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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ture of We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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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b의 미래에 대한 연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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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5:1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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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ture of We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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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b의 미래에 대한 연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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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에야 느끼는 우승 감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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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한국 시리즈 티켓<br>누구보다도 가고 싶었던 한국 시리즈.. 12년을 기다렸다고는 하지만, 12년 전에는 그리 열성팬도 아니였고, 아직 학생이여서 혼자 야구장 가기도 좀 그런 나이라, 사실상 최초의 한국 시리즈. 정말 가고 싶어서 미친듯이 예매한 표가 3,4,5,6,7 차전 각각 4장씩.<br><br>2. 3차전<br>내 인생 처음 가본 한국 시리즈 문학에서의 3차전.&nbsp;요즘 들어서 몸 안좋아서 병원 다니는&nbsp;아내 걱정도 있었지만, 자기 때문에 그토록 좋아하는, 12년이나 기다린 야구장 못간다면 더더욱 혼자 상심해 있을꺼 같아서(<strike>핑곈가</strike>), 갔다온 3차전. 대패를 했고 추위에 떨었고, 자리도 않좋아서 앉으면 봉에 가려서 선수는 보이지도 않았고, 6만원에 산 4장에서 아내꺼 1장은 환불도 안되어서 다시 팔려니 암표상이 5000원 달라고 하고..<br>암튼 악재는 많았지만, 내 평생 첫 한국시리즈. 졌지만, 감동.&nbsp;잘 보고 나와서 올 한해 야구장 같이 간 분들과&nbsp;5차전이나 7차전은 잠실에서 다시&nbsp;보자 했는데..<br><br>3. 아내<br>갑작스럽게 잡힌 수술 스케줄. 초보 남편으로써 흔들리는 아내를 보면서, 같이 흔들릴 수는 없고,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그냥 야구에 빠진 척 야구 얘기만 하고, 그냥 그렇게 별거 아니라고. 수술하면 남들 다 낫던데 무슨 걱정하냐고.. 타이거즈 우승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하고..<br><br>4. 수술<br>수술 결과도 좋았고, 모든게 잘 풀렸지만, 결국 5,6,7 차전은 모두 병원에서 지켜보고. 아내는 미안해 하고 나는 괜찮다고, 야구랑 너랑 어떻게 비교가 되냐고.. 야구는 나중에&nbsp;봐도 된다고&nbsp;...<br><br>5. 우승<br>병원에서 옆 침대 아줌마 깰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보던 7차전. 우리 지완이 홈런으로 우승을 안겨주고. 저기 가서 봤으면 진짜 좋았겠다 하면서, 미안해 하는 아내한테 나지완 티 하나 사줄께 대신 난 저 우승 티 하나만 살께로 합의보고...<br>빨래 하러 집에 들린 오늘. 티비에서 해주는 중계를 보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7차전 못가서 억울해서는 아닐꺼 같고. 병원에서는 제대로 못봤던 종범신 우는 모습 보니까 나도 왜 이리 눈물이 나던지. 수술 대기실에서도 혼자 먹을꺼 다 먹고, 전혀 걱정도 안했었는데.<br><br>내 인생의 첫 타이거즈 우승은 이렇게 극적으로 흘러가 버렸다. 울 마눌 나한테 미안한거 한 방에 날려주게,&nbsp;2010년에 나지완 티 입고선 아내랑 한번&nbsp;한국 시리즈 가게 타이거즈 내년에도 부탁해요~!!<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kia" rel="tag">kia</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타이거즈" rel="tag">타이거즈</a>,&nbsp;<a href="/tag/우승" rel="tag">우승</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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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5:1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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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KIA 한국 시리즈 2연승의 원동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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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8/36/b0032536_4ada66a055d45.jpg" width="500" height="388.8888888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8/36/b0032536_4ada66a055d45.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이미지 출처 <a href="http://sportsphoto.news.naver.com/themePhoto.nhn?themeid=16431&amp;id=237606" target="_blank">OSEN<br><br><br></a><div style="TEXT-ALIGN: left"><strong>1. 12년만에 한국 시리즈</strong><br>12년만에 한국시리즈에 오른 기아. 사실 시즌 시작 할 때만 해도 4위만 해서 가을에 <span id="POPS777_386" class="pops">야구</span> 하자 분위기였고, 막상 정규시즌 1위에 처음 오르고 나서도&nbsp;솔직히 잘 감이 오지는 않았다. 나같은 팬들에게 12년 전에 강력했던 타이거즈의 모습은 전부 지워지고, 12년 동안 답답했던 타이거즈의 모습이 완전히 뇌 속에 자리 잡고 있었다.<br>아무튼 시간은 흘러서 우승 축포를 본 뒤 3주간 타이거즈 선수들은 훈련을 했고, 우리는 준플옵, 플옵을 지켜봤는데,&nbsp;한국 시리즈 날짜가 서서히&nbsp;다가오면서&nbsp;현실 파악이 되었다. "플옵이 끝나면 우리 경기를 하겠구나, 기아가 이제는 강팀이 되는 건가"<br><br><strong>2. 절대적으로 중요했던&nbsp;첫 게임</strong><br>12년 만에 헤어졌던 여자친구와 만나는 심정으로 지켜봤던 첫 게임. 여전히 머리 한 구석에는 "우리가 정말 이제는 강팀일까? 아직도 4위가 목표인 타이거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첫 단추 잘 끼자. 그렇다고 너무 긴장하지는 말고"라고 혼잣말을 하지만, 사실 선수보다 더 긴장 했던 것은 나였다. 이 경기 지면 왠지 다시 예전의 타이거즈로 돌아 갈 것 같다는 느낌이였다.<br>경기 초반에 한번을 나올꺼라 생각했던 김상현의 실책이 나오면서 "아..." 했지만 흔들리지 않는 로페즈, 그리고 정규 시즌에&nbsp;보기 힘들었던 SK의 삽질들이 나오면서, 불안감은 점점 없어지고. 시즌 막판에 보여줬던 아직도 어색한 강팀 기아의 모습이 나왔다. 그리고 경기 후반에 여전히 선수보다 더 긴장하고 있는&nbsp;나에게 종범신은 베테랑이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줬고, 결국 승리 하였다.<br>그리고 경기 끝나고 승장 인터뷰도 없이 바로 다음 프로로 넘기는 공중파 방송에 욕 한마디 해주고는,&nbsp;난 바로 잠들었다. 내가 경기 뛰었나... 피곤하더라.<br><br><strong>3. 이제는 강팀이다~! 두번째 게임</strong><br>석민 버프가 지배했던 두번째 게임. 첫 경기에서도 타자들이 그리 좋았던 것은 아니지만, 기아 타선에 석민 버프를 적용하니 완전 물타선. 9타자 연속 범타 기술 시전하면서, 윤석민 괴롭히다가 겨우겨우 점수 내는 똥줄 야구를 시전하였으나, 우리의 석민이는 SK&nbsp;타자들이 나가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경험 많은 SK 타자들보다 훨씬 덜 긴장한 듯 보이면서 꾸역꾸역 이닝 막아주고, 세일러유는 잠깐 재미있는 볼거리 만들어주면서 세이브~! 그리고 두번째 승리~! 이번에도 난 경기 내내&nbsp;긴장은 했지만, 첫경기보다는 덜 피곤했다. 그리고 역시나 경기 끝나고 공중파 욕했다. 5분만 더 세러모니 보여주면 큰일 나더냐.<br><br><strong>4. KIA 타선</strong><br>첫 게임 타율 0.222(6/27), 볼넷 6개, 출루율 0.363. 두번째 게임 타율 0.212(5/25), 볼넷 3개, 출루율 0.285. 첫 게임에서는 볼넷이라도 많이 얻었지만 두번째 게임에서는 전반적으로 많이 부진했지만, 찬스에서는 확실히 이어간다는 집중력을 보이고 있어서, 크게 걱정은 안됩니다.&nbsp;초구에&nbsp;배트 나가서 땅볼로 아웃 되고, looking&nbsp;삼진을 당했어도 다음 타석에서&nbsp;끝까지 노림수를 가지고 주눅들이 않고 치는 모습이 확실히 좋았습니다.<br>기록상으로는 확실히 아직 감이 안돌아왔고, 상태가 안좋은 타선이 맞지만, 실제 경기를 보면 SK보다는 KIA가 점수가 더 잘 날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1번부터 9번까지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타자는 하나도 없었습니다(나좐, 안찌롱, 현곤씨는 일단 패스~).<br>김상현, 최희섭이 1,2차전에서&nbsp;충분히 홈런&nbsp;칠 수 있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줬고, 용큐랑 원섭 동무도 어떻게든 살아나간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투수력은 좋았던 정규 시즌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딱히 언급할게 없는 최강 선발진이지요.<br><br><strong>5. 집중력</strong><br>경기 내내 보이는 기아의 집중력은 SK를 압도했습니다. 2번째 게임에서 원섭 동무의 주루 실책 하나가 있었지만, 화면에서 정확하게 잡아주지 않아서 뭐라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코치가 애매하게 팔을 돌리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strike>과거 전적도 있는 분이라</strike>). 그 것을 제외하고는 수비에서의 모습을 봐도 기아보다 수비력에서 객관적으로 앞선다는 SK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정근우도 하나정도 잡을 수 있는거 빠뜨렸고, 평소에 다이빙 캐치 많은 SK 외야도 안전하게 플레이 하더군요.&nbsp;기아는 최희섭, 안치홍, 김상현이 안타 하나씩 막아주었죠. 김상훈도 정규시즌에서 보기 힘들었던 완벽한 2루 송구를 보여주었지요. 그리고 번트에서도 스캠에서 죽도록 번트 댔을 SK를 3주간 번트 연습만 죽어라 한 것 같은 KIA가 완전히 압도 했습니다. 나지완 번트 대는거 보고 3주동안 천번은&nbsp;연습 했구나 혼자&nbsp;생각했습니다(<strike>그래서 홈런 치는법 잊은겨?</strike>).<br>나름 혼자 생각해 본게 99대100정도의 집중력 차이는 푹 쉬고 있던 기아 타선과 피로가 누적되어 있는 SK 타선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br><br><strong>6. SK 불펜</strong><br>SK 불펜의 코시 등판 기록을 보면, 고효준(0.2+2.2 이닝, 2안타, 5사사구,&nbsp;3자책), 김원형(0.2 이닝,1안타), 이승호(1+0.1 이닝, 1안타, 1사사구, 1자책), 윤길현(0.2 이닝, 1안타), 정대현(0 이닝, 3안타, 1자책), 정우람(0.2이닝)입니다. 정대현 고장났고, 윤길현, 정우람 아꼈고, 이승호는 원포인트&nbsp;아직&nbsp;쓸만하고, 고효준은 맛이 갔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한번 상태 안좋은 고효준을 2차전에 또 냈다는게, 다른 불펜들 상태가 얼마나 안좋은지를 알 수 있습니다. 1:0 혹은 2:0으로 지고 있고,&nbsp;아무리 윤석민이라지만 포기할 경기는 아니였고, SK 타자들이&nbsp;안타도 충분히 쳐내고 있다는 점을 보면, 윤길현, 정우람의 몸 상태를 알 수가 있습니다.<br>참고로 플옵 마지막 2경기를 보면 정우람(1이닝, 2안타), 윤길현(1.1+1.2이닝, 2안타 4사사구), 이승호(0+3.1이닝, 1안타 2사사구) 고효준(2+1이닝, 2사사구), 정대현(1.1이닝, 1안타, 1사사구)이였습니다.&nbsp; 윤길현, 이승호, 고효준 전부&nbsp;많이 던졌네요.<br>3,4차전에는 윤길현 +&nbsp;정우람에게 3이닝 정도를 맡겨서 하나는 잡고 다른 하나는 타력으로 붙어보겠다 정도의 전략을 짜고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예측 해봅니다.(야신의 머리 속을 제가 알 수는 없습니다. 그냥 예측)<br><br><strong>7. 종범신</strong><br>정규 시즌과 한국시리즈를 포함한 올해 기아 타이거즈의 한줄 요약은 "종범신 없었으면 어쩔뻔 했어" 입니다. 자꾸 칭찬만 하니 입 아픕니다. 종범신이 아직도 뛰어주어서 저희는 고맙고, 당신의 팬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종범신. 남은 경기도 선수단 잘 이끌어 주세요~. 누가 코시MVP 받던 팬들에게 종범신은 항상&nbsp;MVP입니다.<br><br><strong>8. 마무리</strong><br>김광현, 박경완, 전병두 빠진 SK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강팀인 SK입니다. 한국시리즈 경험도 많고, 강력한 백업을 갖춘 팀이라서 기아가 아무리 체력을 비축했다고는 하지만 쉽게 이길 팀은 아닙니다. 하지만 두 경기 내용을 봤을 때 SK의 지친 불펜이나 타자들이 수비 할 때의 모습 등을 보면 확실히 체력에서 나오는 집중력의 차이가 보였습니다.<br>두 경기를 진 팀의 피로도는 아마도 두 경기를 이긴 팀의 피로도와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남은 경기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잠실 안와도 좋으니 올해는 꼭 V10~!!</div></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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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01:2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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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 신인왕을 예상해보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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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루하루 경기가 순위에 직결되는 정말 "진땀나는" 경기를 하고 있는 한국 프로야구에서(<strike>LG, 한화 제외</strike>), 조금은 뒤로 미뤄진 신인왕 경쟁에 대해서 한번쯤 정리를 해보는 것도 좋을꺼 같다.(<strike>1위 굳혀가는 팀 팬의 여유 절대 아님</strike>)<br><br>예전부터 거론되던 3명의 선수들이 관련 리그에서의 위치가 어느정도 일까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했는데, 결론은 생각보다 전체 순위가 낮게 나와서, 이런 신인왕은 운발 or 우승발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strong>1. 안치홍</strong><br>우리의 찌롱이는 기아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선, 신인왕 후보로써 정말 오래간만에 당당히 이름을 내밀었다. 현재 부상으로&nbsp;주전 2루수에서 잠시 물러나 있으나, 남은 경기 팀도 여유가 있어, 9월에도 자주 볼 수 있을꺼 같다. 아직 다듬어 지지 않아서 붕붕 선풍기도 잘 돌리지만, 하나 걸리면 바로 넘어가는 파워를 지닌 타자로써 정말 원석 자체는 다이아몬드이다. 암튼 기록을 한번 보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30/36/b0032536_4a99cc8684782.jpg" width="500" height="227.6657060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30/36/b0032536_4a99cc8684782.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출처(KBO)</div><br><br>0.226이 타율에 홈런 14개 타점 36개 도루 8개, OPS 0.692 정도의 성적이다. 삼진(88) 4사구(28)개로 선구안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며, 낮은 출루율(0.285)과 적당한 장타율(0.407)을 가진 내야수이다. 득점권타율도 의외로 0.178로 굉장히 낮았다.<br><br>규정타석을 채우고 있어서, 규정타석을 채운 다른 선배들하고 비교를 해보면, 타율(42위/42명), 출루율(42위/42명), 장타율(35위/42명), OPS(39위/42명), 득점권타율(42위/42명)이고, 누적 스탯을 보면 홈런(28위), 타점(54위), 도루(34위)정도이다. 신인인 것을 감안하지 않으면 기아 타선의 블랙홀이라고도 볼 수 있고, 2군을 정말 열심히 오고가야할 성적이다.<br><br>기아팬인 내가 이정도의 평가이니 다른 팬들 입장에서 안치홍이 신인왕을 탄다면,&nbsp;정말 인기로 탔구나는 생각이 들 것 같다. 하지만 신인이 10홈런 이상을 친다는 점하고, 장타율 + 도루를 갖춘 내야수라는 점과 기아에서의 인기에서 많은 플러스 요인이 있으나, 리그 전체로 놓고 보았을 때&nbsp;객관적인 성적 자체는 그리 뛰어나지가 않는다.<br><br>리그에서 중간 혹은 중하정도(30위 초반/42명)의 내야수가 있었다면 신인왕 자리는 바로 내 놓아야 할 것이다. 자주 비교가 되는 김상수의 경우 규정타석 미달에&nbsp;OPS 0.638 0홈런, 16도루 정도로 그래도 안치홍이 조금 더 우세하다. 고로 아무튼 올해 신인 타자 중에서는 1위다.<br><br><strong>2. 홍상삼</strong><br>금요일날&nbsp;기아 상대로 등판했다가 성적 말아먹어버렸지만, 그래도 두산 마운드를 지키고 있는 홍상삼 선수이다. 위의 안치홍과 더불어서 똑같이 다이아몬드 원석이고, 등판 시의 팀 승률도 꽤 좋아서, 두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선발 취약한 타팀들의 엄청난 부러움을 사고 있는 투수이다. 하지만 실제 성적을 보니 위의 안치홍과 비슷하게 그리 좋지는 않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30/36/b0032536_4a99cf3304807.jpg" width="500" height="229.9854439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30/36/b0032536_4a99cf3304807.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출처(KBO)</div><br><br>올해 지금까지 성적은 자책 4.54에 9승 4패, 103이닝을 던져서 83 탈삼진 60 4사구로, 삼진 능력도 좋다. whip은 1.50으로 다소 높다. 신인으로써 무려 103이닝을 던져주었다는 것에 큰 점수를 줄 수 있고, 9승이라서 10승을 채운다면 정말 많은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가 있다.<br><br>규정 이닝을 채우지 못해서, 단순 비교가 조금 힘들었지만, 올해 결국 규정 이닝을 채운다고 가정하고 다른 규정 이닝을 채운 투수들하고 비교를 해봤다. 방어율(12위/17명), Whip(13위/17명)이고, 던진 이닝은&nbsp;22위,&nbsp;다승은 13위였다. 선발 투수 중에서 규정 이닝을 채운 선수가 현재 총 16명이고 100이닝 던진 투수가 23명이다. 방어율을 100이닝 이상 던진 투수로 보면 (16위/23명)정도이다.<br><br>규정 이닝을 아직 채우지 못하였고, 최종까지 채울지 여부는 지켜봐야한다(8월 6.46에 5경기 23이닝 던짐). 타고투저의 상황에서 100이닝 이상을 던지면서 (16위/23명)정도의 성적을 거둔 신인이라는 점에서 많은 점수를 받을 수가 있고, 10승을 채울 경우에는 플러스 점수가 많이 할당이 될 것 같다.<br><br>객관적인 성적만 가지고는 규정 이닝만 채운다면 안치홍보다는 홍상삼의 손을 들고 주고 싶다.(<strike>기아 팬 입장에서는 "감정적으로"&nbsp;무조건 안치홍이라는</strike>) 하지만 팀 우승 프리미엄이 안치홍에서 붙고, 홍상삼이 9월도 8월과 같은 성적으로 마친다면 규정이닝 + 10승을 하더라도 안치홍과 홍상삼의 차이는 그리 커 보이지는 않는다.<br><br><strong>3. 이용찬</strong><br>두산의 주전 마무리 투수인 이용찬의 투구를 많이 지켜보지는 않았는데, 구위 자체는 정말 뛰어났다. 하지만 "한국" 마무리 치고는 던진 이닝 수가 너무 적어서(메이저 리그식 등판), 확실히 그 부분에서 마이너스 점수를 많이 받고 있으나, 아무튼 2위팀의 주전 마무리 자리라는 프리미엄은 무시 못한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0/36/b0032536_4a99d1fb7d5a6.jpg" width="500" height="226.346433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0/36/b0032536_4a99d1fb7d5a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출처(KBO)<br></div><br>이 선수의 성적의 단순 비교는 던진 이닝 수도 적지만, 마무리 투수라서 선발 투수들이나 다른 불펜 투수들(or 노예들)하고&nbsp;비교가 좀 곤란해서, 다른 마무리 투수들의 성적 하고만 비교를 해보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0/36/b0032536_4a99d2dd254fd.jpg" width="500" height="127.690100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0/36/b0032536_4a99d2dd254fd.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출처(KBO)</div><br><br>일단 세이브 숫자는 23 세이브로 2위이나 1위와 1개 차이니, 리그 최상급이다. 이닝수는 마무리 등판 숫자 치고는 적은 편이고(게임당 0.2이닝), 자책점은 요즘 유행하는 4점대 마무리이다.(금요일날 기아전만 잘했어도 3점대인데&nbsp;ㅎㅎ) 비록 세이브 숫자는 적지만 기록에서 월등한(평민 - 귀족 정도의 차이) 모습을 보여주는 유동훈과 정대현을 제외하면 다 고만고만해서 기록 상의 비교는 아주 큰 의미는 없는 것 같다.<br><br>이용찬의 세이브 성공율은 82%(23/28)로 나쁜편이 아니지만 에킨스(92%), 오승환(95%), 유동훈(84%)보다는 낮은 편이다. 방어율,&nbsp; whip도 4점대 마무리와 비슷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서(방어율 4.00+, whip 1.34+), 유동훈 (방어율 0.60, whip 0.77) 정대현(방어율 1.08, whip 1.12)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br><br>적은 이닝 수의 원인이 부상 방지 차원이라는 점에서 볼 때 7월(8게임, 9.00, 4이닝, 4세이브), 8월(7게임, 8.53, 6.1이닝, 2세이브) 성적으로 보면 앞으로 성적이 더 나아지지는 않을꺼 같다.<br><br>2위팀 주전 마무리라는 점에서는 리그 하위급 내야수 안치홍과 리그 하위급 선발투수 홍상삼에 비해서 많은 프리미엄을 주어야 하겠지만, 4점대 마무리에 30이닝 투구를 했다는 점에서 감점 요인이 많이 적용 되어서, 최종 점수가 어느쪽 손을 들어 줄지는 점수 매기는 사람이 선발/마무리/타자 자체의 가중치에 따라서 달라져서, 뭐라 딱&nbsp;말하기 힘들다.<br><br><strong>4. 결론</strong><br>세명의 성적만 놓고 보면 현재로써는 홍상삼의 승리라고 혼자만의 결론을 내렸다.(<strike>감정적으로는 무조건 안치홍</strike>) 하지만 세 선수가 모두 성적 상에서 치명적인 결점들을 안고 있어서, 누가 되더라도 객관적으로는 다 인정 할 수가 있다.(<strike>하지만 치홍이 떨어지면 기자 욕하는 포스팅은 할꺼라는</strike>)<br><br>앞으로 남은 9월에서 안치홍이 20홈런을 채우던가, 홍상삼이 14승정도를 하던가, 이용찬이 3점대에 게임당 1이닝 채워서&nbsp;마무리왕을 먹어버리면 정답이 쉽게 나올 수 있을꺼 같다. 세 선수 모두 다 아직 기회가 있으니 세 선수의 좋은 성적을 기대하면서 이왕이면 타자 신인왕이 보기 좋지 않겠다는 혼자만의&nbsp;결론을 내려본다.<br><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신인왕" rel="tag">신인왕</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kia" rel="tag">kia</a>,&nbsp;<a href="/tag/타이거즈" rel="tag">타이거즈</a>,&nbsp;<a href="/tag/두산" rel="tag">두산</a>,&nbsp;<a href="/tag/안치홍" rel="tag">안치홍</a>,&nbsp;<a href="/tag/안찌롱" rel="tag">안찌롱</a>,&nbsp;<a href="/tag/홍상삼" rel="tag">홍상삼</a>,&nbsp;<a href="/tag/이용찬" rel="tag">이용찬</a>,&nbsp;<a href="/tag/ROY" rel="tag">ROY</a>,&nbsp;<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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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09 01:4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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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디어법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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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4박5일의 여름 휴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니 나를 반기는 것은 미디어법이였다. 막아줄줄 알았지만, 힘들꺼라 생각했고 이 "무식한" 정권은 얼마나 또 "무식하게" 법을 통과 시키려나 했더니, 결국 내 예상대로 힘으로 눌러서 법을 통과 시켜버렸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8/36/b0032536_4a6ef45cdc6ff.jpg" width="371" height="3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8/36/b0032536_4a6ef45cdc6ff.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출처는 <a href="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5&amp;article_id=4567">딴지일보</a></div><a href="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5&amp;article_id=4567"><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a>열심히 촛불 집회도 나가봤고, 친구들한테도 열심히 현재 상황 설명하고 했지만, 이 답않나오는 정권은 꿈쩍도 안하고 지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있다. 이제는 거의 절정을 찍어버린 이 미디어법. 이제는 정말 손 놓고 기다릴 때는 아닌거 같다.<br><br>지하철 무가지도 보지 않고, 인터넷으로만 뉴스를 보던 나도 바로 경향 신문 정기 구독을 했다. 오마이tv 보다가 생각나면 한번 씩 ARS 전화해서 2000원씩 기부 했지만, 이번에 10만인 유료 독자 모은다고 해서, 거기도 가입했다.<br><br>아주 작아서 티도 않나는 나의 작은 보탬이지만, 이런 것이 이 미디어법을 우리가 이겨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br><br>미디어법이 조중동을 제외한 모든 신문을 당장 폐간 시키고, MBC에다가 불을 질러버리는 법안은 아니다. 법안을 막고 무슨 법인지를 정확하게 주위 사람에게 알리는 것도 좋지만, 제대로 된 언론을 우리가 봐주게 되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의 극복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br><br>서로 조금씩 더 행동하고, 조금 더 불편해져야 할 때인 것 같다.<br><br><br>오마이뉴스 자발적 유료화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payment/pay_hunthousand_main.aspx">http://www.ohmynews.com/NWS_Web/payment/pay_hunthousand_main.aspx</a><br>경향 신문 구독 신청 : <a href="http://smile.khan.co.kr/subscription/sub_1.html">http://smile.khan.co.kr/subscription/sub_1.html</a><br>한겨례 신문&nbsp;구독 신청 : <a href="http://nuri.hani.co.kr/hanisite/dev/submain/reader_main.html?nav=1_0_1">http://nuri.hani.co.kr/hanisite/dev/submain/reader_main.html?nav=1_0_1</a><br>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구매(오마이뉴스 저, yes24) : <a href="http://www.yes24.com/24/goods/3451593">http://www.yes24.com/24/goods/3451593</a><br><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7155">이글루스 가든 - 하루한번 정부까는 가든</a><br/><br/>tag : <a href="/tag/미디어법" rel="tag">미디어법</a>,&nbsp;<a href="/tag/경향" rel="tag">경향</a>,&nbsp;<a href="/tag/경향신문" rel="tag">경향신문</a>,&nbsp;<a href="/tag/오마이뉴스" rel="tag">오마이뉴스</a>,&nbsp;<a href="/tag/미디어" rel="tag">미디어</a>,&nbsp;<a href="/tag/한겨례" rel="tag">한겨례</a>,&nbsp;<a href="/tag/한겨례신문" rel="tag">한겨례신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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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09 13:0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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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사카 도톤보리 음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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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3월에 다녀온 오사카에서 먹은 음식을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센스~! 자랑질부터 시작하자면 다음주에는 도쿄 갑니다. ㅎㅎ 무려 신혼 <span class="pops" id="POPS60_415">여행</span>을 오사카 배낭여행으로 떼우고나서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젊었을 때 애 낳기 전에 한번 더 나가보자고 해서 정한 곳이 도쿄입니다. 아무튼 이 포스팅은 오사카 도톤보리 음식이니.. 일단 도톤보리 최고 음식이자, 이번 여행 최고였던 음식~!<br><br><strong>1. 킨류라멘</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734d177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734d1776.jpg');" /></div><br>요건 차슈가 많이 들어간 라멘 900엔. 당시 환율로는(100엔 = 1600원) 무려 1.5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지만 딱 먹어보고 하나도 않아까웠던 저 끝내주는 국물. 결혼 하고 나서 떠나는 첫 여행에 첫번째 음식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전혀 아깝지 않은 음식이였습니다. 아마도 저 국물 때문에 오사카를 다시 찾을 확률이 100%~!!<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8336cdc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8336cdc3.jpg');" /></div><br>요건 차슈가 조금 <strike>많이</strike>&nbsp;덜 들어간 라멘. 국물을 봐서 알겠지만 둘다 돈코츠 라멘입니다. 저 위에 이것 저것 더 뿌려 먹을 수도 있었는데, 워낙 국물의 깊이나 그 고소함이 좋아서 딱히 많이 뿌려먹지는 않았습니다(<strike>절대 일본어를 못해서 뿌려먹어도 되냐고 못 물어봐서 못 먹은 것은 아닙니다</strike>)<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74d225b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74d225bb.jpg');" /></div>여기는 킨류라멘 전경. 오사카 도톤보리에만 여러 분점이 있는데, 이 곳이 본점이라는 것을 얼핏 들었던거 같은데 어디든 맛은 똑같겠지라고 생각해야 맘 편해서 다시 찾아보지는 않았습니다. 그 유명한 게다리 간판&nbsp;근처에서 먹었습니다.&nbsp;암튼 숙소가 도톤보리 근처라서 나중에 한번 더 먹고 갈까 생각도 잠깐 했는데, 차마 짧은 일정에 같은 음식 두 번은 아닌거 같아서 걍 패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74fcb11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74fcb11e.jpg');" /></div></p><br>요곳이 라멘 만들어 주는 곳, 요 앞을 보면 라면에 얹어 먹을 수 있는 토핑들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br><br>처음 가본 일본.. 처음 선택한 오사카를 처음부터 전혀 실망하지 않도록 해준 최고의 라멘이였습니다. 사실 라멘을 많이 먹어보지는 않아서 감히&nbsp;지구 상에서&nbsp;최고라고 붙이기는 힘들지만, 오사카를 가보셨으면 꼭 드셔보시길~!<br><br><strong>2. 오코노미야끼</strong><br>오사카라면 오코노미야끼하고 다꼬야끼는 꼭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윙버스 참조해서 들린 곳. 맛은 킨류에서 워낙 감동을 먹어서, 킨류에&nbsp;비하면 그럭저럭. 요리의 태생이 엄청난 국물 맛이라든가 그런게 아니라서 딱 먹고 놀랄 정도의 음식 카테고리가 아니였듯. 그렇다고 크게 실망하며 돈이 아까웠던 정도는 아님~!<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9ffa996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9ffa996b.jpg');" /></div><br>여기가 가게 전경. 본인은 오른손만 출연 ㅎㅎ 대략 5커플정도가 앉을 수 있는 좁다란 가게 안(저희가 앉은 쪽이 왼쪽 끝 자리이고 보이는게 가게의 "전경"입니다)에서 쌍쌍으로 앉아서 먹고 있는데, 우리를 제외하고는 모두 일본인이여서 아마도 일본 내에서도 꽤나 유명한데 인듯 싶네요.&nbsp;당연히 외국인도 많이 와서(윙버스에 기재됨)&nbsp;따로 한국어 메뉴를 제공 해 주어서 주문은 큰 고민없이 했습니다.<br>사진이 정면으로 바라 보고 있는 곳이 주방이고, 지금은 남자 둘이서 볶아 주고 있는 곳이 종업원들이 서비스 해주는 곳인데,&nbsp; 어쩌다보면 저 좁은 곳에 무려 남자&nbsp;4명정도가&nbsp;대기하면서 뭐 필요한거 없나 쳐다보고 있으니, 서비스&nbsp;좋다는 일본에서도&nbsp;꽤나 감동 받을 만한 서비스를 해줍니다. 타지 않게 잘 볶아주는 것은 기본이고, 다 먹으면 이쑤시개 통도 준비해줍니다.&nbsp;대략&nbsp;저희가 카메라를 식탁위에 놓아 두니, 보는 직원마다 우리 한장씩 찍어준다고 해서 먹다 말고 열심히 포즈를 취해주었지요 ㅎㅎ<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a01bad1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a01bad17.jpg');" /></div>시킨 메뉴는 세트 메뉴인데, 2개의 오코노미 야끼를 조금 작은 사이즈로 나오는 메뉴로, 대략 한국인에게 강추한다는 느낌의 메뉴였습니다. 요거랑 이 아래꺼 2개 시키고 맥주까지 한잔 시켜서 2575엔. 확실히 가격은 쎕니다. 이거는 볶은 우동 비슷하게 면과 야체를 볶은 다음에 소스를 뿌려서 먹는 것인데, 면의 볶음 정도가 적당히 겉은 씹히면서 안은 부드러워서, 이거 볶는게 기술인듯. 흉내내라면 절대 못하지요.<br>사진상으로 보시면 알겠지만 값 비싼 재료가 들어가지는 않지만, 바로 "잘" 볶아서 먹는다는 점과 가게 특유의 분위기에서 크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a04f30d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a04f30da.jpg');" /></div><br>이거는 전형적인 오꼬노미야끼. 항정살(아마도) 부분하고 관자가 들어갔는데, 확실히 저렇게 소스로 범벅을 해 놓으니 원래 재료의 맛은 많이 사라지는듯 싶네요<br><br>이 가게는 상호명은 <strong><u>미즈노</u></strong>이고 위치랑 기타 정보는 <a href="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dotonbori_nanba/where/">윙버스</a>를 참고 하시는 편이 제가 여기다가 쓰는 것 보다는 나을꺼 같네요. 저희도 오코노미야끼를 제대로 한번 먹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조금 비쌀꺼 같기도 하지만 진짜배기를 먹어보자고 들어간 것이고, 이에 정확하게 맞는 오코노미야끼를 제공 받았습니다. <br>저희는 5시 좀 넘어서 들어가서 1~2팀정도 웨이팅만 받고선 바로 먹었는데, 조금 늦게 가면 줄이 장난 아니게 길어지니 시간 잘 맞춰서 가셔야합니다.<br><br><strong>3. 551호라이 만두</strong><br>신혼여행을 배낭여행으로 끌고온 남편 만나서 하루 종일 걸어다니다가 뻗은 신부를 호텔에다가 놓고 저는 혼자 야식을 사러 가서 기여서 만두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ㅎㅎ 거의 끝날 때쯤 팔고 있어서, 아주 따뜻하고 맛있는 만두를 먹지는 못했지만, 역식 일본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진짜 중국 만두를 팔더군요.<br>호텔에서 혼자 맥주 마시면서 안주 삼아 먹었는데, 와이프가 냄새 난다고 빨리 먹으라고 구박하더군요. 나름 중국을 두번 갔다온 경험에 의하면 이정도 중국향은 껌인데, 한국 사람한테는 조금 무리 일 수도 있습니다. 대략 쌀국수정도를 드시는 분들한테는 별거 아니겠지만 민감하신 분이라면 고기 만두를 패스~ 하시는게...(샹차이 같은거 씹어 드시는 분들은 이건 밋밋하다고 하실껍니다 ㅎㅎ)<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e4e4224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1e4e42249.jpg');" /></div><br><br>만두 사진만으로는 분간이 안되지만, 암튼 중국식 만두입니다. 위치는 <a href="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dotonbori_nanba/where/?theme1=&amp;theme2=&amp;order=popular&amp;page=2">윙버스</a> 참조하세요~<br><br><strong>4. 기타 등등</strong><br>이거 외에 사실 킨류 다음 정도로 꼽고 싶은 음식은 "리쿠로 오지상 <span class="pops" id="POPS3460_213">치즈</span>케이크"입니다. 여기 케익은 한국에 돌아오는 날 2개를 사서 집에 하나 주고 본가에 하나 줬는데, 사려고 기다리는 동안에 맛보라고 하나 준 그 따뜻한 <span class="pops" id="POPS38150_829">치즈케익</span>은 정말 부드러움의 극치~!<br>치즈를 워낙 좋아하는 제가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치즈 그닥 안좋아하고 피자를 싫어하는 와이프도 한번 먹어보고는 정말 맛있다고 하는 것을 보니 믿고 사보셔도 후회 안하실듯. 식으면 맛이 확 떨어집니다. 사서 바로 드세요(하지만 식어도 여전히&nbsp;겁나 맛있어요). 가격은 588엔이고, 아래 사진을 보시면 Small 사이즈 케익정도가 되는데, 퍽퍽한 치즈 케익이 아닌 부드럽게 먹는거라서 가격 생각하면 그리 싼편은 아닙니다. 맘만 먹으면 하나 혼자도 먹을 수 있어요. 애슐리나 필라델피아 케익은 절반이 한계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21bc6b65d.jpg" width="500" height="331.1320754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3/36/b0032536_4a5b21bc6b65d.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사진 출처는 <a href="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dotonbori_nanba/where/?theme1=&amp;theme2=&amp;order=popular&amp;page=1">윙버스</a></div><a href="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dotonbori_nanba/where/?theme1=&amp;theme2=&amp;order=popular&amp;page=1"><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a>오사카에서 또 Must-eat인 다꼬야끼도 여러차례 먹어보았는데, 붕어빵이 맛있어도 붕어빵이고 다꼬야끼도 마찬가지로&nbsp;감동이 밀려올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반죽도 괜찮았고, 일단 문어가 이만한게 하나씩 들어있어서 쫄깃한 식감을 도와주니, 이것도 Must-eat~! 꼭 먹어 보고 오세요~<br><br>제가 오사카 갔을 때는 최강 환율 1600원이여서 그 유명한 게다리도 걍 패쓰~ 했습니다. 요즘 또 1400원 찍더군요.(저는 1300일때 미리 환전을 ㅎㅎ) 아무튼 도톤보리에 먹을꺼 많이 있습니다. 오사카 가실 분 잘 계획 세우셔서 하나도 놓치지 마시고 다 먹고 오시기를 ㅋㅋ<br/><br/>tag : <a href="/tag/도톤보리" rel="tag">도톤보리</a>,&nbsp;<a href="/tag/오사카" rel="tag">오사카</a>,&nbsp;<a href="/tag/라멘" rel="tag">라멘</a>,&nbsp;<a href="/tag/킨류" rel="tag">킨류</a>,&nbsp;<a href="/tag/오코노미야끼" rel="tag">오코노미야끼</a>,&nbsp;<a href="/tag/미즈노" rel="tag">미즈노</a>,&nbsp;<a href="/tag/치즈케이크" rel="tag">치즈케이크</a>,&nbsp;<a href="/tag/호라이" rel="tag">호라이</a>,&nbsp;<a href="/tag/오지상" rel="tag">오지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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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09 12:06:06 GMT</pubDate>
		<dc:creator>루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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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메모리에 남아있는 파일 handle 죽이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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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종종 특정 폴더를 삭제 하려고 할 때에 삭제 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이럴 경우에 보통은 해당 파일을 다른 application에서 사용하고 있어서 삭제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분명히 모든 application을 종료 했는데도 삭제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최고의 선택은 역시 리부팅~~. 하지만 서버 상에서 이런 파일이 남아 있다던가 하면 리부팅은 좀 힘들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한다.<br><br></p><p>일단 수동으로 사용자가 직접 삭제를 하거나 그럴 경우에는 copylock(<a href="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76052&amp;cat=34">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76052&amp;cat=34</a>)이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이 프로그램으로 해당 핸들을 날리면 리부팅을 하지 않아도 삭제가 가능하다. 바이러스 문제라든가 이미 날아간 핸들을 가지고 있는 드문 경우는 결국 리부팅을 해야겠지만..<br><br></p><p>리부팅를 해서도 않되고 자동으로 해당 핸들을 딱 날려주는 것을 만드려면 아래의 방법을 사용해야한다. 일단 MS에서 제공하는 아래의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야한다(<a href="http://technet.microsoft.com/en-us/sysinternals/bb896655.aspx">http://technet.microsoft.com/en-us/sysinternals/bb896655.aspx</a>) Handle이라는 commandline tool인데, 간단하면서도 확실하게 메모리 뒤져서 해당 파일을 삭제 시켜주는데, command line tool이라서 그리 친절하지가 않다. 참고적으로 친절한 UI를 제공하는 tool은 Process Explorer라고 비슷한 위치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a href="http://technet.microsoft.com/en-us/sysinternals/bb896653.aspx">http://technet.microsoft.com/en-us/sysinternals/bb896653.aspx</a>)<br><br></p><p>handle의 자세한 사용법은 위의 주소에 영어로 나와있어서(^^;), 천천히 읽어보면 그리 어렵지는 않고, 여기서는 바로 사용법과 내가 사용했던 예제를 보여줘서 서버 등의 경우에 어떤 process를 자동으로 죽여주는 방법을 보여주겠다. 일단 handle의 아래 command를 사용하면 해당 파일에 현재 winodows 메모리 상에 있는 process들이 소유하고 있는 handle의 리스트가 나온다</p><p>&nbsp;<br><br></p><strong><em><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handle -a &gt;result.txt <br><br></em></strong></div></em></strong><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8/36/b0032536_4a46bc52efa2c.jpg" width="476" height="3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8/36/b0032536_4a46bc52efa2c.jpg');" /></div></p><p>위의 그림과 같이 한번은 Agree를 해줘야하는데, 한번만 해주면 다시는 않뜨니 Agree 해주고 결과를 보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8/36/b0032536_4a46bc6339edc.jpg" width="325" height="5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8/36/b0032536_4a46bc6339edc.jpg');" /></div><br><br>대략 위와 같은 파일이 만들어 졌을 것이다. Process Explorer를 보면 GUI가 지원되어서 현재 Process 들이 내 PC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dynamic하게 볼 수가 있지만, 사용자가 수작업으로 지워져야하므로 반복되는 루틴에는 handle을 사용하는 편이 낫다. 아무튼 위의 파일을 해석을 하자면, pid라는게 있어서, 어떤 process인지 process ID가 있고, 해당 process가 점유하고 있는 자원들의 리스트가 나오는데, 좌측의 16진수가 handle의 ID 값이다.<br><br></p><p>이 두개의 값을 이용해서 해당 파일의 process를 날릴 수가 있다. 사실 두개를 "꼭" 알아야지만 날릴수가 있다. 일반적인 파일 이름 가지고는 handle에서 해당 파일의 핸들을 날릴 수 있는 UI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hadle로 위와 같이 result.txt에 현재 process의 상태를 저장 해 놓은 다음에, result.txt에서 원하는 파일의 pid 값과 handle id 값을 가져와야지만 원하는 작업을 할 수가 있다. 여기서는 이를 하기 위해서 마법의~ vb script를 사용하였다.<br><br></p><p>저 밑에 아래의 vbs 소스는 실제 지금 사용중인 소스를 추려 놓은 것인데, 원리는 간단하다. result.txt 파일을 읽어와서 파일 이름을 검색한다. 원하는 파일이 있을 경우 해당 파일의 pid 값과 handle id 값을 배열에 저장 해 놓았다가, handle command로 해당 파일을 날려버리는 것이다. 파일의 handle을 날릴 경우의 handle command 사용법은 아래와 같다</p><p>&nbsp;</p><p>&nbsp;&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nbsp; handle -p 프로세스아이디 -c&nbsp; 파일핸들아이디 -y</em></strong></div><p><br>&nbsp;</p><p>-p로 프로세스 아이디를 명시하고, -c로 핸들의 아이디를 명시한다. -y의 경우는 무조건 yes라고 지정해 주어서, 혹시나 뭐 물어볼 경우에도 자동으로 해당 command를 끝내기 위한 것이다.</p><p><br>&nbsp;</p><p><span style="COLOR: #666666">Dim toKill(18)<br>toKill(0) = "AAA.dll"<br>toKill(1) = "BBB.dll"<br>..........................<br>toKill(17) = "\Source"&nbsp;&nbsp;&nbsp; '폴더가 통째로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span></p><p><span style="COLOR: #666666">Sub Sleep_Second(intSeconds)&nbsp;&nbsp;&nbsp; ' 특정 시간(초단위) wait 하는 함수<br>&nbsp;dteStart = Time()<br>&nbsp;dteEnd = DateAdd("s", intSeconds, dteStart)<br>&nbsp;<br>&nbsp;While dteEnd &gt; Time()<br>&nbsp; DoNothing<br>&nbsp;Wend<br>End Sub<br>&nbsp;<br>Sub DoNothing<br>&nbsp;'While/Wend has quirks when it is empty<br>End Sub</span></p><p><br><span style="COLOR: #666666">Function stringCompare(target)&nbsp;&nbsp;&nbsp; ' 결과파일(result.txt) 내에서 삭제하려는 파일이 있는지 string 비교<br>&nbsp;Dim i, isFound</span></p><p><span style="COLOR: #666666">&nbsp;isFound = false<br>&nbsp;for i = 0 to 17<br>&nbsp; if len(target) &gt;= len(toKill(i)) then<br>&nbsp;&nbsp; if right(target,len(toKill(i))) = toKill(i) then<br>&nbsp;&nbsp;&nbsp; isFound = true<br>&nbsp;&nbsp;&nbsp; stringCompare = len(toKill(i))<br>&nbsp;&nbsp;&nbsp; exit for<br>&nbsp;&nbsp; end if<br>&nbsp; end if<br>&nbsp;next<br>&nbsp;<br>&nbsp;if not isFound then<br>&nbsp; stringCompare = 0 'not Found<br>&nbsp;end if<br>end Function</span></p><p><span style="COLOR: #666666">'-------------------------------------------------------------------------------<br>' Kill Process<br>'-------------------------------------------------------------------------------<br>Dim strHandleURL, strHandleprefix, count, i, compareResult<br>Dim strResultAddress(20)</span></p><p><span style="COLOR: #666666"></span>&nbsp;</p><p><span style="COLOR: #666666">strHandleURL = "c:\handle.txt"<br>strDeleteHandleURL = "c:\deletehandle.bat"</span></p><p><span style="COLOR: #666666">Set Shell = CreateObject("WScript.Shell")</span></p><p><span style="COLOR: #666666">ReturnCode = Shell.Run("cmd /c " + strDeleteHandleURL)&nbsp;&nbsp;&nbsp; ' c:\handle.txt 파일을 삭제하는 batch 파일이다. 삭제를 안해도 큰 상관없이 계속 덮이 씌우는 것 같다.<br>strCommand = "cmd /c handle -a &gt; " + strHandleURL&nbsp;&nbsp;&nbsp; '실제 handle command로 현재 process 상태를 저장<br>ReturnCode = Shell.Run(strCommand)</span></p><p><span style="COLOR: #666666">Sleep_Second(2)&nbsp;&nbsp;&nbsp; ' 2초간 waiting</span></p><p><br><span style="COLOR: #666666">Set fs = CreateObject("Scripting.FileSystemObject")<br>if fs.fileExists(strHandleURL) then<br>&nbsp;Set objFileInput = fs.OpenTextFile(strHandleURL,1)<br>&nbsp;count = 1<br>&nbsp;<br>&nbsp;Do While objFileInput.AtEndOfStream = false<br>&nbsp; strTemp = objFileInput.readLine<br>&nbsp; strTemp = trim(strTemp)<br>&nbsp; compareResult = stringCompare(strTemp)<br>&nbsp; if compareResult &gt; 0 then<br>&nbsp;&nbsp; strResultAddress(count) = CStr(left(strTemp,5))<br>&nbsp;&nbsp; count = count + 1<br>&nbsp; end if<br>&nbsp;loop<br>&nbsp;<br>&nbsp;for i = 1 to (count -1)&nbsp;&nbsp;&nbsp; ' 발견된 핸들 날리기, process ID는 따로 검색하지 않았다. 4는 system, 2348은 explorer이다.<br>&nbsp; strCommand = "cmd /c handle -p 4 -c " + trim(strResultAddress(i)) + " -y"<br>&nbsp; ReturnCode = Shell.Run(strCommand)<br>&nbsp; <br>&nbsp; strCommand = "cmd /c handle -p 2348 -c " + trim(strResultAddress(i)) + " -y"<br>&nbsp; ReturnCode = Shell.Run(strCommand)<br>&nbsp;next<br>end if</span></p><p><span style="COLOR: #666666">Sleep_Second(1)</span></p><p><br><span style="COLOR: #666666">'-------------------------------------------------------------------------------<br>' 종료<br>'-------------------------------------------------------------------------------<br>set Shell = nothing<br>set fs = nothing</span></p><p><br>설명이 몇가지 빠진 부분이있는데, 이 스크립트에서는 result,txt를 처음에 무조건 지워준다. 않지워도 잘 돌아가는 것 같지만 깔끔하게 하려고 지워준다. 그리고 toKill이라는 배열에다가 핸들을 날려버릴 파일 명을 적어 놨다. 그리고 process ID 같은 경우가 좀 어려운 경우인데, 여기 case에서는 system(PID:4)과 explorer(PID:2348)에 해당되는 파일만 날려주어서 위와 같이 hard coding 하였는데, 다른 process에서도 문제가 있을 경우는 해당 프로세스를 추가 해야 할 것이다.(PID가 고정이라는 가정아래.. 아니면 PID를 찾는 루틴도 추가 해야 할 것이다)<br></p><p>조금 소스가 지저분 할 수도 있지만(^^;), 대략적인 flow를 보면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더이상의 detail한 설명은 생략하고, 이런식으로 자동으로 핸들을 없애주는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서버 상에서 scheduler 등에 걸어주면 주기적으로 메모리를 깔끔하게 청소를 해주어서, 다른 작업에 영향을 미치는(종종 뻑나게 만드는) 현상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br></p><br/><br/>tag : <a href="/tag/handle" rel="tag">handle</a>,&nbsp;<a href="/tag/process" rel="tag">process</a>,&nbsp;<a href="/tag/killtask" rel="tag">killtask</a>,&nbsp;<a href="/tag/메모리" rel="tag">메모리</a>,&nbsp;<a href="/tag/핸들" rel="tag">핸들</a>,&nbsp;<a href="/tag/죽이기" rel="tag">죽이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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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rogramming</category>
		<category>handle</category>
		<category>process</category>
		<category>killtask</category>
		<category>메모리</category>
		<category>핸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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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excepter.egloos.com/417596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Jun 2009 00:34:59 GMT</pubDate>
		<dc:creator>루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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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ask 죽이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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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windows에서 의외로 간단한 Task 죽이기 방법이 있어서 놀랬다. 이렇게 간단할 줄이야~<br><br>command line에다가 taskkill&nbsp;/?를 쳐보면 간단히 사용법이 나온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7/36/b0032536_4a3845d4d1533.jpg" width="500" height="347.687400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7/36/b0032536_4a3845d4d1533.jpg');" /></div><br>뭐 대략 remote task까지 죽일 수 있다는데, 3번째 예제를 보면 간단히 notepad.exe를 죽이는 예제가 나온다.<br><br><span style="COLOR: #330099">taskkill /F /IM notepad.exe</span> 를 하면&nbsp;notepad.exe가 죽는데, /F는 force&nbsp;의 약자여서 강제 종료를 시켜준다. batch 파일같은거 만들때 맘에 않드는 프로세스를 죽이면 될듯<br><br>참고로 VB나 vbscipt 등에서는&nbsp;shell로 command 작성할때 아래와 같이 하면 더 잘 먹는거 같다<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0099">cmd.exe /C taskkill /F /IM WIPIEmulator.exe /IM Auto" "Clicker" "Typer.exe</span></div><br>"cmd.exe /C" 를 않쓰고도 먹는 커맨드로 있는데 않먹는 커맨드도 좀 존재한다. 그리고 폴더 / 파일 이름에 스페이스가 존재 할 경우 위와 같이 큰따옴표를 쳐주면 된다.<br><br>서버 같은데에서 간단한 어플 돌렸다가 바로 죽일 때 사용하면 유용할듯<br/><br/>tag : <a href="/tag/killtask" rel="tag">killtask</a>,&nbsp;<a href="/tag/프로세스" rel="tag">프로세스</a>,&nbsp;<a href="/tag/task" rel="tag">task</a>			 ]]> 
		</description>
		<category>Programming</category>
		<category>killtask</category>
		<category>프로세스</category>
		<category>task</category>

		<comments>http://excepter.egloos.com/416750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un 2009 01:29:57 GMT</pubDate>
		<dc:creator>루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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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차세대 거포 나지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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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1. 신인 4번 타자</strong><br>난 나지완~ 쏴~~ 라는 외모만큼이나&nbsp;독특한 응원가를 지닌 나지완의 프로 데뷔는 화려했다. 워낙 거포 없는 타선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무려 타이거즈의 신인 개막 4번타자. 홈런 10개만 쳐도 팀내 최고 거포 소리를 듣는 초리한 기아 타선이였지만 그래도 호랑이의 4번 타자라는 자리의 중압감은 그리 만만히 볼만한 것은 아니였다.<br>4번이라는 중책을 맡은 후에 실제 성적은 보잘 것 없었고, 않그래도 욕 많이 먹는 타이거즈 감독 자리에 욕을 한바가지 보태주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그 때도 확실히 기억하는 것은 스윙은 시원 시원했다. 누가 뭐라든 4번 타자로써의 중압감이 스윙에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난 다시 돌아 올꺼라고 확신 했다.(사실 안습인 기아 타선이 별다른 대책이 없어서 ㅎㅎ)<br>아무튼 우리의 나지완은 프로 2년차가 되었고, 훌쩍 성장했다.<br><br><strong>2. 2008년</strong><br>2008년에서 1.5군정도로 활약한 나지완의 최종 타율은 .295였다. 사실 250정도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정교한 타자였다. 4,5월에 말아먹은 것까지 생각하면 후반기에 3할 이상을 꾸준히 쳐주는 타자였다. 출루율 .391에 장타율 .455로 OPS .846으로 꽤나 수준급의 타자였다. OPS로 보면 기아 타자중에서 이재주, 장성호 다음으로 근소한 차이로 3위였다.<br>비록 홈런은 6개였지만(타석당 0.03개), 장성호가 293타수에 7개(타석당 0.0238), 이재주가 261타수에 12개(0.0459)인 것을 생각하면 거의 장성호급의 활약을 한 것이다. (타 팀과 비교 거부 ㅋ 안습 기아 타선 ㅠㅠ)<br>2008년의 기아 성적이 묻혀서 저평가 되어 있지만, 나지완은 이미 화려한 데뷔 시즌을 치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3/36/b0032536_4a327d58d47a6.jpg" width="500" height="3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3/36/b0032536_4a327d58d47a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사진 출처는 <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amp;ctg=album&amp;mod=read&amp;seq=14965&amp;order=9&amp;page=1">연합뉴스</a></div><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amp;ctg=album&amp;mod=read&amp;seq=14965&amp;order=9&amp;page=1"><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a><strong>3. 2009년 시즌 시작</strong><br>신인으로써 성공적인 시즌을 치룬 나지완의 2009년은 2008년과 마찬가지로 부진으로 시작 되었다.&nbsp;4월 타율 0.216을 찍고 74타석에서 삼진 21개나 당하는 선풍기 타법을 보여준 나지완을 계속 기용하는 것을 슬슬 의심하는 팬들도 생겼지만, 단순히 성적에 나오지 않는 그의 활용도와 이제 겨우 2년차인 신인으로써의 포텐셜을 나는 끝까지 믿었다.<br><br><strong>4. 2009년 현재</strong><br>현재 나지완의 성적은 타율 .242에 출루율이 무려 .352이다. 순수 출루율이 .110에 달한다. 이는 최희섭을 제외하고는 김상훈이 .110, &nbsp;김원섭이 0.089, 홍세완이 0.092 정도로, 일반적인 인식보다 엄청 높은편이다.(사실 나도 지금 기록 보고 놀랐다) 그리고 장타율도 .427로 기아에서 최희섭, 김상현, 김원섭 다음으로 4위이고, OPS도 마찬가지로 4위이다. 홈런도 최희섭을 제외하고는 나지완 10개, 김상현 8개, 김상훈 8개로써 기아의 big bat 경쟁을 하고 있다.<br>선풍기나 돌리면서 가끔 로또로 운좋게 두자릿수 홈런을 치고 있는 선수는 확실히 나지완이 아니다. 32개의 볼넷으로, 최희섭을 제외하고는(희섭은 좀 특이한 상황이라서 왠만하면 제외 ㅎㅎ), 김원섭 32, 김상훈 28정도로써 좋은 선구안을 보여주고 있다.(하지만 삼진이 제일 많은건 사실 ㅎ)<br>이정도의 기록상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어서 엔트리에서 거의 빠지지 않으면서 4번째로 많은 178타수를 출장하고 있어서, 타순빨로 많이 나오는 김원섭과 이종범 그리고 홈런왕(<strike>한때</strike>)인 최희섭 다음이다.<br>그리고 기록상에서 보이지 않는 그의 역할은 기아 외야의 유일한 big bat이고(채종범 시즌 아웃. 최경환 고령??), 85년생 유망주이다. 그리고 3,4,5번을 받쳐주는 하위 타선의 유일한 홈런&nbsp;뇌관이고(김상훈은 후반에 또 체력 문제 있을듯 ㅎ), 여차하면 바로 중심타선으로 올라올 "차세대 거포"이다<br><br><strong>5. 나지완의 역할</strong><br>나지완이 .350에 장타율 .550 홈런 30개를 치면 물론 좋겠지만, 현재 기아 타선에서 그의 역할은 big bat이다. 다소 정교함을 버리더라도 쉽게 승부를 못거는 하위타선으로 대포가 한방 있음을 확실하게 각인 시키면 현재 기아 타선이 확실하게 강력해진다(최희섭의 시즌초 비슷한 정도 모습은 필수)<br>이런 모습을 확실히 보여준 것이 오늘 경기 였고, 최근 경기에서 비록 정교한 타격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그의 풀 스윙이 그리 미워보이지 않는 것은 분명 그것이 나지완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strong>6. 마무리</strong><br>2년차 나지완에게 작년정도의 OPS를 바라지는 않는다. 올해 1년 꾸준히 출장해서 20개의 홈런정도에 .250정도의 타율을 치더라도 끝까지 투수를 노려보고 큰거 한방 기다리는 스윙을 계속 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2년 후쯤에는 홈런왕 경쟁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다시 한번 기아의 4번타자로 복귀 하기를 바란다. 난~나지완 쏴~~~!<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kia" rel="tag">kia</a>,&nbsp;<a href="/tag/타이거즈" rel="tag">타이거즈</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나지완" rel="tag">나지완</a>,&nbsp;<a href="/tag/거포" rel="tag">거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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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09 16:09:31 GMT</pubDate>
		<dc:creator>루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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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Pure Sleep function for VB Scrip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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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b1b100">Sub</span> Sleep<span style="COLOR: #66cc66">(</span>intSeconds<span style="COLOR: #66cc66">)</span>&nbsp;<br>&nbsp;&nbsp;&nbsp;&nbsp;dteStart = <span style="COLOR: #b1b100">Time</span><span style="COLOR: #66cc66">(</span><span style="COLOR: #66cc66">)</span>&nbsp;<br>&nbsp;&nbsp;&nbsp;&nbsp;dteEnd = <span style="COLOR: #b1b100">DateAdd</span><span style="COLOR: #66cc66">(</span><span style="COLOR: #ff0000">"s"</span>, intSeconds, dteStart<span style="COLOR: #66cc66">)</span>&nbsp;&nbsp;<br><br>&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b1b100">While</span> dteEnd &gt; <span style="COLOR: #b1b100">Time</span><span style="COLOR: #66cc66">(</span><span style="COLOR: #66cc66">)</span>&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oNothing&nbsp;<br>&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b1b100">Wend<br></span><span style="COLOR: #b1b100">End</span> <span style="COLOR: #b1b100">Sub</span>&nbsp;<br><br><span style="COLOR: #b1b100">Sub</span> DoNothing&nbsp;<br>&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808080">'While/Wend has quirks when it is empty<br></span><span style="COLOR: #b1b100">End</span> </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b1b100">Sub<br><br><br></span><pre></pre><span style="COLOR: #b1b100"><b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간단하지만 잘 먹히는 VB Script용 Sleep function</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참고로 보통 VB에서 쓰는 Sleep은 win32 API 가져와야하고(vbscript에서는 불가능, VB는 가능)</span><pre></pre><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WScript.Shell의 Sleep function은 Vbscript에서는 먹히지 않음(이유는 모르겠음)</span><pre></pre><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속도는 크게 신경 쓰면 않됨~! vbsciprt 쓰면서 성능 문제는 일단 포기 ㅎㅎ</span><br></span><pre></pre></span><br/><br/>tag : <a href="/tag/vbscript" rel="tag">vbscript</a>,&nbsp;<a href="/tag/sleep" rel="tag">sleep</a>,&nbsp;<a href="/tag/WScript" rel="tag">WScript</a>,&nbsp;<a href="/tag/shell" rel="tag">shel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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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rogramming</category>
		<category>vbscrip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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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06:18:46 GMT</pubDate>
		<dc:creator>루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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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세훈 "비정치.비폭력 행사가 보장되면 광장 개방을 정부에 건의하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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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01&amp;aid=0002682852">오세훈 "비정치.비폭력 행사가 보장되면 광장 개방을 정부에 건의하겠다"<br><br></a><span style="COLOR: #000000">일단 "비폭력"은 너무 당연한거니까 빼면 <br><br><u><strong>"비정치 행사가 보장되면 광장 개방을 정부에 건의하겠다"</strong><br></u></span><br>여기서 두가지 포인트<br><br><br><strong>1. 비정치 행사</strong><br>대만민국 사람은 정치적인 행사를 행사면 않되는 것인가? 정치적인 행사를 하면 끌려가는 나라~ 아아 대한민국<br><br><br><strong>2. 정부에 건의<br></strong>서울 광장 개방이 정부에 건의를 해야만 하는 것인가? 오세훈은 그냥 허수아비일뿐? 행사 하나 열어주는 정부의 승인(이라고 쓰고 어명이라고 읽음)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인지? 그럼 HID도 정부 승인(어명이라고 읽음)이 있어서 열어주셨나요?<br><br><br>암튼 딴나라당의 뇌구조는 너무 뻔히 보인다.<br/><br/>tag : <a href="/tag/세훈이가무슨죄에요" rel="tag">세훈이가무슨죄에요</a>,&nbsp;<a href="/tag/허수아비일뿐" rel="tag">허수아비일뿐</a>,&nbsp;<a href="/tag/쥐가원죄.그아래똘마니는걍ㅂㅅ" rel="tag">쥐가원죄.그아래똘마니는걍ㅂ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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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category>
		<category>세훈이가무슨죄에요</category>
		<category>허수아비일뿐</category>
		<category>쥐가원죄.그아래똘마니는걍ㅂㅅ</category>

		<comments>http://excepter.egloos.com/415039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May 2009 03:56:25 GMT</pubDate>
		<dc:creator>루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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