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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하게 살지 말고 Fun하게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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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뻔하게 살지 말고 Fun하게 살자!~~할수 있는 한 최대한 뇌를 말랑말랑하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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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3:4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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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하게 살지 말고 Fun하게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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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티즈 갖고 싶다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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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3:4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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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평생 섹시하게 살아가기-마리안케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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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 cente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37/a0100437_4aefeb536eb91.jpg" width="290" height="5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37/a0100437_4aefeb536eb91.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이 화장품 케이스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더군... <br>처음에 주문했을땐 넘 야한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br>딱 도착한걸 보니.. <br>파우치를 또 싸고 있는&nbsp; 고급스러운 포장과 <br>내가 좋아하는 핫핑크!!~~<br><br>내 요즘 모토은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3399"><strong>'평생 섹시하게 살아가기'</strong></span>를 잘 반영한 상품이란 생각이 들었다!!!~<br>일명 <strong><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0000">평섹살 </span></strong>아이템!!!<br>아무튼 그림도 괜찮았고 특히 손잡이가 있는 것이 좋았고 게다가 안에 들어가 보니..<br>디테일 까지!!~~~의외성이 매력이었던거 같다</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37/a0100437_4aefec43d53d8.jpg" width="390" height="2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37/a0100437_4aefec43d53d8.jpg');" /></div><strong>[속 내용물]<br><br><br><br><br><br></strong><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span></div><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늘 평섹살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서 의외성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듯 싶다..</span></strong><br><br><div style="TEXT-ALIGN: left"><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37/a0100437_4aefed3339f34.jpg" width="240" height="3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37/a0100437_4aefed3339f34.jpg');" align="left" /><br>책<strong><span style="FONT-SIZE: 130%">'죽을때까지 섹시하게 살아가기'</span></strong>를 보면... <!--StartFragment--><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30%"><br><span style="COLOR: #cc0000"><u>젊음을 유지시켜 주는 명약, <br>욕망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u></span></span><span style="COLOR: #cc0000"><u><br></u></span></span><br>30대가 넘은 나에게,<br>20대의 죽을 듯 한 욕망은 없을찌라도..<br>잔잔하게 다가오는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과 느낌(!) 속에.. <br>누군가에게 성적인 것이 아니라..&nbsp; <br>삶에 대한 의외성과 진지함을 보여준다면..<br>평생 섹시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br><br>이 작은 파우치가... 무슨 섹시의 심볼인가마는 <br>이쁘게 화장을 고치고 <br>삶을 의욕적으로 살아보고자 하는 욕망?? 속에서..<br>진장한 아름다움과 섹시미를 가미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br>바램과.. 소망?? 을 화장품과 함께 담아 본다..</p></div></div><br/><br/>tag : <a href="/tag/마리안케이트" rel="tag">마리안케이트</a>,&nbsp;<a href="/tag/글램걸파우치" rel="tag">글램걸파우치</a>,&nbsp;<a href="/tag/평섹살" rel="tag">평섹살</a>,&nbsp;<a href="/tag/죽을때까지섹시하기" rel="tag">죽을때까지섹시하기</a>,&nbsp;<a href="/tag/텐바이텐" rel="tag">텐바이텐</a>,&nbsp;<a href="/tag/파우치" rel="tag">파우치</a>,&nbsp;<a href="/tag/화장품케이스" rel="tag">화장품케이스</a>,&nbsp;<a href="/tag/섹시" rel="tag">섹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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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권기자의 쌍심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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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08:34:04 GMT</pubDate>
		<dc:creator>순수열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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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옴니아 패밀리' 스마트폰 5종 공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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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lass="BBS_View_news"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0" summary="보도자료 상세화면입니다." border="0"><tbody><tr><td class="ContentsLayertext" id="ContentsLayertext" colspan="2"><div id="contentsArticleArea"><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p align="center"><img height="400" alt="" src="http://www.samsung.co.kr/UserFiles/Image/091028_sec_01.jpg" width="600"></p><p><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Arial">삼성</span>전자는 27일 ’애니콜 옴니아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옴니아 패밀리’의 스마트폰 신제품 5종을 전격 공개했다. ’옴니아 패밀리’는 전자의 스마트폰 라인업이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이 날 선보인 제품은 T*옴니아2(T*OMNIAⅡ, M710/M715), 옴니아팝(OMNIA POP, M720), 쇼옴니아(SHOW OMNIA, M8400), 옴니아팝(OMNIA POP, M7200), 오즈옴니아(OZ OMNIA, M7350) 등이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Arial">삼성</span>전자가 국내 시장에서 스마트폰 제품을 이처럼 한꺼번에 대거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이번에 선보인 옴니아 패밀리 5종의 가장 큰 특징은 ’햅틱 UI 2.0’을 스마트폰에 최적화시켰다는 점이다.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웠던 사용자들도 일반 휴대폰처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또, 사용자가 메인메뉴와 위젯화면을 각각 10페이지와 3페이지까지 직접 편집할 수 있어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메뉴구성이 가능하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정육면체의 3D 큐브를 상하좌우로 돌리면서 음악, 비디오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큐브’, 손가락으로 최대 10배까지 사진 확대가 가능한 ’원핑거 줌’, 움직임을 감지해 동작하는 ’모션UI’ 등 삼성 휴대폰의 첨단 UI 기능이 두루 탑재돼 있다. </span></p><p align="center"><img height="600" alt="" src="http://www.samsung.co.kr/UserFiles/Image/091028_sec_02.jpg" width="400"></p><p><span style="FONT-FAMILY: Arial">강력한 모바일 오피스 기능도 눈길을 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모바일을 탑재해 Word, Excel, PPT 등 문서 편집이 가능하고 푸시 이메일, 오페라·익스플로어 등을 통한 인터넷 이용도 자유롭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T*옴니아2, 쇼옴니아, 오즈옴니아는 ’보는 휴대폰’ 트렌드에 맞춰 세계 최대 크기의 3.7인치 WVGA(800×480)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영화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동감있게 감상할 수 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쇼옴니아는 세계 최초로 3G WCDMA, 와이파이, 와이브로를 모두 지원하는 ’트리플 모드’를 탑재해 3개의 통신망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옴니아팝은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에 고급스러운 컬러를 채용한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3인치 WQVGA(400*240)급 LCD, 3백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DMB 등 기능을 탑재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Arial">삼성</span>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부사장은 <br>"그 동안 스마트폰은 제한된 디자인, 불편한 사용성 등으로 소비자가 접근하기 어려웠다"면서 "앞으로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Arial">삼성전자는 앞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능, 연령, 가격대별은 물론 윈도우모바일 등 스마트폰 운영체계(OS)별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방침이다. </span></p></div></td></tr><tr><th>관련태그</th><td class="text_tag">삼성전자 T*옴니아2 스마트폰 햅틱 UI 와이파이 M710 아몰레드 </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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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파피루스(e-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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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04:44:33 GMT</pubDate>
		<dc:creator>순수열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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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의 현금인출기 ‘에스프레소 책 인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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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2>책의 현금인출기 ‘에스프레소 책 인쇄기’</h2><p><strong>글 홍성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저널리즘 박사과정</strong></p><p>&nbsp;</p><p style="TEXT-ALIGN: justify">&nbsp;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침체의 여파가 미국 출판업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셀프출판업계는 오히려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기존 출판업계가 인원감축 등으로 새로운 작가발굴을 꺼리면서 양질의 작가들이 셀프출판으로 눈길을 돌리는데다 인터넷의 활성화와“에소프레소 책 인쇄기(EBM)”이라고 불리는 주문인쇄방식(POD: Print on Demand) 설비의 발달 등으로 인해 매해 20~50% 이상의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2007년 미국 &lt;타임&gt;지에 의해 올해의 기술로 선정된 EBM기술은 구텐베르그의 인쇄기 발명과 버금가는 혁신기기로 꼽히고 있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p><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셀프출판시대</strong></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최근 CNN방송에 소개된《침착한 엘리스》의 저자 리자 제노바의 일화는 셀프출판의 현상을 단적으로 잘 보여준다. 그녀는 1년 6개월에 걸쳐서 50세의 하버드대 교수가 알츠 하이머병에 걸려 투병하는 소설을 집필한 뒤 여러 출판사에 접촉을 했다. 그러나 출판사들은 한결같이“내용은 좋은데, 일반독자들은 알츠하이머 환자애기에 그리 관심을 일반독자들은 관심을 가질까”라며 한결같이 퇴짜를 놓았다. 그래서 그녀는 고민 끝에 셀프출판회사에 연락, 출판하기로 했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당시 일부 출판사들은“셀프출판을 하면 작가의 이미지가 나빠진다”며 말리기도 했다. 그녀는 450달러를 들여서 책을 출판해서 아마존닷컴 등에 책을 판매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뒤 아마존닷컴의 독자리뷰 등에서 호평이 나왔고, 이어 &lt;보스턴글로브&gt; 등 유력신문의 북리뷰에 실리기도했다. 그러면서 판매가 늘어나 &lt;뉴욕타임즈&gt;의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으며 대형출판사인‘사이몬 앤 셔스터’에서 재출판하고 싶다며 접촉해왔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제노바는“만약 자신이 쓴 책이 잘 팔릴 것이라고 느낌이 있다면 대형출판사의 거절에 구애받지 말고 셀프출판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충고한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셀프출판으로 유명인사가 된 사람은 제노바뿐만 아니다. 지난 2003년에는 홈스쿨교육만 받았던 20세 크리스토퍼 패오리니가 용을 등장시킨 판타지 소설《이라곤》(Eragon)으로 소설을 셀프출판 한 뒤 크노프 출판사와 재계약을 맺었으며, 2006년에는 캐서린 맥고완은 10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다빈치코드-막달라 마리아 시리즈》를 발매했다. 또 지난해 8월 월리엄영의《샤크》( The Shack)는 이미 100만부이상 팔렸다. 가히‘셀프출판 신데렐라’라고 부를 만 하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셀프출판 인쇄시설을 갖춘 회사들도 셀프출판 작가들 덕분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가령, 루루닷컴(lulu.com)이나 아더 솔루션스 등은 최근 몇년간 매년 30%이상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들 회사는 “누구든지 어떤 주제와 상관없이 원고만주면, 출판을 한다”라는 원칙으로 운영된다. 물론 비용은 저자가 부담하기 때문에 전혀 손해를 보지 않는다. 또 기존의 자비 출판처럼 한꺼번에 2,000 ~ 3,000부 찍어내지 않고 필요한 권수만 찍어내기 때문에 재고에 대한 걱정이 없다. 게일 조든 루루닷컴의 홍보담당자는 “셀프출판은 ‘표지사진이 잘못됐다, 내용 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식의 간섭을 하지 않는다” 며“그렇기 때문에 작가가 출판 저작물의 모든 것을 책임을 지게 된다”고 말한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가령 루루닷컴에서 책을 출간한다면 권당 제작비용은 4~19달러가 소요된다. 가격차이는 쪽수와 표지를 하드커버로 할 것이냐, 페이퍼백으로 하느냐 등에 달라진다. 만약 작가 스스로 책의 표지 디자인, 편집, 마케팅 등에 자신이 없는 경우에는 출판사가 대행해준다. 이 경우, 299달러부터 시작되는 편집 및 마케팅 패키지가 있다. 루루닷컴의 경우,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지난 7년동안 무려 82만 종류의 책을 출간했다. 매주 5,000권의 책이 쏟아져 나오는 셈이다. 아서 솔루션스 역시 지난 1997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7만여 명의 작가들로부터 모두 10만 종류의 책을 출판했다. 이 회사의 케이스 오그렉 부사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책을 출판하려는 사람들이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며 “아마도 경기침체기에 셀프출판으로 돈을 벌 생각인 듯 싶다”고 설명한다. 인디애나주 블루밍턴이라는 인구 오만명의 시골마을에 위치한 아서 솔루션스는 지난 1월 엑스라이브리스를 인수한데 이어, 지난 4월에는 캐나다의 트래포드라는 셀프출판사를 인수, 점차 세계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미국에서 발간되는 책의 종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러한 셀프출판의 덕분이다. 또 셀프출판을 대행해주는 업체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존 그리샴처럼 유명작가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누구나 다 존 그리샴이 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셀프 출판의 경우 평균 100권 정도가 팔린다. 저자에게도 공짜로 책을 주지 않기 때문에 작가들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주기 위해서는 직접 구매해야 한다. 또 셀프출판의 경우, 저자가 편집권도 가지기 때문에 종종 오자나 문법적 오류 등도 발견되는 단점이 있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p><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publishingjournal.co.kr/wp-content/uploads/2009/08/0905_usa_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2" title="0905_usa_001" alt="0905_usa_001" src="http://www.publishingjournal.co.kr/wp-content/uploads/2009/08/0905_usa_001.jpg" width="410" height="306"></a></p><p style="TEXT-ALIGN: justify">&nbsp;</p><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인터넷과 POD의 발달</strong></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셀프출판의 활성화는 인터넷의 활성화와 주문에 따라 인쇄를 할 수있는 POD기술의 발달에서 기인한다. 특히 지난 2005년 아마존닷컴에서 적극 셀프출판 책들의 판매에 나서면서 일부 계층이나 연령대, 직업인들에게만 관심이 있는 주제도 미 전역으로 팔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났다. 보더스 같은 서점체인점에서도 루루닷컴과 연계해서 셀프출판책들도 인터넷으로 주문받아 판매하고 있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여전히 많은 출판사들에서는 책의 권당 단가가 비싸고, 종이질이 인쇄본보다는 떨어진다는 이유로 POD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는 실정이지만 셀프출판업계는 대부분 POD 시스템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인쇄로 출판된 책의 25% 이상이 소비자의 손에 건너가지도 못한 채 반품되어 폐기처분 된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꼭 필요한 만큼만 찍어내는 POD 시스템이야말로 셀프출판의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최근에는 셀프출판의 가격을 낮추면서도 인쇄의 질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 인쇄기계가 속속 개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디지털 콘텐츠들은 아마존 ‘킨들’ 이나 소니사의 디지털북, 또는 아이폰 (iPhone) 등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전자책은 배포의 수월성과 한번 제작 이후에는 추가비용이 더 이상 들지 않는다는 장점 때문에 더욱 인기를 끌어가고 있다. 더구나 현재 젊은세대일수록 이러한 전자책이나 컴퓨터 등을 통한 독서행태에 익숙해져서 앞으로는 더욱 시장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고렉 아서솔루션스 부사장은 “POD 시스템으로 인해서 책이 시장에 배포되는 시기가 매우 짧아졌다” 며 “더구나 독자와 비평가 등 시장의 반응을 직접 들은 뒤에 추가, 주문을 하기 대문에 불필요한 출판재고를 없앨 수 있다”고 설명한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POD 시스템의 결정체는 에소프레소 북 머신(Espresso Book Machine: EBM)이라고 불리는 인쇄기다. 지난 2007년 &lt;타임&gt;지에 의해‘올해의 발명품’이라고 선정될 정도로 각광을 받았다. EBM은 출판사보다는 대학 도서관에서 먼저 주목을 받았다. 미 시카고에 위치한 미시간대학교 도서관의 경우, 지난해부터 에소프레소 북 머신을 구입해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책들을 5~7분만에 인쇄, 제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측은 저작권법을 고려, 1923년 이전에 출간된 책들과 정부간행물 등 저작권의 예외서적 등을 10달러 정도로 저렴하게 재인쇄 판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펜실베니아대학, 에모리대학, 코넬 대학 도서관측에서도 이러한 에소프레소 북 머신을 이용한 PO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지난 4월20일부터 3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 북페어에서는 블랙웰 출판사가 새로 구입한 EBM이 설치돼 3분동안 300페이지를 인쇄, 제본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블랙웰 출판사에서는 이미 절판된 책을 소량으로 찍어내거나 희귀본의 서적 인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EBM 도입에 17만 5000달러를 투자한 블랙웰 측에서는 1년 이내에 투자금액을 전액 회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일부에서는 EBM이 쇠퇴하는 지역 서점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즉, EBM이 설치된 동네 서점에서 필요한 책을 바로 인쇄, 제본할 수 있기 때문에 작은 동네서점이라도 수백만 권의 장서를 갖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영국 신문 &lt;가디언&gt;은“500년전 구텐베르크의 인쇄기 도입 이후 가장 큰 기술적 혁신”이라고 평가할 정도다. 이미 미국과 캐나다, 호주, 이집트 등에서 사용화에 들어가면서 일부에서는 책의 현금인출기라고 불리기도 한다.</p><p style="TEXT-ALIGN: justify">&nbsp;셀프출판의 영역이 커지면서 오는 11월 7일에는 뉴욕에서는 아예 ‘셀프출판 엑스포’(<a href="http://www.selfpubbookexpo.com/"><span style="COLOR: #7a3254">www.selfpubbookexpo.com</span></a>)가 열릴 예정이다. 출판전문가인 디아나 맨서, 캘런 멘더 등이기획한 이 엑스포에서는 다른 북페어와는 달리, 셀프출판 회사들와 셀프출판 작가들에 포커스를 맞춰서 진행된다. 셀프출판으로 이미 스타덤에 오른 인기작가들을 초청해서 그들의 성공담을 듣는 섹션도 마련됐다. 하퍼콜린스 등의 출판사에서 경력을 쌓은 맨서는 “셀프출판은 최근 출판업계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부분 중에 하나” 라며 “이제는 관련 출판사와 작가들이 모여서 고객들과 함께 만나는 장을 만들 시기가 됐다”고 말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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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파피루스(e-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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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2:37:08 GMT</pubDate>
		<dc:creator>순수열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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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롭게 주목받는 e북 시장 집중분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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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3 class="articleSubecjt">새롭게 주목받는 e북 시장 집중분석</h3><p class="articleInfo"><span class="link"><a class="medium" onclick="ndrclick('RMV00');" href="http://news.nate.com/mediaList?cp=eb"><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b89494; FONT-SIZE: 100%">BUZZ</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777777; FONT-SIZE: 100%"></span><a class="articleOriginal" title="원문보기" onclick="ndrclick('RMV01');" href="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2366"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999999; FONT-SIZE: 100%">원문</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777777; FONT-SIZE: 100%"></span></span><span class="firstDate"><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777777">기사전송 </span><span style="COLOR: #999999">2009-10-26 09:48</span></span></span></span> </p><!-- 상단 옵션 --><!-- articleControl f_clear --><div class="articleControl f_clear"><!-- 관심지수 --><dl class="concernCount"><dt id="rankTit">&nbsp;</dt></dl></div><div id="articleContetns" class="article medium"><table style="TABLE-LAYOUT: fixed"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기사 내용 --><p>최근 몇 년 간 이북(e-Book)리더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현 시점에서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북 리더만 해도 삼성전자의 파피루스(SNE-50K)와 네오럭스의 NUTT2 그리고 최근에 발매된 아이리버의 스토리등이 있으며 아마존의 킨들과 소니 제품 등이 있다. 하지만 이북리더의 성공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플랫폼이 바로 전자책이다. 이북리더들의 등장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국내 이북시장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0"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4(633).jpg" width="500" height="345"></td></tr></tbody></table>■ 다양해진 이북리더최근 국내에서도 다양한 이북 리더(reader)가 출시되고 있거나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지난 8월 SNE-50K를 출시했고 네오럭스는 NUUT와 NUUT2를 출시한데 이어 조만간 NUUT3을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리버 또한 지난 9월 중순 '아이리버 스토리'를 예약 판매하기 시작했다. 미국 및 러시아, 유럽 시장에서 킨들을 비롯한 이북 리더 시장이 활성화 된 것에 비하면 조금은 늦었지만 국내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는 느낌이다. 또한 아마존 킨들의 성공사례이후 국내의 SKT, LGT, KT와 같은 이동통신사 및 교보문고, 인터파크 도서에서 이북 시장에 진출하려는 것을 보면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전자책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국내에 출시된 이북 리더기를 보면 기능상으로는 아마존의 킨들을 넘어선 것처럼 보인다. 다만 단점이라면 킨들의 9.6인치에 비해 다소 작은 6인치의 액정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휴대성을 강조하는 쪽이라 이런 단점은 충분히 이동성으로 커버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실제로 이북 리더는 2003년에 소니에서 Librie라는 모델이 나온 이후 다양한 이북리더들이 등장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잉크(e-ink) vizplex 이미징 필름을 사용한 리더가 대세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초창기 4레벨의 명암비를 보여준 아폴로(Apollo) 컨트롤러 제품은 이제 점점 사라져 16레벨의 엡손 브로드시트(Epson Broadsheet)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또한 이북 리더기의 크기도 5인치부터 10.7인치까지 다양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신제품들은 대부분 6인치로 가고 있으며 ARM11/9 코어(core)의 프리스케일(Freescale), 삼성(Samsung) CPU를 사용하여 전력소모를 최대한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다만 이북 시장이 단순히 기능상 좋은 이북리더기만 있으면 당장 활성화되는 시장이 아니라는데 그 문제가 있다. 이북리더기는 기본이거니와 이북 리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인 이북(전자책)이 활성화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실제로 큰 성공을 거둔 킨들도 아마존이 있었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아마존 킨들이 등장했던 2007년은 이북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된 시점이며 당시 킨들은스프린트(Sprint) EVDO망을 이용한 온라인 콘텐츠 다운로드 및 아마존이 갖고 있는 60만권의 콘텐츠로 함께 엄청난 성공을 거두게 된 것이다. iSupply, Forrester 등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올해부터 이북 시장이 얼리어답터 중심에서 일반인으로 시장이 확대되면서 2012년에는 약 111억9,100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그러나 국내 유명 온라인 서책 사이트를 방문해 보면 안타까울 따름이다. 비교적 빠르게 전자책 시장에 진출한 교보나, 대표적 인터넷 서점인 예스(Yes)24를 보아도 아직 전자책 콘텐츠는 너무 부족한 편이다. 실제로 08년도에 약 5만권이 전자책으로 출판 됐으며 올해 지금까지 겨우 2만권 정도만이 출판 되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한 개 출판되는 서적이 약 1억권 내외인걸 감안하면 이북 리더기로 읽을 만한 서적은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을 듯하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이북 리더 시장이 얼마나 더 활성화 될 수 있을는지 의문이다. 그래서 단순한 이북 리더기가 아닌 현재 국내의 전자책 출판현황과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1"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SNE_50K_2.jpg" width="397" height="284"></td></tr></tbody></table>■ 전자책의 탄생과 흐름전자책에 대한 생각은 1940년대 과학소설을 통해 처음 등장했다. 이 소설에서 전자책은 부피가 있고 조금은 다루기 어려운 기계로 언급되었다. 아이디어가 현실에서 구현된 것은 구텐베르그 프로젝트(Project Gutenberg)를 통해서인데 이 프로젝트는 1971년 미국의 마이클 하트(Michael Hart)가 시작했으며 자발적 지원자들을 중심으로 저작권이 소멸된 고전들을 입력해 전자책으로 만들고 배포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화 된 책을 저장하고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게 하는 가상 도서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으로서의 전자책은 1990년대에 정보기술과 네트워크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이루어졌다. 1990년대 초기에는 기존의 책에 CD를 접목한 형태의 출판물 출시가 이루어졌고 인터넷이 대중화된 1990년 중반 이후 웹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2"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Kindle_1.jpg" width="296" height="227"></td></tr></tbody></table>미국 미국은 90년대 중반 이후 전자책 시장에 가장 먼저 진입했다. 업체들이 시제품 개발 경쟁을 벌이다 호환성 문제로 시장 형성에 어려움을 겪자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을 시작했다. 1998년 마이크로소프트 등 73개 업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OEBF(Open EBook Forum, 오픈 이북 포럼)를 결성하였고 미 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후원 아래 표준화 작업에 들어가 XML 기반의 OEB 표준규격을 권고안으로 채택하였다.전자책 리더기로는 1998년 누보미디어가 출시한 로켓e북이라는 리더기가 최초라고 할 수 있다. 그 이후 소프트북 프레스(Softbook Press)의 소프트북, Librius의 밀레니엄리더, 에브리북(Everybook)의 에브리북 등의 전자책 단말기가 차례로 출시되었다. 전자책 하드웨어의 출현은 전자책 산업의 촉매 역할을 했으나 낮은 효용성과 이에 비해 높은 가격, 콘텐츠 확보 부족 등으로 시장을 크게 형성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2000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스티븐 킹의 단편소설 &lt;총알타기&gt;가 인터넷 상에서 전자책으로만 발행되었는데 하루에 40만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가 이루어지기도 했다.일본 일본은 1998년 주요 출판사, 서점, 신문사, 전자회사, 위성통신사 등 각 분야별 최고의 회사들을 포함하여 155개 사가 참여한 일본전자책컨소시엄(JEC)을 구성하였고 일본 표준규격인 XML기반의 JEPAX 제1.0판을 탄생시켰다. 2004년에는 소니(Sony)에서 이잉크 방식의 전자페이퍼를 이용한 리브리에(LIBRIe)를 출시되었고 이 단말기는 세계 최초로 이잉크 방식을 채용해 주목을 받았다. 이잉크 기술의 장점은 전자 디스플레이의 특성을 지니면서도 종이와 비슷한 특성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대한민국국내 전자책 시장은 '90년대 중반 PC통신이 시초다. 1994년 예인정보가 텍스트 위주의 온라인 서적을 서비스 하였고 이후 스크린북, 초록배 등이 PC통신 전자책 시장에 합류했다. 1999년부터는 인터넷 기반의 전자상거래를 바탕으로 ㈜바로북이 최초로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북토피아, 예스24, 드림북, 한국전자북과 같은 전자책 전문업체가 전자책 서비스와 단말기를 개발하며 활기를 띠었다. 정부도 전자책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1년에 전자책문서표준화 방안(EBKS 1.0)을 제정했으며 2004년에는 전자출판물에 대한 부가세 면세 지원을 확대했다.■ 전자책의 세계적 현황세계 현황 2008년 제 60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의 화두는 ‘전자책’이었다. 도서전에서는 전체 전시 작품 중 30%가 디지털미디어의 형태로 출품됐고 전자책 관련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되는 등 출판사들과 관람객들의 관심이 전자책, 웹, 디지털콘텐츠 등 서적의 디지털화에 집중되었다. 세계 전자책 시장의 규모는 2007년 13억 4,000만 달러에서 2008년 18억 4,400만 달러로 37.2% 성장 할 것으로 추정되며 2013년까지 37.2%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89억 4,100만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3"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1(1232).jpg" width="413" height="146"></td></tr></tbody></table>전자책 전용 단말인 아마존 킨등(mazon Kindle)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자 다른 기업들의 전자책 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구글(Google)은 작년 10월 도서 저작권 침해소송의 합의를 이끌어 내며 디지털 도서관 서비스의 본격적인 운영을 준비 중이다. 소니와 구글은 제휴를 체결함으로써 구글의 방대한 콘텐츠와 소니의 하드웨어 노하우의 결합은 아마존 위협이 될 만 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오프라인 1위 서점인 반즈앤노블도 단말기를 만들고 AT&amp;T 같은 미국 대형 이동통신사도 단말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전자책 전용 단말기를 올해 6월경에 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전자책 시장의 성장에 걸림돌이 되어온 전자책 표준도 EPUB이 자리를 잡았다. 유럽지역은 이동통신업체를 중심으로 전자책, 디지털 신문, 잡지 콘텐츠 유통시장을 선점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전자책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일본의 상황은 휴대폰을 이용한 전자책 시장이 급성장 하고 있다. 국내 전자책 시장은 이동통신 3사의 전용단말기와 통신 결합모델로 시장진입 및 대기업의 전용단말기 출시, 온라인서점의 시장 진출이 준비되고 있다. 앞으로 기존 전자책 업체와 신규 진입 업체와의 경쟁, 혹은 활발한 제휴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4"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SNE_50K_1(1).jpg" width="500" height="729"></td></tr></tbody></table>미국 현황 미주권 전자책 시장 규모는 2007년 9억 7,600만 달러에서 2008년 12억 900만 달러로 23.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3년까지 23.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34억 4,700만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주권 전자책 시장은 아마존이 2007년 11월 출시한 킨들이 50만대, 올해 2월 출시한 킨즐2가 50만대를 판매하였다. 아마존은 아이폰용 e북 소프트웨어 제작업체인 스탄자(Stanza)를 인수함으로써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 단말기에도 전자책 콘텐츠를 유통할 수 있게 되었다. 소니도 그 동안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콘텐츠에 대한 문제를 구글과 제휴를 함으로써 구글이 보유한 50만권의 전자책 콘텐츠를 확보하였다. 또한 미국 최대 서점 반즈&amp;노블도 최근 전자책 업체인 픽션와이즈를 인수, 스마트폰 블랙베리에서 사용 가능한 무료 e-북 리더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블랙베리 이용자는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픽션와이즈가 보유한 6만편의 유료 전자책을 볼 수 있게 됐다.미국 내 전자책 판매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08년 9월 전자책 판매 결과는 전년 동월 대비 77.8% 증가한 510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8년 전체로는 약 55.2% 증가한 판매치를 기록했다. 12~13개 출판업체의 도매 판매만 집계한 이 판매치는 종이서적 시장 규모에 비해 미미한 수준이나 미국 내 전자책 시장의 성장 추세가 매해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5"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SNE_50K_3.jpg" width="240" height="251"></td></tr></tbody></table>일본 현황일본 전자책 시장의 규모는 2007년 1억 8,900만 달러에서 2008년 2억 4,700만 달러로 30.7% 성장이 예상되며 2013년까지 40.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13억 4,100만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전자책 시장은 전용 전자책 단말을 기본으로 한 전자책 시장보다 휴대전화 기반 전자책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본 휴대전화 기반 만화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일본 주요 만화 출판업체들 대부분이 직접적으로 휴대전화 기반 만화 판매를 하고 있다. 또한 일반 출판 콘텐츠를 휴대폰으로 제공하는 모바일출판도 괄목한 만하다. 2007년 상반기 종이책 단행본 베스트셀러 10종 가운데 1위, 2위를 포함해 5종이 모바일 콘텐츠를 종이책으로 펴낸 휴대폰 소설이었다. 휴대폰소설의 대표적인 업체인 마법의 i랜드는 2007년 4월 기준으로 522만 명의 작품이 개설되었다.휴대 전화 기반 외에 PSP, Wii와 같은 게임기나 iPhone 등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된 기기가 전자책 콘텐츠의 새로운 판매처로 부상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 7월 NDS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유통 서비스인 DSvision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휴대 전화 외에 새로운 전자책 단말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출판업체와는 달리 종이책 시장의 축소에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오프라인 서점 등도 전자책 시장에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경서점 상업조합은 2008년 6월 Access Publishing과 제휴를 맺고 휴대전화 기반을 통한 콘텐츠 사업에 진출할 준비를 시작해 지난 2008년 10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 국내 전자책 및 출판 현황2009년은 국내 전자책 산업의 빅뱅을 준비하는 시기인 것 같다. 해외에서는 아마존-킨들의 전자책 + 전용단말기 결합 사업 모델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소니, 아이렉스 등 많은 업체들의 전자책 산업 진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아마존 - 킨들의 전자책 사업 모델은 국내에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의 전자책 전용단말기의 개발 촉진시키고 있으며, 국내 온라인 서점 역시 전자책 사업 진출을 앞 다투어 진행하고 있다.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2" width="100%" bgcolor="#f1f1f1" align="center"><tbody><tr><td valign="center" width="50%" align="middle"><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6"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mm(1).jpg" width="84" height="125"></td><td valign="center" align="middle"><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7"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nn.jpg" width="84" height="126"></td></tr><tr><td style="LETTER-SPACING: -1px; FONT-SIZE: 12px" colspan="2"></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8"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Sony_1.jpg" width="229" height="270"></td></tr></tbody></table>이미 몇 해 전부터 전자책 사업을 진행하던 교보문고는 지난 7월말 삼성전자와 전자책 단말기 ‘SNE-50K’를 공동 출시되면서 국내 전자책 산업에서 큰 이슈를 이끌어 내고 있다. 전자책 사업자뿐만 아니라 기존 출판사의 움직임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발전이 기대되는 전자책 산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출판사가 연합하여 KPC(한국출판콘텐츠)란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 법인을 통하여 향후 전자책 산업에서 원천 콘텐츠를 보유한 출판사가 단순 콘텐츠 제공자를 떠나 산업의 주도적 주체의 역할을 하려고 한다.이런 현상을 보면 아직 단언하기는 이르지만 국내 전자책 산업은 이전 10년 동안의 산업 발전 속도보다 향후 1~2년 이내 발전 속도가 눈부실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전자책 산업에서 산업의 토대가 되는 전자책 출판 현황 및 이용현황을 다루기로 해 본다. 전자책 산업이 그 동안 대외적 이미지와 내부 영업기밀 등의 문제로 인하여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 업계 실무자 주관이 많이 반영됨을 미리 밝혀둔다.2008년 출판(종이책) 출판 현황아직까지 전자책은 종이책의 디지털라이징 수준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종이책 시장의 출판현황을 살펴본 후 전자책 출판 현황을 살펴보도록 한다.[ 2008년도 출판 통계 ? 대한출판협회 09년 03월 발표 자료] <table border="0" cellspacing="2" cellpadding="5" width="100%" bgcolor="#d7d7d7"><tbody><tr><td class="txt_01 bold" bgcolor="#a0d0e2" height="30">구분</td><td class="txt_01 bold" bgcolor="#a0d0e2" height="30">신간 발행종수</td><td class="txt_01 bold" bgcolor="#a0d0e2" height="30">신간 발행 종수</td><td class="txt_01 bold" bgcolor="#a0d0e2" height="30">신간 발행 부수</td><td class="txt_01 bold" bgcolor="#a0d0e2" height="30">신간 발행 부수</td><td class="txt_01 bold" bgcolor="#a0d0e2" height="30">평균 정가</td><td class="txt_01 bold" bgcolor="#a0d0e2" height="30">평균 정가</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00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008</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00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008</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00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008</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총류</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515</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822</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005,63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615,60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8,25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8,782</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철학</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066</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946</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125,001</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729,43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4,513</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6,835</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종교</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980</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009</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539,139</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4,393,048</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2,473</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3,292</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사회 과학</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5,579</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6,335</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9,302,706</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0,853,406</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7,77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7,587</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순수 과학</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565</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593</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787,308</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761,32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9,219</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2,960</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기술 과학</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3,135</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75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4,637,466</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3,641,27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1,03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1,142</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예술</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441</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451</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075,179</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264,538</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7,750</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8,465</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어학</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66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823</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3,581,105</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4,048,329</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5,08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5,668</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문학</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7,752</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8,482</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7,323,993</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7,640,805</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9,658</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9,845</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역사</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048</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139</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873,392</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150,681</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1,346</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9,963</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학습 참고</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749</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78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3,408,94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3,620,755</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9,460</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0,373</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아동</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7,30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8,417</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56,747,059</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26,885,33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9,22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8,536</td></tr><tr><td class="txt_01" bgcolor="#ffffff">총계</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33,804</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36,558</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14,406,932</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89,604,532</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3,533</td><td class="txt_01" bgcolor="#ffffff">13,494</td></tr></tbody></table>대한출판협회의 자료는 국립중앙도서관 및 문화체육관광부. 국회도서관의 납본업무를 대행하고 납본된 도서를 기준으로 출판 통계를 집계하고 있으며, 정기간행물 교과서 등을 제외한 자료이다. 2008년 신간 도서의 발행 종수는 총 3만 6,558종(만화 제외)이며, 발행부수는 8,960만 4,532부로 나타났는바, 전년도와 비교해 볼 때 발행 종수는 2,754종으로 소폭 증가하였으나, 신간 발행부수는 24,802,400부정도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국내 실물경기 악화로 이어지고 이는 그대로 출판계에도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다. 전자책 출판 통계전자책 신간 발간 현황은 각 전자책 업체별 영업 기밀에 속해 대외적으로 과대하게 발표하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사)한국전자출판협회에서 발표했던 자료를 근거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td></tr><tr><td style="LETTER-SPACING: -1px; FONT-SIZE: 12px">전자출판산업 활성화 방연 연구 2007년 12월 - (사) 한국전자출판협회</td></tr></tbody></table>통계상으로는 2007년 신간 발행 종수를 비교하면 전자책이 종이책 보다 신간을 더 많이 발행하고 있다. 그러나 신간 전자책 신간 통계에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반영되어야 한다.▲ 동일 작품에 대한 중복 산정 - 전자책의 경우 종이책을 제작하기 때문에 동일 종이책을 중복하여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 종수와 권수에 대한 개념 차이 - 신간 전자책 현황의 자료인 “전자출판산업 활성화 방안연구”에도 언급되어 있는 글을 보면 전자책 종수나 권수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기술되어 있다. “1차로 영업기밀이 이유이고, 2차로 업체 스스로가 종수와 권수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라고 한다. 또한 종이책 신간과 전자책 신간이 큰 차이가 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이다.▲ 출판사의 인식 - 전자책 사업 초기 온라인 전송권에 대한 개념이 없어 해당 개념부터 설명한 후 전자책 계약을 진행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또한 현재는 전자책에 대한 인식은 많이 되었으나 제반 여건(저작권자의 전송권 계약, 제작 파일에 대한 관리 등)이 준비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아직도 많은 출판사 결정권자들은 전자책이 종이책 판매에 부정적 역할을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 시장 규모의 차이 - 출판사 인식도 전자책 사업을 진행하면 큰 이득이 된다고 판단하면 적극적으로 신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전자책 시장 규모를 살펴보면 아직 출판사가 적극적으로 전자책 사업을 참여하도록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9"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3(743).jpg" width="362" height="218"></td></tr><tr><td style="LETTER-SPACING: -1px; FONT-SIZE: 12px">2008년 국내 디지털 콘텐츠산업 시장조사 보고서 - 한국 소프트웨어진흥원 / 단위 : 억 원</td></tr></tbody></table>위 전자책 시장 규모의 통계는 B2C, B2B를 포함한 수치이다. 현재까지 전자책 시장은 B2B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B2C는 10% 내외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와 비교해 종이책 시장의 2007년 매출 자료를 보면 추정치 기준으로 약 3조 1,461억 원 시장이다. 2007년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종이책 시장 대비 전자책 시장은 약 0.01%의 시장 밖에 되지 않는다. 출판사 입장에서 전자책 관심은 있어도 소극적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다. 아직 산업의 규모가 작으니 굳이 현재 나설 필요가 없으며 향후 전자책 산업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적극적 참여를 고려해도 되는 것이다. 유형별 베스트셀러종이책과 전자책에 대한 제작 현황을 살펴보았으니 전자책에 대한 이용현황을 살펴보도록 하자. 업체별 차이는 발생할 수 있으나 종합된 통계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업계 종사자의 예상치 및 일부 자료를 근거로 서술하고자 한다.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10"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14(72).jpg" width="328" height="168"></td></tr><tr><td style="LETTER-SPACING: -1px; FONT-SIZE: 12px">A사 2009년 B2C 판매현황</td></tr></tbody></table>B2C 서비스의 베스트 분야는 장르문학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장르문학에서도 로맨스 &gt; 무협 &gt; 판타지가 차지하고 있으며, 로맨스 소설이 최근 급격한 상승을 이루었다. 이는 로맨스 소설이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늘었기 때문이다. 전자책 사업자 별로 차이는 있겠으나 전체 분야에서 장르문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게는 40%, 많게는 70%까지 될 것이다. 그 다음으로 문학 &gt; 경제/경영 &gt; 에세이/산문 순이다. 종이책 시장과 다르게 전자책 시장에서 장르문학의 비중이 높은 다양한 이유가 있으나 2009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중에서 전자책으로 서비스된 것이 되는 것은 1종에 불과한 것이 주요한 이유이다. 즉 종이책 베스트셀러가 전자책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극히 적다는 것이다. 또한 사용자의 형태가 종이책과 전자책이 크게 다른 점도 하나일 것이다. B2C와 다르게 B2B에서 시장(공공 도서관 시장)은 공공의 정보 제공이 목적이므로 재미 위주의 장르문학이 아닌 어린이, 문학, 인문사회 분야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국내 전자책 시장의 미래와 전망향후 국내 전자책 시장을 전망해 보면 몇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발행되는 전자책의 종수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전자책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기대되며, 대형 전자책 사업자들의 시장 진입으로 콘텐츠 제공에 유연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전자책 출판의 프로세스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처럼 종이책 출간 후 전자책 출간이 아닌 온라인 연재 후 종이책 혹은 전자책 출판, 저작권자(작가)가 직접 전자책 출판하는 형태가 많아질 것이다. ㈜바로북에서 운영하는 아이작가라는 창작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까지 총 141권이 출판되었다. 온라인연재 후 출간이라는 프로세스는 장르문학 출판에서는 대세가 된지 오래되었다. 또한 디지털 교보에서 제공하는 인디라이터 출판(저작권자 직접 출판 요청)의 경우에도 190여권이 전자책 출간되었다.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tbody><tr><td><img style="CURSOR: hand" id="mainimg11" onclick="GoImg(this.src)" border="0" hspace="0" alt="" onerror="blankImg(this,0,0)" src="http://nimg.nate.com/orgImg/eb/2009/10/26/1_5(447).jpg" width="463" height="286"></td></tr><tr><td style="LETTER-SPACING: -1px; FONT-SIZE: 12px">바로북에서 운영 중인 창작 커뮤니티 ‘아이작가 2.0’</td></tr></tbody></table>이처럼 긍정적인 미래가 보장된 것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산재한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정당한 저작권료 산정 및 배분이라고 할 수 있다. ‘구글 북스’의 경우 일방적으로 미국출판인협회(AAP), 작가조합(AG)와 협의를 맺고 절판 서적 수백만 권의 저작권을 갖기로 했다가, 최근 미 법무부에 의해서 제동을 받기도 했다. 이에 반해 아마존의 경우 저작권자와 사전 협의하여 전자책 단말기와 콘텐츠 판매 서비스를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출판사에 강제적인 가격조종이나 기 판매된 전자책을 임의로 회수하는 행동 등으로 원성을 사고 있기도 하다.향후 5년 안에 출판 관련자, 저자권자, 번역자, 디자이너, 유통업자 등에 일대 변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존 MP3 문제처럼 불법으로 콘텐츠를 구매하고 단말기기에 이용하는 것이 일반화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의 이해관계의 조정과 협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p>[쇼핑저널 버즈] [ 관련기사 ]▶<a href="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1447"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6666">고조되는 전자책 시장, 국내 사정은?</span></a>▶<a href="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161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6666">전자책 단말기, 이동통신망 접목 일반화되나?</span></a>▶<a href="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1777"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6666">전자책의 미래</span></a>▶<a href="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233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6666">가장 책다운 전자책, 아이리버 스토리</span></a><br><br><a href="http://twitter.com/ebuzzk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6666">이버즈 트위터에 추가하기</span></a><br><br>PC라인 취재부, 바로북 전략기획실장 이기수(http://pcline.co.kr)<br><br>'IT 제품의 모든것'<br>-Copyright ⓒ ebuzz.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etFontSize(0); </td></tr></tbody></table></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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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파피루스(e-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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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1:45:02 GMT</pubDate>
		<dc:creator>순수열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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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출판유통 혁명 RFID가 이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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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6"><tbody><tr><td class="it_gisa_title">출판유통 혁명 RFID가 이끈다 </td></tr><tr><td height="8"></td></tr><tr><td height="16" valign="bottom">김상범기자 <a href="mailto:ssanba@inews24.com">ssanba@inews24.com</a> <a href="mailto:ssanba@inews24.com"><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http://image.inews24.com/image/200703/0703_email.gif" width="11" height="8"></a> </td></tr></tbody></table><!--기사 제목,부제,기자 메일 끝--><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height="15"><tbody><tr><td></td></tr></tbody></table><!-- 일어서라 IT 일때 배너 표시 시작--><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height="15"><tbody><tr><td></td></tr></tbody></table><!--기사 본문 시작 : 글자 크게,,작게에 영향 받음: 기사 본문만--><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6"><tbody><tr><td style="PADDING-BOTTOM: 1px; LINE-HEIGHT: 22px; COLOR: #000000; FONT-SIZE: 17px"><span style="FONT-FAMILY: 굴림"><div id="NewsAdContent"><div id="content">전파식별(RFID) 기술을 활용해 출판사에서 도매상, 서점, 그리고 도서관으로 이어지는 출판 물류의 전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작업이 시작됐다.<br><br>문화관광부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출판유통진흥원(원장 최태경)이 주관하는 2005년도 'RFID 적용 출판유통물류 시스템 구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착수된 것.<br><br>이 시스템은 출판물이 생성되는 단계에서 RFID 태그를 부착하고 이후 인쇄소, 물류센터, 서점, 도서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RFID 정보를 무선으로 판독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를 구축, 시범 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도서의 정확한 입출고 관리는 물론 오배송 방지, 반품작업의 효율화, 결품 방지 등에 활용하겠다는 얘기다.<br><br>RFID 기반의 출판물류시스템이 구축되면 출판사의 경우 판매와 재고 정보를 실시간을 파악해 생산 일정 및 계획을 정확하게 수립할 수 있고 물류센터는 입출고 및 반품, 재고관리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다. 또 서점은 도서의 입고, 판매 자동화, 재고관리, 반품 처리에 활용하고, 도서관에서는 자동 대출 및 반납시스템을 갖추고 도난방지는 물론 장서를 관리하는데 획기적인 개선을 낳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또한 도서의 유통에 사용되는 운송도구인 파렛트 및 버켓에도 RFID 태그를 부착함으로써 물류센터로부터 판매 서점에까지 이르는 전 유통단계의 물류흐름을 관리하는 공급망관리(SCM) 시스템이 구축되게 된다.<br><br><center><img src="http://image.inews24.com/image_gisa/200510/174966_01.jpg"></center><br><br>이씨오(대표 이사영 www.eco.co.kr)를 주사업자로 구축될 이 시스템은 2006년 3월께 완료돼 2006년 6월까지 시범운영될 계획이다. 이씨오는 도서관 정보화 사업을 시작으로 2000년부터 RFID 솔루션 분야로 영역을 확장한 대표적인 RFID 전문업체.<br><br>이씨오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도 제휴를 맺고 RFID 비즈니스 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도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기반으로 구축된다.<br><br>이번 시범사업은 출판유통진흥원을 중심으로 한국출판협동조합,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서점조합연합회, 국립중앙도서관, 북센,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출판 유관 단체와 기업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RFID 코드식별체계, 업무프로세스, 운반용기 등 표준화기반 확립을 통한 출판 물류단계별 RFID 활용 시스템을 구축, 이를 출판물 유통과정에 적용하여 시스템 효용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br><br>이와 함께 한국출판협동조합, 북센 등 서적유통사 및 교보, 영풍문고 등의 서점에 EPC 플랫폼과 각종 RFID 장비를 구축하고 도서 분야의 표준으로 정착된 'ISO18000-3'을 준수하는 13.56MHz 태그를 단위 서적에 부착해 출판물의 생성부터 유통, 판매, 도서관 납품 단계까지의 전 유통과정을 EPC 네트워크를 통해 추적한다.<br><br>또한 서적 운반용기인 팔레트에 UHF 대역의 태그를 부착해 출판사와 인쇄소로부터 서적 물류센터에 입고되고 분배되는 과정을 추적하고, 각 단계의 상태 정보를 공유토록 하는 출판 물류의 효율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br><br>특히 이번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13.56MHz 및 900MHz 대역 '혼합' RFID 시스템 구축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br><br>이씨오의 이종민 상무는 "출판물에 부착하는 RFID 태그는 13.56MHz, 출판물 운송도구인 파레트에는 900MHz가 사용된다"며 "출판물의 경우 13.56MHz가 국제 표준으로 이미 국내 도서관에도 대부분 RFID 시스템은 13.56MHz로 구축돼 있다. 따라서 이미 RFID 시스템이 구축된 도서관에서는 국제표준에 따른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br><br>이 상무는 또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유통되는 물량은 서적이 약 2만권, 파레트가 1천~3천대 가량이 될 것"이라며 "물량은 크지 않지만 시범사업인 만큼 이번 시스템은 인프라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소개했다.<br><br>문화관광부와 출판유통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RFID 적용 출판유통물류시스템 발전 방향과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출판사, 인쇄소, 출판물 유통사, 서점, 도서관에 이르기까지 출판산업을 구성하는 모든 분야의 기관과 기업의 참여를 유도, RFID 적용 출판유통물류시스템의 지속적인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br>일본의 경우 일본출판인프라센터 주도로 출판산업의 RFID 적용을 위한 시범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네덜란드의 출판사 엔디비비블리온(www.nbdbiblion.nl)은 2004년부터 도서관에 납품하는 책 전량(연 250만권)에 RFID 태그를 부착해 서적의 유통·물류 및 도서관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br><br>세계 17개국 90여개 회원으로 구성된 도서 출판산업의 국제 전자상거래 그룹인 EDItEUR(www.editeur.org)는 출판사업의 RFID 표준을 위해 ISO 위원회와 협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RFID 출판물류 도입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br><br>싱가포르는 국가도서관위원회(National Library Board)와 재무부의 강력한 지원 아래 1998년부터 세계 최초로 전체 공공도서관에 표준화된 RFID 시스템을 일괄 보급해 업무 및 서비스에 혁신적인 성과를 얻고 있다.<br><br>북미와 유럽지역의 경우 이미 약 500여개 이상의 도서관에서 이미 RFID 시스템이 운용되고 있는 등 서적에 RFID 태그를 부착해 유통하려는 수요가 증대되는 등 출판산업은 RFID 기술의 최적의 실증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br><br>양적으로는 세계 10대 출판국에 진입했지만, 출판 유통분야의 현대화는 미흡한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이제 첨단 기술을 이용한 유통혁명의 첫 걸음을 내딛는 셈이다.<br><br></span></div></div></span><div id="NewsAdContent"></div></td></tr></tbody></table><!-- 일어서라 IT 배너 삽입 시작 --><!-- 일어서라 IT 배너 삽입 끝 --><!--  넥스컴 배너 삽입 (2007.09.18) --><!--a href="http://nexcom.inews24.com/2007_fall/htm/program.htm?g_com=28" target="_blank">	<img src="http://image.inews24.com/image/20070918_nexcom_ban.gif" border="0"></a>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height="20">        <tr>          <td></td>        </tr>      </table>--><!--기사 본문 끝 : 글자 크게,,작게에 영향 받음: 기사 본문만--><!--관련기사 시작 : 포함된 빈테이블까지 같이 인클루드 시켜주셔야,,관련기사가 없을때도 빈영역이 넓게 나오지 않습니다.--><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0"><tbody><tr><td height="15"></td></tr></tbody></table><!--관련기사 끝--><!--관련컬럼 시작 g_menu 04로 되어있고 관련컬럼이 있을때만 표출--><!--관련컬럼 끝--><!--태그 시작 : 주석아래의 빈테이블도 같이 포함하여 인클루드 작업해주세요--><!--My 태그 시작 --><!--<link href="http://www.inews24.com/js_lib/ljs_style.css" rel="stylesheet" type="text/css">// ajax 서버 호출 함수.function getData(mode,g_serial,m_serial,result){        // My 태그 편집시 생긴 텍스트박스가 있으면 그 value를 가져온다.        if($('my_txt'))        {                var tag_data = $('my_txt').value;        }        else        {                var tag_data = "";        }        var url = 'tag_server.php';        var param = 'mode=' + mode + '&g_serial=' + g_serial + '&m_serial=' + m_serial + '&tag_data=' + tag_data ;        xmlHttpPost(url,param,result);}// My 태그 편집 클릭시 텍스트박스의 value 값을 서버에서 쿼리를 날려 가져온다.function result_edit(str){        var result = str.parseJSON();        var my_tag = result.my_tag;        my_strHTML = "";        my_strHTML += " <input type="'text'" size="'50'" id="'my_txt'" value="'""+my_tag+"' class="'textbox'"> ";        $('mytag_div').innerHTML = my_strHTML;        edit_strHTML = ""        edit_strHTML += " <a href="\""javascript:getData('insert','174966','','result_insert')\"><font color="'blud'">저장</font></a>| ";        edit_strHTML += " <a href="\""javascript:getData('cancel','174966','','result_insert')\"><font color="'blud'">취소</font></a> ";        $('edit_div').innerHTML = edit_strHTML;}// 저장 클릭시 서버에서 insert하고, select해서 텍스트박스를 다시 원래대로 바꾼다.function result_insert(str){        var result = str.parseJSON();        var tag_cnt = result.tag_cnt[0];        strHTML = "";        strHTML += " <a href="\""javascript:getData('edit','174966','','result_edit')\"> ";        strHTML += " <img src="'http://office.inews24.com/gisa/tag/image/edit.gif'" border="'0'"></a> ";        for(i=0; i < tag_cnt; i++)        {        strHTML += "<a href="'http://www.inews24.com/php/tag_list.php?tag_serial=U'"> ";        strHTML += result.my_tag[i] + "</a> &nbsp; ";        }        $('mytag_div').innerHTML = strHTML;        $('edit_div').innerHTML = " ";}--><!-- My 태그 끝 --><!--태그 끝--><!--카피라잇,기사 출고 날짜, 버튼 시작--><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0" height="5"><tbody><tr><td height="5"></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6"><tbody><tr><td valign="bottom" width="294"><span class="small"><a href="http://www.inews24.com/">IT는 아이뉴스24</a>, <a href="http://joynews.inews24.com/">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a> <br><a href="http://www.inews24.com/inews24_info/info_inews24_newsletter.htm">메일로 보는 뉴스 클리핑 아이뉴스24 뉴스레터</a><br>(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span> </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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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1:42: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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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티즈 사고 싶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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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중앙일보 090811_11면 2009 자녀교육 컨퍼런스 광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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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900511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2/37/a0100437_4a821b72e58b7.jpg" width="500" height="781.5498154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2/37/a0100437_4a821b72e58b7.jpg');" /></div><div align="center"></div></a><br/><br/>tag : <a href="/tag/자녀교육" rel="tag">자녀교육</a>,&nbsp;<a href="/tag/중앙일보" rel="tag">중앙일보</a>,&nbsp;<a href="/tag/손주은" rel="tag">손주은</a>,&nbsp;<a href="/tag/이시형" rel="tag">이시형</a>,&nbsp;<a href="/tag/김미경" rel="tag">김미경</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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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한민국 최고의 명강사 3인의 공부법-공부, 이렇게 가르치면 자녀교육 성공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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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9005114><img src="http://66.232.145.86/coregw/teamroom/busordata/lib/filedown.asp?file=3m.jpg" usemap="#ImageMap1" border="0"></a><br/><br/>tag : <a href="/tag/이시형" rel="tag">이시형</a>,&nbsp;<a href="/tag/독종" rel="tag">독종</a>,&nbsp;<a href="/tag/공부하는독종" rel="tag">공부하는독종</a>,&nbsp;<a href="/tag/손주은" rel="tag">손주은</a>,&nbsp;<a href="/tag/공부의신" rel="tag">공부의신</a>,&nbsp;<a href="/tag/김미경" rel="tag">김미경</a>,&nbsp;<a href="/tag/꿈이있는아내" rel="tag">꿈이있는아내</a>,&nbsp;<a href="/tag/자녀교육" rel="tag">자녀교육</a>,&nbsp;<a href="/tag/자녀교육컨퍼런스" rel="tag">자녀교육컨퍼런스</a>,&nbsp;<a href="/tag/위즈덤하우스" rel="tag">위즈덤하우스</a>,&nbsp;<a href="/tag/위즈덤하우스에듀" rel="tag">위즈덤하우스에듀</a>,&nbsp;<a href="/tag/교육" rel="tag">교육</a>,&nbsp;<a href="/tag/컨퍼런스" rel="tag">컨퍼런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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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자녀교육 컨퍼런스 -자녀의 성공을 도와주는 부모의 리더십과 코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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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width="897"><img height="452" hspace="0" src="http://66.232.145.86/coregw/teamroom/busordata/lib/filedown.asp?file=2009ja01.jpg" width="700" border="0"><img height="364" hspace="0" src="http://66.232.145.86/coregw/teamroom/busordata/lib/filedown.asp?file=2009ja02.jpg" width="700" usemap="#ImageMap1" border="0"><img height="736" hspace="0" src="http://66.232.145.86/coregw/teamroom/busordata/lib/filedown.asp?file=2009ja03.jpg" width="700" border="0"><img height="576" hspace="0" src="http://66.232.145.86/coregw/teamroom/busordata/lib/filedown.asp?file=2009ja04.jpg" width="700" usemap="#ImageMap2" border="0"><img height="544" hspace="0" src="http://66.232.145.86/coregw/teamroom/busordata/lib/filedown.asp?file=2009ja05.jpg" width="700" border="0"></td></tr></tbody></table></p><p>&nbsp;<br></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993399"><strong><a href="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9005114"><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993399"><strong>참가신청 GoGo!!</strong></span></div></a></strong></span></div><br/><br/>tag : <a href="/tag/이시형" rel="tag">이시형</a>,&nbsp;<a href="/tag/김미경" rel="tag">김미경</a>,&nbsp;<a href="/tag/손주은" rel="tag">손주은</a>,&nbsp;<a href="/tag/자녀교육컨퍼런스" rel="tag">자녀교육컨퍼런스</a>,&nbsp;<a href="/tag/컨퍼런스" rel="tag">컨퍼런스</a>,&nbsp;<a href="/tag/부모의리더십" rel="tag">부모의리더십</a>,&nbsp;<a href="/tag/자녀" rel="tag">자녀</a>,&nbsp;<a href="/tag/자연의학종합연구원" rel="tag">자연의학종합연구원</a>,&nbsp;<a href="/tag/W.insights" rel="tag">W.insights</a>,&nbsp;<a href="/tag/메가스터디" rel="tag">메가스터디</a>,&nbsp;<a href="/tag/공부하는독종" rel="tag">공부하는독종</a>,&nbsp;<a href="/tag/가족의힘" rel="tag">가족의힘</a>,&nbsp;<a href="/tag/현명한부모" rel="tag">현명한부모</a>,&nbsp;<a href="/tag/공부법" rel="tag">공부법</a>,&nbsp;<a href="/tag/위즈덤하우스" rel="tag">위즈덤하우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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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09 07:24: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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