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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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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래하의 강물풍경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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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pr 2005 13:0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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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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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래하의 강물풍경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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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송지나 어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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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송지나 어록(수정판)  <br />
<br />
<font color="#009900">두 말 필요없다. 송지나 본인이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에 제출한 준비서면의 몇 구절을 '그대로' 인용한다.<br />
<br />
주1) 인용문의 오타와 비문 혹은 띄어쓰기 및 문장기호의 비일관성은 모두 송지나의 원문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단, 강조 가운데 밑줄은 송지나의 것, 볼드체는 옮긴이의 것이다. 또한, 읽는이의 편의를 위하여, 원문의 신청인은 '김진씨'로, 피신청인은 '본인'으로 수정한다.<br />
주2) 송지나의 글 전문은 대응본부의 '기본 자료실'(http://cafe.daum.net/savebaram)에 게시되어 있다. 아래 인용문이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짜깁기하여 악용"하려는 것이라고 의심한다면 그 글을 읽어보도록. 행여 반론하려면 송지나의 의도나 글의 맥락이 인용문에서 얻을 수 있는 인상과는 다른 것이었다는 것을 보충할 수 있는 문장이나 근거를 인용해주기 바란다.</font><br />
<br />
<br />
<br />
<B>[만화모독]</B><br />
<br />
특히 만화라는 매체는 어린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것이므로, 좋은 그림으로 좋은 역사 정보를 제공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51쪽)<br />
<br />
이와 같은 발상이 우리의 청소년들이 즐겨 보는 만화에 수용되어 있다는 점에서 크나큰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1쪽)<br />
<br />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이와 같은 만화 작품이 청소년들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하니 가슴이 무거워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53쪽)<br />
<B><br />
['어린 팬들' 사주 음모론]</B><br />
<br />
게다가 이번 저작권 조정위에 심의를 신청하면서 김진씨는 자신의 작품을 도용한 댓가로 2억원의 금액을 청구한다고 되어 있더군요. 이 기회를 빌어서 그 금액은 어떻게 산출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그동안 인터넷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팬들에게 나눠줄 사례비가 필요한 것입니까?(50쪽)<br />
<br />
그들은 김진씨의 말만 믿고, 김진씨가이 설명하는 관점에 따라 모든 일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br />
그러나 김진씨는 그러한 어린 팬들을 독려하고 선동하여 '법적으로 명백한 명예훼손'일 수밖에 없는 행위를 인터넷상에서 계속하게 하고 있습니다. (9쪽)<br />
<br />
판단력이 정확치 않은 어린 팬들을 조종하여 본인의 홈페이지에 유도질문을 올리고, 저간의 사정을 인지조차 하지 못한 본인의 성실한 답변을 자기들의 의도에 맞게, 이리 저리 왜곡하고 짜깁기하여 악용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47~48쪽)<br />
<br />
그러니 스스로 나서서 이치를 따지기보다는 어린 팬들을 사주하여 한두 부분도 아니고 태왕사신기 전체가 바람의 나라에서 캐릭터에서부터 시작하여 줄거리 설정까지 모두 다 도둑질해왔다는 어처구니없는 논리를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50쪽)<br />
<br />
팬들을 적당히 이용하면서도 막상 명예훼손의 책임에 있어서는 재빨리 팬들의 뒤에 숨어 영악한 모습을 보이는 김진씨의 태도에 대해서 한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9쪽)<br />
<br />
이에 존경하는 선생님인 김진씨의 말만 믿고 따르는 어린 팬들은 이 내용을 여러 곳으로 옮기며 본인을 무식한 인간으로 매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38쪽)<br />
<br />
아마도 저작권 심의위원회에서 경쟁작이 될 지도 모르는 태왕사신기가 바람의 나라를 표절했다는 심의를 받고 있다는 상황을 언급하면 혹시라도 김진씨의 바람의 나라가 드라마 원작으로서 판권계약 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 듯 싶습니다. (46쪽)<br />
<br />
<B>[한심한 오독]</B><br />
<br />
'바람의 나라'의 사신들이 보여주는 속성은 일본만화에서 흔히 나타나는 요괴나 잡신과도 같은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3쪽)<br />
<br />
대무신왕 무휼의 '부도(신시)'는 김진씨의 의도적인 역사왜곡적 창의력의 발로요, 호동의 '부도(신시)는 <부도지>에서 착안한 개념인 것입니다. (13쪽)<br />
<br />
담덕의 정복 전쟁은 김진씨의 창작을 위해 희생되는 대무신왕 무휼처럼 개인적인 야욕을 위한 전쟁이 아니라, 능력 있는 군주로서 백성의 생활을 윤택하게 보장해주고자 하는 홍익인간, 제세이화 그 자체인 것입니다. (20쪽)<br />
<br />
바람의 나라에서 무휼과 호동의 부도 개념을 대치시키며 전쟁을 그저 대무신와 무휼 개인의 권력이나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정복적 야욕으로 치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21쪽)<br />
<br />
세류의 신수인 주작은 김진씨의 이유서에서는 여성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바람의 나라를 꼼꼼히 읽어 본 사람이라면 이런 주장에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본인이 이해한 바로는 바람의 나라에 나타난 세류의 주작은 여성이 아닌 남성입니다. (28쪽)<br />
<br />
김진씨는 도대체 무슨 이유로 유리왕을 그토록 편집증적인 정신병자로 그렸는지 알 수 없지만 이 또한 김진씨의 창작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고의적인 역사왜곡일 수도 있으니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42쪽,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겠"다더니, 52쪽부터 다시 언급하고 있다 -_-)<br />
<br />
유리명왕이 편집증적 정신병을 보이는 이유에 대하여 왕의 징표 곧 신수를 얻지 못한 한풀이로 설정 참으로 곤란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지만 이것은 김진씨 본인이 자신의 창작권이라고 주장하는 바 본인의 의견을 굳이 덧붙일 필요는 없으리라 봅니다. (53쪽)<br />
<br />
세류는 '베르사이유의 장미' 오스칼과 유사한 성격을 가졌고, 천녀 가희와 세류, 백호의 삼각관계는 역시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 오스칼과 마리 앙투아네트, 페르젠의 관계를 떠올리게 합니다. (52쪽)<br />
<br />
아직 바람의 나라라는 작품은 완결되지 않았다고 하니, 부디 앞으로의 남은 내용에서는 대고구려의 웅대한 기상과 정확한 역사적 사실이 조금이라도 제대로 묘사되기를 바랄 뿐입니다.<br />
<br />
<B>[안하무인, 막무가내]</B><br />
<br />
2004년 5월 김종학 감독으로부터 광개토대왕을 주인공으로 하는 판타지 사극의 집필을 정식으로 의뢰받았습니다.<br />
<br />
그러한 작품과 비교되어 논란의 대상으로 이름이 오르내린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어이없고 기가 막힐 뿐입니다. (55쪽)<br />
<br />
김진씨의 팬들이 본인의 홈페이지에 들어와 질문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성심성의껏 답하였습니다. (48쪽)<br />
<br />
정말 순수하게 본인의 작품이 갖는 고유한 창작권을 지키고 싶었다면, 그래서 본인의 시놉시스를 보고 그 내용 중에 자신의 창작부분과 유사한 내용을 발견했다면, 김진씨는 본인에게 우선 연락하여 자신의 우려를 표명하는 것이 첫 번째 순서일 것입니다. (47쪽)<br />
<br />
만약 본인들의 팬들이 너무도 억울한 마음에 인터넷 등을 다니며 호소글을 올리더라도, 본인들은 팬들을 진정시키고 사실이 적확하게 드러날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할 것입니다. (48~49쪽)<br />
<br />
예를 들어 "청룡이 눈이 머나요?"라는 질문에 대하여 "태왕사신기의 청룡은 어찌어찌한 이유 때문에 세상에 염증을 느끼고 스스로 눈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바람의 나라에서도 스스로 눈이 먼 청룡이 나오나요?"라는 대답을 했는데 김진씨 측에서는 거두절미하고 가장 핵심적인 표현인 '스스로'는 빼 버린 채 마치 본인이 "놀라워라, 태왕사신기의 청룡은 눈이 멀었는데, 바람의 나라에서도 눈이 먼 청룡이 나오나요?"라고 무책임하게 대답한 것처럼 정보를 자기 유리할 대로 왜곡하여 인터넷 상에서 악의적으로 널리 유포시키는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48쪽)<br />
<br />
심지어는 조금만 노력하면 알아낼 수 있는 고조선의 영역에 대한 지식도 없어서 신시가 어디인지조차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54쪽)<br />
<br />
사신의 속성이나 사방신의 개념이 무엇인지 또 이들의 기반이 되는 음양오행설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잘 알지 못한다면 공부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54쪽)<br />
<br />
김진씨의 팬, 특히 다음 카페 바람의 나라 무단도용 대응본부의 회원들은 5대 일간지와 본인의 홈페이지인 드라마다, 다음카페 바람의 나라 무단도용 대응본부, 김진씨의 홈페이지 별님사랑 등에 공개적인 사과문을 게재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의도적으로 유포한 잘못된 정보를 자발적으로 시정하고 그 행위에 대해 정중히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9~10쪽)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ezen.egloos.com/940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Apr 2005 13:08:52 GMT</pubDate>
		<dc:creator>래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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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태왕사신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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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ojonano.egloos.com/1223564 TARGET=_NEW>태왕사신기의 거침없는 행보</A><br />
<br />
제목부터 저런 중국식 짬뽕 구라퐌타지식으로 짓고<br />
광개토대왕은 시청자들의 구미를 돋굴 적당한 양념소스?<br />
역사성과 리얼리티는 드라마라는 허울로 대충 덮어두는 센스<br />
<br />
올드보이의 박찬욱 감독은 원작과 전혀 다르게 전개된<br />
만화의 설정하나 빌려오는데도 최대한 원작자를 배려했다<br />
<br />
뻔한 일에 어깃장부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br />
그들도 모래시계의 그 낡은 세력으로 동화되어감을 느낀다<br />
<br />
사업도 좋고 돈도 좋다<br />
다만 창작하는 사람들이 다른 창작자의 작업과 고통을 무시해서는 안된다<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ezen.egloos.com/9367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Apr 2005 11:20:57 GMT</pubDate>
		<dc:creator>래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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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래하,이글루에 집짓기 시작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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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수많은 곳을 거쳐서 결국 이글루를 선택하다<br />
포근하고 성숙한 분위기가  편안하다 <br />
호들갑떨지 않아도 될 조용한 강물같은 공간 <br />
<br />
래하, 내일의 강을 떠올리며<br />
이곳에 정착의 돛을 내리다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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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ezen.egloos.com/922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Apr 2005 20:32:57 GMT</pubDate>
		<dc:creator>래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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