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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대마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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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스진의 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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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2:4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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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대마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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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스진의 일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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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전시 목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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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80119 | 김용호 &lt;몸&gt; | 대림미술관<br>080119 | Sandy Skoglund | 공근혜갤러리<br>080123 | 나의 아름다운 하루 | 로댕갤러리 | 박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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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화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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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2:19:47 GMT</pubDate>
		<dc:creator>에스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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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도서 목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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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70113 | 오쿠다 히데오, 남쪽으로 튀어 1·2 , 은행나무, 2006<br>070126 | 오쿠다 히데오, 공중그네, 은행나무, 2005<br>070127 | 요시모토 바나나, 키친, 민음사, 1999/2005<br>070212 | 마이클 레빈, 깨진 유리창 법칙, 흐름출판, 2006<br><br>080111 | 장순욱, 홍보도 전략이다, 책이 있는 마을, 2005<br>080105 | 박노해 외 6인, 윈난, 고원에서 보내는 편지, 이른아침, 2007<br>080109 | 정이현, 낭만적 사랑과 사회, 문학과지성사, 2003/2007<br>080122 | 오쿠다 히데오, 마돈나, 북스토리,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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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화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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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2:00:59 GMT</pubDate>
		<dc:creator>에스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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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고 싶은 C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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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권진원 | 6집 나무</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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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감상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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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4:46: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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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타 선율이 아름다운 노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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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거미 | 날 그만 잊어요(기타 버전)<br>Rod Stuart | I Don't Wanna Talk about It<br>Carla Minogue | The Winter is Mild<br>오즈 | 꿈속에서<br>김성호 |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br>장필순 |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			 ]]> 
		</description>
		<category>음악감상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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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4:45:20 GMT</pubDate>
		<dc:creator>에스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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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피아노 선율이 아름다운 노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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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김건모 | 아름다운 이별<br>티노 | Message of Love<br>Britney Spears | Everytime			 ]]> 
		</description>
		<category>음악감상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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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4:36:21 GMT</pubDate>
		<dc:creator>에스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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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좋아하는 노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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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티노 | Message of Love<br>김윤아 | 봄날은 간다<br>Michael Jackson | Heal the World<br>Aqua | Aquarius<br>권진원 | Happy Birthday to You<br>이승환 | 사랑하나요<br>안치환 | 우리가 어느 별에서<br>이수영 | 얼마나 좋을까<br>윤도현 밴드 | 사랑 Two<br>가위손 OST<br>박지윤 | 그대 그리고 사랑<br>체리필터 | 낭만 고양이<br>Radiohead | Creep<br>The Corps<br>박정현 | 나뭇잎 사이로(영어 버전)<br>Dido | Thank You<br>보보 | 늦은 후회<br>도원경 | 다시 사랑한다면<br>안치환 | 내가 만일<br>동물원 | 널 사랑하겠어<br>Carla Bruni<br>Radiohead | No Surprises<br>Britney Spears | Everytime</p>			 ]]> 
		</description>
		<category>음악감상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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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3:16:57 GMT</pubDate>
		<dc:creator>에스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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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IST] 영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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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 다니엘 데이 루이스<br>쿨 러닝 | 아프리카인들의 동계올림픽 연습 이야기<br>어느 멋진 날(One Fine Day)<br>			 ]]> 
		</description>
		<category>문화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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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2:29:19 GMT</pubDate>
		<dc:creator>에스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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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BUFFALO 500GB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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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5/25/e0003425_4af2dd0d70d87.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25/e0003425_4af2dd0d70d87.jpg');" /></div><br><p><span style="COLOR: #987e95">80GB의 주둔군을 지원하려고 500GB의 지원군을 불러들였다.</span></p><p><span style="COLOR: #987e95">테입에서 시작해서 5.25인치 플로피디스크, 1.4MB 용량&nbsp;3.5인치 디스켓, 700MB짜리 CD를 거쳐 1GB 이상 되는 USB, 몇백 GB의 외장하드에 이르는 변화가 근 몇십년 안에 이루어졌다.</span></p><p><span style="COLOR: #987e95">기기의 변신은 돈을&nbsp;필요로 한다. </span></p><p>&nbsp;</p><p><span style="COLOR: #f45f00">+ BUFFALO 500GB | 99,000원 | G마켓</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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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하루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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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4:12:05 GMT</pubDate>
		<dc:creator>에스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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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984년 대원외고, 대일외고 개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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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984년 3월 서울 중곡동 대원외국어학교(현 대원외고)에 신입생 720명이 입학했다. 당시 대원외국어학교는 지금처럼 특수목적고가 아닌 '각종학교'로 대안(代案)학교 성격을 띠었다. 영어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이 입학했으며, 교육과정이 일반계 고교보다 자유로웠다. 대원외고 1기 A씨는 "좋은 대학 가려는 목적보다 단순히 외국어에 미쳐서 입학한 친구들이 많았다"고 회상했다.<br><br>성적우수 학생들이 입학하는 지금에 비해 초기 외고는 '어학 영재 양성'이라는 설립취지에 맞게 운영된 측면이 있었다. 1기 신입생을 뽑던 선발고사에선 영어지필 시험만을 봤으며, 이후 국어·수학 등이 선발고사에 추가됐다. 대원외고 1기로 입학한 B씨는 "오로지 영어 실력만을 보니 영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았다"며 "일부 학생들은 국어시간에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을 영어로 받아적었다"고 말했다.<br><br><div class="center_img"><dl style="WIDTH: 480px"><dd><img id="artImg1"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1/03/2009110301629_0.jpg" width="480" height="293"> </dd></dl></div>초기 입학생은 또 학력 우수자들이 아니었다. 학생 간 학력 편차도 컸다. 대원외고는 '스파르타식' 지도로 유명했다. 초기 입학생들은 "매일 10시 30분까지 담임선생님이 남아서 야간 보충수업·자율학습을 했다"며 "웬만한 인문계 고등학교보다 강하게 공부를 시켰다"고 입을 모았다.<br><br>서울 대일외국어학교(현 대일외고)도 대원외고와 마찬가지로 '외고 1호'로 통한다. 두 학교 모두 1984년 3월에 설립했다. 단 신입생 입학식이 대원외고가 3월 2일, 대일외고가 3월 4일이다. 설립 인가도 대원외고가 1983년 10월 27일에 받아, 같은 해 12월 29일에 받은 대일외고보다 간발 앞선다.<br><br>이어 1985년 부산외고가 개교했으며 1990년 한영·과천외고, 1992년에 명덕·이화·청주·중산·경남외고가 문을 여는 등 전국에 외고 설립 붐이 일어났다. 평준화 체제에서 문과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엘리트 학교로 학생과 학부모의 입학 수요가 넘쳤기 때문이다. 특히 2000년 이후 경기·인천 지역에 9개의 외고가 설립되면서 경기 지역 외고와 서울지역 외고 간 '경쟁'이 본격화됐다. 외국어고가 특목고로 분류된 것은 1992년부터이다. 이 과정에서 외고 입시는 계속 어려워져 사교육을 잘 받은 학생들이 유리한 현상이 나타났고, 이는 '외고 폐지 논란'으로 이어졌다.<br><br>현재 전국적으로 외고는 30개이며, 내년에 3개교가 개교하면 33개로 늘어난다. 외고 입학인원은 8900여명에 이른다. 개교 예정 학교를 포함해 경기도가 9개교로 가장 많고, 서울 6개교, 부산 3개교, 인천·충북·경남 2개교 등이다. 광주를 제외한 15개 시도에 외고가 설립됐거나 내년에 개교할 예정이다.<br><br><br><span style="COLOR: #c0c0c0">+ 조선일보 | 091104 | 안석배 기자</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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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학사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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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00:03:23 GMT</pubDate>
		<dc:creator>에스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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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교육 과열 책임 외고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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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25/e0003425_4aee2213aa811.jpg" width="247" height="1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25/e0003425_4aee2213aa811.jpg');" align="right" />학교생활에 애착과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으로서 요즘의 외고 폐지 논란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외고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목소리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외고가 사교육의 주범’이라는 것인데, 나는 여기에 동의할 수 없다. 나는 외고를 준비하기 위해 5개월간 학원에 다닌 적이 있다. 그 이전에도 사교육을 받은 적이 있지만 외고 시험과 관련된 것은 아니었다. 수능 시험에 대비한 기초를 튼튼히 하기 위해 수학학원을 다녔고 국제화시대에 내 꿈을 이루는 바탕이 될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어학원을 다녔다. 나를 포함한 많은 학생이 외고가 아니었다면 학원을 다니지 않았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수능과 고교 내신에 대비한 수학과 영어 또는 국어 학원을 다녔을 것이다.<br><br>만약 외고 폐지로 사교육이 줄어든다 해도 그것이 외고가 지난 20여 년간 쌓아온 성과와 긍정적 측면을 한순간에 폄하하고 학교 자체를 없애야 할 만큼 의미 있는 수치일지 의구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br><br>외고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외고 학생들의 생활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학원의 유혹을 느끼며 매일 오후 10시에 끝나는 의무적인 자율학습과 방학 중 보충수업이 원망스러운 적도 있었다. 하지만 학교가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br><br>국제반 친구들은 어떤가. 정규수업 외에 보충수업을 통해 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한다. 외국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은 외고가 없다면 해외 유학 아니면 외국인 학교 진학 정도의 대안이 있을 뿐이다.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경제적 손실이 아닐 수 없다.<br><br>또 외고생들이 대학입시에 대단한 특혜를 받는 양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도 자주 만난다. 이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신 반영의 비율이 높아 일반고에서는 가능했을 많은 학생이 서울대의 문턱에서 좌절한다.<br><br>외고가 본래의 설립 취지를 벗어나 명문대 입학만을 추구하는 입시전문학교라는 주장도 있다. 외고생들도 다른 학생들처럼 학벌사회인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대학 진학을 원하는 고등학생이다. 학교에서 이를 지원하고 도와주는 것이 입시전문학교라면 대한민국의 어느 학교가 그렇지 않겠는가. 오히려 영어를 비롯해 제2, 제3 외국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느라 정작 입시에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하는 수학에 매진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운 적도 많다. 또한 전교생이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활성화된 동아리 활동과 적지 않은 프레젠테이션 과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br><br>사교육을 잡기 위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먼저 연구하는 것이 순서이지, 사교육의 문제를 외고 책임으로 전가하며 폐지 운운하는 것은 자율과 경쟁을 기조로 하는 정부의 교육정책에도 역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span style="COLOR: #c0c0c0">+ 중앙일보 | 091031 | 곽유나(대원외고 1학년)</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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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갈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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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0:05:14 GMT</pubDate>
		<dc:creator>에스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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