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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ely at koolblan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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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찌질하거나 솔직하거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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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7:54: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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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희망고문 당하고 있다 후<br><br>불면증은 나날이 심해지는데 이를 어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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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7:54:56 GMT</pubDate>
		<dc:creator>fre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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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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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그만<br><br>핑계대고<br>도망치고<br>회피하고<br><br>공부를 좀 해야겠다<br><br>간만에 경영관련 원서를 한권 샀고<br>(어떻게 일할때에 비해서 더 안읽는거 같다 -.-)<br><br>나름 소설은 열심히 읽고 있고,<br><br>영어공부도 좀 해야지 아우아우아우<br><br>보고 듣고 느낀것에 대한 감상을 적는 일은 리뉴얼이후 혹은 2010년으로 미뤄야할듯 ㅠ.ㅠ<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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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1:5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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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내가 infrastructure에 대한 관심이 높고 <br>조직이나 사회시스템에 관심이 높은 이유는<br><br>그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해서이거나<br>그 전에 너무 푸대접을 받아서는 아니고<br><br>그런 시스템이 사람의 행동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막고<br>삶과 사회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br><br>한사람을 바꾸는 일보다 쉽다고 느끼기 때문이다.<br><br>그런 의미로 보자면 <br>386세대의 민주화가 의미 없었거나 고맙지 않다고 말은 못하겠지만<br><br>우리가 취해야하는 자세가 그 들과 같은 자세여야 할 것인지는<br>좀 더 생각해 봐야할 것 같다.<br><br>하지만 유산을 부정하는 몇몇 젊은이들의 생각이나<br>현재 정치 사회적 상황은 정말 시대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것 같다.<br><br>현재 젊은 세대는 386세대보다 우직하지 못하고 잔머리 굴리지만<br>그래서 더 효율적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br>안될건 뛰어들지 않을테니.</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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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reely.egloos.com/24696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7:02:06 GMT</pubDate>
		<dc:creator>fre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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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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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잠이 오질 않는다. 씻고나면 잠이 올까? 그러면 출발해야할 시간이군<br>꽤 심한 불면증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군<br><br>다녀오겠습니다.<br>근데 밤새고 가는 사람 나밖에 없을거야 젠장<br><br>아 갑자기 그냥 짜증이 나는 새벽이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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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reely.egloos.com/24681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20:15:14 GMT</pubDate>
		<dc:creator>fre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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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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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집중이 되지 않거나 마음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br>이를 닦는다<br><br>치카치카</p>			 ]]> 
		</description>

		<comments>http://freely.egloos.com/246789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2:34:57 GMT</pubDate>
		<dc:creator>fre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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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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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우리들은 얼어붙지 않을꺼야<br>바닷속의 모래까지 녹일꺼야<br>춤을추며 절망이랑 싸울거야<br>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위로<br><br>긴세월이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br>그 사랑을 기다려 줄 그런 사람을 찾는거야<br><br><br><br>GMF에서 가장 좋았던 노래</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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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6:59:10 GMT</pubDate>
		<dc:creator>fre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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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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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도서관에 있는 사이에 비가 왔었나 보다.<br>그렇게 비가 왔고 약간 날씨가 쌀쌀해 졌고<br><br>간만에 그런 바람을 쐬고 나니까 기분이 좀 좋아졌다.<br>봄의 그런 설레임이나 의욕 넘침은 아니지만<br>약간 기분이 환기되는 느낌이 든다.<br><br>앞의 커플 참 이쁘네. 나 도서관에서 연애 하는게 꿈이었지만<br>내가 도서관에서 연애하면<br>능률이 1/4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한번도 한적이 없었는데<br><br>생각해 보면 다들 몰라서 하는 건 아니고<br>그냥 그래도, 그래도 그게 좋은게 있는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br><br>간만에 책을 읽으러 갔는데, 책이 없어서 와서 인터넷으로 질렀다.<br>참 세상 살기 편해진거 같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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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reely.egloos.com/24560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7:24:06 GMT</pubDate>
		<dc:creator>fre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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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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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생각보다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는 것 같다. <br>한번 잠이 들면 일어날줄 모르고 잔다. 정말 피곤한 걸까 <br>아니면 그냥 단순한 의지 문제인걸까..<br><br>A형 간염을 한번 검사받아야 할려나 보다.<br><br>벌써 새벽 두시다. 이젠 자야 내일의 시험을 잘 볼 수 있겠지.<br>그러고 보면 요근래 하루 빼고는 늦게 잔적이 없는데 허허<br><br>내일은 일어나자마자 샤워를 해야겠다. 아직도 잠이 덜깬기분이야.<br>마음에 드는게 딱히 없다. 지금의 내 상태도. 상황도. 환경도.<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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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reely.egloos.com/245385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17:27:00 GMT</pubDate>
		<dc:creator>fre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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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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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묘하게도 어떻게 다 붙는 건 아닌데<br>일정이 안겹치게 잘 붙고 있다 -_-.....<br><br>음 알 수 없는거 같아.. 어딜 붙게 될지 떨어지게 될지는 정말...<br>그냥 많이 붙여주는데만 붙은건가? ㅋㅋ<br><br>아직까지는 승률이 50%정도 밖에 안되는듯... ㅠ.ㅠ<br>붙었다 떨어졌다에 기분이 왔다갔다 하는군 흑흑<br><br>근데 정말 기준을 잘 모르겠다.<br>오히려 자소서 엉망으로 썼다고 생각되는데는 붙고 -.-....<br>하긴&nbsp;확인해 보니&nbsp;떨어진 곳도 그렇게 자소서를 잘 쓴건 아니더라 ㅋㅋ<br>으앙 어렵다 어려워 </p>			 ]]> 
		</description>

		<comments>http://freely.egloos.com/24522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Oct 2009 09:45:20 GMT</pubDate>
		<dc:creator>fre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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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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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추석 연휴동안 정신줄 놓고 놀다가<br>어제 오늘 학교 왔더니 정신이 좀 들긴 하는거 같다.<br><br>음 요즘 느끼는 거기도 하고 어디선가 본 말이기도 한데<br>욕구는 채울 수록 더 생기는거 같다.<br>그러니까 정신줄을 놓고 싶어도 어떻게든 <br>최소한은 해줘야 더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는거 같다.<br><br>일어 갈길이 졸라 멀다. 후 정말 졸업 못하는거 아냐? -_-.... 그러면 안되는데.. <br>그래도 다들 못하는 눈치여서 좀 열심히 하면 길이 보일 것 같기도 해.<br><br>오늘은 여유있게 자소서 쓸 수 있다고 여유 부리다가 <br>봤더니 KT는 주제가 13개 -_- E1이랑 BC Card도 만만치 않았다.<br>좀 미리 써둘걸 약간 후회했지만- 그래도 다 썼다. <br>특히 KT는 하나도 안겹치게 쓰는데 성공했어 간지 폭발<br>덕분에 치부까지 좀 드러내서 왠지 서류는 탈락할거 같지만 후후후후후<br><br>점점 자소서의 달인이 된게 이젠 4시간동안 3개를 <br>그 것도 겹치는 내용 별로 없어도 어떻게든 만들어 낼 수 있는거 같다. <br>결국 다 거짓말이라는게 문제겠지.<br><br>학교 오니까 확실히 직장에 비해서는 다양한 사람을 볼 수 있어서 좋다.<br>옷 특이하게 입은 사람도 있고 (물론 개 추했다.) <br>이쁘고 잘생긴&nbsp;사람도 많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도 많고.<br><br>벌써 6시가 다되어간다. 스터디 하러가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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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08:4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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