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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iting life code</title>
	<link>http://flutia.egloos.com</link>
	<description>Life in programming, programming in lif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Oct 2008 01:21: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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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iting life c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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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fe in programming, programming in lif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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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Welcome Back! TETRI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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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6/67/c0018467_48f62b3117944.jpg" width="500" height="29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16/67/c0018467_48f62b3117944.jpg');" /></div><br />
1.<br />
안해본 사람이 없다는 한게임 테트리스.<br />
나도 열혈 플레이어 중 한 명이었고 참 열심히 했었다. 테트리스를 하면서 밤을 샌 적도 있었으니...<br />
그때는 '테트리스 같은 게임을 만들고 서비스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생각을 하고 동경도 했었다.<br />
<br />
그런 생각을 잊은 채 그냥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프로젝트가 막바지 단계로 들어갈 즈음,<br />
내가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테트리스'라는 걸 새삼스레 깨달았다.<br />
어제의 내가 그토록 동경하던 업무를 오늘의 나는 하고 있으면서도 바보 같이 몰랐던 거다.<br />
<br />
말도 안되는 요구와 여러 곳의 입김, 압박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프로젝트에 대해 궁시렁거리고 다녔었지만,<br />
지금은... 이처럼 개발자의 축복을 받은 프로젝트가 또 있을까...<br />
처음에 미워한 게 너무 미안해서 더 챙겨주고 사랑해주고 싶다.<br />
<br />
<br />
2.<br />
내부적으로 사업적 성과에 대해 기대와 걱정이 참 많고, 한게임이라고 하면 고스톱과 포커의 인상이 강하지만...<br />
난 그 모든 것을 떠나 '한게임'을 진정 대표할 수 있는 게임은 역시 테트리스라고 생각한다.<br />
<br />
블리자드가 디아블로와 스타크래프트를 크게 성공시켰지만<br />
여러 의미로 블리자드를 대표하는 진정한 타이틀은 워크래프트였고<br />
그 의지를 이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사업적 성공을 이뤘듯이,<br />
한게임 테트리스 역시 그렇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br />
<br />
<br />
3.<br />
자세한 숫자는 따져봐야 알겠지만,<br />
직간접적으로 테트리스에 참여한 사람을 모두 합하면 어림잡아도 100명이 훌쩍 넘는 것 같다.<br />
크레딧 페이지가 나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는지 보다 잘 알게 되겠지..<br />
<br />
모두들 고생하셨어요, 계속 힘내요. ^^<br/><br/>tag : <a href="/tag/테트리스" rel="tag">테트리스</a>,&nbsp;<a href="/tag/한게임" rel="tag">한게임</a>			 ]]> 
		</description>
		<category>My Company Code</category>
		<category>테트리스</category>
		<category>한게임</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67331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Oct 2008 17:42:13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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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등학교 시절, 이메일이 유행하기 시작했었는데 당시에는 웹메일이 없던 때라 이메일을 사용하려면 아웃룩 등의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일일이 복잡한 설정을 해야만 했었다. 컴퓨터에 익숙한 젊은 사람들이야 어떻게든 사용했었지만, 어른들은 도통 그러질 못하셨다. 일단 세팅이 되면 메일을 보내고 받는 건 하시겠는데 거기까지 가는 게 너무 어려웠던 것이다.&nbsp;지금이야&nbsp;랜선만 연결되면 인터넷에 연결되는 세상이지만, 당시에는&nbsp;인터넷에 연결하려면 PPP, SLIP 등의 전화선 연결 세팅도 해야했고 POP3, SMTP 같은 메일 클라이언트 세팅도 해야했으니 컴퓨터 자판에도 익숙치 않은 어른들에게는 당연히 어려웠을 거다.<br><br>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처음 보람을 느꼈던 때가 그 무렵이다. 하이텔, 천리안 같은 통신사만 선택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으면 복잡한 세팅은 알아서 다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었었는데, 어른들께서 너무 좋아하셨다.&nbsp;내 손을 꼭 움켜쥐시고는 고맙다는 말을 몇 번이나 하셨는데, 그때는 어려서 그분들이 그렇게 지나칠 정도로&nbsp;고마워하시는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 지금은 그걸 이해한다. 사실 그 분들은 이메일 보다는 시대의 흐름에서 소외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이래저래 주변 환경도 점점 낯설어져가는데 이메일이라는 녀석이 더욱&nbsp;고달프게 하니&nbsp;속으로는 얼마나 애를 태우셨겠는가. 그런 점은&nbsp;10년 전 컴퓨터를 배우시던 어르신들이나 지금 컴퓨터를 배우시는 어르신들이나 크게 다르진 않더라.<br><br>어쨌거나 그때 느낀 바가 있어, 이후의 내 모든 작업은 '사용하기 쉬워야 한다.', '쓰는 이에게 가치를 주어야 한다.'라는&nbsp;생각을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갔다. 언제나 그런 원칙이 지켜진 것은 아니지만, 지난 세월 동안 내 프로그램에 그 원칙을 담아내는 방법은 확실히 발전한 것 같다.&nbsp;프로그램을 알아보기 쉽게 짜고 재활용성을 높이는 것도 그 방법의 시작이지만, 더 나아가서 프로그래밍 외적 요소(기획, 디자인 등)부터 고려가 될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프로그램에 관련된 모든 사람이&nbsp;'사용성', '가치'에 대해 생각을 하도록 내 주변부터 꾸준히 설득을&nbsp;하는 과정인 것이다.<br><br>...<br><br>그동안&nbsp;이것저것 조금씩이라도 주워 들으려 한 게 있어서, 컴퓨터와 관련해서는 어느 분야의 사람을 만나더라도 다행히 이야기는 통하는 편이다. 간혹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면 사기를 잘 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_-) '왜 웹에 있냐, 이쪽 분야로 와라.' 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br><br>내가 웹 분야에 있는 이유는 현 시점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를 주는 데에 가장 가까이 있는 기술이기 때문이다.&nbsp;웹이 기술적 난이도나 만족도에 있어서 뭔가 매니악하거나 도전적인 만족감은 떨어질지 모르나, 내가 실현하고자하는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기술 중의 하나임은 분명하다. (사실 웹이라는 표현보다는 인터넷 기술이라 지칭하는 게 맞을 것이다.)<br><br>세상 모든 일에는&nbsp;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적용된다. 사람이 돌덩이를 10m 옮기든 기계가 돌덩이를 10m 옮기든 그 일에 사용된 에너지는 동일하다. 그러나 사람을 좀 더 편하게 하는 수단을 우리는 '기술'이라고 부른다.<br>기술 그 자체로만 보면 웹 또한 다른 기술과 별반 차이가 없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전파 속도가 빠르다는 특징이 있고 이건 내게 큰 의미를 지닌다. 내가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 거기에 약간의 가속도를 더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br><br>삶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기술적 가치가 크게 도움이 된다면,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는 것도 내겐 나쁘지 않은 일이다.			 ]]> 
		</description>
		<category>Computer Code</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6066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Sep 2008 15:50:13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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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다른 사람과 자신의 나이를 비교하지 말라.<br>자신이 살아온 세월에 대해 젊은이나 늙은이나<br>스스로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br><br>자신의 나이를&nbsp;잊고 사는 사람은 언제나 젊고 행복하겠지만,<br>자신이 살아온 시간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면<br>그 사람은 그저 무책임하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뿐이다.<br><br>나이를 세는 건 무엇을 하기 전이 아니라<br>무엇을 하고 난 후, 한참 나중에서야 하는 것이다.</p>			 ]]> 
		</description>
		<category>Free Code</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5785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Aug 2008 00:38:49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ptimization Operator ]]> </title>
		<link>http://flutia.egloos.com/4576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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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Every language has an optimization operator. In C++ that operator is '//'"<br><br>- Overheard at the O’Reilly’s Velocity Conference, June 2008</p>			 ]]> 
		</description>
		<category>Computer Code</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5766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04:22:03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쨌거나 이번에는 - ]]> </title>
		<link>http://flutia.egloos.com/4526319</link>
		<guid>http://flutia.egloos.com/4526319</guid>
		<description>
			<![CDATA[ 
  기획, 마케팅적으로 뭔가 사뱡한 요소를 넣자면,<br>기획자, 마케터들에게는 환영 받는데<br>동료 개발자들에게서는 그런 거 왜 하냐는 핀잔을 듣는다.<br><br>개발자들을 위한 개발을 하면<br>동료 개발자들로부터는 좋은 말을 듣지만,<br>밖으로 볼 때 티가 잘 안나는 게 대부분이라<br>기획, 마케팅에서는 저 녀석이 놀고 있나 의심을 한다.<br><br>어차피 일정이란 게 한정되어 있는데 둘 다 만족하게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지 않은가.<br><br>그런데 이제 몇 달 동안은 그럴 여유도 없다.<br><br>무성의하게 재배된 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데,<br>대부분은 아마 스파게티가 될 것이며,<br>그렇게 개밥이 된다고 해도 먹을 만 한지 테스트를 해야 한다.<br><br>그리고 인공 조미료를 왕창 넣든 물을 부어 죽이라고 우기거나,<br>어쨌든 먹을 만한, 혹은 먹을 수 있다고 우기는&nbsp;음식을 만들어야 할 상황이다.<br><br>- 이 정도면 그저 생존을 위한 개발이지.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52631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15:23:41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쉬어가는 페이지 ]]> </title>
		<link>http://flutia.egloos.com/4507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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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 때문에 바쁘다고 하지만,<br>요즘이 아마도 제 인생에서 쉬어가는 구간이 아닐까 합니다.<br><br>컴퓨터 관련 서적을 제대로 손에서 놓은지 어언 한 달 째,<br>직업적인 의미에서는 지금처럼 게을렀던 적이 없었네요. ^^;<br><br>사람이 살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할 수 있냐는 것은<br>그 사람이 가진 여유가 아니라<br>그 사람이 낼 수 있는 에너지와 열정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br><br>전 잠시 제 직업에 쏟는 에너지의 일부를(혹은 많은 양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br><br>좀 더 넓게 살고 싶어졌거든요. 			 ]]> 
		</description>
		<category>Free Code</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5073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Jul 2008 16:16:35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여 ]]> </title>
		<link>http://flutia.egloos.com/4491938</link>
		<guid>http://flutia.egloos.com/4491938</guid>
		<description>
			<![CDATA[ 
  사회 생활 9년 만에 처음으로 '내가 정말 이 일들을 해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br><br>업무와 관련하여&nbsp;'생각의 여유'를 좀 더 가질 수 있다면, 별&nbsp;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을 거라는 낙관은 합니다만 ...<br>업무 외적인 삶에 투자하는 시간을 더 이상 줄이기 싫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군요. -.-;<br><br>업무를 위해 개인 생활을 희생하는 분들도 많고, 그런 분들이 이런 글을 읽으면 '참 배부른 소리한다.', '블로그 포스팅 할 시간에 일이나 좀 더 열심히 해.'라고 말씀하시겠지만 ... 제게는 회사 업무 이상으로 중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업무 때문에 그런 것들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br><br>사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업무가 대략 3인분이기에... 야근 좀 더 하고 주말을 희생 한다고 해서 어찌 할 수준이 안됩니다.;<br>초과 근무는 이미 포기한 것이죠. 다른 방향으로 답을 찾을 수 밖에요.<br><br>얼마 전 친구가 보낸 문자 메시지가 가슴을 찌릅니다.<br><br>'살아있냐?'			 ]]> 
		</description>
		<category>My Company Code</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4919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08:52:47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빌드 깨지는 건 못 참아요. ]]> </title>
		<link>http://flutia.egloos.com/4434254</link>
		<guid>http://flutia.egloos.com/4434254</guid>
		<description>
			<![CDATA[ 
  그래서 지금까지 야근아닌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br>(자동 셋업 프로그램이 프로그램 설정 파일 인코딩을 제대로 깨먹는 바람에.. -_-;)<br><br>결벽증 가까운 성격 좀 슬슬 버릴 때도 된 것 같은데 영 안고쳐지네요. -_-;<br>			 ]]> 
		</description>
		<category>Computer Code</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43425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Jun 2008 16:00:04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수차 물대포, 많이 아프네요.. ]]> </title>
		<link>http://flutia.egloos.com/4394321</link>
		<guid>http://flutia.egloos.com/4394321</guid>
		<description>
			<![CDATA[ 
  효자동쪽에서 한참 사진을 찍다, 잠깐 '아차'하는 사이에 10m 정도 되는 근거리에서 맞았습니다.<br />
<br />
몸은 잠깐 아프고 마는 정도인데... 이걸 목이나 얼굴에 맞으면 꽤나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충격량이 생각보다 큽니다. 잘못 맞으면 위험할 수 있을 정도로 말예요. <br />
카메라 렌즈가 깨져 밀려 들어갈 정도니...<br />
<br />
집에 들어와서 옷 갈아입고 조금 쉰 후에 다시 나갈 예정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Free Code</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394321#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18:12:52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대통령 이명박 ]]> </title>
		<link>http://flutia.egloos.com/4389883</link>
		<guid>http://flutia.egloos.com/4389883</guid>
		<description>
			<![CDATA[ 
  당신은 죽었습니다.<br />
<br />
국민의 마음이 당신을 떠난 순간, 대통령으로서의 당신은 죽었습니다.<br />
<br />
-------------------------------------------------------------<br />
<br />
한 달쯤 전에 작성한 포스트(<a href="http://flutia.egloos.com/4283295">http://flutia.egloos.com/4283295</a>)에서, 정권을 잘못 선택한 댓가로&nbsp;어쩌면 앞으로 5년 동안 엄청난 수업료를 지불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했었습니다.<br />
<br />
우리 집 조금 더 잘 살아보자고 비도덕적인 그들을 선택한 결과가 이렇습니다.<br />
<br />
아직 100일도 지나지 않아 이 정도인데, 앞으로 5년이면 정말 나라가 망할지도 모릅니다. 지금 식량 파동, 고유가 같은 정말 큰 문제가 닥쳐와있는데, 제대로 된 정부라면&nbsp;적합한 정책을 통해 국민들을 안심시켜야 하는 것만으로도 바빠야 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권은 한심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지요. 다른 때라면 몰라도, 지금 같은 시국에 5.29 장관 고시라니... 그것도 대통령이 없는 상황에서 말예요.<br />
<br />
재협상할 능력도 깡도 없고,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도 전혀 모르는 정부, 그냥 끝장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Free Code</category>

		<comments>http://flutia.egloos.com/43898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May 2008 13:08:25 GMT</pubDate>
		<dc:creator>플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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