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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페디엠(현재를 즐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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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중적인 삶(네오=은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Jul 2004 10:16: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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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페디엠(현재를 즐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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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중적인 삶(네오=은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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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미니홈피로 놀러오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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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ttp://www.cyworld.com/ocaptain<br /><br />			 ]]> 
		</description>
		<category>3.현재를 즐겨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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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ul 2004 10:16:44 GMT</pubDate>
		<dc:creator>ㅕ얼짱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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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높고 푸른 하늘을 보고싶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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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날씨가 왜 이런지...<br />
<br />
내일은 해가 뜰까?<br />
<br />
뜬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3.현재를 즐겨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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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n 2004 08:05:13 GMT</pubDate>
		<dc:creator>ㅕ얼짱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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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새로운 사업의 아이템 시도-20일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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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OP사업!<br />
<br />
생각보다 많은 주문량이 있어 기쁘다.<br />
POP~말그대로 POP다.<br />
P-Point<br />
O-Of<br />
P-Purchase<br />
한마디로 눈에 잘띄게 하는 광고사인물이다.<br />
근데 손으로 쓰는 막글씨다.<br />
당연 그림이나 글씨를 잘 써야할 수 있는 전문직종이다.<br />
경기침체로 인해 인테리어건들이 잘 들어오지 않고 견적만 무수히 문의하고,,,<br />
<br />
어느날,<br />
선배의 전화 한통화~<br />
"은주야~ 혹시 너거 삼실 근처에 POP쓰는 데 없나? <br />
그쪽 근처서 본것 같은데..."<br />
"얼마전까지는 있었는데, 점포이전했더라, 왜? 뭐할라꼬?"<br />
"딴게 아이고, 아는 업체서 POP좀 써달라고 하는데 내가 알아야지, 그거 손으로 쓰는 글씨보고 카는거 맞제?"<br />
"응, 별로 어렵지도 않은거 같은데 내가 써주까? 얼마줄낀데?ㅋㅋ"<br />
"움,,,니가 달라는대로 주께...2절사이즈 두장하면 되니까 한장당 2만원 돼나?"<br />
"오케~오늘까지 해주께..."<br />
<br />
전화를 끊고 문구점에서 전지를 사온후 열심히 글씨를 쓰고 삽화도 그려넣고...<br />
선배가 온뒤 POP를 보여줬더니, 정말 좋아라하고...<br />
그리고 난뒤 나는 돈을 받고...짭짤했다.<br />
그래서 심심치않게 이 사업도 병행하기로 했다. 불경기에는...<br />
씨링을 파서 단가표까지 인쇄해서 시내중심에 공략하기로 했다.<br />
낮이나 밤에는 시내가 부적이니 밤12시쯤에 씨링을 배포했다.<br />
한꺼번에 시내구석구석을 핥았다.쩝-3시간동안-죽는줄 알았다.<br />
<br />
그다음날,<br />
회사출근해서 커텐을 젖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br />
"거기 이쁜글씨 써주는데죠?"<br />
성공이다. 그래서 15일만에 90만원 벌었다.<br />
근데, 알고보니 완전 노가다다. 이러다가 곧 팔이 빠질지도...<br />
하지만 부수입으로는 성공인 셈이다.<br />
나는 천재다~ㅋ<br /><br />			 ]]> 
		</description>
		<category>2.신성적 삶</category>

		<comments>http://ej907929.egloos.com/5620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un 2004 07:58:23 GMT</pubDate>
		<dc:creator>ㅕ얼짱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올해는 인성적인 삶이 덜한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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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해 휴학을 한후론 학교 근처도 못가봤다.<br />
우연히 계대 정문앞을 지나다가 이승철교수님을 뵜는데...<br />
아마 그때가 올초였을듯,<br />
보시는 눈빛이 측은해 보였다...내 나름의 생각.<br />
올해는 일보다 학업에 더 많은 신경을 쓰라고 하시면서 웃음을 남기셨다.<br />
움...의미의 요약은...<br />
잘하라는거...안다. 나도<br />
근데 여러마리 토끼는 잡히지 않는법,<br />
행여 다 놓치는 건 아닌지...<br />
<br />
그래서 한마리 토끼는 내년에 잡을란다.ㅋ<br /><br />			 ]]> 
		</description>
		<category>1.인성적 삶</category>

		<comments>http://ej907929.egloos.com/56205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un 2004 07:45:47 GMT</pubDate>
		<dc:creator>ㅕ얼짱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중인격이 되고픈...어느 더운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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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난 왜 남들처럼 살지 않는걸까?<br />
<br />
이상하다...난 참...<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는 이중인격자-네오</category>

		<comments>http://ej907929.egloos.com/5620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un 2004 07:41:25 GMT</pubDate>
		<dc:creator>ㅕ얼짱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피티[ graffiti art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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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2/20/25/a0003225_133348.jpg" width="500" height="13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2/20/25/a0003225_133348.jpg');" /></div> 벽이나 그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br />
<br />
 '그래피티(graffiti)'의 어원은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graffito'와 그리스어 'sgraffito'이다. 분무기(스프레이)로 그려진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을 뜻하는 말로 'spraycan art' 'aerosol art'라고도 한다. 유럽에서는 '거리의 예술(street art)'로서 자리를 잡았다. <br />
<br />
기원은 고대 동굴의 벽화나 이집트의 유적에서 볼 수 있는 낙서에 가까운 그림 등에서 찾을 수 있다. 그래피티가 예술로서 등장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부터이다. 사이 톰블리(Cy Twombly)·잭슨 폴록(Jackson Pollock) 등은 낙서의 표현법에 관심을 보였고 장 뒤뷔페(Jean Dubuffet)는 아웃사이더 아트로서의 낙서의 의미에 주의를 기울였다. <br />
<br />
그래피티가 본격화된 것은 1960년대 말 뉴욕 브롱크스 거리에 낙서가 범람하면서부터이다. 처음에는 반항적 청소년들과 흑인, 푸에르토리코인(人)들과 같은 소수민족들이 주도했다. 분무 페인트를 이용해 극채색과 격렬한 에너지를 지닌, 속도감 있고 도안화된 문자들을 거리의 벽에 그렸다. 이것들은 즉흥적·충동적이며 장난스럽고 상상력이 넘치는 것들이었다.<br />
<br />
랩 음악과 브레이크 댄스를 즐겼던 이들은 거리의 벽, 경기장, 테니스장, 지하철 전동차 등 가리지 않고 그릴 수 있는 곳에 그림을 그렸다. 때문에 사회적으로는 낙서가 큰 도시문제이기도 하였다. 그래피티가 도시의 골칫거리에서 현대미술로서 자리잡은 것은 장 미셸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와 키스 해링(Keith Harring)의 공이 컸다. <br />
<br />
바스키아는 정식 미술 수업을 받지 않았음에도 단번에 미술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떠올랐다. 그는 어린이가 그린 것처럼 어설퍼 보이는 그림에 자신의 메시지를 담아 표현하였다. 주로 자전적이야기·흑인영웅·만화·해부학·낙서 기호·상징·죽음과 관련된 주제였다. <br />
<br />
케이트 해링(Keith Harring)은 아이콘화된 사물을 그리는 그래피티로 유명했다. 검은 종이 위에 흰 분필로 그림을 그렸는데 주로 에이즈 퇴치, 인종차별 반대, 핵전쟁에 대한 공포 등의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그림이었다. <br />
<br />
한편 로마의 미술상 클라우디오 브루나는 소규모 비영리화랑인 얼터너티브 스페이스에 그래피티 전시회를 열면서 그래피티는 미술 영역으로서 인정되었다. 그래피티 미술은 1980년 '타임 스퀘어 쇼'에서 공식적으로 소개되었다. 해링·바스키아·리 퀴노니스·알레스 발라우리·앤드루·위튼·제파이어 등이 참여한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였다. 또 시드니 자니스의 블루칩 갤러리에서는 '포스트 그래피티(Post Graffiti)'라는 전시회가 열리기도 했다. <br />
<br />
대표작으로는 해링의 《전시회》(1984), 《stop AIDS》, 바스키아의 《무제-붉은 남자 untitled-Red Man》(1981), 《호보 기호 Hobo Signs》(1982), 《무제-올랭피아의 하녀 Maid from Olympia》 등이 있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7.혼자놀기(긁적긁적)</category>

		<comments>http://ej907929.egloos.com/29860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Feb 2004 04:30:01 GMT</pubDate>
		<dc:creator>ㅕ얼짱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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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사랑이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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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2/20/25/a0003225_131918.jpg" width="357" height="10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2/20/25/a0003225_131918.jpg');" /></div>사랑이란...<br /><br />			 ]]> 
		</description>
		<category>3.현재를 즐겨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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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Feb 2004 04:15:30 GMT</pubDate>
		<dc:creator>ㅕ얼짱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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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할아버지...좋은곳으로 가시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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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며칠동안 블로그에, 회사에, 학교에 가지못했다.<br />
<br />
노환으로 할아버지께서 이 세상을 떠나셨다.<br />
<br />
너무 갑작스러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br />
<br />
그 슬픔이 얼마나 큰것인지 아직도 알수 없다.<br />
<br />
많이 힘든상황에서 좋지 않은 일까지 생겨버렸다.<br />
<br />
그리고 비까지 온다.<br />
<br />
너무 슬프다.<br />
<br />
세상에 혼자가 된 기분이다.<br />
<br />
힘들다...<br />
<br />
학교에 같은 팀을 하는 학생들에게도 너무 미안하고...<br />
<br />
아무 생각이 나질 않는다.<br />
<br />
너무 좋은 분이셨는데...아직 해 드리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br />
<br />
부디 좋은 곳에서 사시길 바란다...<br />
<br />
비까지 오다니...<br />
			 ]]> 
		</description>
		<category>4.생활의 발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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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03 16:14:23 GMT</pubDate>
		<dc:creator>ㅕ얼짱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알콜이 내 혈액과 만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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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업체사람들과 술을 마셨다.<br />
<br />
하루종일 빈속으로 저녁에 술을 마신결과가 이렇게 치명적일 줄이야...<br />
<br />
내 혈액이 알콜로 승화되어 피가나는것이 아니라 알코올이 나올것 같은,<br />
<br />
속도 좋지 않고...이제 나이도 못속이겠다.<br />
<br />
왜 또 비까지 오는지...<br />
<br />
너무 오랜만의 비를 제정신으로 보지 못하다니...<br />
<br />
개구리처럼 뻗어있는 내모습이 너무 처량하다.<br />
<br />
오후가 되면 나로 돌아오겠지...근데 그때까지 살아있을까?<br />
<br />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다니...<br />
<br />
좋은오후가 되길 바라며...<br />
<br />
뻗은 개구리 올림			 ]]> 
		</description>
		<category>3.현재를 즐겨라</category>

		<comments>http://ej907929.egloos.com/10107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Nov 2003 03:04: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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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오늘도 시작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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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매일같은 날이 반복되는것처럼 보이지만...<br />
<br />
그래도 오늘은 다를거란 기대로 시작합니다.<br />
<br />
좋은일 생기겠죠?<br />
<br />
모두 새로운날과 좋은일들이 반복되는 하루가 되길...<br />
<br />
같은날이 아닐 다른날에서...은주가...화팅~외칩니다~!!!			 ]]> 
		</description>
		<category>2.신성적 삶</category>

		<comments>http://ej907929.egloos.com/995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Nov 2003 02:0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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