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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tey Sty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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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매더라도 괜찮지 않을까? 
인생은 누구나 처음 시작하는 것인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9 Feb 2010 05:1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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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tey Sty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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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매더라도 괜찮지 않을까? 
인생은 누구나 처음 시작하는 것인걸.</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니콘의 새로운 렌즈 2종 발표 - Nikkor 24mm F/1.4 & 16-35mm F/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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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관련링크:<a title="" href="http://www.dpreview.com/news/1002/10020901nikon24mmf14.asp" target="_blank"> Nikon releases 24mm f/1.4 G ED fast wideangle lens </a>By. dpreview.com<br />
◆ 관련링크: <a title="" href="http://www.dpreview.com/news/1002/10020902nikon16mm35mm.asp" target="_blank">Nikon 16-35mm f/4 G ED VR stabilized ultra-wide zoom</a> By. dpreview.com<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9/36/a0004936_4b70eaef02ddc.jpg" width="500" height="7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9/36/a0004936_4b70eaef02ddc.jpg');" /></div><br />
<BLOCKQUOTE>◆ Nikon 24mm F/1.4G & 16-35mm F/4G<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0><tr><td>명칭: AF-S NIKKOR 24MM F/1.4G ED <br />
포맷: 35mm Full Frame 대응<br />
화각: 24mm (APS-C 센서 사용시 36mm)<br />
조리개구성: 9매(원형)<br />
최소조리개: F16<br />
최단 촬영거리: 0.25m<br />
필터지름: 77mm<br />
무게: 620g</td><td>명칭: AF-S NIKKOR 16-35MM F/4G ED VR<br />
포맷: 35mm Full Frame 대응<br />
화각: 16-35mm (APS-C 센서 사용시 24-52.5mm)<br />
조리개구성: 9매(원형)<br />
최소조리개: F22<br />
최단 촬영거리: 0.29m<br />
필터지름: 77mm<br />
무게: 680g</td></tr></table></BLOCKQUOTE><p align="justify">니콘에서 새로운 DSLR용 고급 렌즈 2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광각렌즈 2종으로 24mm F/1.4와 16-35mm F/4 렌즈입니다.<br />
<br />
두 렌즈 모두 풀 프레임 센서에 대응하는 렌즈이며 초음파 모터가 내장된 AF-S 렌즈입니다. 또한 16-35mm F/4 렌즈에는 니콘의 렌즈 내장식 손떨림 방지 장치인 VR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급 렌즈답게 니콘의 렌즈 코팅 기술인 나노 크리스탈 코팅이 적용되어 있습니다.<br />
<br />
이 렌즈들의 경우 크롭 센서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35mm 풀 프레임 유저들에게 매우 유용한 화각이기도 합니다. 이 두 렌즈의 공식 가격은 AF-S 24mm F/1.4G의 경우 28만 5,600엔 , AF-S 16-35mm F/4G ED VR의 경우 15만 4,000엔으로 책정되었습니다.<br />
<br />
개인적으로는 24mm F/1.4G의 가격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16-35 F/4G ED VR의 가격은 조금 이해가 안갑니다. 손떨림 보정 모듈인 VR이 장착되어 있긴 하지만 광각 렌즈의 특성상 손떨림 방지가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저 가격이면 더욱 더 화각이 넓은 14-24mm F/2.8렌즈를 구입할 수 있으니 더욱 그렇죠. 또한 더 저렴한 17-35mm F/2.8 렌즈도 있으니 과연 선택할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br />
<br />
소니 유저로서 이번 니콘의 신제품 발표를 보고 조금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에 발표된 렌즈가 알파마운트에도 나온다면 그야말로 최고죠. 24.4 같은 경우 CarlZeiss 설계로 만들어서 뛰어난 화질의 광각 단렌즈가 나올 수 도 있을것 같고, 16-35 F/4가 나온다면 VR이 필요없으니 렌즈의 크기와 무게도 줄어들면서 가격도 저렴해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br />
<br />
하여튼 가격이 조금 겁나는(?) 가격대이긴 하지만 기존의 많은 렌즈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제품을 내놓는 니콘이 참 좋아 보이네요. 선택의 폭이 넓다는건 좋은거죠<br />
<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7006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사진" rel="tag">사진</a>,&nbsp;<a href="/tag/카메라" rel="tag">카메라</a>,&nbsp;<a href="/tag/DSLR" rel="tag">DSLR</a>,&nbsp;<a href="/tag/렌즈" rel="tag">렌즈</a>,&nbsp;<a href="/tag/니콘" rel="tag">니콘</a>,&nbsp;<a href="/tag/광각" rel="tag">광각</a>,&nbsp;<a href="/tag/16-35" rel="tag">16-35</a>,&nbsp;<a href="/tag/24.4" rel="tag">24.4</a>,&nbsp;<a href="/tag/신제품" rel="tag">신제품</a>,&nbsp;<a href="/tag/Nikkor" rel="tag">Nikkor</a>			 ]]> 
		</description>
		<category>Fun Sho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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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24.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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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ikkor</category>

		<comments>http://extey.egloos.com/284424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Feb 2010 05:16:02 GMT</pubDate>
		<dc:creator>Ext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급형 DSLR의 최강자를 노리는 - 캐논 EOS 550D ]]> </title>
		<link>http://extey.egloos.com/2843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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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관련링크: <a title="" href="http://www.dpreview.com/previews/canoneos550d/" target="_blank">Canon EOS 550D Preview </a>By. dpreview.com<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09/36/a0004936_4b70caa849774.jpg" width="500" height="3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1002/09/36/a0004936_4b70caa849774.jpg');" /></div><br />
<p align="justify">캐논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500D의 뒤를 이어, EOS 550D가 발표되었습니다.<br />
<br />
전작인 EOS 500D에 비해 가장 크게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역시 메인센서 입니다. 기존의 500D의 센서 역시 보급형중 가장 높은 화소를 가지는 1500만 화소를 자랑했지만, 이번 550D는 7D의 센서인 1800만 화소를 사용하여 최대 5,182 x 3,456 의 해상도를 가진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br />
<br />
또한 센서의 감도 역시 500D는 상용감도 3200까지 지원하며 고감도 모드로 6400과 12800을 지원했지만, 이번 550D는 실용감도를 ISO 6400 까지 늘리면서 고감도 모드인 ISO 12800을 지원합니다. <br />
<br />
그리고 최근 많은 관심을 받는 기능인 동영상 촬영 기능에서도 기존의 500D가 최대 1920 x 1080, 20fps를 지원했던 것에서 더 업그레이드 되어 30/25/24fps를 지원하며 저해상도 모드에서도 60/50프레임 촬영이 가능해졌으며, 외장 스테레오 마이크를 지원하여 스테레오 사운드 녹음이 가능해졌으며 수동 모드도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br />
<br />
사진 촬영과 관련된 기능으로는 측광이 기존의 35분할 측광에서 더 세밀해진 63분할 측광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연사 기능 역시 기존의 3.4fps 에서 3.7fps로 약간 증가하였으나 버퍼메모리가 줄어든 것인지 연속 촬영 가능 횟수는 170장에서 34장으로 대폭 줄어든 모습을 보여줍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후면 액정이 같은 3인치 고해상도 액정이지만 기존의 4:3 규격에서 사진 규격에 맞는 3:2 규격으로 변경되면서 화소도 92만 화소에서 104만 화소로 증가하였습니다.<br />
<br />
바디의 크기와 무게는 500D에 비해 아주 약간 커졌으며 530g의 무게로 500D 대비 약 50g의 무게가 증가하였습니다. (소니 A550 599g, 니콘 D90 620g)<br />
<br />
전체적인 스펙을 보고 느낀 점은 '캐논이 보급기 시장에서 제대로 한번 붙어보자 라고 나왔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현재 DSLR 보급기 시장에서 고급형 제품이라고 하면 캐논의 500D, 니콘의 D90, 소니의 A550 정도가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 최근 비슷한 가격대의 작고 가벼우면서 디자인으로 승부를 하는 마이크로 포서드 제품들과의 경쟁하는 상황 속에서 캐논이 지금까지의 1위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진지하게 대응하는 느낌입니다.<br />
<br />
상당히 공격적인 스펙이긴 한데 그래도 걱정이 되는건 역시 Digic4로 대표되는 기존의 이미지 정책이 그대로 유지되는게 아닌가 하는 점 입니다. 50D부터 이어져 오던 소프트한 느낌의 이미지 정책은 사실 노이즈를 잡기 위해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에서 NR을 걸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보다 고화소인 1800만 화소에서 그 정도가 더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br />
<br />
가장 중요한건 역시 가격이겠습니다. 달러 가격으로 550D의 바디 가격은 799달러, 18-55 번들킷은 899달러 입니다. 동급 제품들의 출시가를 생각하고, 이번 스펙을 고려해 본다면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아마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마이크로 포서드 같은 미러레스와의 경쟁을 고려 한게 아닐까도 싶네요.<br />
<br />
캐논이 이렇게 까지 치고 나오면 경쟁사인 니콘을 비롯하여 추격자 입장인 소니같은 메이커도 좀 더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니콘의 D90도 나온지 시간이 좀 지났고, 소니의 A550도 기본적인 성능은 거의 동일하지만 역시 동영상의 부재가 걸릴것 같네요.<br />
<br />
오랜만에 캐논의 신제품 스펙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다른 메이커도 분발해서 더 좋은 제품이 나와주면 좋겠네요.<br />
<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6776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사진" rel="tag">사진</a>,&nbsp;<a href="/tag/카메라" rel="tag">카메라</a>,&nbsp;<a href="/tag/DSLR" rel="tag">DSLR</a>,&nbsp;<a href="/tag/캐논" rel="tag">캐논</a>,&nbsp;<a href="/tag/EOS" rel="tag">EOS</a>,&nbsp;<a href="/tag/550D" rel="tag">550D</a>,&nbsp;<a href="/tag/신제품" rel="tag">신제품</a>,&nbsp;<a href="/tag/1800만화소" rel="tag">1800만화소</a>,&nbsp;<a href="/tag/HD동영상" rel="tag">HD동영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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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extey.egloos.com/28432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Feb 2010 02:39:36 GMT</pubDate>
		<dc:creator>Ext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도 사진속의 이야기 한겨레 김명진 기자의 '사진 이야기를 담다' ]]> </title>
		<link>http://extey.egloos.com/2834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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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관련링크: <a title="" href="http://www.foto21.kr/info_notice/3604.html" target="_blank">'사진, 이야기를 담다' 오프라인 행사 안내</a> By. foto21<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8/36/a0004936_4b6ff72b20587.jpg" width="500" height="71.4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8/36/a0004936_4b6ff72b20587.jpg');" /></div><br />
<p align="justify">한겨레 신문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진 전문 사이트 foto21에서 다큐사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br />
<br />
발제자인 김명진 한겨레신문 기자는 2010년 한국 보도사진전에서 '철거민 참사 부른 경찰의 토끼몰이 진압' 으로 대상을 '<span id="POPS292_962" class="pops">쌍용자동차</span> 파업의 기록'으로 시사스토리 우수상을 수상한 분으로, 이번 행사에서 아마추어들이 간과하기 쉬운 사진속 내러티브 즉 일련의 사건이 가지는 서사성, 말하는 바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아서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br />
<br />
참고로 제46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은 주최 사이트인 foto21의 <a title="" href="http://www.foto21.kr/info_news/3409.html" target="_blank">'제46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 안내'</a>를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br />
<blockquote><strong>발제자 : 김명진</strong><br />
<br />
- 한겨레신문 사진부 기자<br />
- 2010년 한국보도사진전 대상 '철거민 참사 부른 경찰의 토끼몰이 진압'<br />
- 2010년 한국보도사진전 시사스토리 우수상 '쌍용자동차 파업의 기록'<br />
- 사진 전문 커뮤니티 <포토21> 회원<br />
<br />
<strong>행사 정보</strong><br />
<br />
- 일시 : 2010년 2월 26일(금) 오후 6시 30분 ~ 8시<br />
- 장소 :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br />
- 참석인원 : 30명<br />
- 신청방법 : <포토21> 자유게시판 내 공지 게시물에 참석 신청 댓글 작성<br />
- 신청기간 : 2010년 2월 21일까지<br />
- 선정기준 : <포토21> 온/오프라인 우수 활동 회원 우선</blockquote><p align="justify">선정기준이 우수 활동 회원 우선이긴 하지만 관심과 열정을 표현하시면 참석이 가능할 듯 합니다. 평일 저녁 시간이지만 식사도 제공되고 뒷풀이도 있을 예정이라니 사진에 관심있는 다른분들과의 좋은 만남의 장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br />
관심있으신분은 Foto21의 <a title="" href="http://www.foto21.kr/bbs_plaza/3567.html" target="_blank">'사진, 이야기를 담다' 오프라인 행사 안내 </a>글을 읽으시고 리플로 참석 의사를 밝히시면 됩니다.<br />
<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5921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사진" rel="tag">사진</a>,&nbsp;<a href="/tag/한겨레신문" rel="tag">한겨레신문</a>,&nbsp;<a href="/tag/김명진기자" rel="tag">김명진기자</a>,&nbsp;<a href="/tag/한국보도사진전" rel="tag">한국보도사진전</a>,&nbsp;<a href="/tag/세미나" rel="tag">세미나</a>,&nbsp;<a href="/tag/foto21" rel="tag">foto21</a>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한겨레신문</category>
		<category>김명진기자</category>
		<category>한국보도사진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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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extey.egloos.com/28342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Feb 2010 11:48:40 GMT</pubDate>
		<dc:creator>Ext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ONY Alpha Lens Guide 10: Sony 50mm & 100mm F/2.8 Macro ]]> </title>
		<link>http://extey.egloos.com/2831516</link>
		<guid>http://extey.egloos.com/2831516</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justify"><strong>▶ SONY Alpha Lens Guide List<br />
<a href="http://extey.egloos.com/2290416">- SONY Alpha Lens Guide 01: Carl Zeiss 16-80ZA</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366529">- SONY Alpha Lens Guide 02: Sony 70-300G</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376250">- SONY Alpha Lens Guide 03: Sony 500mm F/8 Reflex</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464800">- SONY Alpha Lens Guide 04: Carl Zeiss 24-70ZA</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506550">- SONY Alpha Lens Guide 05: Sony DT 50mm F/1.8</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645078">- SONY Alpha Lens Guide 06: Carl Zeiss 135mm F/1.8</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657938">- SONY Alpha Lens Guide 07: Sony 35mm F/1.4G</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738806">- SONY Alpha Lens Guide 08: Sony 70-200 F/2.8G</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824476">- SONY Alpha Lens Guide 09: Carl Zeiss 85mm F/1.4 ZA</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831516">- SONY Alpha Lens Guide 10: Sony 50mm & 100mm F/2.8 Macro</a><br />
</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08/36/a0004936_4b6f8ef5f0b06.jpg" width="50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1002/08/36/a0004936_4b6f8ef5f0b06.jpg');" /></div><br />
<BLOCKQUOTE>◆ Sony 50mm F/2.8 Macro & 100mm F/2.8 Macro<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0><tr><td>명칭: 50mm F2.8 Macro<br />
포맷: 35mm Full Frame 대응<br />
화각: 50mm (APS-C 센서 사용시 75mm)<br />
조리개구성: 7매(원형)<br />
최소조리개: F32<br />
최단 촬영거리: 0.2m<br />
최대 촬영배율: 1x<br />
ADI 지원: Yes<br />
필터지름: 55mm<br />
무게: 295g<br />
텔레컨버터 지원: No</td><td>명칭: 100mm F2.8 Macro<br />
포맷: 35mm Full Frame 대응<br />
화각: 100mm (APS-C 센서 사용시 150mm)<br />
조리개구성: 9매(원형)<br />
최소조리개: F32<br />
최단 촬영거리: 0.35m<br />
최대 촬영배율: 1x<br />
ADI 지원: Yes<br />
필터지름: 55mm<br />
무게: 505g<br />
텔레컨버터 지원: No</td></tr></table></BLOCKQUOTE><p align="justify">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많은 분들이 꽃 사진을 담기 위해 매크로 렌즈를 찾습니다. 매크로 렌즈의 정의를 말하면 기본적으로 1:1 등배 비율로 찍을 수 있는 렌즈를 말합니다. 즉 피사체와 센서에 비치는 비율이 1:1이라는 이야기죠. 뭐 요즘에는 망원렌즈 등에 매크로 라는 명칭을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최단거리가 짧은 렌즈를 중심으로 접사 배율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높을 경우 매크로 렌즈라 부르고 있습니다.<br />
<br />
알파마운트의 매크로 렌즈에는 현재 신제품으로 구입 가능한 렌즈는 F/2.8의 고정 조리개값을 가지는 50mm 와 100mm 즉 오십마와 백마라 불리는 렌즈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미놀타 시절에는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던 200mm Macro 렌즈도 있었지만 현재는 생산되지 않고 있습니다.<br />
<br />
사실 이번 렌즈 가이드에서 소개할 소니의 50mm Macro 렌즈와 100mm Macro 렌즈는 타사의 매크로 렌즈에 비해 특별히 차별화가 되는 렌즈는 아닙니다. 마크로 렌즈라는게 접사를 위한 특수 렌즈이기도 하고, 매크로 렌즈의 특성상 기본적으로 모두 화질이 매우 뛰어난 편이고 정밀한 초점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AF속도도 평균적으로 느린 편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의 차별적인 특징을 이야기 하기는 힘들며 일반적인 매크로 렌즈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br />
<br />
매크로 렌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1:1 등배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 화질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 그리고 최단 촬영거리가 매우 짧다는 점 입니다. 기본적으로 섬세한 디테일을 표현해야 하는 용도로 탄생한 매크로 렌즈이기 때문에 1:1 등배 촬영과 뛰어난 화질은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렌즈에 비해 1:1이 아닌 2:1 과 같은 2배 이상 확대하는 렌즈도 있으며, 접사링을 이용해서 이 배율을 더 늘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참고로 이 배율은 35mm 포맷 기준의 풀 프레임 기준이며, APS-C 사이즈의 센서를 크면 망원효과 때문에 배율이 달라집니다. 사실 배율이 달라진다기 보다는 센서가 작아서 이미지가 잘리는 현상이라고 보는게 정확합니다.<br />
<br />
최단거리는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렌즈에 비해 짧은 최단 촬영 거리는 피사체에 보다 접근해서 정밀하게 작업하기 좋지만, 지나치게 짧을 경우에는 작업하기 상당히 곤란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크로 렌즈는 100mm 이상의 매크로 렌즈가 접사 촬영을 하기에 유리한면이 있습니다. 물론 용도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며 50mm 보다는 100mm가 비싸고, 100mm 보다는 200mm가 훨씬 비싸기 때문에 가격에 따라 선택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 꼭 용도로 구분을 한다면 50mm는 실내 촬영이 좀 더 편하며, 100mm는 실외 촬영에 편하다고도 할 수 있기는 한데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렌즈의 크기와 무게에 따라서 50mm가 실내에서 좀 더 가볍고 쓰기 편하다는 면이 있긴 합니다.<br />
<br />
매크로 렌즈는 그 용도가 꽤 분명한 렌즈이기 때문에 사용도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정밀하게 피사체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삼각대를 필수적으로 사용하는것이 좋으며, 보다 좋은 결과물을 위해서는 매크로 렌즈의 전용 조명 시스템인 링 플래쉬 등을 함께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이렇듯 많은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렌즈를 사용함에 있어 숙달에 꽤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이 렌즈군을 F/2.8의 밝은 조리개 때문에 인물렌즈로 추천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 생각보다 AF가 느린편이기 때문에 최근 디지털 바디용으로 나오는 30mm Macro 같은 경우를 제외한 전문 매크로 렌즈의 경우에는 인물렌즈로 추천하는 편은 아닙니다. <br />
<br />
이 렌즈를 추천하는 유저는 꽃, 곤충 등의 접사 사진을 즐기길 원하는 유저, 높은 디테일의 정물 사진을 원하는 유저 등 입니다. 매크로 렌즈는 확실히 봄에 어울리는 렌즈입니다. 봄의 화려한 꽃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면 한번쯤 구입을 생각해볼만 렌즈입니다.<br />
<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5277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사진" rel="tag">사진</a>,&nbsp;<a href="/tag/카메라" rel="tag">카메라</a>,&nbsp;<a href="/tag/DSLR" rel="tag">DSLR</a>,&nbsp;<a href="/tag/소니" rel="tag">소니</a>,&nbsp;<a href="/tag/SONY" rel="tag">SONY</a>,&nbsp;<a href="/tag/알파" rel="tag">알파</a>,&nbsp;<a href="/tag/렌즈" rel="tag">렌즈</a>,&nbsp;<a href="/tag/50mm" rel="tag">50mm</a>,&nbsp;<a href="/tag/100mm" rel="tag">100mm</a>,&nbsp;<a href="/tag/Macro" rel="tag">Macro</a>,&nbsp;<a href="/tag/매크로렌즈" rel="tag">매크로렌즈</a>,&nbsp;<a href="/tag/50마" rel="tag">50마</a>,&nbsp;<a href="/tag/100마" rel="tag">100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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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4:15:27 GMT</pubDate>
		<dc:creator>Ext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ONY Alpha Lens Guide 09: Carl Zeiss 85mm F/1.4 Z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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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justify"><strong>▶ SONY Alpha Lens Guide List<br />
<a href="http://extey.egloos.com/2290416">- SONY Alpha Lens Guide 01: Carl Zeiss 16-80ZA</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366529">- SONY Alpha Lens Guide 02: Sony 70-300G</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376250">- SONY Alpha Lens Guide 03: Sony 500mm F/8 Reflex</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464800">- SONY Alpha Lens Guide 04: Carl Zeiss 24-70ZA</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506550">- SONY Alpha Lens Guide 05: Sony DT 50mm F/1.8</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645078">- SONY Alpha Lens Guide 06: Carl Zeiss 135mm F/1.8</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657938">- SONY Alpha Lens Guide 07: Sony 35mm F/1.4G</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738806">- SONY Alpha Lens Guide 08: Sony 70-200 F/2.8G</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824476">- SONY Alpha Lens Guide 09: Carl Zeiss 85mm F/1.4 ZA</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831516">- SONY Alpha Lens Guide 10: Sony 50mm & 100mm F/2.8 Macro</a><br />
</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7/36/a0004936_4b6eb9554758f.jpg" width="35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7/36/a0004936_4b6eb9554758f.jpg');" /></div><br />
<BLOCKQUOTE>◆ Carl Zeiss 85mm F/1.4 ZA<br />
<br />
명칭: Planar T* 85mm F1.4 ZA<br />
포맷: 35mm Full Frame 대응<br />
화각: 85mm (APS-C 센서 사용시 127.5mm)<br />
조리개구성: 9매(원형)<br />
최소조리개: F22<br />
최단 촬영거리: 0.85m<br />
최대 촬영배율: 0.13x<br />
ADI 지원: Yes<br />
필터지름: 72mm<br />
무게: 650g<br />
텔레컨버터 지원: No</BLOCKQUOTE><p align="justify">이번에 소개할 렌즈는, 인물사진을 많이 찍는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단렌즈 중 하나인 85mm F/1.4 렌즈입니다.<br />
<br />
85mm 렌즈는 현재 구입할 수 있는 메이커의 제품은, 캐논의 경우 만두라 불리는 85mm F/1.2 렌즈와 저가형 렌즈인 85mm F/1.8 렌즈가 있고, 니콘의 경우 85mm F/1.4 렌즈와 F/1.8 렌즈가 있으며 소니의 경우 이번에 소개할 칼짜이즈 브랜드로 나온 85.4ZA 렌즈가 있습니다. 펜탁스의 경우 85.4 스타 렌즈가 있었지만 현재 단종된 상태라 신품 구입이 불가능한 상태이고 MF로만 사용 가능하지만 삼양 옵틱스와 칼짜이즈에서 85.4 렌즈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칼짜이즈 85.4의 경우 소니 알파마운트용 제품만 AF가 가능하며, 타 마운트의 85mm는 MF로만 가능하며 두 렌즈의 형태와 설계도 다릅니다.)<br />
<br />
소니 알파마운트용으로 출시된 칼짜이즈 85.4ZA는 세계 3대 <span id="POPS13677_15" class="pops">광학</span> 메이커인 칼짜이즈에서 설계와 품질 검수를 하며, 생산은 소니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85.4ZA는 칼짜이즈의 플라나(Planar) 설계를 통해 제작되었으며, 그 특징은 비구면 수차와 비점 수차를 양호하게 보정할 수 있는 설계로 만들어진 무수차 렌즈로 부드러운 묘사가 특징입니다. 같은 알파마운트로 출시된 135.8ZA와 비교하면 화각과 설계 방식의 차이로 묘사에 있어 쨍한 느낌 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이 강해 인물사진을 촬영할때 인기가 좋은 렌즈입니다. 물론 부드럽다는 의미가 소프트함으로 디테일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또한 칼짜이즈의 유리표면 반사 감소 특수 코팅 기술인 T* 코팅으로 역광시에 플레어 및 고스트 감소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줍니다.<br />
<br />
이 렌즈의 장점은 우선 APS-C 및 FF 센서 양쪽 모두에서 인물 사진 촬영에 유용한 화각과 아웃포커싱에 유리한 F/1.4의 밝은 조리개값입니다. 그리고 칼짜이스의 설계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면서도 뛰어난 화질과 역광에서도 손실이 적은 점이 있습니다. 또한 135.8ZA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작고 가벼워 실내 및 실외 모두에서 사용이 편리합니다.<br />
<br />
단점으로는 최대개방에서 색수차 현상이 있으며 (F/2.8 이상 조이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이너 포커싱 방식이 아니어서 많이 돌출되진 않지만 초점 잡을 때 경통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가격이 135.8ZA에 비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경쟁사 렌즈에 비하면 상당히 비싼편에 속합니다.<br />
<br />
캐논과 니콘의 경우 85mm 렌즈가 고급형의 F/1.2 혹은 F/1.4 렌즈와 저가형인 F/1.8 렌즈로 구분되어 85mm 화각에 대한 접근성이 매우 높지만, 소니의 경우 아직 고급형 제품인 칼짜이스 브랜드의 제품만 선택이 가능합니다. 상당한 고가이기 때문에 쉽게 구입할 수 없는 제품이긴 하지만, 그 활용도와 성능때문에 많은 알파 유저에게 사랑받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약 1개월 정도 사용하면서 인물사진을 찍을 기회가 많지 않아서 주로 풍경용으로 촬영하긴 하였지만 작고 가벼워서 필드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85mm 렌즈의 별칭이 '여친렌즈'로 불리기도 하는 만큼 인물 사진을 많이 찍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그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에게는 AF렌즈에는 대안이 전혀 없지만, MF 렌즈로는 저렴한 삼양 85.4 렌즈가 있으니 이쪽을 사용해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br />
<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4518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사진" rel="tag">사진</a>,&nbsp;<a href="/tag/카메라" rel="tag">카메라</a>,&nbsp;<a href="/tag/DSLR" rel="tag">DSLR</a>,&nbsp;<a href="/tag/소니" rel="tag">소니</a>,&nbsp;<a href="/tag/SONY" rel="tag">SONY</a>,&nbsp;<a href="/tag/알파" rel="tag">알파</a>,&nbsp;<a href="/tag/렌즈" rel="tag">렌즈</a>,&nbsp;<a href="/tag/인물렌즈" rel="tag">인물렌즈</a>,&nbsp;<a href="/tag/85.4ZA" rel="tag">85.4ZA</a>,&nbsp;<a href="/tag/칼짜이즈" rel="tag">칼짜이즈</a>,&nbsp;<a href="/tag/플라나" rel="tag">플라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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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extey.egloos.com/282447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13:01:00 GMT</pubDate>
		<dc:creator>Ext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니 신형 컴팩트 디카로 광고를 찍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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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관련 링크: <a title="" href="http://dc.watch.impress.co.jp/docs/news/20100204_346741.html" target="_blank">소니, 오카다 쥰이치 출연 TV CM을 사이버 샷으로 촬영</a> By. デジカメ Watch<br />
◆ 관련링크: <a title="" href="http://www.sony.jp/cyber-shot/madewith/" target="_blank">Made With Cyber-shot</a> By. Sony.j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5/36/a0004936_4b6bb3a13bce6.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5/36/a0004936_4b6bb3a13bce6.jpg');" /></div><br />
<p align="justify">소니의 이면조사식 센서 Exmor-R을 채용한 신형 컴팩트 디카인 사이버샷 HX5V와 TX7의 출시에 맞춰, 2009년 부터 소니 디지털 카메라 광고 모델을 담당하고 있는 오카다 쥰이치를 모델로 새로운 광고 촬영을 하였다고 합니다.<br />
<br />
단순히 광고를 촬영한거라면 별 이슈가 되지는 않지만, 이번 신제품의 HD영상을 가장 큰 강점중 하나로 내세우고 있는 소니에서 HD영상 성능을 내세워서 광고 영상 자체를 HX5V로 촬영하였다고 합니다. 프로젝트 명이 'Made With Cyber-shot'이네요...<br />
<br />
어찌보면 DSLR 분야에서 캐논이 동영상을 처음 도입했을때 시도했던 마케팅 전략과 유사합니다만, 컴팩트 디카로 시도한다는 자체는 상당히 신선합니다. 결과물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스튜디오에서 광고용 조명을 동원해서 촬영했다면야 당연스럽게도 상당히 훌륭한 영상이 나오겠죠.<br />
<br />
확실히 기술의 발전이 대단하긴 합니다. 이젠 작은 컴팩트 디카로도 FHD 영상을 구현할 수 있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기세를 DSLR에도 하루빨리 적용해 주었으면 합니다. 신제품은 계속 나오는데 동영상 없다고 구박 받는것도 이젠 끝낼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br />
<br />
/PS: 위 링크의 사진을 보고 메이커에서 촬영하는 컴팩트 디카의 샘플 사진 촬영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위 링크의 사진은 동영상 촬영용 세트 그것도 CF 촬영용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출, 영상, 음향, 조명 등 많은 파트가 있어서 장비도 많고 인원도 많은것이고, 사진 촬영의 스튜디오 셋팅 역시 많은 장비를 쓰긴 하지만 동영상 촬영 셋팅과는 굉장히 큰 차이를 보입니다. 특히 CF 촬영시에는 더 많은 장비를 쓰지만, 샘플 촬영에 저렇게 거창한 장비를 쓰진 않습니다. 왜냐면 필요가 없거든요.<br />
<br />
마지막으로 장비의 중요성 만큼 조명, 배경 등 환경을 만들어주는 장비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이쪽을 구성하는게 비용이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해서 환경을 좋게 만들어주면 저렴한 카메라로도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만, 반대로 좋은 카메라를 쓰면 악조건 하에서도 훨씬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차이가 있죠. 업무용도로 사용한다면 카메라와 스튜디오 장비 모두 좋아야 하겠지만, 아마추어가 쓴다는 조건에서는 카메라를 좀 더 좋은걸 사는게 효율성이 좋습니다.<br />
<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2223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사진" rel="tag">사진</a>,&nbsp;<a href="/tag/동영상" rel="tag">동영상</a>,&nbsp;<a href="/tag/카메라" rel="tag">카메라</a>,&nbsp;<a href="/tag/컴팩트디카" rel="tag">컴팩트디카</a>,&nbsp;<a href="/tag/소니" rel="tag">소니</a>,&nbsp;<a href="/tag/HX5V" rel="tag">HX5V</a>,&nbsp;<a href="/tag/TX7" rel="tag">TX7</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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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un Sho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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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extey.egloos.com/27772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Feb 2010 06:05:45 GMT</pubDate>
		<dc:creator>Ext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스 또 잠수함 패치인가요? ]]> </title>
		<link>http://extey.egloos.com/2767857</link>
		<guid>http://extey.egloos.com/276785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4/36/a0004936_4b6a4e6246cd2.jpg" width="431" height="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4/36/a0004936_4b6a4e6246cd2.jpg');" /></div><br />
<p align="justify">자고 일어나 보니 이글루스 네비바의 링크하기 버튼과 체크포스트 버튼이 바뀌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쓸데없이 글자가 늘어나서 디자인적으론 보기가 안좋네요... 요즘 들어 당연한 이야기가 되어버렸지만 유저의 선택권 같은건 없습니다.<br />
<br />
...근데 뭐 솔직히 그래요... 저런거 디자인 하나 정도 마음대로 바꿔도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이왕 할거면 좀 스킨별로 테스트도 해보고 문제 없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스킨마다 깨지는곳도 있고 안깨지는곳도 있고 이거 뭐 이러나요.<br />
<br />
제 환경은 WIN XP에 IE8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것 처럼 이글루스의 네비바의 링크추가와 체크포스트 아이콘에 텍스트가 붙었습니다. 사실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텍스트가 있으면 좋긴 하죠 하지만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것 처럼 몇몇 블로그의 스킨에서는 메뉴가 깨져서 출력됩니다.<br />
<br />
거기다 링크가 이미 된 블로그들까지 왜 링크하기 버튼이 활성화가 되는 건지도 희한하네요... 원래도 저랬었나 싶기도 하고..<br />
<br />
유저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겠지만, 적어도 정식 버전업을 하려면 최소한의 테스트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인터페이스라는게 매일 같이 쓰는건데 조금만 바뀌어도 느낌이 확 달라지는 부분입니다.<br />
<br />
/PS: 좀 더 살펴보니 이글루스 스킨 1.0을 사용하는 블로그에서 생기는 문제 같기도 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개인적 소망이지만 IE의 옵션 중 아이콘만 표시 같은 옵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뭐 개인 취향이라<br />
<br />
/PS2: 오후 6시 반 현재 모든 문제 해결 된 상태입니다.<br />
<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0701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이글루스" rel="tag">이글루스</a>,&nbsp;<a href="/tag/네비바" rel="tag">네비바</a>,&nbsp;<a href="/tag/업데이트" rel="tag">업데이트</a>,&nbsp;<a href="/tag/오류" rel="tag">오류</a>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이글루스</category>
		<category>네비바</category>
		<category>업데이트</category>
		<category>오류</category>

		<comments>http://extey.egloos.com/27678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Feb 2010 04:40:14 GMT</pubDate>
		<dc:creator>Ext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이크로 포서드의 새로운 전환기 - 올림푸스 E-PL1 ]]> </title>
		<link>http://extey.egloos.com/2758506</link>
		<guid>http://extey.egloos.com/275850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03/36/a0004936_4b6962cbaeea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1002/03/36/a0004936_4b6962cbaeea0.jpg');" /></div><br />
<p align="justify">드디어 올림푸스가 가격을 무기로 칼을 뽑았습니다. 14-42mm 번들킷이 599달러, 한국에선 60만원대의 가격을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span id="POPS42059_19" class="pops">플라스틱</span> 바디에 후면부 디자인이 좀 안좋은걸 빼면 스펙상으론 E-P1보다는 오히려 좋은 면도 있고, E-P2에 비해서도 그렇게 떨어지는 편은 아닙니다.<br />
<br />
작은 바디에, E-P2 보다 보정 폭은 떨어지지만, 바디 내장의 손떨림 유닛을 내장하였고 E-P2와 같이 외장형 전자 뷰파인더를 장착이 가능하면서도 내장 플래쉬를 지원하는 등 많은 발전이 보입니다. 후면 디자인과 버튼의 배치를 봐도 DSLR 시장보다는 컴팩트 디카 유저를 흡수하려는 목적이 아닐까 싶네요.<br />
<br />
뭐 제가 이쪽 제품을 구입한다면 여전히 올림푸스 보다는 파나소닉의 GF1 같은 <span id="POPS2454_327" class="pops">스타일</span>을 선호하는 편 입니다. 디자인과 성능 모드 미러레서에서는 파나소닉이 올림푸스를 확실히 앞서고 있죠... K20D 센서 재탕에 삼탕을 거쳐 노이즈만 죽어라 뭉개는 삼성 NX10 같은건 애초에 논외 이고....<br />
<br />
뭐 여전히 제 지론은 미러레스 방식의 제품이 DSLR (특히 고급형 보급기)와 슬림형 자동 컴팩트 디카의 사이의 틈새시장만을 노릴 수 있는 제품으로 생각하기에 여전히 미러레스 방식이 지금의 디지털 카메라 시장 전체를 뒤 흔들만한 수준에 이르기 까지는 시기상조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 />
<br />
광각부터 망원까지 모든 화각대를 통틀어 밸런스가 좋다고 느껴지는건 여전히 현행 미러박스를 내장하는 SLR구조 쪽이 편리한 느낌입니다. 다만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광각과 표준화각을 주로 찍을때 미러레스의 설계가 작고 가볍게 만들기는 확실히 유리하죠... 하지만 이것만 가직 중급기 이상의 스펙을 논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br />
<br />
뭐 이런 이야기는 마이크로 포서드 관련 글 쓸때마다 늘 하는 이야기 같기도 하네요, E-PL1의 가격을 보면서 느낀건 이제 파나소닉이 경쟁을 위해 GF1의 가격을 좀 내려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이제 막 NX10을 마포 기종들보다 약간 싸게 해서 내놓고 가격적 경쟁력 이야기 하던 모습이 또 어떻게 진행될지가 궁금하네요. 뭐 삼성도 NX10의 후속으로 뭔가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습니다만 과연 어떨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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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루어지기 힘든 소망이지만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의 EP-2나 GF1 같은 디자인에 APS-C 센서를 장착하고 35mm F/2정도의 렌즈를 고정으로 장착한 50만원 정도의 미러레스가 나와주면 참 좋겠습니다... 뭐 분명 시그마 DP2를 이야기 하시는 분이 계시겠지만 공모전 상품으로 받아서 써보고 이건 제대로 된 카메라가 아니다 라는 느낌을 받고 팔아치운 기억 때문에 손이 가질 않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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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모 님에게 했더니 라이카 X1 사라고 하시던데, 이것이 바로 서민을 두번 울리는 일이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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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69806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사진" rel="tag">사진</a>,&nbsp;<a href="/tag/카메라" rel="tag">카메라</a>,&nbsp;<a href="/tag/미러레스" rel="tag">미러레스</a>,&nbsp;<a href="/tag/올림푸스" rel="tag">올림푸스</a>,&nbsp;<a href="/tag/마이크로포서드" rel="tag">마이크로포서드</a>,&nbsp;<a href="/tag/E-PL1" rel="tag">E-PL1</a>,&nbsp;<a href="/tag/신제품" rel="tag">신제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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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un Sho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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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0 12:13:18 GMT</pubDate>
		<dc:creator>Ext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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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ONY Alpha Lens Guide 08: Sony 70-200 F/2.8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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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justify"><strong>▶ SONY Alpha Lens Guide List<br />
<a href="http://extey.egloos.com/2290416">- SONY Alpha Lens Guide 01: Carl Zeiss 16-80ZA</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366529">- SONY Alpha Lens Guide 02: Sony 70-300G</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376250">- SONY Alpha Lens Guide 03: Sony 500mm F/8 Reflex</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464800">- SONY Alpha Lens Guide 04: Carl Zeiss 24-70ZA</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506550">- SONY Alpha Lens Guide 05: Sony DT 50mm F/1.8</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645078">- SONY Alpha Lens Guide 06: Carl Zeiss 135mm F/1.8</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657938">- SONY Alpha Lens Guide 07: Sony 35mm F/1.4G</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738806">- SONY Alpha Lens Guide 08: Sony 70-200 F/2.8G</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824476">- SONY Alpha Lens Guide 09: Carl Zeiss 85mm F/1.4 ZA</a><br />
<a title="" href="http://extey.egloos.com/2831516">- SONY Alpha Lens Guide 10: Sony 50mm & 100mm F/2.8 Macro</a><br />
</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2/36/a0004936_4b67d2fbad939.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2/36/a0004936_4b67d2fbad939.jpg');" /></div><br />
<BLOCKQUOTE>◆ Sony 70-200mm F/2.8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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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70-200mm F2.8 G<br />
포맷: 35mm Full Frame 대응<br />
화각: 70-200mm (APS-C 센서 사용시 105-300mm)<br />
조리개구성: 9매(원형)<br />
최소조리개: F32<br />
최단 촬영거리: 1.2m<br />
최대 촬영배율: 0.21x<br />
ADI 지원: Yes<br />
필터지름: 77mm<br />
무게: 1340g<br />
텔레컨버터 지원: Yes</BLOCKQUOTE><p align="justify">DSLR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가장 보유하고 싶은 렌즈를 고른다면 꼭 들어가는 렌즈 중 하나인 70-200mm F/2.8 렌즈 입니다. 매우 활용도가 높은 화각과 비교적 밝은 조리개값으로 큰 인기를 끄는데, 이러한 인기를 대변하듯 각 메이커별로 많은 별칭이 있는 렌즈이기도 합니다. 캐논의 경우 IS의 유무에 따라 아빠백통, 엄마백통으로 불리기도 하고 F/4 고정 렌즈의 경우 애기백통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소니의 경우 유령이라는 애칭을 가지는데 이 애칭의 유령은 같은 스펙의 렌즈가 미놀타 시절 조용하고 빠른 AF로 인하 귀신이라는 애칭이 붙었던게 메이커가 소니로 변경되면서 유령이라는 애칭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br />
<br />
디자인적으로 색싱이 흰색이기 때문에 차별성이 뛰어난 편이어서 외관을 중요시 하는 분들에게도 인기가 좋은편인데, 니콘의 신형 70-200이 검은색, 캐논의 70-200 렌즈가 아이보리색임에 비해 소니의 경우 흰색이 제대로 표현되어 있어서 알파마운트 유저들이 그 점을 좋아하기도 합니다.<br />
<br />
이 렌즈의 인기에는 이런저런 이유가 많이 있긴 하지만, 궁극적인 이유는 역시 활용도가 높은 화각 구성과 뛰어난 화질입니다. 70-200mm의 화각은 16-35, 24-70 과 함께 사용할 경우 광각에서 망원까지 전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화각이어서 매우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고급렌즈 답게 화질도 매우 좋은편이어서 취미와 업무용도 모두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br />
<br />
이 렌즈의 장점을 정리하면 앞서 설명한 뛰어난 화질과 높은 활용성, 초음파 모터의 채용으로 빠르고 정확한 AF와 정숙한 동작, 그리고 AF작동중에도 유저가 원하는 대로 초점을 조절할 수 있는 DMF(Direct Manual Focusing)기능과 포커싱 범위 리미터 기능으로 3m 이상 떨어진 피사체를 촬영시 보다 빠른 AF속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소유 만족도가 높다는 장점도 있긴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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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으로는 높은 가격과 손떨림 보정장치의 부재를 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많이 비교를 하게 되는 제품이 캐논의 70-200 렌즈를 들 수 있는데, IS가 달린 렌즈도 소니의 70-200에 비교하면 약 40만원이 저렴하며, IS가 없는 렌즈의 경우 100만원 이상의 차이를 보입니다. 한동안 동급 렌즈의 최고가격을 자랑(?)하던 소니 70-200G 렌즈입니다만 최근에는 니콘의 70-200 F/2.8 VR II가 출시되면서 최고 가격 타이틀의 명예(?)를 빼았겼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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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떨림 방지와 관해서는 꼭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는게 어느정도 장단점이 나뉘어 집니다, 소니의 경우 바디에 센서 쉬프트 방식의 SS(Steady Shot) 기능이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망원렌즈의 경우에는 렌즈에 손떨림 보정이 있는게 유리하다는게 통설이기 때문에 추후 나오는 제품에서는 렌즈에도 손떨림 보정기능을 넣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렌즈에 보정유닛을 넣을 경우 화질에 손해가 올 수 있다는 의견 때문에 반대하는 의견도 물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면 신형에는 렌즈 내장 손떨림 장치를 넣고 발매하면서, 기존 제품의 가격을 최대한 인하하는 방법은 어떨까도 싶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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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렌즈를 추천하는 유저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보다는 성능을 중요시 하는 유저, 하얀색의 고급스러운 외관의 렌즈로 인한 소유욕 만족을 추구하는 유저, 인물 사진을 많이 촬영하는 유저, 업무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화각을 찾는 유저 등 입니다. 하지만 이 렌즈를 선택하기에는 의외로 대안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퍼스트 파티에서는 조리개값을 조금 희생하면 무려 약 150만원 가량 저렴한 70-300G가 있고, 서드파티로 시야를 넓히면 동일한 화각, 동일한 조지래값을 가진 렌즈가 마찬가지로 140만원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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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파티와 서드 파티의 70-200 렌즈는 전부다 사용해보았는데, 사실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건 그래도 퍼스트 파티의 SONY 70-200G 렌즈였습니다. (물론 제가 돈주고 산게 아니라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탐론 렌즈의 경우 화질은 뛰어나지만 구조적 문제때문에 우천시에는 방습방적기능이 너무 심하게 떨어지고 AF속도가 느린 단점을 가지고 있고, 시그마 렌즈의 경우 화질이 비교적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구입하실때는 이러한 문제를 잘 숙지하시고 선택을 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br />
<br />
사실 활용도가 매우 높은 렌즈임에는 틀림없지만, 취미 생활에는 그렇게까지 활용도가 높은편은 아닙니다. 당장 2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취미생활용으로 렌즈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면 아마도 전 135.8ZA 렌즈를 선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가끔 일로 사진을 찍어야 할때는 이 렌즈의 필요성이 너무도 크게 다가오더군요. 아마도 구입을 하게 된다면 필수적 구매 리스트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지 않을까도 싶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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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68005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사진" rel="tag">사진</a>,&nbsp;<a href="/tag/카메라" rel="tag">카메라</a>,&nbsp;<a href="/tag/DSLR" rel="tag">DSLR</a>,&nbsp;<a href="/tag/소니" rel="tag">소니</a>,&nbsp;<a href="/tag/SONY" rel="tag">SONY</a>,&nbsp;<a href="/tag/알파" rel="tag">알파</a>,&nbsp;<a href="/tag/70-200G" rel="tag">70-200G</a>,&nbsp;<a href="/tag/유령" rel="tag">유령</a>,&nbsp;<a href="/tag/귀신" rel="tag">귀신</a>,&nbsp;<a href="/tag/백통" rel="tag">백통</a>,&nbsp;<a href="/tag/렌즈" rel="tag">렌즈</a>,&nbsp;<a href="/tag/인물렌즈" rel="tag">인물렌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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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07:24:30 GMT</pubDate>
		<dc:creator>Ext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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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애플의 아이패드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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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02/36/a0004936_4b678b2d691b2.jpg" width="225"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1002/02/36/a0004936_4b678b2d691b2.jpg');" align="left" /> <p align="justify">소문만 무성하던 애플의 아이패드가 몇 일전 발표되었습니다. 예상했던 점과 크게 다를바 없는 내용이어서 더욱 더 새로운걸 바라던 많은 유저들이 실망아닌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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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발표되고 시간이 많이 지난 편이라 아이패드를 환영하는 의견과 비판하는 의견 모두 팽팽해서 뭐 특별히 더 언급할 부분은 없는거 같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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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아이패드의 첫 느낌은 일단 '사고 싶은 물건'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팟 시리즈에서 부터 오는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과 검증된 기능과 성능들 때문에 일단 사고 싶어지는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까보면 '뭐든지 할 수 있을거 같지만,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제품'이라는 느낌도 들더군요.<br />
<br />
많은 분들이 이 제품을 넷북, 전자책, PDA, PMP 등 많은 제품과 비교를 합니다. 이렇게 비교를 한다는거 자체가 저 제품들의 특징을 모두 살릴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뭘 해도 저 제품들의 해당 주력 기능에 비하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더군요. 넷북과 비교를 하자니 편리한 키보드도 멀티태스킹도 없고, 전자책과 비교를 하자니 e-Ink의 배터리와 가독성을 따라갈 수 없고, PDA나 PMP랑 비교하자니 휴대성이 지나치게 떨어집니다. 이 모든 기능들에 대해 약간씩 손해볼 생각을 하고 쓴다면 쓸 순 있을텐데 중요한건 역시 가격이겠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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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3G 버전은 거의 기대를 안하는게 좋을거 같으니 Wifi 버전밖에 대안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16기가 버전이 대충 499달러라고 하면 사실 약간 비싼듯 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구매 못할만큼 비싼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 돈을 모아서 까지 살 마음은 안들지만, 여유 자금이 있다면 구입해보고 싶기도 합니다.<br />
<br />
개인적으로 아쉬운 기능은 GPS 지원으로 <span id="POPS34733_167" class="pops">자동차</span> 네비게이션 기능의 추가, PC와 아이패드 Dock 연결시 멀티모니터 기능, 웹캠기능을 통한 화상통신 기능 등이 없는건 좀 아쉽기도 합니다. 멀티플레이러를 지향한다면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도 싶네요.<br />
<br />
하여튼 참 애매한 제품이긴 합니다. 아이폰 같은 제품은 저도 참 사고 싶은 제품이긴 한데 아이패드는 그렇게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신기한 물건이네요, 어차피 크기만 다를 뿐인데도 (...) 하여튼 실제 발매후 시장에서의 반응은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br />
<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67575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IT" rel="tag">IT</a>,&nbsp;<a href="/tag/신제품" rel="tag">신제품</a>,&nbsp;<a href="/tag/애플" rel="tag">애플</a>,&nbsp;<a href="/tag/아이패드" rel="tag">아이패드</a>,&nbsp;<a href="/tag/IPAD" rel="tag">IPAD</a>,&nbsp;<a href="/tag/E-BOOK" rel="tag">E-BOOK</a>,&nbsp;<a href="/tag/PDA" rel="tag">PDA</a>,&nbsp;<a href="/tag/넷북" rel="tag">넷북</a>,&nbsp;<a href="/tag/PMP" rel="tag">PM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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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un Sho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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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02:3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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