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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 무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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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를 열심히한다는것. 무언가에 노력한다는것. 무언가에 열정을쏟는것. 간절히 원하는것이있기때문이다. 지금 진정 죽을만큼 간절히 원하는것이 있는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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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Sep 2007 01:5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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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 무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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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를 열심히한다는것. 무언가에 노력한다는것. 무언가에 열정을쏟는것. 간절히 원하는것이있기때문이다. 지금 진정 죽을만큼 간절히 원하는것이 있는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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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니네나 하지마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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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media.daum.net/society/welfare/200709/05/hani/v18024953.html" target="_blank">‘이기적’ 정규직 노조, 연대커녕 “비정규직 파업말라”</a>&nbsp;- 한겨레신문<br><br><br>같은 노동자이면서.<br>지들은 정규직이란 이유만으로 비정규직자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다니.<br>오늘 아침부터 참 머같은 기사를 보는구나.<br><br>몇몇 노조들 돈도 열라 마니 쳐받아먹으면서 파업하는건 괜찮고.<br>비정규직자들 파업하는건 안되냐??<br>왜 비정규직자들이 파업해서 회사수익 타격받으면.<br>니네 월급 줄을까바 겁나나??? 썩을놈들.<br><br>니들은 그래 계약 갱신안하면서.<br>적당히 파업하고 적당히 회사랑 힘싸움하고.<br>그러면서 돈은 돈대로 받고. <br>월급도 오르고. 그러니까 좋지.<br>그래놓고 맨날 힘들다고그러고.<br><br>니들이.<br>고용이 불안정해도. 힘들어도. 돈 조금받고서라도.<br>어떻게든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찌이해하겄냐.<br>지들도 힘들다고 생각하는데.<br>(니들&nbsp;죽어라 맨날&nbsp;힘들다고 그래도. 니들보다 더 힘들고. 훨씬 스트레스 받는다.)<br><br>존내 아무리 내 중심으로. 이기적으로 산다고해도.<br>쫌 주변좀 둘러보고 살아라.<br>니 편하자고. 니 외의 사람들은 권리도 주장못하냐.<br>지는 할수있는 권리 다 누리면서. 남은 하면 안되냐.<br><br>정규직이라고. 선택받은것같은 느낌이라 으시대고싶나??<br>저런 주장하는 사람들 안봐도 뻔하다.<br>회사생활에서도. 분명&nbsp;차별대우 할거다. <br>걱정은 못해줄망정 지들 피해볼까 까대기나 하다니.<br>옘병할것들. 아침부터 기분 좆같네. 써글.<br/><br/>tag : <a href="/tag/정규직" rel="tag">정규직</a>,&nbsp;<a href="/tag/비정규직" rel="tag">비정규직</a>,&nbsp;<a href="/tag/이기적" rel="tag">이기적</a>,&nbsp;<a href="/tag/파업" rel="tag">파업</a>,&nbsp;<a href="/tag/노조" rel="tag">노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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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손가는대로..</category>
		<category>정규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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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Sep 2007 01:5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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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왜 그럴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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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adoru0083.egloos.com/3738348">피랍가족"놀러간것도 아닌데 왜우리부담?"</a><br><br><br>웃긴다..<br>소방관이 불꺼준다고 피해자가 비용을 낸다와 비교를 하다니..<br>소방관님들은 공무원 아닌가..<br>공무원은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받으시고..&nbsp;<br>그리고 결정적으로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져본다면.. 저런말 못할텐데..<br>괜히 맨날 고생하시는 소방관님들은 왜 들먹거려..??<br><br>왜 다른걸로도 비교하지.. 경찰이 도둑잡아준다고 비용청구하나 라든지..<br>판사가 피해자 무죄판결 내렸다고 비용청구한다 라든지..<br>소방관이 불끄는거랑 이거랑 상황이 같나..??<br>정부에 고마운 마음이 있기나 한건지 모르겄다..<br>진짜. 막말로 물에 빠진놈 구해놨더니 보따리 내놓아라 그런다고.. 거참.<br>비교를 하려면 좀 제대로 하든가..<br><br>내생각엔..<br>이번 경우는 보험사의 처리 범위 밖의 일이랑 비교가 적절한것 같은데..<br>(보험 적용이 안되는 사례..)<br><br>피랍됐었던 사람들이 살아돌아와 다행이지만..<br>기독교인들 아직도 제대로 정신 못차린거 같다..<br><br><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03&amp;article_id=0000549088&amp;section_id=103&amp;menu_id=103">기독교 '그래도 아프간에 가련다'는 이유</a><br><br><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03&amp;article_id=0000548001&amp;section_id=103&amp;menu_id=103">오만한 기독교‥아프간 선교 강행하겠다</a><br><br><br>대단하다..<br>이제는 교회에서 어디든 가서 잡히면 안구해줘도 되겠구나..<br>나중에는 머 십자군 전쟁처럼 전쟁한다고 그러는거 아냐..??<br>무섭다..<br/><br/>tag : <a href="/tag/교회" rel="tag">교회</a>,&nbsp;<a href="/tag/피랍" rel="tag">피랍</a>,&nbsp;<a href="/tag/왜우리부담" rel="tag">왜우리부담</a>,&nbsp;<a href="/tag/세금" rel="tag">세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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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 이슈..</category>
		<category>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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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왜우리부담</category>
		<category>세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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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Sep 2007 08:5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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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왜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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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냥 늘 하는 생각이다.<br>교회도 그렇고, 정치도 그렇고, 댓글들도 그렇고..<br>주변을 둘러보면 쉽게 접할수있다.<br><br>자기랑 다르면 전혀 인정안하기.<br>무조건 까대고 어찌돼었든 자기주장만 내세운다.<br>그리고 남이 이해해주기만을 바라지.<br>자신의 주장이 머가 잘못됐는지는 알지를 못한다.<br>무조건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 이다.<br>이건뭐.<br><br>교회는 머라 하는가.<br>'예수 천당 불신 지옥'<br>예수님 안믿는 나머지는 지옥이란다.<br>자기만 무조건 옳은거다.<br><br>댓글은 또 어떻고.<br>'내 기준에서 벗어나면 너는 쓰레기'<br>악플이 왜 나오고. 왜 댓글로 의미없는 싸움만하는가.<br>자기 생각만 무조건 옳은거다.<br><br>정치는 말하기도 구찮다.<br>그냥 답답하다. 민생은 뒷전이고 서로 지들 잘났댄다.<br>선거는 왜하는지 모르겄다. 국민한테 돌려주는것도 없는데.<br>일하라고 뽑아줬지. 누가 지들 당끼리 싸우랬나. 거참.<br><br>자기 주장 소중한만큼. 남들도 존중하자.<br>그래.&nbsp;죽어도&nbsp;존중을 못해겠으면. 인정이라도 하자.<br>자기 생각만 옳고, 자기 생각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다.<br>제발 나와 다름에 대해 받아들이자.<br>혼자만 잘났다고 하지말고.&nbsp;<br>다름을 인정할줄 알고, 받아들일수있는 자세를 가지도록.<br>항상 생각하고 노력하자.<br/><br/>tag : <a href="/tag/다름" rel="tag">다름</a>,&nbsp;<a href="/tag/인정" rel="tag">인정</a>,&nbsp;<a href="/tag/교회" rel="tag">교회</a>,&nbsp;<a href="/tag/댓글" rel="tag">댓글</a>,&nbsp;<a href="/tag/정치" rel="tag">정치</a>,&nbsp;<a href="/tag/주장" rel="tag">주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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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손가는대로..</category>
		<category>다름</category>
		<category>인정</category>
		<category>교회</category>
		<category>댓글</category>
		<category>정치</category>
		<category>주장</category>

		<comments>http://flyingsoul.egloos.com/335889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ug 2007 15:06: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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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정말로 간절히 원하는 그무엇..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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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우가 토끼를 사냥하려고 합니다..<br>하지만 토끼는 잡히지를 않습니다..<br>여우는 한끼 식사를 해결하려 하지만..<br>토끼는 살고자 온힘을 다해 도망가기 때문입니다..<br><br><br>화장실 문에 붙어있던 글의 도입부분이다.<br>정말로 간절히 바라는것이 있다면<br>그것을 위해 온힘을 다해 노력하게되고<br>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는 힘이생겨..<br>결국에는 이루어낸다는 내용..<br><br>정말로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한다는것. 그것이 뭘까.<br>과연 나는 내가 원하고 이루고자 했던것이 있었던가.<br>되묻게 된다.<br><br>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간절히 원하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노력했던적이 없었던듯 하다.<br>무언가에. 집중해서 빠져본적도 없고.<br>대단히 간절히 원한적도 없고. 그저 하루하루 무난하게 살았던것 같다.<br><br>항상 무언가를 하고싶다는 생각은 많이하지만. <br>그때마다 떠오르는 구차니즘과.<br>지금아니면 다음에, 더 여유가있을때 하면된다라는 안일함.<br>정말로 간절히 원하지 않았기에 스쳐지나간것들이 많다.<br>그당시 정말 간절히 원했다면.<br>뭐라도 할라고 노력을 했을텐데, 그런 시도도 하지않고 넘어갔으니.<br>아직 나에겐 정말 간절히 원하고 이루고자하는 그무엇이 없나보다.<br><br>나름 소소한 일상에서 재미를 찾아가고있기에 괜찮은듯하면서도.<br>무언가 가슴한켠에 남는 아쉬움은 어쩔수없다.<br>간절히 원하는것이 없었다니...<br><br>연금술사를 읽다보면 이런 글귀가 있다.<br>(이책의 핵심을 드러내는 말이다.)<br>'니가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있으면 온우주가 너의 소망을 들어준다.'<br><br>그리고 마왕과 흥찬이 형님이 그러셨지.<br>'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br><br>진짜로 원하고 그것에 자신이 가진 힘을 아낌없이 쏟는다는것.<br>인생을 살면서 정말 한번쯤은 해볼만한 멋진일인데.<br>실패하면 실패하는대로 교훈을 얻고. 투지를 얻게되고.<br>성공하면 성공하는대로 자부심과. 즐거움을 얻을수 있고.<br><br>세상을 빡빡하게 고생하지않고 여유있게 사는것도 좋지만.<br>한번쯤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것. 바라는것에. 모든것을 걸어보는것도.<br>나쁘지않은 인생이될 것이다.<br>아니 멋진 인생이될 것이다.<br><br>무조건 뭔가를 이루려는 생각은 자신을 압박할수도 있겠지만.<br>자신의 전부를 바쳐 간절히 바라는 먼가를 이루려는 시도.<br>한번뿐인 인생에서 의미있는 일이 아닌가. 그게 대상이 무엇이든.<br><br>'니 전부를 걸어보고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br>'진정으로 원하는것이 있으면 온우주가 너의 소망을 들어준다.'<br>다시한번 되새기고 나를 돌아봄직한 자극이 되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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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손가는대로..</category>

		<comments>http://flyingsoul.egloos.com/33542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Aug 2007 16:22:55 GMT</pubDate>
		<dc:creator>metaljja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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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역사를 제대로 배워야 하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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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fstflt.egloos.com/3337677">무지 또한 죄. 그러나 가르치지 않는 것은 더욱 큰 죄. - 광복절을 맞아</a><br><br><br>오늘 아침에 이글을 읽었다.<br>일본이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야 머 놀랄일도 아니니 그렇다 치더라도.<br>열받음은 어쩔수 없다.<br>옆집 할아버지 같으신 분도 저러실진데.<br>딴 일본인들은 어쩌겠는가.<br>그리고 저런 왜곡된 역사를 배우는 청소년들은 어떨것이고.<br><br>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br>과거에는 이랬으니깐 앞으로는 더 잘해보자.<br>중국과 일본이 역사 왜곡을 하는건. <br>과거를 잘 포장해서. 미래에 대비코자 함이다.<br>일본으로선 과거의 치욕을 성스럽게 변화시켜 더 강대한 일본을 만들고자 함이고.<br>중국은 과거의 우리 역사를 편입시켜. 훗날 있을지도 모르는 간도 분쟁을 막고자 함이고.<br><br>이런 상황에서 우리의 역사 인식은 어떤가.<br>과연 우리는 어릴때부터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있는 것인가.<br>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다.<br><br>과거를 그냥 지나간 일로 치부해 버리기엔.<br>그것이 가진 힘이 너무 막강하다.<br>일본과 중국이 왜 그렇게 역사를 왜곡하려는지 생각해보자.<br>과거를 무시했다간 미래에 또 무슨일을 당할지 모른다.<br><br>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정립해야한다.<br>고조선, 고구려, 발해를 우리 역사로 지켜야하고.<br>신라, 고려, 조선을 우리 역사의 자부심으로 생각해야 하며.<br>일제 시대의 일본 왜곡에 대항해야 한다.<br><br>그리고.<br>제주 4.3사태와, 군사 쿠데타들.<br>우리 근현대사에 민주화 과정에서 일어났던 민중운동들.<br>최근의 우리 역사에 아픔으로 기록될 문제에 대해서도 바르게 세워야하고.<br>관심을 가지고 꼭 알아야 한다.<br>(이부분은 학창시절 자세히 배운적이없어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다. 요즘에서야 인터넷 찾아보며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학교때 잘 가르쳐줬음 좋았을걸. 하긴 국사과목 자체가 부실하긴 하지만..)<br>그냥 지나간 일이라 지나가기엔. 꼭꼭 숨겨놓고 묻어두기엔.<br>우리 역사에 너무나 큰 오점이 아닌가??<br><br>역사를 제대로 인식하고 배우는것만이.<br>미래의 한국을 키우는 기본 뿌리라고 확신한다.<br><br>우리의 역사에 자랑스러운건 자부심으로.<br>부끄러운건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반성하는것.<br>그것이&nbsp;역사를 배우는 이유이고.<br>그것이 미래를 향한 준비이다.<br>역사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배우도록 노력을 하자.<br/><br/>tag : <a href="/tag/역사" rel="tag">역사</a>,&nbsp;<a href="/tag/중국" rel="tag">중국</a>,&nbsp;<a href="/tag/고조선" rel="tag">고조선</a>,&nbsp;<a href="/tag/고구려" rel="tag">고구려</a>,&nbsp;<a href="/tag/발해" rel="tag">발해</a>,&nbsp;<a href="/tag/과거" rel="tag">과거</a>,&nbsp;<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왜곡" rel="tag">왜곡</a>,&nbsp;<a href="/tag/국사" rel="tag">국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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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사공부..</category>
		<category>역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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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고조선</category>
		<category>고구려</category>
		<category>발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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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ug 2007 15:24:07 GMT</pubDate>
		<dc:creator>metaljja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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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직도 친일파라... 거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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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4922920070810070238&amp;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1.<br>요새 진중권씨가 디워때문에 유명해지셨는데.<br>그래서 어찌저찌하다 이 동영상을 보게되었다.<br>진중권 교수가 하는 머 토론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쨌든 여기서는 시원하게 잘 얘기하는구만.<br><br>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지만원이라는 사람이 문제다.<br>지입으로 한국민족 더럽다고 하질않나.<br>맷돌있으면 갈아서 다시 빚어야한다고 하질않나.<br>저런사람이 지식인이라고 우리 사회의 일부분을 자치하고있다니. 그것참.<br><br>이사람 되게 웃긴건.<br>기본적으로 우리민족에 대해서 능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다.<br>먹힐만하니깐 먹혔다 라든지. 비하하는 발언보면 알수있다.<br>그러면서 자기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다고. 자랑을한다.<br><br>그리고 왜 자꾸 과거에 집착을 하느냐고하면서.<br>일본이 우리를 지배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한다고한다.<br>그것자체가 자신이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보여준다.<br>(과거에 이랬으니 현재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br><br>왜 자꾸 반일감정으로 몰아가느냐고 그러는데.<br>몰아가는게 아니라. 국민들이 느끼는거다.<br>지난 역사를 보며. 지금 일본의 태도를 보며.(일부 극우파들의 행동)&nbsp;자연스레 느끼는거지.<br>사회가 몰아가는게 아니란거다.<br><br>정신좀 차리자. <br>자기민족 비하하면서까지 일본을 두둔하고 싶고. 자신을 내세우고 싶은가.<br><br><br>2.<br>어쩌다 무슨 친일파 블로그라는곳을 들르게 되었다.<br>과연 누구일까.<br>장난인지. 진심인지.<br><br>진심이라면 왜 저런 생각을 가지고있는지.<br>아직도 친일파라는게 존재하는건지.<br><br>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다고 하지만.<br>저런 블로그를 그냥 내비둬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br><br>난. 기본적으로.<br>한국 사람이면서. 한국 사람을 욕하는게 제일싫다.<br>물론 개중에 잘못된 인간들도 많지만.<br>그걸 굳이. '한국 사람은 이래서 안돼' 라고 한다는것.<br>자신은&nbsp;한국 사람이 아닌가.<br>(머 그렇다면 문제가 되진 않지만.)<br>결국엔 자기 얼굴에 침뱉기인데.<br>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된다지만. 이런건 정말 보기싫다.<br><br>친일파.<br>기본적으로 자신은 한국사람이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들.<br>이사람들. 왜 한국에 사는지 모르겠다.<br>(지들 논리대로라면 우리국민과 더불어 살래야 살수가없다.)<br>한국 민족 싹갈아서 다시 빚는다라.<br>머라 할말이 없다.<br><br>오늘은 광복절인데. 이들을 보니.<br>먼저 눈감으신 우리 독립운동하신 선조들이. 어찌생각하실지.<br>안타깝다.<br><br><br>ps.&nbsp;가봐야 정신건강엔 안좋지만. 열좀 받고 싶다 하면 클릭.<br>&nbsp;&nbsp;&nbsp;&nbsp;&nbsp; <a href="http://blog.naver.com/hurray_japan" target="_blank">http://blog.naver.com/hurray_japan</a>&nbsp;<br/><br/>tag : <a href="/tag/광복절" rel="tag">광복절</a>,&nbsp;<a href="/tag/지만원" rel="tag">지만원</a>,&nbsp;<a href="/tag/진중권" rel="tag">진중권</a>,&nbsp;<a href="/tag/대한민국" rel="tag">대한민국</a>,&nbsp;<a href="/tag/친일파" rel="tag">친일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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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ug 2007 04:0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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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타킹이 아니라 세계킹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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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robotmania.egloos.com/3331421" title="">보고 울뻔 했다....</a><br />
<br />
<br />
최근 소모적인 논쟁이 난무하는 가운데.<br />
간만에 정말 가슴한켠에 먼가 끓어오는 좋은 포스트를 만나는구나.<br />
아침부터 기분좋은.<br />
<br />
이걸보고 떠오르는건.<br />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br />
<br />
눈이 안보이는 상태인데도 입양해서 훌륭히 키운 예은이 부모님도 훌륭하고.<br />
그런 상황에서도 밝게 잘자란 예은이도 훌륭하고.<br />
<br />
사람은 자신이 처한 조건이 중요한것이 아니다.<br />
하고자하는 의지. 꿈. 희망..<br />
<br />
항상 체념하고 불평하고 부러워만 할것이아니라<br />
자신이 가진,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열심히 노력할수있는 의지가 중요한것이 아닐까.<br />
<br />
예은이의 저 맑은 목소리와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보면서.<br />
그의 타고난 재능에도 감탄하지만.<br />
어려운 여건에서도 그재능을 잘 키워가고있는.<br />
예은이와 예은이 부모님의 노력과 의지에도 박수를 보낸다.<br />
<br />
열심히 살자.<br />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일이 없도록.<br />
세상엔 나보다 더 안좋은 조건에서도 훌륭한 일을 하는 사람이많다는걸 잊지말고.<br />
자신을 돌아봤을때. 부끄럽지않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br/><br/>tag : <a href="/tag/스타킹" rel="tag">스타킹</a>,&nbsp;<a href="/tag/피아노" rel="tag">피아노</a>,&nbsp;<a href="/tag/예은이" rel="tag">예은이</a>,&nbsp;<a href="/tag/노력" rel="tag">노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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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 이슈..</category>
		<category>스타킹</category>
		<category>피아노</category>
		<category>예은이</category>
		<category>노력</category>

		<comments>http://flyingsoul.egloos.com/33358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Aug 2007 01:02:26 GMT</pubDate>
		<dc:creator>metaljja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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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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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정 간절히 원하는게 무엇인가.<br>우리는 정말 간절히 원하는것들을 하기위해 노력하고있는가.<br>요즘 부쩍 나자신에게 자주 묻는 질문이다.<br><br>지금의 상황에 너무 안주하고있는건 아닌지.<br>정말 하고싶었던 많은것들을 소리없이 포기해버린건 아닌지.<br>되묻곤 한다.<br><br>나이가 한살 두살 더먹어 어느덧. 20대의 막바지에 이르른 지금.<br>그런 질문을 하는 횟수도 잦아지고.<br>또한 한심에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아진다.<br><br>간절함. 절실함이 묻어있으면.<br>사람에게는. 자기도 모르게 힘이 솟는다고 한다.<br>그것을 너무 이루고 싶어서. 너무 하고싶어서.<br>몰두하다 보면. 자신의 능력 이상을 보여준다는 것.<br><br>그래서 움베르트 코엘류 형님은 연금술사에서.<br>'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온우주가 너의 소원을 이루어준다' 고 했는지도 모르겠다.<br>간절함의 힘을 알았던거지.<br><br>그리고 해철형님과 흥찬이 형님은.<br>'니가 진짜로 원하는게뭐야' 라고.<br>'니 전부를 걸어보고 싶은 그런' 게 뭐냐고.<br>정말 간절히 원하는게 뭐냐고. 물어보신거다. 깨달으라고. 니가 하고싶은것을 하라고.<br><br>너무 빡빡하게 살 필요도없지만.<br>너무 현실에 안주하고. 그냥 시간흐르는대로. 되는대로 인생을 보내지 않았나 싶을때도 있다.<br>아직까지 정말 내가 원하는. 간절함. 절실함이 묻어있는.<br>그런 노력을 아낌없이 퍼부은적이 있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얼른 대답을 하지 못한다는것.<br>참. 후회스러울때도 있다.<br><br>하지만. 앞으로 살날이 살아온날보다 많이 남았다는것을 느낄때.<br>지금까지 못해본것을 앞으로 더 많이할수 있다는것을 느낄때.<br>다시한번 기회는 남아있음을 알아차린다.<br><br>두려워하지 말고. 니 전부를 걸어보고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원하는것.<br>그것을.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자.<br>지금이. 다시 시작할때이다. 후회를 남기지않는 인생을 살아보자.<br>다시한번 되뇌여본다.<br><br>'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온우주가 너의 소원을 이루어준다.'<br/><br/>tag : <a href="/tag/간절함" rel="tag">간절함</a>,&nbsp;<a href="/tag/절실함" rel="tag">절실함</a>,&nbsp;<a href="/tag/후회" rel="tag">후회</a>,&nbsp;<a href="/tag/노력" rel="tag">노력</a>,&nbsp;<a href="/tag/연금술사" rel="tag">연금술사</a>			 ]]> 
		</description>
		<category>손가는대로..</category>
		<category>간절함</category>
		<category>절실함</category>
		<category>후회</category>
		<category>노력</category>
		<category>연금술사</category>

		<comments>http://flyingsoul.egloos.com/33303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Aug 2007 15:47:12 GMT</pubDate>
		<dc:creator>metaljja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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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논쟁의 시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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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atrakush.egloos.com/3328281" title="">초연하게 살아가기.</a><br />
<br />
<br />
사람마다의 생각은 다 다르고.<br />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를 중심으로 세상을 보기때문에.<br />
서로의 논쟁, 토론은 불가피하다.<br />
<br />
다만 그 논쟁이 얼마나 제대로 이루어지냐 하는것이 문제겠지.<br />
무조건의 까댐이 아닌.<br />
받아들이고 자신의 주장을 보여주는것.<br />
<br />
인터넷이란 공간은 자기를 보여주지않는. 익명성이 보장된 공간이기에.<br />
너무 자신의 주장만을 과도하게 내세운다는것이 문제가 되는것 같다.<br />
남의 의견. 남의 생각에는 동의하지않고 오로지 자기만 옳다는 생각.<br />
그것이 잘못된것이 아닐까.<br />
<br />
논쟁이 잘못된것이 아니라.<br />
서로가 평행선을 달리는것이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br />
그런 상황이 지속되면. 타인이 봤을때 눈살 찌푸리는 글들도 보게되고.<br />
<br />
싸우자! 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지말고.<br />
너는 그렇겠지만. 내 생각은 이런데 어떠냐 하는 맘으로 접근한다면.<br />
인터넷 상의 논쟁도 조금 볼만할텐데 말이다.<br />
<br />
받아들일줄 아는 인터넷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br/><br/>tag : <a href="/tag/논쟁" rel="tag">논쟁</a>,&nbsp;<a href="/tag/토론" rel="tag">토론</a>			 ]]> 
		</description>
		<category>손가는대로..</category>
		<category>논쟁</category>
		<category>토론</category>

		<comments>http://flyingsoul.egloos.com/332909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Aug 2007 01:09:36 GMT</pubDate>
		<dc:creator>metaljja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도 자주오는게 소주 생각이.. ]]> </title>
		<link>http://flyingsoul.egloos.com/3328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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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garicas.egloos.com/523038">어떤 술이 좋으시나요?</a><br />
<br />
<br />
이번주는 비도 자주오고 그러는데.<br />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짬봉에 소주가 생각난다.<br />
(전통적으론 파전에 막걸리지만. 짬봉에 소주도 기막힌 조합.)<br />
학교댕길때는 동방에서 점심때 짬봉이나 라면에 반주하고 그랬는데.<br />
소주에 관련된 글을 보니 예전 생각나면서 소주가 땡기네.<br />
(요새는 술마실 기회가 많지않다. 아주 좋은현상인데.. 먼가 아쉬움.. ㅋ)<br />
<br />
최근 소주의 저도수 경쟁을 부추기며.<br />
수년간의&nbsp;참이슬 독주체제를&nbsp;위협하며 혜성처럼 등장한&nbsp;처음처럼..<br />
<br />
처음처럼의 전신격인 산이 처음 출시되었을때.<br />
초반에 히트하는가 싶다가 스리슬적 사라졌는데.<br />
이번 처음처럼은 오래가는구나.<br />
<br />
저번에 그것이 알고싶다인가 거기서 나왔듯이.<br />
예전에 비해 여자들의 음주빈도가 높아졌다는 점과. 저도수로 술마시는 대상을 넓혔다는 점.<br />
이것이 처음처럼의 강세를 지속시키는듯.<br />
<br />
어르신들은 요즘 소주는 소주같지않다고들 하시지.<br />
아버지 세대는 예전 금두꺼비부터해서 25도 이상의 술을 접하셨으니.<br />
20도도 안되는 소주야. 머. 흠.<br />
<br />
대학 입학할때만 해도 23도 였던것 같았는데.<br />
이제는 20도 짜리도 찾기 힘든듯. 프레쉬 하니면 처음처럼이니.<br />
<br />
음주자의 저변을 넓히면서. 소비량을 늘리려는 소주회사들의 적절한 도수내리기가 성공한듯.<br />
과연 지금에서 더 내릴까. 그럼 소주가 아니라 정종인데. ㅋ<br />
<br />
난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참이슬 팬이다.<br />
처음처럼은 좀 텁텁한 맛이나서.<br />
소주는 역시 참이슬~<br />
(너무 올드틱 한가?? ㅋㅋ)<br/><br/>tag : <a href="/tag/소주" rel="tag">소주</a>,&nbsp;<a href="/tag/참이슬" rel="tag">참이슬</a>,&nbsp;<a href="/tag/처음처럼" rel="tag">처음처럼</a>,&nbsp;<a href="/tag/술" rel="tag">술</a>			 ]]> 
		</description>
		<category>손가는대로..</category>
		<category>소주</category>
		<category>참이슬</category>
		<category>처음처럼</category>
		<category>술</category>

		<comments>http://flyingsoul.egloos.com/33284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Aug 2007 14:31:44 GMT</pubDate>
		<dc:creator>metaljja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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