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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아's Posi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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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 놓고 사는 건 기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Nov 2009 05:1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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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아's Posi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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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 놓고 사는 건 기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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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은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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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에 헌혈 횟수를 채워서 헌혈유공장 은장을 타게 되었다.<br />
받고나서 집에서 확인하니 역시 그냥 감흥 없음.<br />
은장포장증, 훈장, 시계.. 덤으로 2010년 달력도 득<br />
고이 모셔두어야지 <br />
<br />
그러고보니 06년도부터 제대로 시작해서 이제서야 받은걸 생각하면<br />
나도 꽤나 적극적으로 안 했던거 같다.<br />
누적 30회 채우기가 꽤나 늦은걸 보면 에휴 -_-a<br />
(성분헌혈만 꾸준히 하면 연 26회 정도 가능?)<br />
<br />
최근은 전혈을 해서 내년 1월에 가능한데<br />
내년엔 성분헌혈로 꾸준히 ㄱㄱ<br />
금장은 누적 50회로 알고 있는데<br />
내년에 받을 수 있을 듯.. 현재 40회 <br />
아니 6월까지 채워야 하니 힘드려나 전혈하게 되면 그만큼 기간이 늘어나니까<br />
<br />
덧1. 신종플루로 인해서 전혈이 부족하다고 해서 전혈했었는데<br />
다음에 가서도 전혈 요청하면 그냥 또다시 전혈 해야할듯..ㄱ-<br />
<br />
덧2. 100회 200회 이런건 아직 멀었다... 이런 <br/><br/>tag : <a href="/tag/헌혈" rel="tag">헌혈</a>,&nbsp;<a href="/tag/헌혈유공장" rel="tag">헌혈유공장</a>,&nbsp;<a href="/tag/은장" rel="tag">은장</a>			 ]]> 
		</description>
		<category>§티아의 잡담 공간</category>
		<category>헌혈</category>
		<category>헌혈유공장</category>
		<category>은장</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75635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5:09:55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포츈 아테리얼(Fortune Arterial) 클리어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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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게임을 깬지가 정말 오랜만인듯 =ㅅ=<br>최근이라는게 Nursery Rhyme으로 벌써 1년전 (...)<br>솔직히 게임을 끊김 없이 하고 싶었는데 빌어먹을 분위기, 환경, 시기 등 겹쳐서 <br>본의 아닌게 게임 하나를 오래 잡고 있게 된듯<br>포츈은 기간 따지면 1년 반정도? 아세리아보단 약과였다만 -_-a<br><br>뭐 이제 개인 사정은 이만 각설하고<br><br><br><strong>후기</strong><br>흡혈귀라는 무난한 소재에 깔끔하고 귀여운 그림체<br>끝내고 난 후 심하게 지루하지 않게 소화 가능했던 평작<br><br><strong>메인 화면</strong> - 히로인 전부 클리어 했을때 살짝 우울한 화면으로 변했다가 <br>Ture 루트 끝내면 화사하게 변함<br><br><strong>CG </strong>- 깨기전까지 의외로 많은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클리어 후 확인하니<br>스탠딩 CG로 채워져 있었다... 그냥 이 건 머엉 -_-<br><br><strong>음악 </strong>- 노래는 좋은데 좋은데 귀찮아서 따로 안 들어<br><br><strong>오마케 </strong>- 히로인들을 클리어 할때마다 번외스토리가 나오는데 재미있었다.<br>그런데 카야는 없네 -_- 그런점에선 아쉬움<br><br><strong>공략 방법</strong> - 그냥 쉽게 해당 히로인만 찾아가면 루트 진입이고<br>5명 클리어 후 다시 처음 히로인 찾아 가는 세이브로 가면 고양이가 나와 선택 후 True 진입<br><br>순서는 하루나 - 카나데 - 키리하 - 시로 - 에리카 - True 순으로 했는데<br>솔직하게 말해서 <br>그냥 보고 싶은 히로인부터 봐도 상관없다.<br>본격적인 비밀이 나오는 건 키리하와 에리카 정도?<br><br><strong>각 히로인 스토리 감상</strong><br><strong>유우키 자매 스토리</strong> - 보면서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시간 때우기였는데<br><strong>키리하 스토리 </strong>- 진입 후 급격하게 몰입하면서 흥분하며<br><strong>시로 스토리</strong> - 비밀 한꺼풀 더 밝혀지겠구나 했다가 그냥 낚시였고<br><strong>에리카 스토리</strong> - 음음.. 그렇구나 하며 끝나고<br>결국은 <strong>True</strong> - 이걸 보길 위해 고생했구나 ㅠ 승리의 센도우 카야 <br><br>클리어 순서는 상관없는데 마지막으로는 키리하 - 에리카 로 잡아두고 하는게<br>하나씩 알아 가는 재미도 있고 좋을 듯?<br><br>그리고 베드엔딩도 있는데 케릭터 찾아갈때 줏대없이 다니면 미술부 부장과 커플<br><br>휴... 개인적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하면서 스토리는 대충 기억나는데<br>개그 같은건 기억에 남지 않네요. 없을리가 없진 않는데 확실하게 해준게 없다고 해야할까요? <br>재미있게 했으면 된거지만 말이죠<br><br><br><br>덧1.. 가장 재미있고 맘에 들었던 히로인은 쿠제 키리하였네요. 에리카와는 상대가 안되었음 ㅋ<br><div align="center"><strong>승리의 키리하 !! 승리의 카야 !! </strong></div><br>덧2.. 게임들이 쌓인지 오래니 확인해보고 새벽에 고고 -_- <br>거실에 컴퓨터가 있다는건 괴롭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하는것도 눈치보이고 체력이 못 버팀<br><br>덧3.. 그런데 이번에 시작하면 언제 끝낼지 문제지만 <br>동생 방학하면 노트북 오니 방콕으로 편하게 할지도 (...)<br><br>덧4.. C9... 나 제대로 발컨 인정. 밸런스도 밸런스지만 쪽도 못쓰고 죽는게 태반이야<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21/e0083621_4afcdc5f4e58b.gif" width="160" height="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21/e0083621_4afcdc5f4e58b.gif');" /></div><div align="center">와 이젠 다른 게임 시작이야</div><br/><br/>tag : <a href="/tag/FortuneArterial" rel="tag">FortuneArterial</a>,&nbsp;<a href="/tag/포츈아테리얼" rel="tag">포츈아테리얼</a>,&nbsp;<a href="/tag/C9" rel="tag">C9</a>			 ]]> 
		</description>
		<category>§게임 &amp; 애니 공간</category>
		<category>FortuneArterial</category>
		<category>포츈아테리얼</category>
		<category>C9</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74823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4:18:36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월 20일자 최근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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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차암&nbsp;재미도 없게 신기한 일도 없는 하루들<br><br>그냥 혼자 컴퓨터 하느냐고 수면 부족 신체 혹사 =_=a<br><br>3일 내내 새벽 4시에 잤다가 8시 안되서 깨어 아침 먹고 시청 나가는 일상<br><br>오늘은 기필코 그냥 일찍 잘래 -_-<br><br>컴퓨터에 목숨 걸었다간 내가 통근 중 정신 놓고 차에 치일게 분명해..;;<br><br>C9는 발컨이다 보니 결장에서 GG, <br><br>아니 견제도 견제지만 키를 잘못&nbsp;눌러 두들겨 맞는 짓은 뭐람?<br><br>드디어 FORTUNE ARTERIAL도 True 엔딩 하나 남았는데<br><br>이거 하나 클리어하는데 몇달이 걸린거지? <br><br>얼른 봐야 할텐데 시간이 새벽대로 한정되어 있으니 (...)</div><p><br><br>ps. 간만에 전공책 꺼내 보니 (...) 어렵다</p><br/><br/>tag : <a href="/tag/최근근황" rel="tag">최근근황</a>			 ]]> 
		</description>
		<category>§티아의 잡담 공간</category>
		<category>최근근황</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71765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05:00:06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새 ]]> </title>
		<link>http://fritia.egloos.com/2544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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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익에서 공공근로로 넘어 가서 별반 다른건 없는데<br />
<br />
슬슬 일감이 생기고 있는 중이고<br />
<br />
후임이라 부르기 힘들지만 일단 공익이 들어오면 <br />
<br />
내가 하던 업무는 전부 넘겨주고 난 새로운 일 새록새록 =ㅅ=a<br />
<br />
문제는 언제 들어올까? 혹은 신청은 했는데 못 보내주겠어요? 이러려나...<br />
<br />
그냥 평소와 다를바 없이 지내는 거 보면 내가 뭘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br />
<br />
덧.. C9를 하자고 해서 시작했는데 컴이 힘들어 하는게 너무나 안타까워 ㅠ<br />
<br />
교체하고 싶긴한데 아직 5년정도 밖에 안된(?) 싱글코어니까 <br />
<br />
내년에 학교 복학할때 개인용으로 따로 사야지.. 이땐 자비로 사야 할 운명인게군<br/><br/>tag : <a href="/tag/공공근로" rel="tag">공공근로</a>,&nbsp;<a href="/tag/C9" rel="tag">C9</a>,&nbsp;<a href="/tag/공익근무" rel="tag">공익근무</a>,&nbsp;<a href="/tag/컴" rel="tag">컴</a>			 ]]> 
		</description>
		<category>§티아의 잡담 공간</category>
		<category>공공근로</category>
		<category>C9</category>
		<category>공익근무</category>
		<category>컴</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54499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08:04:37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10월 1일 자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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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소집해제입니다 ㅇㅅㅇ//<br />
<br />
처음에는 언제 끝나나 생각든 07년 8월 27일 증평 훈련소 입소였는데<br />
<br />
4주 훈련 받고 시청 들어와<br />
<br />
과 배정 받아 일하고 (?)<br />
<br />
틈틈히 연가 내서 대전 놀러가기도 하면서<br />
<br />
시청 근무 3년차가 되었네요.<br />
<br />
그런데 다음주 공공근로로 연장 근무네 (...)<br />
<br />
이제 4년차 확정</div><br/><br/>tag : <a href="/tag/공공근로" rel="tag">공공근로</a>			 ]]> 
		</description>
		<category>§티아의 잡담 공간</category>
		<category>공공근로</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5190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00:31:39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글 쓸 소재도 없고  ]]> </title>
		<link>http://fritia.egloos.com/2494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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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그냥 무난히 시간만 흘러갑니다.<br />
<br />
어느덧 달력 표시해 놓은 것을 보고 있으니<br />
<br />
<strong>소집해제 D-10</strong> <br />
<br />
흥분도 감동도 없는 상황<br />
<br />
이제 그냥 하루 하루 날짜를 곱씹어 보겠죠.</div><br />
<br />
덧1. 알바 그만 둔 후 빈둥거리니 자연스럽게 줄어줄던 체중 회복중<br />
<br />
덧2. 동시에 밤에 게임 시작 서서히 버닝 중, <br />
<br />
후후.. 하던걸 다시 하려하나 무언가 어색... 몇달만에 하는 거지?<br />
<br />
덧3. 소집해제되어도 시청에는 내년까지 일할 예정. 복학은 아직이고 졸업은 한참이구나			 ]]> 
		</description>
		<category>§티아의 잡담 공간</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4941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05:48:15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트 고양이 ]]> </title>
		<link>http://fritia.egloos.com/2474387</link>
		<guid>http://fritia.egloos.com/247438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7/21/e0083621_4a95f08fb664a.gif" width="66" height="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7/21/e0083621_4a95f08fb664a.gif');" /></div><div align="right">그림판 22*20 크기의 고양이<br />
<br />
첫 간단한 도트 노가다 <br />
<br />
크기도 작은지라 표현 난감<br />
<br />
올릴때 늘리니 살짝 느낌이 이상하다.<br />
<br />
제대로 그림도 못 그리고 타블렛은 그냥 먼지와 함께<br />
<br />
예쁜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현실은 뭐든지 시궁창 <br />
<br />
09.08.26 水</div>			 ]]> 
		</description>
		<category>§그림 공간</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4743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02:34:42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슈퍼스타 K 보다가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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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무료한 나날을 보내며 채널을 마구 돌리다가 <br />
<br />
M-net의 슈퍼스타 K를 보게 되었다.<br />
<br />
전에도 가끔씩 본적이 있는데 그냥 그려러니 한 느낌 밖에 없었다.<br />
<br />
그런데 이번에 보면서 눈에서 눈물이 흘려 나왔다고 해야 할까?<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e0083621%7C2471843/2009082410080000236485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e0083621%7C2471843/2009082410080000236485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강진아양을 조장으로 한 여인천하팀<br />
<br />
8eight의 '심장이없어'를 불렀다.<br />
<br />
각자의 파트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br />
<br />
시각장애 탓에 연습도 힘들었던 김국환씨<br />
<br />
 또한 본인 파트가 따로 없이 주변 팀원들을 도와준 정슬기양<br />
<br />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전원 합격을 해줘야 해 !!! 이러고 있는데 <br />
<br />
기적처럼 전부 합격 ㅇㅅㅇ//<br />
<br />
나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br />
<br />
TV에서도 이효리가 울고 있는걸 보니 역시 감동적이었구나란 생각...</div><br />
<br />
덧.. 구슬기양이 누군지도 모르기에 관심도 없었는데... <br />
<br />
댄스신동이라고 그러던데 보고서 그냥 비호감 확정 -_-			 ]]> 
		</description>
		<category>$지름신 다가온 것들</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4718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02:32:22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왓 골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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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청소하다가 골반 쪽 삐끗 'ㅅ'a<br />
<br />
오늘 침 맞아 봤는데 큰 효과는 모르겠고...<br />
<br />
일단 몇 일동안 몸 상태를 봐야 할 듯 (...)<br />
<br />
아참? 그러고 보니 나의 시청 컴퓨터 또 교체...<br />
<br />
메인보드 상태가 메롱되더니 자주 블루스크린 보여줬는데<br />
<br />
어찌하다 보니 세정과 소속 컴퓨터 업어와서 하드 교체 겸 포맷 <br />
<br />
이로써 4번째? 5번째? 갈수록 업그레이드되는 컴, 그래봤자 펜티엄4에서 못 벗어났지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04/21/e0083621_4a77ec073648c.gif" width="160" height="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04/21/e0083621_4a77ec073648c.gif');" /></div>야호, 그래도 신난다. 업그레이드 (...)</div>			 ]]> 
		</description>
		<category>§티아의 잡담 공간</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4553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08:14:21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친구 덕에 독서 올인의 가능성 ]]> </title>
		<link>http://fritia.egloos.com/2443112</link>
		<guid>http://fritia.egloos.com/2443112</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지금껏 느긋하게 책을 무작정 지르며 'ㅅ'a<br />
<br />
느긋하게 읽으면서 빼고 있었는데 (...)<br />
- 일단 잘못된 습관으로 책만 무수히 늘어나고 있었음 -<br />
<br />
엎친데 덮친격이랄까 <br />
<br />
친구가 읽으라며 추천해주며 건네주는 책이 생기는군요.<br />
<br />
일단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는 <u>'상실의 시대'</u> ㄱ-<br />
<br />
예전에 읽을까 하다가 그냥 지나쳐버린 책이었건만 <br />
<br />
지금 거절 못하고 그냥 제 손에 들려 있군요<br />
<br />
하아.. 읽단 읽고 있던 책을 빠르게 마무리하고 우선 순위로 빠르게 읽고 반납해줘야할듯..ㅋ<br />
(아.. 가능할까..;)<br />
<br />
그나저나 소설, NT, 만화 ~ 마구 지르고 쌓이니 답 없긴 하군요.<br />
<br />
NT, 만화는 금방 읽긴 하는데 소설 속도는 그닥 안 나오니 원 ;ㅅ;<br />
<br />
더구나 새책 읽다가도 책장보고선 "다시 읽어줘야겠어" 이러고 있고<br />
<br />
지금 또 책을 사고 싶은게 생겼는데 잠시 멈춰야 할 듯 <br />
<br />
당연한 소리겠지만 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1/21/e0083621_4a651846e5f2a.jpg" width="401" height="1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1/21/e0083621_4a651846e5f2a.jpg');" /></div>책장 공간도 부족한데 내가 사야겠지..ㄱ-</div><br />
ps1. 책을 많이 사는 것 같다고요? 설마요. 별로 안되요 ㅋ<br />
<br />
ps2. 인터넷 안하고 게임 안하고 애니 안보고 책만 읽으면 금방 뺄텐데... 훗, 설마 ㅋ			 ]]> 
		</description>
		<category>§티아의 잡담 공간</category>

		<comments>http://fritia.egloos.com/24431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Jul 2009 01:27:19 GMT</pubDate>
		<dc:creator>티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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