제출하면 문제는 해결 되네요..<br>이제 3개 남았네요.. 파워포인트는 쉽다고 하니까 괜찮은데.. 워드는 좀 껄끄럽고 엑세스는 어렵기로<br>소문이 나서 잘될지.. 일단 최소한의 목적은 달성했으니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br>왠만하면 나머지 3가지 시험을 무사히 통과해서 MOS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노력해야겠군요..<br>시험 잘 보라고 응원해주신 이웃분들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br><br>문제는 가장 걸림돌은 중국어능력시험성적표로군요 (HSK..&nbsp;빌어먹을..) <br>이제 HSK도 내년부터는 초중등 시험도 구술시험을 포함시킨다고 하는데.. 어차피 올해는 물건너갔으니.. <br>기회도 없는거고.. 하아.. 졸업대체시험은 없는건가..<br><br><strong>2. 영화 2012를 봤습니다.</strong><br>오늘은 목사님의 부탁으로 학생회 애들을 인솔해서 부천역 근처의 극장에서 2012를 봤습니다..<br>제가 다니고 있는 컴퓨터 학원과 같은 건물이어서 결론은 하루에 2번을 왔다갔다 했다는 말..<br>자세한 내용은 다들 알고 계시거나 혹은 영화를 곧 보실분을 위해서 패스하고.. 결론은 딱 두줄..<br><br>1. 영화는 스케일도 크고.. 미국(특히 대통령)에 대한 미화도 대단했습니다.<br>2. 중국의 국제위상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음(이미 충분히 높지만..)을 이 영화를 통해서 느꼈습니다..<br><br>영화를 보신분은 공감하실지 안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늬는 중국학 전공이라 그런지.. <br>그런쪽으로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nbsp;개인적인 설레발일지도 모릅니다만..<br><br>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마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 / 넋두리</category>

		<comments>http://frontierj.egloos.com/428083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3:44:06 GMT</pubDate>
		<dc:creator>Frontier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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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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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래간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최근에 하도 정신없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막상 포스팅 거리가 있어도..<br>자판이 잘 안두들겨지더라구요.. 아무래도.. 권태기가 오고 있는건가..(....)<br>하여간 죽었을까봐 걱정하실 딸랑 "몇분"에게 "나 살아있음 뿌우'ㅅ'!" 식의 소식을 전해드릴까합니다.<br><br><strong>1. 최근 MOS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br></strong>학점 계산 결과.. 이번학기에 들은 쓸데없는 교양수업때문에 2학점이 빈다는 충격적인 통보를 받은 주인장은<br>학점을 메꾸기 위해서 눈물의 투혼을 발휘..<br>이것저것 알아보다가 MOS 자격증이 2학점이 인정된다는 첩보를 듣고 학원을 등록했습니다.<br>월~금 5일동안 빠지지 않고 다니는데.. 학교도 다니고 있고 실습도 하고 있고 가게도 도와주는 입장이라서..<br>학원 시간은 밤 8시 30분 부터 10시까지로 잡았습니다. 덕분에 집에 들어오는 시간은 매일 11시가 넘거나..<br>운 좋으면 10시 안짝.. 결론은 피곤스럽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사무쪽에 관련한 자격증 하나는 있어야..<br>취업에 도움될듯도 하고.. 딱히 학점때문이 아니고 (계기는 학점때문이지만.) 하여간 다니고 있습니다.<br><br>PS.. 조교누나.. 그런데 학점결산을 3번이나 했는데 그때마다 너는 졸업학점엔 이상없다고 하시고는 <br>왜 갑자기 딴소리 하심 ㅠㅠ 불안해 죽겠네.. (망할놈의 HSK...)<br><br><strong>2. 이번주 토요일 MOS 엑셀분야 시험이 있습니다.<br></strong>이번주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에 MOS 엑셀분야 시험이 있습니다. <br>(MOS시험은 총 4가지 분야 그중 하나만 따와도 학점인정).. 잘볼수 있도록 기도 좀 해주세요..<br>나름대로는 몇번 연습도 했는데.. 틀리는 부분도 있어서리.. 불안불안..<br>본래는 MS워드와 엑셀 시험을 동시에 봐야되는데.. 지금 엑셀도 불안한데 워드까지 준비하는건<br>돈만 날리게 될 지름길이 될것 같아서.. 엑셀만 준비중.. 나중에 파포 시험볼때 워드를 같이봐야겠다는<br>계산중입니다.. 그나저나 시험을 잘봐야되는데 ㅡㅡ..<br><br><strong>3. 사회복지학과 졸업시험을 봤습니다.<br></strong>화요일엔 사회복지학과 졸업시험을 봤습니다.. 복수전공인 관계로 중어중국학과와 사회복지학 모두를<br>신경써야 되는 저는&nbsp;머리가 술러덩 빠질지경.. 안 그래도 앞머리 숱이 몇년사이 눈에 띄게 줄고 있는데..<br>게다가 사회복지학과는 졸업시험이 신청제더라구요.. 중국학과에서는 시험장소하고 시간만 통보해주고..<br>해당자가 그냥가서 시험만 보면 되는데.. 여기는 이상하게 신청제(....) 덕분에 신청기간을 넘기는 바람에..<br>어떻게 해야 하나 불안에 떨었지만 교수님의 배려 &amp; 사회복지학과 조교의 병가로 인해 겨우 등록에 성공<br>시험을 봤는데.. 시험장에선 시간도 부족하고 실력도 부족하여 찍기신공을 많이 구사했습니다 (....)<br>그런데 60문제푸는데 제한시간 50분... 90문제 푸는데도 제한시간 50분 주면 이건 좀 이상한거 아닌가효?<br>요일에 결과가 나온답니다. 통과를 못할시에 불합격한 부분만 1만원씩내고 재시험..(...)<br>총 8과목중 몇과목이나 합격을 했을지는 내일 나오겠네요.. (혹시.. 전부 불합격이면 8만원인가효 ㅜㅜ)<br><br><strong>4. 사회복지학과 전공영어시험도 준비해야 합니다.<br></strong>사회복지학과에서 제시하는 졸업자격중에는 토익도 있습니다. 토익 점수가 심하게 좋은(?)관계로.<br>(학교 모의토익에서 졸업커트라인에 30점차로 탈락한 관계로..)<br>대체 영어시험을 봐야되는데.. 아직 언제 시험을 본다고는 나오지 않았네요..<br>문제는.. 영어라면 쥐약이라는거죠.. 어찌 하오리까 ㅜㅜ.<br><br><strong>5. 사회복지학과 실습이 다음주면 끝납니다..<br></strong>이제 3번만 더 출근하면 사회복지실습이 끝납니다. 남들 방학때 실습다닐때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br>학기중에 하게된 실습이어서 몇번이나 이 실습때문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학원문제라든가.. 이런저런)<br>실습을 어째서 방학때 해야 하는지 뼈져리게 깨달았습니다.. 왠만하면 3학년에 마치는게 낫습니다.<br>월~화 학교 수~목(때로는 금) 실습 금요일엔 가게.. 등으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네요.<br>본래는 이번주에 끝나야 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다음주로 밀리게 되었네요.. 끝까지 발목을 잡네.,.<br>실습과제도 제출해야 되고 상담일지도 작성해야되고 실습일지도 작성해야되고 집단지도프로그램도<br>기획해서 돌려봐야 됩니다.. 죽것습니다.,<br><br><strong>6. 보고서가 밀려있어 ;ㅁ; !!<br></strong>제출해야 할 보고서가 산더미 처럼 밀려있습니다. 다음주 내로 실습처에서 내준 레포트도 내야하고..<br>11월 30일에는 교양과목 레포트 및 사회복지실습 발표가 있습니다.. 골이 빠개질것 같습니다.<br>특히 사회복지 실습 발표가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br><br><strong>7.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시험이 2010년 2월에 있습니다.<br></strong>본래는 올해 5월부터 자격증관련 수험서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귀국도 6월말에 했고 8월까지 정신없게<br>살았고 복학했고.. 11월 말이되어서야 내년 초에 시험이 있다는 말을 들은 주인장은.. 발등에 불났네~<br>하면서 거금을 들여 사회복지1급 요점정리와 기출문제집을 구입해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만..<br>위에서 나열한것들이 머리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공부는 안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br>이젠.. 100일도 안남았는데 ㅠㅠ... 그런데.. 저는 중국학과가 1전공이고 사회복지가 2전공인데..<br>어째서 사회복지1급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걸까요? (응?)<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span style="FONT-SIZE: 210%">8. 그런데 취직은.?</span></strong><br><br></span><br>오로지.. 기도와 노력과 간구............ㅠㅠ...<br><br>뭐 이렇다는걸 알려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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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 / 넋두리</category>

		<comments>http://frontierj.egloos.com/42794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7:12:14 GMT</pubDate>
		<dc:creator>Frontier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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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죄송합니다 루져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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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4/b0008594_4af8a9e8ce4fa.jpg" width="500" height="2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4/b0008594_4af8a9e8ce4f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4/b0008594_4af8aa442052c.jpg" width="500" height="2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94/b0008594_4af8aa442052c.jpg');" /></div><br><strong><div style="TEXT-ALIGN: left"><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안그래도 최근 졸업문제에다 스펙 스트레스하고 취업문제 등등때문에 너무나도 울고 싶은데 <br>결정적으로 친절하게 뺨까지 때려줘서 고맙습니다 이도경씨..<br>이로써 저는 외모, 학벌, 재산, 직장등등 모든 면에서 루져로 판명났네요..<br>&nbsp;</strong></div></strong></div></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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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 / Ani / TV</category>

		<comments>http://frontierj.egloos.com/427284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23:48:57 GMT</pubDate>
		<dc:creator>FrontierJ</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륙의 새우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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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벌써 귀국한지 5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 뜬금없이 올리는 "대륙의 군것질거리" 시리즈 입니다..<br>본래는 작년에 중국에 가자마자 발견해서 폰카로 찍어뒀는데.. 포스팅은 1년이 넘어서 하게 되는군요. 쿨럭.<br>하여간 이놈의 귀차니즘이란..<br><br>중국에도 한국의 대표적인 식품회사인 농심이 들어가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의 국민과자인 새우깡<br>역시 중국에서도 잘 팔리는 과자중에 하나인데.. 어느날 학교내에 있는 큰 슈퍼마켓에서 껀수없나? 하면서<br>이리저리 다니다가 본 새우깡은 참 반갑더군요..<br><br>농심에서 만든 새우깡 그리고 매운새우깡이 있었고 옆에 중국 과자회사에서 만든 "짜가 새우깡"도 있었습니다.<br>그리고 그 옆에.. 중국 농심에서 만든.. "한국에선 아직 출시되지 않은" 기발한 새우깡이 있었습니다!<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그것이 바로!!<br></strong></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4/b0008594_4af766eb8c3ba.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4/b0008594_4af766eb8c3ba.jpg');" /></div></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4/b0008594_4af76721d7ad6.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4/b0008594_4af76721d7ad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두둥! 카레 새우깡!!!! (가리 션씨아티아오) <br></strong></span>- 폰카라서 그닥 화질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br></div><br>처음에는 이거 중국에서 새우깡 상표만 따라한건 아닐까 했는데.. 진짜 중국농심에서 만든것이더군요.<br>지금 까지 새우깡이란 오징어먹물 새우깡(웩~), 매운 새우깡, 새우깡밖에 안봐온 저였기에 카레 새우깡이란<br>뭔가 도전정신을 불어 넣어주는(?) 아이템이었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94/b0008594_4af76785e93c2.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94/b0008594_4af76785e93c2.jpg');" /></div>어떤맛일까 궁금해서 당장에 계산대에서 구입한후에 집에 도착해서.. 일단 먹어보자 하고 까봤더니.. <br>약간의 카레향이 돌더군요.. 빛깔은 확인하시긴 어렵겠지만..약간 황갈색의 빛을 띄고 있습니다.. <br>매운 새우깡이 약간 붉은색의 빛깔을 띄고 있는거와 비슷하게 말이죠, 그렇다고 매운 새우깡 처럼 진한색을 <br>띄고 있는게 아니고 겨우 눈으로 분간할수 있을정도의 빛깔을 가지고있습니다.<br><br>맛을 보니까.. 카레 맛이라기 보다는 카레향이 돈다고 해야 할까? 매운 새우깡처럼 톡쏘는 맛은 없더군요.<br>한마디로 정의를 하자면.. 카레향이 도는 새우맛이 나는 새우깡,.. 이게 딱 적당할것같군요..<br>기대했던것보단 맛이 없었습니다. 가격은 4원으로 한국돈 780원 정도였는데.. 한국보다 비싸더군요.<br>중국에서 파는 한국과자들이 조금씩 비싼편이라 그런지.. 새우깡 역시 약간은 비쌉니다.<br><br>인터넷을 검색해봤더니 중국에서 살다 오신분이 깨끗한 화질로 "카레 새우깡" 사진을 올리셨길래..<br>퍼와서 삽입을 해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94/b0008594_4af768c1f0c9c.jpg"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94/b0008594_4af768c1f0c9c.jpg');" /></div>결론은? 카레새우깡보다 매운새우깡이 더 맛있는것 같다.. 입니다.. 입맛은 개개인 나름이니까 다른분들은<br>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하여간 한번 중국에 가보시면 사서 드셔보세요..<br>국내에 출시된다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br><br>뭐 이렇다는걸 알려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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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행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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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1:00: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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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스테리한 선수.... 그 이름은 바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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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enter><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045/2009/11/05/200911050043.jpg"></center><br><br><div align="center"><strong>10경기.. 혹은 15경기동안 골을 못넣으시다가도 인테르만 보면..<br>불같은 골을 기가막히게 넣어주시는<br><br><span style="FONT-SIZE: 130%">"밀란" 셰브첸코 형님이십니다!!!!!!!!!!!!</span></strong></div><br>죽음의 F조.. 이탈리아 챔피언 인테르 밀란 / 스페인 챔피언 바르셀로나 / 타타르스탄 챔피언 루빈카잔<br>우크라이나 챔피언 디나모 키예프가 만나 악전고투를 치르고 있는 09/10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F조<br><br>일단 셰브첸코의 골과 전반 삽질로 위기를 맞았던 인테르는 신입생(?) 밀리토와 스네이더의 활약과 <br>디나모 골리의 자비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조예선 1위로 올라셨지만.. <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문제는......!!!!!!!!!! </span><br></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94/b0008594_4af22bbb84544.jpg" width="500" height="173.3931240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94/b0008594_4af22bbb84544.jpg');" /></div><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strong>1위와 꼴찌의 승점차가 2점밖에 안된다는거죠!<br></strong></span></div></strong></span>아직 앞으로 2경기가 남았으니 어떻게 될지 참으로 미스테리 하네요..<br>게다가 저 4팀이 모두 해당 국가 리그에서 1위를 순항하고 있는 팀인데..&nbsp;역시 죽음의 조인가봅니다..<br>국내리그에서&nbsp;1위를 고수하고 있는 팀들이 챔스에선&nbsp;예선탈락하지 않을까 조바심을 내야한다니...<br>&nbsp;&nbsp;<br>그나저나 셰브첸코는 어째서 인테르만 만나면 안넣던 골을 집어넣는지 참 궁금합니다..<br>자신의 정점을 찍었던&nbsp;밀란시절의 최대 라이벌에 대한 승부욕이 아직도 짙게 남이있는 탓일까요?<br>아니면 첼시시절 기회조차 안주고 자신을 박대했던 무링요 감독에 대한 복수심의 발로 일까요?<br><br>하여간에 벤치에서 셰브첸코의 골을 바라보던 무링요는 아마 간이 콩알만해졌을것 같네요..<br>역전골 들어가니까 팔짝팔짝 뛰면서 기뻐하던데. 냉정한 스타일의 무링요답지 않게 말이죠.<br>어떤 시나리오라도 다 가능한 죽음의 F조 디나모키예프와 안드리 셰브첸코의 선전을 기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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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alcio / Gif</category>

		<comments>http://frontierj.egloos.com/426968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1:38:36 GMT</pubDate>
		<dc:creator>Frontier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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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답답한 궁금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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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1/94/b0008594_4aed94ed1fcd1.jpg" width="291" height="2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1/94/b0008594_4aed94ed1fcd1.jpg');" /></div><br><br>과제 하려고 자판을 두들기는데.. 극심하게 하기싫고 쓸내용도 안풀리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ㅠㅠ<br>내일까지 제출인데 ㅡㅡ;;.. 하아.. 답답하네 ㅡㅡ..</strong>			 ]]> 
		</description>
		<category>한문장만 쓰기..</category>

		<comments>http://frontierj.egloos.com/426719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4:02:28 GMT</pubDate>
		<dc:creator>FrontierJ</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도 인생그래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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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glwwf.egloos.com/1962052"><strong>인생 그래프</strong></a><a title="" href="http://glwwf.egloos.com/1962052"><br><strong>해보실곳은 </strong></a><a href="http://uremon.com/life_graph" target="_blank"><strong>여기</strong></a><a title="" href="http://glwwf.egloos.com/1962052"><strong> 입니다.<br></strong></div></strong></a><br>최근에 돌고 있는 인생그래프.. 대부분 이웃분들은 많이 하셨더군요..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br>이십오님댁에서 트랙백을 업어왔습니다..<br><br>1. 이름을 한글로 했을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6/94/b0008594_4ae4f14007adf.jpg" width="500"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6/94/b0008594_4ae4f14007adf.jpg');" /></div>한 30살때까진 바닥치다가 30살 이후부터 올라가서 50대 초중반까지 절정을 찍다가 내려오는건가요..?<br>그래서 제가 지금 요모양 요꼴로 살고 있는거군요 ㅜㅡ 서른이 지나야 인생이 편다는겁니까아 ㅡㅡ..<br>잔인하십니다.. 쿨럭..<br><br>2. 이름을 한문으로 했을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6/94/b0008594_4ae4f2aa03614.jpg" width="500"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6/94/b0008594_4ae4f2aa03614.jpg');" /></div><br>.................한글로 하는게 더 나을뻔했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br>그런데 이건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릴수 있을듯.. 20대 초반에 절정을 찍은적이 없습니다요 (.....)<br><br>3. 닉네임으로 입력했을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6/94/b0008594_4ae4f20e8ff7f.jpg" width="500"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6/94/b0008594_4ae4f20e8ff7f.jpg');" /></div>이야 이거 멋지네요!!! 하나도 나락으로 떨어지는게 없는거군요..<br>그렇다면 저는 앞으로 계속 이 닉네임으로만 살아야 하는건가요?? 이거 좋네요.....<br>이렇게만 됐으면 좋겠습니다...(.....)<br><br>그러나 저러나 인생이 펼려면 현재에 열심히 해야 되는데.. 저는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br>하여간 오늘은 재미로 살펴본 인생 그래프였습니다~<br>그럼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 / 넋두리</category>

		<comments>http://frontierj.egloos.com/42628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0:51:28 GMT</pubDate>
		<dc:creator>Frontier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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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기아 타이거즈의 유니폼에.. 별을 달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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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단 기아의 V10을 너무나 축하합니다. 어린시절 해태 타이거즈의 팬이셨던 아버님과 함께 어릴적부터 봐왔던 <br>팀이 10번째 우승을 하다니 지금은 축구에 더 관심이 있는 저이지만.. 왠지 감회가 새롭네요..<br>일단 28여년의 한국 시리즈 역사에서 10번의 우승이라면 3분의 1이상을 우승했다는거죠.. <br>게다가 12년만에 우승이라는것은 그 짜릿함이 더 하기도 할것이고.<br>최초의 두자릿수 우승이라는것을 기념하기 위한 방법을 나름대로 생각해봤더니..<br><br>문득 생각나는것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94/b0008594_4ae30422bd7d0.jpg" width="89" height="1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4/94/b0008594_4ae30422bd7d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4/b0008594_4ae3042bdd977.jpg" width="120" height="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4/b0008594_4ae3042bdd97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4/b0008594_4ae3046514c81.jpg" width="76" height="1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4/b0008594_4ae3046514c81.jpg');" /></div>이런게 생각이 났던겁니다..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미리 말씀드리자면.. 기아를 보고.. 이탈리아 축구팀이 <br>생각난게 아니고.. 바로 저 엠블럼들 위에 붙어 있는 별! 즉 ★을 말하는겁니다.<br>잉글랜드는 딱히 표시를 안하는것 같지만.. 이탈리아 세리에A 같은경우는 리그 우승을 10회 달성했을경우.. <br>별이 하나 달리죠. (유벤투스는 27회이므로 2개 AC밀란은 17회이므로 1개, 인터밀란 역시 1개)<br>독일 분데스리가의 경우는 우승 5회당 별이 하나..<br><br>한국에서도 K리그를 우승했을 경우에 유니폼에 별이 하나씩 달리죠...&nbsp;&nbsp;그런데 1회 1회마다 별을 달면.. <br>뭔가 좀 난잡해보이기도 하고..<br><br>10회 우승을 기념해서.. 다음시즌부터는 TIGERS 선수 유니폼에 별을 하나씩 붙이는 디자인을 해보면 어떨까.<br>즉.. 대충 허접하게 만들어 본다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94/b0008594_4ae307359eace.jpg" width="127" height="1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94/b0008594_4ae307359eace.jpg');" /></div>대충 예를 들기 위해서 붙인 별이라 아주 허접하지만.. 하여간에..<br>이런식으로.. 팀 엠블럼 위에 별을 붙여서 유니폼에 넣는다던가.. 하는식으로.. V10을 기념하는것도..<br>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단순히 기념의 의미가 아니고.. 10회 우승이라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를..<br>상징하는걸로도 나쁘진 않을것같고..<br><br>어떤분들은 메이져에선 이런거 안한다 하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본래 MLB는 유니폼 스폰서도 없고<br>양키스 같은 경우엔 선수 이름도 안붙이는데.. MLB신경쓸 필요는 없는것 같고..<br>그냥 별때리면 좋을것 같다는거죠. 타이거즈 선수들에게도 아마 특별한 의미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nbsp;<br><br>뭐 이런 짧은 단상을 줄이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br><br>PS.. 나로호도 잘 때렸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뽑고 싶은 한국시리즈 MVP는 종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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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restling / Sports</category>

		<comments>http://frontierj.egloos.com/426200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4:04:12 GMT</pubDate>
		<dc:creator>FrontierJ</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차피 못봤는데.. 잘됐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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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2/94/b0008594_4ae007877998c.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2/94/b0008594_4ae007877998c.jpg');" /></div>지난 주일날에 교회에 가다가 담벼락에 붙어있는 포스터 한장을 봤습니다.<br>올해 대흥행을 했던 영화 "국가대표"가 오정 아트홀에서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시민회관이나 구민회관..<br>같은데서 개봉을 하면 가격도 싸고.. 게다가 아직 못본 영화니까 잘 됐다는 생각이 드네요.<br>물론 시설 같은건 멀티플렉스 보다야 많이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보려고 보려고 벼르다가 기회가 안닿아<br>못본 영화들이 이렇게 시민회관이나 구민회관이 걸리는 날이면.. 어떻게라도 가서 보고싶은게 사람마음이죠.<br><br>여담입니다만 저는 아직 트렌스포머를 보지 못했습니다. 트렌스포머가 개봉했을때인 2007년에는&nbsp;영화관에 <br>같이 갈 사람도 없었을뿐더러 동생은 이미 남친이랑 봤다고 자랑을 해대서 기분이 팍! 상해있었거든요.<br><br>그런데 트렌스포머가 극장에서 내리고 몇달후에 부천시민회관에서 트렌스포머를 상영한다는 포스터가 붙어서<br>"오냐! 이번에는 꼭 가고만다!" 하고 벼르고 벼렸는데.. 개봉 2일전쯤부터 트렌스포머 포스터들이 사라지더군요.<br>그래서 시민회관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br><br><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6666">"사정이 생겨서 트렌스포머를 상영 못하고.. 파워레인져를 상영하게 됐으니 보러오세요"<br></span></strong></div></strong><br>...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스물 다섯살 먹은 사람한테 애들 영화인 파워레인져를 보러오라니,..<br>이유야 어찌된건진 모르겠으나.. 당시가 한창 초등학교, 중학교 방학이 시작되었을때라 아동들을 공략하기엔<br>트렌스포머보다는 파워레인져가 낫지 않겠느냐.. 라는 판단이 작용한 결과.. 가 아닐까 생각이 되더군요.<br><br>그런 이유로 이&nbsp;"파워레인져 사건"은&nbsp;저의 <strong>"수백만가지의 안좋은 추억들" </strong>중 하나로 곱게 모셔져 있습니다.<br>그래서 좀 불안한게.. 이번에도 저 국가대표가 아니라 요상한 다른 영화로 바뀌는거 아닐까.. 싶은 불안감이<br>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것이죠..<br><br>토요일이 개봉이니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는데.. 기대하면서 기다려야겠습니다.<br>간만에 싸게 영화도 보고.. 재미있게 주말을 보내야겠군요.<br><br>뭐 이렇다는걸 알려드리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br><br><strong>PS.. 시험 이야기를 안하는 이유요? 에이.. 아시면서..(뭘?)</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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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 / 넋두리</category>

		<comments>http://frontierj.egloos.com/42603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7:34:02 GMT</pubDate>
		<dc:creator>Frontier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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