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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幻想鄕.solidst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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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흙발로 들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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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Nov 2009 07:3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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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幻想鄕.solidst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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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흙발로 들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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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막간 6분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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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 그래서 개념없는 글의 나열!<br><br>&nbsp; 이틀 전부터 "1년 남은" 이란 타이틀 획득!<br>&nbsp; 이곳이 미칠듯이 춥다는 사실을 잊고있었는데 다시 한번 상기! 저쪽 내가 있던 산꼭대기는 -9도란다?<br>&nbsp; 다음 휴가는 12월 중순이네요. 기간도 적절함! 근데 추워서 노숙은 안되겠네.&nbsp;아. 그래도 러스티 네일은 먹고말리.<br>&nbsp; 언젠가 밴드해보고 싶네욤. 그냥 불탐 [....] 밴드의 타이틀 곡은 OS 로 하고시픔!<br>&nbsp;&nbsp;대학시절 2년보다 군 1년동안 더 많은 책을 읽은 것 같은데, 기억나는게 없어서 독후감도 쓰기 시작. 한바닥 주절거리는 거와는 한차원 다른 글쓰기라 좀 어색함.<br>&nbsp; 가을에 책을 읽지 않기에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며, 인간은 평등하지 않기에 평등을 추구한다. 허나 특별한 플래그가 없는 한 계속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니 이해하지 못할 터. 허나 그것도 나쁘지 아니하니.<br>&nbsp; 한승연, 윤하&nbsp;좋아 미치겠음. [윤하가 앞이 아니라도 이젠 어색하지 않아]<br>&nbsp; 근데 살은 안빠짐. 근성 제로. 움직이기 싫네요. 요즘엔 나자빠져 있는 모습보고 바다표범 소리도 들음. [아 조물주여]<br>&nbsp; 이상하게도 BGM은 OS?!<br><br><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응?</span></div>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fantasm.egloos.com/24764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07:32:14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  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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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 카라가 Mr.로 엉덩일 흔들 무렵 -늦은 2시 분들이 또&amp;또를 부를 때도 약간 눈을 뜨긴 했다만(?)- 건강한 몸뚱아리가 좋은 거라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다[.......] 그저 늘씬한 것보다 육감적인 근육을 가진 라인이&nbsp;매우 더더더더&nbsp;좋드라. *-_-*.<br />
&nbsp; 그러니 땀흘리며 운동하는 그런 모습들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피부 밑에 숨어있는 근육들의 긴장, 조금은 가쁜 숨소리, 그 소리에 맞춰 상하로 미동하는 흉부,&nbsp;탄력있는 피부 위로 맺히는 땀, 그로인한 반들거림. 아아아 아릅답구려.[.................................]<br />
&nbsp; <br />
<br />
<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0000"><strong><strike>&nbsp; 그런데 난 운동을 안하는걸 lllOTL<br />
<br />
</strike></strong></span><br />
<div align="right">뻘글 ㅈㅅ</div>			 ]]> 
		</description>
		<category>탐미의 결정체</category>

		<comments>http://fantasm.egloos.com/246335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0:59:22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로의 집착 [수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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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 너무 비문이라 삭제 ㄷㄷㄷ<br><br>&nbsp; 다시 쓴 다음에 올려보죠.</p><br>&nbsp; 이런 기나긴 비문을 읽어주셔서 고마와요. 감상 댓글에도 좋고 퇴고성 댓글도 좋아요<br/><br/>tag : <a href="/tag/퇴고" rel="tag">퇴고</a>			 ]]> 
		</description>
		<category>끄적인 흔적</category>
		<category>퇴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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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07:54:09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목표는 일단 10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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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70%"><strong><strike>&nbsp;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추석끼고 나가고 말리라.</span></strike></strong></span>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fantasm.egloos.com/23984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09:29:28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님은 요즘 롹커가 되고 싶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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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 요즘에 이유는 모르겠지만 롹-정확히는 밴드인가[..]-이 대세인 듯 싶다. 저 물건너 케이온이란 물건, 난 한 화 밖에 못봤지만 그에 빠져서 허우적대던 몇몇 중생이 일렉지르는걸 보고 어머나 했다. 그리고 우리나라엔 오빠밴드인가, 그거 처음 광고 나올 때 보컬이 박현빈이래서 좀 많이 기대했는데&nbsp;그 CM 이후로&nbsp;못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 전혀 모르겠다. 잘 부르고 있으려나.<br>&nbsp; 각설하고 예전에도 빠르고 높은 노래들을 좋아했었다. 단지 그땐 여성영역의 음들'만' 좋아했었는데, 요즘들어선 남성의 롹도 삘받았다. 러스티 네일을 부를 수 있게 될 지점까지&nbsp;꽤나 다가와서인지는 몰라도 롹커가 되고 싶음 ㅇㅇ. 사실 이런 뽐뿌는 럭스가 밴드한다고 할 때 부터 받아왔었다. 왜 보컬인지 생각해보면 왠지모르게 내 모습을&nbsp;떠올렸을 때&nbsp;내가 악기잡은 모습은 떠오르지 않는다[....]. 실제로 악기를 제대로 접해본적이 한 번도 없거니와-그 어렸을 적 피아노학원도 다니지 않았다. 뭐 이게 '제대로 접한'축에 속할지는 모르겠다만- 중딩시절 음악시간에 통기타를 잠깐 잡아본 적이 있었는데 막 못한건 아니었지만 '뭔가 힘들었다' 라는 생각이 뇌리에 남아있어서인지 악기와는 거리가 좀 있다. 솔직히 일렉이든 뭐든 기타 잘 치고 싶은뎀[....].<br>&nbsp; 그런데 살짝 아니 좀 꽤나 맘에 걸리는 것이 있는데, 내 목소리가 좀 앵앵거리면서 코맹맹이 소리가 나지 않는가? 한 때는 코속이 너무 좁아서 걍 가만히 코로만 숨쉬어도 얼마 지나지 않아 숨이 가빠질 정도였고 수술을 해서 이젠 그 정도 까진 아닌데 그래도 코속이 좁은 느낌. 숨 쉴 때 좁은 구멍으로 공기를 빨아들인다는 느낌이랄까. 이건 원래 다들 그럴려나. 뭐 아무튼 그런 목소리로 롹이라니?! 흠. 시간나면 노래방에서 내 목소리나 녹음해봐서 들어봐야겠네, 얼마나 웃길지 -┏.<br><br><div style="TEXT-ALIGN: right">뭐,&nbsp;아마추어니까 상관없으려나. 흠 그렇네 ㅇㅇ.</div><div style="TEXT-ALIGN: right"></div>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fantasm.egloos.com/238821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07:07:03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로운 곳으로의 이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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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 새로운 곳에 온 지 2주. 본래 지내던 곳이라 그런지-조금은 다르지만- 2주만에 사람들과는 꽤나 적응했다. 하고 있는 일은 아직 1주일 밖에 안해봤으니 조금 더 해봐야 알 듯-저 2주 중 1주는 유격[..].-.&nbsp;<br>&nbsp; 여기에 있으니 내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nbsp;시각은 극도로 좁아졌고, 그로 인해 내가 가진 시각 또한 극도로 좁아진게 아닐까 불안한데 이 불안감을 해소할 방안 또한 그리 넓지 않으니 그저 그러지 않길 빌 뿐이다. 싸지방에 오는 것도 거의 음악을 듣기 위함인 것 같다. 그래서 나중에 일하는 거 적응 좀 되면 CDP나 어찌 해봐야겠다-노파심이지만 합법적으로 반입가능 함-. 잠깐 찾아보니&nbsp;저렴한 가격의 그냥저냥 적절한게 보이던데 그걸 노려봐야겠다.&nbsp;뭐... 계속해서, 그 불안감을 해소하려고 전화도 꽤나 많이 하는데 그거 가만히 계산해보니 내 월급의 전부를 쓰는 거 같다. [...] 지금 6월인데, 6달 동안의 월급은 총 42만원 가량. 그냥 40만이라 하자. 허나 어제 내 잔액은 18만!&nbsp;3월에&nbsp;잔액확인 했을 땐 17만이었다. 뭐 말 다했지. 허나 어쩌니 엏엏어헝헝헝ㅎ?! 이러다 전역하자마자 카메라 지르는 꿈은 날아가는게 아닐지? llOTL<br>&nbsp;&nbsp;책읽는 습관도 생각만 했지 아직도 행동으론 옮기지 못했다. 뭔가 그걸 읽고 있는 시간이 버려지고 있다고 느껴졌다. 왜 그렇게 느꼈는지는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잘 모르겠는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정작 무엇인가 다른, 시간을 가치있게 쓰고있다는 행동을 하진 않았다.&nbsp;저런 느낌을 받은건 요 2주간인데, 아직 적응을 못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넘어가련다.<br>&nbsp;&nbsp;음 뭔가 바빠져서 인지 여기 오기전엔 2틀에 한번 꼴로 열어보던 다이어리도 거의 열어보지 않게 되었는데 생각난 김에 좀 끄적여봐야겠네. 독백 좀 하고 그랬을 땐 쓰잘대기 없는 걱정거리가 좀 줄었던거 같으니.<br>&nbsp; <br>&nbsp; 아 그리고 나 다음달에 일병! 이었어야 하는데 진급누락임[....] 아 제길. 뭐 아무튼 25%했다는 거겠지.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fantasm.egloos.com/23831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Jun 2009 09:29:16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치와 낭비는 틀리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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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 '틀리다'를 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 쌀떡이 댓글달아주고 뒤돌아 선 뒤에 흠칫 깨달았지만 이제서야 수정함[....]. 여기다가 틀리다 라고 쓴 건 <u>A와 B의 교집합이 하나없는 '다르다'</u> 의 의미로 썻다. 배타적이다 라는 느낌인데, 또 저 단어 역시 맞는지 모르겠다. 뭐 아무튼 교집합이 하나 없는 그런거임.<br><br>-=-=-=-=-=-=-=-<br>&nbsp; 사치와 낭비는 다른 것이 아니다. 틀린 것이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다른 것이지만 내가 생각하는 그 두 단어의 부가적인 의미-또는 본질적인- 때문에 그 두 단어는 틀리다.<br>&nbsp; 나도 예전엔 낭비의 카테고리 내에 사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즉 낭비가 더 큰 개념이지.<br>&nbsp;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어느 때 부터가 옳은 표현일지도- 사치는 낭비와 전혀 다른, 아에 틀린 개념이라 생각하게 되었다.<br>&nbsp; 낭비는 그 행위로&nbsp;인해 생성되는 부가적인 가치가 없다. 단순히 더 많이 쓸 뿐이고 그에 따라 가치가 늘어나는 게 아니다.<br>&nbsp; 사치도 역시 큰 소비를 가지고 있다. 행동자체는 낭비와 같지만 그에 따른 가치생산의 크기가 낭비와는 분명히 다르다. 사치가 생산해내는 가치는 자신에의 만족감, 이 단 한가지, 비물질적인 것이지만 이것이 가지는&nbsp;의미는 가치있는 것이다. 이것으로 인해 계속해서 파생되는 가치들은 여기서 논하지 않겠다.<br>&nbsp; 난&nbsp;대체로-아니 대부분-&nbsp;비물질적인 것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편이다. 그래서 자신의 가능소비범위 내의 사치는 권장한다. 사치에 따른 가치가 사람마다 다르기에 타인에게는 그저 낭비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 
		</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comments>http://fantasm.egloos.com/235395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07:38:38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막간 포스팅 - MBTI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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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 자대 앞 피방에서 하는 막간 포스팅!! 떡밥은 멜티즈네 있던 MBTI를 업어왔다.<br />
<br />
&nbsp; 예전과는 분명히 달라졌고, 일반적 특징들엔 내가 바라는 이상향과 현재의 모습이 두루 섞여있는 느낌이다. 뭐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의 모양이랄까. 아무튼 기쁨 [응?]<br />
<br />
<br /><br /><p align="center">▩ ENFP 스파크형 ▩</p><span style="COLOR: #ffff00">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span><br />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br />
<p align="center">▒ 일반적인 특성 ▒</p><li>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li><br />
&nbsp;- 잘 드러난다고 생각하고 그런 소리 많이 들음.<br />
<li>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br />
&nbsp;- 똑같은거 지겨움 <li>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nbsp;<br />
&nbsp;- 나름 계획을 세운다고는 하는데 결국 즉흥적인 센스로 처리 [...] <li>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br />
&nbsp;- 이건 좀 아닐 듯 <li>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br />
&nbsp;- ㅇㅇㅇ <li>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br />
&nbsp;- 쓸 때 쓸 뿐! <li>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br />
&nbsp;- ㅇㅇㅇㅇ <li>경쟁의식이 없다 <br />
&nbsp;- 해서 뭐하나 란 생각이 좀 자주&nbsp;듬 <li>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br />
&nbsp;- 이건 뭐 많은 사람이 그러겠지 <li>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br />
&nbsp;- 그런가? <li>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br />
&nbsp;- 모르겠네 <li>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br />
&nbsp;- 음....... <li>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br />
&nbsp;- 술 파티는 많이 모아봤네 <li>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br />
&nbsp;- 오오 바로 이런느낌 <li>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br />
&nbsp;- 하지만 멋은 안남 [........] <li>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br />
&nbsp;- 원래 심장뛰는거 아니었슴?;;; <li>단순암기에 약하다 <br />
&nbsp;- 약함. 흐름으로 외우는게 편해 [...] <li>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br />
&nbsp;- 안그러면 즐겁게 살기 힘든걸 <li>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br />
&nbsp;- 이런적이 있었는진 모르겠다 <li>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br />
&nbsp;- 아 싫은걸 어째 <li>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br />
&nbsp;- 음... 나에게 미움받는 사람은 그걸 잘 모를지도 <li>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br />
&nbsp;- 재밌을 가능성을 가진 변수가 없잖아. <li>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li><p>&nbsp;- 이건 아닌거같다.&nbsp;<br />
</p><p align="center">▒ 개발해야할 점 ▒</p><li>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br />
&nbsp;- 조울 간격이 심해서야 좋을건 없겠지 [...] <li>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br />
&nbsp;- 아[...] 아직 철이 덜들었나보다 <li>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br />
&nbsp;- 음... <li>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br />
&nbsp;- 네 알겠어요 <li>현실에 충실해야 한다<br />
&nbsp;- 아 4차원 살다 온 덕후란 이야긴가 [...] <li>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li><p>&nbsp;- 네 아직 철이 덜들었어요 ㅈㅅ</p>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fantasm.egloos.com/23539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07:23:30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존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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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 구체적 주소는 나중에 ㅋ<br>&nbsp; 근데 왜 펜지 카페는 접속이 안되는거지 -_-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fantasm.egloos.com/227299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Feb 2009 05:06:26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 새해 인사입네다. ]]> </title>
		<link>http://fantasm.egloos.com/2233046</link>
		<guid>http://fantasm.egloos.com/2233046</guid>
		<description>
			<![CDATA[ 
  &nbsp; 어헝헝헝 안올줄만 알았던 2009년이 와버렸습니다. 이제 징글징글한 09학번이 학교에 들어오겠죠? 90년 생이 학교에 들어오겠죠? 어머 무서워 난 벌써 노땅인가[ㅈㅅ굽실굽실] 그리고 5일남았네?! 어헝헝허엏어 ㅠㅜㅠㅜㅠㅜㅠ 언능 다녀와야지. 언능이라고 해봐야 시간이 줄어드는건 아니지만 뭐 언능 다녀와야죠. 적당히 다녀오면 후회잔뜩, 시간안가, 욕만나와 뭐 그런 상황이 될 듯 싶으니.&nbsp;<br>&nbsp; 뭐 각설하고, 첫 해가 내뿜는 양기를 잔뜩 끌어모아서 다 자신의 복으로 만들길 빕네다.&nbsp;요 문장에서 화자가 말하고자 하는 뽀인트는 노력안하면 복도 안온다는거 ㅇㅇ. [...] 저주 아니구요 노력하면 된다는 거십니다ㅋ.<br>&nbsp;&nbsp;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span></strong>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fantasm.egloos.com/22330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Dec 2008 16:35:04 GMT</pubDate>
		<dc:creator>Luri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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