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frapper la porte</title>
	<link>http://frappe.egloos.com</link>
	<description>완전소중 그로밋♡</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09 13:03:0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frapper la porte</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903/09/86/b0046586.jpg</url>
		<link>http://frapp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45</height>
		<description>완전소중 그로밋♡</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신변잡기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252133</link>
		<guid>http://frappe.egloos.com/4252133</guid>
		<description>
			<![CDATA[ 
  1. 이 블로그에 포덕 카테고리가 생길 예정이었지만, 정작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를 못 구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도 발매 이틀만에 144만장이 팔렸다니, 역시 포켓몬의 저력이란.; 어딜 가나 품절크리 뜨는군요. 다음달을 기대해봐야 할까요. 게임 파는 델 찾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게임만 빼고 루기아/호우호우/아르세우스 특전만 질렀습니다. 그런데 가장 기대했고, 제일 중요했던 루기아 피규어가 도색이 엉망인데다가 오염이 심하네요.<strong> 망했어요</strong>. 한정판 특전 피규어라서 교환도 안 될 테고, 아이고.ㅠㅠ 멀리서 보면 멋있게 보이기는 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그저 현시창이 느껴집니다.<br />
제가 손솜씨만 있었어도 도색이랑 마감이랑 다시 하고플 지경입니다.ㅠㅠ 카이요도제 피규어는 퀄리티 좋다면서 대체 왜 이런가요?<br />
<br />
<br />
2. 게임 리뷰를 써야 하는데 올클 하기도 전에 질려버렸습니다……. 리뷰할 게임은 소생하는 역전 모바일판/소녀적 연애혁명 러브레보 DS 한글판입니다.<br />
소녀적 연애혁명 러브레보는 아직도 못 끝내고 있어요. 그 놈의 게임 한 번 잡으면 올 컴플릿해야 직성이 풀리는 집착 덕에 아이템이 249개인데 아직도 230개밖에 못 모았습니다.OTL 혹시 이 게임 하실 분은 그냥 마음에 드는 캐릭터 공략하고 접으시길 추천. 조만간 러브레보 올클리어하면 두 게임 리뷰 올리겠습니다.<br />
<br />
<br />
3. 와우 계정 새로 넣었습니다. 저렙 플레이가 여러모로 쾌적해진 느낌이네요. 오래간만에 징벌레 다시 키우는데 불성 시절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사냥 속도에 그저 눙밀. 아아, 어째서 내가 그만두기 전에 이러지 않았던 거야.<br />
사제나 술사 빼고는 그리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도 없고, 그 둘이라고 해도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술사는 진짜 '불의 부름'이랑 '물의 부름'만 빼면 괜찮고(…아, 정기적으로 무기를 바꿔줘야 괜찮긴 합니다만) 사제는 정신의 채찍 얻기까지만 버티면 그 이후로는 나름대로 할만해요. 음, 하도 짧게 하다 말다 하다 말다 싶어서 격세지감을 느낄 거리가 있나 싶은데, 많이 변했긴 하네요.<br />
<br />
향후 대격변 확장팩에 고블린이 추가된다는 소식이 있네요. 로켓 도약이랑 칼에 휘둘리는 듯한 칼질 모션이 인상적.(…) 냉법으로 만들어 '스노우 임프'라고 이름 짓고 심체로 말하고 다닐까 생각 중이에요. 그리고 인큐버스를 자칭할 거심! 혹시 대격변 확장팩 때 저랑 마주치는 분이 있으면 인큐버스의 시라도 임프체로 읊어드려요?(…)  이렇게 밝혔더니 모 지인이 <strong>'님 그러다가 와갤 눈에 띄면 레이드당해요, 악취미'</strong>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마비덕은 아니고 끊은지는 한참 됐는데 어째 고블린을 보면 볼수록 임프랑 코볼트가 생각나서 그렇습니다. 죄송해요.<br />
지인 모 씨는 임프 펫에게 '시간은 금이라고'라는 이름을 지어줄까 생각 중이라고 합니다.(…)<br/><br/>tag : <a href="/tag/포켓몬스터" rel="tag">포켓몬스터</a>,&nbsp;<a href="/tag/피규어" rel="tag">피규어</a>,&nbsp;<a href="/tag/OTL" rel="tag">OTL</a>,&nbsp;<a href="/tag/와우" rel="tag">와우</a>,&nbsp;<a href="/tag/wow" rel="tag">wow</a>,&nbsp;<a href="/tag/징벌기사다른클됐네" rel="tag">징벌기사다른클됐네</a>			 ]]> 
		</description>
		<category>잡답/문답</category>
		<category>포켓몬스터</category>
		<category>피규어</category>
		<category>OTL</category>
		<category>와우</category>
		<category>wow</category>
		<category>징벌기사다른클됐네</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2521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00:53:20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아있어요!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223264</link>
		<guid>http://frappe.egloos.com/4223264</guid>
		<description>
			<![CDATA[ 
  1. 오래간만에 스킨을 바꿔보았습니다. 저번 스킨이 색 배치와 깔끔함 면에서 이글루스 스킨 중 가장 제 취향이어서, 그 동안 바꿀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디자인 메뉴가 생긴 뒤에도 그 이상 마음에 드는 게 통 나타나질 않았어요. 그러다 최근에야 좀 질렸었습니다. 안 그래도 요새 찜만두의 기분을 느끼던 차에 블로그라도 시원해지니 한결 더 보기 좋습니다. <br />
<br />
2. 현재 생활비가 궁해서 8월 서코에는 불참했지만; 들리는 바로는 벽부스인데도 흥했다니 다행입니다. <strong>야 신난다</strong>! 오오, 역시 극강 분들이 대거 참여하셔서! 저는 버스 뒷좌석에 꼽사리 껴서 탄 격이였고요. 돌이켜보니 정말 민망하기 이를 데 없네요. 몇 년 전 쓴 것도 아니고 원고 마감한 지 한 달도 안 된 글인데 보기만 해도 손발<strong>리</strong> 오그라듭니다. 음, 솔직히 스스로 만족하지 못했던 글이기에 더 그래요. 지금까지 제가 썼던 글 중에서 크로스 메모리얼을 제외하고 제일 긴 글이었다는 데서 의의를 찾을 수 있겠고요. 이제껏 짧은 글밖에 쓰지 않느라고 그렇게 긴 글이 나올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의외로 써지기는 써지더군요.<br />
이제 오리지날에 매진할지 아니면 역덕질에 더 몰두할지 즐거운 고민을 하게 되겠군요. 개인홈 때문에 몇 달간은 역재를 붙잡고 살겠지만 슬슬 오리지날도 신경을 써야죠; 아무래도 너무 오래 내버려뒀고.<br />
어제 서플을 다녀왔습니다. <strong>극강분들이 성격까지 좋으면 어떡하란 거에요!</strong> 워낙 붙임성 없고 낯가림이 심해서 말 거는 것도 상당히 주저주저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중간에 눈치 없는 짓이나 서운하게 한 것도 곱게 넘어가들 주셨고^^;; 정말 한 분 한 분 보기 드문 좋은 인연인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여러분.<br />
<br />
3. 언젠가는 미츠나루든 오리지날이든, 언젠가 소설 개인지 한 번 내보고 싶다는 것이 작은 소망입니다. 카피본으로 열 부 정도 찍어서 한두 부는 제가 추억으로 보관하고(<strike>일주일도 안 되어 부끄러운 추억이 되겠네요</strike>) 나머지는 지인들에게 나눠주거나 팔아야 할지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근데 이건 대놓고 모호하게 쓸 작정인데 이것까지 보여달라시면 어쩌지.<br />
<br />
4. 최근 유희왕과 동방 시리즈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장르를 옮겨탈 생각은 아직까지는 없구요. 보다 보니 참 흥미로운 세계구나 싶어서요. 유희왕은 아무래도 내용을 싹 다 잊어버려서 1기 1화부터 다시 봐야겠습니다. 괜찮아요. 유우기 귀엽고 사장은…… ^^;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strong>진심</strong>인데 유희왕 모든 커플링 중에서 카이바백룡카이바가 제일 끌립니다.(뭐 어차피 정말 신부인 건 맞았잖아요) 그 다음으로는 파라오×유유기. 최근작 중에서는 잭칼리 정도. <span style="COLOR: #ffffff">실은 작화 붕괴 때문에 보고 싶다면 막장인가요.(…)</span><br />
동방은 세계관 캐릭터, 캐릭터 간 관계설정이 끌려서 언젠가 손대볼 예정입니다. 성련선 신 캐릭터들이 꽤 취향이기도 하고. 사나<strike>이</strike>에가 그렇게 뿜기는 캐릭터일 줄 몰랐어요. 덕분에 호감도 급상승!! 그런데 자타공인 곰손이라서 슈팅 게임은 잘 못하는데 원작을 해보지도 않고 동인질을 할 수는 없는 일이고 해서 손가락만 쪽쪽 빨고 있습니다. 비슷한 이유로 블레이블루도 차마 손을 못 대고 있어요. 뭐. 2차 창작에서 3차 창작으로 발전하는 케이스도 이 바닥에서는 드물지 않게 보이는 일이지만, 전 좋아하게 된 캐릭터는 깊게 파고들다 보니 원작과 분리된 팬픽을 쓴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거든요.ㅠ<br />
<br />
5. 안 선생님!! 와우가 하고 싶어요!<br/><br/>tag : <a href="/tag/아싸" rel="tag">아싸</a>,&nbsp;<a href="/tag/대박" rel="tag">대박</a>,&nbsp;<a href="/tag/만세" rel="tag">만세</a>			 ]]> 
		</description>
		<category>잡답/문답</category>
		<category>아싸</category>
		<category>대박</category>
		<category>만세</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223264#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8:46:57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00년 광년만의 근황 보고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209966</link>
		<guid>http://frappe.egloos.com/4209966</guid>
		<description>
			<![CDATA[ 
  1. 좀 많이 지난 일인데, 컴퓨터를 새로 샀습니다. 당시 사양으로 하이엔드……까지는 못 되고 나름대로는 가격대비를 고려한 준 하이엔드 사양입니다. 고사양 게임도 무리없이 부드럽게 돌아가는 게 좋긴 한데 모니터의 성능이 그래픽카드를 한참 따라가지 못해 좀 많이 안습합니다. 곧 모니터도 바꿔야겠는데 23~24인치 이상 모니터 가격이 더 내려갈 때까지 기다릴까 생각 중입니다. 아, 슬슬 비축 좀 해야겠네요.(…) <br />
<br />
2. 코원 S9를 얼마 전에 질렀어요. 근데 30만원짜리 뽑기에 장렬하게 실패하는 바람에 산 지 2주일만에 원인불명의 고장이 났습니다. 안녕히, 안녕히……. 그나마 금방 교환되어서 다행임. 최근에는 크레신 HP-600을 꽂아 지하철에서 신나게 좋아하는 곡들 귀뚫리도록 듣고 다닙니다. 애니도 몇 개 넣어 다니려고 했는데 저번에 넣어둔 파일을 손도 못 쓰고 날려버린 게 타격이 커서 망했음. 역시 백업은 그때 그때 해주지 않으면 쉽게 참상이 나는 법입니다.<br />
<br />
3. 역전재판 앤솔로지 참여했습니다. 한동안 포스팅이 전혀 없었던 게 바로 이 이유에요. 혼자 퀄리티도 부족하고 원고도 늦게 냈고 특전도 참 부끄럽기 이를 데 없는 그림이라 여러 가지로 민망합니다.; 저 말고 다른 분들 원고는 고퀄이고 또 재미있는 특전(…)도 포함된 보배로운 앤솔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 근데 정작 제 원고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거시기한 게 주변에 오덕들이 별로&nbsp;많지 않은 관계로 누구에게 보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strong>책 낸다</strong>는 말에 꼭 보여달라시던 우리 엄마.(…) 사실 제가 동성애 코드를 좋아한다는 점은 <strong>눈치채신 것 같지만</strong> 야오이 소설글을 들킨 적은 없는데 어쩌죠. 게다가 소설을 좋아하는&nbsp;직장 동료도(당연히 이 쪽 세계랑 관련 없는 사람) 보여달라는데, 오오 갓 세이브 미.<br />
이후로는 역재 트윈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정작 글을 몇 개 써둔 게 없군요. 게다가 블로그에 역재 관련 이야기가 많이 뜸해졌는데 애정이 식어서가 아닙니다. 보통 한 번 불타고 말았던 것은 뒤도 안 돌아보는 주의인데 역재는 재버닝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겐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에요. 게다가 처음 좋아했을 때보다 훨씬 더 불타고 있습니다. 그저 제가 닥치고 게을러서일 뿐입니다. 밍나합니다. 언제나 테크니션인데 조루가 된 기분이에요…….<br />
<br />
4. 역전검사를 해볼까 말까 아직까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의 평가는 정말 좋고 2도 나올 예정이라던데 어째 손이 쉽게 닿지를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나루호도가 안 나온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아직도 차마 손 댈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네요.; 제게는 아무래도 '역전재판=나루호도'라는 공식은 깨질 수 없을 것 같아서요. 회상씬이나 대사 한 줄이라도 나오면 좋았겠는데 병풍 간지에 좌절해서 그만. 캡콤은 약주고 병주기의 달인만 모였나요……. 차라리 아예 안 나온다면 또 모를까 나온단 떡밥 던질대로 던져놓고 이제 와서 이러니까 가슴이 찢어집니다. 미츠루기를 향한 애정이 나루호도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편은 아니고, 나루호도가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작품이 마음에 안 든다는 건 아닌데, 정작 잡게 되면 알면서도 실망할 것 같은 제 자신을 어찌 할 도리가 없어요.OTL<br />
<br />
5. 현재 포덕질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포덕질도 생각했던 것보다 돈이 상당히 많이 깨지네요.OTL 현재 에메랄드와 파이어레드를 지르는 짓도 모자라 하트골드/소울실버에 눈독들이고 있지만 워낙 질러놓은 것이 많은 관계로 빠듯하게 참고 있습니다. 하지만 루기아 피규어가 너무 예쁜걸요.ㅠㅠ! 기라티나도 탐났지만 패스했는데 이번 루기아 퀄리티는 그냥 지나치기엔 좀 많이 우월한 듯. 환율을 고려하면 그냥 정발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현명한 선택이겠지만 그 놈의 사람 욕심이란 게.<br />
이러다가 어느 날 포덕 포스팅이 이 블로그에 또 추가되어도 놀라지 말아주세요.(…)<br />
<br />
6. 모 월간 환상소설잡지에 <strong>만화를 투고하는 꿈을 꿨습니다.</strong> 뭣?! 난 글쟁인데?!<br/><br/>tag : <a href="/tag/앤솔로지" rel="tag">앤솔로지</a>,&nbsp;<a href="/tag/역재" rel="tag">역재</a>,&nbsp;<a href="/tag/근황" rel="tag">근황</a>			 ]]> 
		</description>
		<category>잡답/문답</category>
		<category>앤솔로지</category>
		<category>역재</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2099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ug 2009 15:49:50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랜덤 재생 문답 ver 2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171852</link>
		<guid>http://frappe.egloos.com/4171852</guid>
		<description>
			<![CDATA[ 
  1. 이 세상에서 당신의 존재 의미는 무엇입니까?<br><br>portal ED - Still alive<br><br>처음부터 강하다.(…)&nbsp;전&nbsp;중력건 만들기 위해서 태어났군요…….<br><br><br><br>2. 친구들이 보는 당신의 이미지는?<br><br>'새벽을 찾아내서 곧 있으면 시작될 내일을 맞이하러 가자'<br><br>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ED - 永遠の祈りを捧げて<br><br>보기보다 낙천적으로 보이는 모양입니다?<br><br><br><br>3.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br><br>'쓸쓸함으로 흔들리는 마음을 노리는 자, 쳐부수어라'<br><br>신 호혈사 일족 OST - 렛츠고 음양사<br><br>아니라고 할 수 없어서 더 뿜기네요.<br><br><br><br>4. 자신이 생각하는 '나'라는 사람은?<br><br>'좋았던 일만을 떠올리며 자포자기한 채 늙어버린 기분이 들어'<br><br>미스터 칠드런 - くるみ<br><br>누구나 자신을 이렇게 생각하지&nbsp;않을까요.<br><br><br><br>5.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 때가 가장 즐겁습니까?<br><br>메이드상 파라파라<br><br>반년 후 마녀가 될 사람한테 이게 대체 무슨……!!?<br><br><br><br>6. 비가 오면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입니까?<br><br>'아아, 뫼비우스의 띠에서 헤어나지 못해 죄를 반복하네'<br><br>기동전사 건담 극장판&nbsp;역습의 샤아 ED - beyond the time<br><br>저도 잉여의 띠에서 좀 벗어나고 싶지 말입니다.<br><br><br><br>7. 이번 주는 어떻게 지냈습니까?<br><br>'내 생에 이처럼 아름다운 날 또다시 올 수 있을까요'<br><br>이선희 - 인연<br><br>아니,&nbsp;만날 인연이 있어야 헤어질 인연도 있지.<br><br><br><br>8. 당신의 지금까지의 인생을 표현하면?<br><br>'낙원에서 살고 싶어, 남극에서 살고 싶어'<br><br>에밀리 사이먼 - All is white<br><br>남극 탐험.(…)<br><br><br><br>9. 당신의 장점은?<br><br>BSB - I want it that way<br><br>연인에게 매달리는&nbsp;순정파라는 점?<br><br><br><br>10. 당신은 어떨 때 절망합니까?<br><br>'무성한 악, 용서치 않겠다'<br><br>특수전대 데카레인저 ED - 미드나잇 데카레인저<br><br>범죄 도시에 악이 무성할 때?<br><br><br><br>11. 당신은 자정에 주로 무엇을 합니까?<br><br>'이름이 뭐랬더라, 오빠라고 불러봐'<br><br>노라조 - 오빠 잘할 수 있어<br><br>뭇 아가씨들에게 손금을 봐주고 오빠라고 부르게 하고 나중엔 파라다이스에 데려다주나 보죠.<br><br><br><br>12. 앞으로 당신은 무엇으로 먹고 살까요?<br><br>'당신이 모르는 저를 알게 되어도 싫어하지 않는다고 살짝&nbsp;속삭여주세요, 무척 무서워요'<br><br>괴도 세인트 테일 ED - 순심<br><br>궁상으로요.<br><br><br><br>13. 당신을 주인공으로 신화를 만든다면 어떤 이야기를?<br><br>위저 - 버디 홀리<br><br>로큰롤 스타가 되어서 짧은 영화를 누리다가 돌연 비행기 추락으로 죽는 신화려나……. 안 내키는데.<br><br><br><br>14. 당신은 어떤 노래를 들으면 전율을 느낍니까?<br><br>루이 - 달의 물방울<br><br>좋아하는 노래지만, 전율까지야.<br><br><br><br>15. 낚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br><br>'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br><br>웨스트라이프 - Seasons in the sun<br><br>낚시하던 때는 최고의 순간이었고 말고요.(?)<br><br><br><br>16. 당신이 잊고 있고 있던 것은 무엇입니까?<br><br>로젠메이든 OP - 성소녀영역<br><br>노래 내용으로 보건대……. 검열삭제. 마녀로서는 절대 잊어버릴 리 없는 것입니다.<br><br><br><br>17. 어떨 때 자신이 쓰레기라고 느낍니까?<br><br>타루 - 블링블링<br><br>도쿄와 서울을&nbsp;오가는 게 뭐&nbsp;어쨌다고? (…)<br><br><br><br>18. 삶은 멜로디 같다고 하던데?<br><br>aqua - aquarius<br><br>물병자리는 아니지만, 제가 사수자리인 게 그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br><br><br><br>19. 이제 막 하려던 게임, 읽으려던 소설, 보려던 만화책 등등을 네타 당하면 드는 기분은?<br><br>이니셜 D OST - night of fire<br><br>전 스포일러 당하면 오히려 즐기는 타입입니다.<br><br><br><br>20. 당신은 혼자서 걸을 수 있겠습니까?<br><br>'미래의 너를 기다리고 있어'<br><br>아포크리파 제로 OP - 맹세의 에스페로스<br><br>당장은 혼자 걸어야겠지만 같이 걸을 사람을 만날 듯.<br><br><br><br>21. 무언가 잊고 있던 것을 떠올린다면?<br><br>'I wanna be your popstar'<br><br>히라이 켄 - popstar<br><br>이 노래를 불러주거나 이 노래를 불러줄 상대.<br><br><br><br>22. 때때로 천국에서는 이야기가 태어난다고 합니다. 당신의 안에서 지금 태어나는 것은 무엇입니까?<br><br>Aqua - cartoon Hero<br><br>천국에서까지 자캐 오덕질을 하는 건가요, 저.<br><br><br><br>23. 당신은 어떨 때 졌다고 느낍니까?<br><br>'아직 네 전성기는 오지 않았어'<br><br>일렉트릭 식스 - Radio GaGa<br><br>이야, 잔인하다. 이런 희망적인 노래로 더욱 시궁창에 빠뜨리다니.(…)<br><br><br><br>24. 운명은 길을 찾아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당신은 무엇으로 길을 찾겠습니까?<br><br>'저녁 놀 지는 하늘을 커텐으로 가리고 두 갑째 담배에 손을 뻗었어'<br><br>Fate Stay night ED - days<br><br>훗날&nbsp;담배 한 대 물고 옛날 생각한다네요.<br><br><br><br>25. 당신은 무엇을 믿을 수 있습니까?<br><br>'이것이 사랑이든 배반이든, 시체는 같겠지요'<br><br>로젠메이든 OP - 장미지옥소녀<br><br>……이건 믿음이 지나쳐서 얀데레 레벨인데요.<br><br><br><br>26. 당신이 잃고 싶지 않은 것은?<br><br>'누구보다 강하게, 상처보다 깊이, 영원 속에 잠들게 해줘'<br><br>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 days<br><br>안식이래요.<br><br><br><br>27. 세상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br><br>'지금은 알 수 없는 일들 뿐이지만, 믿는 이 길을 나아갈 뿐이야'<br><br>무장연금 OP - 붉은 맹세<br><br>음,&nbsp;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저&nbsp;부러울 따름입니다.<br><br><br><br>28. 당신의 초심은 어땠습니까?<br><br>'눈물을 닦고 달릴 테니까'<br><br>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OST - 사랑의 미쿠루 전설<br><br>처음에는 열심히 한다고 했었죠. 생각만.(…)<br><br><br><br>29. 하늘을 보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br><br>'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 나를 잡고 있는 너의 모든 걸'<br><br>겨울연가 OST - 처음부터 지금까지<br><br>없는 첫사랑이 어떻게…….<br><br><br><br>30. 오늘 어떨 것 같아요?<br><br>'마리아님, 그러니 기도드릴게요. 이것이 마지막 사랑이기를'<br><br>하마사키 아유미 - M<br><br>처음 사랑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후새드.<br/><br/>tag : <a href="/tag/랜덤재생문답" rel="tag">랜덤재생문답</a>			 ]]> 
		</description>
		<category>잡답/문답</category>
		<category>랜덤재생문답</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1718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Jun 2009 13:43:32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츠나루 50問 50答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130913</link>
		<guid>http://frappe.egloos.com/4130913</guid>
		<description>
			<![CDATA[ 
  루 １　貴方のHNを教えてください。<br />
01 당신의 HN를 가르쳐 주세요.<br />
 <br />
  Ichor입니다.<br />
  이코르, 아이커, 아이커르 등으로 읽습니다. 이콜도 좋지만 친해진 다음 불러주세요.<br />
  =님이나 이초르 등으로 부르시면 조금 미워할 겁니다.<br />
 <br />
 <br />
 <br />
０２　ミツナルにはいつ頃からハマりましたか？<br />
02. 미츠나루에는 언제쯤부터 빠지셨어요?<br />
 <br />
  고등학교 때 역전재판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미츠나루 파였습니다.<br />
  요새 1을 다시 하면서 미츠나루미츠로 기울고 있지만 여전히 미츠나루 쪽을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 쓰는 글들은 나루미츠인지 미츠나루인지 이젠 스스로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br />
<br />
０３　ミツナルにハマったきっかけは何ですか？<br />
03. 미츠나루에 빠진 계기는 무엇인가요?<br />
 <br />
  1-3에서 ‘내 안의 쓸데없는 감정이 되살아났다’는 대사를 보자마자.<br />
  그런 식으로 말하는 캐릭터를 무작정 츤데레로 규정짓는 것은 싫어하지만, 저 씬의 임팩트가 너무 컸습니다. 정말로 노렸단 생각이 들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법한 대사였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툭 튀어나오니 정말 각별하게 들리더라구요.<br />
  그리고 소녀공이나 츤데레공을 좋아하는 제 취향과 미츠루기의 성격 요소가 맞아떨어져 그 때부터 미츠루기 공을 밀게 되었습니다.<br />
<br />
 <br />
 <br />
０４　ミツナルにハマって良かったと思った事はありますか？<br />
04. 미츠나루에 빠져서 잘 됐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br />
 <br />
  역재를 좋아하는 분들을 알게 된 것, 국내외 극강 분들을 알게 된 것, 지인이 조금이라도 많아진 것, 취향이 같지 않다고 생각했던 지인들과도 어느 정도는 공통점을 찾게 된 것.<br />
  그리고, 좋아하게 된 것 그 자체.<br />
 <br />
 <br />
０５　ミツナルのどんな所が好きですか？<br />
05. 미츠나루의 어떤 점을 좋아해요?<br />
 <br />
  동반자, 라이벌, 파트너, 소꿉친구, 연인, 어떤 말을 가져다 붙여도 어울리는 관계라는 점.<br />
 <br />
 <br />
 <br />
０６　世間ではナルミツが王道なようですが、ミツナルがマイナーだと知ってどう思いましたか？<br />
06. 세상에선 나루미츠가 대세인 같은데, 미츠나루가 마이너인 걸 알고 어떻게 생각하셨나요?<br />
 <br />
  저는 제가 좋으면 그만이라 메이저든 마이너든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미츠나루가 그렇게까지 마이너인 줄도 모르겠구요.;<br />
<br />
 <br />
<br />
０７　ぶっちゃけリバーシブルでも平気ですか？<br />
07. 솔직히 리버스라도 괜찮아요?<br />
<br />
  저는 관대합니다.<br />
  리버스 여부는 ‘정말 이건 안 어울리겠다’ 싶지만 않으면 올 라잇. 사실 제가 제일 발렸던 웹코믹도 나루미츠였거든요.(…) 때로는 리버스 쪽 캐릭터 해석이 더욱 익숙하고 어울린다고 볼 때도 있어서 가끔 리버스를 일부러 찾아보기도 해요.<br />
  실은 공수보다 캐릭터관이 맞지 않는 쪽이 훨씬 더 괴롭습니다. 공수는 어디까지나 캐릭터 사이의 관계의 문제로 여기기에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 있지만, 캐릭터는 해석이 다르면 때때로 매우 곤란합니다. 심할 경우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A와 제가 좋아하는 A가 같은 캐릭터인지 의문스러울 때가 종종 있거든요.<br />
 <br />
 <br />
 <br />
０８　大きな声では言えないが実は他にも好きなCPがあったりしますか？<br />
08. 큰 소리로는 말할 수 없지만 실은 그 밖에도 좋아하는 커플링이 있어요?<br />
 <br />
  고도나루, 오도나루 좋아합니다(오도나루 쪽은 엄밀히 말하면 ×보다는 →에 더 가깝습니다). 키리나루/쿄나루/키리나루쿄도 즐겁게 볼 수 있어요.<br />
  노멀로는 메이나루, 나루아야 응원합니다.<br />
  나루호도와 관련되지 않은 커플링은 카미치히, 미츠메이, 미츠아야, 오도미누(××임을 모른다는 전제 한정), 이토마코 선호.<br />
<br />
 <br />
 <br />
 <br />
０９　「自分は本当にミツナルが大好きなんだな～」と思うのはどんな時ですか？<br />
09. 「나 정말 미츠나루가 엄청 좋아∼」라고 생각할 땐 언제에요?<br />
 <br />
  자기 망상에 미츠나루는 이런 맛이라며 자기 혼자 발리고 있을 때, 지인과 미츠나루미츠 썰을 같이 풀면서 함께 발릴 때, 국내외 미츠나루 컨텐츠를 보고 발렸을 때, 일웹 역전재판 서치에서 미츠나루 홈페이지들을 발견하고 혼자 흐뭇해할 때, 스스로 미츠나루 연성할 때, 기타 등등.<br />
 <br />
 <br />
 <br />
１０　成歩堂と御剣、どちらが好きですか？<br />
10. 나루호도와 미츠루기, 어느 쪽을 더 좋아하세요?<br />
 <br />
  나루호도. 역전재판 내 최애캐입니다.<br />
  미츠루기는 조금 못 미치지만 거의 비슷한 정도로 애정하고 있습니다.<br />
 <br />
 <br />
 <br />
１１　二人はどこが魅力的なんだと思いますか？<br />
11. 두 명은 어디가 매력적인가요?<br />
 <br />
  나루호도 - 어떤 일이라도 눈 돌리지 않고 똑바르게 받아들이는 점.<br />
  미츠루기 - 오레사마스러운 면과 소녀심이 공존할 수 있는 점.(…)<br />
 <br />
 <br />
 <br />
１２　こんな二人のシチュエー략塋嗟?読みたい（描きたい）!!　と言うのはありますか？<br />
12. 두 명의 이런 시츄에이션을 쓰고 싶다(그리고 싶다)! 라고 말한 적이 있어요?<br />
 <br />
  개그, 시리어스, 에로, 호노보노까지 다양하지만 가장 다루고 싶은 소재는 3-5~4-4 동안 두 사람 사이에 있던 일들. 시리어스에 새드 계열이 많아서 누굴 붙잡고 썰 풀기가 좀 어렵네요.<br />
<br />
<br />
<br />
１３　ミツナルにおける理想像は何かありますか？<br />
13. 이상적인 미츠나루의 모습은 어떤 건가요?<br />
<br />
  미츠루기가 감정 표현에 서툰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서 솔직해지지 못함을 나루호도가 이해하고 받아주는 것. 단지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미츠루기가 좀 더 솔직해질 수 있도록 천천히 앞에서 이끌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루호도라면요.<br />
<br />
<br />
<br />
１４　今後の二人にはこうなって欲しいという要望(希望)はありますか？<br />
14. 향후 두 명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바람은?<br />
 <br />
  그저 행복하기를. 조금만 더 바란다면 솔직하지 못한 둘이가 조금이라도 서로에게 속내를 털어놓았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br />
 <br />
１５　ミツナルのイメー릊쉥嵯값윌?思う曲は何かはありますか？<br />
15. 미츠나루의 이미지 송이라고 생각하는 곡은 어떤 것들이 있어요?<br />
 <br />
  노다메 칸타빌레 ED - こんなに近くで/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OST - God knows(나루호도→미츠루기)<br />
  봉태규 - 처음 보는 나/오노 다이스케 - 심연(미츠루기→나루호도)<br />
  성시경 - 두 사람(나루호도↔미츠루기)<br />
<br />
<br />
<br />
１６　二人を動物に例えると何の動物になりますか？<br />
16. 두 명을 동물에 비유하면 어떤 동물이 될까요?<br />
 <br />
  나루호도→ 마당에서 키우는 대형견. 종은 그레이트 피레니즈, 또는 사모예드.<br />
  미츠루기→ 양탄자 위에서 그루밍하는 집고양이. 종은 러시안 블루 또는 노르웨이의 숲.<br />
<br />
<br />
<br />
１７　一番印象に残っているエピソー廐˚元非묫?？<br />
17. 제일 인상에 남아 있는 에피소드는 있습니까?<br />
 <br />
  3-5 ‘화려한 역전’.<br />
  이 에피소드 플레이하기 전까지 미츠루기가 나루호도를 그리 생각하고 있을 줄 몰랐습니다. 2-4까지만 해도 동인계 해석에서나 나루호도를 그렇게까지 의식하지, 오피셜에서는 ‘끈질긴 놈, 그렇게까지 쫓아오니 어쩔 수 없이 상대해줘볼까, 흥’ 수준이 아닌가 싶었거든요. 노린 걸 알아도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친구’라느니 ‘파트너’라느니 그런 소릴 하면 나루호도보다 미츠루기가 더 의식하고 있지 않았나, 하고 설레지 않습니까. 후.<br />
<br />
<br />
<br />
１８　二人が一緒に戦ってきた裁判で一番ハラハラした事件はなんですか？<br />
18. 두 명이 함께 싸운 재판 중에서 제일 조마조마한 사건은 무엇이죠?<br />
 <br />
  2-4 ‘잘 있거라, 역전’.<br />
  마요이 개인으로서는 3-5 쪽이 더욱 괴로운 일이겠지만, 마요이가 지속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았던 건 2-4 쪽이었고, 나루호도 자신의 변호사로서의 신념도 위태로운 지경이었고. 여러 가지로 역대 시나리오 중에서 제일 핀치지 않았을까요.<br />
<br />
<br />
<br />
１９　互いに対する第一印象はどんな感じだったと思いますか？<br />
19. 서로의 첫인상은 어떤 느낌?<br />
 <br />
  미츠루기→나루호도 : 저 삐죽삐죽한 머리카락 천연인가?<br />
  나루호도→미츠루기 : 저 아치형 머리카락 천연인가?<br />
  운명이고 뭐고, 그 전에 한 번 보면 인상에 강렬하게 남을 수밖에 없는 머리카락.(…)<br />
<br />
<br />
<br />
２０　どっちがどれくらい好きだと思いますか？（互いの好き値合計が100%になるように振り分けて下さい。例：成歩堂10%　御剣90%）<br />
20. 어느 쪽을 어느 정도 좋아하나요? (서로의 애정도 합계가100%가 되도록 배분해 주세요. ex： 나루호도10% 미츠루기90%)<br />
<br />
  1~3 : 나루호도 60%, 미츠루기 40%(겉으로는 나루호도 70%, 미츠루기 30%쯤?)<br />
  4 : 나루호도 30%, 미츠루기 70%<br />
  수치는 감정의 크기가 아니고, 감정 표현의 비율입니다.  누가 누구를 더 좋아한다고 따지는 건 의미 없다고 스스로들 알 테니 따지고 들진 않겠죠. 나루호도 쪽은 미츠루기가 좀 더 표현을 해주길 바라고 있긴 하겠지만.<br />
<br />
<br />
<br />
２１　お互いに相手をどう思っていると思いますか？<br />
21. 서로 상대를 어떻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br />
<br />
  미츠루기→나루호도 : 나 좋아한다며? 그럼 알아서 잘 모셔라. 예뻐해 줄게.'ㅅ'-3<br />
  나루호도→미츠루기 : 어잌후, 귀여운 것. 그래쪄요? 우쭈쭈쭈쭈'ㅅ'-3<br />
  나루호도가 자길 좋아해서 어쩔 줄 모른다는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까 약간 제멋대로 구는 오레사마 미츠루기랑, ‘어쩔 수 없네’라고 한 수 접어주면서도 툴툴거리는 나루호도가 좋습니다.  중요한 건 나루호도가 미츠루기를 아끼는 개념이 '모신다'가 아니라 '져준다'는 겁니다.<br />
  (‘모신다’는 어디까지나 아야메, 메이 한정)<br />
 <br />
 <br />
 <br />
２２　お互いに相手を意識し出したきっかけは何だと思いますか？<br />
22. 서로 상대를 의식한 계기는 무엇일까요<br />
 <br />
  학급 재판. 그 이전까지는 어디까지나 ‘같은 반 친구’라고밖에 생각하지 않았을 듯?<br />
 <br />
 <br />
 <br />
２３　二人の関?はどこまでいっていると思いますか？<br />
23. 두 명의 관계는 어디까지?<br />
<br />
  했으면 1-4 이후 베드인. 선을 넘지 않았으면 마음이 있음을 알아도 마지막까지 외면.<br />
<br />
 <br />
<br />
２４. 先に相手を好きになったのはどっちだと思いますか？<br />
24. 먼저 상대를 좋아하게 된 것은 어느 쪽이에요?<br />
 <br />
  나루호도.<br />
  단, ‘친구 이상 연인 이하’로, 본인은 그저 ‘깊은 우정’이라고밖에 생각하지 않는 정도? 미츠루기를 향한 감정은, ‘두 번 다시 없을 정도로 절실하고 사라지면 미칠 것 같다’기보다 ‘평생 잊지 말고 꼭 기억해두고 있자’는 쪽에 더 가깝지 싶습니다. 1-4까지 나루호도에게는 미츠루기와 야하리는 동급이고, 미츠루기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어도 그만큼 필사적이었을 것 같거든요.<br />
  연애감정임을 먼저 깨달은 쪽은 미츠루기지만 표시를 먼저 하는 쪽은 역시 나루호도.<br />
<br />
 <br />
 <br />
２５　告白はどちらからしたと思いますか？ またそれはどんな状?ですか？<br />
25. 고백은 어느 쪽에서 했을 것 같아요? 또 그것은 어떤 상황이죠?<br />
 <br />
  나루호도.<br />
  미츠루기 쪽에서는 설령 아무리 애절하고 장황한 이유가 있더라도, 절대 먼저 고백할 것 같지 않거든요. 심지어 자신이 더 사랑하고 있을지라도, 나루호도가 먼저 다가온다 하더라도, 관계가 변한다는 두려움을 이기지 못해 끝내 밀쳐내고 후회할 것 같습니다.<br />
 <br />
 <br />
 <br />
２６　その時の告白をどうぞ。<br />
26. 그 때의 고백을 부탁드립니다.<br />
 <br />
  귀 끝까지 빨개져선 눈 똑바로 보고 좋아한다고 겨우 말했더니 미츠루기가 무거운 목소리로 ‘……미안하다. 친구로 지내자’고 대답을 돌려주겠죠. 나루호도 입장에서는 놀라워하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심지어 절교까지 당할 것도 각오했는데 오히려 온건한 반응이어서 반쯤은 안심. 하지만 씁쓸함을 지우지 못해서 고개 뚝 떨어뜨리고 고개 끄덕끄덕.<br />
<br />
<br />
<br />
２７　初デート、どちらが誘ったのでしょう？　それはどんなデート？<br />
27. 첫 데이트, 어느 쪽이 권했을까요? 　그건 어떤 데이트?<br />
 <br />
  나루호도.<br />
  그 둘은 의식하고 분위기를 잡는 것보다, 본능에 맡겨 해치우는 편이 무슨 일을 하든 비교적 더 잘 풀린다고 할까. 데이트라고 의식하지 않는 편이 오히려 서로 편할 것 같습니다. 미츠루기나 나루호도나 처음에는 자신 쪽이 리드하려고 했다가 생각만큼 잘 안 돼서 속으로 머리 쥐어뜯는 모습이 잘 그려지는군요.<br />
  일단 장소는 미츠루기의 집일 것 같고, 미츠루기가 와인 마시는 법을 가르쳐주는데 나루호도가 생각보다 훨씬 술이 약해서 금방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는 걸로.<br />
 <br />
 <br />
 <br />
２８　初キスはどちらから？ その場所や状?は？<br />
28. 첫 키스는 어느 쪽에서? 그 장소나 상황은?<br />
 <br />
  나루호도.<br />
  포장마차에서 술 한 잔 걸치고 돌아가는 길에 뒷골목에서 먼저 기습합니다. 나루호도 본인은 술에서 깨고 난 후에 내가 했지만 참 분위기 없다고 툴툴대고, 미츠루기도 앞에서는 동의하지만 속으로는 좋았다고 중얼거리지 않을까요. 나중에 미츠루기가 바 같은 곳에 이끌고 가서 키스 타임 때 다시 한 번 해줄지도 모릅니다.<br />
 <br />
 <br />
 <br />
２９　初Ｈの時、誘ったのはどちらから？ その場所や状?は？<br />
29. 첫 H때, 권한 쪽은 누구? 그 장소나 상황은?<br />
 <br />
  나루호도?<br />
  장소는 나루호도 법률사무소. 서로 H까지 간다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어찌 어찌 저질러버릴 게 뻔하죠. 분명 키스는 나루호도 쪽이 먼저 했을 것 같지만, 어쩌다 보니 점점 분위기 이상한 데로 흘러가서, 끝나고 나면 둘 다 정신없어서 어느 쪽이 권했는지도 모르겠죠. 그래도 끝났을 때, 미츠루기가 다정하게 여기저기 물수건으로 닦아줘서, 불평도 제대로 못하고 입만 삐죽이는 나루호도가 보고 싶군요.<br />
<br />
 <br />
 <br />
３０　二人は互いに相手の事をどう呼んでいると思いますか？<br />
30. 두 명은 서로 상대방을 어떻게 부르고 있나요?<br />
 <br />
  서로의 성씨. 분위기 좀 타면 이름으로도 부르지만 곧 그만둡니다.<br />
 <br />
 <br />
 <br />
３１　では二人きりの時もそう呼び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か？<br />
31. 둘만 있을 때도 서로 그렇게 부를까요?<br />
 <br />
  네. 다른 호칭은 서로 쑥스러워해서 몇 번 부르다가 그만두자고 할 것 같습니다.<br />
 <br />
 <br />
 <br />
３２　二人は互いにどんな事を言われる（される）と弱い？<br />
32. 두 명은 서로에게 어떤 말을 들으면 약해지죠?<br />
 <br />
  나루호도는 특별히 어떤 말이라고 할 것 없이 미츠루기의 존재 자체에 약할 테고, 미츠루기는 나루호도의 애정표현을 겉으로는 무덤덤하게 넘기는 것 같다가, 속으로는 오늘 나루호도가 좋아한다는 말을 몇 번 했다고 계산하고 있지 않을까요? 어느 날 나루호도가 평소보다 애정표현을 적게 하면 토라져서 나루호도를 매우 곤란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br />
<br />
 <br />
 <br />
３３　二人が同棲したら家事の分担はどうなると思いますか？<br />
33 두 명이 동거하면 가사의 분담은 어떻게 되나요?<br />
 <br />
  미츠루기가 이토노코를 불러서 전부 맡기면 OK. (나루호도는 오도로키)<br />
  굳이 둘이서만 가사를 처리해야 한다면 빨래, 요리, 청소는 나루호도가, 정리는 미츠루기가 하는 편이 가장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건 몰라도 책상 정리를 나루호도가 했다가는 미츠루기가 다시 한 번 치워야 할 테니까.;<br />
 <br />
 <br />
 <br />
３４　どちらかが怪我で入院したらその時の相手はどうすると思いますか？<br />
34 어느 쪽인지가 상처로 입원하면 그 때의 상대는 어떻게 하죠?<br />
 <br />
  야하리에게서 연락 받자마자 당장 상대가 입원한 병실로 달려갑니다.<br />
  단, 미츠루기는 일에 치이느라 가끔은 가지 못할 수도 있겠지요. 나루호도는 자기 나름대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납득하면서도 삼천원 쌓이고, 쌓여가다 언제 한 번 터질 테고.<br />
<br />
<br />
 <br />
３５　お互いの誕生日やクリスマス、バレンタイン等の特別行事に二人は何かしてると思いますか？<br />
35. 서로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발렌타인 등의 특별 행사에 두 명은 무얼 하고 있을까요?<br />
 <br />
  나루호도는 아야메나 메이 상대가 아니고서야 100일 단위로 일일이 챙기고 다니지 않겠고,  미츠루기는 달력에 빨간 볼펜으로 크게 동그라미 쳐놓고 100일, 200일이라고 써놓지 않을까요. 당일, 또는 바로 전날 나루호도를 은근히 떠보았더니 당연히 전혀 모른다고 대답할 테고, 미츠루기 혼자 삼천원 받고 토라질 듯. 나루호도는 또 그거 달래느라 진땀 좀 빼겠어요.<br />
<br />
<br />
 <br />
３６　互いにプレゼントをあげるとしたら何をあげると思いますか？<br />
36. 서로 선물을 준다고 하면 무엇을 줄까요?<br />
 <br />
  미츠루기는 보나마나 나름대로 무척 고심해서 골랐는데 정작 나루호도에게는 필요 없는 것일 테고(예를 들자면 프릴), 나루호도는 가급적 기념일 며칠 전에 미츠루기가 받고 싶은 것을 미리 물어볼 듯. 미츠루기라면 매우 진지하게 ‘자, 너를 받지.’라고 대답하고요. 그렇게 진지하게 말하는 미츠루기한테 ‘응, 그것도 괜찮네. 하지만 내 생일선물로 네가 선물이니 하는 건 싫어.’라고 자연스레 데미지 주는 나루호도도 소중합니다. <br />
 <br />
 <br />
 <br />
３７　スーツ以外で二人にどんな恰好をさせてみたいですか？<br />
37. 양복 말고 두 명에게 어떤 차림을 시켜 보고 싶나요?<br />
 <br />
  공통은 가르숑, 웨이터, 집사 차림, 유카타, 커플 잠옷.<br />
  미츠루기는 브이넥 조끼 안에 셔츠를 입은 모습을 보고 싶고, 나루호도는 셔츠에 트렁크 차림으로 배 내놓고 자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br />
<br />
 <br />
 <br />
３８　二人はよくケンカをすると思いますか？<br />
38. 두 명은 자주 싸움을 해요?<br />
 <br />
  싸움으로 애정을 확인하는 사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br />
  솔직하게 사과하면 금방 끝날 일을, 사소한 행동으로 오해를 사서 질질 끌 것 같기도 합니다. 대개 먼저 사과하는 쪽은 나루호도. 하지만 자신이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하거나, 나루호도가 정 굽히지 않으면 미츠루기가 말문을 엽니다. 때로는 어쩌다 보니 분위기 좋아져서 어영부영 화해 무드로 갈 수도 있고, 한 쪽이 겨우 달랬더니 한 쪽이 삐지던가, 그럴지도.<br />
<br />
<br />
<br />
３９　その原因は何だと思いますか？<br />
39. 그 원인은 무엇이에요?<br />
 <br />
  작은 것들에서부터 큰 것까지 다양합니다. 대체로 서로의 생활 습관과 취향 문제, 그리고 좀 많이 제멋대로인 미츠루기에게 나루호도가 반발해서 말싸움을 걸걸요. (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싶지 않은 이상 어느 정도는 적당히 끌려가주겠지요, 나루호도는.)<br />
 <br />
 <br />
 <br />
４０　もしも二人が別れるとしたら、それはどんな理由？<br />
40. 만약 두 명이 헤어진다면, 그것은 어떤 이유?<br />
 <br />
  4-4 마지막 재판에서, 나루호도가 증거 위조 혐의로 뱃지를 빼앗겼을 때.<br />
  미츠루기 쪽에서 선을 보았을 때, 먼저 결혼했을 때.<br />
  워낙 사이가 좋아 농담으로라도 헤어지자고는 안 것 같지만, 그런 말이 나올 상황에선 의외로 어른스럽게 인정할 것 같습니다. 평소엔 덩치만 큰 어린애가 둘인데, 어려운 상황에서는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깨끗하게 정리할 것 같아요. 평생 마음에 담아두는 한이 있더라도.<br />
<br />
<br />
<br />
４１　お互いに恋のライバルはいると思いますか？<br />
41. 서로 사랑의 라이벌은 있을까요?<br />
 <br />
  나루호도의 라이벌은 일(진심), 토노사맨, 아줌마(반 진심).<br />
  미츠루기의 라이벌은 아야메 정도?<br />
  미츠루기는 자기가 관심 없는 일에는 한없이 냉정할 것 같고, 나루호도를 마음에 두고 다른 사람을 생각할 만큼 마음속에 여유가 있어보이지도 않으니 바람을 피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신 나루호도가 생각하기에는 자신에게 관심을 두어 주지 않는 게 가장 큰 불만사항.<br />
  나루미츠, 미츠나루가 아무리 오피셜 커플링 취급을 받고 있대도 아야메와 치히로 상대로는 미츠루기는 절대 승산이 없겠지요. 어떤 의미에서는 미츠루기 이상으로 나루호도의 인생에서 큰 임팩트를 남기고 떠나버린 두 사람이니 말입니다.;<br />
<br />
<br />
<br />
４２　二人の関?は周りに公認されていると思いますか？<br />
42. 두 명의 관계는 주변에서 공인되고 있나요?<br />
 <br />
  본인들은 극비라고 주장하는데 주변에서 모르는 척 해주겠지요. ‘니들이 어딜 봐서 친구임? 자각 못한 호모지!’라고 여기고 있을 듯(특히 메이가).<br />
  야하리, 이토노코, 아야메만 정말로 모를 듯. 그래도 야하리는 알아도 우정으로 어떻게든 넘어가 줄 것 같은데 순진한 이토노코와 아야메는 진지하게 충격 받지 싶네요. 그래도 둘이 행복하다면 축복이야 해주겠지만 가슴 속 삼천원은 누구한테 보상받나요. 어이쿠.<br />
<br />
<br />
<br />
４３　二人が一緒の法廷に立つ時、お互いに内?どう思っていると思いますか？<br />
43. 두 명이 함께 법정에 설 때, 서로 내심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요?<br />
 <br />
  둘 다 법정에서는 딴 생각 할 틈 없어 뵈는데요. 상대의 실력을 알고 있으니 다른 상대보다 좀 더 긴장하긴 하겠지만.<br />
  평소 태도로 볼 때는, 서로 공사가 분명해서 법정에서의 일로는 싸우지 않겠고요.<br />
<br />
<br />
<br />
４４　一日だけナルホドくんになれるとしたら何をしたいですか？<br />
44. 하루만 나루호도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요?<br />
 <br />
  미츠루기에게 제 때 연락할 때 받으라고, 한 번쯤은 잔소리 좀 해보겠습니다. <br />
 <br />
 <br />
 <br />
４５　一日だけみっちゃんになれるとしたら、何をしたいですか？<br />
45. 하루만 미츠루기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요?<br />
<br />
  우정에 감동받은 척 하며 나루호도를 숨 막힐 때까지 꼭 껴안아보겠습니다.<br />
 <br />
 <br />
 <br />
４６　今後もミツナル好きでいられる自信はありますか？<br />
46. 나중에도 미츠나루를 좋아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br />
 <br />
  네. 역전재판을 처음 좋아했을 때부터 쭉 밀고 있었기에, 변할 일은 없으리라고 봅니다.<br />
 <br />
 <br />
 <br />
４７　ズバァリ！　あなたにとってミツナルとはなんですか？<br />
47. 그래서!　당신에게 있어 미츠나루란?<br />
 <br />
  예쁜 사랑 하세요☆<br />
 <br />
 <br />
 <br />
４８　ナルホドくんに何か一言。<br />
48. 나루호도 군에게 무언가 한 마디.<br />
 <br />
  나루호도!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br />
 <br />
 <br />
 <br />
４９　みっちゃんに何か一言。　<br />
49. 미츠루기에게 무언가 한 마디.　<br />
 <br />
  괴롭히는 것도, 망가뜨리는 것도, 놀리는 것도, 까는 것도 전부 애정 표현이에요♡<br />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모습은 우아하고 단정한 신사의 모습이에요. 아니, 정말이라니까?<br />
<br />
<br />
<br />
５０　お疲れさまでした。　　　最後なのでミツナルの魅力を思う存分アピールして下さいv<br />
50.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이므로 미츠나루의 매력을 어필해 주세요 v<br />
<br />
  닿지 않는 양방향 짝사랑에 끝없이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행복해졌으면 합니다!<br/><br/>tag : <a href="/tag/역재" rel="tag">역재</a>,&nbsp;<a href="/tag/미츠나루" rel="tag">미츠나루</a>			 ]]> 
		</description>
		<category>버닝/2차 창작</category>
		<category>역재</category>
		<category>미츠나루</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1309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3 May 2009 22:42:05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탈리아의 어느 검사님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125161</link>
		<guid>http://frappe.egloos.com/412516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26232">어느 검사님의 존함</a><br />
<br />
<br />
<br />
사건 내용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검사님 성씨.<br />
성씨라 개명 신청도 못하고, 망했어요…….<br />
<br />
진지한 기사 읽다가 뿜어서 피해자 분들에게 죄송하기 이를 데 없고(…), 아무튼 피해자 분들의 안녕을 빕니다.<br/><br/>tag : <a href="/tag/현실이더욱서글프네요" rel="tag">현실이더욱서글프네요</a>,&nbsp;<a href="/tag/막장" rel="tag">막장</a>			 ]]> 
		</description>
		<category>잡답/문답</category>
		<category>현실이더욱서글프네요</category>
		<category>막장</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12516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Apr 2009 15:31:43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루호도가 변호사임에도 부자가 못 되는 이유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097374</link>
		<guid>http://frappe.egloos.com/4097374</guid>
		<description>
			<![CDATA[ 
  1. 기분 내키는 대로 의뢰를 자주 거절함.<br />
(집세 걱정하던 녀석이 마요이 사라지자 일 안 하겠다고 땡깡 부리다가 겨우 정신줄 잡음)<br />
 <br />
2. 금전관계가 철저하지 못해서 받을 수 있는 것도 못 받음.<br />
(아무리 친구라도 받을 건 받아라, 좀)<br />
<br />
3. 민사 소송, 개인파산신청 등을 담당하지 않음.<br />
<br />
 <br />
<br />
역대 피고인들에게서 의뢰비 받은 횟수<br />
<br />
1-1. '그' 야하리에게서 받았을 리가.<br />
<br />
1-2. 변호를 자청했기도 하고, 마요이도 야하리 못지 않게 사고방식이 프리하니 받지 못했을 가능성 농후.<br />
(나중에 나루호도 군이 5만엔 빚진 거 안 갚았으니까 쌤쌤이야!라고 한다든가)<br />
<br />
1-3. 니보시는 인기 스타니까 당연히 의뢰비 충분히 줬겠고.<br />
<br />
1-4. 미츠루기는 어지간히 빚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흐, 흥! 당연한 보수를 지불하는 것 뿐이네!'라며 억지로라도 냈을 듯.<br />
<br />
1-5. 설마 전직 수석검사님이 의뢰비를 떼먹었으려고. 아카네 유학보낼 재력이면 당연히 의뢰비도 냈겠고.<br />
<br />
2-1. 하도 어렵게 사는 마코니까 받기야 받았지만 많이는 못 받았을 듯.<br />
<br />
2-2. 1-2와 동일.<br />
<br />
2-3. 맥시밀리안 갤럭티카야 한창 상승세를 타고 있던 유명 인기 마술사므로 섭섭치 않게는 받았을 테고.<br />
<br />
2-4. 오오토로가 진범인데다, 종국에는 감옥에 가길 자처했으므로 당연히 못 받음.<br />
<br />
3-2. 마레카는 '기분이다~ 류이치 최고~'라면서 많이 줬을 듯? 뒤에서는 유사쿠가 말꼬리 흐리며 궁시렁대고 있었을 것 같고.<br />
<br />
3-3. 2-1과 동일.<br />
<br />
3-5. 아야메는 틀림없이 보답하려고 했겠지만 나루호도 성격에 거절했을 게 확실함.<br />
<br />
4-4. 재판은 도중에 파토나고, 의뢰비는커녕 딸 맡기고 7년 동안 종적 감췄다가 갑자기 돌아와 한다는 소리가(…)<br />
<br />
<br />
<br />
결론 : 아……. 이런데 부자가 되면 그게 더 이상하구나. 안습.<br />
<br />
(이런 글 써놓고 뒤늦게 변명해봐야 소용없지만 저 나루호도 팬 맞습니다. 아니 팬티일지도…….)<br />
<br/><br/>tag : <a href="/tag/나루호도" rel="tag">나루호도</a>,&nbsp;<a href="/tag/나루호도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rel="tag">나루호도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a>,&nbsp;<a href="/tag/안습" rel="tag">안습</a>			 ]]> 
		</description>
		<category>버닝/2차 창작</category>
		<category>나루호도</category>
		<category>나루호도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category>
		<category>안습</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09737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Mar 2009 11:34:05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역전 프린세스 매지션 메이커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096910</link>
		<guid>http://frappe.egloos.com/4096910</guid>
		<description>
			<![CDATA[ 
  ※ 심심해서 써 본 페러렐 설정. 프린세스 메이커2 세계관 기반입니다.<br />
<br />
<br />
<br />
나루호도 류이치<br />
<br />
  매지션 메이커의 플레이어. 퇴직 용사.<br />
<br />
  전장에서의 실력은 왕자 미츠루기, 마왕 고도와 대등했다고 전해지며, 실제로 그 둘에게 승리를 거둔 기록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 그러나 전성기에 젊은 용 가류 쿄우야에게 치명상을 입어 회복하지 못하고 불명예스럽게 은퇴한다. 그 직후 수호성신 우라미에게서 미누키를 떠맡고, 어른이 될 때까지 키우는 조건으로 무이자로 5000G를 대여 받았다. 그 돈은 그녀를 시집보낼 비용으로 쓰려고 쟁여두었다. 지금까지 생활비는 전부 미누키가 벌어다 썼다.<br />
<br />
  현재 집안일은 오도로키에게 맡겨두고 자신은 미츠루기와 고도에게 술 얻어 마시러 가는 게 일상다반사. 용사로 복귀하기를 청하는 사람이 많고, 자신도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으면서 미련이 아주 없지는 않다. 하지만 직접 찾아오는 사람 앞에서는 옛 이야기라며 거절하고 돌려보내기를 반복하여, 그렇게 7년이 지났다. 실은 쿄우야가 준 상처는 이미 완전히 회복되었으나 누군가가 건 언령을 통해 속박당하고 있기에 자유롭게 행동하기는 어려운 모양.<br />
<br />
<br />
<br />
나루호도 미누키<br />
<br />
  매지션 메이커의 딸. 견습 마술사.<br />
<br />
  8살 때부터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소녀가장. 8살 때 수호성신 우라미 손에 이끌려 나루호도에게 인도되어 그의 딸로서 자랐다. 우라미도 우라미지만 만난 지 반나절도 안 된 나루호도를 파파라고 불러서 분위기에 휩쓸려 떠맡았다고 한다. 현재는 매일 저녁 바 비비루바에서 공연하는 소녀 마술사. 언젠가 대마술사가 되어 집안 살림을 피우는 것이 가장 큰 목표. 그리고 나루호도가 결혼하여 자신의 행복을 찾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으나 과연…….<br />
<br />
  명랑하고 밝은 성격으로, 아무리 가난해도 기죽지 않는 기특한 아이. 미남에 은근히 약하지만 뭇 여성들이 동경해 마지않는 미츠루기 왕자는 이야기와 사진을 통해서 하도 많이 보고 들어서 ‘파파의 베스트프렌드’ 이상의 관심을 못 느낀다. 미누키의 취향에 어울리는 쪽은 젊은 용 가류 쿄우야인 듯. 쿄우야야말로 왕자님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말할 정도로 반해 있으나 나루호도는 쿄우야가 10000G를 가져와야 결혼을 생각해보겠다고 말하고 있다.<br />
<br />
<br />
<br />
오도로키 호우스케<br />
<br />
  나루호도 가문의 집사.<br />
<br />
  악마인데도 무슨 이유인지 인간인 나루호도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집사가 되었다. 분명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도 아무 이의 없는 것으로 보아, 월급은 나루호도의 얼굴로 추정된다. 집안에서의 취급은 식모. 최근 나루호도의 속옷과 미누키의 팬티를 한 데 넣어 세탁하다가 미누키에게 혼나기까지 했으니 말 다 했다. 똑똑하고 성실하며 이것저것 시키면 뭐든지 성공하는 만능 하인이지만 성과를 제대로 알아주는 사람은 드물다.<br />
<br />
  나루호도 가문의 유일한 상식인. 아빠와 딸 사이치고 너무 허물없는 나루호도와 미누키에게 딴죽을 걸었다가 둘에게 휘말려버리는 것이 평소의 패턴. 본인은 자기 컨셉트가 열혈이라고 주장하지만 미누키는 그 주장을 ‘속이 검은데?’라며 일축하고 있다. 실제로도 자각 없는 냉정한 독설가. 다만 나루호도 부녀 앞에서는 지극히 약해지기 때문에 티가 잘 나지 않을 뿐이다. 폴리모프해서 놀러오는 쿄우야를 상대로는 매서운 말을 아낌없이 날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br />
<br />
<br />
<br />
재판장<br />
<br />
  인간계의 왕.<br />
<br />
  왜인지 다른 이름이 있을 것인데도 왕국의 모든 사람들에게서 재판장이라고 불리고 있다. 외견상으로는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눈치 채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실은 10년 가까이 그 모습에서 전혀 늙지 않고 있다. 음모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왕은 이미 서거했으며 왕의 동생이 섭정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의외로 인기가 많은 가설이다. 이 밖에 재판장의 정체를 두고 이런저런 의견이 나오지만 대개 무관심 속에 묻히는 모양.<br />
<br />
  왕다운 위엄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으며 귀가 얇고 그럴듯한 말에 잘 현혹되는 경향이 있다. 외견도 왕족이라기보다는 인심 좋은 옆집 할아버지에 가까운 편. 하지만 마지막에는 (미츠루기의 덕으로)언제나 공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성군으로, 백성들에게는 신뢰가 깊다. 해외에서 공부를 마치고 온 미츠루기 왕자가 어서 결혼하여 손자를 보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는 것 같으나 완고한 미츠루기 왕자의 성격 때문에 혼자서 속을 썩이고 있다.<br />
<br />
<br />
<br />
미츠루기 레이지<br />
<br />
  인간계의 왕자. 제 1 왕위계승자.<br />
<br />
  재판장이 서거하지 않았기에 왕이 되고도 남을 나이인데도 아직도 왕자다. 세간에서는 이대로 평생 왕위를 물려받지 못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한 판국. 본인은 이미 왕궁 내의 실질적인 권력자인 관계로 그런 시시한 소문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탐관오리가 판치는 세상에 질려서 다른 나라의 법률을 연구하기 위해 국외를 순회하다 얼마 전 돌아왔다. 왕년에 자신의 벗이자 라이벌이자 동반자이던 나루호도가 은퇴하자 잠시 충격을 받았으나 곧 우정을 회복했다.<br />
<br />
  왕년엔 오직 효율성과 결과만을 위주로 하는 정책을 펼쳤으나, 나이가 든 지금은 나루호도의 영향으로 실용성과 부하의 인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정치 성향이 바뀌었다. 지금도 나루호도가 용사로 복귀하기를 가장 간절히 바라는 인물. 프라이드 높고 오만한 언행을 일삼으며 자주 빈정거리고는 하지만 의외로 주변 사람에 대한 평가는 정확하다. 평가에 따른 상벌이 확실한 편으로, 그 점은 이토노코기리 병사에게 대하는 것을 보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br />
<br />
<br />
<br />
고도<br />
<br />
  마왕.<br />
<br />
  인간계를 침략했던 이유는 커피를 인간계에도 널리 퍼뜨리기 위해서. 그 의도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커피에 중독 되어버린 바람에 포도주스를 마시는 나루호도가 나서서 싸울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나루호도와 고도의 마지막 싸움은 아직도 명승부라고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마지막 일전에서 나루호도에게 패해 마계로 돌아간 후에는 왕좌에서 하루 동안 평균 17잔의 각각 맛이 다른 커피를 음미하며 마력을 회복하고 있다.<br />
<br />
  모든 것이 끝난 후에는 의외로 나루호도와 친해지게 되어 서로 ‘카미노기 씨’, ‘나루호도’라고 부른다. 하지만 나루호도와 커피와 포도주스 문제로 다투기 시작하면 ‘마루호도’라고 부르던 옛날 버릇이 종종 튀어나오기도 한다. 자기 기분이 틀어졌다는 이유로 일격필살 무기인 머그잔을 나루호도에게 던지는 둥, 때때로 매우 과격한 모습을 보이지만 평소에는 카리스마 있는 마왕님. ‘큭’이라는 웃음소리는 역대 마왕 중 가장 마왕에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br />
<br />
<br />
가류 쿄우야<br />
<br />
  드래곤 유스.<br />
<br />
  전성기의 용사 나루호도에게 치명상을 입힌 최초이자 마지막 인물. 그 상처로 인해 나루호도는 모든 활동을 접고 기나긴 휴식기간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으며, 결국 은퇴했다. 그 이후 용족에게서 새로운 전설로 떠받들어져 지금까지 막힘없이 현재 지위까지 올라왔다. 소년기에는 영웅심에 그 사실을 자랑스레 여겼으나 나이가 들자 그 때 미심쩍었던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모양. 그 때문에 나루호도를 다시 만나려고 하고 있다.<br />
<br />
  음악과 여자와 향락을 좋아하는 젊은 용족으로, 인간계를 유랑할 때는 금발 미형 남성의 모습을 취한다. 나루호도의 집에도 가끔 방문하곤 한다. 일단 첫 번째 목표는 나루호도와의 재회지만 집사인 오도로키가 으르렁거리는 것이 귀여워서 놀려주려는 목적도 있다. 가끔 (오도로키를 못 본 척 하고) 미누키와 놀아주는 둥, 붙임성 있고 싹싹한 태도 때문에 행실에 비해서는 큰 미움을 사고 있지는 않다. 다만 나루호도는 아직 그를 의식적으로 피하고 있다.<br />
<br/><br/>tag : <a href="/tag/역재" rel="tag">역재</a>,&nbsp;<a href="/tag/패러렐" rel="tag">패러렐</a>			 ]]> 
		</description>
		<category>버닝/2차 창작</category>
		<category>역재</category>
		<category>패러렐</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0969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Mar 2009 22:38:05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CH 역전재판 4 모음집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096042</link>
		<guid>http://frappe.egloos.com/4096042</guid>
		<description>
			<![CDATA[ 
  ※ 캐릭터 및 작품 까는 내용 주의<br>※ 작품 전체에 걸친 미리니름 주의<br>(핵심 내용을 포함하므로 역전재판4를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열어보지 않으시길 권장합니다)<br>※ 대체로 직역이지만 다소 의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역은 지적 바랍니다.<br><br>P.S : 이렇게 보니 팬으로서도 역재 4의 나루호도는 나쁜 놈이라는 걸 부정할 수 없군요.(…)<br>아, 제일 나쁜 놈은 우라후시 카게로우고 키리히토는 나쁜 놈이라기보단 차라리……. 바보죠, 네.<br>가장 압권인 파트는 키리히토 모음이었습니다. 퍼퍼퍼퍼펑의 연속.<br><br><br><br><a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닫기':'열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 ;="">열고 닫기</a><div style="DISPLAY: none"><br><br><br>2 ：王泥喜まとめ：2008/10/30(木) 23:12:04 ID:Ja3l29tI0<br>오도로키 모음<br><br>・前作主人公の手駒にされて法廷デビュー <br>전작 주인공의 장기짝이 되어 법정 데뷔<br>・あやうくエろに名前の「王」を「汚」にされかける <br>하마터먼 타큐슈가 이름 한자를 '임금 왕'이 아닌 '더러울 오'로 정할 뻔<br>・でも「泥」は変えてくれなかった時点でエろからの愛され度は ダルホド &gt;&gt;&gt;&gt;&gt; オドロキ <br>하지만 '진흙 니'는 바꾸지 않았던 시점에서부터 타쿠슈에게 사랑받는 다루호도 &gt;&gt;&gt;&gt;&gt;&gt; 오도로키<br>・熱いキャラという設定がいたるところで空回りしている <br>열혈 캐릭터라는 설정이 도처에 표류하고 있음<br>・ていうか全然熱くないので「俺」の一人称が似合わない <br>랄까, 전혀 뜨겁지 않으므로 「이 몸」이라는 1인칭이 어울리지 않음<br>・声がでかいのがとりえらしいが、ゲーム中で役に立ったためしなし <br>목소리가 큰 것이 장점인 것 같지만, 게임 중에 도움이 되었던 적이 없음<br>・若くしてすでにハゲフラグが立っているのはヒミツ <br>젊은데 벌써 대머리 플래그가 서 있는 것은 비밀<br>・なんか体つきがひょろっこくてどうも頼りない <br>어째 몸도 빈약하고 아무래도 믿음직스럽지 못함<br>・ゆえに検事にナメられる <br>그래서 검사에게 얕보임<br>・さらに犯人にナメられる <br>한술 더 떠 범인에게도 얕보임<br>・こともあろうに依頼人にもナメられる<br>하필이면 의뢰인에게도 얕보임<br>・あまつさえ年下のみぬきにまでナメられる <br>게다가 연하인 미누키에게까지 얕보임<br>・エンディングを迎えてもまるで成長を見せない新米弁護士 <br>엔딩을 맞이해도 전혀 성장을 보이지 않는 햅쌀 변호사<br>・ラストにひとりで発声練習って根暗杉 <br>라스트 씬에서 발성연습이 너무 음침함<br>・マジ空気 <br>진짜 공기<br><br><br><br>3 ：みぬきまとめ：2008/10/30(木) 23:13:20 ID:Ja3l29tI0<br>미누키 모음<br><br>・母が行方不明になっても特にコメント無し <br>어머니가 행방불명이 되어도 별 말 없음<br>・祖父が死んでも特にコメント無し <br>할아버지가 죽어도 별 말 없음<br>・実の父が死んでも特にコメント無し <br>친아버지가 죽어도 별 말 없음<br>・涙はナルホドにしか見せない（？） <br>눈물은 나루호도 앞에서밖에 보이지 않음(?)<br>・アルマジキ一座ネタの上演権について特に関心が無い <br>아루마지키 일좌의 상영권에 특히 관심 없음<br>・そもそも一座の後継者であるという自覚が無い <br>애초에 일좌의 후계자인 것을 자각 못함<br>・法廷で父の逃亡に手を貸す <br>법정에서 친아버지의 도망을 도움<br>・七年間父が行方不明でも特にコメント無し <br>7년 후 친아버지가 행방불명된 것에도 별 말 없음<br>・法廷でニセの証拠を弁護士に渡す <br>법정에서 거짓 증거를 변호사에게 줌<br>・学生の身でありながら夜のバイト <br>학생 신분으로 밤에 아르바이트<br>・学生の身でありながら平日昼間の法廷に参加 <br>학생 신분으로 평일 낮의 법정에 참가<br>・祖父殺害事件で父の犯行だと証言したバランになつく <br>할아버지 살해 사건 때 아버지를 범인이라고 증언한 바란을 따름<br>・ほぼ面識の無いなるほどをパパと呼ぶ <br>거의 안면이 없는 나루호도를 파파라고 부름<br>・ほぼ面識の無いオドロキを事務所に引っ張り込む<br>거의 안면이 없는 오도로키를 사무소에 끌어들임 <br>・綾里→なるほどと継承された事務所を魔術師仕様に模様替え <br>아야사토→나루호도로 계승된 사무실을 마술사 사양으로 재배치<br>・基本的に発言がウソくさい <br>기본적으로 하는 말이 거짓말 냄새가 풍김<br>・パンツパンツと言っていても、人にパンツ芸と言われると怒る <br>팬티, 팬티라고 말하고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팬티 마술이라고 불리면 화를 냄<br>・キャタツ派 <br>접사다리 파<br>・謎の答えがわかってもオドロキには教えない <br>수수께끼의 해답을 알아도 오도로키에게는 가르쳐주지 않음<br>・オドロキを目上の人間だと思っていない <br>오도로키를 손윗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음<br><br><br><br>4 ：成歩堂4Ver.（ピアニート、ダルホド）まとめ：2008/10/30(木) 23:14:02 ID:Ja3l29tI0<br>나루호도4Ver (피아니트, 다루호도)<br>・自分が被告人の裁判なのに、新人弁護士にまったく非協力的な態度<br>자신이 피고인인 재판인데도, 신참 변호사에게 완전히 비협력적인 태도 <br>・全部分かってるけど教えなーいというムカつく態度 <br>전부 알고 있지만 가르쳐주지는 않는다는 열받는 태도<br>・それでいて美味しいところは持っていく<br>그러고 있다가 멋있는 씬을 가져감<br>・新人弁護士に捏造証拠を渡してそれを使うようけしかける <br>신참 변호사에게 조작 증거를 가져다주어 그것을 쓰도록 부추김<br>・新人弁護士の上司をほとんどイチャモンで逮捕させて、前途を潰す <br>신참 변호사의 상사를 거의 트집으로 체포시켜 전도를 망침<br>・行き場をなくした新人弁護士に「うちの事務所にこないか」と恥しらずなことを言う <br>신참 변호사가 갈 곳을 없애고 「우리 사무실에 오지 않겠나」라며 철면피 대사를 함<br>・車に跳ねられてもなんか無事 <br>차에 치여도 어쩐지 무사<br>・自分で陥れたも同然の新人弁護士を脅して事務所で働かせる <br>자신이 앞길을 망친 신참 변호사를 위협해 사무소에서 일하게 함<br>・真面目に働かない <br>성실하게 일하지 않음<br>・親子の生活費の問題がなぜかオドロキの肩に <br>부녀의 생활비 문제가 어째서인지 오도로키 어깨에<br>・お金もないのに診察はじっくり楽しむ <br>돈도 없는데 진찰은 차분하게 즐김<br>・入院中もトノサマン見たりジュース飲んだりいいご身分<br>입원 중에도 토노사맨을 보거나 주스를 마시는 등 편한 신세 <br>・未成年の子どものおもりを他人に押し付けて極秘任務という名目でフラフラ <br>미성년자인 자식을 돌보는 것을 남에게 떠맡기고 극비임무란 명목으로 빈둥빈둥<br>・まともに給料を払っている形跡がない <br>급료를 지불하는 장면을 볼 수 없음<br>・メイスンシステムで情報操作 <br>메이슨 시스템에서 증거 조작<br>・人の一生がかかっていることを「お手軽なテストケース」「真っ白な状態でやってもらいたい」「情報は一切渡さない」 <br>사람의 한평생이 걸려 있는 일을 「간단한 실험대」, 「백지 상태로 해 주었으면 한다」, 「정보는 일절 건네주지 않는다」<br>・事務所の雑用から弁護士と関係ない仕事までこなしている人間に対して、使えないマスコット扱い <br>사무실의 잡무로부터 변호사와 상관없는 일까지 해내고 있는 사람을, 쓸모없는 마스코트 취급<br>・みぬきと二人でそれなりに世話になっているだろうオドロキをいじめる <br>미누키와 둘이서 나름대로 신세를 지는 입장에서도 오도로키를 괴롭힘<br>・なにかあったら責任をとるというが、どうやって責任をとるのか謎 <br>무언가 책임을 진다고 하지만, 무슨 책임을 지는지는 수수께끼<br>・あの状況では責任をとらされるのはむしろオドロキの方 <br>그 상황에서는 책임지는 사람은 오히려 오도로키 쪽<br>・7年前の裁判で人からもらった証拠を出しちゃう <br>7년전 재판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받은 증거를 제출해버림<br>・そもそもあのザックに認められた人間性ってなんなの <br>애초에 그 잭에게 인정받은 인간성이란 게 불명<br>・出会って間もないみぬきに「パパと呼んで」と言い出す<br>만난 지 얼마 안 된 미누키에게 「파파라고 부르렴」이라고 말했음 <br>・公演を控えたバランに鬼のようなことを言う <br>공연을 눈앞에 둔 바란에게 귀신같은 것을 말함<br>・盗撮 <br>도촬<br>・裁判員に弁護士の身内を紛れこませる <br>재판원 중에 변호사의 가족을 들여보냄<br>・オドロキ、みぬきの兄妹関係を知っておきながら黙秘 <br>오도로키, 미누키의 친남매 관계를 알고 있으면서 묵비<br>・これからも見守っていくと、自分勝手で自己満足もいいとこなセリフを吐く<br>앞으로도 지켜보고 있겠다는, 제멋대로에 자기만족적인 대사를 토함<br>・これだけやって「司法試験受けてみようかな」とか言っちゃう <br>이래 놓고 「사법시험 치러볼까」라든가 말해버림<br><br><br><br>5 ：牙琉霧人（兄貴）まとめ：2008/10/30(木) 23:14:44 ID:Ja3l29tI0<br>가류 키리히토(형) 모음<br><br>・切手は舐めるもの→弟「切手を舐めるような人と仲良くしたくない」 <br>우표를 핥는 것→동생 「우표를 핥을 것 같은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지 않군」<br>・レトリバーのボンゴレは最高の親友→噛まれた <br>골든 레트리버 봉골레는 최고의 친구→물렸음<br>・「青い炎」「ボーンチャイナ」と、かっこいいポエムのつもりが自爆 <br>「푸른 화염」, 「본차이나」 멋지고 시적인 대사를 하려다가 자폭<br>・17歳で初めて法廷に立つ弟相手に1000万もかけて証拠を捏造し、勝とうと目論む→ポーカーで外される <br>17세에 처음으로 법정에 서는 동생 상대로 1000만 엔이나 써서 증거를 조작, 이기려고 일부러 보여줌→포커로 의뢰 취소<br>・手塩にかけて育てたオドロキをあっという間に憎むべきなるほどに連れ去られてしまう <br>손수 돌봐 길러준 오도로키를 미워해야 하는 나루호도가 데리고 사라짐<br>・ザック「すまないが、成歩堂弁護士に頼む事にした」 <br>잭 「미안하지만, 나루호도 변호사에게 일을 맡기겠어」<br>・ナルホド「きみには悪いけど、オドロキくんに頼む事にしたよ」<br>나루호도 「너에게는 안 됐지만, 오도로키 군에게 일을 맡기겠어」 <br>・逃亡中の犯罪者を7年前のちょっとした恨みから殺して弁護士人生終了。隠し扉に隠れる暇で警官配備して逮捕すれば英雄だった <br>도망치는 중인 범죄자를 7년 전 약간의 원한으로 죽여서 변호사 인생 종료, 은폐문에 숨을 사이에 경관을 부르면 영웅이었음<br>・ザックと同じく邪魔なはずのナルホドを何故か本気で助けようとする。本当に親友になりたかったのかも<br>잭과 같이 방해가 되는 나루호도를 왜인지 진심으로 도우려 했음 정말 친구가 되고 싶었던 것일지도 <br>・でもその親友に裏切られて告発される。偽証拠を見抜けず逮捕 <br>그러나 그 친구에게 배신당하여 고발됨 위조 증거를 간파하지 못하고 체포됨<br>・ついでに弟子にも裏切られる <br>그 김에 제자에게도 배신당함<br>・最後には弟にも裏切られて元弟子と弟に挟まれて元親友のワナにはまり計画全滅 <br>마지막에는 동생에게도 배신당해 옛 제자와 동생 사이에 끼워져 옛 친구의 함정에 말려들어 계획 전멸<br>・「7年前の復讐」とか口を滑らせたせいで7年前との接点をナルホドに気付かれる <br>'7년 전의 복수'라든가 입을 허투루 놀려 7년 전과의 접점을 나루호도가 알아차림<br>・マニキュア愛用 <br>매니큐어 애용<br>・「いざ、さらば！」の日記の文面を必死に考えた <br>「자, 안녕히!」라는 일기의 문면을 필사적으로 생각함<br>・7年間、ハミガキ・ザック・マコト・どぶろくを一人で監視→弟が言ったとおり、ビクビクしながら過ごしていた <br>7년 후 하미가키, 잭, 마코토, 도부로쿠를 혼자 감시→동생 말대로, 벌벌거리며 보내고 있었음<br>・最後の最後、いらんことをベラベラ喋って派手に自爆 <br>마지막의 마지막, 필요 없는&nbsp;걸 주절주절 말해 화려하게 자폭<br>・独房中に事件の詳細は聞かされていたが、裁判員制度のことは聞かされておらず、自爆 <br>독방 안에서 사건은 자세하게 듣고 있었지만, 재판원 제도를 듣지 못한 관계로, 자폭<br>・わざわざ貴重なあるまじき一座の切手を送って計画が狂う <br>일부러 귀중한 아루마지키 일좌의 우표를 보내 계획이 어긋남<br>・それも12歳の少女を喜ばせるため、数ある記念切手からチョイス<br>그것도 12세 소녀를 기쁘게 하기 위해, 수많은 기념우표로부터 선택 <br>・しかしその切手は親父が舐めちゃった <br>그러나 그 우표는 아버지가 핥아버림<br>・弁護士人生終了してから7年前のワナが無駄に発動して完全に終了 <br>변호사 인생 끝나고 나서 7년 전의 함정이 쓸데없이 발동되어 완전히 종 침<br>・今までの犯罪の動機は嫉妬 <br>지금까지 범죄의 동기는 질투<br>・見られたらマズイ黄色い封筒を、独房の見えやすい場所に放置<br>눈에 띄는 노란 봉투를, 독방의 보이기 쉬운 장소에 방치<br>・VIP待遇と思いきや、刑務所の作業には参加させられている <br>VIP대우라고 생각했는데, 형무소의 작업에는 참가하고 있음<br>・12歳の少女におまじないをかけてマニキュアで毒殺しようとする<br>12세의 소녀에게 주술을 걸어 독살하려고 했음 <br>・その12歳の少女との会話中、緊張して悪魔手見せてロリ疑惑<br>그 12세의 소녀와 이야기 중, 긴장하여 악마 손을 보여 로리타 콤플렉스 의혹 <br>・愛用のマニキュアの瓶がまことの毒マニキュアと同じ形なのにナルホドにわざわざあげる<br>애용하는 매니큐어 병이 마코토의 독 매니큐어와 같은 형태인데 나루호도에게 주었음<br>・チャンスが訪れるかの確信もないのに、1人ボルハチの隠し通路に潜む <br>찬스가 찾아올지 확신도 없는데 혼자 보르하치 은폐 통로에 잠복함<br><br><br><br>6 ：牙琉響也（弟）まとめ：2008/10/30(木) 23:16:04 ID:Ja3l29tI0<br>가류 쿄우야(동생) 모음<br><br>・検事なのに相手弁護士である兄に事前に証拠品を見せちゃう <br>검사인데 상대 변호사인 형에게 사전에 증거품을 보여줘버림<br>・検事なのに相手弁護士である兄から事前に証拠品をもらっちゃう<br>검사인데 상대 변호사인 형에게 사전에 증거품을 받아버림 <br>・検事（公務員）なのにバンドの副業にかまけて芸能人気取り <br>검사(공무원)인데 밴드를 부업으로 하고 있으며 연예인으로서 인기 뽐냄<br>・検事なのに裁判に負けてもいたってドライ <br>검사인데 재판에 져도 매우 무덤덤함<br>・弟なのに兄が逮捕されてもいたってドライ<br>동생인데 형이 체포되어도 매우 무덤덤함<br>・バンドメンバー兼仕事仲間なのにダイアンが逮捕されてもいたってドライ<br>밴드 멤버 겸 동료일 텐데 다이안이 체포되어도 매우 무덤덤함 <br>・被害者が自分のギターの鍵を握っていたことはスルー <br>피해자가 자신의 기타의 열쇠를 잡고 있었음은 넘김<br>・自分が繭を密輸した当事者ということはスルー <br>자신이 누에고치를 밀수한 당사자임은 것은 넘김<br>・共犯者なのに自分が成歩堂を陥れる片棒をかついだということはスルー <br>공범자인데 자신이 나루호도를 함정에 빠뜨린 한쪽 편이었다는 것은 넘김<br>・殺人事件が起きたのにライブの粗探しに必死 <br>살인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라이브의 결점 찾기에 필사적임<br>・ギタリストなのにエアギターが左右逆 <br>기타리스트인데 에어 기타가 좌우 역방향<br>・ミュージシャンなのにミキサーを「録音する機械」と説明する機械オンチ <br>뮤지션인데 믹서를 「녹음하는 기계」라고 설명하는 기계치<br><br><br><br>7 ：或真敷ザック=奈々伏影郎まとめ：2008/10/30(木) 23:16:57 ID:Ja3l29tI0<br>아루마지키 잭=나나후시 카게로우 모음<br><br>・15年前、幼い息子（=オドロキ）のいる優海（=ラミロア）との間に子供（=みぬき）を作るが、オドロキの存在は無視 <br>15년전 어린 아들(=오도로키)이 있는 유우미(라미로아)와의 사이에 아이(=미누키)를 만들지만, 오도로키의 존재는 무시<br>・イリュージョンの事故で妻（=ラミロア）を殺したかもしれないのに結局あやふやなまま <br>일루젼 사고로 아내(=라미로아)를 죽였을지도 모르는데 결국 애매모호한 채로<br>・７年前、ラミロアの父である或真敷天斎からまんまと上映権をゲットするが <br>7년전 라미로아의 아버지인 아루마지키 텐사이로부터 감쪽같이 상영권을 얻어내지만<br>　バランにハメられ殺人容疑で捕まり、ナルホドにポーカーで負け弁護を頼むも <br>바란에 의해 살인용의자로 잡혀, 나루호도에게 포커로 져서 변호를 부탁한 것도<br>　決定的な証拠品である本物の切れ端を出すことなく裁判に負ける <br>결정적인 증거품인 진짜 일기 조각을 내는 일 없이 재판에 짐<br>・当時８歳の娘をナルホドにおしつけてなぜか失踪（切れ端を出していれば無罪なのに）<br>당시 8살짜리 딸을 나루호도에게 맡기고 실종(일기 조각을 내면 무죄인데도) <br>・そして７年後に死亡扱いを受ける直前、ナルホドと再会する <br>그리고 7년 후 사망 처리되기 직전, 나루호도와 재회<br>・勝手におしつけたみぬきについて親しげに語らう <br>마음대로 맡긴 미누키에 대해 부모 같은 이야기를 주고받음<br>　殺してないのに天斎殺人の自白書を書く、バランが狙っていた上映権をみぬきに譲渡しようとする <br>죽이지 않았는데 텐사이 살인의 자백서를 쓰고, 바란이 노리고 있던 상영권을 미누키에게 양도<br>・自分のせいで弁護士をクビになりポーカーで生計を立てているナルホドに対して因縁をつけ、陥れようとする<br>자기 때문에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하고 포커로 생계를 잇는 나루호도를 트집 잡아 끌어내리려고 함<br>・身体検査までするが何も見つからず逆ギレ、共犯者のディーラーを殴りつけ昏倒させる <br>신체검사까지 하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자 분노, 공범자 딜러를 후려갈기고 졸도시킴<br>・ナルホドが通報に行き呆然としてるところをガリュー兄に撲殺される <br>나루호도가 통보하러 가서 망연해 하고 있는 사이 형 가류에게 박살남<br>・七年間海外で逃亡生活を送る資金があるが給食費は滞納 <br>7년간 해외에서 도망 생활을 할 정도의 자금이 있었지만 급식비는 체납<br><br><br><br>8 ：逆転裁判の歴史（蘇る以降）・現状：2008/10/30(木) 23:18:09 ID:Ja3l29tI0<br>역전재판의 역사(소생하는 역전 이후)<br>「蘇る逆転」で制作チームが再編がされ、mtkw担当プロデューサー就任。 <br>「소생하는 역전」으로 제작 팀이 재편되어, mtkw 담당 프로듀서 취임<br>　↓ <br>「蘇る逆転」が発売。 <br>「소생하는 역전」 완료<br>やや微妙な反応があるも、ガントの存在感や新要素のカガク捜査でなんとか乗り切る。<br>약간 미묘한 반응도, 간토의 존재감이나 새로운 요소인 과학 수사로 어떻게든 극복함<br>　↓ <br>すぐさま「逆転裁判４」の制作が決定。 <br>곧바로 「역전재판4」 제작 결정<br>キャラ案だけが突貫で作られ世に発表される。<br>캐릭터 안만이 돌연 만들어지고 세상에 발표됨 <br>　↓ <br>オドロキ、みぬき、ガリュウ兄弟、ニット男とキャラ情報がゲーム雑誌に公表されていく。 <br>오도로키, 미누키, 가류 형제, 니트남과 캐릭터 정보가 잡지에 공표됨<br>　↓ <br>ゲームショウで体験版が出展され、ニット男がダルホドと判明。 <br>게임 쇼로 체험판이 출전되어, 니트 남의 정체가 다루호도임이 판명<br>古参ユーザ間に一抹の不安が…。 <br>올드 팬들 사이에서 일말의 불안이……<br>　↓ <br>限定版予約開始され、予約報告スレがにぎわう。 <br>한정판 예약 계시, 게시판이 떠들썩함<br>満を持して逆転裁判４発売。 <br>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역전재판4 발매<br>　↓ <br>微妙なゲーム内容の出来に古参ユーザーは謎のもやもやに包まれる日々を送ることに。 <br>미묘한 게임 내용의 성과에 올드 유저는 수수께끼에 뭉게뭉게 싸이는 날들을 보냄<br>とうとう感想スレが反省スレに改名され、もやもや要素もまとめによって具体化。 <br>드디어 감상 게시판이 반성 게시판으로 개명되어, 뭉게뭉게 요소도 통계에 의해 구체화<br>兄貴は完全にネタキャラ化。 <br>형은 완전히 개그 캐릭터화<br>　↓ <br>反省会スレ６あたりでゲーマガインタビューの「成歩堂は別キャラに当てはめた」発言が発覚。 <br>반성회 게시판 6당에서 게이머 인터뷰의 '나루호도는 별개 캐릭터에게 적용시켰다'는 발언이 발각됨<br>「普通に面白い」「それなりに楽しめた」という層との摩擦が激化。 <br>「그럭저럭 재밌었다」, 「그 나름대로 즐길 수 있었다」는 층의 마찰이 격화<br>　↓ <br>コンサート企画発表。 <br>콘서트 기획 발표<br>　↓ <br>つくろう！逆転裁判システム公開され、４批判祭り。 <br>「고친다! 역전재판」 시스템 공개되어 4 비판 축제<br>　↓ <br>スピンオフ作品「逆転検事」製作発表。 <br>스핀오프 작품 「역전 검사」 기획 발표<br>ｴろが関わらない初めての逆裁シリーズに注目が集まる。<br>타큐슈가 관련되지 않는 처음 역재 시리즈에 주목이 모임 <br>　↓ <br>「つくろう！逆転裁判」において、人気作品【逆転裁判4はアリかナシか】が2度も削除される。運営による検閲疑惑は確信へ。 <br>「고친다! 역전재판」에 대해 인기 작품 [역전재판 4는 있는가 없는가]가 2번이나 삭제됨 운영진이 검열하고 있다는 의혹은 확실해짐 <br>　↓ <br>「つくろう！逆転裁判」アップ・閲覧ともに終了。 <br>「고친다! 역전재판」 업, 열람 모두 종료<br>　↓ <br>コンサート第二回(2008年9月)。 <br>콘서트 제 2회(2008년 9월)<br><br><br><br>-------------------- <br>＜逆転裁判４の現状＞ <br>(역전재판 4의 현 상태)<br>ブログ → 一ヶ月で終了<br>블로그→1월에 종료 <br>ファンブック№4 → 発売されず<br>팬북no4→발매되지 않음 <br>おどろき逆転裁判！ → 全４回で終了(なるほど逆転裁判！は全19回)<br>오도로키 역전 재판!→전 4회에 종료(나루호도 역전재판!은 전부 19회) <br>画集 → 旧作と抱き合わせ商売 <br>화집→구작에 포함되어서 함께 판매<br>Amazon → ほとんどのレビューが「微妙な出来」<br>아마존 →대부분의 리뷰가 「미묘하게 나왔다」<br>続編 → 5より先に外伝「逆転検事」発売予定 <br>속편→5편보다 외전 '역전검사' 발매 예정<br><br><br><br>9 ：4-3のストーリー・トリック破綻（ダイアン）まとめ：2008/10/30(木) 23:18:42 ID:Ja3l29tI0<br>4-3 스토리 트릭 파탄(다이안) 모음<br><br>【その１】 <br>レタス撃たれて瀕死　→　なぜかとどめを刺さないで観察するダイアン <br>레타스 총격당해 빈사 → 왠지 일격을 가하지 않고 관찰하는 다이안<br>　↓ <br>あっ！ダイイングメッセージなんか書き始めたよコイツ！　→　なぜかそれをジッと見てるダイアン <br>앗! 다잉 메시지를 쓰기 시작했다 이 놈! → 왠지 그것을 직시하고 있는 다이안<br>　↓ <br>ふぅー、ようやく書き終わったよ　→　最後まで見てから消す意地悪なダイアン <br>후우, 간신히 다 썼다고 → 마지막까지 보고 나서 지우는 심술궂은 다이안<br>　↓ <br>ダイアンが爆竹しかけてるのをまったり眺めるレタス　→　その心意気に感服してとどめを刺さず立ち去るダイアン <br>다이안이 폭죽을 설치하는 것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레타스 → 그 기백에 감복해 일격에 마무리하지 않고 떠나는 다이안<br>　↓ <br>第三部開始まで生きてるけどメッセージを書き直さないレタス　→　かりんとうを食うだけの役立たず <br>제 3부 개시까지 살아 있지만 다잉 메시지를 쓰지 않는 레타스 → 맛동산을 먹을 뿐인 도움이 안 되는 사람<br>　↓ <br>突然爆竹がなってビビるレタス　→　物凄い勢いでかりんとうを食う役立たず <br>돌연 폭죽이 터져서 위축되는 레타스 → 무서운 기세로 맛동산을 먹는 도움이 안 되는 사람<br>　↓ <br>オドロキ「レタスさん！」　→　レタスの生死も確認せず速攻で立ち去る役立たず <br>오도로키 「레타스 씨!」 → 레타스의 생사도 확인하지 않고 성급하게 떠나는 도움이 안 되는 사람<br>　↓ <br>オドロキ「誰にやられたんすか！」　→　レタス「わか・・・らない・・・」 <br>오도로키 「누구에게 당했습니까!」 → 레타스 「모른……다……」<br><br>【その２】 <br>ダイアンはレタスから顔も髪型も見られずに <br>다이안은 레타스의 얼굴도 머리 모양도 보지 못하고<br>・銃を奪う <br>총을 빼앗음<br>・もみ合って暴発させる<br>엎치락뒤치락하다가 폭발시킴 <br>・マキに指令 <br>마키에게 지령<br>・撃つ <br>공격<br>・鍵を握らせる <br>열쇠를 쥐여 줌<br>・ダイイングメッセージを書く隙を与える <br>다잉 메시지를 쓰는 틈을 줌<br>・それを消す <br>그것을 지움<br>・アカネにばれない様に３部へ <br>아카네에게 발견되지 않고 3부에<br>を行える超人 <br>이게 가능한 초인<br><br>【その３】 <br>レタスは鍵を死ぬまで握ってたのか <br>레타스는 열쇠를 죽을 때까지 잡고 있었냐<br>律儀やねーってアホかー<br>의리도 없다니 바보냐</div><br/><br/>tag : <a href="/tag/역전재판4" rel="tag">역전재판4</a>,&nbsp;<a href="/tag/오도로키" rel="tag">오도로키</a>,&nbsp;<a href="/tag/나루호도" rel="tag">나루호도</a>,&nbsp;<a href="/tag/쿄우야" rel="tag">쿄우야</a>,&nbsp;<a href="/tag/키리히토" rel="tag">키리히토</a>,&nbsp;<a href="/tag/미누키" rel="tag">미누키</a>			 ]]> 
		</description>
		<category>잡담/만화·애니·게임</category>
		<category>역전재판4</category>
		<category>오도로키</category>
		<category>나루호도</category>
		<category>쿄우야</category>
		<category>키리히토</category>
		<category>미누키</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09604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Mar 2009 21:59:32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역전검사 체험판 감상 ]]> </title>
		<link>http://frappe.egloos.com/4089463</link>
		<guid>http://frappe.egloos.com/408946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15/86/b0046586_49bc2a8fcc355.jpg" width="4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15/86/b0046586_49bc2a8fcc355.jpg');" /></div><br />
<br />
<div align="center">미츠루기, 소원 성취 축하해!</div><br />
<br />
<br />
<br />
1. 신작에서 가장 걱정되었던 불안요소가 법정 파트 부재였는데, 의외로 기대하지 않았던 수사 파트에서도 상당한 잔재미를 제공합니다. 처음에는 나루호도가 안 나온대서 이번 작은 패스하려던 저조차 지르기를 고민할 만큼.<br />
저는 캡콤은 믿지 않지만 캡콤의 상술은 믿습니다.<br />
<br />
2. 법정에서 보던 상반신 모션들을 SD 그래픽으로나마 전신으로 보게 되니 이건 이것대로 느낌이 신선하군요.<br />
하지만 도트 그래픽은 그리 뛰어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움직임은 잘 살렸지만 평이한 수준이네요.<br />
<br />
3. 미츠루기랑 이토노코 참 잘 뛰어다니네요. 이번 역전검사 출연으로 체력 좀 많이 늘 듯.<br />
<br />
4. '로직'의 이펙트, srpg 마법 스킬 같아요. 효과음도 그렇고.<br />
<br />
5. 검사 배지 디자인 꽤 화려하군요. 변호사 배지랑 너무 비교되는 거 아닙니까.<br />
메이는 나름대로 나쁘지 않을 것 같지만 미츠루기나 고도 옷에 저것까지 달고 다니면 참 볼 만했을 듯.<br />
<br />
6. 유우키 마코토가 의외로 잘생겨 보인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strike>그래봤자 어차피 넌 에피 1 진범일 뿐이지!</strike><br />
<br />
7. 스즈키 마코 양 체험판 마지막에 경찰(!)로서 등장. 오옷.<br />
<br />
8. 자기 방에서 살인 사건 일어났는데도 토노사맨 피규어 걱정하던 미츠루기.(…)<br />
<br />
9. 공식 홈페이지에서 배포하는 스크린세이버가 아줌마에게 쫓기는 미츠루기. 미츠루기의 히로인은 그녀일지도?(…)<br />
<br />
10. 삿대질 신에서는 미츠루기만은 어떻게든 멋있게 샤프하게 쿨하게 그리겠다는 이와모토의 집념이 느껴졌습니다.<br />
<br />
결론 : 환율에 이의 있소!<br />
한정판 15만원에 통상판 8만원이라는 동공을 하얗게 비우며 프릴만 물어뜯을 뿐입니다.<br />
4 때도 이렇게까지 기대되지는 않았는데 환율 덕분에 화가 나고 눙밀이 나네요.<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역전검사 최대의 화두 나루호도 출연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생각해보았습니다.<br />
<br />
<br />
<br />
1. 프로모션 동영상을 몇 번이고 돌려본 결과 나오는 것이 확인된 등장인물은 아래와 같음<br />
<br />
카루마 메이<br />
호우즈키 아카네<br />
호텔 보이<br />
오오바 카오루<br />
토노사맨(니보시 사부로?)<br />
하라바이 경관<br />
스즈키 마코<br />
오오사와기 나츠미<br />
오오타키 큐타<br />
이치죠 미쿠모<br />
<br />
뻘소리지만 프로모션에서 미츠루기 얼굴 무섭습니다. <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0000">절망검사</font></b>인 줄 알았음.<br />
<br />
2. 스즈키 마코가 경찰로 등장.<br />
<br />
3. 이토노코 형사의 코트 색이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노란색</span>쑥색.<br />
<br />
따라서 작품 속 시간대는 1-5~2 로 추정됩니다.<br />
<br />
4. 역전검사 인터뷰에서 '역전검사는 역전재판의 축제 같은 개념의 작품입니다', '팬층의 지지를 얻는 캐릭터는 반드시 등장시키고 싶습니다'라는 언급을 미루어 볼 때, 팬층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나루호도와 마요이 두 사람을 출연시키지 않는다는 것은 어불성설.<br />
<br />
5. 메이가 '아메리카에서 일본에 돌아온 이유'를 미루어 볼 때 나루호도에 대한 언급이 전혀 나오지 않을 리 없지요.<br />
<br />
6. 티저 동영상에서 나루호도 법률 사무소가 나왔다고 하네요.<br />
<br />
7.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거지만 굳이 미츠루기 캐릭터 소개란에 친구 '나루호도 류이치'를 언급한 이유는?<br />
나루호도를 아예 등장시키지 않을 생각이면 미츠루기 과거는 얼버무렸다가 게임 안에서 적당한 타이밍에 썰을 풀면 될 텐데요.<br />
<br />
결론 : 하지만 캡콤이 「이 게임은 외전이므로 본편과는 상관 없습니다」라고 하면 그만.<br/><br/>tag : <a href="/tag/역전검사" rel="tag">역전검사</a>,&nbsp;<a href="/tag/역전검사한정판" rel="tag">역전검사한정판</a>,&nbsp;<a href="/tag/역전검사체험판" rel="tag">역전검사체험판</a>,&nbsp;<a href="/tag/미츠루기" rel="tag">미츠루기</a>			 ]]> 
		</description>
		<category>잡담/만화·애니·게임</category>
		<category>역전검사</category>
		<category>역전검사한정판</category>
		<category>역전검사체험판</category>
		<category>미츠루기</category>

		<comments>http://frappe.egloos.com/408946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Mar 2009 22:17:35 GMT</pubDate>
		<dc:creator>Ichor</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