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title>
	<link>http://fajade.egloos.com</link>
	<description>blog.naver.com/fajade 의 분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Oct 2009 00:58:2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title>
		<url>http://pds5.egloos.com/logo/200702/04/75/d0001575.gif</url>
		<link>http://fajad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94</height>
		<description>blog.naver.com/fajade 의 분점</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스페이스 헐크 설정 정리 #01.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445073</link>
		<guid>http://fajade.egloos.com/244507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9/75/d0001575_4ace8aa9b758e.jpg" width="500" height="359.106529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9/75/d0001575_4ace8aa9b758e.jpg');" /></div><br><br>스페이스 헐크<br>(스페이스 헐크는 어떤 배 이름이 아니라, 우주를 떠도는, 몇 척의 난파 우주선들이 '뭉쳐져서' 만든 거대한 우주 부유물을 말하는 일반명사입니다. 지 혼자 워프계로 들락거리기도 하는 듯. 게임의 배경이 되는 스페이스 헐크는 12척 이상의 난파선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부유물로, Sin of Damnation이라는 이름이 있음. 종종 값비싼 물건이나, 소실된 고대 기술등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어서 오만 잡것들의 소굴이 되어있을지도 모를 위험에도 불구하고 탐사에 나서는 경우가 많답니다. 로그 트레이더의 이런 활동을 다룬 소설도 있다네요)<br><br>(중간중간 ++ 표시로 옮겨지는 말은 제1 터미네이터 중대 중대장 캡틴 라파엘의 미션 기록입니다)<br><br><br><br><span style="FONT-STYLE: italic">세코리스의 재앙<br><br>996.M40 세코리스 성계를 지나던 제국 해군 정찰대가 중력에 이끌려 성계로 표류해오는 거대한 스페이스 헐크 를 발견했다. 세코리스 제 4행성은 하이브 월드로, 대략 500억명의 주민이 살고있는 상업, 군사적으로 중요한 거점이었기 때문에 스페이스헐크의 접근을 위협으로 단했다. 그래서 정찰대는 즉시 근처에 있는 블러드 엔 젤의 요새수도원에 지원요청을 보냈다. 챕터는 즉시 응답했으며, 3주 안에 커맨더 산갈로의 지휘하에 블러드 엔젤의 전투부대가 세코리스에 집결했다.</span><br><br><br><br>커맨더 산갈로는 전격적인 강습작전을 명령했고, 선봉대가 강한 저항에 부딪히자 직접 후속병력을 이끌고 스 페이스 헐크로 들어갔습니다. 전투가 계획대로 잘 흘러가지 않자, 블러드 엔젤들은 아직 휴지기에 있는 진스 틸러들을 때려잡으려는 생각으로 스페이스 헐크의 심장부를 향해 공격을 가합니다. 그러나 이 공격은 오히려 잠들어 있던 진스틸러들을 몽땅 깨워 선봉대는 진스틸러들에 의해 포위당하고 맙니다. 1중대 터미네이터들을 필두로 후위에 머물러 있던 병력들까지 투입해 선봉대를 구해내는데 성공. 마침 진스틸러들의 공격이 뜸해진 틈을 타, 교두보까지 무사히 퇴각할 수 있을것 처럼 보였습니다만은.... 진스틸러들은 물러간게 아니라, 머린들의 전술을 파악한 상황이었습니다. 진스틸러들은 머린 주력부대를 공격하는 대신, 교두보와 이어지는 보급로를 끊기 위해 공격했습니다.<br><br>전투는 지독한 혼란속에 전개되었고, 지휘부는 제대로 통제를 못하는 상황에 빠졌습니다. 머린들은 각 분대별로 자의적으로 싸워야 했기 때문에 산산히 흩어졌고, 그에 비해 진스틸러들은 조직적으로 움직였습니다. 결국 압도적인 진스틸러의 숫자에 밀린 머린들은 한 분대씩 각개격파당해 궤멸하고 맙니다.<br><br>블러드 엔젤들은 그 와중에 추산 1만 2천 마리가 넘는 진스틸러들을 쓰러뜨렸으나, 압도적인 숫자는 도저히 막을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산갈로는 휘하 부대에 총퇴각을 명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챕터 전체가 거의 전멸한 상황으로, 생존자는 겨우 50명에 불과했습니다.<br><br>결국 챕터 전투력의 95프로를 상실한 '세코리스의 재앙'은 블러드 엔젤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억되며, 궤멸상태에 빠진 챕터를 복구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리고 병력을 몽땅 말아먹은 기념... 이 아니라 잊지 않기 위해 Sin of Damnation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br><br><br><br><br><br><br>황제의 가호인지, 카오스 신의 변덕인지, 블러드 엔젤의 원한서린 이 거대 부유물은 그 사건으로 부터 600년 후, 블러드 엔젤의 거점인 바알 성계에서 몇 광년 떨어진 우주공간에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윈드러시 호의 함장인 로그트레이더 보락 보라가 처음 발견했다네요(다른 데 나오는 친구일가요?)<br><br><br><br>++ 블러드 엔젤 챕터의 캡틴 라파엘, 미션 기록 시작. 8분 후 적함에 격돌 예정으로 시간 지정. 강습부대 출격했으며, 지원부대 출격 준비중 ++<br><br>++ 그대들의 무기에 축복을, 그대들의 갑주를 위해 기도를, 증오의 연도를 시작한다 ++<br>(연도는 사제가 기도문을 읊으면 신도들이 따라하는 형태의 기도를 말합니다)<br><br><br><br><br>예전에 무턱대고 설치다 역으로 쳐발린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블러드 엔젤 측도 복수에 불타 무조건 덤벼들지는 않습니다. 일단 함선 내의 좁은 공간에서의 전투에 특화된 1중대의 정예 터미네이터 80여명으로 기동부대를 만들어 투입시키기로 하고, 혹시라도 진스틸러들이 외부로 탈출하거나 기동부대가 실패할 경우 스페이스 헐크 자체를 날려버릴 수단도 준비합니다(그럴거면 그냥 부숴버리면 되지 않나;). 그리고 괜히 휴지기에 들어간 진스틸러들을 깨우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스캐닝으로 함내의 위험물(진스틸러)들을 탐지합니다. 그리고 뭐 이런저런 신기술을 동원해 생체 반응을 파악할 준비를 하는등... 여러모로 준비한 티를 많이 냄.<br><br>스캔 결과에 따르면 스페이스 헐크 내부의 대부분은 전력이나 생명 반응이 없는 진공상태였지만, 핵심부는 온갖 통로들이 얽혀있는 미로 상태로, 당연히 진스틸러도 있었음.<br><br><br><br><br>++ 블러드 엔젤이 돌아왔다. 우리는 950명의 희생자들에 대한 복수를 할 것이다. 시간만으로 치유하기에, 우리 상처는 너무도 깊다 ++<br><br><br><br><br><br>캡틴 라파엘은 직접 적진에 들어가 설치다 제대로 병력 통제를 못해 챕터를 몽땅 말아먹은 커맨더 산갈로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자신은 강습순양함의 지휘소에 남아 병력 지휘에 전념하기로 합니다. 또한 강습순양함은 만약의 경우, SoD를 몽땅 날려버릴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 왜 그냥 부숴버리지... 라고 생각이 들지만 블러드 엔젤들은 과거 이곳에서 잃어버렸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쉬운 길을 놔두고 일부러 어려운 길을 찾게 됩니다. 터미네이터 기동부대를 지원하기 위해 챕터가 총력을 기울이며, 라파엘과 그의 전사들은 절대 실패하면 안되는 임무를 시작하게 됩니다.<br><br><br><br><br>++ 진로 유지. 격돌 지점 설정. 목표 확인. 격돌 지점 예상 정확도 99.5% ++<br><br>++ 우리는 명예로운 선봉대이며, 블러드 엔젤의 칼날이다. 우리가 죽음을 부르리라. ++<br/><br/>tag : <a href="/tag/워해머" rel="tag">워해머</a>,&nbsp;<a href="/tag/스페이스헐크" rel="tag">스페이스헐크</a>,&nbsp;<a href="/tag/워해머40k" rel="tag">워해머40k</a>			 ]]> 
		</description>
		<category>워해머!!!</category>
		<category>워해머</category>
		<category>스페이스헐크</category>
		<category>워해머40k</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44507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00:58:22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워해머 온라인 현지화팀 끝끝내 답이 없군요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434540</link>
		<guid>http://fajade.egloos.com/2434540</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5/75/d0001575_4abbf1e3053b0.jpg" width="434" height="3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5/75/d0001575_4abbf1e3053b0.jpg');" /></div><br><br>일주일을 기다렸는데 결국 일언반구 반응 없네요. <br><br>하긴 메일 보내도 읽어보지도 않을거라 예상하긴 했는데... 예상과 달랐던 점은 메일은 읽어보고 씹혔다는거 ㅆㅃㅃ<br><br>가뜩이나 해외에서도 좆망한 게임, 뒤늦게 국내 서비스하면서 좋은 소리 들어도 모자랄판에 이게 뭔 개지랄인지 ㅉㅉ 이러니 게임번역은 날로먹는다는 소리를 들어도 할말이 없어요. 무려 NHN소속의 현지화팀이 이러는데 말입니다. <br><br>무료로 도와준다고 해도 반응없으니 이건 뭐... 어차피 좆망할 게임 그냥 신경 끄고 있으렵니다. 오크타운 찾아가서 '도끼전사' 주세요, 할 놈들이 진짜 생기려나 ㅋㅋ<br><br></p><br/><br/>tag : <a href="/tag/병신들" rel="tag">병신들</a>			 ]]> 
		</description>
		<category>워해머!!!</category>
		<category>병신들</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43454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Sep 2009 22:26:23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포인트좀 갖다버릴수도 있지 소맥 시발들아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430398</link>
		<guid>http://fajade.egloos.com/243039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0/75/d0001575_4ab579e30c81d.jpg" width="190" height="1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0/75/d0001575_4ab579e30c81d.jpg');" /></div><br>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아마 더 이상 늘어날 일은 없을듯. A랭 캡슐에서&nbsp;헤뱜개 빼고 2대 미만인 기체 한개도 없음; 설마 바체를 또 잡아먹진 않겠지.<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5640">이글루스 가든 - SD건담 캡슐파이터 즐기기</a><br/><br/>tag : <a href="/tag/27X14800" rel="tag">27X14800</a>,&nbsp;<a href="/tag/캡파" rel="tag">캡파</a>,&nbsp;<a href="/tag/건담" rel="tag">건담</a>			 ]]> 
		</description>
		<category>SD건담 캡슐파이터</category>
		<category>27X14800</category>
		<category>캡파</category>
		<category>건담</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43039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00:42:35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워해머 온라인 현지화에 유저들이 대거 참여했다던데요?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429908</link>
		<guid>http://fajade.egloos.com/2429908</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fajade.egloos.com/2423143">워해머 PC게임 한글화의 추억</a><br><br><br><br>일단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br><br><br><br>1. 팀 워해머에서 현지화를 진행하면서 웹상의 유명 워해머 유저/블로거들을 조사해서,<br><br>2. 베타 테스트에 참여시켰고,<br><br>3. 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시켜서<br><br>4. 지금과 같은 우수한(?) 결과물이 나왔다.<br><br><br><br>뭐 이렇다네요.<br><br>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워해머 온라인 현지화 결과물은 지금 완전 개똥망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올 정도에요. 그리고 디씨 워해머갤은 태생적으로 '워해머 갤러리' 라기 보다는 'Warhammer 40k Dawn of War'의 갤러리에 가깝지 않나요. 같은 워해머이긴 해도 40k와 WFB은 완전히 별도의 게임이며, 세계관도 공유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입문을 그 쪽으로 했어도 미니어쳐 게임에 재미를 붙이고 플레이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압니다만...<br><br>제가 자문을 구한 분의 권위있는 의견에 따르자면, 국내에서 40k와 WFB의 판매량 비율은 9:1 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플레이 유저 숫자는 더 적어서 그 미만이라고 하시네요. 이런 실정에서 그냥 '워해머' 타이틀만 있다고 해당 커뮤니티에서 뽑는것은 잘못된 선정도 이만저만함이 아닙니다. <br><br>하여간... <br><br>개인적으로 워해머 온라인이 크게 흥행하거나, 와우의 아성을 위협한다거나 할 것이라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왕 나오는 김에 제대로 나왔으면 싶네요. 솔직히 실제 게임하는데 태양의 기사(피코)나 암살마녀 따위를 상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있어요.<br><br><br><br><br><br><br><br>덧.<br><br>그리고 유명 블로거를 무슨 기준으로 뽑았는지 몰라도, 네이버에서 워해머, 워해머 환타지 로 검색하면 걸리는 본격적인 게시물들 상위에 제가 꼭 있던데 말이죠;<br/><br/>tag : <a href="/tag/이노무번역문제" rel="tag">이노무번역문제</a>			 ]]> 
		</description>
		<category>이노무번역문제</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4299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06:35:01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관대한듯(워해머 번역글)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423927</link>
		<guid>http://fajade.egloos.com/2423927</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fajade.egloos.com/2423143">워해머 PC게임 한글화의 추억</a><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1/75/d0001575_4aaa34248de4b.jpg" width="419" height="1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1/75/d0001575_4aaa34248de4b.jpg');" /></div><br>스타 관련은 돈 받아야 해주지만 워해머 관련일은 돈 안받고도 해줄 수 있음. 군바리라&nbsp;해줄 일은 별거 없지만서두....<br><br>정신 차리고 모니터링좀 하라고 일부러 자극적인 어휘를 썼습니다.<br><br>답변이 오나 보자구요 ㅎㅎ <br/><br/>tag : <a href="/tag/워해머" rel="tag">워해머</a>,&nbsp;<a href="/tag/워해머온라인" rel="tag">워해머온라인</a>,&nbsp;<a href="/tag/워해머번역" rel="tag">워해머번역</a>			 ]]> 
		</description>
		<category>워해머!!!</category>
		<category>워해머</category>
		<category>워해머온라인</category>
		<category>워해머번역</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4239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Sep 2009 11:29:45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워해머 PC게임 한글화의 추억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423143</link>
		<guid>http://fajade.egloos.com/2423143</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lechat.egloos.com/4518190">워해머 한글화가 너무하다</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5/d0001575_4aa8eb2f07b5a.jpg" width="245" height="2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0/75/d0001575_4aa8eb2f07b5a.jpg');" /></div><br><br><br>05년도였던가, 휴학 전으로 기억하는데 많은 기대를 받았던 Warhammer40000 Dawn of War가 국내에 정식발매 되었습니다. 또한 나오자마자 개똥발번역으로 바로 이슈가 되었죠.&nbsp;당시 저도 한 판만 되는 데모버전 하면서 기대했던&nbsp;기억이 나는군요.<br><br>국내 발매 직전에 THQ코리아에 메일을 보냈더니 전화를 해 주셔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좀 안타까웠던 것이, 이미 로컬라이징 작업이 끝난 상태였고, 상품 생산 직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망적이게도, 뻘번역사에 길이남을 네버윈터 나이츠 번역팀의 작업물이었다는 것;;;<br><br>단순한 오역과 원래 의미를 알 수 없게된 과도한 의역같은 일반적인 문제를 제하더라도, 문장 자체가 난잡한데다 명사 일관성도 형편없어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결국&nbsp;어른들의 문제로 게임 자체는 건들지 못하고 매뉴얼만 새로 쓰는데 그쳤습니다. 매뉴얼 서문을 단 한 문장도 빼놓지 않고 고쳤던게 기억나네요. 당시 수입사와 민간에서 각각 한글화 패치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결국 흐지부지 되었습니다.<br><br><br><br>이후 IG가 추가되어 나온 첫 확장판 윈터 어설트는 운 좋게도 번역 초기 단계에서부터 참여하게 되어 테스팅까지 함께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는 함께 일한 분들이 정말 좋은 분들이고, 팀장님도 좀 수고스러우셔도 제 건의를 대부분 들어주시는 등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뭐 텍스트 작업은 100번 작업해도 101번째 실수가 나오는지라 안타까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br><br><br><br>두 번째 확장팩 다크 크루세이드는 작업 내내 함께 한 것은 아니지만, 작업 초반에 스토리 부분 한글화를 도맡아서 했습니다. 작업을 거의 마무리 한 상태에서 뻘짓으로;;; 대략 나흘치 작업분량을 말아먹은 아픈 추억이 있네요. 당시 팀장님(당시 직책은 모르겠음;)께 연락드려서 간신히 마감을 하루 늦춰서 철야로 18시간 작업해서 결국 완성했었습니다; 어리석고도 부끄러운 기억이군요. 그 후로는 백업에 신경을 쓰게 되었다거나~<br><br><br>그 다음은 군ㅋ대ㅋ 크리 ㅋㅋㅋㅋㅋ <br><br><br><br>소울 스톰은 한참 후에 해봤는데, 워해머 매니아 입장에서야 다소 안타까운 부분이 있지만, 이제 참고할 만한 기존작이 많은만큼 괜찮은 결과물이었다고 생각됩니다.<br><br><br><br><br>그러더니 나온게 워해머 온라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br><br>---------------------------------------까임선------------------------------------------<br>-&gt;참고자료 없이 군바리의 허접한 기억에만 의존해 작성하니 틀린게 있음 까여도 상관엄슴.<br><br><strong>오더 진영(Order)</strong><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왜 '질서'와 '파괴'는 아닌지... 일관성좀.</span></strong><br><br>◇드워프<br>-강철전사(Ironbraker)<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오타인듯. Ironbreaker 입니다. 드워프만의 초강력 금속 그롬릴로 만들어진 풀 플레이트로 무장한 드워프 킹의 근위군단 '아이언 브레이커' 입니다.</span></strong><br>-학살자(Slayer)<br><span style="COLOR: #cc66cc"><strong>-&gt;슬레이어 컬트 소속의, 전장에서의 명예로운 죽음으로 불명예를 씻고자 하는 친구들이죠. slay가 우리말 '학살'의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제노사이드나 슬러터 등이 더 일반적이죠). 가령 Dragon Slayer의 경우도 그렇죠? 용을 야만적으로 (대량)살륙한 의미가 아니잖아요. 드워프, 슬레이어들의 의미도 이쪽입니다. 최하급의 트롤 슬레이어에서 자이언트 슬레이어, 드래곤 슬레이어, 데몬 슬레이어 순으로 승급?합니다.</strong></span><br>-룬사제(Rune Priest)<br><span style="COLOR: #cc66cc"><strong>-&gt;그나마 낫다</strong></span><br>-기술자(Engineer)<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그나마 낫다(2)</span></strong><br><br>◇엠파이어<br>-마녀사냥꾼(Witch Hunter)<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witch는 오늘날에는 마녀를 뜻하는 명사로 쓰이지만 실제로는 그냥 '마법사'의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 하는일도 그렇고요. 존내 사전보고 빈칸 채워넣기 하면 되는줄 알지 ㅉㅉ<br></span></strong>-태양의 기사(Blazing Sun Knight)<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피코임?! 'Order of the Blazing Sun'입니다. 에스탈리아의 전쟁여신 밀미디아(뮐미디아)를 섬기는 종교기사들인데, blazing은 어따 팔아먹었는지.</span></strong><br>-화염술사(Birght Wizard)<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그러려니.</span></strong><br>-전투사제(Warrior Priest)<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그러려니(2)</span></strong><br><br>◇하이엘프<br>-검술사(Swordmaster)<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호에스 대학교 검도클럽임. 고유명사로 봐 주는게 낫죠.</span></strong><br>-그림자 전사(Shadow Warrior)<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말레키스에 의해 멸망한 나가리스의 후예들... 하아 모르겠다. 이 친구들의 정체성으로 보면 뭐 굳이 번역한다면 '어둠의 전사'가 나을 듯.</span></strong><br>-백사자(White Lion)<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츠레이스의 벼락출세한 나무꾼들이라고 엘프취급도 안하면 곤란합니다.</span></strong><br>-대마법사(Archmage)<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긍가보다.</span></strong><br><br><br><strong>★디스트럭션 진영(Distruction)</strong><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파괴 진영이 차라리 나은듯. 별 상관은 없지만 일관성좀.</span></strong><br><br>◆그린스킨<br>-블랙오크(Black Orc)<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이게 정답.<br></span></strong>-주술사(Shaman)<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나름 괘안음.<br></span></strong>-도끼전사(Choppa)<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초파는 초파지;;;</span></strong><br>-스퀴그조련사(Squig Herder)<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나름 괘안음(2)</span></strong><br><br>◆카오스<br>-신탁전사(Chosen)<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의미는 통하는지 모르겠지만 옳은 번역이라고 할수는 없음.</span></strong><br>-파괴전사(Marauder)<br><span style="COLOR: #cc66cc"><strong>-&gt;머로더는 그냥 머로더지 병종이름도 있고만. 캐릭터의 퍼포먼스로 봐도 파괴전사는 이상함.<br></strong></span>-광신도(Zealot)<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뭐 대강.</span></strong><br>-암흑소환사(Magus)<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직업 특징을 잡았다면 괜찮을지도.</span></strong><br><br>◆다크엘프<br>-암흑수호자(Black Guard)<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말레키스의 정예들인 블랙가드들임. 암흑을 수호하지도 않고.</span></strong><br>-암살마녀(Witch Elf)<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직업 특징을 잡으려고 했다면 마녀는 빼지.</span></strong><br>-카인의 사도(Disciple of Khaine)<br><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굳이&nbsp;대체 하려면 괜찮은 선택</span></strong><br>-흑마법사(Sorcerer &amp; Sorceress) <div class="copy_egloos" style="DISPLAY: none"><strong><span style="COLOR: #cc66cc">-&gt;굳이 대체 하려면 괜찮은 선택(2)</span></strong><br><br></div><br/><br/>tag : <a href="/tag/번역개똥망" rel="tag">번역개똥망</a>,&nbsp;<a href="/tag/문장은얼마나개판일까" rel="tag">문장은얼마나개판일까</a>,&nbsp;<a href="/tag/이거하고월급받는새끼들이있다니" rel="tag">이거하고월급받는새끼들이있다니</a>			 ]]> 
		</description>
		<category>워해머!!!</category>
		<category>번역개똥망</category>
		<category>문장은얼마나개판일까</category>
		<category>이거하고월급받는새끼들이있다니</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42314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12:06:35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모 단편소설의 결말 부분이 생각납니다.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396414</link>
		<guid>http://fajade.egloos.com/2396414</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adoru0083.egloos.com/5037452">29세 남성이 집에 방화. 이유는 '건프라를 엄마가 버렸다'</a><br><br><br><br>어렸을 때 본 책이라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만...<br><br><br><br><br><br>작가를 생업으로 하는 남자가 며칠에 걸친 철야를 마치고 글을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단잠에 빠져들었습니다.<br><br>그런데 일어나보니 아내가 방을 깨끗하게 치워버린 것입니다. 작가가 떨리는 목소리로 아내에게 지금 뭘 한거냐고 묻자 아내는 웃으면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br><br>"다 써 버린 종이를 버렸어요"(*^^*)<br><br><br><br><br><br>작가에게는 몇날에 걸쳐 잠도 못자고 이루어낸 성과였고, 가족 전체에게도 한 동안 일용할 양식을 조달할 귀중한 텍스트였지만 아내가 보기에는&nbsp;버려도 되는&nbsp;지저분한 종이만 있었던거지요. 이런 이야기나, 트랙백된 최근의 사건등을&nbsp;보면 참,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심지어는 미래에도 인간의 사소한 가치관 차이가 일으키는 갈등은 여전할것 같습니다.<br><br>저 자신도&nbsp;고등학교 졸업하고 스무살이&nbsp;된 후에 이러한 일을 겪고나서 충격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물질적인 상실이 문제가 아니라 사고방식의 갭을 어떻게 할수가 없겠다는 정신적 충격이었습니다. 뭐&nbsp;제가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께서 존중을 해 주셔서 그 후로는&nbsp;그런 갈등이 없습니다만.<br>&nbsp;<br><br><br><br><br>그래도 방화는 하면 안되죠;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3964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ug 2009 10:39:39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유명사+일반명사 인 경우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394708</link>
		<guid>http://fajade.egloos.com/2394708</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hyunk02.egloos.com/2946985">호류지 vs 호류 사 vs 법륭사 vs 호류지 절</a><br><br><br><br>저도 고민하던 부분이 있는데, 좋은 글을 보게 되어서 얼른 트랙백을 걸어봅니다.<br><br>당장 역사와는 상관없지만, 기술적으로는 연관있는 부분이고 트랙백 본문 써 주신 분이 역사밸리에 보내셨으니 저도 역사밸리에 보내봅니다.<br><br><br><br><br>일단 이런 류의 오류 내지 고민이 한국 지명의 영어식 표기에도 보이는데, (1)Je-ju Island와 (2)Song-do Island와 (3)Bam-sum Island가 병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서해안 지도를 잠깐 살펴봤는데, 처음에는 섬 이름이 한 자인 경우는 (2)의 예를 따르는가 했더니 그것도 아닌것 같고, (3)같은 예가 새로 있는것까지 발견했습니다.<br><br>요것이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사업이기도 하다는 점도 감안한다면 Kyunggi-do와 Song-do의 do가 헷갈린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Kyunggi province나 Kyunggi state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몇몇 외국 쇼핑몰 주소쓰다보면 이렇게 쓰이는 경우도;)....<br><br><br><br><br>다음으로&nbsp;비슷한&nbsp;상황의&nbsp;외국어-&gt;한국어 번역의 경우인데, 이미 고유명사로 활용되고 있는 지명에 지명의 종류,&nbsp;혹은&nbsp;특징이 들러붙어 있는 경우입니다. 제가 예전에 번역때문에 좀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상하게 글을 쓰려니 생각나지 않네요; 일단 편의를 위한 예만 들겠습니다.<br><br>Schwarzwald 같은 지명이 그 예인데(영어가 적합할텐데 영어 지명이 생각이 안나는군요), 이거 과감하게 검은 숲 이라고 번역하는 번역자를 꽤 많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백과사전의 요약 부분에 보면 '<span class="text13">독일 남서부 라인강 동쪽에 북북동∼남남서 방향으로 뻗어 있는 산맥'이라고 되어있군요. <br><br>이건 완전히 지명화 된 예이므로 그다지 고민하지 않아도 될지도 모릅니다. 말하자면 서울의 수많은 '포'들이 단순한 지명 이상은 아니라는 정도니까요.<br></span><br>하지만 실제로 '숲'에 그런 이름이 붙는경우도 있습니다. Drakwald는 소설상에 존재하는 숲입니다만, 명백하게 드라크발트 라는 이름의 숲을 의미합니다. 영문 표기를 보니 Drakwald forest라고 하더군요. 의미상으로&nbsp;드락 숲 이라고 해도 통하긴 합니다만은... 흠.<br><br>제가 당장 생각나는게 없어서 예를 이렇게 들었는데, 영어권 지명에서도 이런 경우가 있다는 것이지요. 비교적 생소한 언어와, 비교적 익숙한 언어의 경우에 느낌이 완전히 다른 부분도 감안해야 할것 같습니다.<br><br><br><br><br><br>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br><br><br/><br/>tag : <a href="/tag/번역" rel="tag">번역</a>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3947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Aug 2009 11:23:36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머님, 카탄 하나 사 주세요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391886</link>
		<guid>http://fajade.egloos.com/239188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nemodori.egloos.com/5031968">수제 catan 제작기</a><br><br>트랙백 원문을 보고 갑자기 이게 생각났네요 ㅋㅋㅋ<br><br>당시에 아직 꽃다운 열여덟, 게임은 하고프고 돈은 없고 하던 소녀들이 저지른 만행입니다 ㅋㅋ 당시에 이걸 보고도 카탄을 사 주지 않았던 저는 못된 오빠임이 분명함.<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5/75/d0001575_4a799d36d062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05/75/d0001575_4a799d36d0623.jpg');" /></div><br>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개인적으로 저 둥그런 종이가 무슨 종이인지 참 궁금함 ㅋㅋ<br/><br/>tag : <a href="/tag/카탄" rel="tag">카탄</a>,&nbsp;<a href="/tag/롱기스트좋겠네" rel="tag">롱기스트좋겠네</a>,&nbsp;<a href="/tag/라지스트추카추카" rel="tag">라지스트추카추카</a>			 ]]> 
		</description>
		<category>카탄</category>
		<category>롱기스트좋겠네</category>
		<category>라지스트추카추카</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3918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Aug 2009 14:57:48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ire at will의 번역어로는 어떤게 적합할까요? ]]> </title>
		<link>http://fajade.egloos.com/2387702</link>
		<guid>http://fajade.egloos.com/238770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fajade.egloos.com/2386693">wheellock과 flintlock의 적당한 번역어</a><br><br>먼저번에 화기에 대한 번역어에 대해&nbsp;많은 분들의 고견을 감사히 받았습니다 ㅎㅎ<br><br>fire at will의 경우는, 영화나 게임이나 소설에 상당히 빈번하게 나오는 용어입니다. 사실 뜻 자체는 굉장히 명확하지요. 그러나 이게 전투중 장교의 '구령'으로 대체할만한 적당한 용어가 생각나질 않아 골머리를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br><br>그리하여, 다른 분들의 의견이 듣고싶어&nbsp;역사 밸리에 한번 올려봅니다^^<br/><br/>tag : <a href="/tag/fireatwill" rel="tag">fireatwill</a>,&nbsp;<a href="/tag/번역" rel="tag">번역</a>,&nbsp;<a href="/tag/역어" rel="tag">역어</a>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ategory>fireatwill</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역어</category>

		<comments>http://fajade.egloos.com/2387702#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Jul 2009 11:09:06 GMT</pubDate>
		<dc:creator>금린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