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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맛's We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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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그가 주시는것으로 채우라..Fillu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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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4:3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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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맛's We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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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펌] 매실주 담그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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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3399">◈매실주 담그기</span><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99ff">매실 준비하기</span><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5/75/b0077975_4a365a253c7c8.jpg" width="295"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5/75/b0077975_4a365a253c7c8.jpg');" align="right" /><br>① 알맞은 크기의 유리 또는 도자기 항아리(입구가 넓은 것)을 준비하여 소주로 소독한다.<br>② 매실은 12시간 이상 물에 담가 먼지와 잔류농약성분을 우려낸다 → 꼭지부분을 깨끗이 손질 후 → 물기가 없이 말리고 → 소주로 소독한다 → 다시 말려 준비해 둔다.<br><br>매실주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하여 담그는데 소주법, 설탕법, 절충법 입니다.<br><br><br><span style="COLOR: #993399">※ 소주법</span><br><br>재료 : 잘 익은 매실, 소주<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99ff">만드는 방법</span><br>1. 매실 1Kg에 30도 소주 1.8ℓ 한병을 항아리 안에 섞어 담고, 창호지로 덮은 다음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br>2. 추분과 다음해 춘분사이에 반드시 여과하여 과실은 빼어내고 여과한 원액(술에 대하여 2-3배의 수로 소주를 희석하여 계속 보관한다.<br>3. 1년정도 숙성시키면 마실 수 있는데, 기호에 맞추어 적당량의 황설탕을 타서 마셔도 된다.<br>4. 이 매실주는 설탕이 들어있지 않아 매실스킨이나 로션 등 화장품에도 응용할 수 있다.<br><br><br><span style="COLOR: #993399">※ 설탕법</span><br><br>재료 : 잘 익은 매실, 황설탕<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99ff">만드는 방법</span><br>1. 매실 1Kg에 황설탕 250g을 잘 섞어 항아리에 담고 윗부분은 나머지 250g의 황설탕으로 덮은 다음 도자기 쟁반 등으로 덮어 매실이 떠오르지 않게 한다.<br>2. 창호지를 덮고 그늘긴 곳에 한달정도 보관한다.<br>3. 숙성 한달 후 여과하여 과실은 들어내고 원액에 30도 소주 2~2.5배수로 희석시켜 다시 그늘진&nbsp;곳에 보관한다.<br>4. 약 일년 정도 숙성시킨 후 마신다.<br>5. 이 방법으로 만든 매실주는 약간 둔탁한 담갈색을 띄며 단맛이 약간 느껴진다.<br><br><br><span style="COLOR: #993399">※ 절충법</span><br><br>재료 : 잘 익은 매실, 황설탕, 소주<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99ff">만드는 방법</span><br>1. 매실 1Kg에 황설탕 300g을 잘 섞어 항아리에 담고 도자기 쟁반 등으로 매실이 떠오르지 않게 한다.<br>2. 2-3주 정도 지난 후 소주(1.8ℓ) 2-3병을 부어 넣는다.<br>3. 3개월이 지난 후 여과하여 과실을 분리하고 1년 정도 숙성시킨 뒤 마신다.<br><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99ff">Tip</span><br>1. 매실주용 매실은 청매보다 약간 익기시작한 반 정도 노란 황매로 만들면 더욱 좋다. 청매일 때는 향이 나지 않다가, 황매로 진행되면서 향긋한 향을 뿜어내기 때문이다.<br>2. 오래 묵힐수록 좋은 매실주가 된다. 2-3년 이상 묵히면 맛과 향이 좋은 매실주가 된다.<br>3. 시음결과 선호도는 소주법 10%, 설탕법 20%, 절충법 70% 정도로 절충법이 가장 맛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br><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99ff">이렇게 드셔보세요.</span><br>1. 매실주를 반주삼아 마시면 위와 장이 튼튼해 진다. 하루에 30ml가 적당하다.<br>2. 여름철에 설사를 하거나 갑자기 복통이 있을 때에 마시면 좋다.<br>3. 여름에 갈증을 없애고 겨울철에 추위를 덜 타게 하기도 한다.<br>4. 식욕부진 만성피로, 메스꺼움, 신경통에도 효과적인 약술로 쓰인다.<br><br><br><br><br/><br/>tag : <a href="/tag/매실주" rel="tag">매실주</a>,&nbsp;<a href="/tag/매실주만들기" rel="tag">매실주만들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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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매실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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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4:32:03 GMT</pubDate>
		<dc:creator>꿀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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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펌] 매실원액 만드는 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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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content"><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90; FONT-FAMILY: 돋움"><b><span style="COLOR: #ff3300">매실원액 만드는 법 .<br></span></b></span></p><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90; 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ff3300"><strong><br>※ 제가 알고있는 그 이상이라서 이대로 담그시면 훌륭한 액기스를 만들수 있겠습니다 설탕 분배를 제대로 터득 하셨네요 매실은 장아찌까지 만들려면 씨알이 파랗고 단단하고 굵어야 합니다 작은것은 살이 씨에 붙어버려 발라내기가 힘들죠&nbsp;매실에는 청산이 들어 있어서 2개월전에는 꼭 걸러내야 합니다 혹자는 27일이면 걸러야 한다지만 넘 짧은시간이고 발효시킨후 걸러서 보관할때 항아리가 아니면 꼭 알아 두어야 할것이&nbsp; 병에서 약간 떨어지게 담고 병뚜껑을 꼭 닫으면 발효과정 이라서 잘못하면 샴페인 처럼되고&nbsp;액기스도 쏟고 손도&nbsp;다칠 우려가 있습니다&nbsp;&nbsp;명심 하시기를...매실과 설탕 1:1은 황금비율 이랍니다 이글을 올려주신"<span style="COLOR: #193da9">미소팡팡</span> "<span style="COLOR: #e31600">님께 감사하며 꼭 활용하세요 당도가 필요한곳은 어디에도 쓰시고 특히 여름 철에는&nbsp;</span></strong></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90; 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ff3300"><strong><span style="COLOR: #e31600">사균작용도움이 된답니다&nbsp;&nbsp;<br></span></strong></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90; FONT-FAMILY: 돋움"><strong><span style="COLOR: #ff3300"><br>&nbsp;</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90; FONT-FAMILY: 돋움"><font face="돋움" size="3"><strong>매실원액을 몇 번 담가보긴 했었지만 이번처럼 많은 양이 아니어서 그랬는지 손이 이렇게 많이 가는 일인줄은 몰랐습니다. 액기스를 만들고 나온 매실로 장아찌를 만들고, 그리고 남은 매실로 쨈을 만들고.....그리고 나온 씨로는 베개를 만드는 과정까지....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것이 매실인만큼 손도 엄청 가는 것이 매실이더군요.</strong></font><p></p><p align="left"><b><font face="돋움" color="#293084" size="3"><br><br>▣ 매실액기스 만들기<br></font></b></p><p><font face="돋움" size="3"><strong><br>사진에 보여지는 매실의 양은 총 15kg입니다. 설탕과 1 : 1로 맞추어야 하니까 설탕 15kg까지 하면 항아리는 최소한 30리터가 넘어야겠죠. </strong></font></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font size="3"><span style="COLOR: #293084"><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3.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span>천연유약을 발라만든 항아리예요.<br>용량은 40ℓ 짜리구요.<br>항아리는 씻어서 안까지 바싹 말리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 먼저 씻어서 물기를 빼고 깨끗이 말려둡니다.</font></strong></span></p><p align="left"><strong><font face="돋움" size="3"></font></strong>&nbsp;</p><p align="left"><font face="돋움" size="3"><strong>적은 양의 매실원액을 만들 때 보통 유리병이나 플라스틱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가능하면 항아리를 구입해서 쓰시는게 발효도 잘 되고, 나중에 먹어보면 액기스 맛도 한결 좋아요. <br><br><br><br><br><br><br></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br>양은 15kg.<br>우선은 매실에 상처가 있나 없나 잘 살펴서 상처가 있는 매실은 골라냅니다.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요. 바닥에 떨어지거나 부?혀서 금이라도 가 있는 것은 액기스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르거나 상하지는 않구요. 그냥 단단한 매실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상처가 난 매실을 다 골라낸 다음, 깨끗이 씻었어요.<br><br><br><br><br><br><br></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1.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이제는 물기가 하나도 남지 않게 잘 말려야죠.<br>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액기스를 담게 되면 곰팡이가 날 수도 있구요. 벌레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 물기는 잘 말려야 됩니다.</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바닥에 무명천을 깔고 매실을 말리는 모습이예요.<br><br><br><br><br><br><br><br><br><br><br></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2.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매실에 물기가 다 마르고 나면 이번에는 분무통에 소주를 넣어서 골고루 뿌려줍니다. 그냥 씻어 말려서 액기스를 담가도 되지만 이렇게 소주를 한 번 뿌려서 말린 다음 액기스를 만들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도 막아주고 발효가 잘 된다고 하네요.</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매실을 뒤적여가며 고루 소주를 뿌린다음 역시 잘 말려주어야 합니다.<br><br><br><br><br><br><br><br><br><br></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4.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설탕은 마트에서 황설탕으로 15kg을 샀어요.<br>흑설탕을 쓰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서재골농원의 주인장님께서 '흑설탕은 향이 강해서 매실 고유의 향을 제대로 살리기 어려우므로 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을 해 주셨어요.</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그래서 황설탕으로 준비를 했습니다.<br>1kg짜리를 15봉지 샀어요.<br><br><br><br><br><br><br><br><br></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5.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이제는 본격적으로 매실담그기에 들어갑니다.<br>항아리 속에서 바닥을 찍은 사진입니다.</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매실을 적당히 넣고, 설탕을 한 번 뿌려주고, 매실을 적당히 넣고 설탕을 한 번 뿌려주고.....를 반복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6.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매실과 설탕을 번갈아 넣었습니다.<br>거의 항아리가 꽉 찰만큼의 양이 되었죠?</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이 상태로 그냥 뚜껑을 닫으면 안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44"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7.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위의 사진에서처럼 매실이 보이면 안되니까 마지막에는 완전히 설탕을 쏟아부어서 왼쪽 사진처럼 설탕으로 덮개를 만들어 주세요. 매실이 위로 떠오르면 곰팡이가 나거나 상할 수도 있으니까요.<br><br>여기서 잠깐!!<br>매실과 설탕을 1 : 1로 채워야 한다고 설명했잖아요. 그런데 저는 옆의 사진처럼 매실과 설탕을 채우는 과정에 설탕은 매실의 1/2밖에 넣지 않았어요.</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br>그러니까 총 설탕이 15봉지였는데, 7봉지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뒤에 말씀드릴께요.<br><br><br><br><br></p></strong></font><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8.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마지막으로 설탕덮개까지 만들면 끝!!입니다.<br>면보자기나 비닐등으로 덮어서 항아리 뚜껑을 덮어주면 끝!!!!</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br>&nbsp;</p></strong></font><p><font face="돋움" size="3"><strong>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두면 됩니다.</strong></font></p><font face="돋움" size="3"><strong><p><br><font size="3">옮기는 과정에서 너무 항아리를 흔들어 버리면 설탕이 아래로 아래로.....</font></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br><font size="3">그러면 매실이 위로 올라오게 되니까 안되겠죠? <br>조심해서 옮기셔야 합니다. 아니면 자리배치를 완전히 끝낸 후에 매실과 설탕을 넣는 작업을 하도록 하면 되겠죠.<br><br><br><br></font></p></strong></font><font face="돋움" color="#f97e49" size="3"><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잠깐!!! <br></strong></font><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19"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9.jpg" width="216" align="left" border="1">왼쪽 사진에 까맣게 매실 꼭지가 보이시죠?<br>꼭지는 살짝만 건드려도 쉽게 떨어져요.</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br>지난 매실액기스 담그는 방법을 정리할 때는 매실액기스를 담그기 전에 이쑤시개 등으로 살짝 건드려 떼어내고 액기스를 담그든가, 아니면 나중에 액기스를 거를 때 면보자기 등으로 받쳐서 거르면 된다고 했었는데요. </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br>&nbsp;</p></strong></font><p><font face="돋움" size="3"><strong>저 꼭지가 단순히 지저분해보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쓴맛을 낸다고 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액기스를 담그기 전에 일일이 꼭지는 따서 버리고 만드는 것이 좋겠어요.</strong></font></p><p><font face="돋움" size="3"><strong><br>액기스의 맛도 좋아지겠지만 나중에 잼을 만들 때도 쓴맛이 없는 맛있는 잼을 만들 수 있답니다. <br><br><br><br></strong></font></p></span></p></td></tr></tbody></table><style>P{margin-top:2px;margin-bottom:2px;}</sty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95%" border="0"><tbody><tr><td align="middle"><br><p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997a; align: center"><font face="돋움" size="3"><span style="COLOR: #ff3300">매실액기스 만들기-- 사진</span> ②</font></p></td></tr><tr><td style="BORDER-BOTTOM: gray 1px dotted"><font face="돋움" size="3"><strong></strong></font></td></tr><tr><td class="content"><p align="justify"><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10.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strong><span style="COLOR: #193da9">매실과 설탕을 넣고 봉한뒤 서늘한 곳에 보관한지가 일주일정도 지났습니다. </span></font></p><p align="justify"><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처음에는 맨 위에 설탕을 가득 부어 덮개를 만들어두었지만 일주일 정도 지난 뒤에 열어보면 왼쪽 사진처럼 변해 있습니다.</font></p><p align="justify"><font face="돋움" size="3"><br><span style="COLOR: #193da9">앞에서 제가 설탕을 매실의 1/2만 썼다고 말씀드렸죠? 이제부터 남은 설탕을 조금씩 넣을겁니다.<br>설탕을 한봉지(1kg)을 뜯어서 매실이 보이는 자리에 고루 뿌려서 다시 덮개를 만들어 주세요.<br></span><span style="COLOR: #193da9">그럼 매실이 위로 떠오르지 않겠죠?<br><br><br><br><br><br></span></p></font><p><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img height="244"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7.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설탕을 뿌려주면 다시 왼쪽의 사진처럼 설탕덮개가 만들어져서 매실이 숨어버립니다. 이 상태로 한 3일정도 두었다가 다시 열어보면 또 위의 사진처럼 되어 있어요.</font></p><p><font face="돋움" size="3"><br><span style="COLOR: #193da9">그러니까 2~3일 간격으로 항아리를 열어서 남은 설탕을 하나씩 꺼내서 계속 설탕덮개를 만들어주는거죠. 남은 설탕이 다 없어질 때까지요.<br>저는 설탕이 8개 남아 있었으니까 2~3일 간격으로 8번을 덮어주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span></p></font><p><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font></p><p><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img height="233"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11.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마지막으로 설탕 덮개를 만들어준 날로부터 일주일 후에 뚜껑을 연 모습입니다. 설탕이 완전히 다 녹은 것처럼 보이나요? 아닙니다. 녹다 남은 설탕이 항아리 바닥에 가라앉아 있어요.</font></p><p><font face="돋움" size="3"></font><span style="COLOR: #193da9">&nbsp;</span></p><p><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이제는 더 이상 넣어서 덮개를 만들어줄 설탕이 없으니까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설탕을 녹여줘야 해요. 손을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잘 말리구요.<br>항아리 바닥까지 손을 넣어 굳어 있는 설탕을 긁어서 잘 흔들어 녹여줍니다.<br><br><br>마지막으로 항아리 바닥에 가라앉은 설탕까지 잘 저어준 다음 다시 일주일.<br>한 번 더 저어주려고 손을 넣었더니 설탕이 완전히 다 녹아 있었습니다.<br>그 상태로 일주일을 더 발효시켰어요.</font></p><p><font face="돋움" size="3"></font><span style="COLOR: #193da9">&nbsp;</span></p><p><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매실액기스 담그는 방법이 정리되어 있는 문서들을 보면 대부분 처음 설탕과 매실을 켜켜이 넣어준다음 밀봉해서 1~2개월정도 발효시키라고 되어 있잖아요.<br>그런데 실제로 제가 담글 때는 수시로 뚜껑을 열고 설탕을 더 보충해주고, 저어주고.....</font></p><p><font face="돋움" size="3"><br><span style="COLOR: #193da9">제 경험으로는 '밀봉하지 않아도 된다'입니다.</span></font></p><p><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설탕도 처음에 바로 1 : 1 동량으로 다 넣어주는 것보다 매실이 보일 때마다 조금씩 설탕뚜껑을 만들어 덮어주니까 따로 접시나 그릇 등으로 눌러주지 않아도 매실이 떠오를 걱정하지 않아서 좋구요. </font></p><p><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설탕의 양도 훨씬 적어서 좋았습니다.</font><font face="돋움" size="3"><br><span style="COLOR: #193da9">다음에는 완성된 매실액기스를 걸러내는 과정, 잼을 만드는 과정을 정리하겠습니다.</span></font></p><p><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br><br></font></p></td></tr></tbody></table><style>P{margin-top:2px;margin-bottom:2px;}</sty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95%" border="0"><tbody><tr><td align="middle"><br><p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997a; align: center"><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매실액기스 만들기-- 사진 ③</font></p></td></tr><tr><td style="BORDER-BOTTOM: gray 1px dotted"><font face="돋움" size="3"><br><span style="COLOR: #193da9"></span></font></td></tr><tr><td class="content"><p align="justify"><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font><p align="left"><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두달여 가까이 정성을 들인 매실액기스가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br>이제는 매실을 건져 내고, 잘 걸러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작업과 함께 남은 매실과 씨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br></font></p><p align="left"><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br><br>▣ 매실액기스 거르기</font></p><p><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br><br><img height="233"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3-11.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완성된 매실액기스의 모습입니다.<br>자잘하게 거품이 일어있고 매실도 적당히 쪼글쪼글해졌죠?<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img height="273"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2.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항아리에서 건져낸 매실들입니다.<br>건져낸 매실을 바로 먹어도 아주 맛나요^^<br>바구니 밑에다 커다란 그릇을 놓고 그 위에 바구니를 걸친 다음 매실을 건져 담아야 남은 액기스가 바닥에 흐르지 않고 체에 받쳐집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img height="243"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매실을 건져내고, 이젠 매실액기스만 항아리에 남았군요. 작은 병에 옮겨 담아서 냉장보관을 할 공간이 적당하지 않다면 그냥 항아리에서 장기간 숙성에 들어가도 좋습니다.</font></p><font face="돋움" size="3"><p><br><font color="#193da9" size="3">매실액기스는 완성된 후 적어도 2~3개월, 6개월이 지나면서 설탕의 해가 중화되고 오롯이 좋은 성분만 남는다고 하니까 오래 숙성시킬수록 더욱 좋은 매실액기스가 된답니다.</font></p><p><font face="돋움" size="3"></font><span style="COLOR: #193da9">&nbsp;</span></p><p><font face="돋움" size="3"></font><span style="COLOR: #193da9">&nbsp;</span></p><p><br><font color="#193da9" size="3">하지만 거의가 아파트 생활인 주거환경이라 해가 들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족이 먹을양만큼만 만들었다면 적당한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고 오래 오래 두고 드시면 됩니다.<br><br><br><br><img height="278"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1.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매실액기스를 체를 받쳐서 걸러서 유리병에 담고 있습니다. 저렇게 생긴 유리병이 대략 6.5ℓ정도인데요. 저 병으로 4개가 조금 안되게 나왔습니다.</font></font></p><p><span style="FONT-FAMILY: 돋움"><br><font color="#193da9" size="3">처음에 매실꼭지를 따 주는 작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로 걸러서 담아야 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font><p></p></span></p><p><font face="돋움" color="#156200" size="3"><strong>▣ 건져낸 매실로는 장아찌를...</strong></font></p><p><strong><font face="돋움" color="#156200" size="3"></font></strong>&nbsp;</p><p><font face="돋움" color="#353535" size="3"><strong>매실액기스를 유리병에 걸러 담아서 햇볕이 들지 않는 어두운곳에 올려두었습니다.<br>이제는 남은 매실을 처리해야겠죠. 바구니에 건져둔 매실들 중에서도 장아찌를 만들만큼 적당히 살이 남아있는 매실들만 골라서 살만 발라냅니다.<br></strong></font></p><p align="left"><font face="돋움" color="#293084" size="3"><strong><img height="198"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7.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strong></font><span style="FONT-FAMILY: 돋움"><font color="#353535" size="3"><strong>진간장과 집간장을 적당히 입맛에 맞게 섞어서 끓인 다음 식혀서 씨를 발라낸 매실을 담가두면 간장 장아찌가 만들어집니다.</strong></font></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font color="#353535" size="3"><strong><br>매실에 설탕의 단맛이 배어 있으므로 간장에 단맛을 추가하면 너무 달아져서 안되요.<br><br>4~5일 간격으로 다시 간장을 끓여 식혀서 부어주기를 세 번정도 반복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br><br><br><br><br><br><p></p></strong></font></span></p><p align="left"><font face="돋움" size="3"><strong></strong></font></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font size="3"><span style="COLOR: #293084"><strong><img height="196"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8.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strong></span><span style="COLOR: #193da9">고추장에 박은 매실장아찌는시중에서 파는 고추장이 아닌 한농마을에서 구입한 유기농고추장이라 때깔이 이쁘진 않지만 소박한 고추장 맛에 진~~한 매실향이 아주 좋네요.</span></font></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font size="3"><br><span style="COLOR: #193da9">입맛 없을 때 물에 밥 한그릇 말아서 고추장에 박은 매실장아찌 하나면......^^*<br><br><br><br><br><br><br><br><br><br></span><p></p></font></span></p><p align="left"><font face="돋움" color="#193da9" size="3">▣ 장아찌를 만들고 남은 매실로는 쨈을...</font></p><p align="left"><strong><font face="돋움" color="#293084" size="3"></font></strong>&nbsp;</p><p align="left"><font face="돋움" color="#353535" size="3"><strong>장아찌를 만들고도 이렇게 많은 매실이 남았습니다.<br>이번에는 쨈을 만들어요. 씨를 먼저 발라내고 끓이면 좋겠는데, 쪼그라든 매실이 칼로는 잘 벗겨지지가 않습니다.<br></strong></font></p><p align="left"><strong><font face="돋움" color="#353535" size="3"></font></strong><br>&nbsp;</p><p><font face="돋움" size="3"><strong><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3.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strong></font><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font size="3"><span style="COLOR: #353535">매실을 커다란 스덴 그릇에 담고 물을 쬐끔 넣어서 적당히 씨를 빼낼 수 있을만큼 삶아줍니다.<br><br>삶아진 매실이 적당히 식으면 일일이 손으로 매실씨앗을 빼내요. </span></font></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font size="3"><span style="COLOR: #353535"></span></font></strong></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font size="3"><span style="COLOR: #353535"><strong>푹 고아주면 씨앗이 저절로 분리되기도 하지만 매실씨앗에는 독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끓이고싶지가 않았습니다.<br><br><br><br><br><br><br></strong></span><span style="COLOR: #193da9"><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4.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매실 씨앗을 발라내고 모아진 매실에 좀 전에 걸러둔 매실액기스를 적당히 넣어서 이제는 끓여야 합니다. </span></font></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font color="#193da9" size="3">바닥이 눌어 버리면 새까많게 재가 섞이니까 절대 눋지 않도록 계속 저어주어야 합니다.<br><br>도깨비 방망이같은 핸드블렌더가 있으면 솥 안에 넣어서 갈아주면 아주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br><br><br><br><br><br><br><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5.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최대한 허물허물해질 때까지 끓이고 끓여서<br>이번에는 체에다 받쳐서 건더기를 건져내고 부드러운 살만 받아내는 작업을 했습니다.</font></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font size="3"><br><span style="COLOR: #193da9">너무 힘들어 그 과정은 사진을 찍지 않았어요. <br><br>왼쪽 사진은 체에 걸러서 매실액기스를 붓고, 설탕을 2kg 더 넣어서 졸이는 모습입니다.<br>쉴새 없이 저어주어야 합니다. <br><br><br><br><br><br><br><br><br></span><p></p></font></span></p><p><font face="돋움" size="3"><span style="COLOR: #193da9"><img height="225"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9.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완성된 매실쨈의 모습입니다.<br>설탕을 최대한 적게 넣기위해서 만든 매실액기스를 다시 부어서 졸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단맛은 강하지 않고 매실향은 그대로 남아있네요.<br><br>가끔 아이들 소화제로 티스푼에 떠서 그냥 먹이기도 하고, 현미 뻥과자를 먹을 때 발라서 먹기도 합니다. 빵에 발라서도 잘 먹어요.<br>단맛이 강하지 않아 단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br><br><br><br><br><br><br><br></span><br></font></p><p align="left"><font face="돋움" color="#cc9900" size="3"><strong>▣ 남겨진 매실씨앗은 베개로...</strong></font></p><p align="left"><strong><font face="돋움" color="#cc9900" size="3"></font></strong>&nbsp;</p><p align="left"><font face="돋움" color="#353535" size="3"><strong>매실장아찌를 만들고, 쨈을 만들고 남은 씨앗.<br>양이 많으니까 꽤 되더군요. 이번에는 이것들을 아주 커다란 그릇에 물을 가득 넣고 한참을 끓였습니다. 씨 옆에 붙어있는 매실 살들을 깨끗하게 제거해야 하니까요.</strong></font></p><p align="left"><font face="돋움" color="#353535" size="3"><strong><br>그런 다음 솔을 이용해서 씨앗들을 박박 문질러 씻어줍니다.<br>그래야 살이 깨끗하게 떨어져 나가거든요.</strong></font></p><p><font face="돋움" color="#3058d2" size="3"><img height="227" hspace="10" src="http://img.happymessenger.com/body/bab24-6.jpg" width="300" align="left" border="1">이젠 햇볕 좋은날 바짝 말려줍니다.<br>사진속의 모습은 첫날 찍은 사진이구요.<br>한 일주일은 말린 것 같아요.<br><br>매실 씨앗은 굉장이 뽀족해서 자칫하면 찔리기 쉬워요. 하나하나 사포로 끝을 밀어내도 좋겠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대신 베개피는 적당히 두꺼운 것으로 골라넣는 것이 좋겠습니다.</font></p><p><font face="돋움" size="3"><br><span style="COLOR: #3058d2">현재 씨앗을 말려만 둔 상태입니다. 아직 베개피를 사지 않았어요. 베개피를 사서 베개를 완성하게 되면 그 사진까지 올려두겠습니다.<br></span></p></font><p><font face="돋움" color="#3058d2" size="3">정말 꽃부터 씨앗까지.....</font></p><font face="돋움" size="3"><p><br><font color="#3058d2" size="3">어느것 하나 버릴 것이 없죠?<br>실제로 액기스를 담그는 과정을 찍은 것이라 이론으로만 정리됐던 내용에 좀 더 쉽게 보충이 된 것 같습니다. 실제 따라하기도 더 쉬울 것 같아요</font></p></font></td></tr></tbody></table><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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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08:36:59 GMT</pubDate>
		<dc:creator>꿀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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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대정신, 대통령 (An Authority ordained by Go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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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tbody><tr><td style="WORD-BREAK: break-all" height="30"><p><b>시대정신, 대통령 (An Authority ordained by God)</b></p></td></tr><tr><td bgcolor="#dfdfdf" height="1"></td></tr><tr><td align="right" bgcolor="#f9f9f9" height="26"><p><font face="돋움" size="3" ;>작성자:&nbsp;<span style="CURSOR: hand" ="ZB_layerAction('zbLayer1','visible')">황용기&nbsp;목사(콜로라도 볼더한인교회)</span></font></p><p><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URSOR: hand" ="ZB_layerAction('zbLayer1','visible')"><font size="3">(http://www.boulderkoreanchurch.org/)</font></span>&nbsp;</span></p></td></tr><tr><td bgcolor="#dfdfdf" height="1"></td></tr><tr><td height="4"></td></tr><!--<tr><td height="20"><img src="skin/mad_bbs_ver3/images/file.gif"> <Zeroboard (0)</a>, Download : 0</td></tr>--><!--<tr><td height="20">첨부파일2: <Zeroboard (0)</a>, Download : 0</td></tr>--><!--<tr><td height="20">링크1: </td></tr>--><!--<tr><td height="20">링크2: </td></tr>--></tbody></table><br><table style="TABLE-LAYOUT: fixed" height="10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95%" bgcolor="#efefef"><tbody><tr bgcolor="white"><td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5px"><p>&nbsp;</p><table style="TABLE-LAYOUT: fixed"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colgroup><col width="100%"></col><tbody><tr><td valign="top">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했다. 금요 모임 직전에 들은 경악스런 소식이다.<br><br>이 비보가 우리 세대에 던지는 과제가 뭘까? 나는 목사요 성경학도다. 우주적이고 보편적인 진리 말씀 성경에 비추어 보지 않을 수 없었다.<br><br>로마서 12-13장에서 바울이 소개하는 교회는 종말적이다. 교회는 이 세대(종말적 this age)에 있지만, 동시에 오는 세대(종말적 age to come)를 이미 받았다. 종말적 교회가 취할 행동 강령이 뭘까? 로마서 12-13장을 A,B,C,C',B',A'으로 문단 나누기 하면 파악하기 쉽다. 특히 교회 안과 교회 밖, 크리스천과 불신자들을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 주목하자.<br><br>이 세대 (this age) 풍조를 본받지 말고 그리스도로 옷 입는 거다 (A-A'). 교회 안의 형제를 서로 사랑하는 거다 (B-B'). 교회 밖의 불신자를 원수로 여기지 말고 화목하며 특히 권세들에게 복종하는 거다 (C-C'). <br><br>그 권세가 위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한국의 개신교, 특히 대형교회들이 교회 밖의 불신자 대통령 노무현 증오에 동참하는 오류를 범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로마서 12-13장 분석에 의하면 불신자, 혹은 불신 권세는 증오의 대상이 아니다. 복음 전도와 화해의 대상이다. 전도의 대상을 증오의 대상으로 삼으니 한국과 미국의 교인수가 현저하게 줄었다는 통계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 이것은 한국 기독교 역사가 서술되는 곳에 절대 지워지지 않을 기록이 될 것이다.<br><br>십 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한국을 떠나 강산이 3번 바뀐 세월을 재미교포로 살았었다. 하지만 몸은 대한민국을 떠나 있어도 마음은 쉽게 떠나지 못한다. 그러기에 정치보복 차원으로 보이는 검찰 수사를 형언할 수 없는 비통함으로 지켜보고 있는 중이었다. 누구랑 통화하면서 저러다가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 있겠구나 라는 막연한 생각을 피력한 적이 있었다. 결국, 벼랑 끝으로 몰린다는 레토릭이 현실이 되어버렸다.<br><br>찢어질 것 같은 가슴을 쓸어안으며, 국내외 인터넷 뉴스를 읽었다. 먼저 뉴욕 파리 런던 LA 등 꽤 한인이 많은 재외교포 단체장의 애도 성명이 눈에 들어 왔다. 절반 이상이 한국이 대외 신인도가 추락한다는 우려다. 내 눈을 의심했다. 저들은 공의와 인권과 자유의 존엄과 가치를 추구하는 데는 일고의 관심이 없다는 사실. 작금의 경제위기에 대한민국이 대외 무역에서 돈벌이 더 잘해야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으로 그러지 못해서 유감이라는 것. 참으로 통탄할 양심들이다.<br><br>모 기독교 사이트에 어떤 목사님의 글은 우리로 더 절망하게 한다. 노대통령의 죽음을 "쉽게 생각한 자살"로 규정한다. 아까운 생명을 그렇게 쉽게 포기하느냐 힐난한다. 참으로 한심한 사고 능력과 한계다.<br><br>장수를 최측근에서 보좌하던 지휘관과 군사들이 적(검찰, 언론)의 정조준 사살에 죽어 간다. 장수는 속수무책이다. 하지만 장수가 아는 것 하나 있다. 적의 목표는 장수 자신이라는 것을. 자기만 죽으면 더 이상 수하들의 희생이 없을 것을 안다. 그 장수는 죽어야 한다. 스스로 나서 총알받이로 죽어야 나머지가 산다.<br><br>온 가족이 인질로 잡혀 테러리스트가 아들 딸 막내 아내를 차례로 죽이고 있다. 저들의 요구는 가장의 목숨이다. 가장은 자신이 죽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안다. 물어볼 것도 없다. 자신이 죽어야 하는 것이 자명하지 않는가.<br><br>예수님의 죽음이 그랬다. 자신이 죽어야, 정작 죽을 처지의 가족과 수하(믿는 자, 크리스천)들이 산다는 것을 예수님은 너무 잘 아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노대통령의 죽음은 생명 ‘포기’가 아니다. 다른 생명을 얻게 하려는 의지적 죽음이다. 참을 수 없는 그 고통을 누가 다 알리요.<br><br>그 길 외에는 다른 방도가 전혀 없는 외통수다. 외통수로 죽는 죽음을 우리는 자살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타살이다. 예수님이 스스로 자신을 내어 주심이 자살로 보이는가? 원수가 죽인 타살이다. 마찬가지로 본질은 ‘대통령의 죽음’이라기보다, ‘대통령을 죽임’이다.<br><br>그렇다면 누가 그를 죽였는가? 타살, 누가했단 말인가? 예수님을 직접 죽인 자는 유대 제사장들(종교지도자), 산헤드린(국회와 같은) 고위층이요, 빌라도요 로마 군병(외세)들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집요하게 그 질문에 대해 ‘신학적’으로 답한다. 내가, 너가, 우리가 죽였다고.<br><br>노무현 대통령(이라는 직)은 자연인 범주를 넘는 시대정신이다. 노무현 시대정신이 뭔가? 물신숭배와 이기심으로 가득 찬 세대에 대해 항거하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자고 부르짖는 시대정신이다. 당연히 의롭고 옳은 시대정신이다.<br><br>이명박 대통령이라는 시대정신을 우리가 동조하고 뽑았다. 이명박 대통령이라는 시대정신이 또 뭔가? 더 큰 평수의 집, 더 큰 실린더 엔진의 차, 더 여유 있는 통장 잔고를 위해 인생을 바치는 어른들의 시대정신이다. 최신식 아이폰, 셀폰을 가져야 하고 르브론 제임스나 브라이언 코비 상표가 붙은 스니커를 신지 않으면 자존심 구긴다는 아이들의 시대정신이다. 이런 사람들이 절대 다수가 되면 그에 가장 걸맞는 인물이 대통령이 된다.<br><br>그러므로, 그런 시대정신을 선택한 우리가 바로 1년 전까지 있었던 노무현 대통령이라는 시대정신을 짓밟았다. 검찰이, 언론이 그를 죽였다고 손가락질할 것 없다. 그 손가락 1개는 저들을 향할지 몰라도, 적어도 손가락 3개는 자신을 향하고 있다.<br><br>위의 모 기독교 사이트에 글을 쓴 목사님은 이런 고민을 해봤을까? ‘삶과 죽음이 하나’라는 유서 내용을 보고 그저 '쉽게 생각한 자살'로 간단히 말할 수 있을까?<br><br>자연인 노무현의 자살로 해석될 것이 아니다. 훨씬 넘는 차원인 노무현 시대정신의 실종이다. 그의 죽음, 아니 그를 죽임으로 지워지지 않는 역사의 부끄러운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br><br>내가 그 타살에 동참함으로서...<br></td></tr></tbody></table></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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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09 09:19: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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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왜 하나님은 그리 하셨을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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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왜 하나님은 그리 하셨을까? <br><br>꼭 새에게 노래를 주시고 <br>산에 봉우리를 심으실 필요가 있었을까? <br>얼룩말에 띠를 두르시고 <br>낙타 등에 혹을 달아 주실 의무가 있었을까? <br><br>석양을 주홍빛 대신 회색으로 하셨다 해도 <br>우리가 그 차이를 알았을까?.. <br><br>왜 피조세계를 이 멋진 솜씨로 감싸셨을까? <br>왜 그런 선물을 주시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셨을까? <br><br>그렇다면,당신은 왜 그리하는가? <br><br>당신도 똑같이 한다. <br>나는 당신이 특별한 누군가를 위해 <br>선물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았다. <br><br>몰래 백화점에 가 통로를 바삐 오가는 모습을 보았다. <br><br>의무적인 선물 얘기가 아니다. <br>생일파티에 가는 길에 막판에 가게에 들러 <br>향수를 사는 그런 얘기가 아니다. <br>특별쿠폰이나 할인판매는 다 제쳐두라. <br><br>나는 지금, <br>당신에게 더없이 특별한 그 사람과 <br>더없이 특별한 그 선물에 대해 이야기 하는 중이다. <br><br>당신은 왜 그리하는가? <br>당신은,특별한 그사람의 휘둥그래지는 눈을 보고 싶어 그리한다. <br><br>"와우~나 주려고 산 거예요?" <br>못내 믿어지지 않는 다는 그 한마디 말을 듣고 싶어서 그리한다. <br>당신은 그래서 그리한다. <br><br><br>.....하나님도,그래서 그리하셨다! <br><br>다음번엔 일출 장면에 숨죽이게 되거나 <br>초원의 꽃을 보며 말을 잃게 되거든 그대로 가만있으라. <br><br>아무 말 하지 말고 하늘의 속삭임을 들으라. <br><br>"마음에 드니? 너 보라고 한거란다...!! " <br><br>&lt;'주와같이 길 가는 것' 중에서&g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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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illup.egloos.com/43547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May 2009 03:36:21 GMT</pubDate>
		<dc:creator>꿀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롯데 자이언츠 챔피온(원정) 유니폼 구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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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16/75/b0077975_49e6b9b4233d9.jpg" width="500" height="36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16/75/b0077975_49e6b9b4233d9.jpg');" /></div><br><br>롯데 자이언츠 팬들의 로망....<br><br>챔피온(원정)유니폼 구매하다...^^<br>등번호 16번 박정태 선수 마킹으로....<br><br>회사 직원 구매할때 같이 하나 했는데,&nbsp; <br>빨랑 입고 야구장 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ㅎㅎ<br><br><br><br/><br/>tag : <a href="/tag/롯데자이언츠" rel="tag">롯데자이언츠</a>,&nbsp;<a href="/tag/유니폼" rel="tag">유니폼</a>			 ]]> 
		</description>
		<category>롯데자이언츠</category>
		<category>유니폼</category>

		<comments>http://fillup.egloos.com/430770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Apr 2009 04:54:50 GMT</pubDate>
		<dc:creator>꿀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평택CC 다녀온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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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처음으로 필드에 다녀왔습니다.<br>시작한지 1년여 만에 드디어 나가보게 되었습니다.<br><br>회사 사장님께서 데리고 가 주셨죠... 감사의 말씀을....ㅎㅎ<br><br><br>다녀온 곳은 서평택CC 입니다.<br><br>정규코스는 아니구요. Par3 18 Hole 짜리 코스인지라,<br>정식으로 머리 올리러 가기전에, 경험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가자고 하셔서<br>덜컥 알겠다고 하고선,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해서 몇일 떨었는데...^^<br>의외로 막상 해보니 재미도 있고, 잘한다고 칭찬도 받았네요...ㅎㅎ<br><br>18홀 중에서 제법 많이 Par플레이를 했는데, 기억도 잘 안나고,<br>아쉽게도 스코어표도 캐디언니 한테 안받아 왔네요...아쉽...<br><br>날씨가 좀 쌀쌀했지만, 잘 놀다 왔습니다.<br><br>그래도 하루종일 밖에서 놀았더니, 몸이 좀 쑤시네요....<br>내일 일어날 수 있을까?? ㅎㅎ..<br><br><br>급하게 가느라 휴대용 디카를 준비를 못했고,<br>처음이라 정신도 없는대다가, 뒷팀이 계속 따라 붙기 때문에,<br>여유롭게 사진 찍을 시간도 없었고 해서, <br>대충 폰카로 몇장 찍어서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28/75/b0077975_49ce0eababbae.jpg" width="400" height="6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28/75/b0077975_49ce0eababbae.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28/75/b0077975_49ce0eaadb368.jpg" width="398" height="8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28/75/b0077975_49ce0eaadb368.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28/75/b0077975_49ce0ea56f1ef.jpg" width="400" height="11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28/75/b0077975_49ce0ea56f1ef.jpg');" /></div><br><br><br/><br/>tag : <a href="/tag/서평택CC" rel="tag">서평택C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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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서평택CC</category>

		<comments>http://fillup.egloos.com/427048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11:50:57 GMT</pubDate>
		<dc:creator>꿀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미자청[액기스] 만드는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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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직원중에, 아버님이 문경에서 오미자 농원을 하시는 친구가 있는데,<br>맛이나 보시라고 회사 냉장고에 가져다 둔걸 한번씩 먹다보니,<br>맛도 좋고, 몸에도 좋다길래 사먹을까 했는데, 2L 짜리 PET 1병에 4만원...<br><br>비싸서 못사먹겠고, 펫트병 겉표지에 직접 만드는 방법이 있길래,<br>직접 담그는 방법에 급관심이 생겨서, 인터넷을 뒤져서 만드는 방법을 스크랩 해본다.<br><br>근데 이래저래 서핑을 해보니...<br>생오미자도 10Kg 1Box에 11만원 정도 하니...ㅎㅎ<br>가을이 수확시기라고 하니, 그때까지 용돈 모아뒀다가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br><br>나이를 먹으니 이런게 다 해보고 싶네...ㅎㅎ<br><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Dotum'">오미자청[액기스] 만드는 방법<br><br></span></strong>-출처 : <a href="http://cafe.naver.com/kumgokfarm">금곡오미자농원<br><br><br><br></a><strong><span style="FONT-SIZE: 100%">재료</span></strong> : 생오미자, 꿀이나 설탕(백설탕이 색상이 이쁨)<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1. 오미자 손질</span></strong><br>&nbsp; - 오미자에 묻은 불순물 제거(잎이나 썩은 쭉정이 정도)<br>&nbsp; - 오미자 줄기 중 꼬투리 정도만 잘라내도 되지만 특별히 자를 필요 없음<br>&nbsp;&nbsp;&nbsp;&nbsp; (송이의 줄기에도 좋은 약효가 있다고 합니다.)<br>&nbsp; ★ 주의할점 - 물로 씻지 않아도 되나 물로 씻었을 경우, 채반등을 이용하여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함.(청을 담글때 물기가 들어가면 계속 가스가 발행하여, 밀봉하여 보관하는데 어려움이 있음)<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2. 재료의 차이점<br></span></strong>&nbsp; - 오미자 : 진붉은 색깔로 손대면 금방이라도 즙이 나올 정도인 생과가 액기스 량도 많고 청(액기스)의 맛이 좋음<br>&nbsp; - 꿀 과 설탕 : 결론적으로 꿀로 만든 제품이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을 것입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3. 담는 방법<br></span></strong>&nbsp; - 용기 : 유리나 플라스틱 용기제품&nbsp;(옹기는 좋지 않음 - 옹기의 호흡으로 과잉발효되어 술냄새가 날 수 있음)<br>&nbsp; - 재료는 보통 1:1 ~ 1:1.2 로 넣으시면 무난합니다.&nbsp;(오미자 1Kg에 설탕이나 꿀 1~1.2Kg 정도)<br>&nbsp; - 꿀로 담을 땐 오미자를 먼저 넣고 꿀을 붓고, 설탕으로 담을 때는 층층이 반복하여 떡시루 앉이듯 넣고, 남은 설탕으로 맨위에 다 부어서 마무리하고 뚜껑을 느슨하게 닫는다.(발효시&nbsp;가스 발생)<br>&nbsp; ★ 용기의 80% 정도만 채울 것.<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4.&nbsp;보관방법</span></strong><br>&nbsp;&nbsp; 집안에서 제일 서늘한 곳에&nbsp;보관하며 수시(10여일)로 가라앉은 설탕과 오미자를 아래위로 저어서,&nbsp;가라앉은 설탕이 완전히 녹도록 한다.&nbsp;&nbsp;<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5. 보관기간</span></strong><br>&nbsp; - 60일쯤 지나면 오미자의 원액이 빠져 나온다.(오미자 열매의 상태와 외부온도에 따라 차이가 있음)<br>&nbsp; - 거르는 시기&nbsp;: 오미자가 쭉정이 같이 찌그러지고 회색계통으로 변할때.<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6. 거르기<br></span></strong>&nbsp; -원액이 나와서 잘 빠져나오지 않기에, 먼저 굵은 체에 받쳐 건드기를 거르고<br>&nbsp;&nbsp;-샤(세밀한 천)를 이용하여 1~2회 거르면 깨끗한 원액이 나온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7. 걸러진 청(액기스)의 보관방법</span></strong>&nbsp;<br>&nbsp; - 보관용기 : 시중에 있는 PET병이면 됨.<br>&nbsp; - 상온에서는 발효가 될 수 있기에 냉장 보관 하여야 한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8. 음용방법<br></span></strong>&nbsp; - 먹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시원한 냉수와 적당량을 희석한다.<br>&nbsp;&nbsp;&nbsp; (시원하게 먹는 것이 신맛을 덜 느낌)<br>&nbsp; - 겨울에는 50℃&nbsp; 이상으로 따듯하게 마시면 감기예빵에도 좋고 신맛을 덜 느낀다.<br><br><br><span style="FONT-SIZE: 100%"><strong>* 오미자술 만드는 법</strong></span><br><span style="COLOR: #3366ff">거리기를 하고 남은 오미자열매는 절대 버리지 말고 오미자 부피의 1~1.5배 정도의 소주를 부어서, 1~2개월 뒤에 걸러서 드시면 좋은 오미자주가 됩니다.<br></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25/75/b0077975_49c9f26bc72f5.jpg" width="500" height="382.933709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25/75/b0077975_49c9f26bc72f5.jpg');" /></div><br><br><br/><br/>tag : <a href="/tag/오미자청" rel="tag">오미자청</a>,&nbsp;<a href="/tag/오미자액기스" rel="tag">오미자액기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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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미자청</category>
		<category>오미자액기스</category>

		<comments>http://fillup.egloos.com/42637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Mar 2009 08:56:32 GMT</pubDate>
		<dc:creator>꿀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현실을 보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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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정치, 사회 현실을 보면..<br><br>"그 나라의 정치인의 수준은,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이다."<br><br>"이곳 아테네에서는 정치에 무관심한 시민은 조용함을 즐기는 자로 여겨지지 않고, <br>시민으로서 무의미한 인간으로 간주된다... "&nbsp;&nbsp; <em>아테네의 현자 페리클레스<br></em><br><br>많이 공감 가는 이야기 이다.<br><br><br>자주 가는 몇몇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 에서는,<br>현정부에대해 신랄하게 비판하는 게시물이 올라올때마다(나도 적극 동참하긴 하는데),<br>그런 글마다 댓글로, 반정부 체제전복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글 올리지 말라는 사람들이 꼭있다.<br>일명 '알바' 같은 사람들...<br><br>잘못된것을 잘못되었다 그러고, 그러지 마라 하는데,<br>그러면 무조건 반정부, 체제전복 이런 소리를 해대니....<br><br>독일의 정치학자이자 철학자인 하버마스가 커뮤니케이션을 이야기 하며, <br><em>'유럽식의 광장 혹은 카페 같이 열린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자기 주변의 정치를 논의할 때 <br>그 때 민주주의가 성숙하고, 열린 토론이 가능해진다..'</em>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br><br>그 글을 읽으며 대한민국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겠구나,<br>긍정적으로 생각해도 한, 두 세대 정도 더지나면 가능하려나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br>그런 댓들 다는 사람들의&nbsp;글을 보면 그때 가진 생각이 더 확고해 지는것 같다. <br>소통 자체를 불편해하는것 같으니.. <br><br>논쟁이 자주 생기다 보면 극으로 치닫는 사람도 있고, 그러면 싸움으로 번지니,<br>그꼴 보기 싫다는 사람도 있을테고... 이해는 됩니다만....<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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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09 07:20:49 GMT</pubDate>
		<dc:creator>꿀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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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태연의 Ge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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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77975%7C4165154/2009022011020000118167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77975%7C4165154/2009022011020000118167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p><strong><br>경고!! 중독성있는 동영상 입니다.</strong><strong><br>계속 리플레이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strong><br><br><br><br><br>내 싸이에 올렸었는데.....<br>지금 장난 아니다. 인기 폭발이다...ㅎㅎ<br>하루 접속자가 엄청 늘었고, 퍼가기도 20회를 넘기는 중...<br><br>내싸이 최고의 인기 게시물이 될듯...ㅋㅋ<br><br><br></p><br/><br/>tag : <a href="/tag/태연" rel="tag">태연</a>,&nbsp;<a href="/tag/Gee" rel="tag">Ge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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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태연</category>
		<category>Gee</category>

		<comments>http://fillup.egloos.com/416515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Feb 2009 02:45:15 GMT</pubDate>
		<dc:creator>꿀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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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수한 추기경님 선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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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0/75/b0077975_499e1534add4b.jpg" width="228" height="2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0/75/b0077975_499e1534add4b.jpg');" /></div><br>'<span style="COLOR: #1b0b73">PRO VOBIS ET PRO MULTIS | 너희와</span></strong><span style="COLOR: #1b0b73"><strong>&nbsp;모든이를 위하여'</strong></span></div></strong><span style="COLOR: #1b0b73"><strong><br></strong></span><span style="COLOR: #000001"><br><br><br><p></p><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1">종교와 종파를 떠나,<br></span><span style="COLOR: #000001">한국 사회에서 큰 존경을 받으시던,<br></span><span style="COLOR: #000001">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에 대해 </span><span style="COLOR: #000001">깊은 애도를 표합니다......<br><br><br><br><br></span></div></span><br/><br/>tag : <a href="/tag/김수환추기경" rel="tag">김수환추기경</a>,&nbsp;<a href="/tag/선종" rel="tag">선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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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김수환추기경</category>
		<category>선종</category>

		<comments>http://fillup.egloos.com/416511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01:43:00 GMT</pubDate>
		<dc:creator>꿀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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