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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루쿠의 오두막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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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되도록 즐겁고 느긋하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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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2:10: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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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루쿠의 오두막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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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되도록 즐겁고 느긋하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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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대하고나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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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b12e7626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b12e76267.jpg');" /></div>전역 한 지 일주일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스킨은 며칠전에 살짝 바꿔놨었고...<br><br>솔직히 말해서 조금 귀찮았던것도 있긴 했는데 뭣보다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었는데 <br><br>사진기가 이제서야 구해져서....<br><br>...어찌됬던 스타트!<br><br><br><br><br>&nbsp;&nbsp;<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b8dcb283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b8dcb283b.jpg');" /></div><br>이등병 시절 자신의 전용 공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사왔던 녀석들....<br><br>개인적으론 탈피말고도 자르는것도 편리했으니까 니퍼를 무지 좋아했음.<br><br>이걸 가지고 온건 유선병으로써의 자존심(...)이랄까요. 후임들에게 주지그랬냐 라고 하실 거 같은데 <br><br>제가 나올때쯤엔 후임님들이 공구를 밥말아먹던 시절이라 차마 주지를 못하겠던....&nbsp;<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385a7ae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385a7ae8.jpg');" /></div>음... jpt 1급 따긴 따야 할텐데... 그때는 언제일련지....<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ff4fb797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3ff4fb797a.jpg');" /></div>군생활 동안 사서 읽었던 책들..... 모아 놓고 보니 많이 읽은건지 적게 읽은 건지 잘 모르겠네요.<br><br>가장 재밌게 읽었던 건 '용의자 X의 헌신' 이네요. 공중 그네도 유쾌하게 읽었었고.&nbsp;<br><br><br>저걸보면 떠오는게 전입하고 나서 첫 면박때 책한권 샀었는데 그 다음날 도난 당해서 <br><br>이후론 아무도 못 읽게 일본원서밖에 안 샀다는 슬픈 기억이.....<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580351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580351c.jpg');" /></div><br>오버로크를 익히고나서 만든 주머니군 1호... 함 만든다고 사이즈 작고 끈도 활동화 끈으로 만든 시험작<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a8c7ed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a8c7edf.jpg');" /></div><br>주머니군 2호. 어디선가 굴러다니던 천과 굴러다니던 끈을 이용하여 크게 만들어본 버젼<br><br>N?S 파우치로 유용하게 활용했었네요<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fbef78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0fbef783.jpg');" /></div><br>주머니군 3호. 가지고 있던 군복 하나 희생하고 <br><br>군화끈과 조임이 1개를 이용하여 고급스러움을(...) 지향하고자 만들어본 녀석.&nbsp;<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16519ed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16519edd.jpg');" /></div><br>주머니군 파이널. 전역을 앞두고 썩어 넘치는 시간과 더 이상 필요없는 군복등을 동원<br><br>쇼핑백을(겸 전역가방) 생각하며 만든 녀석으로 측면엔 다리미로 줄까지 잡아논 회심의 작품.<br><br>...허나 줄을 하나만 놓어 만들고 보니 책을 가득 넣어 무게가 나가면 끈으로 들기 부담스러워지는게 문제.....<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1f88680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1f886805.jpg');" /></div><br>....그래서 3호와 합체!&nbsp;어깨에도 메고 다닐 수 있게 됬네요. <br><br>실제 전역할땐 이걸로 나왔음.<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2f80cc4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e0041417_4af402f80cc40.jpg');" /></div><br>군생활중 시간을 보내는데 공헌한 플스2. 부대내 인기 타이틀은 킹오파였죠.<br><br>인기 캐릭은 무려 '쟈즈우'(....)<br><br><br><br><br>......<br><br>돌아와도 솔직히 아직 휴가나와있는 느낌이네요.<br><br>신종플루 덕에 요즘 부대가 엄청 시끄러워졌다는 얘기를 들을때 얘들 뭘하며 지낼지 궁금하고...<br><br>나올때야 좋긴 좋은데 조금 섭섭하네요.......</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711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2:10:20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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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군생활 정리 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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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사다난한 군생활도 다 끝나가네는 요즘...<br><br><br>1. 재수없으면 영창간다고 했었는데...(리플보니 다 내동생만 보는모양 ㅠㅜ) 다행히 그 일은 휴가제한 5일정도로 마무리<br><br>그런고로 30일날 무사히 나갑니다.<br><br><br><br>2. psn 다운로드 버젼 팡야는 버그 수정판이라는 소문이...... 나가자 마자 19800원 날라가겠네요. <br><br>한정판도 샀었는데(것도 피습동봉판인뎅..) 무료로 다운 받게 해주면 어디 덧나냐........<br><br>뭐 나가면 psn도 많이 다운 받기도 하고 슬슬 용량의 압박이 느껴지기도 한지라 메모리 스틱 8기가도 지를지도 모르겠네영<br><br>끊임없는 피습 사랑은 영원할듯...<br><br><br><br>3. 이제 거의 끝이니... 전역기념 회식도 어제 끝내고<br><br>군복은 단 2벌만 남기고 나머지는 싹둑싹둑하여 반납하고<br><br>전투화도 너덜너덜해진건 반납하고 A급은 길들이고 있고....<br><br>남아있는 짐도 이젠 책말곤 거의 없고.......<br><br>어깨위 견장도 떼서 9달 후임(...)에게 넘겨주고 한결 후련해졌네요. <br><br>솔직히 싸지방도 충전액 500원 있는 상태에서 다쓸려고 온거고 ㅋㅋㅋㅋㅋㅋㅋ<br><br>월화 마지막 남은 일과도(수요일은 근무취침, 목요일은 전역대기 금요일은 전역) <br><br>유선반장과 단 둘이서 진행하던 1주일 넘게 진행하던 유선 대 프로젝트를 끝내면 - 후임들에게&nbsp;주는 마지막 선물 -&nbsp;<br><br>정말로 다 끝난 기분일 듯하네영&nbsp;^^<br><br><br>4. 말년병장의 시간은 진짜 절래 안 갑니다.<br><br>솔직히 개인적으론 저번달에 터진 사건때매 시간 프리징을 느끼기고 했지만<br><br>뭣보다 주말이 너무 안가서........<br><br>그래서 어제는 전역할때 들고 갈 쇼핑백도 없겠다<br><br>하루종일 30cm자와 플러스펜, 잘라논 군복과 오버로크기계를 갔다놓고 전역가방 - 이랄까 생긴건 쇼핑백 - <br><br>을 만들면서 보냈네영. 개인적으로 만든 녀석중에선 제단도 제일 잘 되있고 <br><br>다리미질까지해서&nbsp;마무리까지 잘 해놨네영...&nbsp;&nbsp;<br><br>단지 그 가방에 공부하던 노트랑 책이랑 일본어 원서로 다 채우고 나니 <br><br>이게 엄청난 무게라 찢어지진 않을까 하고 쓸데 없는걱정이 든다는게(...)<br><br><br><br><br><br>......여하튼 5일뒤 모두들 전역하고&nbsp;뵈요~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6317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04:33:33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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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간만이네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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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음.... 사지방이 오래동안 안 됬었다던가<br><br>같이 뭔가를 하던 누군가의 실수로 말년휴가 ㅃㅃ에 전역일 미뤄짐 크리티컬까지 받을뻔 했던 <br><br>다사다난한 참으로 미칠것 같았던 요즘이었네요. 이거는 전역후에 말하기로 하고....<br><br><br><br><br>1. 일단 전역의 달이 왔다는 점에서는 좋긴 좋은데...<br><br>위에 쓴대로 만약 2일이라도 갔다오면 11월 전역이라는 참으로 나이스한 상황이라는거<br><br>솔직히 사건 터지고 좀 부대가 많이 바빠서 거의 잊혀져 가고 있었는데<br><br>어제 또다른 누군가가 아주 비슷한 일을 저질러서 다시 급부상중이라는게.....<br><br>덕분에 잠도 잘 못자고 지내고 있는 판국이네요 ㅠㅜ<br><br><br><br>2. 쬐금 밝은 이야기로 돌려서....<br><br>러브플러스 질렀다능. 남들이 하고 있는 이야기&amp; 니코동의 여러 퓨어한 사례들을 보고 있자<br><br>이 참을 수 없는 뽐뿌질로 인해 결국....ㅋ!!!<br><br><br><br>3. 어느&nbsp;금요일&nbsp;어느 오누이의 단란한 대화시간<br><br><br>여동생 : 맞다 이번에 던파 아바타세트 또 나온거 알아?<br><br>오빠: 그래? 그러고 보니 또 나올때긴 하네...<br><br>여동생 : 이번꺼 법사들꺼 절래 예쁘데<br><br>오빠 : 후우..... 그래?<br><br>&nbsp;&nbsp;&nbsp;&nbsp;&nbsp;&nbsp; 그럼 <strong>지를까?</strong> 돈은 나중에 전역하고 주마<br><br>여동생 : ㅋㅋㅋ... 가격이 대충 3만 4천인가이고 칭호랑 크리쳐를 주는데 그게 어쩌고 저쩌고...<br><br>오빠 : 그래 동생아 다 좋은데 컬러링이 뭐가 있냐?<br><br>여동생 : 음 대충 흰 옷에 노랑머리랑 빨간옷에 흰머리 검은옷에 금색머리가 있어<br><br>오빠 : ....노랑이랑 금색이랑 뭔 차이야?<br><br>&nbsp;&nbsp;&nbsp;&nbsp;&nbsp;&nbsp; 아니 뭐 됐고, 니 생각은 어떤게 좋은데?<br><br>여동생 : 흰옷은 여름용 같으니까 패스하고 검은 옷이랑 노랑... 아니 금발은 남들이 너무 많이 입으니깐<br><br>&nbsp;&nbsp;&nbsp; 빨간옷에 흰머리 ㅇㅇ....<br><br>오빠 : ...솔직히 나도 대부분의 사람들 처럼검은옷에 노랑이 좋을거 같은데(머리속엔 페이트)<br><br>여동생 : 금발이라니까...&nbsp;&nbsp;&nbsp; <br><br>오빠 : 잠깐 그건 나중에 얘기하자 귀찮으니깐^-^<br><br>여동생 : 금발은 안돼 빨강이 옷<br><br>오빠: 검정 가자<br><br>여동생 : 빨간색<br><br>오빠: 검정<br><br>여동생 : 빨간색<br><br>오빠: 검정<br><br>여동생 : 빨간색<br><br>오빠: 검정<br><br>여동생 : 빨강!<br><br>오빠 : .....좋아. 그럼 <strong>두개</strong> 사면 되지?<br><br>여동생: .....그건 아닌거 같은데... 음음음..... 내가 사줄께 빨강 사자<br><br>오빠 : 야 잠깐 니꺼 빨강 내꺼 내돈으로 검정 사면 되잖아<br><br>여동생 : <strong>아바타 걍 줄께</strong><br><br>오빠 : 뭐...?(급 당황) 어.... 그럼 그렇게 할까? 칭호랑 크리쳐는 니가 가지면 될꺼고....<br><br>여동생 : 뭐야 크리쳐랑 칭호 필요없어?<br><br>오빠 : (뭐야 말안하면 둘다 주려는 거냐...) 아니 난 로터스랑 드파에 조낸 만족 중이니까 별 상관없는데....<br><br>여동생 : 그럼 그럼 내 엘마에 달아야지. 내 엘마 무지 쎈것 같아♡<br><br>오빠 : ...야 너 법사 전직 다 키우는거야? <br><br>여동생 : ㅇㅇ<br><br>오빠 : 렙은? <br><br>여동생 : 이제 각성 곧 하는데?<br><br>오빠 : 너 전엔 사령 키운다고 하지 않았냐?<br><br>여동생 : 그거 각성 찍고 이제 안하고 있는데?<br><br><br><br>...제 동생 이렇게 던파에 빠져있네영. 뭐 공짜로 압타는 얻었고... 솔직히 컨은 쫌 부실하달까<br><br>원거리 캐릭이 주이긴한데(덕분에 베메는 30찍다가 포기했다고..)...<br>&nbsp;<br>얘가 대학생이 되니까 귀여워 지는거 같네요. 알바한다고 오빠 압타도 주고 ㅇㅇ....<br><br><br><br>P.S : 얘가 착한 마음을 품어서 그런지......&nbsp;<br><br><br>&nbsp; <br><br><br><br><br><br><br><br><br><br><br><strong>&nbsp;&nbsp; 쁘티 알렉스</strong> 당첨 되다네영. ㅊㅋㅊㅋ... 뭐 본인은 팔아서 레압 사고 싶다고 한다는 얘기가... <br><br>&nbsp;&nbsp;&nbsp; 오빠라면 당장 달아버릴텐데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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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4963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04:41:17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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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망의 다음주...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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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빨간 모자라던가 독수리라던가 8번이라던가..........<br><br><br>넹......... 예상하실 그게 다음주에 합니다. 이거만 끝나면 개인적으론 뛸 훈련따윈 없는거나 마찬가지고<br><br>일단 선발대로 가서 전기작업하느라 처음 행군은 빠지겠네영. 복귀행군는 엔간해선 뛸것 같고 뛰겠지만.....<br><br>이거만 끝나면 군생활이 완전 내리막길 탄 느낌이 들것 같은 느낌이.......ㅋ!<br><br><br>1. 최근엔 공군 인트라넷 둘러보는걸 꽤나 즐기고 있는데....<br><br>덕분에 삼성 YEPP - R1에 빠졌다능....<br><br>솔직히 아이리버 B30도 괜찮겠다 싶긴한데 아이리버는 엘플레이어를 가지고 있고<br><br>최근에 나오는 소니mp3도 음질만은 최강이라고는&nbsp;하는데&nbsp;소니제품은 겜쪽말곤 좀 비호감이고 flac도 잘 지원안하고....<br><br>뭐 옙 시리즈의 DNSE에도 관심이 있었던지라&nbsp;마침 사보고 싶었는데 <br><br>짱 귀엽고 예쁘고 성능도 고만고만한게 참.....<br><br>가지고 있던 엘플레이어도 귀엽고 좋긴좋은데&nbsp;저 R1엔&nbsp;ㅠㅜ&nbsp;&nbsp;<br><br>여튼 나가서 지를게 계속 늘어나고 있네요<br><br>R1을 사면 옙 시리즈는 32메가짜리(...) 최초버젼부터 128메가짜리 256메가짜리(일명 라이터라 불렀던놈인데 역시 기억은..)에<br><br>이어 4번째 사게 되네요...<br><br><br><br>2. 일과시간때 말년짓은 안하고 열심히 하면서 잘보내니깐 시간은 잘 가는데<br><br>문제는 주말이...............<br><br>애초에 tv는 잘 안보고 있었고하다보니.... 플스를 집에 안보내고 개기고 있었을까 싶기도하고...<br><br>그러다가 갑자기 애들하고 같이 해볼까 해서 보드게임을 하나 질러봤더랍니다<br><br>클루라는 녀석인데 룰은...... 딱 생각나는게 숫자야구의 강화판?<br><br>생각보다 인기가 좋아서 산 보람이 있네요. <br><br>2만원에 주말좀 잘보내고 애들한테 물려주고 애들이&nbsp;잘 가지고 놀면 얼마나 좋겠나영.<br><br>게임 특성상 라면 몰아주기 내기를 많이 하게되는데 승률이 좋은편이라 주말 라면 벌이도 잘되고 즐겁네요 ^-^<br><br><br><br>3. 10월엔 엔간한 부대는 휴가 통제라하고 실제로 저희 부대도 통제합니다만 100일 휴가나 말년은 그냥 보내준다니 상관없고<br><br>최근엔 휴가 갔다오면 격리로 1주일은 짱박아주기에 말년 휴가 계획도 행복하고......ㅋ! <br><br>묘하게 즐겁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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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3168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Sep 2009 05:28:26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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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결장 베메스킬 공상중... ]]> </title>
		<link>http://eruku.egloos.com/2427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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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스킬확장권이라는거도 생겼겠다. 이번 기회에 결장에도 진출을 해보고자....<br><br>총 sp가 4151이라는데 실제 겜 상에선 현재 5가 딱 남은 상황이라 뭔가 버근가 싶은 느낌이..?<br><br>만렙에 알베르토 결장 2단 퀘말곤 진짜 엔간한 스포퀘는 다 한 상황입니다.<br><br>창마스터리 M<br>천격 M&amp;C<br>용아 5&amp;C<br>오실 M<br>위상 M<br>원무곤 5&amp;C<br>완소 낙화장 M&amp;C<br>쇄패 16<br>오토 체이서 1<br>무체 M<br>명체19<br>화체 3<br>강습유성타 11<br>뇌연격 1<br>황룡천공 1<br>디스인챈트 1<br>기갑 효도르 M<br><br>이리 해서 빼먹은거 없이 다썼다면 남는 sp는 21<br><br>어쨌거나 체이서뎀은 별로 신경안쓰고 버프용이라 생각하는 체술창베메이기도하고...<br><br>오체는 평타 3타를 엔간해선 맞추는 일이 없었던지라 온리 무체생성용<br><br>사냥엔 참 눈물나는 강습이지만 결장에선 꽤나 많이 쓸만 했으니 올인해보고... <br><br>결장에서도 많이 찍을 필요가 없다면야 돌리면 되고...<br><br>뇌연격이야 바로 발동되는 베메의 얼마없는 슈아기이고 맞으면 캔슬해서 콤보가 안정적으로 들어가니 1 찍어주고<br><br>황룡....은 뽀록용?(...)<br><br>디스인챈트는 가끔 vs 크루라던가에서 쓰일테고 효도르는 당해봐서(...)<br><br>...배틀그루브는 결장에서 쓰일일이 있나영? <br><br>테아나는 뭐 발동되면 좋겠지만 쿨이 올때까지 버틴적이 없으니 굳이 찍자면 화체 포기하고 찍겠지만....<br><br>용아 5는 원무곤 때매 찍을수 밖엔 없지만 솔직히 C는 좀 고민되네요. 결장에선 아예 봉인하고 안쓰는게 용아라<br><br>견제용으로 좋다...고는 들었는데 경직이 너무 심하지않나 랄까 단축키에 넣긴 아까운게 커서(...) <br><br>개인적으론 1타&amp;백스 or&nbsp;천격으로 견제하니<br><br>뭐 이런저런 단점을 극복하고 쓸만하다...라면 고려를 해봐야겠죠<br><br>솔직히 수체가 결장에서 좋을까 싶어서 찍어 볼까 싶기도 했는데 위에 쓴데로 용아를 안쓰니..<br><br>화체3은 안쓰느니 못한 데미지가 나오것습니다만 낙화장 카운터용이랄까로<br><br>무명체야 결장에선 참 요긴하게 쓰일테니 ...특히 완소 명체가 참...<br><br>위상은 뭐 사냥할때도 마스터하고 쓰고 필수이기도 하고<br><br>낙화장과 쇄패는 체술베메의 자존심인지라(...)<br><br>천격은 5만 찍어볼까 싶기도 한데 뭐 가장 많이 쓰이는 스킬이니 걍 마스터로<br><br><br>...이상 사냥만 졸라게 하고 결장은 거의 안가본 1단 벨라(1단은 승작의 후유증이랄까)의 망상이었슴다.<br><br>조언 점........</p>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27783#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05:31:49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존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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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종플루 환자가 나온다던가 현재 면회는 금지라던가.....<br><br>휴가는 무지 제한적이라던가(말년밖에 안 남았으니 별 상관없지만)<br><br>9월에 훈련이 조낸 몰려있어서 피곤하겠다던가........<br><br>뭐 느긋하게 딴 생각하면서 살긴 좀 힘드네영. <br><br><br>그래도 곧 전역이지하고 멍하니 보내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277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04:42:06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가 결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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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일간 휴가를 즐기다가 이제 들어가게됬네요. ㅠㅜ<br><br>예상외랄까 총알이 이상하게 많이 생겨서 원없이 즐기고 가게됬네요.<br><br><br><br>1. 아마가미<br><br><br>원래 컴터에 꼽혀있는 수신카드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컴터가 완전히 맛가서&nbsp; 물건이 들어와도 못하다가<br><br>어제 잠깐 TV 탈취할 찬스가 있어서 4시간동안 초속 클리어 했네요.<br><br>루트는 나나사키 스키루트. 쿨데레일줄 알았는데 걍 데레데레해서 마냥 좋았다능. ㅇㄷㅇㄷ<br><br><br><br>2. 던파<br><br><br>할 생각이 없었는데 군바리 친구만나서 같이 피방에서 좀 할까? 해서 갔다가<br><br>만렙됐습니다.(...) 덕분에 연금술사따고 쬐금 제조도 해보고.... 세력전 갔다가 서던에도 가보고<br><br>나름 재밌게 했네요. 담엔 이계던전에 한번 도전해볼까 싶기도 하고<br><br><br><br><br>3. 투희전승<br><br><br>아이마스지르고 아무생각 없이 psn돌아다니다가 발견해서 또 지른(...) 겜입니다.<br><br>초딩시절 좀 재밌게(살짝 두근거리며) 했던 게임인데 지금 해보니 B급 냄새가...<br><br>재미없다는건 아니고 콤보보정이 좀 문제인 거라... 하여튼 치비코가 <strong>진리</strong>입니다.<br><br><br><br><br>4. 테일즈 대난투 <br><br><br>그저께 지르고 유리&amp;파라 커플로 깼는데 여러모로 미묘합니다.<br><br>타격감은 둘째치고 cpu패턴이 무조건 아템중시라 아템만 나오면 그쪽으로<br><br>달려가서 템포를 뚝뚝 끊어먹네요. 이거 패치좀 해주면 안될려나....<br><br><br><br><br>5.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br><br><br>리듬겜이라기보단 미쿠 팬 디스크라는 느낌이 강렬하게 드는 겜<br><br>멜트와 far away등등 명곡 감상용으로 썼네요(...)<br><br><br><br><br>6.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br><br><br>카오스 강림했던 상태라 마저 진행해서 엔딩보고 샹토토, 가브라스 꺼내고....<br><br>원거리 특화 티나만 쓰다가 클라우드를 써보니 재밌다 싶어서 하다보니 렙100....<br><br>4시간 노가다로 티나, 클라우드 90렙 이상 장비들로 도배해주니 원샷 원킬사태가(던젼마다 틀리겠습니다만)<br><br>진정한 혼돈은 전역후의 즐거움으로 남겨뒀습니다. :)<br><br><br><br><br>7. star strike<br><br><br>psn에서 지른 겜 2번째 <br><br>오소독스한 맛이 느껴지는 슈팅겜이죠. 호쾌하게 운석 부수는게 꽤나 재밌더군영<br><br>레벨좀 많이 오르면 대략 난감하긴하지만요(...)<br><br><br><br><br>8. everyday shooter<br><br><br>psn에서 지른 겜 3번째 <br><br>에브리 엑스텐드&nbsp; 엑스트라 였나(통칭 E3) 비슷하게&nbsp;슈팅으로 음악을 만드는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br><br>연쇄 터뜨릴때 울려퍼지는 기타소리가 참.....<br><br><br><br><br>9. 마계전기 디스가이아2<br><br><br>1에 너무 빠져있었던 과거때매 국전에서 보이자마자 질렀..<br><br>뭐 스토리고 자시고 느긋하게 할 게임이니.....<br><br>단 무료다운로드로 받은 프리네일이 렙 100이고 추가 캐릭터들(사파이어, 다크 에끌레르 받아놨음)도 렙 100이라<br><br>빠른 진행이 가능해서 걍 엔딩볼까 하다가 아이마스덕분에 못봤네요<br><br><br><br><br>10. 아이돌 마스터 SP<br><br><br>휴가나와서 바로 원더링 스타질러서 이제 전 시리즈 겟<br><br>psn으로 엄청나게 질러둬서(...게임 3개 값은 초월) 만전의 준비를 하고 했으나<br><br>누군가가 친절하게 세이브 파일 날려줘서 미키나 간신히 다시 꺼내고<br><br>타카네는 못 봤네요 ㅠㅜ<br><br>아쉬운건 둘째치고 감상평을 하자면<br><br>SP는 누가 불러도 키라메키라리가 <strong>진리</strong>임 ㅇㅇ...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1595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02:31:58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link>http://eruku.egloos.com/24077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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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휴가가 3일인가 4일 남았네요<br><br>지금 타 들어가는듯....<br><br>나가면 친구 psp를 빌려서 아이마스 녹화를 해야할듯<br><br>지금 보니 tvout은 좀 기대이하고 remotejoy를 써야 겠는데<br><br>문제가 제 psp두대가 예전 컴퓨터의 저주로<br><br>usb포트가 다 나가있는 상태라(...) <br><br>대충대충 계획은 다 잡혔고 나가 날뛰기만 하면 되겠네영. <br><br>그럼 4일뒤에!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40778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ug 2009 04:47:22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link>http://eruku.egloos.com/2398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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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원래 개인적으로 플스3를 사게 할만한 타이틀은 없었습니다. 기껏해야 테오베 디럭터즈나 메기솔4정도? <br><br>것들도 무지 끌린다...이런게 아니었는데 상황이 반전됬네요<br><br>로로나의 아뜨리에. 이게 정발 될줄은 몰랐고 실은 정발되기전에 ㅎㅇㅎㅇ하면서 봤던녀석이라<br><br>아니의 아뜨리에는 돈 밝히는 머스마같은 주인공인데도 귀여운 맛이 있어서 좋았는데<br><br>로로나는 그저 귀엽고 예쁘고 그저 ㅎㅇㅎㅇ이라능<br><br>전역하면 미친짓 해야겠네요<br><br>NDS로 아이마스가 나온답니다만 한 놈이 소세지 달렸다는 얘기듣고 갑자기 의욕상실<br><br>대신에 서몬X발매일 소식과 러브플러스가 한 줄기 희망으로 다가오네영<br><br>러브플러스는 휴가나가서 특전판 예약 걸어둘 생각이고.....<br><br>PSP는 나가서 DLC 한 13만정도는 지를 계획에 아이마스 원더링 스타도 사서 해줄 생각이란게(이미 파산신은 강림...)<br><br><br>2. 분교대는 무사히 갔다왔습니다. <br><br>아침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정신교육이라는 아주 아름다운 코스를 4일동안 돌고있다보니 정신 나가는줄만...<br><br>에어컨도 있어서 몸은 좋았습니다만 말이죠<br><br>그나저나 텐트로 옮겨가 생활을 무사히.... 지내고 싶긴했었는데<br><br>폭우로 중간에 무져지는 사태로(.............) 공사중인 막사로 돌아와(........................) 임시로 또 살고 있네요<br><br>이제 아무래도 멈출 것같고하니 다시 텐트 짓고 갈듯.<br><br>....진짜 이 지옥에서 나갈 구멍은 전역이나 휴가뿐인듯하네요<br><br><br>3. 휴가는 아무래도 8월 5일에 거의 확정. 앞으로 한 17일 정도남았낭.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39837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07:29:09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시 쉬는 틈을 타봅시당 ]]> </title>
		<link>http://eruku.egloos.com/2388104</link>
		<guid>http://eruku.egloos.com/2388104</guid>
		<description>
			<![CDATA[ 
  공부를 너무 하다보니 갑자기 머리가 싸해지며 정경지수의 상태........가 아니고 위기가 도래하는 듯?<br><br><br>1. 요즘 게임 관련 얘기를 전혀 안했으니 잠시 점<br><br>던파가 갑자기 급 끌리네요. 딴게아니고 뇌창가격이 2천대까지 떨어졌다는게<br><br>용창도 많이 좋았지만 11강을 깨먹었으니 좀 더 상위로 눈을 돌려야죠 ㅇㅇ..... 동생도 최근에 한다니 휴가나가면 같이 좀 해보고...<br><br>psp쪽은 역시 아이마스가... 나가면 psn으로 대략 10만 가까이 지를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악마의 게임이라능<br><br>최근 발매된 미쿠미쿠도 좀 끌리고. 대체 누가 이걸 정발 시켰는지도 좀 궁금하긴 한뎅.<br><br>플2론 아마가미를 하고 싶기는 한데 이건 전역후에 사서 느긋하게 하면되고... <br><br>pc론 뱅가드 프린세스가 조낸 끌리네요. 진짜 1인 제작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 그래픽하며...<br><br>쯔꾸르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경악스럽....<br><br>아 맞다. 오토메 펑션 데모가 나오고 있는건 정말 반갑다능. 전역할때 쯤이면 정식판이 나오길 기대해야죠 ^^<br><br>시간이 없어서 정신없이 써갈겼는데 결론은 휴가나가면 또 겜만 하겠네요 라는거?(...)<br><br><br><br>2. 휴가는.... 짤린다던가 텐트치고 살아서 통제를 당하지않는다면 약 8월 5일에 나갈 것 같네요.<br><br>앞으로 약 한 달 남았으니...&nbsp;&nbsp;죽도록 참는수밖엔 ㅠㅜ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eruku.egloos.com/23881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03:40:19 GMT</pubDate>
		<dc:creator>에루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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