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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vergalchi의 은빛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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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때 추억이기 위한 글들.   
잊기 싫기에 찍은 사진들.
한번은 들어야 할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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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09 20:0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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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vergalchi의 은빛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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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 싫기에 찍은 사진들.
한번은 들어야 할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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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의 아이팟 재생 목록 TOP 10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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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3/91/d0065591_4ac64b1bbdecd.jpg" width="500" height="1057.71428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3/91/d0065591_4ac64b1bbdecd.jpg');" /></div><br><br>&nbsp; 이 자료는 내가 작년 10월달에 산 아이팟 클래식 120기가의 재생횟수를 추린 결과물이다. 아이팟 클래식을 포맷한적은&nbsp;2월 11일인 듯 하다. 최종 재생 시간이 제일 늦은 노래(빅뱅 붉은노을)월 11일이였으니 말이다. 그 뒤 부터 노래 재생의&nbsp;기록은 남아 있다.&nbsp;</p><p>&nbsp;</p><p>&nbsp; 나는&nbsp;나의 엠피쓰리가 무엇을 재생 가장 많이하였는지 정말 궁굼하였다. 지금부터 한번 탐구해보려고 한다.</p><p>&nbsp;</p><p>이름 : 말 그대로 이름</p><p>시간 : 말 그대로 시간</p><p>아티스트 : 가수 ( 아티스트 이름이 기타라면 그냥 잡동사니라는 뜻 )</p><p>앨범 : 그 가수의 앨범 ( 앨범에 이름이 없다면 잡동사니라는 뜻 )</p><p>최종 재생 시간 : 그 노래의 최종 재생 시간</p><p>재생 횟수 : 말 그대로 재생 횟 수</p><p>수정한 날짜 : 그 노래의 정보를 바꾼 날짜. 그 노래를 가진 날짜라고 봐도 무방.</p><p>&nbsp;</p><p>1위는 E.L.O의 Sweet Talking Woman이다. 2위와 간격이 무려 2배배. 100번을 넘게 들은 노래다. 70년대 노래지만 분명 지금 들어도 세련된다. E.L.O에서도 덜 알려진 노래지만 나에게 있어선 1위이다.</p><p>&nbsp;</p><p>2위는 Bob Sinclar의 World Hold On - 이 노래 같은 경우엔 내 엠피에 3곡이 똑같이 들어가 있어서 다 합치면 54 + 12 + 2 = 68번이다. 전형적인 클럽음악이다. 어깨가 들썩들썩 심장은 벌렁벌렁!</p><p>&nbsp;</p><p>3위는 배치기의 궁굼해 가끔이 되겠다. 최근 곡이라 약간 의외지만 너무 공감이 되서 그런지 계속 들었던 것 같다. 일하는 곳에서도 음악 틀대도 이 음악을 자주 틀었던 기억이 난다.</p><p>&nbsp;</p><p>4위는 스위트피의 잊혀지는 것이다. 이 노래의 원곡은 故김광석씨지만 스위트피(델리스파이스 보컬)가 더욱 더 노래의 느낌을 잘 살린 듯 싶다. 지나간 사랑의 회상하는 노래.. 내 싸이 bgm였기도 하다.</p><p>&nbsp;</p><p>5위는 길미의 러브 컷츠. 이 노래로 하자면 나이키 매장에 있는 내 선배 형이 너무 좋아해서 맨날 맨날 틀었던 노래다. 나는 그냥 그랬지만.. 길미 목소리가 좋다고 했다.</p><p>&nbsp;</p><p>6위는 투애니원의 I Don't Care가 되겠다. 이 노래가 높은 순위를 차지한데에는 역시 나이키 매장의 큰 형님의 도움이 컷다. 나도 이노래가 싫진 않았다만..</p><p>&nbsp;</p><p>7위는 Mika 의 We Are Golden이다. 최근 노랜데도 내가 너무 좋은 나머지 지하철에서 이 노래만 듣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그노래는 계속 듣는다. </p><p>&nbsp;</p><p>8위는 Jason Mraz의 I'm Yours 다. 마지막에 지 혼자 흥얼거려서 자유롭게 부르는 그 부분이 너무 인상깊은 노래. 그리고 괜히 분위기까지 잡히는 노래다.</p><p>&nbsp;</p><p>9위는 세븐의 와줘다. 이노래를 잊고 살다가 나이키 직원 형이 딱 이 노래를 틀어줬는데 노래가 몸에 꽂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줄창 들었다. 세븐의 애절한 목소리가 너무 와닿는 노래. 뮤비의 힐리스 또한 생각난다.</p><p>이 노래는 9위와 16위를 차지했는데 둘의 재생횟수를 합하면 40+31 = 71이다. 실상 2위이다. 내 노래방 애청곡&nbsp;3순위 노래이기도 하다.</p><p>&nbsp;</p><p>10위는 Mika의 Rain이다. 미카 2집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충격을 주었는지 말해주는 순위다. 후렴부분의 중독성이 아주 강한 노래.</p><p>&nbsp;<br>- 여기까지 Top 10 이였고, 그 뒤의 순위의 대한 리뷰는&nbsp;임의대로 적어보도록 할련다.</p><p>&nbsp;</p><p>11. 브로콜리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 이 노래 처럼 첫 인트로 부분이 눈물이 글썽이게 하는 노래가 있을까 ?</p><p>&nbsp;</p><p>15. 투에이엠의 어떡하죠. 난 투에이엠이 이렇게 진솔한 가사를 재밌게 부를준 몰랐다.</p><p>&nbsp;</p><p>19. Placebo의 Ashtray Heart. 모토로라 락커폰 cf에도 나온 노래. 플라시보의 중성적 목소리와 후렴부분의 중독성이란.. </p><p>&nbsp;</p><p>23. Flo Rida의 Sugar. 딴 따라 리라라라 딴 따라 랄라 이 후렴부분이란.. 물론 형님이 좋아하셔서 많이 들은 노래.</p><p>&nbsp;</p><p>27. Weezer의 Island In The Sun. 에~ 에~ 위저하면 이노래가 떠오르는건 비단 나뿐이 아닐 것이다.</p><p>&nbsp;</p><p>28. 브로콜리너마저의 두근두근. 이 가사를 보면 진짜 나란 놈이란...</p><p>&nbsp;</p><p>32. 브라운아이드소울의 My Story. 마지막의 나얼이 흐느낄때는 들을 떄마다 마다 전율이 생긴다.</p><p>&nbsp;</p><p>34. 에이치유진의 환상의 짝꿍. 내가 H유진을 본격 좋아하게 된 계기.</p><p>&nbsp;</p><p>38. Justice의 DVNO.&nbsp;아직 1집 가수지만 그들의 일렉씬에서 내뿜는 포스는 여전하다. DVNO Four Capital Letter~~ 55위의 DVNO는 Justice의 Live 앨범이다.</p><p>&nbsp;</p><p>41. Kylie Minogue의 Wow. 이 노래는 단 3글자로 표현할 수 있다. Wow !</p><p>&nbsp;</p><p>44. Mondo Grosso의 Blz. 9분 4초짜리 방대한 노래지만 절대로 지루하지 않는다. 오사와 신이치의 노래 프로듀싱 하는 솜씨란 허허.</p><p>&nbsp;</p><p>49. Music Soulchild의 If U Leave. 점장님이 그렇게 좋아했던 노래. 나 역시 좋아한다. 흑인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노래. 피쳐링 또한 대박이지 않는가.</p><p>&nbsp;</p><p>51. Paris Match의 Rockstar. 파리스매치 우리나라에 10월 중순에 내한 온댔는데. 아 그녀의 청량한 보컬이란.. 근데 듣는 순간 일본어가 나와 당황한다.</p><p>&nbsp;</p><p>52. 인스턴트 로맨틱 플로어의 마음닫기. 난 이 노래처럼 나의 소심한 마음을 표현한 노래는 없다고 본다. 좋은 노래여..</p><p>&nbsp;</p><p>53. Ciara의 Next To You. 씨에라의 안 유명한 발라드. 이 역시 흑인만의 느낌을 들을 수 있다.</p><p>&nbsp;</p><p>58. ABBA의 Angel Eyes. 아바만의 청아한 보컬을 들을 수 있으면서 후렴부분의 중독성 또한 굉장하다. 그런 싸구려 중독이 아니다.</p><p>&nbsp;</p><p>60. Digitalism의 Pogo. 오자와 신이치가 리믹싱 한 노래. 내가 일렉트로니카를 왜 좋아하는가 ? 이런 노래가 있기에.</p><p>&nbsp;</p><p>66. 하우스룰즈의 Espoir. 내가 하우스룰즈 노래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 여자가 하이야! 라고 외칠때 그때 ! 그때다.</p><p>&nbsp;</p><p>70. Black Eyed Peas의 Boom Boom Pow. 22세기형 비트. 내 엠피에 많은 재생 횟수를 차지한 그룹.</p><p>&nbsp;</p><p>73. 꽃남 OST의 Stand By Me. 꽃남을 얼떨결에 보다가 얼떨결에 이 노래를 들었는데 얼씨구나 하고 좋아한 노래.</p><p>&nbsp;</p><p>74. pk헤만 못잊어. 필화가 소개시켜준 노래. 샵의 이지혜가 이렇게 노래를 맛있게 할줄이야.</p><p>&nbsp;</p><p>75. Oasis의 Whatever. 오아시스는 1집 2집 가수가 아니다. 이노래가 있기에.</p><p>&nbsp;</p><p>77. 무한도전의 냉면.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중 가장 좋은 노래.</p><p>&nbsp;</p><p>78. 쿨의 벌써 이렇게. 웃기지만 내 핸드폰 벨소리다... 왜인지는 후렴부분을 들어보길.</p><p>&nbsp;</p><p>79. Chris Brown의 With You. 흑!인!간!지!</p><p>&nbsp;</p><p>80. Daft Punk의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고작 80위에 대프트펑크가 있을줄이야. 대펑하면 이노래를 뺄 수가 없기에~</p><p>&nbsp;</p><p>82. Javier의 Crazy. 깔끔한 흑!인!간!지! (2)</p><p>&nbsp;</p><p>92. Jamiroquai의 Sunny. 92위에나 자미로콰이가 있다니. 나로썬 충격적이다. 쓰어니~ 하는 첫 도입부분이 너무 재밌다.</p><p>&nbsp;</p><p>100. Chemical Brothers의 Do It Again. 화학형제의 노래&nbsp;중 몇안되게&nbsp;좋다고 생각하는 노래. </p><p>&nbsp;</p><p>언급은 안한&nbsp;노래도 정말 좋은 노래다. 가수가 계속 겹쳤기에&nbsp;언급을 안했을 뿐이다.</p><br/><br/>tag : <a href="/tag/TOP100" rel="tag">TOP100</a>,&nbsp;<a href="/tag/재생목록" rel="tag">재생목록</a>,&nbsp;<a href="/tag/아이팟" rel="tag">아이팟</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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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심도 있는 척, 노래 탐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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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09 18:49: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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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현실의 현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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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8/91/d0065591_4ac048eec9fec.jpg" width="500" height="1230.769230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8/91/d0065591_4ac048eec9fec.jpg');" /></div><br>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실일까<br/><br/>tag : <a href="/tag/이런거하나하나다신경써야되는건가" rel="tag">이런거하나하나다신경써야되는건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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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추억이기 위한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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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5:2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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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 좋은데 이건 싫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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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3/91/d0065591_4ab8f33ba4bd2.jpg" width="500" height="12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3/91/d0065591_4ab8f33ba4bd2.jpg');" /></div><p>&nbsp;</p><p>&nbsp; 본격 주제문 부터 말하자면 우리 가족에겐 비밀이란게 없다. 비밀이 있을 수가 없지. 있기전에 다 파헤치는 집이 우리집이다. 비밀이랄 것도 없다. 그냥 알아채봤자 별 쓰잘대기 없는 것들인데 꼭 파헤친다. 하하.</p><p>&nbsp; 내가 몇시 몇분에 컴퓨터를 켰고 몇시 몇분 몇초에 어느 인터넷 사이트를 접속했으며 무엇을 했는지 알고 있다. 다 안다. 지금 이 글쓰는 것도 알겠지만 글 내용은 모르겠지. 친구들에게 줄 선물 조차 다 까고 일단 확인한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럴까 한다.</p><p>&nbsp; 한번은 내가 일기를 쓴적이 있었다. 혹시나 해서 내가 책을 거꾸로 놓은적이 있었다. 소름끼치게도 다음날 ( 혹은 다다음날 ) 에 일기장은 정상태로 꽂혀 있었다.</p><p>&nbsp; 이건 진짜&nbsp;좀 미치는 짓이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창살 없는 감옥이라는 것을 지극히 잘 실천 하고 있다. 사람이 폐쇠적으로 변할수 밖에 없다. 나는 나의 자아를 지키고 싶은데 살금살금 갉아먹는다. 집에서는 도통 뭘 할수가 없다.</p><p>&nbsp; 변명일지도 모르지만 난 집에서 공부를 했던 적이 없다. 공부하는 것 조차 몰래 감시 당했다. 그것을 발견했을때의 소름끼침이란 정말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nbsp;그뒤로 가족앞에서 공부하는 것을 보여준 적이 없다. 보여주기가 무서웠고 싫었다.&nbsp;그래서 꼭 집에서&nbsp;공부를 한다손 쳐도 새벽에만 했던 기억이 난다.&nbsp;새벽에는 꼭 아버지께서 일어났는데 그때도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자는척을 했던 기억이 난다.</p><p>&nbsp; 무섭다. 내가 무엇을 해도 도청당하는 것 같고 감시 당하는 것 같다.&nbsp;사람을 믿을 수가 없어진다.&nbsp;이 글을 쓰면 제얼굴에 침 뱉기 일까. 7</p><p>&nbsp; 가족은 소중하다. 그 어떤것보다(만큼) 가족은 중요하다. 중요하니깐 중요하니깐........ 그냥 그렇게 믿는다. 그냥...</p><br/><br/>tag : <a href="/tag/나만의시간을갖고싶다" rel="tag">나만의시간을갖고싶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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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추억이기 위한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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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5:5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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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상엔 수많은 여자라는 별이 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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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8/91/d0065591_4aa625d971de2.jpg" width="500" height="44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8/91/d0065591_4aa625d971de2.jpg');" /></div>&nbsp;</p><br>이 수십 억의 별들 중에서 내 별만큼은 없다.<br>엉엉</div><br/><br/>tag : <a href="/tag/별만많아요아주" rel="tag">별만많아요아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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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추억이기 위한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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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9:3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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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E.L.O - Sweet Talking Woma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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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_pVihntUEVw&amp;rel=0&amp;color1=0x3a3a3a&amp;color2=0x999999&amp;hl=en&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Electric Light Orchestra -&nbsp;Sweet Talking Woman<br><br>WHERE DID YOU GO ?<br><br>I was searchin SEARCHIN'&nbsp;on a on-way street,<br>I was hopin' HOPIN'&nbsp;for a chance to meet<br>I was waitin WAITIN' for the perator on the line.<br><br>SHE'S GONE SO LONG What can I do ?<br>WHERE COULD SHE&nbsp;BE ? No no no,<br>don't know what I'm gonna do<br>I gotta get back to you.<br><br>You gotta slow down SLOW DOWN sweet talkin' woman SLOW DOWN<br>You got me runnun' RUN RUN you got me searchin'<br>Hold on HOLD ON sweet talkin' lover HOLD ON<br>It's so sad if that's the way it's over<br><br>I was WALKIN' many days go by,<br>I was thinkin' THINKIN' 'bout the lonely nights.<br>Communication breakdown all around.<br><br>SHE'S GONE SO LONG What can I do ?<br>WHERE COULD SHE&nbsp;BE ? No no no,<br>don't know what I'm gonna do<br>I gotta get back to you.<br><br>You gotta slow down SLOW DOWN sweet talkin' woman&nbsp;SLOW DOWN<br>You got me runnun' RUN RUN you got me searchin'<br>Hold on HOLD ON sweet talkin' lover HOLD ON<br>It's so sad if that's the way it's over<br><br>I've been livin ' LIVIN' on a dead end street,<br>I've been askin' ASKIN' KINDLY everybody I meet <br>Insuffcient data coming through<br><br>Oh, You gotta slow down SLOW DOWN sweet talkin' woman&nbsp;SLOW DOWN<br>You got me runnun' RUN RUN you got me searchin'<br>Hold on HOLD ON sweet talkin' lover HOLD ON<br>It's so sad if that's the way it's over<br><br>You gotta slow down SLOW DOWN sweet talkin' woman&nbsp;SLOW DOWN<br>You got me runnun' RUN RUN you got me searchin'<br>Hold on HOLD ON sweet talkin' lover HOLD ON<br>It's so sad if that's the way it's over<br><br>You gotta slow down SLOW DOWN sweet talkin' woman&nbsp;SLOW DOWN<br>You got me runnun' RUN RUN you got me searchin'<br>Hold on HOLD ON sweet talkin' lover HOLD ON<br>It's so sad if that's the way it's over<br><br>&nbsp; 나의 MP3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인 Sweet Talking Woman 이라는 노래다. E.L.O 라는 그룹이 만든 노래인데 내가 조만간 이 가수에 대해 글을 쓸 예정에 있다. 이 노래의 특징은 엄청난 중독성, 그리고 Electric 과 Orchestra 의 결합으로 인한 Light의 발현 이다.&nbsp;<br>&nbsp;<br>&nbsp; 듣다보니 노래에 관심이 갖게 되고, 무슨 뜻이지도 모르는 그냥 흥얼만 되는 노래의 가사를 제대로 알아보고자 노력했고, 지금이 바로 그 단계다. 위에 써있는 가사는 네이버에서 가사가 복사가 안되길래 네이버에 있는 가사를 그대로 내가 타이핑 해서 친 것이다. <br><br>&nbsp; 짧은 내 영어실력으로 볼때는.. Sweet Talking Woman 을 좋아하는데 표현을 제대로 못한다. 속앓이를 하는 것이다.&nbsp;노래만 좋은 줄 알았는데 가사까지 공감이 될 줄은 몰랐다.. 가장 좋은 부분( 가장 공감 가는 부분 ) 이라면야.<br><br>SHE'S GONE SO LONG What can I do ?<br>WHERE COULD SHE&nbsp;BE ? No no no,<br>don't know what I'm gonna do<br>I gotta get back to you.<br><br>You gotta slow down SLOW DOWN sweet talkin' woman SLOW DOWN<br>You got me runnun' RUN RUN you got me searchin'<br>Hold on HOLD ON sweet talkin' lover HOLD ON<br>It's so sad if that's the way it's over<br><br>특히<br>It's so sad if that's the way it's over &lt;- ................................... 아 진짜 슬프네 이게 이렇게 슬픈 노래였다니.<br><br/><br/>tag : <a href="/tag/E.L.O" rel="tag">E.L.O</a>,&nbsp;<a href="/tag/Sweet_talking_woman" rel="tag">Sweet_talking_woman</a>,&nbsp;<a href="/tag/Electric_Light_Orchestra" rel="tag">Electric_Light_Orchestra</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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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09 16:5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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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아 얘는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 를 짐작할 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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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31/91/d0065591_4a9aa952615fb.gif" width="256" height="1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31/91/d0065591_4a9aa952615fb.gif');" /></div><br>&nbsp; 나는 언제나 궁굼해 했었던 것이 있었다. 얘는 내가 얼만큼 해줘야 내가 너에게 관심이 있다. 라는 것을 언제쯤 깨달을까 ? 라고 말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궁굼해 할 것이다. 도대체 언제 어디서 얼만큼을 해줘야지만 얘가 나의 마음을 알수 있을까 ? 라는 이 쉬워보이지만 해답이 딱히 없는 이 구닥다리 명제를 말이다.&nbsp;<br><br>&nbsp; 남자가 짐작할 수 있는 몇 안되는&nbsp;것들은 잦은 연락과 만남. 이렇게 단순 하다고 본다. 그냥 그러면 일단 착각을 하고 점점&nbsp;시간이 흐르면서 착각이 현실로 되어진다. 물론&nbsp;일반적인 통계는 아니다만..<br>&nbsp;<br>&nbsp; 그렇다면 여자는 어떨까 ?&nbsp;잦은 연락, 사소한 것들&nbsp;챙겨줄때 그리고 사소한 것 조차 기억할때. 이래야지 딱 느낄 수 있나보다. 그렇다. 나도 그럴줄 알고 머리 안좋은 내 머리통속에서 많은 기억을 해내었다. 큰거 하나하나 보단 사소한 것에 크게 감동 받는다고 하더라고.<br><br>&nbsp; 하하하. 그래봤자 다 부질없는 짓.<br><br><strong>&nbsp; 잘생긴애가 하면 로맨스. 못생긴 애가 하면 스토킹인 것을.<br></strong>&nbsp;&nbsp;<br>&nbsp; 그래도.............&nbsp; 그래도! 이것 말고도 아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를 알 수 있는 방법은&nbsp;이것 외에도 없을까요 ?<br/><br/>tag : <a href="/tag/관심법" rel="tag">관심법</a>,&nbsp;<a href="/tag/관심짐작" rel="tag">관심짐작</a>,&nbsp;<a href="/tag/될테로되라지" rel="tag">될테로되라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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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09 16:32: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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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속적 만남. 새로운 그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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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30/91/d0065591_4a995a8078090.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30/91/d0065591_4a995a8078090.jpg');" /></div><br>&nbsp; 군대 갔다와서&nbsp;신병&nbsp;휴가를 나온&nbsp;친구를 만났다. 나와 굉장히 마음이 잘 맞는 친구라 단순히 대화만 해도 재미있다. 그런 친구를&nbsp;갖고 있는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곧 수능을 또 치루려는 친구를 만났다. 나와 굉장히 마음은 안맞지만, 그게 또 매력인 지라 단순히 대화만 해도 재미있다. 그런 친구를 갖고 있는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br><br>&nbsp; 오늘 그렇게 만났다. 지속적 만남. 오늘을 마지막으로 약 2~3년은 못 볼 친구들이다. 군대가 무조건 웬수다 웬수.. 뭐 이런 날을 기념하여 나와 친분이 있는 여자들도 같이 만났다. 새로운 그룹. 이 새로운 계기 덕택에 오늘 큰 웃음을 건졌다. 나는 뭔가 찝찔한 웃음이였지만.. 그 덕택에 애들이 즐거웠으니 좋은게 좋은거 아닐까.<br><br>&nbsp; &nbsp;지속적 만남. 그리고 새로운 그룹. 이들은 나에게 있어 활력소가 되어준다.&nbsp;내가 지금 무슨 글을 쓰는거지.. 이래저래 횡설수설하다. 내일 또 일나가야 되는데.. 근데 영장이 10월 6일날 군대가라고&nbsp;나왔는데... 후.... 요즘&nbsp;하는건 단순한데 머릿속만 매우 복잡하다. 지속적 만남은 2년뒤에 볼 것이고, 이번에 만들어진&nbsp;새로운 그룹은&nbsp;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일테고..&nbsp;<br><br>&nbsp; 뭐야........&nbsp;에이 결론은 나에게 이런 만남이 있어줬다는 것에 대한 감사. 감사. 감사. 덕택에 적어도 지금은 행복하다.<br/><br/>tag : <a href="/tag/하지만씁쓸해" rel="tag">하지만씁쓸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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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추억이기 위한 글.</category>
		<category>하지만씁쓸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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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ug 2009 16:43:00 GMT</pubDate>
		<dc:creator>silvergalch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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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언젠간 쉬는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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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91/d0065591_4a90213a52590.gif" width="140"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91/d0065591_4a90213a52590.gif');" /></div>&nbsp; 쉬는 날. 휴식. 오프타임. 1주일에 단 한번 있는 그런 날이다.&nbsp;친구들을 푸른 하늘에서 볼 수 있는 1주일에 단 한번 있는 행복한 날이다. 근데 참 행복해야 하는 행복하지 않는다. 쳇.. 맨날 거절만 당하고. <br><br>나 : 안되 ?<br>돌아오는 대답 : 안되..<br>나 : 안되 ??&nbsp;<br>돌아오는 대답 : 안되!!<br>&nbsp;<br>&nbsp; 뭘 뭐만 하면&nbsp;맨에에엔날 안된덴다. 안되 안되 안되, 언제쯤 긍정의 대답이 다가올지 정말 궁굼하다.&nbsp;도대체 뭐가 맨날 안되는걸까 ?&nbsp;&nbsp;<br><br>&nbsp;오히려 쉬는날이 더 외롭게만 느껴진다.<br/><br/>tag : <a href="/tag/아쓰다보니눈물난다" rel="tag">아쓰다보니눈물난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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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추억이기 위한 글.</category>
		<category>아쓰다보니눈물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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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09 17:00:27 GMT</pubDate>
		<dc:creator>silvergalch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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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OP] Jason Mraz 제이슨 므라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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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6/91/d0065591_4a86ded9aedc3.jpg" width="324"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6/91/d0065591_4a86ded9aedc3.jpg');" /></div><br>&nbsp; 요 몇년간 우리나라에선 R&amp;B가 대세였다. R&amp;B Rhythm&nbsp;&amp; Blues 리듬 앤 블루스.&nbsp;자세한 뜻은 모르겠고 좋게 말하자면 자신의 기분을 응축하여 노래에 아주 그 응축한 성과물을 표출하는 것. 나쁘게 말하자면 그냥 듣기 거북하고 느끼한 노래들 말이다. 뭐 대표적인 가수를 말하자면 김조한, SG 워너비, 나얼 등등.. 과 같은 기교가 아주 흐르고 흐르는 가수들 말이다.&nbsp;나 역시 알엔비 장르를 꽤나 좋아라 한다. 지금도 물론이거니와..<br><br>&nbsp; 하지만 아무리 맛있더라도 똑같은 고기를 계속 먹게되면 물리게 되지 않는가 ?&nbsp;그럴때 생각나는 음악이 제이슨 뮤라즈의 음악인 것 같다. 정말 목소리하며 리듬타는거 하며 말이다. 고기로 비유하자면&nbsp;약간 안익은&nbsp;A++ 급의 등심을 소금만 탁,탁 찍어서 먹는 그런 맛이랄까..( 가끔은 기름장에 찍어 먹는 노래들 역시 있긴 하다. )&nbsp;그는&nbsp;미국 태생의 싱어송 라이터이기도 하다. 뭐 내가 전에 소개했던 앨리샤 키스처럼 상을 많이 탄 것도 아니다. 미카 처럼 한번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 역시 아니다. 그냥, 그냥&nbsp;인기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매력있다.<br><br>&nbsp; 이들의 노래를 듣자면 좋게 말해서 다양한 장르를 들을 수 있고, 다르게 말하자면 이건 뭐 난잡함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Life Is Wonderful</span> 처럼 편안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가 하면,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Lucky</span> 처럼 괜히 무드 잡을 수 있는 노래도 있는가 하면,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I'm Yours</span>와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Butterfly</span>&nbsp;처럼 몸과 마음을 쿵짝쿵짝하게 할 수 있는 노래도 있다. 제이스 므라즈 처럼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br><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BPPl9TA0vk&amp;hl=ko&amp;fs=1&am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Jason Mraz -&nbsp;Lucky feat. Colbie Caillat</span> ( 참 노래가 간질 간질 하다. 나에겐 특히 그렇게 들린다.&nbsp;)<br><br>&nbsp; 제이슨 므라즈의 음악은 특히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같은 곳에&nbsp;많이 나온다.&nbsp;그의 노래는 아무리 밝고 몸을 들썩이게 한다고해도 뭐랄까.. 천박함? 이런게 느껴지지 않기에 그런 것 같다.&nbsp;제이슨 므라즈의 음악은 뭔가 있어 보인다.&nbsp;정제 되있진 않으나 그래도 멋져보이는,&nbsp;노래가 어느 각도에서라도 찍은 사진이 화보가 되는&nbsp;원빈 같다..<br><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LYhrYHmUPn0&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Jason Mraz - I'm Yours</span> ( live. EBS 공감에도 나왔다는 사실!! 이때는 I'm Yours가 미발표곡 이였네요. )&nbsp;<br><br>&nbsp;&nbsp;필자는 언제 제이슨 므라즈를 알게 되었을까 ? 불확실하다. 언제&nbsp;처음 들었을까 ? 불확실하다. 그렇지만 내가 제이슨 므라즈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는&nbsp;뭘까. 나에게 제이슨 므라즈는 나에게 있어서 가슴이 뛰는 시간을 함께했다. 그리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nbsp;참... 그냥 생각없이 노래가 좋기에 들었는데.. 그게 아니였단 말이다.&nbsp;<br><br>&nbsp; 위에는 개인적인 사담이 너무 진했고..( 사실 이 개인적인 이야기 때문에 므라즈에 대한&nbsp;나만의 이야기를&nbsp;펼치는 것이긴 하다. ) &nbsp;뭐 여튼 제이슨 므라즈 음악을 듣자. 듣고 행복해지자. 개인적인 추천 노래로서는 위에 말했던 노래들과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Geek In The Pink</span>와 같은&nbsp; 약간 힙합스러운 음악이나,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aa">O.Lover</span> 와 같은 뭔가 두구두구두구 하는 노래를 추천하는 바이다. 앨범으로선 최근에 나온 앨범인&nbsp;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를 추천한다.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노래들이 곳곳에 포진 되있기에 그렇다.&nbsp;진짜 이번 포스팅은 별 내용이 없지만 오늘은 꼭 제이슨 므라즈에 대해 쓰고 싶었다. 제이슨 므라즈를 통해 가슴이 방방 뛰었고, 지금도 뛰고 있고, 앞으로도 뛰고 싶어서..<br><div style="TEXT-ALIGN: center"><br><strong>나는 노래 속 자유를 다양하게 표현할줄 아는 제이슨 므라즈가 참으로 좋다. 정말 좋아합니다.</strong>&nbsp;</div><br/><br/>tag : <a href="/tag/제이슨므라즈" rel="tag">제이슨므라즈</a>,&nbsp;<a href="/tag/Jason_Mraz" rel="tag">Jason_Mraz</a>,&nbsp;<a href="/tag/Im_yours" rel="tag">Im_yours</a>,&nbsp;<a href="/tag/제이슨므라즈듣기" rel="tag">제이슨므라즈듣기</a>,&nbsp;<a href="/tag/Lucky" rel="tag">Luck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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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계의 빛이 된 팝.</category>
		<category>제이슨므라즈</category>
		<category>Jason_Mraz</category>
		<category>Im_yours</category>
		<category>제이슨므라즈듣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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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16:14:40 GMT</pubDate>
		<dc:creator>silvergalch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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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좋아하게 된 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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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2/91/d0065591_4a81a84878220.jpg" width="400" height="2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2/91/d0065591_4a81a84878220.jpg');" /></div><br>&nbsp; 딱히 내가 좋아하게 된 계기를 내 과거를 두루두루 살피면 기억이 안난다. 별거 아니라는 거겠지. 음.. 생각해보니깐 기억이 난다.<br><br>&nbsp; 내가 신발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누나랑 초등학교 5학년일 때였을 것이다. 누나랑 나는 우리동네에 있는 조그마한 나이키 매장에 갔었다. 갔는데 글쎄 누나가 6만원정도의 런닝화를 사줬다. 그 런닝화를 사면서 누나에게 나는 약속을 받아냈다. " 나 발 5mm 커질때마다 사줘 " 라고 말이다. 이 철이 없어도 너무 없는 약속 덕택에 나는 신발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사랑하게 된 계기는 첫 10만원이 넘는 신발을 살때 ( 그때의 신발은 11만9천원 짜리 프레스토 우븐 검/빨 이였다 ) 그 특이한 모양의 신발에 매력을 사로잡힌채 나는 신발에 빠졌다.&nbsp;그리고 그 중독은 현재진행형이다.<br><br>&nbsp; 내가 음악을 좋아하게 된 계기 역시 초등학교 5학년정도 였을 것이다. 그냥 마냥 생머리에 피부만 하얀 핑클의 이진이 좋았을 그 시점에서 컴퓨터로 내 인생에 첫 뮤직비디오라는 것을 보았다. 컴퓨터로 말이다. 지금은 생소하고도 생소한 Real Player 로 본 작은 사이즈의 그녀들의 뮤직비디오는 나에게 노래라는 바다에 빠트렸다. S.E.S의 너를 사랑해 라는 뮤비이다. 다양한색깔의 큐브들과 화면에 꽉차는 그녀들의 얼굴들은 아직도 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다. 노래는 지금 들어도 전혀 질리지가 않는다.<br><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vWEgD1OEfr8&amp;hl=ko&amp;fs=1&am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S.E.S - 너를 사랑해&nbsp;<br>&nbsp; 그리고 H.O.T의&nbsp;빛 이라는 뮤비는 내가 컴퓨터로 전체화면으로 본 첫 뮤비다. 진짜 이 뮤비를 보면서 힘이 괜히 울컥 솟았다. 그 불치병?에 걸린 아기 환자가 환하게 웃을 때, 그 때 내가 느낀 카타르시스는 초등학교때 느낄수 있었던 그런 짜릿함을 넘어섰었다. 이런 아이돌 그룹 덕택에 나는 음악에 빠졌다. 그리고 지금 다시보면서 느끼는건데 이&nbsp;선과 악의 극명한 대립은 분명 그 때의 나에게 있어선&nbsp;5분짜리 파워레인저를 보는 듯 했을 것이다.&nbsp;아 지금도 다시 그때를 생각하면&nbsp;괜히&nbsp;흐뭇하게 웃으면서 키보드 자판을 두들기고 있게끔 해준다.&nbsp;노래 가사 조차 청소년 희망 증축 가사이다. 안좋아할래야 할 수가 없네..<br><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S31wGVcI2TU&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H.O.T - 빛<br><br>&nbsp; 그런데, 그런데 참으로 신기한게 나는 ( 혹은 여러분도 ) 여자사람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특별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당연히 이쁘고( 혹은 귀엽고 ) 착하면&nbsp;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이유일 것이다. 이런&nbsp;"당연한"&nbsp;이유를 제외한다면&nbsp;딱히... 딱히&nbsp;기억에 남지 않는다. 뭐 예를 들자면 내가 좋아했던 그녀가 샤프심을 빌려줬을 때, 그 때 내가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던가.. 뭐 이런&nbsp;이유같은 것 말이다.&nbsp;<br>&nbsp; 처음에&nbsp;봤을&nbsp;땐&nbsp;' 와! 얜 참 이뻐! '&nbsp;에서 ' 아! 얘랑 무엇으로 얘기를 해야할까 ? ' 로 넘어간다. 그리고 서로를 알게 되면&nbsp;'음. 얘랑 무엇을 얘기할때 어떤 것을 조심해야 할까 ? '로 넘어 가고 ' 헉. 얘랑 말하자니 괜히 가슴이 떨린다. ' 로 바뀔 때 그 계기.. 참 그 때를 기억하고 싶은데... 말이다.&nbsp;&nbsp; 그냥&nbsp;서로가 우연아닌 우연으로 만났고 만나면서 정이 쌓였고 자연스레 그냥 자연스레 좋아하는 감정이 커지는 것 같다.&nbsp;<br><br>&nbsp; " 아니...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 ? " 라는 말을 많이 들어들 보셨을 것이다. 아니 너무나 당연하게도 무슨 일이든지 간에 이유없는 결과 따윈 없다.&nbsp;그러나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서의 이 얘기는&nbsp;잠시&nbsp;접어두자. 왜 좋았냐고 ? 어디가 이쁜데 ? 돈이 많아서 ? 아니 진짜 사람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 ? 아 정말..&nbsp;그냥.. 좋아서 좋은건데 말야.</p><br/><br/>tag : <a href="/tag/원인과결과" rel="tag">원인과결과</a>,&nbsp;<a href="/tag/좋아하게된계기" rel="tag">좋아하게된계기</a>,&nbsp;<a href="/tag/너를사랑해" rel="tag">너를사랑해</a>,&nbsp;<a href="/tag/빛" rel="tag">빛</a>,&nbsp;<a href="/tag/그러니깐여친좀" rel="tag">그러니깐여친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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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추억이기 위한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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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09 17:1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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