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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찡의 블로그임 ㅇㅅㅇ. 살려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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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싯털...노동력 착취..헬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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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3:0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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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찡의 블로그임 ㅇㅅㅇ. 살려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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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싯털...노동력 착취..헬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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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12를 봤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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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보았노라, 봤노라, 보고왔노라...뭔가 이 말이 아닌것 같지만.<br><br>아무튼 보고 왔습니다. 2012.<br><br><br>그것도 무려 프리미엄 관에서 홀로 보고왔습니다. 장하다 나. 애초에 일반상영관은 2시간 뒤라서 1분 1초가 아까운 <br>휴일인 마당에 2시간이나 버릴 순 없잖습니까!! <br><br>표 가격 차가 5천원이지만, 씁 어쩔 수 없지 하고 봐야죠. 그래도 라운지 가면 음료는 공짜니까...<br><br><br>아무튼 봤습니다 2012. 오랜만에 본 재난 영화...는 아니군요. 가장 최근엔 해운대가 있었고, 동급 스케일의 영화로는<br><br>노잉이 있었죠....노잉...크흐흑 불쌍한 케이지형...<br><br><br><br>아무튼 초 스케일은 짱이군요. 화려하기도 하고. 볼거리 많습니다. 영화관에서 보세요 집에서 보면 왠지 풋...할것같다.<br><br><br>조금 후회되는게 천안야우리 프리미엄관은 일반관보다 브라운관이 작습니다...아닌가 그렇게 느끼는건가 어쨌든 체감상<br>작게 느끼니까요. 그게 아쉬웠습니다. <br><br><br>영화 자체는 무난합니다. 재미있게 볼만하고, 감수성이 풍부하고 무슨 작품이던 감정이입이 잘되는 분이라면 눈시울이<br>붉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바로 휴먼!!!<br><br><br><br>하지만 역시 미쿸 답게 모든건 미쿸이 중심...너무 미국 중심으로 몰아가서 그게 좀 아쉽긴 했어요. <br><br><br>아쉬운걸 좀 더 나열해 보자면, 이정도 규모의 지구재난을 너무 부분적으로 묘사하지 않았나...하는 느낌일려나요<br><br>솔직히 볼케이노나 투모로우 같은 경우야, 제한된 재난이고, 제한 된 지역을 세세히 보여줘도 충분했지만<br><br><br>이런 우주적 스케일을 너무 작은 곳에 담았단 느낌이 듭니다.<br><br><br><br>언제나 그렇듯 이런 류의 영화는 30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중간에 20분, 막판에 10분을 더 넣어줬으면 좋지않았을까~<br><br>하지만 지겹다는 사람이 많았다죠. <br><br><br>그러니 혼자서 보시죠 ㅋㅋㅋ 옆에 여친 남친 신경쓰지 않고 여유롭게 보면 재미있습니다. 많은 영화들이 말이죠. <br><br><br><br>흥행면으로는 좋고, 볼거리면에서도 좋지만 재난과 휴머니즘을 동시에 잡으려다가 끄나풀만 잡은듯한 아쉬운 영화였습니다.<br><br>그 전에 봤던 영화가 디스트릭트9 이란것도 한몫할지도 모르겠군요.<br><br><br><br><br>다음에 볼 영화는 모범시민이나 닌자어쌔씬이 될것 같습니다. 게이머에서 못봤던 버틀러형을 이번엔 볼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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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8080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3:02:36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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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이예에엡 질러라 지르면 보일것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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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질렀습니다. 500g 외장하드 디스크!!!<br><br><br>본래 와인색을 사고 싶었지만 품절이고. 이상한 형광 블루색을 샀는데. 어차피 들고 다니지 않을거니까 상관없겠지 <br><br>훗(...)<br><br><br><br>본래 계획은 외장하드로 모든 자료를 다 옮기고 노트북은 SSD를 달려고했는데 SSD 가격도 가격인데다 은근히 평가가 안좋더군요<br><br>조금더 생각해보고 가격이 떨어지면 고려해봐야겠습니다.<br><br><br><br>삼성에서 윈도우7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를 하고 있는데 제 pc는 이벤트 지원 모델 명단에 없군요<br><br>시밤뱅이들...새로 사라 이건가<br><br><br><br>인데다가 솔직히 pc 새로 사고싶긴합니다. 노트북이 15.6" 라니 너무 커...무거워...휴대성 0...<br><br>더 빠르고 더 가볍고 더 작고 한걸 사고 싶습니다. 하악하악. SSD가 기본으로 달려있으면 더 좋고. <br><br>솔직히 하드디스크 너무 뜨거워요 자판이 녹아버릴것같아.<br><br><br><br>운동화도 지르고 싶습니다. 운동화~ 운동화 매니아입니다. 라기보다 운동화가 제일 편해...정장에도 운동화 신는 나는 변태.<br><br>운동화는 흰색이 아니면 안됩니다. 흰색이어야함. 우훗우훗<br><br><br><br>정장도 하나 더 사고 싶군요, 음 다크그레이라고 합니까. 시커먼 회색. 회색이나 은갈치는 좀 그렇고...약간 어두운 회색<br><br><br>검정색은 하나 있긴한데 음 묘~ 하게 안어울린다랄까 그런 느낌이고 말이죠. 너무 정적인 느낌이잖습니카! 껄껄<br><br><br><br>염색도 하고 싶지만~ 전혀 절대 티도 안나는 블루블랙...음...그래도 빛비추면 티나지 않나요. 아니면 아애 새카만색이라던가<br><br>뭔가 인상이 연해 보여서<br><br><br><br>사실 안경을 잘못 구입 한뒤로 부터 사람이 이상하게 되어가고 잇는것같습니다. 비싼 돈주고 산 안경테인데<br><br>막상 쓰고 다니니까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다른 안경테가 5배는 더 어울리는듯...충격과 공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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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678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0:55:20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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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디스트릭트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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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디스트릭트9을 봤습니다. 외국 개봉때 부터 말 많았고 지금도 말많은 영화인듯합니다.<br><br>마지막 남은 무료관람권을 사용하며 혼자 보러갔습니다.<br><br><br>...혼자 말이죠.<br><br><br>대충 내용은 이렇습니다. 외계인이 지구로 오고 지구에서 서식합니다. 멋있게도 서식하는 장소가 아프리카군요. <br><br>외계인들은 거기서 무려 20년동안 살아가고 있습니다. 멋있군요. 거기다가 이 외계인들은 돼지고기를 생으로 먹어도<br><br>괜찮은 무적 위장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br><br><br>뭐 외계인이니까 하고 넘어가죠. <br><br><br><strong>이후로 부턴 영화 내용이 들어갑니다.</strong><br><br><br>감독이 영화를 통해 보여주려고 하는게 뭐인지가 언제나 평론가에겐 중요하지만 저 평론가가 아니니까 중요하지 않습니다.<br><br>대충 보면, 인종차별 맨날 흑vs백 싸움하던게 이제 흑인 아래에 개체를 하나 넣어줬죠. 웃기는 짬뽕일지 모르겠지만서도<br><br>백인들에게 인종차별당하며 핍박 받던 흑인들은 그 울분을 토하듯 외계인들에게도 그대로 돌려줍니다. <br><br>힘있는자, 돈있는자, 권력을 쥐고 있는자가 배고픈자들의&nbsp;머리 위에 있는게임. 뭐 이런 느낌이죠. <br><br><br>초강력무기와 로봇을 가지고 있어도 지식이없고 배가고프면 말짱꽝입니다. <br><br><br>모르는 아이들에겐 덤탱이를, 힘 없는 자에겐 힘으로 몰아붙히기 참 여러 곳에서 자주 볼수 있는 주제이지만 여기에 외계인이라는<br>요소를 넣어버림으로 해서 생소하게 보이게 합니다.<br><br><br>무엇보다 외계인은 지휘체계가 없으면 병신이라는 대목을 단 한장면으로 보여주었고, 더군다나 아이러니하게도<br><br>그 지휘체계는 전염병으로 몽땅죽었다고 합니다. <br><br>아니 하층계급이 생돼지고기 쳐먹고 쓰레기장 음식 먹으면서도 20년을 연명하는데 지휘계급층이 왜 전염병으로 뒈져?!<br><br><br>라곤 해도 영화에선 안나왔지만 아마 생체실험실에있었던 걔네들이 지휘층이 아니었을련지 하는 의문입니다.<br><br>전쟁에서 승리할려면 윗대가리를 없애라. 당연한 이치입니다. 대단한데?! <br><br><br><br>뭐 아무튼 일단 보이는것으로 넘어가봅시다.<br><br>주인공은 한마디로 해서 잉여인간입니다. 뭐 잉여인간치고 스펙이 좀 높지만. 좀이 아니라 굉장히 인가요. 사회형 잉여인간으로<br>해두겠습니다.<br><br>오타쿠지만 스펙이 높은 오타쿠 같은걸로 이해해주세요. <br><br>하아하아 난 권력님의 노예...하아하아 권력쨩. 뭐 이런 느낌을 살짝 풍깁니다. 하지만 근본이 멍한 케릭터인지라<br>잘 이용을 못하죠. 바보니까 말이죠. 일본 애니의 찌질하다가 어느순간 각성해서 열혈바보가 되는 케릭터 정도입니다.<br><br><br>아무튼 잘 살던놈에게 언제나 그렇듯 시련이 옵니다. 그리고 그 시련에 맞서 싸우고싶지 않지만 살기 위해 도망갑니다.<br><br>눈 앞에 돈이 있으면 사위건 나발이건 없습니다. 돈이 중요하니까요. <br><br>그리고 주인공은 눈 앞에 생존이 달려있는데 남의 가족이건 종족멸종이건 상관없습니다. 내가 살고 봐야하니까요.<br><br><br>그렇게 영화는 흘러가다가 반전의 시즌을 맞게 됩니다. 어찌보면 참 뻔한 패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웃기게도 볼떈<br><br>쟤가 드디어 꺠달았어! 속이 뻥뚫리는군! 시원해! 자 이제 터뜨려봐! 이런 느낌이 듭니다.<br><br><br>대단해요 감독!! 물론 저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br><br><br><br>아무튼 이리저리 하면서 마지막까지 정신줄을 놓지 않고 작품은 흘러갑니다. 이 점도 대단하고 말이죠.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br><br>다음편을 예고하며 영화는 끝납니다. <br><br><br><br>뭐 혹자들은 10이 안나왔으면한다. 9에서 이러한 주제를 던져놓고 10에서 우주전쟁, 외계의 지구 침략 뭐 이런거 다룰거아니냐<br><br>이런 말들이 나오더군요. 당연히 나와야죠!<br><br><br>흑인폭동 처럼 외계인 폭동이 일어나야겠죠. 그리고 그 계기가 되는게 주인공입니다. 주인공을 둘러싼 우주 규모의 전쟁이라도<br>나오겠죠.<br><br><br>아닐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전작을 너무 잘만들어서 후속작 나오기 전부터 우려를 낳고 있는 작품입니다.<br><br><br><br>덧. 잔인하니까 볼 때 주의하세요.<br><br><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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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585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5:28:59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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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이런 이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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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또 개근을 놓쳤군요...<br><br>최근 회사에선 쉬는 타이밍 마다 갑자기 일이 터지거나 퇴근하려하면 뭔가 회식하러간다던가 해서<br><br><br>포스팅을 못했다는 구차한 변명 따윌 하고 있습니다. 아아 통제라...<br><br><br><br>최근 뭔가 가을이 되면서 사람들이 심심함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정작 저도 애니 볼떄 진부한 장면은 앞으로 넘기기를<br>막 쓴다던가...거의 남발이죠 23분짜리 애니를 15분도 안되서 다 보게 되니까...<br><br><br>뭔가 확 끌리는게 없는것 같은 최근의 가을입니다. 쉬는날에 소설책이나 쌓아놓고 봐야겠어요.<br><br><br><br>보고나서 난 뭐한거지?! 하고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만 ㅠ_ㅠ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5289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08:05:30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덕질의 향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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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일 1포스팅 체계가 바로 깨져버렸군요(...) 나름 바빠서 말이죠 훗..<br><br><br>뭐 아무튼 최근 추석이후로 덕질의 덕질에 덕질로 나날이 보내고 있습니다. <br><br>대충 본걸만 해도...<br><br><br>노카자키 하루카의 비밀<br>&nbsp; -&gt; ...그냥 덕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애니. 뭐 실제로 어딘가엔 초 갑부집 딸이면서도 덕덕 하는 미인이 있을수도 있겠죠<br>&nbsp;&nbsp;&nbsp;&nbsp;&nbsp; 여기 나오는 정도의 갑부는 아니겠지만. 전차남이라던가 전차남이라던가...<br><br>&nbsp;&nbsp;&nbsp;&nbsp;&nbsp;&nbsp;무튼 참...90년대를 떠오르게 하는 케릭터 디자인과 색체에 눈시울이 붉어짐...<br><br><br>어떤 금서목록<br>&nbsp; -&gt; ...제목 조차 풀네임으로 떠오르지 않는다. 애초에 이걸 알게 된건 만화책방에서 어떤 과학의 츤데레포를 보고 나서 랄까.<br>&nbsp;&nbsp;&nbsp;&nbsp;&nbsp; 뭐 나름 괜찮은 소제인것 같다만 소설은 지뢰라는군요<br>&nbsp;<br>&nbsp;&nbsp;&nbsp;&nbsp;&nbsp; 애니는...글쎄요 그냥 평작.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긴 했습니다. 대충 열혈 바보 정의감에 똘똘뭉친 여자만 취급하는 <br>&nbsp;&nbsp;&nbsp;&nbsp;&nbsp; 주인공의 작태를 그린 애니. 아 참고로 적들도 바보임...<br><br>&nbsp;&nbsp;&nbsp;&nbsp;&nbsp;&nbsp;2기가 나온단 소리가 있던데 츤데레포를 보고나니 그래도 케러디자인이나 작화에선 희망을 걸고 싶다.&nbsp;<br>&nbsp;&nbsp;&nbsp;&nbsp;&nbsp; 작품성보다 디자인과 작화와 연출에 희망을 주는 난 그저 3류.<br><br><br>어떤 츤데레포<br>&nbsp; -&gt; ...그냥 보고 있음. 다만 히로인의 존재감이 희박한 슬픈 애니라는것 밖에...어찌 희소가치를 위해 속반바지까지 착용했지만<br>&nbsp;&nbsp;&nbsp;&nbsp;&nbsp; 인덱스보다 못한것같어.<br><br>&nbsp;&nbsp;&nbsp;&nbsp;&nbsp; 말그대로 그냥 평범함. 그래도 열혈 바보물이니 봐야겠음. <br><br><br><br>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br>&nbsp; -&gt; .........애도를<br><br><br><br>학생회의 일존<br>&nbsp; -&gt; ........2~3류 오덕류 개그물 이긴한데 일단 그림이 이쁘니까 봐줌. 뭐랄까. 스즈미야 하루히에 나오던 그 남자놈...<br>&nbsp;&nbsp;&nbsp;&nbsp;&nbsp; 이름이 뭐더라 걔 같은놈이 나오는 애니. 지금도 충분히 지뢰지만&nbsp;내 이름이 지뢰감상자. <br><br>&nbsp;&nbsp;&nbsp;&nbsp;&nbsp; 그래도 좀 심하다...일단 관례 한도 까진 봐줘야겠지.<br><br><br><br>하늘의 유실물<br>&nbsp; -&gt; 뭔가 안끌렷는데 웹에서 코믹스 스샷 보고 참 작가 사상이 대단한것 같아서 봤는데.<br><br>&nbsp;&nbsp;&nbsp;&nbsp;&nbsp;&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안쓰러운 느낌. <br>&nbsp;&nbsp;&nbsp;&nbsp;&nbsp; 뭔가 피땀 흘린 제작진에게 매우 미안한 발언이지만 어쩔수 없다...<br><br>&nbsp;&nbsp;&nbsp;&nbsp;&nbsp; 솔직히 이후 전개 볼짤 없이 던지고 싶지만 관례상 최소 3화까진 봐줌.<br><br><br><br>첫사랑 한정<br>&nbsp; -&gt; 21세기면 적어도 이 정도 작화는 보여달라. 내용도 알참.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하지만 볼만함.<br>&nbsp;&nbsp;&nbsp;&nbsp;&nbsp;&nbsp; <br>&nbsp;&nbsp;&nbsp;&nbsp;&nbsp; 제작진은 뭔가 "못생겨도 열과 성의를 다하면 하트를 챙취 할 수 있다!"를 열렬히 표현하는것 같음. 그런 느낌이 물씬 풍긴다.<br>&nbsp;&nbsp;&nbsp;&nbsp;&nbsp; 괜찮고 학교연애라는 점을 잘 표현하긴 했지만<br><br>&nbsp;&nbsp;&nbsp;&nbsp;&nbsp; 제목의 느낌과는 다르게 첫사랑의 아련함이나 콩닥콩닥 할딱할딱 + 사춘기. 라는거에 대한 느낌이 한창 떨어지는 느낌이다.<br>&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제작진의 대부분이 학창시절 첫사랑(이라 쓰고 짝사랑)에 실패했다에 바나나 1개를 걸겠음.<br><br><br>코바토<br>&nbsp; -&gt; ...솔직히 말해서 잠결에 파일 잘못 클릭해서 받은 건데. 계속 볼까 고려중. 치유계 쪽 스타일.<br>&nbsp;&nbsp;&nbsp;&nbsp;&nbsp;&nbsp;그림이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 제작사...주인공이 중가중간 sd풍으로 변한다던가 하는걸 보니. 성우도 그렇고.&nbsp;<br>&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이후 내용 진행 여하에 따라서 쭈욱 감상 예정. 하지만 치유계의 약점인 지루함이 나타나는 순간 때려쳐야지..<br><br><br><br>11eyes<br>&nbsp; -&gt; 순간 3x3 eyes가 떠올라서 눈이 11개인 놈이 나오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었는듯...<br>&nbsp;&nbsp;&nbsp;&nbsp;&nbsp;&nbsp; 프롤로그 보고 순간 짱 끌렸는데 말입니다. 히로인은 망가져야 제 맛임. 하지만 이후 내용은 전혀 엉뚱한 내용.<br>&nbsp;&nbsp;&nbsp;&nbsp;&nbsp;&nbsp; 히로인이 아닌것 같기도 하지만.<br><br>&nbsp;&nbsp;&nbsp;&nbsp;&nbsp;&nbsp; 그리고 이런 느낌의 애니에 쓸때 없이 판치라 같은거 넣지말라고 그것도 대놓고...페이스 뭉게진다.<br><br>&nbsp;&nbsp;&nbsp;&nbsp;&nbsp;&nbsp; 대충 몇몇 요소의 제시로 시커먼 분위기를 요구하는것 같은데. 분위기만 물씬 풍기고 내용은 허접하게 되지 않길 바랄 뿐.<br><br>&nbsp;&nbsp;&nbsp;&nbsp;&nbsp;&nbsp; 자극 적인 요소덕에 관심이 가지만 과연 어디까지 갈지...<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하지만 아무리 병맛이라도 히로인이 망가져주면 캄사캄사. 검은 먹물좀 뿌려줘야 제 맛임.<br><br><br><br>이후로도 뭔가 이것 저것 본것같은데 기억이 안나는군요. 기억이 안나는거보면 별로 재미있게 본건 아닌것 같고..<br><br><br>아직 흑의 계약자 2기라던가 흑계라던가 남아있으니 말이죠.<br><br>아무튼 덕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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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5147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00:12:35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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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훗우훗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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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도 포스팅입니다만 막상 쓰려하니 쓸게없어!<br><br>매일 하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워졌습니다‥<br>뭐 키보드라면 뭐라도 쓰겠지만 폰이라 너무 장문은 무리군요‥<br>어찌보면 슬픈현실<br><br>오덕으로의 귀환답게 덕물 포스팅도 좀 해줘야될텐데 그게 막상 쓰려하면 귀찮고말이죠ㄲㄲ<br><br>태풍이온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모쪼록 살아남을수있길 빌어야겠습니다ㅠ			 ]]> 
		</description>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5044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Oct 2009 12:48:57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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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일 1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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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도전을 고려중입니다<br><br>회사서 쉬는 시간에 짬짬‥폰으로 인터넷이 되니 이런것도 할생각을 하는군요<br><br>무튼 추석이 끝나고 지옥으로 귀환했습니다‥<br><br>하지만 오덕물은 나에게 따뜻하겠지‥<br><br>그래서 뭐 볼거없습니까<br>애니던 만화던<br><br>가벼운걸로 좀 웃기고요 이왕이면 작화좀 이쁜걸로‥			 ]]> 
		</description>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497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12:53:05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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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시 인생의 묘미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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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덕이죠 덕덕덕덕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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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493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22:07:26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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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EPL] 결국 우려했던 일은 현실로 ]]> </title>
		<link>http://elkain.egloos.com/4225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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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전설이 되어가는 남자 김제라드의 간지골을 기억해두면서 일단<br><br><br>아스날 VS 맨유.<br><br><br>총감평을 말하자면 병신 VS 병신. 올해는 이제 빅2~3로 바꿔도 될듯합니다. 첼시랑 맨시티 +1 정도로. <br><br>정말 빅4 같지도 않은 경기력을 선사하는 두 팀의 경기를 보면서 미칠듯이 몰려오는 잠을 이겨 내느라 힘들었습니다.<br><br><br>클래스를 보여준건, 맨유에선 루니 / 플레쳐, 아스날에선 클리쉬 뿐이었음. 아르샤빈의 금주의 베스트골 급에 달하는<br>골을 넣었지만 전체적으로 실망. 골넣은게 어디긴 하지만.<br><br><br>아스날은 정말 세스크 하나 없다고 팀이 병신이 됨. 그리고 우려하고 또 우려했던<br><br>데니우손 / 디아비 / 송 3총사의&nbsp;조합은 최약 ㅋㅋㅋㅋ 이름만 들어도 너무 허약해보인다. 이거 어째 ㅋㅋㅋㅋㅋ<br><br><br>세스크 / 나스리 / 로시츠키 3명다 빠지고 나니까 정말 남는게 없고. 애초에 수미가 개구멍이었는데 그걸 훤히 보여주는 경기.<br><br>디아비는 역시나 병신이었고, 데니우손과 송은 역시나 애송이 일뿐. 웽거가 이 경기를 통해서 뭔갈 좀 깨달았으면 좋겠음.<br><br><br>그래봤자 이적 시장은 끝났지 말입니다. 질바를 판것과 플라미니를 놓친거에 개눈물 흘리고 있지 않을까.<br><br>애초에 4-3-3을 일찍 써었야 했어.&nbsp;세스크 /&nbsp;질바 / 플라미니 열라 쌔보이잖아? 하다못해 멜루를 거금주고 데려오던가<br><br>사비 알론소를 사던가..에혀. 슬프디 슬픈 경기<br><br><br>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이번 경기도 당연하다시피 뒷공간에 떨구고 쑤시는 패스에 무너지는 아스날의 행보였음.<br><br>맨유가 정상 컨디션이었다면 3:1 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물론 2골이 PK와 자책골이 아닌 필드골 이었다거나. <br><br><br>아르샤빈과 반페르시가 정상 컨디션이었다면 이라는 가정도 있지만 맨유는 다크플레쳐의 활약이 돋보이진 않았지만 대단했음.<br><br>있는듯 없는듯 경기장에선 보이지도 않았는데 어느순간 압박에 공을 뺏기고 있는 아스날.<br><br><br><br>결국 아스날의 4-3-3은 부상선수진이 돌아오지 않으면 실패로 끝날 뿐. 그리고 에보우에를 왜 선발로 내보냈는가 이해가 안감.<br><br>당연 아르샤빈 / 로빈 / 벤트너 혹은 아르샤빈 / 두두 / 로빈 정도 일줄 알았는데...<br><br><br><br>답답한 아스날...웽거는 뛰어난 감독임에는 틀림없지만 고지식한 면에 개선할 필요가 상당히 있다고 봄.<br><br><br>제발 이언 라이트의 말을 새겨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가투소는 아니더라도 플레쳐만한 애라도 데려오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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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250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00:27:04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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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EPL 개막. 이기고도 찝찝한 기분이란 이런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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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 다른 팀의 경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라지만 넋두리나...<br><br><br>첼시 VS 헐시티<br><br>&nbsp;오오 드록신 오오!! 드록신을 찬양하라!!. 데코가 나온건 의외. 그 외 볼게 없는듯. 체흐는 무링요가 떠난 뒤로 심란한 마음인듯.<br>&nbsp;솔직히 퍼디치 보다 테리발료 라인이 왠지 믿음직스러운건 왜일까요. 물론 2백만 칩시다. 4백은 우울...콜이 각성하면 모름.<br><br><br>멘시티 VS 블랙번<br>&nbsp;&nbsp;<br>&nbsp;투레를 판것 자체만 보면 좋은 선택. 기븐은 여전히 왓더헬. 던전에서 나오고 보니 다른 던전 같은 느낌.&nbsp;<br>&nbsp;아데바요르는...솔직히 좀 싸게 판것 같은 느낌. 멘탈이 떨어지긴 하지만 좋은 선수 인데.&nbsp;<br>&nbsp;&nbsp;<br>&nbsp;전체적으로 휴즈의 게임이기 보단 맨시티의 게임이란 느낌이 강했음. 선수단 융합이 덜된듯. 그래도 아일랜드는 여전히 짱인듯?&nbsp;<br>&nbsp;베리랜드가 어찌 될지에 따라 올시즌 맨시티의 행보가 갈리듯합니다.<br><br><br>다른경긴 안봤고<br><br><br>아스날 VS 에버튼<br>&nbsp;<br>&nbsp;에버튼 지못미...많은 사람들이 아스날 포텐 폭발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동의못함. 정말 의외의 상황에서 의외의 골들을 만들어&nbsp;<br>&nbsp;냈음. 정상적인 골이라 생각하는건 데니우손, 베르마엘렌의 골 정도 뿐임. 나머진 에버튼의 실수. 그리고 그걸 읽어 내고 풀어간<br>&nbsp;세스크와 반페르시의 합작품에 가까운듯. 한번식 아르샤빈.<br><br>&nbsp;샤나 클리쉬라인은 참 강한듯. 1~2년뒤가 되면 어찌 될지 무서움. 갈라스 베르마엘렌 잘막아내긴했는데 불안함. 빅4중 최하란<br>&nbsp;느낌이 들정도. 캐러거 석호필(?!)라인이 더 강해보임. <br><br>&nbsp;수비적 약점은 여전히 존재. 막아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상황이 나오면 안되는데 계속 나옴. 그것도 에버튼을 상대로.<br>&nbsp;물론 에버튼이 약팀이 아니지만 앞으로 상대해야할 빅4나, 타 리그의 빅4에 비하면 이런 실수는 골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br><br>&nbsp;야쿠부가 아니라 즐라탄이나 메시 호날도 루니 이런 애들이었으면 어찌 되었을까?<br><br><br>&nbsp;중원 세스크 데니우손 송 라인 매우 잘한것 처럼보이는데. 1+1+1 이 아니라, 2+0.5+0.5 였음. 데니우손과 송이 빨리좀 커야할듯.<br><br>&nbsp;디아비가 멘탈만 플라미니 정도였다면 웽거가 여름이적이걸로 끝 ㅋ 이럴 수도 있을텐데.<br><br><br>&nbsp;아르샤빈이 읽혔음. 센스는 여전하나 조금식 읽히는듯. 호날도나 메시처럼 언터쳐블의 드리블링이 아니기에 뭔가 다른게 필요함.<br><br>&nbsp;모짜르트가 돌아오면 왠지 해결될듯한 칸지.<br><br><br>&nbsp;벤트너가 성장하고 있음. 아데바욜만큼은 아니지만 잘성장하고 있는듯. 그래도 아직은 약간 아데바욜이 살짝 그리움 정도.&nbsp;<br>&nbsp;둘의 성격이나 스타일이 꽤나 다르긴 해도 노련미가 딸리니까...얘도 2~3년 기다려봐야할듯.<br><br>&nbsp;세스크와 반페르시는 아스날의 언터쳐블로 지정해줘야함. 얘 둘 없으면 정말 눈물만 흘리듯. <br><br><br>&nbsp;아스날은 중원자원이 흘러넘치지만 언제나 중원이 부족해 보임. 역시 비에이라같은 스타일이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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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반</category>

		<comments>http://elkain.egloos.com/421240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08:50:24 GMT</pubDate>
		<dc:creator>길가던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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