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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루쿠의 오두막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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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되도록 즐겁고 느긋하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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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8:5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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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루쿠의 오두막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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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되도록 즐겁고 느긋하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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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몬나이트X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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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17/e0041417_4b0b99618e6f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17/e0041417_4b0b99618e6f1.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일단 인증샷부터.... 서몬나이트 10주년를 기리는 마크가 눈에 띄네요.</div><p><br><br><br><br>서몬나이트X를 1주차 클리어&nbsp;해보고 살짝 끄적여봅니다.</p><p>&nbsp;</p><p>서몬X의 전투는 일반적인 턴제 RPG로 듀얼 스크린을 사용하는 이와 비슷한 형태의 snk의 '너의 용자'와는 다르게 공중유닛과 지상유닛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일단 공중에 있는 적에게 지상에 있는 유닛의 평타 데미지는 적게 들어가던가 차이를 두고 소환술의 범위도 '화면 전체'냐 '그룹'이냐 '단체'용인지 나눠 아군이 지상이나 공중에 몰려있으면 불리해지게 설계해놨죠. </p><p><br>그리고 전작이라 할 수 있는 '트윈에이지'에서는 소환술은 정말 의미없는 요소였었지만 <strike>게임제목을 정령나이트라 하던가 정령무쌍으로 바꿨어야함</strike> 이번작에선 소환 플레이트란 걸로 바꿔 다시 비중이 매우 높아졌습니다.&nbsp;소환 플레이트는 얻고나서 각 속성의 마나스톤이란 아이템을 사용하여 계약을 맺으면 그 시점부터 장비할 수 있고 장비하고 나서 일정 수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면 소환 플레이트의 스킬이 점차 개방되며 각 스킬마다 붉은 마나스톤을 사용하여 스킬효과를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또한 스킬이 회복이나 공격 마법뿐만이 아닌 장비한 캐릭터의 스테이터스에도 영향을 주는게 있어 키워주고 싶은 캐릭에게 붙여줘서 안 쓰던 캐릭이라도 바꿔가며 하기 편합니다. 또한 서몬나이트 3,4에 있던 브레이브 시스템을 가져와서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특전이 주어진다는가 하는 요소를 넣어 상당히&nbsp;생각하는 플레이를 요구합니다.<br>난이도는 보스전에서 갑자기 상승하는거 말곤 불만은 없네요. 솔직히 몇몇 보스는 참...</p><p>아 이번 작에선 MDF나 DF나 수치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보스전 좀 진행하다보면 심한 경우 물방이 높아도 물공 2~3방에 픽픽 쓰려진다던가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 반대 경우도 많고(...) <br>개인적으로 불만을 더 들자면 후반에 갈수록 계약을 위한 마나스톤은 썩어넘치는데 반해 스킬업을 위한 붉은 마나스톤은 매우 부족한 현상이 나타난다는거. 남는걸 바꿔준다던가 하는 요소가 있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p><p>&nbsp;</p><p>&nbsp;</p><p>이번 서몬X에 등장한 의회 시스템은 주인공이 왕이 된 후 대신을 3명 선출, 대신들이 의제를 내면 투표로 할 것인가 안 할것인가를 정하는 시스템....인데 간단하게 귀찮기 짝이 없는 퀘스트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그 의제란 것들이 대체 왕 또는 대신이라는 것들이 나설 필요가 있는지 심하게 의문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br>예를 들어 <strong>한 나라 왕이 시민들 사이에 오고가는 러브레터 배달</strong>을 해 줘야 하나요?<br>아무리 게임이라지만 솔직히 웃기더군요. <br>이외에도 <strong>눈약을 시민에게 갖다 준다던가 미아를 찾아 준다던가</strong> 허무하기 짝이 없는 의제에 내용에 보수마저 푼돈이나 소모템밖에 안줍니다.</p><p>의제도 최종적으로 가면 그제야 소환 플레이트나 전용 무기등을 얻을 수 있는 퀘스트가 나옵니다만 대신으로 선출한 캐릭에 따라선 소환 플레이트 퀘스트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의제는 한번에 3개만 표시되는데 3개를 클리어하던 가결을 못해 걍 취소가 되야 다음 의제들이 나옵니다. 3개 다 깨고 필드로 나갈려고 할때 '새로운 의제가 생겼습니다ㅋ' 이러는게 한 두번이 아니거든요. ...이게 상당한 스트레스를 일으킵니다.</p><p>&nbsp;</p><p>&nbsp;<br>계속해서 불만점을 쓰는데&nbsp;서몬x에서는 던젼맵말고 필드맵은 위 스크린으로 처음부터 다 보여줍니다. 갈림길이 있든 말든 맵에 아무것도 없다고 표시되있으면 정말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갈림길은 왜 만들어 둔 건지 심히 의심되더군요. <br><strong>아무것도 모르는 필드에서 탐험을 한다는 그 두근거리는 체험을 처음부터 뺐는거라구요</strong> 이건</p><p>던젼맵은 지나다녀야 표시가 되지만 대부분의 던젼들이 구조가 매우 단순하며 기믹 또한 거의 없기에 길을 해멜일도 없죠. 인카운터율은 제법 됩니다만 소환술이나 아이템으로 현저히 낮추는 것이 가능해서 던젼의 의미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 </p><p>마을 또한 디자인이 단순하며 각 집으로 들어갈 수도 없어서 상점이나 둘러 보고 여관에 가서 자고 하면 끝이란 것도 감점요소.</p><p>&nbsp;</p><p><br>그렇다고 스토리가 재밌냐? 아뇨 너무나도 정석으로 갑니다. 세상에 뭔 스토리가 예상할 수 있는걸 그냥 그대로 딱히 반전이랄 것도 없이 진행되는 경우는 오랜만에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그 정석대로 갈려고 너무나 작위적으로 끌고 가는 것도 심하게 보이고 말이죠. 또 동료라 쓰고 공략 가능한 캐릭이 10명이나 됩니다만 각각의 캐릭터들도 어디선가 봐 왔던 흔한 캐릭터들입니다.</p><p><br>&nbsp;</p><p>게임이 2회차에 들어가면 상점무기, 방어구를 제외한 의제로 얻은 전용 장비들이나 브레이브로 얻은 장비, 소환 플레이트 전부 전승을 할 수 있고 숨겨진 던젼에도 들어간다던가 각 캐릭별로 협력기, 야회화, 의제등을 채우기 위해 야리코미 요소를 많이 박아논 건 좋죠. 근데 게임이 너무나도 <span style="COLOR: #ff0000">평범한 스토리</span>에 <span style="COLOR: #ff0000">평범한 캐릭터</span>에 <span style="COLOR: #ff0000">심심한 던젼</span>이 어우러지니..........</p><p><br><br>개인적으로 불만을 여러가지 나열했습니다만 전체적인 완성도를 보면 신경도 쓰고 잘 만든 느낌이 들고 즐기기에 아주 무난한 작품이긴 합니다. ...그래도 여러가지로 너무 아쉬운 작품이 이번 X가 아닐까 싶네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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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818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8:51:33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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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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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기상 - 놀기 - 산책 - 놀기 - 자기 X ∞<br><br>군에서 쌓여 있던 덕심이 해방되며 완전 폐인같은 잉여생활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br><br>가족끼리 다같이 조만간 여행을 떠난다니 (중국 or 제주도 5~15일) 당장은 일자리 알아보긴 거식하고<br><br>갔다오면 알아봐야죠.<br><br><br><br>1. 집으로 돌아온지 한 1주일만에 정리를 싹 했습니다. 책도 정리하고 버릴껀 버리고.....<br><br>그래서 기념으로 정리된 컬렉션들 사진 찰칵!<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47ed53b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47ed53bc.jpg');" /></div><br></p><div style="TEXT-ALIGN: center">위 칸에psp 타이틀 3줄에 nds 1줄, ps2 1줄 맞춰 세우니 딱 맞아떨어지던... <br><br>아래칸에는 약간 남는 책들과 한정판들 넣어서 맞춰 놨네요.<br><br>뱀다리로 윗칸에 공략집으로 가려둔 한 타이틀은 저주받은 녀석(...)<br></div><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576040a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576040a5.jpg');" /></div><br></p><div style="TEXT-ALIGN: center">그리고 pc게임들과 남아있는 책들......인데 군대갔다오니 많이 사라져 있네요 ㅠㅜ<br><br><br></div><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6621938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66219385.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파우치를 사니 덤으로 책을 주는 서비스 정신. <br><br>3개월후엔 링코포스터와 덤으로 책을 준다니 또 살 듯<br></div><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6eb017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6eb01771.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그야말로_악마의_게임이자만_ 할수밖에_없다능.jpg</div><p><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753cea5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753cea54.jpg');" /></div><br></p><div style="TEXT-ALIGN: center">군바리 시절 공군 인트라넷 폼푸(...)를 받아 질러서 집으로 보냈던 크레신 C550H.&nbsp;<br><br>처음으로 저음강조 헤드폰이란걸&nbsp;4만 5천 가량(배송비포함)으로 샀는데&nbsp;대만족중입니다.<br><br>저음강조라 그런지 저걸 끼고 디맥을 하면 딴 게임하는 느낌이 들더군요.&nbsp;<br></div><p><br><br><br><br>2. 최근 psp로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2 클리어했습니다. 현재 악타레편 1-2에서 멈춰서 아이템계 노가다중<br><br>게임 시스템적으론 많이 발전했는데 스토리는 1에 비해 많이 떨어지네요. 그래도 노가다겜으론 최적.<br><br>그 이외엔 아이마스라던가 하츠네 미쿠라던가 디맥2를 신형으로 다시 시작(...)했다던가 문어발 플레이중이네요.<br><br>nds론.... 러플이야 이건 파고드는게 아니고 일상처럼 간간히 즐겨줘야 된다는걸 깨닫고 느긋하게 하고 있습니당.<br><br><strike>링코 내 마누라라능 건들지&nbsp;말라능</strike></p><br>서몬나이트x와 아이마스ds를 사서 서몬나이트부터 깨자하고 해서 엔딩봄 플레이타임 무려 80시간(...)<br><br>대부분 껴놓고 딴짓 하느라 그리 된거겠습니다만.... 감상은 차후 포스트로 ㄱㄱ<br><br><br><br><br>3. 던파는 뭐...... 아무리 배매가 상향됬다고 해도 매너리즘에 빠져있던지라(온리 체술배매인것도 있고) <br><br>연금 7렙 만들곤 거의 안하고 있었다가&nbsp;마도를 키워버렸네영. 배매완 다른 신세계를 체험중인데 배매가 시궁창은 시궁창인듯(...)<br><br>딱히 스킬 실패만 많이 안 나면야 엔간한 던젼 다 쉽게쉽게 돌아버리니.....<br><br>마도를 키우다 보니 살짝 하시 의욕이 생겨서 이번엔 강화질도 말고 착실히 벌어보자는 맘에<br><br>배매는 하멜 노가다 및&nbsp;연금으로&nbsp;앵벌이 하고 있습니다.(...)&nbsp;<br><br>.....그러다가 초대장이 모여서 지옥파티 한번도 본적 없는데 함 가볼까 하는맘에 혼자 녹도 킹스로 갔더랍니다.<br><br><strike>데미안을 몰라서 각성을 3번이나 해서 마검3마리와 함께 지옥을 봤다던가는건 둘째치고</strike>&nbsp;<br><br>드디어 두번째 에픽템 득!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ad1008b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ad1008b5.jpg');" /></div>&nbsp;<div style="TEXT-ALIGN: center">그래봤자_찬코행.jpg</div><br><br><br><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b7fb50e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b7fb50e5.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b875736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17/e0041417_4b04bb875736d.jpg');" /></div><br>던파에선 민타이가 진리임다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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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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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3:35:03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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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대하고나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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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b12e7626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b12e76267.jpg');" /></div>전역 한 지 일주일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스킨은 며칠전에 살짝 바꿔놨었고...<br><br>솔직히 말해서 조금 귀찮았던것도 있긴 했는데 뭣보다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었는데 <br><br>사진기가 이제서야 구해져서....<br><br>...어찌됬던 스타트!<br><br><br><br><br>&nbsp;&nbsp;<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b8dcb283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b8dcb283b.jpg');" /></div><br>이등병 시절 자신의 전용 공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사왔던 녀석들....<br><br>개인적으론 탈피말고도 자르는것도 편리했으니까 니퍼를 무지 좋아했음.<br><br>이걸 가지고 온건 유선병으로써의 자존심(...)이랄까요. 후임들에게 주지그랬냐 라고 하실 거 같은데 <br><br>제가 나올때쯤엔 후임님들이 공구를 밥말아먹던 시절이라 차마 주지를 못하겠던....&nbsp;<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385a7ae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385a7ae8.jpg');" /></div>음... jpt 1급 따긴 따야 할텐데... 그때는 언제일련지....<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ff4fb797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ff4fb797a.jpg');" /></div>군생활 동안 사서 읽었던 책들..... 모아 놓고 보니 많이 읽은건지 적게 읽은 건지 잘 모르겠네요.<br><br>가장 재밌게 읽었던 건 '용의자 X의 헌신' 이네요. 공중 그네도 유쾌하게 읽었었고.&nbsp;<br><br><br>저걸보면 떠오는게 전입하고 나서 첫 면박때 책한권 샀었는데 그 다음날 도난 당해서 <br><br>이후론 아무도 못 읽게 일본원서밖에 안 샀다는 슬픈 기억이.....<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580351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580351c.jpg');" /></div><br>오버로크를 익히고나서 만든 주머니군 1호... 함 만든다고 사이즈 작고 끈도 활동화 끈으로 만든 시험작<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a8c7ed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a8c7edf.jpg');" /></div><br>주머니군 2호. 어디선가 굴러다니던 천과 굴러다니던 끈을 이용하여 크게 만들어본 버젼<br><br>N?S 파우치로 유용하게 활용했었네요<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fbef78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fbef783.jpg');" /></div><br>주머니군 3호. 가지고 있던 군복 하나 희생하고 <br><br>군화끈과 조임이 1개를 이용하여 고급스러움을(...) 지향하고자 만들어본 녀석.&nbsp;<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16519ed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16519edd.jpg');" /></div><br>주머니군 파이널. 전역을 앞두고 썩어 넘치는 시간과 더 이상 필요없는 군복등을 동원<br><br>쇼핑백을(겸 전역가방) 생각하며 만든 녀석으로 측면엔 다리미로 줄까지 잡아논 회심의 작품.<br><br>...허나 줄을 하나만 놓어 만들고 보니 책을 가득 넣어 무게가 나가면 끈으로 들기 부담스러워지는게 문제.....<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1f88680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1f886805.jpg');" /></div><br>....그래서 3호와 합체!&nbsp;어깨에도 메고 다닐 수 있게 됬네요. <br><br>실제 전역할땐 이걸로 나왔음.<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2f80cc4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2f80cc40.jpg');" /></div><br>군생활중 시간을 보내는데 공헌한 플스2. 부대내 인기 타이틀은 킹오파였죠.<br><br>인기 캐릭은 무려 '쟈즈우'(....)<br><br><br><br><br>......<br><br>돌아와도 솔직히 아직 휴가나와있는 느낌이네요.<br><br>신종플루 덕에 요즘 부대가 엄청 시끄러워졌다는 얘기를 들을때 얘들 뭘하며 지낼지 궁금하고...<br><br>나올때야 좋긴 좋은데 조금 섭섭하네요.......</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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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711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2:10:20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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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군생활 정리 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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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사다난한 군생활도 다 끝나가네는 요즘...<br><br><br>1. 재수없으면 영창간다고 했었는데...(리플보니 다 내동생만 보는모양 ㅠㅜ) 다행히 그 일은 휴가제한 5일정도로 마무리<br><br>그런고로 30일날 무사히 나갑니다.<br><br><br><br>2. psn 다운로드 버젼 팡야는 버그 수정판이라는 소문이...... 나가자 마자 19800원 날라가겠네요. <br><br>한정판도 샀었는데(것도 피습동봉판인뎅..) 무료로 다운 받게 해주면 어디 덧나냐........<br><br>뭐 나가면 psn도 많이 다운 받기도 하고 슬슬 용량의 압박이 느껴지기도 한지라 메모리 스틱 8기가도 지를지도 모르겠네영<br><br>끊임없는 피습 사랑은 영원할듯...<br><br><br><br>3. 이제 거의 끝이니... 전역기념 회식도 어제 끝내고<br><br>군복은 단 2벌만 남기고 나머지는 싹둑싹둑하여 반납하고<br><br>전투화도 너덜너덜해진건 반납하고 A급은 길들이고 있고....<br><br>남아있는 짐도 이젠 책말곤 거의 없고.......<br><br>어깨위 견장도 떼서 9달 후임(...)에게 넘겨주고 한결 후련해졌네요. <br><br>솔직히 싸지방도 충전액 500원 있는 상태에서 다쓸려고 온거고 ㅋㅋㅋㅋㅋㅋㅋ<br><br>월화 마지막 남은 일과도(수요일은 근무취침, 목요일은 전역대기 금요일은 전역) <br><br>유선반장과 단 둘이서 진행하던 1주일 넘게 진행하던 유선 대 프로젝트를 끝내면 - 후임들에게&nbsp;주는 마지막 선물 -&nbsp;<br><br>정말로 다 끝난 기분일 듯하네영&nbsp;^^<br><br><br>4. 말년병장의 시간은 진짜 절래 안 갑니다.<br><br>솔직히 개인적으론 저번달에 터진 사건때매 시간 프리징을 느끼기고 했지만<br><br>뭣보다 주말이 너무 안가서........<br><br>그래서 어제는 전역할때 들고 갈 쇼핑백도 없겠다<br><br>하루종일 30cm자와 플러스펜, 잘라논 군복과 오버로크기계를 갔다놓고 전역가방 - 이랄까 생긴건 쇼핑백 - <br><br>을 만들면서 보냈네영. 개인적으로 만든 녀석중에선 제단도 제일 잘 되있고 <br><br>다리미질까지해서&nbsp;마무리까지 잘 해놨네영...&nbsp;&nbsp;<br><br>단지 그 가방에 공부하던 노트랑 책이랑 일본어 원서로 다 채우고 나니 <br><br>이게 엄청난 무게라 찢어지진 않을까 하고 쓸데 없는걱정이 든다는게(...)<br><br><br><br><br><br>......여하튼 5일뒤 모두들 전역하고&nbsp;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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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6317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04:33:33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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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간만이네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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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음.... 사지방이 오래동안 안 됬었다던가<br><br>같이 뭔가를 하던 누군가의 실수로 말년휴가 ㅃㅃ에 전역일 미뤄짐 크리티컬까지 받을뻔 했던 <br><br>다사다난한 참으로 미칠것 같았던 요즘이었네요. 이거는 전역후에 말하기로 하고....<br><br><br><br><br>1. 일단 전역의 달이 왔다는 점에서는 좋긴 좋은데...<br><br>위에 쓴대로 만약 2일이라도 갔다오면 11월 전역이라는 참으로 나이스한 상황이라는거<br><br>솔직히 사건 터지고 좀 부대가 많이 바빠서 거의 잊혀져 가고 있었는데<br><br>어제 또다른 누군가가 아주 비슷한 일을 저질러서 다시 급부상중이라는게.....<br><br>덕분에 잠도 잘 못자고 지내고 있는 판국이네요 ㅠㅜ<br><br><br><br>2. 쬐금 밝은 이야기로 돌려서....<br><br>러브플러스 질렀다능. 남들이 하고 있는 이야기&amp; 니코동의 여러 퓨어한 사례들을 보고 있자<br><br>이 참을 수 없는 뽐뿌질로 인해 결국....ㅋ!!!<br><br><br><br>3. 어느&nbsp;금요일&nbsp;어느 오누이의 단란한 대화시간<br><br><br>여동생 : 맞다 이번에 던파 아바타세트 또 나온거 알아?<br><br>오빠: 그래? 그러고 보니 또 나올때긴 하네...<br><br>여동생 : 이번꺼 법사들꺼 절래 예쁘데<br><br>오빠 : 후우..... 그래?<br><br>&nbsp;&nbsp;&nbsp;&nbsp;&nbsp;&nbsp; 그럼 <strong>지를까?</strong> 돈은 나중에 전역하고 주마<br><br>여동생 : ㅋㅋㅋ... 가격이 대충 3만 4천인가이고 칭호랑 크리쳐를 주는데 그게 어쩌고 저쩌고...<br><br>오빠 : 그래 동생아 다 좋은데 컬러링이 뭐가 있냐?<br><br>여동생 : 음 대충 흰 옷에 노랑머리랑 빨간옷에 흰머리 검은옷에 금색머리가 있어<br><br>오빠 : ....노랑이랑 금색이랑 뭔 차이야?<br><br>&nbsp;&nbsp;&nbsp;&nbsp;&nbsp;&nbsp; 아니 뭐 됐고, 니 생각은 어떤게 좋은데?<br><br>여동생 : 흰옷은 여름용 같으니까 패스하고 검은 옷이랑 노랑... 아니 금발은 남들이 너무 많이 입으니깐<br><br>&nbsp;&nbsp;&nbsp; 빨간옷에 흰머리 ㅇㅇ....<br><br>오빠 : ...솔직히 나도 대부분의 사람들 처럼검은옷에 노랑이 좋을거 같은데(머리속엔 페이트)<br><br>여동생 : 금발이라니까...&nbsp;&nbsp;&nbsp; <br><br>오빠 : 잠깐 그건 나중에 얘기하자 귀찮으니깐^-^<br><br>여동생 : 금발은 안돼 빨강이 옷<br><br>오빠: 검정 가자<br><br>여동생 : 빨간색<br><br>오빠: 검정<br><br>여동생 : 빨간색<br><br>오빠: 검정<br><br>여동생 : 빨간색<br><br>오빠: 검정<br><br>여동생 : 빨강!<br><br>오빠 : .....좋아. 그럼 <strong>두개</strong> 사면 되지?<br><br>여동생: .....그건 아닌거 같은데... 음음음..... 내가 사줄께 빨강 사자<br><br>오빠 : 야 잠깐 니꺼 빨강 내꺼 내돈으로 검정 사면 되잖아<br><br>여동생 : <strong>아바타 걍 줄께</strong><br><br>오빠 : 뭐...?(급 당황) 어.... 그럼 그렇게 할까? 칭호랑 크리쳐는 니가 가지면 될꺼고....<br><br>여동생 : 뭐야 크리쳐랑 칭호 필요없어?<br><br>오빠 : (뭐야 말안하면 둘다 주려는 거냐...) 아니 난 로터스랑 드파에 조낸 만족 중이니까 별 상관없는데....<br><br>여동생 : 그럼 그럼 내 엘마에 달아야지. 내 엘마 무지 쎈것 같아♡<br><br>오빠 : ...야 너 법사 전직 다 키우는거야? <br><br>여동생 : ㅇㅇ<br><br>오빠 : 렙은? <br><br>여동생 : 이제 각성 곧 하는데?<br><br>오빠 : 너 전엔 사령 키운다고 하지 않았냐?<br><br>여동생 : 그거 각성 찍고 이제 안하고 있는데?<br><br><br><br>...제 동생 이렇게 던파에 빠져있네영. 뭐 공짜로 압타는 얻었고... 솔직히 컨은 쫌 부실하달까<br><br>원거리 캐릭이 주이긴한데(덕분에 베메는 30찍다가 포기했다고..)...<br>&nbsp;<br>얘가 대학생이 되니까 귀여워 지는거 같네요. 알바한다고 오빠 압타도 주고 ㅇㅇ....<br><br><br><br>P.S : 얘가 착한 마음을 품어서 그런지......&nbsp;<br><br><br>&nbsp; <br><br><br><br><br><br><br><br><br><br><br><strong>&nbsp;&nbsp; 쁘티 알렉스</strong> 당첨 되다네영. ㅊㅋㅊㅋ... 뭐 본인은 팔아서 레압 사고 싶다고 한다는 얘기가... <br><br>&nbsp;&nbsp;&nbsp; 오빠라면 당장 달아버릴텐데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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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4963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04:41:17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망의 다음주...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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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빨간 모자라던가 독수리라던가 8번이라던가..........<br><br><br>넹......... 예상하실 그게 다음주에 합니다. 이거만 끝나면 개인적으론 뛸 훈련따윈 없는거나 마찬가지고<br><br>일단 선발대로 가서 전기작업하느라 처음 행군은 빠지겠네영. 복귀행군는 엔간해선 뛸것 같고 뛰겠지만.....<br><br>이거만 끝나면 군생활이 완전 내리막길 탄 느낌이 들것 같은 느낌이.......ㅋ!<br><br><br>1. 최근엔 공군 인트라넷 둘러보는걸 꽤나 즐기고 있는데....<br><br>덕분에 삼성 YEPP - R1에 빠졌다능....<br><br>솔직히 아이리버 B30도 괜찮겠다 싶긴한데 아이리버는 엘플레이어를 가지고 있고<br><br>최근에 나오는 소니mp3도 음질만은 최강이라고는&nbsp;하는데&nbsp;소니제품은 겜쪽말곤 좀 비호감이고 flac도 잘 지원안하고....<br><br>뭐 옙 시리즈의 DNSE에도 관심이 있었던지라&nbsp;마침 사보고 싶었는데 <br><br>짱 귀엽고 예쁘고 성능도 고만고만한게 참.....<br><br>가지고 있던 엘플레이어도 귀엽고 좋긴좋은데&nbsp;저 R1엔&nbsp;ㅠㅜ&nbsp;&nbsp;<br><br>여튼 나가서 지를게 계속 늘어나고 있네요<br><br>R1을 사면 옙 시리즈는 32메가짜리(...) 최초버젼부터 128메가짜리 256메가짜리(일명 라이터라 불렀던놈인데 역시 기억은..)에<br><br>이어 4번째 사게 되네요...<br><br><br><br>2. 일과시간때 말년짓은 안하고 열심히 하면서 잘보내니깐 시간은 잘 가는데<br><br>문제는 주말이...............<br><br>애초에 tv는 잘 안보고 있었고하다보니.... 플스를 집에 안보내고 개기고 있었을까 싶기도하고...<br><br>그러다가 갑자기 애들하고 같이 해볼까 해서 보드게임을 하나 질러봤더랍니다<br><br>클루라는 녀석인데 룰은...... 딱 생각나는게 숫자야구의 강화판?<br><br>생각보다 인기가 좋아서 산 보람이 있네요. <br><br>2만원에 주말좀 잘보내고 애들한테 물려주고 애들이&nbsp;잘 가지고 놀면 얼마나 좋겠나영.<br><br>게임 특성상 라면 몰아주기 내기를 많이 하게되는데 승률이 좋은편이라 주말 라면 벌이도 잘되고 즐겁네요 ^-^<br><br><br><br>3. 10월엔 엔간한 부대는 휴가 통제라하고 실제로 저희 부대도 통제합니다만 100일 휴가나 말년은 그냥 보내준다니 상관없고<br><br>최근엔 휴가 갔다오면 격리로 1주일은 짱박아주기에 말년 휴가 계획도 행복하고......ㅋ! <br><br>묘하게 즐겁네영........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3168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Sep 2009 05:28:26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장 베메스킬 공상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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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스킬확장권이라는거도 생겼겠다. 이번 기회에 결장에도 진출을 해보고자....<br><br>총 sp가 4151이라는데 실제 겜 상에선 현재 5가 딱 남은 상황이라 뭔가 버근가 싶은 느낌이..?<br><br>만렙에 알베르토 결장 2단 퀘말곤 진짜 엔간한 스포퀘는 다 한 상황입니다.<br><br>창마스터리 M<br>천격 M&amp;C<br>용아 5&amp;C<br>오실 M<br>위상 M<br>원무곤 5&amp;C<br>완소 낙화장 M&amp;C<br>쇄패 16<br>오토 체이서 1<br>무체 M<br>명체19<br>화체 3<br>강습유성타 11<br>뇌연격 1<br>황룡천공 1<br>디스인챈트 1<br>기갑 효도르 M<br><br>이리 해서 빼먹은거 없이 다썼다면 남는 sp는 21<br><br>어쨌거나 체이서뎀은 별로 신경안쓰고 버프용이라 생각하는 체술창베메이기도하고...<br><br>오체는 평타 3타를 엔간해선 맞추는 일이 없었던지라 온리 무체생성용<br><br>사냥엔 참 눈물나는 강습이지만 결장에선 꽤나 많이 쓸만 했으니 올인해보고... <br><br>결장에서도 많이 찍을 필요가 없다면야 돌리면 되고...<br><br>뇌연격이야 바로 발동되는 베메의 얼마없는 슈아기이고 맞으면 캔슬해서 콤보가 안정적으로 들어가니 1 찍어주고<br><br>황룡....은 뽀록용?(...)<br><br>디스인챈트는 가끔 vs 크루라던가에서 쓰일테고 효도르는 당해봐서(...)<br><br>...배틀그루브는 결장에서 쓰일일이 있나영? <br><br>테아나는 뭐 발동되면 좋겠지만 쿨이 올때까지 버틴적이 없으니 굳이 찍자면 화체 포기하고 찍겠지만....<br><br>용아 5는 원무곤 때매 찍을수 밖엔 없지만 솔직히 C는 좀 고민되네요. 결장에선 아예 봉인하고 안쓰는게 용아라<br><br>견제용으로 좋다...고는 들었는데 경직이 너무 심하지않나 랄까 단축키에 넣긴 아까운게 커서(...) <br><br>개인적으론 1타&amp;백스 or&nbsp;천격으로 견제하니<br><br>뭐 이런저런 단점을 극복하고 쓸만하다...라면 고려를 해봐야겠죠<br><br>솔직히 수체가 결장에서 좋을까 싶어서 찍어 볼까 싶기도 했는데 위에 쓴데로 용아를 안쓰니..<br><br>화체3은 안쓰느니 못한 데미지가 나오것습니다만 낙화장 카운터용이랄까로<br><br>무명체야 결장에선 참 요긴하게 쓰일테니 ...특히 완소 명체가 참...<br><br>위상은 뭐 사냥할때도 마스터하고 쓰고 필수이기도 하고<br><br>낙화장과 쇄패는 체술베메의 자존심인지라(...)<br><br>천격은 5만 찍어볼까 싶기도 한데 뭐 가장 많이 쓰이는 스킬이니 걍 마스터로<br><br><br>...이상 사냥만 졸라게 하고 결장은 거의 안가본 1단 벨라(1단은 승작의 후유증이랄까)의 망상이었슴다.<br><br>조언 점........</p>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27783#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05:31:49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존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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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eruku.egloos.com/2427750</guid>
		<description>
			<![CDATA[ 
  신종플루 환자가 나온다던가 현재 면회는 금지라던가.....<br><br>휴가는 무지 제한적이라던가(말년밖에 안 남았으니 별 상관없지만)<br><br>9월에 훈련이 조낸 몰려있어서 피곤하겠다던가........<br><br>뭐 느긋하게 딴 생각하면서 살긴 좀 힘드네영. <br><br><br>그래도 곧 전역이지하고 멍하니 보내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277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04:42:06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가 결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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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9일간 휴가를 즐기다가 이제 들어가게됬네요. ㅠㅜ<br><br>예상외랄까 총알이 이상하게 많이 생겨서 원없이 즐기고 가게됬네요.<br><br><br><br>1. 아마가미<br><br><br>원래 컴터에 꼽혀있는 수신카드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컴터가 완전히 맛가서&nbsp; 물건이 들어와도 못하다가<br><br>어제 잠깐 TV 탈취할 찬스가 있어서 4시간동안 초속 클리어 했네요.<br><br>루트는 나나사키 스키루트. 쿨데레일줄 알았는데 걍 데레데레해서 마냥 좋았다능. ㅇㄷㅇㄷ<br><br><br><br>2. 던파<br><br><br>할 생각이 없었는데 군바리 친구만나서 같이 피방에서 좀 할까? 해서 갔다가<br><br>만렙됐습니다.(...) 덕분에 연금술사따고 쬐금 제조도 해보고.... 세력전 갔다가 서던에도 가보고<br><br>나름 재밌게 했네요. 담엔 이계던전에 한번 도전해볼까 싶기도 하고<br><br><br><br><br>3. 투희전승<br><br><br>아이마스지르고 아무생각 없이 psn돌아다니다가 발견해서 또 지른(...) 겜입니다.<br><br>초딩시절 좀 재밌게(살짝 두근거리며) 했던 게임인데 지금 해보니 B급 냄새가...<br><br>재미없다는건 아니고 콤보보정이 좀 문제인 거라... 하여튼 치비코가 <strong>진리</strong>입니다.<br><br><br><br><br>4. 테일즈 대난투 <br><br><br>그저께 지르고 유리&amp;파라 커플로 깼는데 여러모로 미묘합니다.<br><br>타격감은 둘째치고 cpu패턴이 무조건 아템중시라 아템만 나오면 그쪽으로<br><br>달려가서 템포를 뚝뚝 끊어먹네요. 이거 패치좀 해주면 안될려나....<br><br><br><br><br>5.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br><br><br>리듬겜이라기보단 미쿠 팬 디스크라는 느낌이 강렬하게 드는 겜<br><br>멜트와 far away등등 명곡 감상용으로 썼네요(...)<br><br><br><br><br>6.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br><br><br>카오스 강림했던 상태라 마저 진행해서 엔딩보고 샹토토, 가브라스 꺼내고....<br><br>원거리 특화 티나만 쓰다가 클라우드를 써보니 재밌다 싶어서 하다보니 렙100....<br><br>4시간 노가다로 티나, 클라우드 90렙 이상 장비들로 도배해주니 원샷 원킬사태가(던젼마다 틀리겠습니다만)<br><br>진정한 혼돈은 전역후의 즐거움으로 남겨뒀습니다. :)<br><br><br><br><br>7. star strike<br><br><br>psn에서 지른 겜 2번째 <br><br>오소독스한 맛이 느껴지는 슈팅겜이죠. 호쾌하게 운석 부수는게 꽤나 재밌더군영<br><br>레벨좀 많이 오르면 대략 난감하긴하지만요(...)<br><br><br><br><br>8. everyday shooter<br><br><br>psn에서 지른 겜 3번째 <br><br>에브리 엑스텐드&nbsp; 엑스트라 였나(통칭 E3) 비슷하게&nbsp;슈팅으로 음악을 만드는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br><br>연쇄 터뜨릴때 울려퍼지는 기타소리가 참.....<br><br><br><br><br>9. 마계전기 디스가이아2<br><br><br>1에 너무 빠져있었던 과거때매 국전에서 보이자마자 질렀..<br><br>뭐 스토리고 자시고 느긋하게 할 게임이니.....<br><br>단 무료다운로드로 받은 프리네일이 렙 100이고 추가 캐릭터들(사파이어, 다크 에끌레르 받아놨음)도 렙 100이라<br><br>빠른 진행이 가능해서 걍 엔딩볼까 하다가 아이마스덕분에 못봤네요<br><br><br><br><br>10. 아이돌 마스터 SP<br><br><br>휴가나와서 바로 원더링 스타질러서 이제 전 시리즈 겟<br><br>psn으로 엄청나게 질러둬서(...게임 3개 값은 초월) 만전의 준비를 하고 했으나<br><br>누군가가 친절하게 세이브 파일 날려줘서 미키나 간신히 다시 꺼내고<br><br>타카네는 못 봤네요 ㅠㅜ<br><br>아쉬운건 둘째치고 감상평을 하자면<br><br>SP는 누가 불러도 키라메키라리가 <strong>진리</strong>임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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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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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09 02:31:58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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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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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휴가가 3일인가 4일 남았네요<br><br>지금 타 들어가는듯....<br><br>나가면 친구 psp를 빌려서 아이마스 녹화를 해야할듯<br><br>지금 보니 tvout은 좀 기대이하고 remotejoy를 써야 겠는데<br><br>문제가 제 psp두대가 예전 컴퓨터의 저주로<br><br>usb포트가 다 나가있는 상태라(...) <br><br>대충대충 계획은 다 잡혔고 나가 날뛰기만 하면 되겠네영. <br><br>그럼 4일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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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0778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ug 2009 04:47:22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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