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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양실험농장</title>
	<link>http://exfarm.egloos.com</link>
	<description>양치는 소년의 &quot;실험농장&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Oct 2006 15:4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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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양실험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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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치는 소년의 &quot;실험농장&quo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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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추석 명절의 또다른 즐거움, "추석 로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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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연휴에 접어들면서 추석을 맞아 각 서비스들이 선보인 추석로고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각각 개성 넘치는 추석로고들을 선보였는데요. (Daum은 별다른 로고를 선보이지 않았네요.)</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로고는&nbsp;역시나 싸이월드의 추석로고였습니다.(약간의 편애가 작용한 것을 부정하지 않아요!) 덩실덩실 널을 뛰는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만점이었습니다.</div><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0/06/62/b0005862_10100470.gif" width="120" height="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0/06/62/b0005862_10100470.gif');" /></div><span style="COLOR: #ff6600">싸이월드의 2006 추석로고</span></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하지만 역시나 이번에도 많이 회자되는 것은 구글의 로고네요. 구글은 우리나라 서비스 업체들처럼 추석 연휴에 들어가지 않아서인지 좀 늦게 선보인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로고를 통해 많은 즐거움을 전해줬던 원조 서비스여서 그런지 <strike>싸이월드 추석로고보다&nbsp;별로임도 불구하고</strike>&nbsp;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0/06/62/b0005862_10105667.gif" width="276" height="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0/06/62/b0005862_10105667.gif');" /></div></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3333ff">Google의 2006 추석로고</span></div><br />
<br />
개인적으로 또하나, 좋았던 로고는 - 딱히 로고라 하기엔 그렇지만 - 엠파스의 로고였는데요. 늘 다양하게 변화하곤 하는&nbsp;넓은 GNB 영역에 정갈하게 그려넣은 추석 풍경이 따뜻한 명절 느낌을&nbsp;전해주는 것 같았습니다<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993399"><span style="COLOR: #993399"></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0/06/62/b0005862_10102892.jpg" width="500" height="45.19230769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0/06/62/b0005862_10102892.jpg');" /></div><br />
엠파스의 추석로고</span></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그렇게 이 곳, 저 곳 둘러보다가 보았던 가장 생뚱맞았던 로고는 코리아닷컴, 추석로고는 고사하고 뭐랄까 좀 안쓰러운 로고가 있었는데요. 자주 들러보지 않아 이게 대체 언제부터 붙어있던 건지는 모르겠는데 신경 좀 써주었으면 좋았지 않을까 싶어 안타까웠더랍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0/06/62/b0005862_10102650.jpg" width="201" height="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0/06/62/b0005862_10102650.jpg');" /></div></div><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9900">코리아닷컴의 로고</span></p><p align="left"><br />
자- 여러분은 이번 추석, 어떤 로고가 가장 마음에 드시던가요?</p>			 ]]> 
		</description>

		<comments>http://exfarm.egloos.com/273913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Oct 2006 13:41:38 GMT</pubDate>
		<dc:creator>양치기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글과 네이버 ]]> </title>
		<link>http://exfarm.egloos.com/2738972</link>
		<guid>http://exfarm.egloos.com/2738972</guid>
		<description>
			<![CDATA[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구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포스트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보통은 구글에 대한 예찬이 많습니다. 국내 검색 시장 1위의 네이버와 비교하는 글들도 많이 보게 되고요. 올해 초 나름 베스트셀러였던 김중태님의 "시맨틱 웹"에서도 구글의 우수성을 칭찬하면서 국내 인터넷 서비스를 혹독하게 비판하는 내용이 나오지요. <br />
<blockquote><strong>이삼구글이 본 구글과 네이버의 경쟁</strong><br />
<a href="http://blog.repl.net/index.php/google_vs_naver-2/"><strong>http://blog.repl.net/index.php/google_vs_naver-2/</strong></a><br />
<span style="COLOR: #999999">(트랙백을 날리고 싶은데&nbsp;아래 블로그에는 트랙백이 없네요)</span><br />
</blockquote>하지만 전 이런 글들을 읽으면서 종종 답답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과연 구글이 국내 검색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던가요? 오버츄어 광고의 대안으로 제시된 구글의 광고들이 국내 시장에서 오버츄어 만큼의 수익을 내고 있나요? 어쨌거나 결국 앞선 구글의 검색과 광고가 한국 시장을 제패하게 될까요? 그보다 앞서 구글과 네이버, 두 회사가 국내 시장을 두고 비교자체가 가능한 회사들까요?<br />
<br />
일단 저는&nbsp;네이버의 검색이 기술경쟁력이라는 측면에서 구글과의 비교 대상 조차 될 수 없다는 점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용자들의 경우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 구글은 검색 결과가 많이 나올 뿐 네이버만한 결과를 돌려주지 못한다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두고 네이버의 검색 기술을 칭찬할 순 없습니다. 네이버 검색은 inbound에 좋은 UCC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것&nbsp;뿐이기 때문입니다.<br />
<br />
구글의 우수한 검색 로봇이&nbsp;전 세계의 모든 웹사이트들을 뒤져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동안&nbsp;네이버 사용자들은 직접 인터넷을 뒤지고&nbsp;손수 퍼날라 지식인에 등록하고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nbsp;구글의 데이터베이스와 네이버의 데이터베이스는 이렇게 다르게 만들어진 데이터베이스인 것입니다.<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의 똑똑한 검색&nbsp;엔진이 국내 시장에서 기술적으로 무척 뒤떨어지는 네이버 검색에게 고전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nbsp;단순한 결론이면서도 다 아는 이야기지만 네이버가 구글보다 국내의 인터넷 문화에 더 적합한 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br />
<br />
우선 번쩍번쩍한 광고없이 텍스트로 빼곡히 채운 구글의 검색 결과가 1Mbps 이상의 고속회선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우리 사용자들에게 미덕일 리 없습니다. 스폰서 링크던 뭐든 큰 내용 작은 내용이&nbsp;확실히 구분되어 있고&nbsp;인기있는 UCC 검색 결과부터 차례대로 보여주는 네이버 검색 쪽이&nbsp;국내 사용자들에겐 훨씬 더 친절합니다. 게다가 네이버 검색은 구글에서 찾아볼 수&nbsp;없는 다른 검색 경험들이 존재합니다. 이를테면 "놀이"의 맥락을 포함한 검색결과 같은 것들이죠.<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글을 열렬히 예찬하는 분들은 많습니다. 저도 구글의 서비스 철학과 기술력을 보며 매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일정 부분에 대해서는 열렬히 예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답답함을 느끼는&nbsp;것은&nbsp;어떤 분들은 예찬의 정도가 탈비즈니스적이고 비합리적인 수준에 다다르는&nbsp;경우가&nbsp;종종 있기&nbsp;때문입니다. 이를테면&nbsp;구글에 대한&nbsp;예찬이 내 인터넷 문화의 후진성에 대한 혹독한 비판으로 이어지거나 국내 인터넷 서비스가 구글가 같지 않으므로 곧 망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이지요.<br />
<br />
구글 서비스는 분명 훌륭한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구글을 알고 구글을 예찬하면서 GMail을 사용하고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아주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만족감이 돌아갈 만큼 매력이 있는 서비스임도&nbsp;부정하고 싶지 않구요. 하지만 이런 구글의 좋은 서비스, 건강한 기술 철학이&nbsp;국내 모든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는 구글의 서비스 전략이 혁신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한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은 분명 구글보다 잘 하고 있습니다.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의 마음을 아주 잘 알고 그에 적절하게 좋은 서비스들을 많이 내놓고 있으니까요.<br />
<br />
물론 여기서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 국내 인터넷 서비스들이 장기적으로 기술 경쟁력 기반의 서비스를 만들고 있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현재 국내 서비스들의 비전으로 봐도&nbsp;앞으로 사용자들이 더 콘텐츠들을 더 열심히 퍼나르고 정리해주지 않는 한 혁신적인 진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이런 펌질을 지원하기 위해 얼마 만큼 좋은 기술과 철학이 베인 서비스가 있을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br />
<br />
이 부분에서 국내 서비스들이&nbsp;구글이&nbsp;내놓은 혁신적인 기술과 좋은 철학들을 보며 닮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넘어가지 않을 순 없겠네요. 우리 서비스들은 구글의 좋은 서비스들 중 우리 몸에 맞는 서비스들을 잘 골라 닮고 있습니다. 때론&nbsp;엉뚱하게 닮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포털들의 사용성 떨어지는 개인화 서비스가 대표적!)&nbsp;그래도 구글이 국내 인터넷 서비스에 좋은 에너지를 전달해주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br />
<br />
그렇다고 해도 분명한 것은,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무딘 혁신과 느린&nbsp;기술적 진보로 생기는 공백을 구글이 대체하진 못할 것이란 것입니다. 결국 그 공백은&nbsp;국내 인터넷 서비스들이 스스로 구글이나 또 다른 서비스를 닮아가면서나 정신차리고 혼자 잘 커서 혁신을 일구면서&nbsp;메꿔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저는 이 점에서 저는 국내 인터넷 서비스를 고민하는 것이&nbsp;구글을 예시로 제시하고 예찬하는데서 끝나는 것이 늘 안타깝습니다. 우선 국내 인터넷 서비스가 후다닥 발전했던 특수성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겠구요, 비단 인터넷 뿐이 아니라 국내 문화 산업 전반에 가지는 우리&nbsp;시장만의 묘한 특질 (물론 어떤 면에서 무척 짜증나는 바로 그)을 전제한 상태에서 구글 예시 대신 국내 시장에서&nbsp;실현 가능한&nbsp;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논의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제가 요즘 좋아하는 TV시리즈 &lt;커맨더인치프&gt;에서 인권 문제로 미국의 대통령인 앨런이 러시아 대통령과 부딪히게 되는 에피소드에서 러시아 영부인이 무척이나 멋진 말을 전해줍니다. 바로 미국이 150년 동안&nbsp;이루낸 성과를 이루기에 이제 우리는 9년째 가고 있을 뿐, 이라는 것이었지요. 국내 인터넷 서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단 "구글과 네이버" 같은 문제 뿐 아니라 요즘 웹 2.0과 관련되서 오가는 많은 논의들 중 이 점을 간과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논의들이 보다 한국적이고 현실적인 논의들로&nbsp;발전해서 국내 인터넷 서비스가 더 즐겁고 신나는 서비스로 진보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exfarm.egloos.com/273897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Oct 2006 12:04:53 GMT</pubDate>
		<dc:creator>양치기소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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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서비스 개발자로 살기 ]]> </title>
		<link>http://exfarm.egloos.com/27345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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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는 올해로 5년차가 되는 <u>서비스 개발자</u>입니다.<br />
<br />
물론 제가 인터넷 서비스 개발자로만 꼬박 5년째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솔루션 개발로 업계에 발을 들여 한 때는&nbsp;웹에이전시에서, 한 때는 SI업체에서 일했더랬죠. 본격적으로 인터넷 서비스 개발을 시작한지는 이제 딱 2년째에 접어듭니다. 하지만 저는 늘 인터넷 서비스 개발을 원했고 지금도 제 일에 무척 즐거워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 일을 할 생각입니다. (물론 업계가 절 언제까지 받아줄지 모르겠지만요 :D&nbsp;)<br />
<br />
여러 개발자분들 중에 서비스 개발자를 폄하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nbsp;업무에 사용하는 기술들이 다른 개발 부문들에 비해&nbsp;상대적으로&nbsp;심도가 낮은 편이며 사실상 업무의 많은 부분들이 Copy &amp; Paste로 해결됩니다. 조직 내에서도 줏대있게 개발하기보다 기획자들에게 맥없이 끌려다니기는 일이 다반사구요. 있는데로 고생해도 별로 티 안나는 묘한 포지션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찌보면 SI개발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빡세다는 것, 그것만이 미덕일 뿐 그닥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는 개발직군이 바로 서비스 개발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이직할 때 그동안의 경력을 깎아 먹는 경력이 되어버릴 수 있는 마이너스 캐리어의 속성을 갖기도 하니까요.<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서비스 개발자는 무척 즐겁고 신나는 직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많든 적든 간에&nbsp;모든&nbsp;서비스에는 그 서비스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있기 마련이고 그 서비스들로 인해 유저들의 삶이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또&nbsp;힘겹게 개발해도&nbsp;딸내미 시집보내듯 납품해버리면 가슴쓸며 돌아서야 하는 SI개발보다 품 안에서 계속 키우면서 솔솔히 성장하는 매출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 더 그렇구요.<br />
<br />
저는 서비스 개발자가 더 즐거운 직군이 될 수 있도록 업계에서 생각하는 서비스 개발자의 포지션이 한참 많이 변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인터넷 서비스 업계의 개발자들 스스로도 다른 개발직군과 인터넷 서비스 개발직군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달라져 주었으면 좋겠구요. <br />
<br />
구글이나 야후와 같은 인터넷 서비스들과 국내&nbsp;서비스들을 비교하다보면 그 태생에서부터 많은 차이가 있고 그 핵심에 기술 기반의 경쟁력이 있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요. 국내 업체들이 그러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서비스 개발자들의 위상과 자질일지도 모르겠다 싶습니다.&nbsp;혁신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전략 이전에 좋은 철학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철학적 사유의 가능성은 기술적인 기반의 영역 내에서 한계를 갖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 />
<br />
지금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늘어놓는 것도 좋겠지만 그러기엔 할 말이 너무 많기도 하고 지금 살짝 졸리기도 해서&nbsp;더 많은 이야기들은 고이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저는 이 블로그를 통해 이렇게 서비스 개발자에 대한 이야기들을&nbsp;계속 늘어놓을 생각입니다. 저와 같은 업계에서 같은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고 같은 업계에서 다른 일을 하시거나 다른 업계에서 같은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갈 수 있으면 더 좋겠네요. 어쨌든 오늘은 이만 안녕. 			 ]]> 
		</description>

		<comments>http://exfarm.egloos.com/27345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Oct 2006 18:04:30 GMT</pubDate>
		<dc:creator>양치기소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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