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Ellen-죽은 writer의 사회</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link>
	<description>ellyna_dihpriss@hotmail.com
논문맨이 쓰러지지아나Orz</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02:37:41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Ellen-죽은 writer의 사회</title>
		<url>http://pds11.egloos.com/logo/200902/22/41/c0016441.jpg</url>
		<link>http://ellen46.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ellyna_dihpriss@hotmail.com
논문맨이 쓰러지지아나Orz</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아싸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31532</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31532</guid>
		<description>
			<![CDATA[ 
  파워레인져 엔진포스 배정/춤<br>인센티브 갖고말테다ㅎㅇㅎㅇ<br>반지 맞추면 남은 돈으로 여행비 보태야지'ω'!!!!<br><br>일당 7만X4일+교육비6만+인센티브10만...<br>단기알바로 크리스마스가 역시 최고. 인센티브 꼭 탄다 반드시 탄다!!!!			 ]]> 
		</description>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315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02:37:41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이버 웹툰 배경 도용문제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31527</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31527</guid>
		<description>
			<![CDATA[ 
  <br>뭐랄까, 도용문제는 늘 씁쓸하다.<br>글장이의 최고의 죄는 글도둑<br>그림장이의 최고의 죄는 그림도둑<br>곤장을 맞아 마땅하다<br><br><br /><br />하지만<br><a title="" href="http://blackwing.egloos.com/2479497">네이버 요일별(화요일) 웹툰 '환' 배경 도용 문제</a><br>(-클릭할 필요 없음. 이야기하다보면 어차피 다 나옵니다.)<br><br>이렇게까지 벌인 것은&nbsp;그냥 까기 위해 만든 판 아닌가-_-<br>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했다고 하면서 자료를 뺀&nbsp;작가에 대한 평은 순전히 주관적이건만.<br>사과문을 올렸다가 역시 아니다 싶어서 고칠 수도 있다.<br>자신이 생각했던 의도와 다르게 써져서 고칠 수도 있고.<br>네이버측에 사과문을 올리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올리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br>웹툰 측에서 사과문을 올려주지 못하겠다는 말인데 이건 무슨<br><br>"나는 사과는 하되 웹툰 간판엔 걸 수 없어염. 누구나 한번쯤 해보는 거잖아요? 전 걸린 것 뿐이에요~"<br><br>라는 어투로 필자가 먼저 해석하고 여러분 저는 주관적입니다 호호호 라고 말하는게 말이 되나?<br>그것도 자기 손 더럽히기 싫어서 "궁금하면 제 실 블로그 깔게염, 따로 찔러주셈"이라고 하고 빠지고<br>댓글대로 "쿨타임 됬다 까자"인 것이 확실한데.<br><br>그리고 웹툰 작가들에게 왜 자꾸 프로프로 거리는지 모르겠다.<br>돈 100원 던져가며 웹툰 보는 것도 아니고 웹툰을 그리므로써 생계활동을 할 수 있는 돈을 받는 것도 아니다.<br>프로정신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자. 그걸로 치면 아카나 코믹에서 회지내는 분 전부 프로다.<br>나는 "환"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저분이 잘했다는 게 절대 아니다.<br><br>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릴 것은 가려야지.<br><br>사과문 올리래서 사과하고 주소 깠잖아. 그거 받고 싶어서 다들 꺅꺅거리는데 이제 공식 사과문 올리니까<br>모잘라 아잉 못또못또-이 무슨 아름다운 모습. <br>까고 싶었다면 솔직히 까고 싶었다고 하자. <br>사과문 올라왔는데 더 붙잡고 늘어져봤자 추할 뿐.<br>2달 후면 "어떤 작가가 이런 일을 했었지~"하고 늘어놓을 추억거리도 되지 않는데.<br><br>글과 그림을 동시에 하는 사람으로서 표절은 역시 용서할 수 없다.<br>그렇지만 비난하더라도 인간의 최소한의 형태를 갖추고 비난해야할 것 아닐까...<br><br>여러모로 씁쓸<br>			 ]]> 
		</description>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3152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02:24:18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단기알바 겟챠★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26960</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26960</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행사 알바잡았습니다~<br>늘 그렇다시피 크리스마스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41/c0016441_4b05382645bcf.jpg" width="500" height="3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41/c0016441_4b05382645bcf.jpg');" /></div>아이들과 함께 하는게 최고죠 암<br><br>드디어 원하던 주군 반다이님을 섬기며 디지몬을 칼삼아 전장을 해쳐갑니다.<br>아직도 유행하고 있었던 것인가...트랜스포머 2가 나와서 내심 기대했는데.<br>그렇지만 주종목주캐릭터인지라 벌써부터 두근두근거려요~<br><br>기다려요 꼬마친구들★ 누나와 함께 디지몬 세계로 렛츠~고↗<br><br>생각하고 있었는데...<br><br>"ㅇㅇ점에는 판촉 4명 배치할 생각이에요."<br>"상품이 어떻게 되죠?"<br>"음. $%#랑 #@@@랑 파워레인저와 디지몬이 있는데 엘렌씨는 디지몬을 맡으실 거에요."<br><br>..........<br>시팍 내 인센티브.<br>파워레인저는 왜 자꾸 날 방해하는 걸까ㅜㅜ....&nbsp;<br/><br/>tag : <a href="/tag/파워레인저가" rel="tag">파워레인저가</a>,&nbsp;<a href="/tag/자꾸" rel="tag">자꾸</a>,&nbsp;<a href="/tag/방해되" rel="tag">방해되</a>,&nbsp;<a href="/tag/디지몬친구들렛츠고렛츠고" rel="tag">디지몬친구들렛츠고렛츠고</a>			 ]]> 
		</description>
		<category>파워레인저가</category>
		<category>자꾸</category>
		<category>방해되</category>
		<category>디지몬친구들렛츠고렛츠고</category>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269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2:23:26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오공감 메인을 보는데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23855</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23855</guid>
		<description>
			<![CDATA[ 
  이젠 복고가 유행이구나.<br>한참 지난 주제로 또 울궈서 장식하는거보니까...<br><br>이오공감 보고 있으면 요즘의 포스팅 트랜드를 알 수 있어요<br>신문을 안봐도 이오공감만 있으면 문제해결★<br>정치루스 덕후루스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이건만<br>보고 있으면 정말이지 민간인이나 덕후나 다를건 없네영...<br><br>(뱀발:얼마전까지 가장 궁금한 것이&nbsp;민간인은 약속없는 휴일에 뭐하는가-였는데<br>뭐랄까, 민간인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br><br>그리고...<br>세상에 자신을 덕이라 칭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참 부끄럽습니다.<br>요즘은 세상 모든 것을 덕/ 덕후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br>그렇지만 나랑은 상관 없ㅋ엉ㅋ~<br>나는 덕이 아니라 매니아니까★<br><br><br>네 여러분 죄송합니다.Orz...<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6/41/c0016441_4b0116e5d6fb9.jpg" width="500" height="401.1695906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6/41/c0016441_4b0116e5d6fb9.jpg');" /></div><br><br>Ps:아르방님 저 짤방 있으니 짜르지 마세염			 ]]> 
		</description>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238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0:56:09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잉여잉여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21102</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21102</guid>
		<description>
			<![CDATA[ 
  <p>뻘글은 내리자 이야아압<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41/c0016441_4afc0cac71185.jpg" width="500" height="430.851063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41/c0016441_4afc0cac71185.jpg');" /></div></p>			 ]]> 
		</description>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211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3:25:07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악몽을 꿨다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20729</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20729</guid>
		<description>
			<![CDATA[ 
  검은 개가 등 뒤를 따라다녔다.<br>당연하다는 듯이, <br>그래야만한다는 듯이, <br>필연적이라는 듯이<br>누구에게도 검은 개가 보이지 않았으며 그것은 만나는 순간 알아차렸다.<br>이것은 그 여자애가 보낸 것이다. 이 개는 나에게서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br>무슨 일이 있더라도...<br><br>하지만 너무 늦어버렸다.<br>나는 개를 만나기 이전에, 여자애를 만나기 이전에 알았어야만 했던 것이다<br><br><span style="COLOR: #666666">"이제 만족하니?"</span><br><span style="COLOR: #000099">"만족해야 할 것은 <strong>내가 아니라 너인걸</strong>."</span><br><br>여자애는 그렇게 말하며 죄지은 꼬마애 같은 얼굴을 했다.<br>모두 죽었다.<br><br><span style="COLOR: #666666">"왜 내가 아니었니?"</span><br><br>나는 타이르듯이 말했다.<br>한 나라의 모두가 죽었다.<br>나의 말에 여자애는 미안하다는 듯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000099">"너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까 가져갈 것이 없어."</span><br></strong><br>제발...<br>나는 눈을 감았다. <br>제발 죽고 싶었다.<br><br><br><br /><br /><p><br>어쩌다가 거기까지 흘러 들어가게 된 것인지는 모른다.<br>조용한 유럽의 어느 시골마을. 정체된 것 같은 끈적한 공기<br>마을 가운데는 <strong>커다란 공원</strong>이 있고 다들 공원을 피해서 움직인다.<br><br><strong>공원을 지나가선 안된다.</strong><br><br>그 아이를 만나면 결코 옆에 서면 안돼<br>만약 그 아이와 함께 걷게 된다면 결코 곁에 앉으면 안돼<br>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곁에 앉게 되었다면 함께 잠들면 안돼<br>누구도 그 아이에게 무언가 주어서도 안돼고 무엇가 뺏으려해서도 안돼<br>주었다면 너는 죽은이의 말을 들어야할 책임을 질 것이며<br>뺏는다면 너는 죽은이의 안식을 해친 책임을 질 것이다<br><br>그 공원을 지나야만 한다면&nbsp;달려라<br>그 아이와 마주치면 안된다<br><br><br>이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은, 늦 가을<br>공원에 벌거숭이로 서있는 여자아이에게 코트를 벗어준 다음날의&nbsp;일이었다.<br>그 날부터 어디선가 검은 개가 내 주변을 맴돌기 시작했다.<br><br>코트를 벗어준 다음날, 여자애는 화려한 옷을 입고 서 있었다.<br>그렇지만 옷 뿐이라 너무 허전하여 나는 여자애에게 목걸이를 선물했다.<br>여자애는 나와 시소를 타고 놀길 바랬고 나는 그 소원을 이루어졌다.<br>아이는 자신을 눈이라고 부른다고 하였다.<br><br>검은 개는 좀 더 가까이, 내가 언제나 확인할 수 있는 곳에서 맴돌았다.<br>시소에 앉아있는 것은 나 혼자 뿐이었다.<br>마을사람들은 끊임없이 이야기했다.<br>결코 공원에서 사람과 마주치지 말아야 한다고. 달려야만 한다고.<br><br><strong>어째서? 공원에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있는데....</strong><br><br><br><br>여자애를 만난 것은 그로부터 한참 후였다.<br>마을이 작아 의사가 없었기에, 건너편의 블록에 열병을 앓는 아이가 있어서 <br>우리집에 남은 약을 가져다 주어야 했다.<br><br>여자애는 공원에 서있었다.<br>붉은 화려한 옷을 입었고 머리엔 반짝거리는 티아라를 썼고 <br>온 몸과 목엔 화려한 보석을 치장하고 있었다.<br><br><span style="COLOR: #666666">"눈, 이 이야기는 너의 이야기지?"</span><br><span style="COLOR: #000099">"응. 내 이야기야."</span><br><span style="COLOR: #666666">"저주받은 눈 때문에 이곳은 멈추어버렸다지?"</span><br><span style="COLOR: #000099">"<strong>사람들이 눈을 저주했기 때문에</strong> 이곳이 멈춰버린거지."</span><br><span style="COLOR: #666666">"검은 개가 내 등 뒤에 있어."<br></span><span style="COLOR: #000099">"그것은 내가 널 필요로 하기 때문이야. <strong>너에겐 책임이 있으니까</strong>."</span><br><br>여자애는 화려한 옷을 입고 화려한 치장을 하였지만 맨발이었다.<br>여자애는 잔디밭에 누워 내게 손짓하였고 나는 여자애의 머리에 무릎베개를 해주었다.<br>노래를 부르자 눈은 금방 잠들었다. <br>그제서야 급하게 가야한다는 것이 생각나, 나는 여자애에게 구두를 벗어 신겨주고<br>약을 전해주러 달려갔다.<br><br>공원을 빠져나갔을 때<br><br>나는 이 마을 사람들 모두가<br>이 도시 사람들 전체가<br>이 나라 사람들 하나하나가<br>모두 죽었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팔다리가 잘려나가고 눈과 혀가 뽑히고 두 귀가 찢겨진채<br>모두 죽어버렸다.<br>검은 개가 손을 핥고 있었다.<br><br>공원엔<br><strong>애초에 아무도 없었다.</strong><br><br>빛나는 머리장식을 관처럼 두르고 아름다운 붉은 벨벳 옷을 걸치고<br>사랑스러운 갈색머리를 폭포수처럼 늘어뜨리고 진주와 같이 따뜻한 피부를 하고<br>발엔 별을 밟고 달을 밟고 빌로드 신을 신을 눈이 나의 곁에 있을 뿐이었다.<br><br>세상엔 나와 눈 단 둘뿐이었다.<br><br><br><span style="COLOR: #666666">"눈, 왜 이렇게 했어? 잘라버릴 필요는 없잖아. <br>이렇게...이렇게 잔인하게 죽을 필요는 없잖아."</span><br><span style="COLOR: #000099">"<strong>눈은 수녀야</strong> 신의 대행자 앞에 엎드려 빌 다리와 팔이 없는 자는 없는 것이 나아<br>&nbsp;그러니까 팔과 다리는 필요 없지"<br></span></p><p><span style="COLOR: #990000">여자애의 얼굴은 죽은이의 시체로 이루어져있었다</span><br><br><br>---<br><br>너는 가진 것이 없다는 말에 나는 문득 당신들의 얼굴이 떠올랐다.<br><br><span style="COLOR: #666666">"그녀는? 그들은? 그들은 죄가 없어. 가진 것도 없어."</span><br><span style="COLOR: #000099">"저기..."</span><br><span style="COLOR: #666666">"왜 모두 죽어야했어? 너는 어째서 <strong>그들이 너에게 했던 것 처럼</strong> <br>내게 최소한의&nbsp;집을, &nbsp;최소한의 믿음을, 최소한의 안도할 땅을 빼앗는거야?"</span><br><span style="COLOR: #000099">"저기 있잖아.."</span><br><strong><span style="COLOR: #666666">"왜!! 왜 빼앗아 간 거야!!"</span></strong><br><span style="COLOR: #333399">"없었어, 그런거."</span><br><br>여자애는 확인하듯 다시 말했다.<br><br><span style="COLOR: #000099">"너에겐 그런거 없었어."</span><br><span style="COLOR: #666666">"아무도?"</span><br><span style="COLOR: #000099">"아무도."</span><br><span style="COLOR: #666666">"그러면 나는 지금 누구랑 대화하는거니?"</span><br><span style="COLOR: #000099">"얘, 나는 곧 너고 네가 바로 나라는 것은, 너를 따라온 검은 개를 보면서 알았잖아."</span><br><br>전부 너의 상상이었어.<br><strong>이 꿈이 곧 현실인걸</strong>, 그러니까 죽을 이유조차 없어<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가진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span></strong></p><br/><br/>tag : <a href="/tag/아시발쿰" rel="tag">아시발쿰</a>,&nbsp;<a href="/tag/악몽" rel="tag">악몽</a>,&nbsp;<a href="/tag/나도인간이되고싶어" rel="tag">나도인간이되고싶어</a>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ategory>아시발쿰</category>
		<category>악몽</category>
		<category>나도인간이되고싶어</category>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2072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5:04:27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읽고 싶어지는 책-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19322</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19322</guid>
		<description>
			<![CDATA[ 
  <strong>-스포일러 없는 김엘렌의 책소개-</strong><br>레츠리뷰의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편<br><br><br><br>한국 문학은 순수문학이냐 상업문학이냐로 나뉜다.<br>라이트 아니면 헤비. <br>춤으로 치자면 발레냐 힙합이냐 <br>음악으로 치자면 클레식이냐 대중가요냐의 기로<br>때문에 그 중간 시장은 늘 외국서적으로 채울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다.<br>그런 가운데 한줄기 가능성을 발견했다.<br><br>바로 커피잔을 들고 재채기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41/c0016441_4af97616bafe0.jpg" width="500" height="2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41/c0016441_4af97616bafe0.jpg');" /></div><br>내용:★★★~★★★★☆<br>문체:★★★☆~★★★★★<br>속도/몰입도:★★★★<br>구성:★★★☆<br><br><br><strong>이영도 이름에 낚여서...?천만의 말씀!</strong><br><br>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는 모두 10개의&nbsp;단편소설로 이루어진 책이다.<br>솔직히 이 책을 고르면서 '이영도'의 힘이 가장 컸을 거라고 본다.<br>이영도를 핥는 사람들이라면 그의 단편도 놓치지 힘들 터, 나머지는 곁다리다 생각하고 읽기 마련<br>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며 이영도의 단편 하나만을 읽는 것은 정말 멍청한 짓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br><br><br><br><strong>책을 사랑한다면 첫장부터 읽어라. 설령 단편소설집이라도</strong><br><br>단편소설집이 왜 있는 가, 왜 여러명의 작가가 어떠한 순서로 나누어져 있는 가.<br>이것은 책을 만든 이들의 전략이며, 이 전략을 음미하는 것도 하나의 독서이다.<br>'박애진'의 &lt;학교&gt;가 주는 무게감을 밟고&nbsp;'은림'의 &lt;노래하는 숲&gt;에서&nbsp;상상을 만끽하다가<br>'김보영'의 &lt;노인과 소년&gt;에서 누구나 아는 진리를 나조곤하면서도 가슴벅파게 느낄 것이다.<br>아직은 다듬어야할 모난 문체도 있고 너무 수사가 많은 듯한 글도 있지만 이들 문제가 주는 즐거움<br>그리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즐거움은 중독적이다.<br>전체를 맛보며 독자들은 이 단편소설들이 단순한 상상의 나열만이 아닌 것을 눈치 챌 것이다.<br><br>어째서 가장 유명한 이영도의 작품을 표제로 걸지 않은 것인가?<br>그것은 '김이환'의 &lt;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gt;에 담겨져 있다.<br>10가지의 서로 다른 이야기가 결국은 모두 하나의 주제와 굴례에 있으며<br>이 하나의 짧고도 재밌는 이야기는 모두들 개성이 넘치고 즐겁다!<br><br><br><strong>한국식의 상상력..?글쎄...</strong><br><br>우리는 책을 살때 2가지를 본다. 첫번째는 책커버, 두번째는 내용 훑어보기.<br>책의 제목과 표지가 권모술수의 장인것은 어느정도되는 독자라면 알 수 있을 것이다.<br>하지만 낚이지 않는다고 해도 낚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이치.<br>모 출판사의 "살인의 기술"이란 책에 원제엔 "살인"도 "기술"도 한마디도 없으며<br>내용과도 상관없었다는 끔찍하고도 슬픈 이야기는 아직도 전설이다.<br><br>아쉽게도 이 책 역시 표지미사여구와 본편이 맞지 않는다.<br>한국판 기담, 한국형의 환상문학이라고 하지만 반쯤 읽다가 다들 생각할 것이다.<br>"어느 부분이 한국적이라는 걸까?"<br>등장인물들의 이름이 한국식이라면 한국적인 것인가?<br>무릉도원이 나오고 사신수가 나오며&nbsp;한복자락을 펄럭거려야만히 한국적인 것인가?<br>나는 ㅇㅇ적 상상력, ㅇㅇ적 판파지라는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br><br>각 작가들의 상상력은 편차가 있지만 대체로 뛰어나고 캐치력이 좋다.<br>하지만 한국판 기담이란 것은 도저히 동조할 수가 없다.<br><br><br><strong>포인트</strong><br><br>맞물려 있는 처음과 끝, 일그러진 세계임과 동시에 우리가 사아가는 세계<br>기담속에 녹아있는 인간의 욕망과 인생의 순환<br>가볍지만 결고 비어있지 않은 책.<br>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는 보기 드문 미들노벨이다<br>순수문학에 지친 사람, 판타지에 실증난 사람은 한번 꼭 보길 권하고 싶다.<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15"><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커피잔을들고재채기" rel="tag">커피잔을들고재채기</a>			 ]]> 
		</description>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커피잔을들고재채기</category>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193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4:59:23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밀문답 77제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16405</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16405</guid>
		<description>
			<![CDATA[ 
  1.질문의 답은 개인적으로 교환할 것<br>2.답을 봤으면 할 것<br><br><br><br>1....시로?<br>2.여러분 모두<br>3.과수, 씨아<br>4.히소카, 로제<br>5.햄..?<br><br /><br />6.히소카나 히소카<br>7.이드<br>8.여러분 모두<br>9.히소카 출동<br>10.유몽<br><br>11.치세형...?다오...?<br>12.월광님<br>13.유몽...유몽?<br>14.지크<br>15.이건 유몽<br><br>16.월광님, 과수<br>17.시로나 로제<br>18.씨아<br>19.지크지크<br>20.로제, 씨아<br><br>21.이드...?<br>22.없는데..꼭 써야해?<br>23.이드<br>24.유몽유몽<br>25.이런 사람 없는데....햄...넣을까<br><br>26.과수, 씨아<br>27.지크지크<br>28.로제로제<br>29....시로?<br>30.햄햄햄<br><br>31.씨아씨아<br>32.시로시로<br>33...지크<br>34.히소카...랄까 넣을 사람이 없어<br>35.씨아,다오<br><br>36.엘렌<br>37.월광월광님<br>38.이드<br>39.유몽<br>40.유몽유몽<br><br>41.지크지크<br>42.로제,이드<br>43.지크'ㅂ'<br>44.씨아,월광님<br>45.다오...?<br><br>46.없어. 상상의 동물이야.<br>47.유몽, 이드<br>48.히소카<br>49.히소카나 히소카<br>50.치세형...?<br><br>51.지크지크<br>52.이드<br>53.과수과수<br>54.없어. 된다면 이드정도<br>55....햄?<br><br>56.히소카...이긴한데 확률은 0%<br>57.없어. 엘렌에게나 하자<br>58.월광, 유몽<br>59.로제로제<br>60.없어.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이 유전자를 갖고 있어<br><br>61.치세형<br>62.지크..?<br>63.지크, 시로<br>64.엘렌<br>65.유몽, 월광님<br><br>66.과수<br>67.나나나나나<br>68.햄..?<br>69.과수, 지크<br>70.시로, 로제<br><br>71.히소카, 과수<br>72.지크, 히소카<br>73.히소카<br>74.열심히 고민했는데 답이 나오지 않아....나정도밖에 없는 거 같아<br>75.유몽, 다오<br><br>76.그럴 일은 없겠다만, 지크.<br>77.히소카와 엘렌의 관계설정			 ]]> 
		</description>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1640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9:37:41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해냈습니다.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15661</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15661</guid>
		<description>
			<![CDATA[ 
  레츠리뷰가 생기고나서 가끔씩 응모하곤 합니다만 한번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br>만...<br><a href="http://ellen46.egloos.com/4069647" target="_blank">이런 책</a>이 뽑힌 것도 모자라서 <a href="http://ellen46.egloos.com/4083439" target="_blank">이런 일</a>도 당해버리고<br>재미로 응모했던 책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손에 <a href="http://ellen46.egloos.com/4924095" target="_blank">이런 게</a> 들려있고<br><br>뭐랄까....<br>공짜랍시고 마구 받고 나니 화장솜이었다...같은 기분이랄까요...<br><br>하지만!!!<br>이번엔<br>이번엔<br>이번 만큼은 다릅니다!!!<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41/c0016441_4af3ff63a9bb4.jpg" width="500" height="2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41/c0016441_4af3ff63a9bb4.jpg');"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41/c0016441_4af3ff4f1d92a.jpg" width="500" height="348.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41/c0016441_4af3ff4f1d92a.jpg');" /></div><br><br>드디어 읽고 싶어서 리뷰신청한 책이 온겁니다;ㅂ;)~~~할렐루야!!!<br>블로그 안접길 잘했어<br>고마워요 이글루스!!!!!<br><br>그동안 뭔가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br>책꽂이를 비운 이유는 이런 책을 꽂으라는 거였구낭<br>울 때까지 읽어줄께=ㅂ=...ㅎㅇㅎㅇ...<br><br>그럼 관심있는 여러분 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 일단은 초벌 독서하러갑니다<br/><br/>tag : <a href="/tag/레츠리뷰" rel="tag">레츠리뷰</a>,&nbsp;<a href="/tag/그래도" rel="tag">그래도</a>,&nbsp;<a href="/tag/이글루스는" rel="tag">이글루스는</a>,&nbsp;<a href="/tag/따뜻하구나" rel="tag">따뜻하구나</a>,&nbsp;<a href="/tag/커피잔을들고재채기" rel="tag">커피잔을들고재채기</a>			 ]]> 
		</description>
		<category>레츠리뷰</category>
		<category>그래도</category>
		<category>이글루스는</category>
		<category>따뜻하구나</category>
		<category>커피잔을들고재채기</category>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156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0:53:28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튜어스 문제생김 ㄹㅇ;니러;닣ㄹ앙옹싞ㄴ알ㄴㄹ ]]> </title>
		<link>http://ellen46.egloos.com/5110997</link>
		<guid>http://ellen46.egloos.com/511099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1/41/c0016441_4aed44c2b89a6.jpg" width="500" height="38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1/41/c0016441_4aed44c2b89a6.jpg');" /></div><br>같은 부분만 깔짝깔짝거리면 저렇게 빨간 동그라미가 쳐지면서 제 멋대로 색추출로 넘어가버리더라고요<br>ㅇㄹㄴㄹㄴㅇ이럭시박버등ㄴㄴ';랑ㄴ;'ㅎㄹㅇㄶ<br>혹시 인튜어스 쓰면서 같은 문제 생기신 분 계시나요?<br/><br/>tag : <a href="/tag/인튜어스면" rel="tag">인튜어스면</a>,&nbsp;<a href="/tag/뭐하니" rel="tag">뭐하니</a>,&nbsp;<a href="/tag/말을안듣는데" rel="tag">말을안듣는데</a>			 ]]> 
		</description>
		<category>인튜어스면</category>
		<category>뭐하니</category>
		<category>말을안듣는데</category>

		<comments>http://ellen46.egloos.com/51109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08:21:34 GMT</pubDate>
		<dc:creator>엘렌D‘poet</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