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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가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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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난 언제나 나를 순수하게 해주는 곳으로 가고 싶다.&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Jun 2009 01:3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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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가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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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난 언제나 나를 순수하게 해주는 곳으로 가고 싶다.&quo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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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노무현이 생각한 이상적인 사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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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br />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br />
먹는 것, 입는 것 이런 걱정 좀 안하고<br />
더럽고 아니꼬운 꼬라지 좀 안 보고<br />
그래서 하루하루가 좀 신명나게 이어지는<br />
그런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만일 이런 세상이 좀 지나친 욕심이라면<br />
적어도 살기가 힘이 들어서<br />
아니면 분하고 억울해서<br />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런 일은 좀 없는 세상,<br />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노동자와 농민이 다 함께 잘 살게 되고<br />
임금의 격차가 줄어져서<br />
굳이 일류대학을 나오지 않는다 할지라도<br />
그리고 높은 자리에 안 올라가도<br />
사람대접 받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면...<br />
<br />
<br />
- 노무현, 1988년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br />
<br/><br/>tag : <a href="/tag/노무현" rel="tag">노무현</a>,&nbsp;<a href="/tag/이상적인사회" rel="tag">이상적인사회</a>			 ]]> 
		</description>
		<category>- 나에 대한 세상의 충고</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이상적인사회</category>

		<comments>http://frankradio.egloos.com/416750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un 2009 01:36:45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맨틱웹_발표자료] Semantic Socc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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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ds3.egloos.com/pds/200706/21/85/semanticsoccer_sangyoung.ppt">semanticsoccer_sangyoung.ppt</a><br><a href="http://pds5.egloos.com/pds/200706/22/85/semanticsoccer.pdf">semanticsoccer.pdf</a>			 ]]> 
		</description>
		<category>- 나만의 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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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n 2007 15:58:40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맨틱웹_발표자료] Piggy Ban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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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ds5.egloos.com/pds/200705/25/85/piggybank_sangyoung.ppt">piggybank_sangyoung.ppt</a>			 ]]> 
		</description>
		<category>- 나만의 자료실</category>

		<comments>http://frankradio.egloos.com/31921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May 2007 20:32:47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맨틱웹_발표자료] OntoWiki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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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ds4.egloos.com/pds/200705/04/85/ontowiki_sangyoung.ppt">ontowiki_sangyoung.ppt</a>			 ]]> 
		</description>
		<category>- 나만의 자료실</category>

		<comments>http://frankradio.egloos.com/31535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May 2007 07:05:41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고향에 방문한 느낌으로.. ]]> </title>
		<link>http://frankradio.egloos.com/2774803</link>
		<guid>http://frankradio.egloos.com/2774803</guid>
		<description>
			<![CDATA[ 
  이글루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게 얼마만인지..<br />
가끔 와보긴 했지만, 글을 남기는 건 2006년 들어 처음이네요.<br />
한동안 싸이만 쓰다보니 아무래도 이글루엔&nbsp;좀(많이~)&nbsp;소홀해진듯합니다.<br />
(그렇다고 싸이에 글을 많이 남긴 건 아니지만..;;)<br />
<br />
이글루는 싸이월드와 다른..<br />
어떤 따뜻함 같은 것이 있는 것 같아요.<br />
<br />
싸이월드에 글을 쓰면 일촌들이 와서 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br />
조금은 보여주기식이 되기도 하지만..<br />
이글루는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내 글에 관심 있는 사람이 찾아와서 보니까<br />
좀 더 솔직한 글을 쓸 수 있다고나 할까..?<br />
<br />
사실.. 그게 무슨 상관이겠냐만은.. 그냥 내 마음이 그런 것 같아요.<br />
<br />
오래간만에 글을 쓰니까..<br />
주절주절 무슨 말인지도 모르게 내용도 없이 썼는데..<br />
다음글부터는 내 안에 있는 솔직한 이야기.. 진짜 이야기를<br />
하나씩 하나씩 꺼내보려고 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 나와 세상의 대화</category>

		<comments>http://frankradio.egloos.com/27748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Oct 2006 16:41:09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바라는 크리스마스 선물.. ]]> </title>
		<link>http://frankradio.egloos.com/2021975</link>
		<guid>http://frankradio.egloos.com/2021975</guid>
		<description>
			<![CDATA[ 
  이글루에는 오래간만에 글을 쓰게 되었군요.<br />
요즘에는&nbsp;싸이월드 일기장에 주로 글을 쓰다보니 이글루에 좀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br />
(이글루씨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오늘은&nbsp;싸이월드씨가 점검중인 관계로 여기에 씁니다.;;)<br />
<br />
이제 2005년도 거의 저물어가고 있습니다.<br />
매 년 그렇듯 올해의 12월 달력에도 크리스마스가 끼여 있더군요.<br />
<br />
특별한 종교가 없는 저에게,<br />
크리스마스는 별로 의미 없는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 />
그냥 하루 쉬는 날 정도로 생각했던거죠.<br />
<br />
그런데 사람 마음이 꼭 그렇지가 않더라구요.<br />
머리는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마음이 안 그런 거 있잖아요.<br />
괜히 마음 한 구석이 서늘해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br />
<br />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이루고 싶은 작은 소망이 하나 있습니다.<br />
이제 산타 같은 건 믿지 않을 나이가 되어 버렸지만<br />
만약 산타가 있다면 나의 소망을 들어줬으면 해요.<br />
내 소망은 크리스마스에 마음이 따뜻한 사람과 밥 한 끼 같이 하는 겁니다.<br />
<br />
밥 한 끼 하는게 뭐 대수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br />
그 날은 특별한 날이니까..<br />
그런 날에 마음 따뜻한 사람 만나는 게 어디 쉬운 일입니까.<br />
<br />
갑자기 어느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네요.<br />
크리스마스에 좋아하는 여자 집에 찾아가<br />
스케치북을 들고 사랑 고백하는..<br />
<br />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작년처럼 도서관에 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br />
다른 사람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기원합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 나와 세상의 대화</category>

		<comments>http://frankradio.egloos.com/20219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Dec 2005 17:46:05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떤 사람을 좋아한다는 건.. ]]> </title>
		<link>http://frankradio.egloos.com/1687952</link>
		<guid>http://frankradio.egloos.com/1687952</guid>
		<description>
			<![CDATA[ 
  막상 만나도 별로 할 말도 없지만..<br />
제대로 눈 한 번 맞추지 못하지만..<br />
그냥.. 같이 있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br />
<br />
내가 좋아하면서도..<br />
좋아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선뜻 다가서지 못하는 건..<br />
아무래도 자신감의 문제겠지요.<br />
<br />
여자한테 잘 해 줄 자신도.. 배려해 줄 자신도 없어서..<br />
지금 당장은 이렇게 지켜보고만 있습니다.<br />
<br />
어떤 사람을 좋아한다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지<br />
예전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br />
<br />
그 사람이 보고 싶을 때면..<br />
괜히 엉뚱한 사람들을 불러모아놓고<br />
마치 우연인 것처럼 그 사람을 불러내기도 하고..<br />
<br />
그 사람 목소리가 듣고 싶을 때면..<br />
괜히 엉뚱한 사람들한테 하나하나 전화걸면서<br />
그 사람에게는 "그냥 한번씩 연락하는 중이야.."라고 말하는..<br />
<br />
그러면서도 미친 사람처럼 혼자 실실 웃어대기만 하는..<br />
<br />
아마 난 바보인가 봅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 나와 세상의 대화</category>

		<comments>http://frankradio.egloos.com/168795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Aug 2005 16:06:45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방학 일주일.. 그리고.. ]]> </title>
		<link>http://frankradio.egloos.com/1473509</link>
		<guid>http://frankradio.egloos.com/1473509</guid>
		<description>
			<![CDATA[ 
  지긋지긋한 시험과의 전쟁을 끝낸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br />
<br />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2주에 걸친 시험을 마치고<br />
방학이 된 며칠동안은 마음놓고 놀았습니다.<br />
<br />
밤새 게임을 하거나 TV를 보면서 폐인 생활도 좀 했고<br />
동문회 MT도 다녀왔습니다.<br />
<br />
일주일을 아무 생각없이 놀기만 하다보니<br />
이 생활도 지겨워지기 시작합니다.<br />
<br />
빨리 새학기가 시작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br />
<br />
몸의 피곤함보다 마음의 외로움이 저를 더 지치게하나 봅니다.<br />
<br />
그리고..<br />
<br />
어떤 사람이 자꾸만 보고 싶어집니다.<br />
<br />
좋아하는 건 아닌거 같은데..<br />
그냥.. 보고 싶고.. 같이 밥 먹고 싶고..<br />
팝콘 먹으면서 영화도 같이 보고 싶고..<br />
바닷가에 앉아서 재밌는 얘기도 해주고 싶고..<br />
<br />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br />
<br />
마음이.. 마음이 외로워하지 않게<br />
몸을 힘들게 해야겠네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 나와 세상의 대화</category>

		<comments>http://frankradio.egloos.com/147350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Jun 2005 10:15:22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 </title>
		<link>http://frankradio.egloos.com/1301892</link>
		<guid>http://frankradio.egloos.com/1301892</guid>
		<description>
			<![CDATA[ 
  오래간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br />
<br />
제가 가장 듣기 싫어하고, 가장 하기 싫어하는 말인<br />
"바빴다"라는 변명이라도 하고 싶군요. ^^<br />
<br />
대학 4학년..<br />
학교 생활보다는 취업 준비를 위해 뛰어다녀야 하는 신분인지도 모르겠군요.<br />
<br />
하지만 저는 대학원을 가기로 결심했기 때문에<br />
나름대로 열심히 학교 생활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br />
<br />
근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br />
<br />
지금 제 머리 속에 있는 제일 큰 걱정거리는 뭐니뭐니해도 '졸업 프로젝트'입니다.<br />
<br />
계획 발표 때에는 엄청난 걸 할 것처럼 떠벌려놓고<br />
막상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에 와서는<br />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br />
<br />
나름대로 범위를 좁힌다고 좁혔는데도 저에게는 여전히 큰 부담입니다.<br />
<br />
힘들고 지치고 하기 싫지만<br />
힘을 내어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 나와 세상의 대화</category>

		<comments>http://frankradio.egloos.com/13018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May 2005 16:51:15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는 낙관주의가 아닌 혁신으로부터 나온다. ]]> </title>
		<link>http://frankradio.egloos.com/1237899</link>
		<guid>http://frankradio.egloos.com/1237899</guid>
		<description>
			<![CDATA[ 
  "부는 낙관주의가 아닌 혁신으로부터 나온다.<br />
부는 이미 알려진 것을 완벽하게 소화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br />
<br />
오늘도 명언으로 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위의 명언을 제 나름대로 해석해보면,<br />
돈을 벌려면 '다 잘 될거야~'라는 식의 긍정적인 생각만으론 안되고<br />
뭔가 특별한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는 내용을 첫번째 문장에서 담고 있습니다.<br />
<br />
첫번째 문장보다는 두번째 문장이 더 와닿는 내용인데,<br />
죽어라고 남이 해놓은 이론을 공부한다고 돈을 벌 수 있는게 아니라<br />
남과 다른 아이디어을 내놓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br />
<br />
그렇다고 남이 해놓은 이론을 공부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아닐 것입니다.<br />
<br />
남이 해놓은 것을 바탕으로 진보된 기술을 내어 놓는 것,<br />
그것이 진정한 엔지니어가 가져야할 자세가 아닐까요?<br />
<br />
꿈보다 해몽이라고 하지만,<br />
짧은 지식으로 몇 자 끄적거려 보았습니다.<br />
<br />
저도 돈을 벌려면<br />
이미 알려진 건 대충(?) 공부하고,<br />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위해 노력해봐야겠습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 나와 세상의 대화</category>

		<comments>http://frankradio.egloos.com/12378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Apr 2005 15:59:31 GMT</pubDate>
		<dc:creator>제대로낭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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