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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an´s nesting a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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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뭔가를 잃어버린 것 같다. 뭘까? 딱히 잃어버린건 없는 거 같고...
잃어버려야 할 것을 잃어버린건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Oct 2009 03:12: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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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an´s nesting a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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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험이 끝났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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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정확히 말하자면 금요일날 오후4시 40분에 끝났습니다.<br><br>금요일하고&nbsp;토요일엔 하루 종일 자버려렸거든요...<br>&nbsp;<br></p>그나저나 이제 포스팅이라도 열심히&nbsp;했으면&nbsp; 좋겠다만, 소재가....<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04/e0089604_4ae3c1fbdab78.jpg" width="500" height="244.7289156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04/e0089604_4ae3c1fbdab78.jpg');" /></div><br/><br/>tag : <a href="/tag/안타깝지만" rel="tag">안타깝지만</a>,&nbsp;<a href="/tag/없습니다." rel="tag">없습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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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사</category>
		<category>안타깝지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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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03:12:51 GMT</pubDate>
		<dc:creator>fl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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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야~! 신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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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6/04/e0089604_4ad84679722d9.jpg" width="500" height="378.6127167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6/04/e0089604_4ad84679722d9.jpg');" /></div><br>19일부터 즐거운 시험이에요.<br>열심히 공부해서 지식도 늘 수 있어요.<br>야~! 신난다!<br><br><br><br>진심이냐고요? 퍽이나...<br/><br/>tag : <a href="/tag/신난다" rel="tag">신난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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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사</category>
		<category>신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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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10:12:19 GMT</pubDate>
		<dc:creator>fl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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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늦어 버렸지만. 시사in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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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리뷰를 적기에 앞서서, 주소를 잘못 적어놔서 상품을 못 받은 '니트'에게 다시 시사in을 보내주신 이글루스 운영진 및 관리자(관리자는 상관없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br><br>원래대로라면 이전 호가 와야 하는데, 한가위 합병호가 왔더군요.. 이점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br><br><br><br>이번 시사in 한가위 합병호(107호+108호)에는 꽤 여러가지 내용이 나왔지만, 아무래도 한가위인지 그렇게 심각한 소재는 많이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대신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을&nbsp;살펴볼 수 있는 기사가 주를 이뤘습니다.<br><br>대표적인 것이 '2009년 대한민국 평균인'인데, 20대 부터 60대까지 우리나라의 '평균인'을 선정해서 그들의 삶을 기술한 것입니다.<br>개인적으로 20대부터 60대까지를 보면서 느낀건 우리나라의 빈부격차가 엄청심하다는 겁니다.<br>선정된 사람들을 비하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만, 제가 생각했던 평균인하고 괴리가 커서 조금은 의외였습니다. <br>그동안 뉴스나 방송매체에서 봐왔던 '소박한 사람'하고 거리가 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br>물론&nbsp;"정말로 선정된 사람이 평균인이 맞는가?"라는 의문을 제기 할 수도 있겠다만,&nbsp;이게 만약 진짜라면&nbsp;꽤나 심각한&nbsp;사회에 살고 있는 셈이 되기 때문에, 읽으면서도 기분이 찝찝했습니다.<br><br>다음 기사는 귀농인에 대한 것이었는데,&nbsp;(치명적인 유혹'흙에 살리라', 낭만적 귀농자의 성지 남원시 산내면, '귀농행정'이 뭔지 보여준 진안군, 귀농인이 일군 농업 블루오션,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기고/농업과 농촌에 새물결 '넘실') 이번 호에서 다룬 기사를 아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br>1.&nbsp;최근 기존의 귀농과는 다르게, 평범한 일반인 뿐만 아니라 고학력자까지도 귀농행렬에 동참하고 있다.<br>2. 괜히 꿈만 꾸고 오다가 망하기도...아니 망한다.<br>3. 이들의 유입으로 그동안&nbsp;기피되었던 농업이 새로운 선진 산업화 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블루오션(경쟁자가 없거나 매우 적은 시장, 다른말로는 미개척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늘고&nbsp;있다.&nbsp;<br>4. 그러나 아직 지방은 여러모로 열악한 조건이 많으나, 여러 귀농인들이 힘을 합쳐 개선시켜나가고 있다.<br>가 되겠습니다.<br>어떻게 보면 매우 긍정적으로도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만, 개인적으로 걱정되는게 몇가지가 있는데, 우선 첫번째는 기존 원주민과의 갈등문제고(버려진 곳에 진출하는 경우엔&nbsp;별 문제 없겠다만) 두번째는 바로 귀농해서 심는 작물의 문제입니다.<br>사실 제가 아는 박사과정&nbsp;대학원생 선배님 중에도(2010년이면 졸업하십니다.) 졸업한 다음에 지방으로 내려가서 농사 짓겠다는 분들이 몇분 계신데, 이분들의 계획을 대충 들어보면, 대부분 친환경으로(이론상 농약같은거 하나도 안치고 농사짓는게 가능은 하니) '고소득 작물'을 재배하겠다는 계획이 절대 다수입니다. 그런데 정말 개인적으로 염려되는 건 모두가 귀농해서 소위 말하는 '고소득 작물'(예를 들자면 파프리카 같은거)만 재배한다면 쌀같은 기초작물은 대체 누가 경작할까요?<br>지금이야 쌀이 넘처나네 하지만, 아주 장기적으로 놓고 봤을때,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nbsp;고소득 작물의 공급은 더 늘어날 테고, 기초작물의 공급은 엄청나게 줄어들께 뻔합니다.<br>물론 귀농인들을 나쁘다고 할 수는 절대로 없지만, 그래도 이점은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br>실제로 이번 추석때 시골집에 내려갔는데, 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이 "예전엔 조값이 엄청 샀는데, 요즘엔 짓는 사람이 없어서 엄청 비싸다'라는 얘기 였습니다. 그지역에만 한정된 문제 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나름대로 대책도 필요하다고 봅니다.<br>외국에서 수입하면 될지 모르겠지만.....글쎄요...<br><br>그밖에도 최근 신나게 비난받고 계시는 <strike>허수아비</strike> 정운찬 총리에 관한 기사도 있었습니다. 그밖에도&nbsp;영국의&nbsp;'신노동당'문제(과연 노동당은 골수 좌파에서 신자유주의로 변절했냐?에 관한 전문 교수&nbsp;인터뷰), 아프간 주둔 동맹국들 간의 문제(특히 독일군, 아프간에서 독일 사령관의 명령으로 민간인 오폭 사고가 나자 미국에서 전면적으로 비난한 사건. 독일은 현재 병력수 기준으로 3위의 파견국가이지만 오폭 사건을 계기로 '아무리 동맹국이라도 미국의 상황이 불리해지면 돕지않는다.'라는 인식이 발생하고 있다. 뭐 그런 기사), 푸틴과 메드베데프 대통령간의 불화 문제, 관료와의 전쟁을 내건 일본의 하토야마 총리 기사 도 있었습니다.<br><br>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번 호에서 가장 공감했던 건 굽시니스트가 그린 만화의 10컷과 13컷에 나오는 내용이었습니다.<br>바로 '언론이 성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향이 언론을 취사소비 한다'와 '국민은 언제나 정의가 아니라 정치를 통해서 현실을 받아들여 왔습니다.' 입니다.<br>사실&nbsp;개인 신조 중에 하나가 '어떤 공동체나 집단도 개인은 구원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스스로가 일어설 수 밖에 없다'인데, 이런 신조갖고 있어서 그런지 국민 개개인이 모두 아주 쉽게 세뇌된다고 생각하는&nbsp;'현실 인식 결여 인간'이나 그걸 또 신문에 곧이곧대로 받아 적는&nbsp;모 언론이 참으로 한심하다고 느꼈습니다.<br>사실&nbsp;얼마전 까지만 해도(아니 지금도) 이글루스를 비롯해서 이런 저런 포탈에 가보면, '위대한 xxx'라던가&nbsp;'xxx당알바'라느니 '악질언론 xxx'라느니 '진보언론 xxx와 xx신문' 어쩌구 떠드는 니트보다 한심할 뿐만 아니라 논리도 거의 병맛 이하였던 내용의 글이나 답글들이 널려있었는데(또 널려 있는데,)<br>솔직히&nbsp;고 노x현대통령이나 김x중 대통령이 살아 돌아오거나 현 이x박 대통령이 갑자기 사망해도 현실은 절대로 안바뀝니다. 그건 아주 옛날부터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테니 말입니다. 누가 사회 지도층에 있고, 또 자신이 사는 사회가 어떤 곳이건 간에 개개인이 사는데 그렇게 문제가 될 건 없습니다. 모든 생물이 그렇듯 그 환경에 적응해서(단순히 살고, 자손을 낳는다는 뜻되 되겠다만, 인간이니 사회적으로 성공한다는 뜻도 추가) 살아남아야지, 그 환경 탓만 해봤자 도태될뿐이지요. 이미 사회지도층이 사다리를 다 걷어차 놔서 성공하기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회지도층이 되는 방법은 꽤나 여러가지입니다. 아직 자기가 모를 뿐입니다. 어쨌든 지금 누가 집권하든 말든 개개인의&nbsp;사회적 구원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br>이렇게 말하면 너무 염세적내지는 개인주의적인 듯도 싶습니다만, 어쩔수 없지요<br>어쨌든 이만화도 그런 류의 배설만화겠구나(아주 안그런건 아니라고 보여지지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주 지당한 내용이 있는 걸 봐서 이 사람도 디시 잉여는 아니었구나 라고 조금은 느꼈습니다. <br><br><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85"><img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시사IN" rel="tag">시사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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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름 감상</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시사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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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07:1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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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주 오랫만에 이글루를 와봤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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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5/04/e0089604_4abb930a31997.jpg" width="500" height="177.2445820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5/04/e0089604_4abb930a31997.jpg');" /></div>이런 답글이 달려있었습니다.<br><br>맨 처음에 '이거 뭐야? 난 받은 기억조차 없는데?&nbsp;예비 만우절?'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당첨자 확인을 해봤는데....<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5/04/e0089604_4abb93882cc36.jpg" width="500" height="426.3913824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5/04/e0089604_4abb93882cc3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사진은 51회 당첨자 사진)<br><br><div style="TEXT-ALIGN: left">보이는데로 51회에도<strike> 이젠 보기도 싫은</strike> 시사in에 또 당첨 되었던겁니다....<br><br>사실 제가 왜 당첨되었는지 몰랐냐면 일단은 확인하는게 귀찮고(니트근성) 그리고 당첨되면 알아서 배달오기&nbsp;때문에 굳이 확인할 필요가 없어서 였는데...<br>그런데 전 이번에 시사in은 커녕 편지&nbsp;한통 받지를 못했습니다.<br><br><br><br><br>그래서 따지려고 봤는데....&nbsp; 주소가 틀려있었지 뭡니까.. 아하하.....<br><br><br><br><br><br><br><br><br><br><br><br>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든건데.... <br>잘못된 주소로 배송되었다는 걸 전제로,&nbsp;만약 수취인이 잘못된 소포를&nbsp;반송했다면 이글루스 측도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라는 답글 또는 반응을 보였을텐데....<br>그런 게 없다는 건...... 아무래도 그냥 버렸거나,&nbsp;수취인 께서... 무료로 시사in을 구독하셨나 봅니다......</div></div><br/><br/>tag : <a href="/tag/망했어" rel="tag">망했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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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사</category>
		<category>망했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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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15:5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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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개강을 2주 앞둔 지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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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 개강이 8월 31일이니 엄밀히 말해서 2주는 아닙니다.<br><br>어쨌든, 지금와서 방학동안 뭘 했는지 읊어보자면....<br><br>1.면허취득(2종 자동)<br><br>2.독서('무려' 3권)<br><br>3.학원 다닌거(토익+jlpt)<br><br>이 정도가 되겠습니다.<br>(아 그리고, 아직 이 항목에 포함시키긴 뭣하지만,&nbsp;30일날에 토익시험 볼테니 그것도 넣어야겠군요. jltp는 아마 연말에 시험칠테니 예외로 하고요.)<br><br><br>두달동안 한게 고작 이거라니......<br>&nbsp;<br>아니, 했다고도 볼 수도 없겠습니다.<br>&nbsp;<br>1번 같은 경우는 차 몰고 나갔다가 문옆에 '멋지게' 스크래치를 내놨고, 2번 같은 경우는 대체 뭘 읽었는지 기억이 안나거든요.(소설이나 에세이가 아니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br><br>그러니까 결국 방학동안 한거라곤 '학원가서 열심히 앉아있기'가 되겠군요.....<br><br>2학기부터는 꽤나 무시무시 할텐데, 참 걱정입니다.<br/><br/>tag : <a href="/tag/그냥게임이나할껄.." rel="tag">그냥게임이나할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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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사</category>
		<category>그냥게임이나할껄..</category>

		<comments>http://flansnest.egloos.com/246854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Aug 2009 05:24:56 GMT</pubDate>
		<dc:creator>fl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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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시사IN 제 97호 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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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지금 리뷰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시사IN 97호 기사들을 보면 몇몇 기사는&nbsp;이미&nbsp;옛날 이야기가 된 기사가 몇 개 있습니다.<br><br>예를 들어서&nbsp;'여당에서 미디어법을 강행처리하는데 친박계열 의원들이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사(박근혜의 잽, 어퍼컷으로 이어질까)라든가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의 낙마 이후&nbsp;검찰과 국정원간의&nbsp;권력구도가 바뀔 것'이라는 기사(천성관 낙마 후 권력지도 바뀌나)라든가&nbsp;말입니다.<br><br>현재(정확히 말하면 지금 리뷰하고 있는 이 시점)&nbsp;미디어법은 이미 통과 되었고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의 낙마 이후 새 후보자 검증을 하고 있으니 이 두 기사에 대해서는 별다른&nbsp;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br><br>무책임하다고 비난하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미 벌써 지난 얘기고 무엇보다&nbsp;이 두 기사는&nbsp;이번 97호에서 곁가지에 불과할 뿐이므로 별다른 언급없이 넘어가는 점은&nbsp;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br><br><br><br>이번 97호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바로 '팬클럽 민주주의'에 대한 것입니다.<br>(관련 기사 : 노사모의 '찬란한 유산' 팬클럽 정치, 저 멀리 있던 '정치' 내 곁으로 몰고 왔네, 현실은 10인 10색 꿈은 10인 1색)<br><br>관련 기사들 제목을 보시면 다 아시겠지만 이번 97호 커버스토리에선 2002년 대선에서 등장한 노사모를 계기로 유행했던 <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strong>팬클럽 정치가 다시 부활한다</strong></span>는 것을 다뤘습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간단히 말해서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 팬클럽이나 모임</span></strong>-예를 들어 박사모(박근혜 의원)라던가 시민광장(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창사랑(이회창 총재)등&nbsp;-<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을 만들어 정치적인 활동을 하는 것</span></strong>인데,&nbsp;여기서 정치적인 활동이라는 것은 단순 특정 후보에 대한 추종자 역할이나 기존에 있었던 정당이 동원할 수 있는 지지세력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strong> <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자신의 사상에 부합하는 특정 정치인을 골라 그를 지지함으로써 현실 정치에 참여하는 것</span></strong>-본 지에 나온 표현을 인용하자면 <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정치적 소비행위'</span></strong>-을 말합니다.<br><br>기존에 있었던 정당지지와는 다르게&nbsp;특정 정치인에 대한&nbsp;지지가 더 부각되는 이유는 <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전자의 경우 일반 시민들의 목소리가 현실 정치에 반영될 확률이 낮지만 후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더 높기 때문</span></strong>이라고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영웅을 바라는 심리가 어느정도 반영되었다고도</span></strong> 생각했습니다.<br><br>언제 어떤 신문(아니면 기타 문자로 된 매체)에서 '<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우리나라에는</span></strong> (정치,사상면에서<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본받을 만한 위인 내지는 영웅이 없다</span></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span>는 내용의 사설(또는 에세이)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br><br>그도 그럴것이 최근 20년간 많이 안정되긴 했다만,&nbsp;해방직후부터 지금까지 정치적 혼돈기에서 완벽하게(또는 완벽에 가깝게)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없었으니까요.<br><br>즉, 오늘날 같이&nbsp;정치나 사회나 경제적으로 혼란한 사회속에서 사람들은 <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이 난국을 해결해 줄 초인을 바라게 되고, 최근들어 다시 생겨난 팬클럽 민주주의도 이와 비슷한&nbsp;생각에서 나온 것이라는 게</span></strong> 제 생각입니다.&nbsp;<br><br>사실 이런 난국을 초인이 나타나서 해결해&nbsp;주길 바라는 것 보다는&nbsp;시민들이 직접 이 난국을 해결하는 것이 더 민주의 의미에 부합하는 것일 테지만, 그런 노력보다는 팬클럽&nbsp;민주주의가 활개치는, 아니 그런 형태로 밖에 활동할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뭐랄까...<br>씁쓸합니다.<br><br><br><br><br>팬클럽 민주주의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기업형 슈퍼마켓과 영세상인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도</span></strong> 있었습니다.<br><br>최근에는 슈퍼마켓뿐만 아니라 제과점, 서점까지&nbsp;일이&nbsp;커졌는데, 단순히&nbsp;어느 한 쪽 편만을 들어줄 수는 없는 사안이다보니 해결이 안나고 질질 끌고 있는 듯 합니다.<br><br>SSM을 무조건&nbsp;금지하기 보다는 어느정도 허용하되, 동시에&nbsp;해당 상권에 있었던&nbsp;기존 상인들의 경쟁력을 높여서 경쟁이 되도록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nbsp;듯 싶습니다만...<br><br>사실&nbsp;이 문제에 대해서 뭐라고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br>&nbsp;&nbsp;<br><br><br><br>그밖에도 <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탄소 배출권이 국가간 경쟁에서 새로운 중요 요소로</span></strong> 부상하고 있다든가,<br>&nbsp;<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000000"><strong>중국 정부가 위구르인들을 탄압한게 계기가 되어서 알케에다와 엮이게 되었다든가</strong><br></span></span>(그래서 미국은 이번을 계기로&nbsp;중국이 테러와의 전쟁에 동참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고),<br>&nbsp;<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일본에서 자민당 침몰이 현실화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nbsp;커지고</span></strong> 있다던가, <br><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새 GM이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span></strong> 있다던가(뉴GM에서는 판매 차량의 50%정도를 셰비 차종으로 채운다나)하는&nbsp;기사도 있었습니다.&nbsp;<br><br>하지만 곁가지에 불과하니&nbsp;언급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nbsp;</p><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38"><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시사IN" rel="tag">시사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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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름 감상</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시사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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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13:49: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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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으흑으흑으...흑흑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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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ebc.egloos.com/6158">48차 렛츠리뷰 당첨자를 발표합니다.</a><br><br><br>오늘 보니까 렛츠리뷰에 당첨되었더군요....<br>뭐 기쁜일은 맞죠...확실히 기쁜일입니다...<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17/04/e0089604_4a605e224e78f.jpg" width="480" height="4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17/04/e0089604_4a605e224e78f.jpg');" /></div><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7/04/e0089604_4a605ee70ea86.jpg" width="432" height="4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7/04/e0089604_4a605ee70ea86.jpg');" /></div><br>이걸로 3번째인것같은 느낌이 드는데....<br>이번에 시사in말고도 다른 것도 분명히 신청했던 기억이 나는데...<br><br>어쨋거나 고맙습니다.....흑흑흑<br><br/><br/>tag : <a href="/tag/그렇게도" rel="tag">그렇게도</a>,&nbsp;<a href="/tag/내" rel="tag">내</a>,&nbsp;<a href="/tag/사상이" rel="tag">사상이</a>,&nbsp;<a href="/tag/궁금했던걸까" rel="tag">궁금했던걸까</a>,&nbsp;<a href="/tag/그건" rel="tag">그건</a>,&nbsp;<a href="/tag/아닐텐데말이지" rel="tag">아닐텐데말이지</a>,&nbsp;<a href="/tag/말입니다" rel="tag">말입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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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사</category>
		<category>그렇게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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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09 11:25: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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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기소개 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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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title="" href="http://lovekokori.egloos.com/2429134">카자마님 블로그에서 물어온 문답<br></a>프랑드의별님 이글루에서 납치해 왔습니다.<br>예전에도 비슷한 문답이 돌았던것 같지만 뭐 상관없지요.<br><br><br>1. 먼저 닉네임은?<br>이글루스에선 flan<br>하지만 주로 쓰는건 다른 겁니다. 뭐냐고요? 비~밀(탕!)<br><br>2. 나이(혹은 연세)는?<br>21<br><br>3. 혈액형은?<br>O<br><br>4. 무엇을 좋아합니까?<br>1)돈+상품권+경품교환권<br>2)잠<br>3)니트라이프<br>4)단것<br>5)기타 등등<br><br>5. 그럼 반대로 싫어하는 건?<br>1)시험<br>2)매운것<br>3)더운날씨<br>4)그외<br><br>6. <span class="pops" id="POPS38073_806">취미</span>는 뭐죠?<br>그다지 취미랄껀 없지만, 이제부터 취미를 가져볼까 생각중이긴 합니다.<br><br>7. 자신이 생각하기에 남들과 가장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br>글쎄요...<br><br>8. 남에게 보여줄 만한(혹은 자랑할 만한) 장기나 재주가 있나요?<br>그런게 있었다면 벌써 써먹었겠죠.......... 하하하<br><br>9. 재미 없죠?<br>네<br></p><p>10. 바톤을 건네 줄 분은?<br></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9/04/e0089604_4a55eb7871270.jpg" width="371"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9/04/e0089604_4a55eb7871270.jpg');" /></div><br><br>결론 : 땜빵<br/><br/>tag : <a href="/tag/자기소개문답" rel="tag">자기소개문답</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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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거나 받은 것</category>
		<category>자기소개문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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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09 13:09: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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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니트질이 줄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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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09/04/e0089604_4a55e44c7247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09/04/e0089604_4a55e44c7247c.jpg');" /></div><br><br><br><br>뭔소리고 하면 나름 방학을 의미있게 보내기위한&nbsp;노력차원에서 니트질을 줄이고 있단 얘기입니다.<br><br>일단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걸 막기위해 아침 시간대에 토플 학원에 다니기로 했고 <br><br>저녁시간에도 컴퓨터랑 노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jpt대비-1,2급은 절대 무리고 올해안으로 3급이나 볼 지도?-학원에 수강신청도 했습니다.<br><br>그리고 방학이 끝나기 전에 무언가 남기기 위해 <span class="pops" id="POPS338_107">운전면허</span>-2종보통-를 따기로 했습니다.<br><br>이제 학과 시험은 통과했고,&nbsp; 장내 기능시험과 <span class="pops" id="POPS17194_788">도로주행</span>시험이 남았는데....<br><br>잘 할 수 있을려나?<br><br>어쨌거나 이것도 그냥 헛소리 였습니다~<br><br><br>ps-한번 POPs 키워드 선택을 해봤는데..... 역시 수입은 없겠지요....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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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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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09 12:37: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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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방학해서 한다는 짓꺼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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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3/04/e0089604_4a409953b649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3/04/e0089604_4a409953b6495.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지옥같던 기말고사도 끝나고 해서 방학동안 이것저것 의미있는 일을 해볼려고는 했는데....</div><div style="text-align: left;">한다는 짓꺼리가 겨우 500피스짜리 퍼즐 맞추기라니....(다 맞추는 데 이틀걸렸습니다)</div><div style="text-align: left;">젠장....이번 방학은 날릴 수 밖에 없는 건가.....</div><div style="text-align: left;">이럴려고 그랬던 건 절대 아닌데........젠장.....</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참고로 그림은 J<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border-collapse: collapse; white-space: pre;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 ">ean Baptiste Robie의 테이블 위의 꽃(<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order-collapse: separate; font-family: 굴림;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font-weight: bold;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normal;">fleurs sur une table</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weight: normal; border-collapse: collapse;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 ">)</span></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br/><br/>tag : <a href="/tag/니트냄새" rel="tag">니트냄새</a>,&nbsp;<a href="/tag/500피스" rel="tag">500피스</a>,&nbsp;<a href="/tag/퍼즐" rel="tag">퍼즐</a>,&nbsp;<a href="/tag/망했어" rel="tag">망했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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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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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09 09:0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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