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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음악 알아보기</title>
	<link>http://emusic.egloos.com</link>
	<description>전자음악 (Electroacoustic Music) 을 소개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Nov 2009 12:3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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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음악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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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자음악 (Electroacoustic Music) 을 소개합니다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Leah Barclay 서울 공연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88138</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88138</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emusic.egloos.com/3291229" target="_blank">캐나다 전자음악 캠프</a>에서 만난 친구 리아 바클레이 (Leah Barclay) 가 아트센터 나비에 3개월간 레지던시를 하고 있다는걸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호주에 사는 리아의 곡은 변화무쌍하고 활기 찹니다. 곡의 흐름과 감각이 참 마음에 들었던걸로 기억이 나요. <br />
<br />
그런 리아가 다음주에 나비에서 공연을 한다고 하는군요.  디지털 아트에 대한 강의와 공연이 있는 이 행사에서 리아의 곡 Juxtapose가 발표 된다고 합니다.<br />
<br />
<blockquote>Date  11월 25일(수요일) 7:00-9:00pm<br />
Venue  아트센터 나비<br />
Entrance Fee  무료(좌석 미지정제, 선착순 입장)<br />
Contact  2121-0915, artnspace@nabi.or.kr<br />
<a title="" href="http://www.nabi.or.kr/project/coming_read.nab?idx=314" target="_blank"><B>자세한 공연정보 보러가기(클릭)</B></a></blockquote><br />
<br />
Juxtapose는 오프닝 곡이라고 하니 늦지 말고 가세요 ^^ 강의내용도 꽤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br />
<br />
<span style="color:#ff0000;">관련링크</span><br />
<a title="" href="http://www.leahbarclay.com/listening-room.html" target="_blank">리아 바클레이의 곡 들으러 가기</a><br />
<a title="" href="http://emusic.egloos.com/3291229" target="_blank">캐나다 전자음악 캠프</a><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전자음악공연" rel="tag">전자음악공연</a>,&nbsp;<a href="/tag/리아바클레이" rel="tag">리아바클레이</a>,&nbsp;<a href="/tag/아트센터나비" rel="tag">아트센터나비</a>			 ]]> 
		</description>
		<category>소식</category>
		<category>전자음악공연</category>
		<category>리아바클레이</category>
		<category>아트센터나비</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881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2:28:56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hone Wars - 벨소리 전쟁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87400</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87400</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의 리믹스 커뮤니티 사이트인 Indaba Music 에서 재미있는 경연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몇 주 전에 모토롤라에서 아이폰에 대적할 만한  핸드폰인 드로이드(Droid)를 출시 했어요. 구글과 같이 만든 드로이드는 아이폰의 막강한 영향력에 대적할 만한 세력과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언론에서 극찬했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05/b0055905_4b04004e6826a.jpg" width="500" height="115.2561247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05/b0055905_4b04004e6826a.jpg');" /></div><br />
아이폰에 대적하는 드로이드의 모습이 마치 스타워즈의 제국군과 싸우는 저항군과 비슷하다고 운영자는 생각했나 봅니다. 그래서 새로운 핸드폰의 출시와 역사적 배틀(?) 을 기념하기 위해 리믹서들에게 아래와 같은 룰의 게임을 제안 했네요.<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indabamusic.com/featured_programs/show/phonewars" ,="" target="_blank"><b>Phone Wars</b></a></div><br />
<ol><li>아이폰 벨소리 음원 이나 드로이드 벨소리음원을 사용해서 새로운 벨소리를 만든다. 추최측에서 제공하는 음원을 최소 한 개 이상을 써야하며 아이폰 소리와 드로이드 소리를 같이 쓰면 안된다.<br />
<li>작품을 응모한다. 응모할 땐 파일이름에 iPhone이나 Droid를 표기해서 자신이 어떤 팀인지 알린다.<br />
<li>12월31일 이후 제일 많은 추천을 받은 팀이 이긴다</li></ol><br />
위와 같은 행사는 재미있는 트랜드 몇 가지를 보여 줍니다.<br />
<br />
<ol><li>어느 팀이 이긴다고 해서 그 팀에 속해 있는 사람이 물질적인 상을 받는건 아닙니다. 어느 개인이 추천을 많이 받아도 그 팀의 추천합계가 다른 팀 보다 적으면 지는 구조도 특이 합니다. 이런점에서 이 행사는  '놀이'의 요소가 강합니다. 온라인 게임을 하듯 파티를 맺어서 음악 퀘스트를 하는 것 같네요.<br />
<li>운영자 측에선 곡을 만들어서 올리라고 하지않고 벨소리를 만들어서 올리라고 했습니다. 즉, 리듬과 멜로디가 있는 음악이 아닌 순수한 소리 자체를 올려도 된다는 거에요. 리믹스 음악으로 소통하는 커뮤니티에서 소리자체를 "음악"으로 간주하는 성향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개인적으론 기분이 좋습니다 ^^<br />
<li>애플과 모토롤라는 유저들이 그들의 음원을 통해 벨소리를 만들고 공유하면서 가만히 앉아 광고효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저도 조만간 핸드폰을 바꿔야 하는데 이 행사를 보면서 한 제품에 끌리고 있습니다. 제가 응모한 곡을 들어 보시면 어떤 핸드폰에 제가 마음이 가는지 알 수 있어요 ^^ </li></ol><br />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indabamusic.com/submissions/show/10979"><b>joowon 의 Phone Wars 벨소리 (클릭)</b></a></div><br />
아이폰과 드로이드 등 거의 소형컴퓨터화 되어가고 있는 핸드폰들은 우리의 음악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 만들어진 음악을 듣는 플레이어의 개념을 넘어 유저들이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고 심지어 들을 때 마다 다른 소리가 나는 음악도 만들고 있어요. 한 예로 아이폰의 RjDj 라는 프로그램은 실시간 DSP를 통해 주위의 소리를 음악화 시키고 있습니다.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320" height="26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WPrIPcyemdM&amp;hl=en_US&amp;fs=1&amp;color1=0x3a3a3a&amp;color2=0x999999"><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WPrIPcyemdM&amp;hl=en_US&amp;fs=1&amp;color1=0x3a3a3a&amp;color2=0x9999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320" height="265"></object></div><br />
이런 방향으로 아이폰 및 드로이드가 획기적인 음악프로그램을 계속 만들면 몇 년 후 우리가 아는 음악이라는 개념이 바뀌지 않을까요?<br />
<br />
<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0000">관련포스팅/링크</font></b><br />
<ul><li><a title="" href="http://emusic.egloos.com/4570056" target="_blank">공상과학 전자음악</a><br />
<li><a title="" href="http://phones.verizonwireless.com/motorola/droid/" target="_blank">모토롤라 드로이드</a><br />
<li><a title="" href="http://www.rjdj.me/" target="_blank">RjDj</a></li><br />
</ul><br/><br/>tag : <a href="/tag/PhoneWars" rel="tag">PhoneWars</a>,&nbsp;<a href="/tag/Droid" rel="tag">Droid</a>,&nbsp;<a href="/tag/iPhone" rel="tag">iPhone</a>,&nbsp;<a href="/tag/드로이드" rel="tag">드로이드</a>,&nbsp;<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RjDj" rel="tag">RjDj</a>,&nbsp;<a href="/tag/벨소리" rel="tag">벨소리</a>			 ]]> 
		</description>
		<category>전자음악 행사</category>
		<category>PhoneWars</category>
		<category>Droid</category>
		<category>iPhone</category>
		<category>드로이드</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RjDj</category>
		<category>벨소리</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8740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4:17:34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포와 사막과 우주의 소리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84716</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84716</guid>
		<description>
			<![CDATA[ 
  소리는 공기가 일정한 세기와 속도로 진동하는걸 우리의 귀가 감지하는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공기 외에 다른 물체들도 일정한 세기와 속도로 진동하면 우리는 그것을 들을 수 있을 까요? 아래의 세가지 예를 한 번 보세요. <br />
<br />
<a href="http://www.npr.org/templates/story/story.php?storyId=3859762", target="_blank"><B>1. 효모균이 만드는 소리 (클릭)</B></a><br />
<br />
위 링크의 뉴스에 의하면 자동차가 움직일 때 엔진이 소리를 내는 것 처럼 세균도 움직일 때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위 링크의 아랫쪽에 가면 술과 빵을 만들 떄 필요한 효모균이 내는 소리를 들어 볼 수 있어요. 재미 있는건 온도가 올라갈 수록 운동량이 많아져 효모균이 높은 소리를 냅니다. (자동차의 속도가 올라갈 수록 엔진소리의 음높이가 올라가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B>2. 모래언덕의 노래</B><br />
<object width="480" height="29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4mbypyJjqhk&hl=en_US&fs=1&color1=0x3a3a3a&color2=0x999999"></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4mbypyJjqhk&hl=en_US&fs=1&color1=0x3a3a3a&color2=0x9999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295"></embed></object><br />
<br />
사막의 모래언덕 중 어떤 특정한 조건 (언덕의 높이, 경사, 온도 등)이 충족되면 모 위 동영상에서 보시는 것 처럼 웅장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동영상의 4:00 정도를 보시면 어떻게 언덕 표면의 작은 움직임이 모래 전체를  공명시켜 커다란 소리를 내는지 설명해 줘요. 이런 현상은 바이올린줄의 미세한 움직임에 의한 소리의 진동이 울림통 에서 공명 및 증폭 하여 우리가 들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가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합니다. <br />
<br />
뭐... 이치는 같지만 사막 전체를 악기로 쓸 수 있다는 컨셉이 창작본능을 자극하네요 ^^  모래언덕은 보통 미, 파, 솔 음을 낸다고 하니 거기에 맞춰 같은 이치로 소리가 나는 첼로나 콘트라베이스를 곁들이면 어떤 음악이 나올까요? ^^ <br />
<br />
<br />
<a href="http://science.nasa.gov/headlines/y2003/09sep_blackholesounds.htm", target="_blank"><B>3. 블랙홀의 소리 (클릭)</B></a><br />
이왕 자연현상과 함께 협연하는 음악을 만드는 상상을 시작해 본거 우주와도 공명하는 음악을 상상해 봅시다. 위 NASA 링크를 보시면 블랙홀에서 나는 소리는 시b 이라고 합니다. 물론 블랙홀의 시b 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음이에요 (피아노의 가운데 있는 도 음보다 57 옥타브가 낮다고 하니 인간의 귀로는 들을 수 없답니다).  이제부턴 바 장조의 곡을 쓴다고 하면 멋이 없으니 블랙홀 장조의 곡을 쓴다고 생각합시다 ^^<br />
<br />
------------------<br />
<br />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 한마리 부터 거대한 모래언덕, 그리고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크기의 우주 조차도 '소리'를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세포의 소리는 너무 작아서, 블랙홀의 소리는 너무 낮아서 들을 수 없지만 이런 세포나 블랙홀이 모래언덕 처럼 공명 및 증폭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난다면 우리 귀로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들로도 이루어져 있지만 들리진 않아도 이렇게 소리로도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 세상을 반영하는 전자음악도 꽤 들어 볼만해요. 한 예로 Hildegard Westerkamp 의 Kits Beach Soundwalk 라는 곡은 통해 부둣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따개비가 내는 숨겨진 소리를 들려 줍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공짜링크를 찾을 수 없네요 -..-;;; 이 곡을 찾으신다면 곡의 후반부에 예상치도 못한 따개비의 소리를 들을 실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br />
  <br/><br/>tag : <a href="/tag/모래언덕소리" rel="tag">모래언덕소리</a>,&nbsp;<a href="/tag/블랙홀" rel="tag">블랙홀</a>,&nbsp;<a href="/tag/효모균" rel="tag">효모균</a>,&nbsp;<a href="/tag/자연의소리" rel="tag">자연의소리</a>,&nbsp;<a href="/tag/우주의소리" rel="tag">우주의소리</a>,&nbsp;<a href="/tag/KitsBeachSoundwalk" rel="tag">KitsBeachSoundwalk</a>,&nbsp;<a href="/tag/Westerkamp" rel="tag">Westerkamp</a>			 ]]> 
		</description>
		<category>연구와 역사</category>
		<category>모래언덕소리</category>
		<category>블랙홀</category>
		<category>효모균</category>
		<category>자연의소리</category>
		<category>우주의소리</category>
		<category>KitsBeachSoundwalk</category>
		<category>Westerkamp</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8471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3:38:56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공상과학 전자음악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70056</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70056</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스투디오 레코딩은 공상과학 음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준다  </div><br />
위의 말은 David Toop 의 Ocean of Sound 란 책에서 읽은 인상깊은 내용 중 하나 입니다.  누군가의 연주와 노래를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녹음하고 믹싱할 수 있는 멀티트랙 레코딩 테크닉은 뮤지션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줍니다. 스투디오 레코딩 테크닉과 인터넷을통해 미국의 기타리스트와 한국의 장구연주자가 같은 곳 같은 시간에 없어도 '합주'를 한 음반을 만들수도 있어요. 서로 얼굴도 한 번 안본 사람끼리 악기 파트 및 샘플을 교환하며 곡을 같이 만들 수도 있습니다. <br />
<br />
한 예로 <a title="" href="http://www.indabamusic.com/" target="_blank">indabamusic.com</a> 에선 유저들끼리 자신의 트랙을 공유하며 같이 곡을 만들거나 상업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리믹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곳을 통해 데뷰를 하거나 별다른 계약없이 유명뮤지션들의 곡을 합법적으로 리믹스 할 수도 있어요. <br />
<br />
심지어 죽은사람과도 듀엣을 부를 수 있고 컴퓨터 프로그램상의 로봇과도 같이 노래를 부를 수 있으니 가히 공상과학소설 같은 시츄에이션의 음악이 스투디오, 그리고 이젠 가정용 컴퓨터에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예 중 하나는 싱어 Natalie Cole이 죽은 자신의 아버지인 싱어 Nat King Cole과 같이 듀엣을 부른 일이죠. 아버지의 공연실황을 스투디오 편집 기술을 이용해 딸의 라이브 공연에 데려오니 가히 죽어서도 대중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잊을 수 없는 (Unforgettable) 장면을 연출 합니다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00" height="30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1GVKbhYrcGM&hl=en&fs=1&color1=0x3a3a3a&color2=0x999999"></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1GVKbhYrcGM&hl=en&fs=1&color1=0x3a3a3a&color2=0x9999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320" height="265"></embed></object></div><br />
<br />
이런 시도를 우리나라에서 해 보는건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이미 하고 있나요? ^^) <br />
<br />
--------<br />
에디슨이 축음기를 만들었을 때, 그리고 벨이 전화를 발명 했을때, 그들이 만든 기술을 이용해 이런 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거라는걸 상상 했을까요? 앞으로 100여년 후엔 지금기술을 토대로 또 어떤 형태의 음악을 만들까요? 아마도 3D 사운드는 기본에 청각 뿐만이 아닌 촉감과 후각까지 자극하는 음악을 만들 것 같다고 저는 상상해 봅니다. 온 몸을 떨리게 만드는 베이스 소리, 하늘 끝에서 들려오는 에코 소리, 머릿속에서 부터 울려 퍼지는 멜로디, 심장의 떨림으로 전해지는 마음의 소리(응?) 도 불가능 하지 않을것 같네요.<br/><br/>tag : <a href="/tag/공상과학음악" rel="tag">공상과학음악</a>,&nbsp;<a href="/tag/전자음악" rel="tag">전자음악</a>,&nbsp;<a href="/tag/멀티트랙" rel="tag">멀티트랙</a>,&nbsp;<a href="/tag/레코딩" rel="tag">레코딩</a>,&nbsp;<a href="/tag/unforgettable" rel="tag">unforgettable</a>			 ]]> 
		</description>
		<category>연구와 역사</category>
		<category>공상과학음악</category>
		<category>전자음악</category>
		<category>멀티트랙</category>
		<category>레코딩</category>
		<category>unforgettable</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70056#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2:35:27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재] 노아를 위한 노래 - 가족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66916</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66916</guid>
		<description>
			<![CDATA[ 
  요즘은 적당한 값의 디카의 가격으로 좋은 녹음기를 살 수 있는 시대니 사진, 비디오와 함께 고음질로 아기의 목소리를 녹음하는 것도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8월에 태어난 아들과 몇 주전에 인터뷰를 했어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들의 대화를 처음으로 녹음한 후 그 소리를 아들을 위해 만든 곡에 입혀 봤습니다. <br />
<br />
<strong><div align="center">노아를 위한 노래<br />
가족<br />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439" height="31" id="voice_player2" align="middl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sameDomain" />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
	<param name="movie" value="http://md.egloos.com/swf/voice_player2.swf" />
	<param name="quality" value="high" />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
	<param name="flashvars" value="vf=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5/SongsForNoah-Special.mp3" />
	<embed src="http://md.egloos.com/swf/voice_player2.swf" flashvars="vf=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5/SongsForNoah-Special.mp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39" height="31" name="voice_player2"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 />
	</object>
		</div></strong><br />
 <br />
저는 애기가 무슨 말 하는지 다 알아 들었어요 ^^<br />
<br />
스승님께서 제 아기가 태어 났다고 하니 '자식은 니가 지금까지 만든, 그리고 앞으로 만들 어떤 곡 보다 훌륭한 작품이 될거다' 라고 말해 준 기억이 납니다.  저의 최고작품이 앞으로 자라면서 얼마나 많은 영감을 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네요 (대작을 만들^^<br />
<br />
<strong><span style="color:#ff0000;"><strong>관련링크</strong></span><br />
<a title="" href="http://emusic.egloos.com/4513684">노아를 위한 노래 - 5. 잠이들다</a></strong><br/><br/>tag : <a href="/tag/노아를위한노래" rel="tag">노아를위한노래</a>,&nbsp;<a href="/tag/연재음악" rel="tag">연재음악</a>,&nbsp;<a href="/tag/가족인터뷰1" rel="tag">가족인터뷰1</a>,&nbsp;<a href="/tag/옹알이" rel="tag">옹알이</a>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ategory>노아를위한노래</category>
		<category>연재음악</category>
		<category>가족인터뷰1</category>
		<category>옹알이</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6691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23:32:04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뷔시와 전자음악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62828</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62828</guid>
		<description>
			<![CDATA[ 
  드뷔시 (1862-1918)는 전자음악을 만들지 않았지만 이 분을 전자음악 계보의 시초로 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드뷔시의 미학과 그의 음악이 후세대, 특히 전자음악에 미친 막대한 영향을 알아보면 위의 말이 틀리진 않은 것 같아요. 오늘은 어떻게 드뷔시가 전자음악의 기초를 다졌는지에 대해 알아 볼께요<br />
<br />
1. David Toop 의 Ocean of Sound 는 앰비언트 음악에 대한 책 입니다. 앰비언트 음악은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 있는 향수처럼 공간을 채우는 소리이며, 그런 점에서 앰비언트는 자바인들의 전통음악인 가멜란 음악과 비슷하다고 저자는 책에서 말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가멜란 음악의 정적인 것 같으면서도 수시로 변하는 음악을 들어 보실 수 있어요.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3vezWaMh3M0&amp;hl=en&amp;fs=1&amp;"><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3vezWaMh3M0&amp;hl=en&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div><br />
가멜란은 들어보신 것 같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클래식음악과는 많이 다르답니다. 바그너와 낭만주의 음악이 주류를 이루던 시대를 살던 드뷔시는 <a href="http://en.wikipedia.org/wiki/Exposition_Universelle_(1889)" ,="" target="_blank">1889년 파리 엑스포</a> 에서 처음으로 이 가멜란 음악을 듣게 됩니다. 아마 이런 음악을 처음으로 경험하면서 드뷔시는 새로운 음악세계를 본 듯 합니다. 그후 그는 기존 서양음악의 화성과 형식을 넘어선 그만의 감성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게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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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QPthLbeu7w&amp;hl=en&amp;fs=1&amp;"><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JQPthLbeu7w&amp;hl=en&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div><br />
위 동영상에서 들으실 수 있듣이 드뷔시의 음악은 뭔가 앰비언트한 냄새가 납니다 ^^ 멜로디보다는 소리 자체를 중요시하고 곡의 흐름도 담배연기 처럼 자유롭고 딱딱한 형태가 없이 흘러 갑니다. 이런 음악 스타일과 느낌은 앰비언트 음악에서도 자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앰비언트 음악의 수퍼스타 브라이언 이노의 Music For Airports 중 일부분 이에요. 뭔가 비슷한 냄새가 나지 않나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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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9wQFcj5PhU&amp;hl=en&amp;fs=1&amp;"><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J9wQFcj5PhU&amp;hl=en&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div><br />
2. 전자음악의 선구자 중 한명인 Poeme Electronique를 만든  Edgard Varese (이 분은 음악 역사 교과서에 자주 전자음악 예제로 등장하지요) 도 드뷔시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바레즈는 드뷔시의 제자뻘이었다고 하는데 드뷔시는 그에게 곡을 자유롭게 쓸 것과 서양음악외의 음악을 들을 것을 권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가멜란을 권했겠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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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사람의 음악성향은 다르지만 기존의 음악틀을 깨는 음악을 만들었다는 점, 그리고 그들이 서로 알고 있었다는 점은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큰 우연인 것 같아요. (출처: <a href="http://books.google.com/books?id=Ua0cqDViXz0C&amp;lpg=PA174&amp;ots=neXaW0klIu&amp;dq=varese%20student%20debussy&amp;pg=PA174#v=onepage&amp;q=varese%20student%20debussy&amp;f=false" ,="" target="_blank">여기</a> &amp; <a href="http://www.a42.com/node/537" ,="" target="_blank">여기</a>)<br />
<br />
3. 우리시대의 전자음악가들도 드뷔시의 음악에서 직접적으로 영감을 받거나 뿌리를 찾을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영국 테크노 그룹 Art of Noises의 앨범 The Seduction of Claude Debussy가 가장 좋은 예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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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1w2D1DcJa4U&amp;hl=en&amp;fs=1&amp;"><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1w2D1DcJa4U&amp;hl=en&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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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들은 Sarabande 샘플로 시작하는 Il Pleure는 드뷔시의 여러곡을 섞어 만든 앨범의 첫번쨰 곡입니다.  Art of Noise의 The Seduction of Claude Debussy 는 전자음과 현란한 비트에 익숙해진 우리 귀에 맞춘 헌정 앨범 같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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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드뷔시와 가멜란, 바레즈, 앰비언트, 그리고 Art of Noise 까지 연결되는 음악의 흐름과 역사를 볼 수 있는 시대에 살 수 있는게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전자음악을 좋아하지만 클래식을 잘 알지 못하시면 드뷔시로 클래식 음악을 입문하시면 좋을 듯 해요. 또한 클래식음악을 좋아하지만 전자음악이 꺼려지시는 분들은 앰비언트 음악부터 맛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하나의 장르만 좋아하고 듣기엔 세상엔 좋은 음악이 너무 많거든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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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ff0000;">관련포스팅</span><br />
<a href="http://emusic.egloos.com/4089439"><b>Spore, Brian Eno, Pd</b></a> - 이노선생님에 관한 다른 포스팅<br />
<a href="http://emusic.egloos.com/2754806"><b>전자음악 동영상 5종세트</b></a> - &nbsp;Varese의 Poeme Electronique 를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드뷔시" rel="tag">드뷔시</a>,&nbsp;<a href="/tag/전자음악" rel="tag">전자음악</a>,&nbsp;<a href="/tag/ArtOfNoise" rel="tag">ArtOfNoise</a>,&nbsp;<a href="/tag/가멜란" rel="tag">가멜란</a>,&nbsp;<a href="/tag/앰비언트" rel="tag">앰비언트</a>,&nbsp;<a href="/tag/브아리언이노" rel="tag">브아리언이노</a>,&nbsp;<a href="/tag/유튜브는정말대단하다" rel="tag">유튜브는정말대단하다</a>			 ]]> 
		</description>
		<category>연구와 역사</category>
		<category>드뷔시</category>
		<category>전자음악</category>
		<category>ArtOfNoise</category>
		<category>가멜란</category>
		<category>앰비언트</category>
		<category>브아리언이노</category>
		<category>유튜브는정말대단하다</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6282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23:29:06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자음악 추천도서 : Living Electronic Music - Simon Emmerson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52917</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52917</guid>
		<description>
			<![CDATA[ 
  전자음악 관련 책을 딱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저는 Simon Emmerson 의 Living Electronic Music 이라는 책을 추천 합니다. 제가 읽어본 전자음악 관련 도서 중 전자음악미학을 가장 잘 정리한 책 인 것 같아요. 물론 전자음악의 기술(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쓰나)이나 역사 (누가 언제 무얼 했는가)는 다른 좋은 서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왜 전자음악을 하고 이 장르가 음악이나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등의 고민을 할 때 답을 주는 책 입니다.  <br />
<br />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운 것 두 가지를 정리해 볼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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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자음악 미학: modeling<br />
전자음악은 어떠한 아이디어나 현상을 음향화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소리와 언어를 모델로 만든 슈톡하우젠의 '소년의 노래'와 수학공식을 음향화한 크세나키스의 음악들이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예제들이죠. 수학자가 자연현상을 공식으로 표현해서 설명하고 과학자가 눈에 안보이는 원자의 모형을 만들어 보여주듯 전자음악가는 소리로서 들을 수 있는 모델을 만듭니다. <br />
<br />
2. 전자음악의 역할: animation <br />
Animate는 'OO에 생명을 불어넣다' 라는 뜻입니다. 에니메이션은 여러개의 그림을 연속으로 돌려서 마치 그림이 '살아 있는 것' 처럼  보이게 하는 거지요. 전자음악은 위에서 언급한 모델링을 통해 수학공식이나 아이디어 같은 것을 음악으로 만들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처럼 들리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 포스팅 처럼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의 특성을 소리로 표현 할 수도 있답니다.<br />
<br />
<a href="http://emusic.egloos.com/3050827"><b>프로그래밍 언어와 컴퓨터 음악</b></a><br />
<br />
이 두가지 외에도 많은걸 배우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책의 페이지가 넘어 갈 수록 '고전' 전자음악 작품보단 최신작품을 예제로 드는 것도 제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에요.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Emmerson 은 독자가 전자음악 역사와 기술의 기초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을 하고 책을 쓴 것 같아 저도 책을 읽다가 종종 다른 서적을 참고해야 할 때가 있다는 겁니다 (뭐... 공부 더 하고 좋죠...)<br />
<br />
--------------------<br />
창작하는 사람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책을 더 읽거나 무엇을 배우는게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라는걸 몇 년 전에 경험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도 뭔가 바닥난 듯한 기분이라 이 Living Electronic Music 이라는 책을 다시 한 번 읽고 있어요. 몸과 마음이 지치도록 바쁜 요즘일수록 필사적으로 좋은 책을 읽어 음악적/학문적 감각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br />
<br />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0000"><b>참고:</b></font><br />
<a href="http://books.google.com/books?id=S35dd4SrQoQC&amp;dq=emmerson+living+electronic+music&amp;source=gbs_navlinks_s"><b>Living Electronic Music 책 정보 보러 가기</b></a> : 아직 번역판은 안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누군가 한국전자음악의 발전을 위해 번역할 거라 믿어요 ^^<br />
<br/><br/>tag : <a href="/tag/전자음악도서" rel="tag">전자음악도서</a>,&nbsp;<a href="/tag/LivingElectronicMusic" rel="tag">LivingElectronicMusic</a>,&nbsp;<a href="/tag/전자음악미학" rel="tag">전자음악미학</a>			 ]]> 
		</description>
		<category>연구와 역사</category>
		<category>전자음악도서</category>
		<category>LivingElectronicMusic</category>
		<category>전자음악미학</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5291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03:26:08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북두백열권 따라하기 II - Baby Punch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41094</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41094</guid>
		<description>
			<![CDATA[ 
  추석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선 명절 분위기가 나진 않지만 그래도 특집을 하나 마련해야 될것 같아 이렇게 포스팅을 하네요.<br />
<br />
몇 년 전에 <a href="http://emusic.egloos.com/2779042"><B>북두 백열권 음향효과를 만들어 보는 포스팅</B></a>을 올렸습니다. Reason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초당 32타의 주먹을 날리는 소리를 만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오늘은 이 소리에 제 아들의 영상을 더해 북두백열권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답니다.<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55905%7C4541094/2009092022090000247809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55905%7C4541094/2009092022090000247809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 />
사진 여러장을 <a title="" href="http://boinx.com/istopmotion/overview/" target="_blank">iStopmotion</a>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동영상으로 만들고 음향효과는 GarageBand에 있는 샘플을 사용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iMovie를 이용해 영상과 음향을 하나의 동영상으로 만들었어요^^ <br />
<br />
요즘은 영상도 그렇고 소리도 그렇고 low-fi 쪽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값 싼 장비와 프로그램으로 들어볼 만한 퀄리티의 음향을 만들어 볼 수 있는가 스스로 물어보기도 하구요...  <br />
<br />
아기의 상큼한 펀치와 함께 즐거운 추석 되시길!<br />
 <br />
<strong><span style="color:#ff0000;">관련 포스팅 </span><br />
<a href="http://emusic.egloos.com/2779042", target="_blank">북두백열권 음향효과 따라하기</a><br />
<a href="http://emusic.egloos.com/3313406", target="_blank">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만들기 </a><br />
<a href="http://emusic.egloos.com/2735876", target="_blank">재규어 피리 따라잡기</a><br />
<a href="http://emusic.egloos.com/3659920", target="_blank">재규어 프로젝트2008 - 멜로디혼맨의 독경</a></strong><br />
<br/><br/>tag : <a href="/tag/북두백열권" rel="tag">북두백열권</a>,&nbsp;<a href="/tag/음향효과" rel="tag">음향효과</a>,&nbsp;<a href="/tag/만화음향" rel="tag">만화음향</a>			 ]]> 
		</description>
		<category>非전자음악</category>
		<category>북두백열권</category>
		<category>음향효과</category>
		<category>만화음향</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4109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Oct 2009 03:07:47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재] 2009년 8월 - 4. 해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29158</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29158</guid>
		<description>
			<![CDATA[ 
  총 네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2009년 8월' 시리즈의 마지막 곡입니다. 1편과 2편에서 비바람이 치고, 3편에서 구름이 개인 후, 4편에서 무더위를 동반한 해가 나오는 걸로 이야기를 만들어 봤어요 ^^<br />
<br />
<div align="center"><strong>2009년 8월<br />
4. 해</strong><br />
<embed src="http://www.joowonpark.net/MMM/4-Sun.mp3"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embed></div><br />
<br />
1,2편은 소리적 특징이 많은 현상 (천둥과 우박)을 전자음악적으로 만들어 봤고 3편과 4편은 (구름과 해) 소리가 없는 현상을 음향화 시켜보는 시도를 해 봤습니다. 이 모든 곡들은 서로 연결되는 연재물의 특징을 담기위해 1편의 천둥소리에 기반을 하고 있답니다. <br />
<br />
지금까지 총 8편의 연재곡을 포스팅 했는데 정리를 한 시간이 없었네요. 다음엔 이 곡들을 어떻게 만들었는가에 대하여 좀 더 기술적인 면을 중심으로 적어 보겠습니다.<br />
<br />
<span style="color:#ff0000;"><strong>관련링크</strong></span><br />
<a href="http://emusic.egloos.com/4524761"><B>2009년 8월 - 3. 구름</a><br />
<a href="http://emusic.egloos.com/4516886">2009년 8월 - 1. 천둥 2. 우박</a><br />
<a href="http://emusic.egloos.com/category/연재">연재 전체보기</B></a><br />
<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27">이글루스 가든 - 홈레코딩...집에서 음악을 만들자</a><br/><br/>tag : <a href="/tag/2009년8월" rel="tag">2009년8월</a>,&nbsp;<a href="/tag/해" rel="tag">해</a>,&nbsp;<a href="/tag/연재음악" rel="tag">연재음악</a>,&nbsp;<a href="/tag/날씨음악" rel="tag">날씨음악</a>			 ]]> 
		</description>
		<category>연재</category>
		<category>2009년8월</category>
		<category>해</category>
		<category>연재음악</category>
		<category>날씨음악</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2915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12:21:25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재] 2009년 8월 - 3. 구름 ]]> </title>
		<link>http://emusic.egloos.com/4524761</link>
		<guid>http://emusic.egloos.com/4524761</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포스팅에 이어 2008년 여름날씨의 느낌을 소리로 표현하는 작업을 계속 할려고 합니다. 이번편의 제목은 구름 이고, 이곳에서 연재하는 다른 음악들 처럼 전편과 연결이 되어 있답니다<br />
<br />
<div align="center"><strong>2009년 8월<br />
3. 구름<br />
<embed src="http://www.joowonpark.net/MMM/3-Cloud.mp3"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embed></strong></div><br />
 <br />
2009년 8월 -천둥 편에서 쓰여졌던 소리의 흔적이 들리시는지요 ?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피아노 멜로디는 또 다른 연재음악과 연결고리를 만들고 있답니다. <br />
 <br />
구름처럼 소리도 없고 느린 속도로 움직이는 걸 표현하는 작업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br />
<br />
<strong>지난 연재음악 들어보기<br />
<a title="" href="http://emusic.egloos.com/4516886">2009년 8월 -1. 천둥, 2. 우박 </a><br />
<a title="" href="http://emusic.egloos.com/4513684">노아를 위한 노래 - 5. 잠이들다</a></strong><br />
<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27">이글루스 가든 - 홈레코딩...집에서 음악을 만들자</a><br/><br/>tag : <a href="/tag/2009년8월" rel="tag">2009년8월</a>,&nbsp;<a href="/tag/구름" rel="tag">구름</a>,&nbsp;<a href="/tag/연재음악" rel="tag">연재음악</a>			 ]]> 
		</description>
		<category>연재</category>
		<category>2009년8월</category>
		<category>구름</category>
		<category>연재음악</category>

		<comments>http://emusic.egloos.com/45247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02:43:26 GMT</pubDate>
		<dc:creator>joowon</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