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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EasyThin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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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06 23:5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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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EasyThin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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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카이로프랙틱 [chiropractic]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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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class="text13">&nbsp; <p><a href="http://100.naver.com/100.php?id=25858"><span style="COLOR: #096ab5">그리스어</span></a>(<span onmouseover="tooltip_on('','어 : 말씀 어, ㉠말씀 ㉡소리 ㉢말하다 ㉣알리다')" onmouseout="tooltip_off()">語</span>)의 Cheir(손)와 Praxis(실습)에서 유래한다. 손으로 하는 요법의 기록은 세계 각지에 있으며, 의성(<span onmouseover="tooltip_on('','의 : 의원 의, ㉠의원 ㉡(병을)고치다 ㉢의술')" onmouseout="tooltip_off()">醫</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성 : 성인 성, ㉠성인 ㉡맑은 술 ㉢거룩하다 ㉣뛰어나다 ㉤지존하다')" onmouseout="tooltip_off()">聖</span>)이라고 알려진 <a href="http://100.naver.com/search.naver?query=%B1%D7%B8%AE%BD%BA"><span style="COLOR: #096ab5">그리스</span></a>의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75592"><span style="COLOR: #096ab5">히포크라테스</span></a>도 수기(<span onmouseover="tooltip_on('','수 : 손 수, ㉠손 ㉡재주 ㉢쥐다 ㉣치다 ㉤손수')" onmouseout="tooltip_off()">手</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기 : 재주 기, ㉠재주 ㉡재능')" onmouseout="tooltip_off()">技</span>)를 썼다고 한다. 수기치료술에는 피부 ·근육과 같은 부드러운 부분을 중심으로 발달한 마사지 ·지압 등의 기술과, 정골(<span onmouseover="tooltip_on('','정 : 가지럴할 정, ㉠가지런 하다 ㉡가지런히 하다 ㉢정돈하다')" onmouseout="tooltip_off()">整</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골 : 뼈 골, ㉠뼈 ㉡사물의 중추 ㉢몸 ㉣인품')" onmouseout="tooltip_off()">骨</span>) ·유도정복술(<span onmouseover="tooltip_on('','유 : 부드러울 유, ㉠부드럽다 ㉡순하다 ㉢연약하다 ㉣복종하다')" onmouseout="tooltip_off()">柔</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도 : 길 도, ㉠길 ㉡도리 ㉢재주 ㉣구역이름 ㉤말하다')" onmouseout="tooltip_off()">道</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정 : 가지럴할 정, ㉠가지런 하다 ㉡가지런히 하다 ㉢정돈하다')" onmouseout="tooltip_off()">整</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복 : 돌아올 복, 다시 부, ㉠돌아오다 ㉡돌아가다 ㉢회복하다 ㉣고하다 ㉤대답하다 ㉥갚다 ㉦되풀이하다 ⓐ다시 (부)')" onmouseout="tooltip_off()">復</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술 : 꾀 술, ㉠꾀 ㉡업 ㉢길 ㉣술수 ㉤짓다')" onmouseout="tooltip_off()">術</span>) 등에서 볼 수 있는 뼈 ·관절을 중심으로 발달한 수기가 있는데, 카이로프랙틱은 후자에 속한다.</p><p>1800년에 미국의 D.D.팔머가 창시한 카이로프랙틱은 근본적으로 질병의 치료를 위한 투약이나 수술을 거부하는 자연치료법으로서, 이미 발생한 질병의 치료보다는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14452"><span style="COLOR: #096ab5">예방의학</span></a>에 보다 깊은 관심을 보이는 의학의 한 분야로 알려지기도 하였다. 즉, 정상적인 신경에너지의 전달체계는 건강의 유지와 회복의 필수요건이기 때문에 요추의 구조와 신경계 기능 사이의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86994"><span style="COLOR: #096ab5">상관관계</span></a>는 인체의 건강에 있어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라는 이론적 기초에 근거를 두고 있는 의학 또는 그와 같은 의료체계를 의미한다는 것이다.</p><p>팔머가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05619"><span style="COLOR: #096ab5">아이오와주</span></a>의 데이번포트에 설립한 Palmer College of Chiropratic 외에도 미국 내에 19개 대학이 있으며,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50895"><span style="COLOR: #096ab5">캐나다</span></a>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15538"><span style="COLOR: #096ab5">오스트레일리아</span></a> 및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13528"><span style="COLOR: #096ab5">영국</span></a>에도 카이로프랙틱 대학이 있다. 졸업 후 일정한 시험을 거쳐 개업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되어 있으나, 한국 의학계에서는 이에 대한 논란이 많아 공인되지 않았다. </p></span><br /><br />			 ]]> 
		</description>
		<category>▶ Medi Keyword</category>

		<comments>http://ezthink.egloos.com/21838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Feb 2006 23:57:21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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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의료정보시스템은 효율적 경영기반 제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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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8%"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ju3" align="middle"><strong>"의료정보시스템은 효율적 경영기반 제공"</strong></td></tr><tr><td align="right">&nbsp;</td></tr><tr><td align="right">정현용기자&nbsp; <a href="mailto:junghy77@ehealthnews.net">junghy77@ehealthnews.net</a> </td></tr><tr><td align="right">&nbsp;</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valign="top"><td class="ju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gcolor="#676766" border="0"><tbody><tr><td align="middle" bgcolor="#ffffff"><img src="http://www.e-healthnews.com/files/2006/02/07/113932225264525C2216063.jpg" border="0" /></td></tr></tbody></table></td><td width="10">&nbsp;</td></tr><tr><td class="main_img" id="caption" align="middle" bgcolor="#f2f2f2" height="28">정성직 팀장<br />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의료정보팀</td><td>&nbsp;</td></tr></tbody></table>최근 몇년 사이 의료정보화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병원도 새로운 정보화시스템을 도입하는데 주저하지 않게 됐다.<br />
<br />
OCS(처방전달시스템),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EMR(전자의무기록) 등 의료정보 관련 기술 뿐만 아니라 DW(데이터웨어하우스), CRM(고객관계관리), ABC(활동기준원가관리) 등 각종 경영혁신 시스템 구축이 이제는 병원 경영의 필수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다.<br />
<br />
무엇보다 의료정보화가 곧바로 병원 경영의 효율성과&nbsp;직결된다는 인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nbsp;<br />
<br />
"병원이 의료의 질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의료정보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비용관리와 원가계산 같은 경영효율화 작업은 의료정보화 작업을 통해 이뤄지죠. 이제는 병원의 비지니스와 IT를 어떻게 접목시키느냐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br />
<br />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정성직 의료정보팀장의 말이다.<br />
<br />
<strong>비용 최소화하면서 의료 질 높여라?</strong><br />
<br />
정 팀장은&nbsp;의료정보화 분야에 있어서 선도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지난 1996년부터&nbsp;일산병원에 근무하면서 그의 이름&nbsp;앞에는 언제나 '최초'라는 수식어가 뒤따랐다.<br />
<br />
지난해만 하더라도&nbsp;병원에 하드웨어 기반의 '실시간 재해복구(DR) 시스템'과 '위협관리시스템(TMS)'을 도입한데 이어 의료정보화의 핵심인 '웹포털 중심의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그런 그에게 '의료정보화의 의미가 무엇이냐'고&nbsp;묻자 진지한 얼굴로 설명을 이어갔다.<br />
<br />
"병원 경영혁신이라는 것은 쉽게 말하자면 관리 비용을 줄이고 적정진료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의료정보 시스템은 불필요한 인력과 중간과정을 모두 정리하고 병원에 가장 효율적인 경영기반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물론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 '원스톱 진료'라는 말이 많은데 이는 모두 의료정보 시스템에 기반을 둔 것입니다" <br />
<br />
그가 말하는 효율성이란 각종 데이터를 외부 인력이 굳이 기록하거나 분석하지 않아도 의료정보시스템이 스스로 관리하는 상황을 의미한다.<br />
<br />
"의료환경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성과급이다, 원가관리다 여러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통합된 의료정보시스템이 모두 담당하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앞으로는 의사들의 성과관리도 의료정보 시스템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br />
<br />
예를 들어 DW시스템을 가동하게 되면 의료정보에 대한 통계를 내는 기간이 3~7일에서 5~6시간이나 수십분으로 줄어들게 된다.<br />
<br />
표준진료지침(CP)을 의료정보 시스템에 적용하게 되면 진료시 불필요한 시간이 줄어들게 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안정적인 진료를 제공할 수 있다.<br />
<br />
즉, 의료정보화를 통해 불필요한 단순작업을 줄여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의 질도 동시에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의미다.<br />
<br />
병원 입장에서는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경영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안성맞춤인 셈이다.<br />
<br />
"비용을 최소화하고 이윤을 극대화하는데 주력하는 다른 여타 산업과 달리 병원은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의료의 질을 동시에 높여야 합니다. 그런데 의료의 질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면서 관리비를 줄이는 이상적인 도구가 바로 의료정보 시스템이죠. 비지니스와 IT의 접목이 필요하다는 말은 일반 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에도 적용되는 부분입니다"<br />
<br />
그는 의료정보 시스템이 효율성이 높은 만큼 '안정성'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입장이다.<br />
<br />
병원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데다 민감한 부분이 많은 진료정보를 다루는 곳인 만큼 시스템이 어떠한 저항에 부딪히더라도 무리없이 가동돼야 한다.<br />
<br />
<img id="userImg9821493" src="http://www.e-healthnews.com/files/2006/02/07//113932229248025C2216063.jpg" />&nbsp;이런 관점에서 보면 그가 주도적으로 구축한 일산병원의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은 다른 대형병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br />
<br />
시스템이 동작을 멈추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시중은행 수준의 'DR 시스템'을 갖췄고,&nbsp; 방화벽, TMS 등&nbsp;다양한&nbsp;방어 장치를 마련해 해커나 바이러스등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의료정보를 보호하는 데&nbsp;주력했다.<br />
<center>&nbsp;</center>일산병원이 지난해 의료기관 평가에서 8위에 오른 것도 안정성에 역점을 두고 시스템을 구축한 이유가&nbsp;컸다.<br />
<br />
그는 일부 병원들이 비용문제에 얽매여 안정성에 투자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br />
<br />
"정보시스템이라는 것은 장애가 일어나거나 외부 침입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안정성이 기반이 되지 않으면 탈이 나기 마련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안정성에 가장 많은 투자를 쏟아야 합니다.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경우 하루에만 수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결코 간과해서는 안됩니다"<br />
<br />
<strong>최종 과제는 '환자 중심 진료정보포털'</strong><br />
<br />
그가 생각하는 궁긍적인 의료정보시스템의 목표는 환자 중심의 '종합 진료정보포털'이다.<br />
<br />
진료정보포털은 웹사이트를 통해 증상을 관리받고 자신의 진료정보와 건강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굳이 병원을 찾지 않더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 />
<br />
그는 현재 병원들이 구축한 마이페이지 기능을 보다 강화해 종합검진 정보까지&nbsp;병원 웹사이트를 통해 환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안을 구상중이다.<br />
<br />
이는 환자가 병원 웹사이트 접속시&nbsp;그 환자에 맞는 정보만 선별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병원 홈페이지에&nbsp;접속했을 때 자신만의 정보를 확인하고자 하는 환자들의 욕구에도 부합되는 부분이다.<br />
<br />
"원스톱 시스템은 웹상에서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원격진료 외에도 예약알림, 예방접종, 만성병 관리, 종합검진 정보 등 각종 CRM 관련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진료포털서비스 시스템이 앞으로는 중요하게 부각될 것입니다. '진료정보포털'은 단순한 병원 사이트 개념과 달리 환자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필요로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br />
<br />
일산병원의 EMR 구축도 그가 장기적으로 추진해야할 중점 과제다.<br />
<br />
"병원 신축 당시에는 EMR 서비스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표준화된 EMR이 없었기 때문에 어떤 방식을 이용해야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했죠. 하지만 지금은 많은 대형병원들이 무리없이 EMR을 가동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장기적으로 이 부분을 추진할 계획을 세워둔 상태입니다. 예산을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내년부터 EMR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br />
</td></tr></tbody></table></td></tr><tr><td>&nbsp;</td></tr><tr><td class="ju4">2006/02/07 23:15:30</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ategory>▶ Medi News</category>

		<comments>http://ezthink.egloos.com/21838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Feb 2006 23:48:13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택진료제 개선 vs 영리법인 도입 신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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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lass="oth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8" border="0"><tbody><tr><td class="viewheadcell"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0pt" align="middle" colspan="2"><b><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002a80">"선택진료제 개선 vs 영리법인 도입 신중"</span><span style="FONT-SIZE: 18pt"> </span><br />
<span style="COLOR: #737373">柳장관 내정자,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의료갈등 국민 편에서 해결</span></b></td></tr><tr valign="top"><td style="FONT-SIZE: 11pt; COLOR: #333333; LINE-HEIGHT: 16pt" colspan="2" height="125">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가 선택진료제는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고, 영리 의료법인 도입이나, 민간 건강보험 도입, 의료시장 개방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br />
<br />
유시민 내정자는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열린우리당 의원들과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의 서면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br />
<br />
우선 선택진료제와 관련, 유 내정자는 "환자에게 특정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라고 선택진료제를 정의하고, "보다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겠다는 환자들의 욕구가 증가하는 현실에서는 선택진료제는 환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면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table align="center"><tbody><tr><td></td></tr></tbody></table><br />
이어 그는 "현재 운영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 제도를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 환자의 부담을 줄이면서 운영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br />
<br />
민간보험 활성화에 대해서는 "국민건강보험의 급여율이 낮고, 국민에 대한 의료보장이 충분하지 못해 민간의료보험의 보충적 역할이 필요한 측면이 있다"며 "민간보험이 건강보험을 보충하는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다만, 그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들의 기본적 의료욕구가 건강보험으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그러나 유 내정자는 의료시장 개방에 대해서 신중론을 폈다.<br />
<br />
그는 의료시장 개방에 대한 범위와 시점을 묻는 질문에 "우리나라도 의료시장 개방에 따른 실익을 면밀히 분석하는 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의료시장 개방협상이 본격화될 경우를 대비해 국내 의료산업이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영리법인 도입도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그는 밝혔다.<br />
<br />
"영리법인 도입은 사회적으로 가치관의 대립이 첨예한 분야이고, 전체 의료체계와 의료비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며 신중히 접근할 문제라고 지적했다.<br />
<br />
그는 "영리법인 도입이 의료비 상승 및 의료양극화 심화로 이어져서는 안된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분명히 했다.<br />
<br />
유시민 내정자는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의료공급자들과 환자들간의 갈등, 의료 공급자들간의 갈등, 그리고 양한방 갈등 등에 대한 합리적 조정방안을 묻은 질문에 대해서도 견해를 피력했다.<br />
<br />
그는 "의료공급자들의 갈등은 의료인력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나, 재원은 한정돼 있어 경쟁이 강화되기 때문"이라며 "무엇보다도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책결정 과정에 의료인과 시민단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국민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인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는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특히 그는 "일단 발생한 갈등에 대해서는 의료공급자들의 이해보다는 국민의 건강증진을 기본 잣대로 삼고, 관련 이해집단과 지속적인 대화와 합의를 통해 갈등을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유 의원은 건강보험재정건전화특별법 만료후 건강보험에 대한 국고지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br />
<br />
그는 "지역가입자 보험료의 50%를 국고에서 지원하는 것은 직장보험 가입자에 대한 사용자의 50% 지원과 유사한 것"이라며 "정부지원 50%를 유지하는 것은 재정운영의 현실 측면 뿐만 아니라, 제도운영의 원칙 측면에서도 타당성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주장했다.<br />
<br />
건강보험 재정의 기금화와 관련해서는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br />
<br />
이와관련 유 내정자는 "기금화는 단순히 찬반논의 보다는 건강보험 성격 및 운영체계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신중히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td></tr><tr valign="top"><td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4pt; PADDING-TOP: 10px" noWrap colspan="2"></td></tr><tr valign="top"><td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4pt; PADDING-TOP: 10px" noWrap>박재붕기자 (<a class="blue" href="mailto:parkjb@dailymedi.com" target="_blank">parkjb@dailymedi.com</a>)<br />
2006-02-06 18:10 <br />
</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ategory>▶ Medi News</category>

		<comments>http://ezthink.egloos.com/21808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Feb 2006 00:23:46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의약계에 '세제개혁' 태풍 예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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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ju3" align="middle">의약계에 '세제개혁' 태풍 예고</td></tr><tr><td class="ju4" align="middle"><strong>재경부 '중장기 세재개혁안' 발표…의약계 우려감 고조</strong></td></tr><tr><td align="middle">&nbsp;</td></tr><tr><td align="right"></td></tr><tr><td align="middle" height="5"></td></tr></tbody></table></td></tr><tr><td align="middle">&nbsp;</td></tr><tr><td valign="top" align="midd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valign="top"><td class="ju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 width="10">&nbsp;</td><td align="middle"><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76766" border="0"><tbody><tr><td align="middle" bgcolor="#ffffff"><img id="img" src="http://www.e-healthnews.com/files/2006/02/07/11392398707469234AE1CB3.jpg" border="0" /></td></tr></tbody></table></td><td width="10">&nbsp;</td></tr><tr><td>&nbsp;</td><td class="main_img" id="caption" align="middle" bgcolor="#f2f2f2" height="28">"정부의 세제개혁안에 대한 의약계의<br />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td><td>&nbsp;</td></tr><tr><td colspan="3" height="20">&nbsp;</td></tr><tr><td>&nbsp;</td><td align="middle" bgcolor="#ececec" height="10"></td><td></td></tr><tr><td>&nbsp;</td><td valign="top" align="middle"></td><td>&nbsp;</td></tr></tbody></table>정부가 세수확대를 목표로 약국에 대한 간이과세 적용 폐지 등 보건의료관련 세제개혁안을 확정한 가운데 이번 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의약계를 중심으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br />
<br />
7일 재정경제부가 마련한 '중장기 조세개혁 방안'에 따르면 앞으로 약국에 대한 '간이과세' 적용이 해제되고 의사 등 고소득 전문직에 대한 세무조사 방식이 강화된다. <br />
<br />
우선 약국에 대한 간이과세 적용 해제의 경우, 종전보다 세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 약사회의 반발이 예상된다.<br />
<br />
'간이과세 제도'는 매출세액에서 세금계산서 등의 매입세액을 공제해 부가가치세를 계산하는 일반과세와 달리 매출액에 업종별 부가가치율을 적용해 간단하게 납부세액을 계산하는 방식.<br />
<br />
일반적으로 간이과세자는 일반과세자에 비해 최대 3배까지 세부담이 적기 때문에 정부의 조치는 개인약국에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br />
<br />
의사 등 고소득자에 대한 세무조사 시스템도 한층 강화돼 개원가이 불만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br />
<br />
재경부는 올 1분기까지 현금거래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 특성을 감안해 현금대체 결제수단을 활성화하고 현금거래 노출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국세청과 건강보험공단 등 4대 사회보험공단과의 공유체게를 강화해 고소득 전문직에 대한 효율적인 소득파악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자료상 장부나 가공세금계산서 등을 근절하기 위해 상시 세무조사를 보다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정부는 이번 조치를 위해 이미 지난해 말 1차적으로 소득을 누락신고한 의사 등 고소득 자영업자 422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 상태며 조만간 비급여 진료과를 중심으로 한 2차 세무조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br />
<br />
정부는 오는 20일경 열리는 공청회를 통해 공개적으로 의견을 수렴한 뒤 적용여부를 확정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이번 세재개혁안을 바라보는 의약계의 시선은 곱지 않다.<br />
<br />
실제로 약사회는 개국가의 양극화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료계는 부정적인 시각을 확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각각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br />
<br />
우선 약사회는 약국에 대한 '간이과세' 적용 해제가 개국가의 빈익빈부익부 현상을 심화시킬 공산이 크다는 입장이다.<br />
<br />
대한약사회 김병진 이사는 "규모가 큰 대형약국에 간이과세를 해제하는 것은 그래도 비교적 문제가 작지만 규모가 영세한 동네약국에 대한 해제는 악영향이 클 수 있다"며 "경제논리로 안되면 쥐어짠다는 발상이 개국가에 양극화 현상을 심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br />
<br />
개원가도 정부가 내놓는 세무조사 강화조치가 자칫 의료계 전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이어질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br />
<br />
특히 비급여 진료과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가 전 의료계를 매도하는 양상으로 번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br />
<br />
김방철 전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은 "급여가 90% 이상에 달하는 대다수 개원의들이 정부의 전근대적인 발상에 의해 매도당하고 있다"며 "정부의 조치는 비급여 부분이 많은 일부 안과나 성형외과에 관련된 탈루 현상을 마치 전 의료계가 다 탈세범인양 확대·포장하는 부분이 많아 우려스럽다"고 말했다.&nbsp;&nbsp;&nbsp; <br />
</td></tr></tbody></table></td></tr><tr><td>&nbsp;</td></tr><tr><td class="ju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2006/02/07 07:36:29 </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ategory>▶ Medi News</category>

		<comments>http://ezthink.egloos.com/218083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Feb 2006 23:59:59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반과세와 간이과세의 차이점 ]]> </title>
		<link>http://ezthink.egloos.com/2180831</link>
		<guid>http://ezthink.egloos.com/2180831</guid>
		<description>
			<![CDATA[ 
  ★가장 큰 차이점은 일반과세자의 경우에는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으나,<br />
간이과세자의 경우에는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없다는것이겠죠.<br />
<br />
또한,<br />
일반과세자의 경우에는 1.4.7.10월에 있는 부가세예정.확정신고시 모두<br />
부가세신고납부를 해야하지만,<br />
간이과세자들의 경우에는 1.7월에 있는 부가세확정신고시에만 신고,납부를<br />
해주면 부가세신고납부는 종결됩니다.<br />
<br />
간이과세자는 연소득액 4800만원미만인 영세업체의 세제혜택을 위해서 정부에서 만들어놓은 제도로 일반과세자의 경우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차감하여 부가세납부액을 계산하지만 간이과세자의 경우에는 매출액에서 업종평균부가가치율을 <br />
곱하여 부가세납부액을 산정합니다.<br />
<br />
★간이과세자 (법25) <br />
<br />
직전 1역년의 재화와 용역의 공급에 대한 대가(부가가치세 포함금액)가 4,800만원에 미달하는 개인사업자 중 간이과세 배제대상이 아닌 사업을 하는 자를 말합니다.<br />
<br />
● 간이과세대상<br />
<br />
▶ 직전 1역년의 공급대가의 합계액이 4,800만원에 미달하는 개인사업자<br />
※ 1역년 : 1월 1일부터 12월31일까지<br />
<br />
▶ 휴업자 및 신규사업자는 신고금액을 12월 사업한 것으로 환산한 금액이 4,800만원에 미달하는 경우<br />
- 사업개시전 등록자는 사업개시일부터 사업월수 계산 (1월 미만의 단수는 1월로 계산)<br />
<br />
공급대가 ＝ (사업개시일 ∼ 12.31 공급대가 합계액) ÷ 해당월수 × 12월<br />
<br />
● 간이과세 배제<br />
<br />
▶ 일반과세가 적용되는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는 모든 사업장에 대하여 간이과세 배제(2005.1.1 이후 개시하는 과세기간에 대하여 간이과세를 적용하는 분부터 적용) <br />
<br />
〈 예 외 〉<br />
- 간이과세 사업장이나 일반과세 사업장이 공동사업자인 경우 (구성원이 같은 경우 제외) <br />
- 개인택시(602201, 602203), 개인용달(602307), 개인화물(602301, 602302), 도로화물(602309), 이용업(902201), 미용업(902203)을 영위하는 사업자 <br />
☞ 2005년 개정세법 내용보기 (조특법)<br />
<br />
<br />
● 간이과세 적용<br />
<br />
▶ 기존 사업자<br />
<br />
- 일반과세자로 간이과세배제업종 이외의 사업자 중 연 수입금액이 4,800만원(연도 중 신규자는 연환산)에 미달하는 사업자에 대하여 관할세무서장이 과세유형 전환함<br />
<br />
- 과세유형 전환일 : 익년 7월 1일 (상반기 신규자는 익년 1월 1일)<br />
<br />
- 일반과세사업장(기준사업장)이 있어 타 간이과세대상 사업장이 일반과세가 적용되는 경우 기준사업장을 폐업하는 경우 다음 과세기간 개시일<br />
<br />
▶ 신규사업 개시자<br />
<br />
- 사업자등록 신청시 사업자등록 신청서의 간이과세자란에 체크하여 신고<br />
<br />
- 간이과세 적용신고를 한 개인사업자는 최초의 과세기간에 있어서 간이과세자로 함.<br />
(간이과세 배제사업 영위자, 간이과세 적용 미신고자는 일반과세 적용)<br />
<br />
<br />
<br />
▶ 미등록 사업자의 과세유형<br />
<br />
미등록 개인사업자로서 사업을 개시한 날이 속하는 1역년에 있어서 공급대가의 합계액이 간이과세에 해당되는 경우 최초의 과세기간은 간이과세자로 함.(간이과세배제대상 제외)<br />
<br />
▶ 일반과세사업장을 보유한 간이과세 사업자의 유형전환 <br />
<br />
- 부가가치세법 개정으로 인하여 일반과세사업장을 보유한 기존 간이과세자는 2005. 1. 1. 간이과세사업장이 일반과세자로 변경됨.<br />
<br />
- 제외 대상 : 개인택시(602201,602203), 개인용달(602307), 개별화물(602301, 602302), 도로화물(602309), 이용업(902201), 미용업(902203), 간이과세 사업장이나 일반과세 사업장이 공동사업자인 경우 (구성원이 같은 경우 제외)<br />
<br />
▶ 신규사업개시자의 경우<br />
<br />
직전년 또는 직전과세기간에 신규로 사업을 개시한 개인사업자는 사업개시일부터 과세기간 종료일까지의 공급대가의 합계액을 12월로 환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미달여부를 판정하며 1월미만의 단수가 있는 때에는 이를 1월로 함.<br />
<br />
▶ 과세유형의 변경통지<br />
<br />
- 간이과세자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거나 적용되지 아니하게 되는 경우 과세기간 개시 20일전까지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하며<br />
→ 간이과세자로 변경되는 경우 통지를 요하지 않음 (부동산임대업은 통지하여야 함)<br />
→ 일반과세자로 변경되는 경우는 반드시 통지하여야 함<br />
<br />
- 사업자등록증을 정정하여 교부 <br />
<br />
● 간이과세의 포기<br />
<br />
▶ 간이과세자가 일반과세자에 관한 규정을 적용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적용을 받고자 하는 달의 전달 20일까지 『간이과세 포기신고서』를 사업장 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함.<br />
<br />
▶ 간이과세 포기시의 과세기간(다음을 각각 과세기간으로 함)<br />
<br />
- 포기 신고일이 속하는 과세기간 개시일 ∼ 그 신고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 (간이과세)<br />
<br />
- 포기 신고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일 ∼ 그 과세기간의 종료일 (일반과세)<br />
<br />
간이과세 포기로 8월31일까지 간이과세 적용되는 경우, 동 기간에 대한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재고품신고는 9월25일까지 신고하여야 함<br />
<br />
▶ 간이과세 적용신청<br />
<br />
- 간이과세를 포기한 사업자는 그 적용 받고자 하는 달의 1일부터 3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까지는 간이과세를 적용 받을 수 없다<br />
<br />
- 3년이 경과한 사업자 중 수입금액이 간이과세에 해당하는 사업자로 간이과세를 적용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과세기간 개시 10일전까지 『간이과세적용신고서』를 제출하여야 함 <br /><br />			 ]]> 
		</description>
		<category>▶ ♂ Media ♀ ETC...</category>

		<comments>http://ezthink.egloos.com/21808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Feb 2006 23:56:13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식수술 ]]> </title>
		<link>http://ezthink.egloos.com/2178381</link>
		<guid>http://ezthink.egloos.com/2178381</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6" border="0"><tbody><tr><td><table height="9"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5" border="0"><tbody><tr><td width="25"></td><td width="480"><img onclick="img_original(1)" height="19" src="http://manubase.com/happyclinic/img/tit_sub1_1.gif" width="449" onload="img_auto_resize(1)" name="resize_img_1" /></td></tr></tbody></table></td><td align="right">&nbsp; </td></tr><tr align="left"><td colspan="2"><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3%">&nbsp;</td><td colspan="2">&nbsp;</td></tr><tr><td width="3%" height="364">&nbsp;</td><td colspan="2" height="364"><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4"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2%">&nbsp;</td><td width="93%"><b>● 라식이란? </b></td><td width="5%">&nbsp;</td></tr><tr><td width="2%" height="159">&nbsp;</td><td width="93%" height="159"><table height="112"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valign="bottom" width="51%" height="190"><p>기존의 엑시머레이저 근시 교정술(PRK)과 미세각막절제술(Keratomileusis)의 장점만을 개발하여 종전의 엑시머 수술의 단점을 여러가지로 보완한 최신 수술기법입니다. </p><p><br />
엑시머 수술은 각막을 직접 겉에서부터 깎아냄으로써 상피세포조직과 보우만막(Bowman's Membrane)의 파괴로 인한 통증과 각막혼탁, 야간 눈부심 현상까지 종종 수반되어 왔고 심한 고도근시에서는 무리가 따르는 단점들이 지적되어 왔는데 이 상피세포 및 보우만막을 보존하고 가급적이면 엑시머레이저의 조사량을 줄이면서 </p></td><td width="2%" height="12"><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div></td><td valign="top" width="46%" height="90"><img onclick="img_original(2)" height="180" src="http://manubase.com/happyclinic/img/animation.gif" width="230" onload="img_auto_resize(2)" name="resize_img_2" /></td></tr><tr><td colspan="3" height="3">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새로운 수술법이 고안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라식(LASIK)수술법입니다. </td></tr><tr><td colspan="3" height="3">&nbsp; </td></tr></tbody></table></td><td width="5%" height="159">&nbsp;</td></tr><tr><td width="2%">&nbsp;</td><td width="93%"><b>● 수술방법 </b></td><td width="5%">&nbsp;</td></tr><tr><td height="132">&nbsp;</td><td align="middle" height="132"><div align="left">각막의 상층부를 1분에 수천번에서 2만번 정도 회전하는 미세한 각막절삭(microkeratome)로 절개</div><div align="left">하여 각막편을 만듭니다. 이 때 마취는 점안약으로 2-3번 점안하는 것으로 끝나며 통증은 거의 </div><div align="left">없습니다. </div><div align="left"><br />
각막 절제 미세칼로 각막편을 절개할 때 각막의 모양이 흔들리거나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각막</div><div align="left">의 상층부를 흡입기로 완전히 고정하고 난 후에 두께 조절판을 사용하여 원하는 두께만큼 각막편</div><div align="left">을 정확히 절제하며, 각막편을 완전히 절개하지 않고 끝은 붙여 두어서 다시 각막편을 덮을 때 </div><div align="left">사용합니다. 이렇게 절개된 각막실질위에 엑시머레이저를 조사하는 것입니다. </div><div align="left"><br />
벗겨낸 각막실질위에 정확히 엑시머레이저빔을 조사함으로써 원하는 양만큼의 각막 조직을 절제</div><div align="left">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후 일부 남아있던 각막편을 이용해 벗겨낸 각막을 부착하게 되는데 </div><div align="left">이 때는 실로 꿰매지 않아도 자연 부착됩니다. <br />
<br />
</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cccccc">------------------------------------------------------------------------------------------</span><br />
</div></td></tr></tbody></table>더 보기...</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ategory>▶ Medi Info</category>

		<comments>http://ezthink.egloos.com/21783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Feb 2006 05:04:25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엑시머레이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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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ezthink.egloos.com/2178357</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30%">엑시머레이져<br />
</span><br />
<br />
<br />
엑시머 (Excimer)는 excited dimer의 약자로 안정상태에서는 단량체로 존재하는 알곤과 플루오라이드(불소)가 고전압이 걸려 흥분상태가 되면 이량체로 변하는 것에서 비롯된 말이다. 흥분상태의 알곤 플루오라이드(Argon Fluoride) 혼합가스는 다시 안정된 상태로 돌아오면서 193㎚파장의 원자외선 방출광을 내보내게 되는데 이것이 엑시머 레이저다. 열로 인한 손상이나 충격에 의한 기계적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laser가 조사된 각막 조직의 분자 결합 부위만을 파괴시키기 때문에 'Cool laser'라고도 불린다. 뛰어난 조직 절제효과와 연마효과가 있으며, 조직의변형없이 컴퓨터 제어에 의해서 필요한 각막 부위만을 정확하게 절제, 연마하여 시력을 교정할수 있어 레이저 시력교정수술에 주로 쓰이고 있습니다. 정밀도와 안정성이 높은 기술로 prk나 라식에 사용된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 Medi Keyword</category>

		<comments>http://ezthink.egloos.com/217835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Feb 2006 04:54:53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질병군별(Diagnosis Related Group) 포괄수가제도 - DRG ]]> </title>
		<link>http://ezthink.egloos.com/2177791</link>
		<guid>http://ezthink.egloos.com/2177791</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30%">질병군별(Diagnosis Related Group) </span><a href="http://100.naver.com/100.php?id=771310"><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96ab5">포괄수가제도</span></a><br />
<br />
<a href="http://terms.naver.com/search.naver?mode=all&amp;query=%C6%F7%B0%FD%BC%F6%B0%A1%C1%A6"><span style="COLOR: #458a08">포괄수가제</span></a>란 입원환자를 수술,처치명,연령,진료결과 등에 따라 유사한 환자군으로 분류, 사전에 정해진 진료비를 지불하는 제도. <br />
<br />
입원환자의 분류 및 지불단위로는 DRG분류체계를 이용한다. 포괄수가제가 DRG분류체계를 이용하기 때문에 포괄수가제를 DRG지불제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br />
<br />
'DRG(Diagnosis Related Group)'는 진단명기준 환자군이라 번역되며, 미국의 예일대학 팀에 의해 1960년대 말부터 10여 년에 걸쳐 병원의 산출물을 정의하기 위해 개발된 입원환자 분류체계이다. <br />
<br />
DRG분류체계에서는 모든 입원환자들이 주진단명 및 기타진단명, 수술처치명, 연령, 성별, 진료결과 등에 따라 진료내용이 유사한 질병군으로 분류되는데, 이때 하나의 입원환자 분류군을 DRG라고 부른다. <br />
<br />
포괄수가제도를 적용 받게되는 환자는 의료기관에 입원시 어떤 질병의 치료를 위하여 내원하였는지에 따라 정해진 금액에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87182"><span style="COLOR: #096ab5">합병증</span></a> 및 입원일수를 적용하여 계산한 진료비만을 부담하게 되는 것이다.<br />
<br />
국내에서는 1997년 맹장수술을 시작으로 2001년까지 자연분만, 맹장수술, 백내장수술,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37681"><span style="COLOR: #096ab5">제왕절개</span></a>, 치질수술, 탈장수술 등 발생 빈도가 높은 8개 질병군에 대해 포괄수가제를 시범 실시하다가 2002년 원하는 의료기관으로 확대됐다. <br />
<br />
현재 포괄수가제는 의무사항은 아니며 병의원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해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상당수 의료기관은 질병에 따라 수술비, 입원비, 처치료 등 진료행 위별로 일일이 건강보험공단에 급여비를 신청할 경우 건보공단이 이를 심사해 매달 지급하는 '행위별 수가제도'를 택하고 있다.<br />
<br />
현행 행위별 수가제에서는 환자에게 행해진 개별 진료행위 수가를 모두 합해 총진료비를 산출하는데 반해 포괄수가제에서는 진료비총액이 미리 책정돼 있다는 점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br />
<br />
정부는 2004년경 자연분만, 맹장수술, 백내장수술, 제왕절개, 치질수술, 탈장수술 등 발생 빈도가 높은 8개 질병군에 대해 포괄수가제를 의무화 할 예정이다.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 Medi Keyword</category>

		<comments>http://ezthink.egloos.com/217779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Feb 2006 00:53:39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의사들 "야근수당 당연'…시민들 "왜 올려" ]]> </title>
		<link>http://ezthink.egloos.com/2177693</link>
		<guid>http://ezthink.egloos.com/2177693</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lass="oth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8" border="0"><tbody><tr><td class="viewheadcell"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0pt" align="middle" colspan="2"><b><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002a80">의사들 "야근수당 당연'…시민들 "왜 올려"</span><span style="FONT-SIZE: 18pt"> </span><br />
<span style="COLOR: #737373">지난주 야간가산료 환원 첫 적용…일부 개원가 '눈치보기'</span></b></td></tr><tr valign="top"><td style="FONT-SIZE: 11pt; COLOR: #333333; LINE-HEIGHT: 16pt" colspan="2" height="125">지난 1일부터 기본진찰료에 대한 30% 야간가산료 적용 시간대가 지난 2001년 이전과 동일하게 평일 저녁 6시 이후, 토요일 오후 1시 이후로 환원됐다.<br />
<br />
이에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계는 4년6개월만에 제자리를 찾은 야간가산료 적용에 환영의 뜻을 나타낸 반면, 지난주 일부 의료기관 및 약국에서는 시민들의 볼멘 목소리가 잇따랐다는 후문이다.<br />
<br />
특히 퇴근 시간 이후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의 경우, 병원과 약국의 수익을 위해 꼬박꼬박 세금을 내는 직장인들만 매번 부담을 떠안게 된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br />
<br />
더구나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미 병원을 찾은 후, 뒤늦게 야간 할증 적용사실을 알게 돼 정부의 제대로 된 정보제공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nbsp;&nbsp;<br />
<br />
하지만 시민들의 이 같은 부정적인 반응과 관련, 의료계에서는 의사도 바꿔 말하면 직장인인데 당연한 이치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br />
<br />
대한개원의협의회 관계자는 “직장인이 야근 수당을 받는 것처럼, 의사도 직장인인데 야간 가산율 적용은 당연한 조치”라며 “이번 야간가산율 환원이 동네의원을 비롯한 병원에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br />
<br />
그는 “야간가산료 적용 시간대 환원으로 국민의 의료접근성이 이전보다 높아질 뿐만 아니라, 대형병원의 응급 가산료에 비해 저렴하게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반면 야간가산 적용시간 환원 결정이 저수가 의료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것은 인정하나, 어려운 개원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진 못할 것이란 시각도 존재한다.<br />
<br />
이에 야간가산율 환원이 적용된 지난주, 실제로 꽤 많은 개원가에서 야간가산율을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br />
&nbsp;&nbsp;&nbsp;<br />
특히 저녁 6시 이후 환자가 많지 않은 대다수의 개원가에서는 컴퓨터시스템도 아직 정비돼지 않은데다, 일부 환자들의 불만을 예상해 아직 야간가산료를 적용하지 않은 채 타 병원들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실제로 한 개원의는 “야간가산료 적용으로 근무시간을 연장한다고 해서 신규 환자가 창출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정부의 이번 조치가 진료시간 연장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고 지적했다. </td></tr><tr valign="top"><td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4pt; PADDING-TOP: 10px" noWrap colspan="2"></td></tr><tr valign="top"><td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4pt; PADDING-TOP: 10px" noWrap>심희정기자 (<a class="blue" href="mailto:shj@dailymedi.com" target="_blank">shj@dailymedi.com</a>)<br />
2006-02-06 06:58 <br />
</td></tr></tbody></table><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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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ezthink.egloos.com/21776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Feb 2006 00:04:43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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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클렌즈·눈물렌즈…“함부로 쓰면 큰일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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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span style="FONT-SIZE: 130%">서클렌즈·눈물렌즈…“함부로 쓰면 큰일나요”</span></td></tr><tr><td height="6"></td></tr><tr><td class="gray" style="PADDING-LEFT: 5px"><span class="gray01 p11">[국민일보 2005-08-21 16:49]</span> </td></tr><tr valign="top"><td class="p16 lh23 gm" style="PADDING-LEFT: 5px"><!-- 끼워넣기 --><!-- 끼워넣기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height="17"></td></tr></tbody></table><div id="content" style="FONT-SIZE: 16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width="100%" border="0"><tbody><tr><td align="middle"><img height="389"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5/2005/08/21/20050821_22_01.jpg" width="350" border="0" /></td></tr></tbody></table><br />
<p>미용과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력 교정용 콘택트 렌즈(소프트 렌즈)에 각종 색을 입힌 컬러 렌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갈색,푸른색,초록색,회색 등의 색을 입힌 렌즈들은 색 자체도 다양하지만 색을 입힌 모양도 매우 다양하다. 특히 서클 렌즈는 눈동자(각막) 가장자리 부분만 색을 입혀 눈동자를 정상보다 더 커 보이게 하는 효과를 내 젊은층 사이에 유행이다. <p>최근에는 착용하면 눈물이 촉촉하게 눈을 적셔주는 것같은 효과를 낸다는 일명 ‘눈물 렌즈’까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 포털 검색 사이트 등에는 눈물 렌즈의 구입 요령과 착용 방법 등을 묻는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눈물 렌즈는 기존 써클렌즈에 부분적으로 여러가지 색을 덧입힌 것으로,마치 눈물이 맺힌 듯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p>하지만 컬러 렌즈와 마찬가지로 자칫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잘못 사용할 경우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최근 소비자보호원은 이러한 서클렌즈와 눈물렌즈 착용에 대해 주의를 촉구하는 ‘소비자 안전 경보’를 내리기도 했다. 안전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안과적 검사없이 사용할 경우 여러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 안과 전문의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p>우선 렌즈를 만드는 업체마다 제조 기법이 다양하고 색을 입히는 방법도 다르다. 한길안과병원 조범진 부원장은 “렌즈 표면이 일반 렌즈에 비해 거칠어 각막(눈동자) 표면에 상처를 주거나 통증,시력 감소,눈부심,눈물 흘림,충혈 등을 일으킬 수 있다”면서 “심한 경우 상처에 균이 침투해 각막염과 각막 궤양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p>각막궤양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한데 병원 가는 것을 늦추거나 독성이 강한 균일 경우 빠르게 각막 조직을 파괴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눈병이다. 다행히 치료가 된다 해도 각막에 상처를 남기고 시력이 떨어지는 등 원상 회복이 어려운 때가 많다. <p>눈물렌즈의 또 다른 부작용은 색을 입힐 때 사용된 착색제가 눈을 자극,결막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 또 일반 투명 렌즈보다 두꺼워 착용감이 불편한 것은 물론 산소 투과율도 낮아 눈이 빨리 피곤해 지기 일쑤. <p>서울대병원 안과 권지원 교수는 “따라서 꼭 렌즈를 껴야 할 경우(시력 교정 혹은 각막 혼탁으로 인해 대인 관계에 문제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 단순 미용 목적으로 렌즈를 끼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p>부득이 미용 렌즈를 착용하고 싶다면 안과에 가서 콘택트 렌즈를 껴도 괜찮은 눈인지 검사를 받고 안전성이 검증된 회사의 제품을 껴야 한다. <p>렌즈를 하루 종일 끼고 있는 것도 절대 금물. 5시간 이상은 끼지 않는 것이 좋다. 또 렌즈는 안구에 직접 닿는 것이므로 소독과 보관을 철저히 하고,정기적으로 안과에서 부작용이 생겼는지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p>렌즈 착용 중 통증,시력 감소,눈부심,충혈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안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 더 큰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노력도 중요하다. 친구가 끼던 렌즈를 소독도 하지 않고 다시 자기 눈에 끼운다거나,장기간 낀다거나 끼고 자는 것,인터넷을 통해 중고 렌즈를 구입해 쓰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 <p>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p></p></div></td></tr></tbody></table><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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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edi Inf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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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Feb 2006 23:50:23 GMT</pubDate>
		<dc:creator>무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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