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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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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대하게 선포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6 Aug 2009 17:33: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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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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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대하게 선포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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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nformation...Star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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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정보의 시작은 참으로 대단한 것이었다.<br>우리의 고정관념을 갖고 살아가는 환경에 댛한 전체적인 파괴를 만들어냈다.<br>1995년을 살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모든 곳의 공간적으로 3차원이라고 하면서 살았지만<br>실제로 3차춴적인 삶을 살고, 느끼고, 누리면서 사는 사람은 극히나 작은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이었다<br>사실은 제한된 3차원이었고 사곤마 모든 것들이 2차원적인 테두리에서 진행을 하고 있었던 것이 정확하다.<br><br>굳이 차원을 들면서 예기를 하는 것은 지식이 지배를 하던 당시의 정보가 갖는 국소적이고 불확실한 제한점에서 만들어&nbsp;지는&nbsp;<br>소유의 지배가 갖는 문제점들이 많았다는 것이다<br>이런 정보의 소유의 문제(Know How)가 동일성과 동질성을 중요한 방법으로 생각을 하게하는&nbsp;관계의 문제, 또는 연관성의 문제(Know Where)로 변화를 일으키는 핵심적인 요소가 지식이 아니라 정보라는 매개체로&nbsp;이루어졌다는 것이다.<br><br>이는&nbsp;정보가 변화를 만들면서&nbsp;2차원의 정보가 3차원의 정보로 바뀌면서 정보가 갖는 BIg-Bang으로&nbsp;주어지는<br>정보가 최종적으로는 패러다임의&nbsp;변화를 만들었다</p>			 ]]> 
		</description>
		<category>▶ Information</category>

		<comments>http://etude.egloos.com/19425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Aug 2009 17:33:16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nformati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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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ffff00">Information</span><br><br>정보라는 이야기는 1995년 부터 참으로 많이 이야기가 되어왔고, 되어지고 있다.<br>과연 정보라는 것이 무엇이기에 우리의 생활을 많이 바꾸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br><br>이런 정보의 전체적인 방향과 대처를 하는 것이 진정으로 어떤 이득을 주는지 찾아가는 것을 <br>어떤방법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전체적으로 보면서 조명을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br><br>정보의 흐름에서 정확하게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개인과 사회의 큰영향을 미치기에<br>될 수록 정확하게 가는 방법을 알고 대처를 한다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이 되고<br>실수 없이 시대의 변화를 이용하는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br><br>인터넷(WWWt서비스)이 이용되기&nbsp;전인 1994년에도 적은변화가 만들어 졌다.<br>그렇지만 인터넷(WWWt서비스)이 발전을 하면서 넓은 범위, 짧은시간에 영향을 미쳤다.<br>생존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인터넷(WWWt서비스) 세상이기에 빠른 친숙성을 요구한다.<br><br>정보를 바로보기위해서는 인터넷을 정확히 알아야한다는 전제만은 틀리지가 않다는 것이다.<br>정보를 정확히 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단지 정보가 무엇인지를 알기위해서 <br>인터넷을 정확히 아는 것이 더 빠른 방법이기에 쉽게 돌아가는 것이다.			 ]]> 
		</description>
		<category>▶ Information</category>

		<comments>http://etude.egloos.com/194205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11:12:45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말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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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이야기를 관철을 시키기위해서 <br>가장 객관적으로 가장 지성적으로 타인을 생각을 하면서 <br>참으로 왜곡을 시키는 방법을 배워간다.<br><br>특히나&nbsp;의미를 부여하면서 왜곡을 시키는 것은<br>흑과 백으로 나누어서 처절한 싸움을 한다.<br>결국은 시간이라는 해결방안으로 보면 둘다 틀린답이었지만<br>당시에는 자신의 것이 진리이면서 가장 정확한 것이라고 한다.<br><br>특히나 <strong>Mass commuication</strong>시대의 방송이나 신문이 이런 역활을 주도적으로 <br><strong>왜곡</strong>을 시키는 일을 선도를 한다<br><br>결국은 <strong>Mass communication</strong>은 <strong>Mess communication</strong>이 되면서 <br>강한자만 살아남는 정글의 법칙으로 달려간다.<br>지식이나 현명함이 아니라 강한 말과 글만이 살아남는 것이다.<br><br>이런 쓰레기적인 잠재적인 것을 부축이는 것이 무엇일까?<br>결국은 자신들의 안에 있는 문제를 풀지 못하면서 <br>모든 문제의 답을 밖에서 찾는 Search Random Choice 집단의 Syndrom이 많이 퍼져 나갔다는 것이다.<br><br>이는 information에 대한 정확한 진행못하는 장애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이다</p>			 ]]> 
		</description>
		<category>▶ 궁시렁 거리기</category>

		<comments>http://etude.egloos.com/194203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10:21:02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ole-playing Game... ]]> </title>
		<link>http://etude.egloos.com/1909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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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항상 시대는 시대적인 양심을 이야기를 한다<br>시대적인 양심은 항상 시대를 이끌던 선구자나 소수의 깨어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정리가 되어지는 <br>현실은 싫지만&nbsp; 인정을 해야되는 것이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etude.egloos.com/190908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09:32:03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죽을 때와 죽일 때 ]]> </title>
		<link>http://etude.egloos.com/1814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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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흔히 말을 한다<br>태어나면 누구든지 죽는다고<br>그러나 죽임을 당하는 것을 모르면서 죽는다는 것은 <br>너무나도 안다는 것 조차 힘이들다.<br><br>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마 살인을 무척이나 많이 했을 것이다<br>그렇게 말로 사람을 죽일 때 어떤 것이 <br>상대방에게 가는 지를 모르다가<br><br>내게 아주 가까운사람이, 가까운 사람에게<br>죽임을 당하는 것을 알게되고<br>계속보고 있으면서 그내들이 만들어 내는 거짓의 끄트머리가 끝이 없다는 것을 보고 있자니<br><br>내가 알게되는 무기력감의 실체,<br>무기력의 크기를 느끼는 것조차 숨쉬기가 버겁다			 ]]> 
		</description>

		<comments>http://etude.egloos.com/18143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07:44:47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廻歸되어지는 사회 ]]> </title>
		<link>http://etude.egloos.com/1766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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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는 시위가 문화제로 바뀌었다.<br>그리고 너무나도 이분법적인 외침만이 있다<br>이명박만 없어지면 되어지는 것처럼 결론이 만들어지고 있다<br>물론 어느 편도 아니지만..어느 편에도 서고 싶지않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br><br>개인적으로 이 모든 문제의 출발점은 입법부인 국회...그 것도 17대 국회에서의 문제이다라고 생각을 한다<br>어짜피 진행을 하고 있는 FTA이고<br>가장 중요한 부분이 국민의 건강이었으면 17대 국회에서 수입품에 대한 검역의 문제에 관한 국내절차의 법을 만들었으면 되고<br>이에 따른 입법으로 국내의 법에 따른 절차상의 대처를 했으면 이런 문제는 그다지 ....<br><br>아무리 힘의 논리로 외교를 실행하는 미국애들이라도 <br>한 나라의 국내법에 대한 절차무시의 진행은 시도를 하지를 않을 것이다.<br>입법은 국내의 것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의 이익을 위한 최소한의 국민대표의 행동이어야 한다는 것이다.<br>이번 일련의 사태를 보면 우리나라 국회의원 특히나 17대 국회의원들의 한심한 수준을 알수가 있다는 것이다<br><br>3권분립에 의한 견제의 장치적인 역활을 못한 17대 국회..<br>더 한심한 것은 인터넷만을 쫒아가고 있는 우리나라 언론의 한심성이 극에 달하는 <br>작금의 현상은 언론이 얼마나 한심한지를 정확이 증거를 남겨가면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br><br>이런 모든 것을 이기기위한 선배들의 피흘림의 댓가로 만들어진 민주주의가 <br>이제는 회귀되어지는 사회의 전반적인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 
		</description>

		<comments>http://etude.egloos.com/176610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7:53:23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가 잘못 된것인지 ]]> </title>
		<link>http://etude.egloos.com/1713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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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많은 편가르기와 이분법적인 사고로 사회가 무너져 가고 있지만<br>지성인을 자칭하는 대학교수들은 대자보를 부치는 것에만 급급하고<br><br>주관을 갖고 사회를 견제해야하는 언론은 광고수익을 위한 몸부림으로<br>마치 동우회 사이트를 보듯이 똑같은 기사를 날리고 있다.<br><br>사회의 주류가 되어지지 못한, 그리고 사회의 지식을 자처하는 사회 단체들은&nbsp;<br>무엇이든지 영화의 개봉광고처럼 원초적이고, 극단적인 단어로 사회를 오염을 시키고 있다<br>차라리 극장의 제한되어지는 공간에서 상연되는 영화를 심의하지말고<br>방송과 언론에 나오는 오염, 공해, 아니 살인과 같은 말을 국어를 사랑하는 맘에&nbsp;<br>심의를 하는 것이 낳을 듯 십다.<br><br>연예계 뉴스와 누가 순간 노출을 하였다라는 것을 더욱 뉴스의 처음으로 인식을 하는 세대의 문제에 대한 <br>각성의 문제를 20~30대가 다시 갖었으면 한다.&nbsp;<br><br>이미 기성세대들은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살아온 기간이 길다.<br>이를 깨는 것은 불가능하리라 본다.<br>그런데 참으로 아이러니 한것은 20~30대의 문화는 참으로 다양화와 심화를 거쳐 많은 발전을 했지만&nbsp;<br><br>현정권을 보는 획일적이고&nbsp;연예계적인 관심을 갖고 쉽게 이분법적으로 사고를 하는 것이 참으로 이상하게 보여진다.<br>이번의 숭례문 사건은 노무현 정권에서 벌어진 2008년 벽두의 사건이다.<br>물론 개방을 한것이 문화재를&nbsp;하나의 도구로 사용을 한 이명박차기정권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br><br>문화재에&nbsp;대한 언론기사들을 보면 마치 황권과 신권을 논하던 삼국시대때의 기분을 느끼는 묘한 것이 일어난다.<br>그런 기사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사람들의 행동은 그만큼 성적위주의 사고가 만들어낸 단적인 표현인 것 같다.<br><br>사회의 병리적인 현상을 보는 지식인들의 작태는 정말로 다른 형대로의 변화를 만들고 있는&nbsp;<br>현 50세 이상의 수구세력들에 대한 왜곡을 만들어 내는 것을 현재의 20~30대들이 모르는&nbsp;사이에 피해자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br><br>사회의 지식인들에 의한 정확한 , 아프지만 현실을 직시하는 칼과 같은 글을 남기면서&nbsp;<br>바르게 만드는 것 그리고 패배를 진정으로 인정을 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형태를 보이는 패배에도 박수를 보내는&nbsp;<br>포용으로 진정 만들어 가는 사회의 모습을 보였으면 한다.<br><br>나는&nbsp;맞고, 너는 틀리다는 이분법적인 사고는&nbsp;&nbsp;<br>박정희 정권에서 정치적인 부분에서만 만들어지고 우리가 피해자로 되어진 것이다<br>패배지향주의 적인 사고를 하는 집단적인 환상을 만들어&nbsp;가는 것이 절대로 정치인들이 하면 되지&nbsp;않는 것이다.&nbsp;<br>&nbsp;</p>			 ]]> 
		</description>
		<category>▶ 궁시렁 거리기</category>

		<comments>http://etude.egloos.com/171349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Feb 2008 15:07:29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을 하늘이 ]]> </title>
		<link>http://etude.egloos.com/1664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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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9/50/a0002950_47341f7126d78.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09/50/a0002950_47341f7126d78.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가을 하늘이 무척이나 색갈이 이상하다<br>하늘을 낮게드리우고 무엇인가를 열심히 예기를 하고 있는 지친 모습이다<br>			 ]]> 
		</description>

		<comments>http://etude.egloos.com/166450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Nov 2007 08:51:16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odiva ]]> </title>
		<link>http://etude.egloos.com/16573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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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size="+0"><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6/50/a0002950_4721a19f5e77c.jpg" width="400" height="309.7001763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26/50/a0002950_4721a19f5e77c.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font><span style="FONT-SIZE: 100%">그림 한 장.<br><br>신화나 전설은 아니었지만 마치 전설 속의 주인공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고다이버<br><br>11세기 당시 영국 코벤트리(coventry) 지방에서 <br><br>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던 영주(領主) 리어프릭(Leofric)의, 열일곱 살 난 어린 부인.<br><br>그녀는 주민들이 과중한 세금 때문에 허덕이는 것을 남편에게 집요하게 간청을 한다. <br><br>남편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인간의 나신을 신이 만든 최고의 예술품으로 생각했다는데, <br><br>당신이 알몸으로 말을 타고 시장을 한바퀴 돌면 세금을 감해 주겠다”고 대답했다. . <br><br>이튿날 열일곱 살의 고다이버는 긴 머리로 가슴과 국부를 가린 채 나체로 말을 타고 거리에 나섰다. <br><br>세금에 허덕이는 주민들을 위해서… <br><br>이 소식에 감동한 마을 사람들은 모두 창에 커튼을 드리우고 <br><br>아무도 보지 않기로, 그리고 이 일을 비밀에 부치기로 약속했다.<br><br>그 전설같은 이야기의 주인공(Godiva)을 그린 작품...<br><br>결국 전설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신화로서 존재를 한다.<br><br>우리가 남을 위하여 이렇게 따라만 할 수 잇는 용기가 있다면</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etude.egloos.com/16573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Oct 2007 08:15:05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헨드폰 문자 ]]> </title>
		<link>http://etude.egloos.com/1657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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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었다<br>헨드폰의 통화기능만 사용을 하는 친구인데<br>내가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한참을 만나지는 못하고<br>전화상으로 항상 가라앉은 목소리로 통상적인 예기를 했었다<br><br>어제 밤 9:00시<br>--실수좀 할게 <br>&nbsp;&nbsp; 오늘은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다<br>&nbsp;&nbsp; 그냥 문자 보낸다 --<br><br>9:07<br>--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깐<br>&nbsp;&nbsp;&nbsp; 집이먼 안돼나<br>&nbsp;&nbsp;&nbsp; 가을비가 온다 --<br><br>9:12<br>-- 실은 위로를 받고 싶다<br>&nbsp;&nbsp;&nbsp; 내숭 못떠는데<br>&nbsp;&nbsp;&nbsp;&nbsp;내 숭 ㅋㅋ --<br><br>9:15<br>-- 나 좀 웃갸즐래<br>&nbsp;&nbsp; 웃고 싶다 --<br><br>마지막 문자가 들어오고 나서 9:30분에야 문자들을 확인을 했다<br><br>강번북로에 비상등을 켜고 서서 <br>헨드폰 배터리가 다하도록 전화를 했다<br>전화를 받지를 않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6/50/a0002950_472167b97074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26/50/a0002950_472167b970746.jpg');" /></div><br>그런데 3일전에 온 확인을 하지 못한 문자가 있었다<br><br>10월 22일<br>저녁 10:08<br>-- 니가 찍는 하늘은 왜 항상 내맘 같냐<br>&nbsp;&nbsp;&nbsp; 어두워..함 보자 --<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etude.egloos.com/16572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Oct 2007 04:06:34 GMT</pubDate>
		<dc:creator>komatoz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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