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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려라 카레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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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뭐있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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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17:51: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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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려라 카레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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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뭐있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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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쓸 것이 없을 때는 이런 것이 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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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gavels.egloos.com/4707957">문답</a><br><br>가벨스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저도 가져와봤습니다 ㅎㅎ<br><br><strong>-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br></strong>eisen76<br>모게임(모애니 모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 eisen<br>이 캐릭터 생일 76<br>메일을 처음 쓰기 시작할 때 한참 좋아하던 캐릭터였다..<br>당연하지만(?) eisen은 있길래 뒤에 뭘 붙이나 고민하다가 이 캐릭터 생일 7월 6일 (...)<br><br><p><strong>-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br></strong>...핸드폰 착신음? 그게 뭥미? 먹는거임? 우적우적<br></p><p><strong>- 대기 중 화면은?</strong> <br>...대기 중 화면? 그게 뭥미? 먹는거임? 우적우적<br></p><p><strong>-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strong><br>전혀.. 못 마시고, 안 마신다.<br><br><strong>- 좋아하는 술 종류는?</strong><br>없다.<br></p><p><strong>- 술 마시고 실수한 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strong> <br>없.........을걸? 술 취하면 여기저기 전화 하는 스타일인 것 같은데 (...)<br>그정도가 될 때까지 술을 마신 적이 딱 한번..<br>거기다 난 술 취해도 나름 전화 리스트 보면서 할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구분한다 (...)<br></p><p><strong>-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strong> <br>...위에서 말했잖아..<br></p><p><strong>- 스트레스 해소법은?</strong><br>게임. 그 중에서도 노가다. 아무 생각 없이 하기는 좋지..<br>노래 부르기.<br></p><p><strong>- 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strong> <br>.......<br></p><p><strong>- 당신의 승부용 옷은?</strong>&nbsp;<br>...또 해? -_-<br>승부용 옷? 그게 뭥미? ..이하 생략<br></p><p><strong>- 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strong> <br>안 피워.<br></p><p><strong>-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strong><br>흠... 너무 많은데.. 하나를 못 고르겠어;<br>강화도의 마니산, 앙코르와트 등등<br></p><p><strong>- 자주 하는 말버릇은?</strong><br>음.. 난 잘 모르겠는데? 내 말버릇 같은거;<br></p><p><strong>-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그런 곡이 있나요?</strong> <br>ㅇㅇ<br></p><p><strong>- 곡명은?</strong><br>Cocco - 樹海の絲<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p></p><div class="autosourcing-stub"></div></span></p><p></p><p><strong>- 그 이유는요?</strong>&nbsp;<br><span style="COLOR: #6600cc"><strong>永遠を願うなら 一度だけ抱きしめて</strong></span><br><span style="COLOR: #993399">영원하기를 바란다면 한 번만 껴안고</span></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6600cc">その手から 離せばいい</span></strong><br><span style="COLOR: #993399">그 손에서 떠나면 돼</span></p><p>&nbsp;</p><p><span style="COLOR: #6600cc"><strong>わたしさえ いなければ その夢を 守れるわ</strong></span><br><span style="COLOR: #993399">나만 없다면 그 꿈을 지킬 수 있어</span></p><p><br>가사 중 일부..<br><br>가사의 의미가..<br>영원하기를 바란다면 이별해야한다는 거..<br>함께 하지 않아야 꿈을 지킬 수 있다는 거..<br>가사 자체가 슬프니까..<br></p><p><strong>-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strong><br>아니;<br></p><p><strong>- 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strong> <br>...한 번이 제일 이상적이지 않아?!;<br></p><p><strong>-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br></strong>흠 글쎄..<br>사실 생명체로 태어나고 싶지는 않은 것 같은데..<br>바람?!;<br></p><p><strong>-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strong><br>..있었다고 해야하나..<br>지금은 연락을 거의 하지 않고 있어서;;<br></p><p><strong>-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strong><br>ㅇㅇ 있다고 생각함.<br></p><p><strong>- 왜 그렇게 생각해요?</strong><br>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니? -_-;<br></p><p><strong>-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strong> <br>흠.. 난 갑자기 두근거리는 경우가 흔치 않아 (...)<br></p><p><strong>- 이성ㅡ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 </strong><br>그냥 전체적인 느낌..<br></p><p><strong>-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strong> <br>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제각각이라 (...)<br>난 느낌을 중시해서!;<br></p><p><strong>-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strong><br>...글쎄.<br></p><p><strong>- 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strong><br>관계에 도움이 되는 싸움이라면..<br>반대로 상처만 남는 싸움이라면 별로..<br><br><strong>- 지금 배고파요?</strong><br>아니 저녁 정말 미친듯이 먹어서 ㅠㅠ<br></p><p><strong>- 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strong><br>..심즈 2 시리즈를 지른거?! ...근데 이게 행복한걸까 ㅠㅠ<br></p><p><strong>- 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strong> <br>류-김-김 5번째 줄 중앙을 주웠다 (...)<br></p><p><strong>-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strong><br>뭐 그닥..<br></p><p><strong>-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strong><br>뭐 그다지 없어서..<br></p><p><strong>-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strong><br>글쎄.. 일기장?<br></p><p><strong>- 지금 하고 싶은 일은?</strong> <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span style="COLOR: #ff0000">WOW</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ㅈㅅ</span></span><br></p><p><strong>- 시력은?</strong><br>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무튼 안경이 필요해.<br></p><p><strong>-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strong><br>어디에? <br></p><p><strong>- 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strong><br>주민등록증, 체크카드,&nbsp;관람한 뮤지컬의 표 + 윤모 배우의 사인, 현금 정말 조금 (...)<br></p><p><strong>-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br></strong>고등학교 (...)<br>절대 고등학교 때가 좋아서가 아님 -_-;<br>난 개인적으로 대학 때가 제일 즐거웠거든...<br></p><p><strong>- 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strong><br>사랑받고 사랑하면 좋지..<br>.........................사랑만 하는 것도 싫고..<br>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사랑 받는 것도 조금..<br></p><p><strong>- 최근에 즐기는 일은?</strong><br>공연 관람<br></p><p><strong>- 하루 수면 시간은?</strong><br>보통 6~7시간은 잤는데, 요즘 2~3시간;<br>잠을 못자 ㅠㅠ<br></p><p><strong>- 좋아하는 색은?<br></strong>모게임에서 쓰는 말이 있지..<br>리블 ㅂㅌ..<br>...........................블랙<br></p><p><strong>- 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strong><br>요리 그게 뭥미.. 이하 하략<br></p><p><strong>- 지금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strong><br>정확한 모델명은 모르고..<br>예전에 이준기가 선전하던 폰임..<br>...이준기가 선전해서 산 것은 아니라능<br></p><p><strong>-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strong><br>앙코르와트 (...)<br></p><p><strong>- 좋아하는 동물은?</strong><br>음................ 은근히 어렵다..<br>용?!;<br></p><p><strong>-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br></strong>주로 매장 아르바이트..<br>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홍대 V사 아르바이트?<br></p><p><strong>-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strong><br>.........정말 고민 좀 해봐야지 이걸 질문 듣자마자 쓰라는거샤?<br></p><p><strong>-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br></strong>아이비, 참크래커!<br></p><p><strong>-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br></strong>.................................................공부해야지.. 심즈 2 구입못한 확장팩 사러가야함 orz<br><strong><br>- 최근 어때요?</strong></p><p>음.. 뭐 언제나 ㅎㅎ<br></p><p><strong>-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strong><br>....................최근 산 책이... 동인지 뿐이네?!;<br></p><p><strong>-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strong> <br>당연한 거 아니냐!! 근데 여기서 소중한 사람이라는 의미가 뭥미?<br></p><p><strong>-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br></strong>어머니<br></p><p><strong>-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br>&nbsp;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strong> <br>모르겠는데?<br></p><p><strong>-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strong><br>돈도 주는거야?;<br>돈을 주는거면 유럽 여행.. 꼭 한번 가보고 싶긔..<br>돈을 주는 것이 아니면<br>..........................................<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SIZE: 210%"><strong>WOW!!!!!!!!!!!!!!!!!!!!!!!!!!!!!!!!<br></strong></span><span style="COLOR: #000000"><strike>특히....... 왕자님이랑 바쉬 좀 잡으면 안되겠니?</strike></span><br></span>..........나 너무 훼인같긔..<br></p><p><strong>- 우째서?</strong><br>유럽 여행은 아무래도 오래 갔다오는 것이 좋은데..<br>그럴 수 있는 시간이 사실 별로 없잖아..<br><br>wow는..<br>.....보충 설명이 필요해?<br>.....부자왕이 나와.<br></p><p><strong>-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strong><br>컴퓨터, 스탠드, 컵, 핸드폰, 피규어, 적요♥<br>..............그리고 다수의 동인지 orz<br></p><p><strong>- 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strong> <br>.....................................................................알겠니?<br></p><p><strong>-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strong><br>많은데 ㅠㅠ;;;;;;<br>십이국기 - 근데 이건 원작 소설이 더 좋긔..<br>케로로 -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보다 말았긔 ㅠㅠ;<br>오늘부터 마왕 - 애니가 좋다기 보다는 성우들이 춈 촹이시긔..<br>강철의 연금술사 - 내 사랑 무능대령♥<br>..................아이노쿠사비 - 설명 생략 (...)<br></p><p><strong>-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strong> <br>..그게 뭥미? ..이하 생략<br></p><p><strong>-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strong><br>...이것보다 더한 지뢰를 못 보셨는가?<br></p><p><strong>- 이 사람만은 제발 이 지뢰를 밟았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은?</strong> <br>...까룽아.. 너만 믿는다.<br></p><p><strong>- 앞으로의 계획</strong> <br>...지름을 줄이자. 그리고 열공.<br></p><p><strong>- 추천 맛집은? 구체적으로...</strong> <br>.............나에게 맛집을 물어보는가?!<br>주변 사람들이 웃는다.<br></p><p><strong>- 내 생애 최고 악연은??</strong> <br>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br></p><p><strong>- 마지막에 추가할 만한 새로운 질문으로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strong><br>............ㅈㅅ, 창의력 대장이 아니라서</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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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바통과 테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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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17:51:44 GMT</pubDate>
		<dc:creator>카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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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에슐리 다녀왔습니다 >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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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진따위는 없어요..<br>그런 것은 찍지 않아효!<br>...는 뻥이고..<br>사실 좀 찍어오고 싶었습니다만...<br>급하게 나가는라 사진기를 놓고 갔다는거 orz<br><br>에슐리 다녀왔어요..<br>신도림에 있는 에슐리로..<br>에슐리는.. <u>가격 대비</u> 나쁘지 않더군요..<br>뭐랄까.. 어차피 샐러드 바라는 것은 두 번 가져다 먹으면 어디나 똑같다고 생각하는 1人이라..<br>첫번째 접시 -&gt; 오 맛있네!!<br>두번째 접시 -&gt; 뭐 괜찮네<br>세번째 접시 -&gt; 역시 여기도 그렇구나..<br>.....................로 가거든요 전 어디를 가나..<br>.........그러나 잘 가져다 먹기는 한다는거 (...)<br><br>오늘도 엄청 잘 먹었어요 ㅠㅠ<br>지하철 타고 오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죽을 정도로 (...)<br>아.. 나의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그리고 멤버쉽 카드가 있는 사람의 경우 기념일 전후로 동반 1인이 무료입니다.<br>오늘 같이 간 J씨가 기념일이라 셋이 가서 25000원 정도 나왔네요 ㅎㅎ<br>3인 25000원이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참 참한 가격 (...)<br><br>저도 멤버쉽 카드 챙겨왔습니다~<br>한마디로 앞으로 또 가겠다는 이야기.. &lt;- (...)<br /><br />앞으로 공연 관람 계획.<br><br>11월 8일 뽀드윅<br>11월 11일 돒 이블데드 단관<br>11월 13일 홍지킬 프리뷰<br>11월 23일 윤햄릿 막공 &lt;- 고민 중<br>12월 2일 ㅇㅁ 즐인 첫공<br>12월 10일 류-김-김 페어 지킬 &lt;- 예정<br><br>...가열차게 달리는군요 /담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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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 속에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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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16:47:01 GMT</pubDate>
		<dc:creator>카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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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 짜증 짜증 짜증나 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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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0/31/27/b0005727_490acb11e113f.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0/31/27/b0005727_490acb11e113f.jpg');" /></div>정말 간만에 게임 하나 샀더니..<br>이 모양으로 왔다..<br>박스 개봉하니까 뽁뽁이 한 장 없는게 영 걸리더니..<br>개봉하니까 역시 이 모양이네 -_-;<br>아놔 짜증 ㅠㅠ<br>거기다 교환도 안 해준다고 한다.. 케이스 불량은 교환 사유가 아니라나 -_-;<br>그냥 가지던가.. 아니면 택배사에 배상 요청을 하라고..<br>솔직히 새상품 일부러 산건데 그럼 배상 요청해달라고 했더니..<br>오늘 내로 다시 전화 주겠다고 하드라..<br>그리고 지금까지 전화없음..................................................................ㅎㅂ<br /><br />ea코리아에 전화했다<br>교환된단다.<br>쇼핑몰에서 안된다든데요? 했더니<br>그럼 자기들 쪽으로 보내란다 -_-;<br>....................쇼핑몰 나랑 싸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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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 속에서</category>

		<comments>http://eisen76.egloos.com/3962985#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09:09:26 GMT</pubDate>
		<dc:creator>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씨왓 보고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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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5일 낮공, 26일 저녁공 달리고 왔어요..<br>25일은 C열이라..<br>26일은 일부러 A열로 자리를 정해서 봤습니다.<br><br>25일은 임문희, 정상윤, 박준면씨 캐스팅<br>26일은 차지연, 홍광호, 임문희씨 캐스팅 <br><br>김선영님 캐스팅으로도 보고 싶은데..<br>시간이 저랑 안 맞네요 ㄷㄷ;<br>이분은 막공과 내일만 남아서 orz<br><br>케사역에는 임문희씨가.. 아내역은 차지연씨가 더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br>여배우 역할은 두 분 중 어느 분도 특별한 느낌이 없어서 ㅎㅎ;<br>강도는 정상윤씨가 더 인상이 남아요..<br>아무래도 처음 본 쪽이 정상윤씨라 그런가..<br>강도의 미친 눈빛 (...)이 더 살아있었다는 느낌이네요..<br>홍광호씨는 예전보다 강한 느낌이 사라졌다는 후기를 봤는데 그래서 그런가..<br>기자 역시 두 분 모두 비슷한 느낌...<br>홍광호씨보다 정상윤씨다 조금 더 뺀질거리는 느낌이랄까 그렇긴 한 것 같아요..<br><br>사실&nbsp;씨왓이 많이 본 공연이 아니고..<br>배우분들 동선이 한정적이지 않고 정말 무대 위 + 아래를 마구 왔다 갔다 하는 공연이라..<br>정신 없이 봤습니다.<br>그리고 제가 뮤지컬을 많이 보러 다닌 것이 아니라서..<br>배우분들 노래나 연기에 대해서는 뭐 잘 보이는게 없구요 (...)<br>전체적인 내용에 집중해서 본 것 같아요 ㅎㅎ<br /><br />졸려서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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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 속에서</category>

		<comments>http://eisen76.egloos.com/395961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Oct 2008 13:59:10 GMT</pubDate>
		<dc:creator>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햄릿 보고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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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진짜 달리시는 분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br>어쩐지 요즘 제대로 달리고 있다는 기분이구요 ㅎㅎ;<br>저번주 토요일 햄릿을 보고 왔습니다.<br><br>캐스팅은 윤형렬, 전효은, 이정열, 박은태, 남문철.<br>햄릿은 처음이라서 그냥 정신 없이 본 것 같습니다.<br>(+ 왜 햄릿보면서 전 쓰릴미 생각을 하는건가효.. 춈 막장인 듯 -_-;)<br><br>우선..<br>쓰릴미 인상이 너무 강한 모양입니다.<br>갑자기 공연장이 넓어지니까 적응이 -_-;<br>등장인물도 많으니 적응이 -_-;<br>무대가 돌아가니까 또 적응이 -_-;; (신기하긴 했음;)<br></p><p>그리고 음..<br>곰렬씨의 햄릿..<br>다른 햄릿은 본 적이 없으니, 비교 대상이 없군요..<br>노래는 확실히 잘하시는 듯..<br>...전 잘했다고 느꼈는데 다른 분들 말에 의하면 평소보다 불안했다고 하더이다..<br>...........이게 불안한거면 (...)<br><br>..근데 춤은 진짜 쵸 어색 (...)<br>돈주앙에서 춤 어쩌시려고 -_-;;;<br>돈주앙하려면 춤 연습 좀 격하게 해야할거라 생각함..<br>그리고 햄릿 역의 배우는 상체를 완전히 드러내는데 <br>........몸도 애기라는 말을 이해했음 ㅋㅋㅋㅋㅋㅋㅋ<br></p><p>레티어스 역은 비중이 적었습니다...만.......<br>후기에서 하도 비중 적다 비중 적다..라는 말을 듣고 가서 그런가..<br>뭔가 그래도 많이 나오는데?! 라는 느낌이었으며..<br>곰렬 보러갔다가 은태씨에게 낚인 기분 -_-;;;;;;;;;;<br>레티어스 역이 아무래도 여동생 모에 오빠 역이라 그런지..<br>이게 또 <strike>나의</strike>여심을 자극하는 무엇인가가!!<br><br>오필리어 역의 배우님은..<br>이미지가 정말 잘 맞은 것 같아요..<br>오필리어가 청순가련형의 아가씨라..<br>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미쳐버린 후의 연기는 어딘가 미묘..<br><br>그리고 과연.. 삼촌님과 어머님과 오필리어의 아버지 역을 하신 분들은..<br>과연 그것은 연륜인가요..<br>완전 감동 ;ㅅ;<br><br><br>1막은 조금 산만 + 지루하게 진행되었고..<br>2막부터는 집중 잘 되더군요..<br><br>넘버들은 좋았어요..<br>근데................. 노래가 너무 너무 너무 강해 (...............)<br>사실 노래 자체만은 제 취향인데..<br>내용이라 춈 춈 춈;;;<br>뭐랄까.. 내용은 비극인데 노래가 너무 신나는 템포랄까 (...)<br><br>그리고 햄릿보다는 다른 인물을 더 집중해서 본 것 같습니다..<br>뭐랄까.. 윤형렬씨의 햄릿이 나쁘지는 않았어요..<br>오히려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br>노래도 연기도 평균 이상으로 잘하셨어요 ㅎㅎ;<br>그런데도 뭔가 미묘하게 집중할 수 없달까;<br>저와 코드가 안맞는 것인지;</p><p>&nbsp;<br>뮤지컬 자체는 합격점..<br>다른 햄릿도 보고 싶네요 ㅎㅎ<br>근데 티켓 가격이 좀............orz</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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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 속에서</category>

		<comments>http://eisen76.egloos.com/39486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Oct 2008 17:05:25 GMT</pubDate>
		<dc:creator>카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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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0.12. 낮공 창동페어(막공)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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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0월 12일 동호님 팬카페 단관으로 창동페어 막공을 다녀왔습니다.<br>창동페어는 두번째 본거고..<br>막공이라서 그런지 뭔가 평가를 내리기가 미묘하네요..<br>...제가 무슨 평가를 내리겠나요 -_-;;;;;;<br>뭐 아는게 있어야 평가도 하지<br><br>음.. 그냥 개인적인 감상을 남기면.. <br>만점을 주기는 힘드네요..<br>결코 연기를 못해서가 아니라..<br>미묘하게 뭔가 아니었던 것 같아요...<br>이 날은 막공이라 그런지 배우 두분 모두 감정을 너무 내보인 느낌이었어요..<br>강렬했죠 감정 표현이랄까 전체적으로 이미지가..<br>그래서 인상은 강하게 남지만..<br>과연 그게 리차드와 네이슨을 제대로 표현한거냐고 묻는다면 그렇다..라고 대답하긴 힘든 것 같아요..<br><br>꼭 신들린 것 처럼 두 분 모두 너무 연기가 강렬해서..<br>정말 막공이구나..라는 느낌은 들더군요..<br>음.. 그리고 기립에 인색한 저지만, 기립했습니다.<br>두 분의 연기 완성도보다는 그 강렬함에 감동한 것 같네요 ㅎㅎ<br>막공이기도 했고..<br><br>음.. 전 동호씨, 창용씨 두 분다 격하게 좋아하는데..<br>전에 본 창동페어는 창용씨에게 눈이 더 갔거든요..<br>막공에는 동호씨에게 눈이 더 갔어요..<br>음.. 딱히 신경써서 더 본다기 보다는 그날 그날 눈이 더 가는 배우가 있는 것 같아요..<br>그리고 어제는 그게 동호씨였던 것 같고..<br><br>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어제 동호씨의 어프레이드..<br>제가 본 어프레이드(동호씨의 어프레이드 + 무열씨의 어프레이드 모두 포함)중 어제가&nbsp;제일 최고였다고 생각해요.<br>11일에 동호씨의 어프레이드는 분노가 강하게 느껴져서 좀 어색하게 생각되었는데..<br>어제는 두려움만이 아닌 온갖 어두운 감정들이 대사와 액션에 많이 섞여서 나타난 것 같아요..<br>어프레이드 때 주로 그를 보면서 가끔 나 쪽을 보는데 어제는 동호씨 연기에 너무 몰입해서 어프레이드 때 창용씨를 못봤네요;<br><br>커튼콜에서 동호씨는 약간 눈물 글썽하신듯?<br>뒷풀이에서 담담하실 것 같다드니 ㅎㅎ;;<br>음.. 두 분 들어갈 때, 손잡고 들어갔는데..<br>창용씨가 뒤 돌아서 손을 막 흔들어줬는데...<br>동호씨는 그냥 들어가서 뭔가 동호씨가 창용씨를 끌고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br>그 와중에 창용씨는 객석을 향해 계속 손 막 흔들어주고..<br>너무 귀여웠음 /ㅅ//;<br><br>어제도 제법 아이컨택이 많은 자리였습니다.<br>음.. 역시 동호씨와 아이컨택이 조금 있는 자리였는데..<br>11일 뒷풀이에서 어차피 관객과 눈이 마주쳐도 제대로 기억 못하신다고 해서..<br>용기 있게(?) 뚫어져라 쳐다봤습니다..<br>앞으로는 배우님들의 아이컨택 피하지 않을 것 같아요 ㅎㅎ;<br><br>공연이 끝나고 밖에 카페분들 계신 곳에 있었더니..<br>동호씨가&nbsp;나오시더군요<br>단체 사진 찍고.. 수고하셨다~ 뭐 이런 말들이 오고 가고..<br>역시 무대와는 다르게 수줍수줍한 동호군..<br>근데 동호군은 수줍수줍하는 와중에 말 걸면 말하는 사람 눈을 똑바로 쳐다보드라구요?<br>어쩐지 수줍과 상반된 일이라 특이한&nbsp;느낌이었어요 ㅎㅎ;<br><br>그리고 창용씨는..<br>정말 바람돌이처럼 확 사라졌음;;<br>검정 버버리 정말 멋졌는데..<br>정말 바람처럼 사라지는 창용씨를 따라 시선 자동 이동 (...)<br><br>막상 보고 나왔을 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br>집에 돌아와서 후기들 올라오는 것을 보니까 끝났구나 실감이 나네요..<br>생각보다 많이 쓰릴미에 중독되어 있었나봐요..<br>오늘 하루 정신줄 좀 놓고 지냈습니다.<br>내일은 돌아오려나 내 정신줄 ㅎㅎ<br><br>내년에도 쓰릴미는 오겠지요..<br>과연 어느 배우들이 해주시려나..<br>사실 동촤드 정말 다시 보고 싶은데..<br>어쩌지 동촤드는 다시 보기 힘들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br>...DVD 좀 내주면 안되겠니<br>페어 별로&nbsp;나와도 다 지른다.. 지르마!! 내주기만 해 제발!!<br>그리고 내년에는 우창 페어를 기대해봅니다..<br>소녀님 여러 사람 낚으셨으니 내년에 꼭 해주세요 ㅎㅎ<br>소녀님 너무 능력 있는 낚시꾼이신 듯<br /><br />이어지는 것은 뒷풀이 후기..<br>11일 단관으로 공연을 보고 동호군이 참여하는 뒷풀이를 갔습니다..<br><br>사람들이 궁금했던거 물어보면..<br>차근차근 답변도 잘 해주고..<br>사인하면서 멘트 넣어달라고 하면 고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음..<br>뭔가 그것까지 열심히 하는 느낌이라..<br>나름 개그센스(?)도 있고..<br>사진 찍는다고 하면 포즈도 알아서 잡아주고..<br><br>아무튼 재밌는 하루였음 ㅎㅎ<br/><br/>tag : <a href="/tag/쓰릴미" rel="tag">쓰릴미</a>,&nbsp;<a href="/tag/thrillme" rel="tag">thrillme</a>,&nbsp;<a href="/tag/김동호" rel="tag">김동호</a>,&nbsp;<a href="/tag/이창용" rel="tag">이창용</a>,&nbsp;<a href="/tag/창동페어" rel="tag">창동페어</a>,&nbsp;<a href="/tag/창동페어막공" rel="tag">창동페어막공</a>,&nbsp;<a href="/tag/소녀" rel="tag">소녀</a>,&nbsp;<a href="/tag/소녀님탁원한낚시꾼이신듯" rel="tag">소녀님탁원한낚시꾼이신듯</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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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16:3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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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쓰릴미 20문 20답이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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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title="" href="http://univaria.egloos.com/916139">쓰릴 미 20문 20답. 나도 한다&gt; &lt;//!!</a><br><br>Prin님 댁에 놀러갔다가 가져왔어요..<br><br><strong>1. 쓰릴미 자체첫공은 몇월 몇일 몇시 어느페어의 공연?<br></strong>날짜는 정확히 기억이;; 표보면 알겠지만, 귀찮으니까 패스;<br>우동 페어. 평일이라 공연은 하나였음.<br></p><p><strong>2. 처음 쓰릴미를 보게 된 사연</strong><br>지인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무슨 뮤지컬인가 검색하고 내용에 제대로 낚였음;<br></p><p><strong>3. 쓰릴미 첫 관람후 감상을 한줄로 간단하게</strong><br>살인보다는 차라리 납치 감금을 해라 네이슨 (...)<br></p><p><strong>4. 쓰릴미 A~F페어 중 가장 많이 관람한 페어는?<br></strong>우동 페어. 음.. 제일 좋았던 페어냐고 물어보면 좀 미묘하지만..<br>아무튼 많이 본 페어는 우동.. 사실 모든 페어가 좋아하는 정도는 비슷..<br>근데 배우님들에 대한 애정도는..<br>동호=창용&gt;소녀님&gt;&gt;&gt;&gt;&gt;&gt;&gt;&gt;열무(사실 열무는 약간 아오안;)<br></p><p><strong>5. 쓰릴미 공연 중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유</strong><br>음..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Nothing Like a Fire가 끝나고 둘이 서서히 멀어지는 장면..<br>그 장면만 보면 어쩐지 미묘한 기분이 되어버리는데, 뭔가 가슴에 얹힌 듯 먹먹한 느낌이랄까.. <br>그리고 이 장면은 창동페어보다는 우동페어를 개인적으로 더 좋아함<br></p><p>그리고 또 좋아하는 장면이랄까... Superior에서 동호군의 동작..<br>큼직큼직한 동작들이 너무 좋아.<br></p><p><strong>6. 쓰릴미 대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strong><br><br><strong>나의 대사와 이유<br></strong>음.. 역시 마지막 대사가 아닐까.. 이유야.. 봤으면 다들 알 것 같으니까 패스 나 사실 표현력이 너무 없어서 ㅎㅎ;<br><br><strong>그의 대사와 이유</strong><br>혼자해 (...)<br></p><p><strong>7. 쓰릴미 공연관련하여 생각나는 일화(에피소드)</strong><br>........16일 소녀님이 대박 하나 터트려주셨음 (...)<br></p><p><strong>8. 쓰릴미에 관련하여 기억나는 나만의 일화</strong><br>음.. 일화라.. 내가 무슨 고딩도 아니고 부모님한테 거짓말하면서 공연 달렸다 (...)<br>어떻하지 엄마가 알면~ 내가 쓰릴미 7번 달린거~<br></p><p><strong>9. 관람중 배우와 시선이 마주쳤을 때 대처법</strong><br>...내가 민망해하면서 고개를 돌려서 뭐 대처법 이런거 없는데;;<br>근데 뒷풀이에서 동호씨가 하는 말 들으니까 공연에 집중하면 관객이랑 눈이 마주쳐도 그냥 배경처럼 보인다드라.. <br>이 말을 들은 후에는 그냥 용기있게(?) 계속 쳐다봄..<br></p><p><strong>10. 쓰릴미를 관람하다 눈물 흘린 적이 있다면, 어떻게 대처했는가?</strong> <br>음.. 사실 난 눈물 흘린 적이 없어.. 12일 낮공에서 눈물 찔끔하다 알아서 들어갔음 후..<br><br><strong>11. 쓰릴미에 홀릭된 이유는?</strong><br>흠.. 글쎄.. 사실 배우에게 홀릭한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br>그 외에도 여러가지..<br></p><p><strong>12. 쓰릴미 자체막공은 몇월 몇일 몇시 어느페어의 공연? <br></strong>10월 12일 낮공 창동페어 막공이었음.<br></p><p><strong>13. 쓰릴미 자체막공 관람후 감상을 한줄로 간단하게</strong><br>지못미 내 통장<br><br><strong>14. 쓰릴미 공연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공연은 언제 몇시 어느 페어의 공연?-그 이유</strong> <br>음.. 역시 창동 페어 막공? 아무래도 막공이니까 배우님들 연기도 그렇고..<br>...다른 의미로 기억에 남는 공연은 9월 16일 즘생페어.<br></p><p><strong>15. 만약 쓰릴미 공연 때 사용했던 소품들을 경매에 붙인다면 갖고 싶은 소품은?</strong> <br>음.. 사실 소품은 별 생각나는게 없는데..<br>배우들이 입은 옷? ㅎㅎ<br>사실 소품보다는 역시.. 한국판 OST 좀 (굽신굽신)<br>페어 별로 내주세요 다 지를게요 (...)<br><br><strong>16. 쓰릴미 관람 후, 얻은 것 또는 쓰릴미가 내게 남긴 것</strong><br>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내 통장, 티켓 6장, 동호씨와 창용씨의 사인이 들어간 프로그램, 포스터, 그다지 쓸일 없는 포스트잇, 동호씨와 창용씨의 사진(+함께 찍은 사진)<br></p><p><strong>17. 쓰릴미 관람 후, 내게 변화가 있었다면?</strong> <br>...뮤지컬(+배우) 파슨이 되었어.. 앞으로도 못 지켜줄 것 같아 미안하구나 내 통장.<br>통장이 문제가 아니라 내 책들도 못 지켜줄 것 같다.<br>역시.. 빈곤할 때는 책이랑 바디가 춈 촹이지!!<br></p><p><strong>18. 쓰릴미 후유증은 어떻게 치유하고 있는가?</strong><br>음.. 여기저기 후기 같은거 보고 있는데 치유가 아니라 더 늪으로 빠지는 것 같아 ㄷㄷ;<br></p><p><strong>19. 쓰릴미 후유증 환자를 위한 20문 20답에 추가하고 싶은 질문-2009년 캐스팅은 누구였으며 좋겠는가?</strong><br>난 사실 동촤드 정말 다시 보고 싶어. 근데 동호씨는 어쩐지 다시 안할 것 같은 느낌..<br>그리고 격하게 원한다. 우창페어 ㅎㅎ <br><br><strong>20. 끝으로, 하고 싶은 말.</strong> <br>너무 멀리~ 왔죠~</p><br/><br/>tag : <a href="/tag/쓰릴미" rel="tag">쓰릴미</a>,&nbsp;<a href="/tag/Thrillme" rel="tag">Thrillme</a>,&nbsp;<a href="/tag/쓰릴미문답" rel="tag">쓰릴미문답</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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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16:04: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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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질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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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br>결국은 결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3/27/b0005727_48f32ed842c58.jpg" width="301" height="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13/27/b0005727_48f32ed842c58.jpg');" /></div><br>정신 차려보니 이미 결제 버튼을 눌러버렸어!! 아악!!<br>...다행히 이 버전은 아닙니다.<br>훗 구리비따위 나오지 않아 난 초인이니까 (...)<br><br>확실히..<br>가격이 좀.. 압박스럽긴 합니다..<br>2CD 38000원<br>전 上 下 함께 질러서 천원 할인된 75000원<br>흠.........흠..............흠................................................<br>비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뭐.. 성우 지망생이 아닌 성우님들이 하시는거니까..<br>그 값이라 생각하렵니다~~<br>뭐 일반 음반처럼 대량 생산도 아닐거고...<br>우리나라에서 성우 지망생이 아닌 성우님들이..<br>해주시는게 어딥니까 ㅠㅠ;<br>.............그것도 19금을 (...)<br>넵, 그것으로 일단 만족..<br><br>........이러니까 내가 맨날 패배하는거야 orz<br><br>이제 앞으로의 기대는..<br>승준님의 BL 시디 (과연 나올까)<br>자형님의 드라마시디 (THE JARA라도 상관없음. BL이면 완전 소중)<br>그리고 스와베상 내한...<br>...이건 나 취직하고 (굽신)<br>그리고 이왕이면 사장님과 제왕님을 양손에 잡고 와주셔요..<br>두 분이 무리면 한 분이라도 제발 제발 에옳;</p><br/><br/>tag : <a href="/tag/비밀" rel="tag">비밀</a>,&nbsp;<a href="/tag/이런것이나오다니" rel="tag">이런것이나오다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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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달려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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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11:25: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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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쓰릴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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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내용은 나중에 ㅎㅎ;<br>쓰다보니 A4 3장이 넘어갔어요;;;<br>나 무슨 소논문쓰나;;;</p><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3/27/b0005727_48f2c33929857.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13/27/b0005727_48f2c33929857.jpg');" /></div>사실.. 왼쪽에는 동호씨의 사인이 있습니다..<br>검정색 펜으로 사인을 받아서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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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03:4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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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지름 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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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질렀심..<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3/27/b0005727_48f2b6bd2f02f.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13/27/b0005727_48f2b6bd2f02f.jpg');" /></div></p>랑콤 버츄어스 마스카라와..<br>메이크업 포에버 아이라이너.. 그리고 아이라이너 전용 깎기..<br /><br />랑콤은 신세계 본점에서 구입..<br>메이크업 포에버는 롯데 노원점에서 구입..<br><br>가격은 랑콤 35000원..<br>메이크업 포에버가 31000원..<br><br>랑콤에서는 눈썹 손질과 샘플을 받았고..<br>메이크업 포에버는 아무것도 없음 (...)<br><br>이 차이는..<br>백화점의 차이냐..<br>가격의 차이냐..<br>브랜드의 차이냐..<br>아니면 구입한 물품의 차이냐..<br>.......뭥미?!<br><br>뭐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 사러가면서..<br>애초에 샘플 같은건 생각하고 가지 않았는데;;<br>랑콤에서 챙겨주니까 좀 놀랐다..<br>거기다 랑콤언니가 먼저 눈썹 손질해드릴까요 물어봐주시더라..<br>언니 원츄! /ㅅ//;;<br>이런 다음...<br>메이크업 포에버에 가니까 어쩐지 느껴지는 미묘한 감정은 어쩔 수 없드라;;;<br><br>아마도 이 경우..<br>랑콤 언니가 쵸 친절하셨던 거라고 생각함..<br>아, 물론 메이크업 포에버 언니도 설명 잘 해주고 친절하긴 하셨음 ㅎㅎ<br><br>아무튼 이 글의 결론은..<br>랑콤 언니, 춈 촹이신 듯?!<br/><br/>tag : <a href="/tag/랑콤버츄어스" rel="tag">랑콤버츄어스</a>,&nbsp;<a href="/tag/메이크업포에버" rel="tag">메이크업포에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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