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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국제 유아교육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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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국제 유아교육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1 Oct 2004 04:0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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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국제 유아교육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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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국제 유아교육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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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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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educare.co.kr/eng/qna/pic/76.jpg><br />
<br />
코엑스 유아교육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br />
<br />
-유아교육의 모든것이 한자리에- <br />
<br />
2004년 11월 4일(목) ~ 7일(일)/(아침 10시 ~ 저녁 6시)<br />
<br />
유아교육에 관련된 교재와 교구, 놀이시설 등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제11회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이 11월 4일 부터 7일까지 국내 최대규모로 강남구 삼성동 <b>COEX전시장</b>에서 열립니다.<br />
 <br />
이번 전시회는 모두 250여개사 600부스의 유아교육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유아학습기자재, 교육용품 뿐만 아니라 교재, 교구, 교육도서, 자연학습, 놀이시설, 교육 멀티미디어 및 인터넷 교육 컨텐츠등 다양한 교육상품을 선보이게 됩니다.  <br />
<br />
평소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유아교육 상품들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셨다면, 꼼꼼히 비교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br />
 <br />
또한 이번 전시회는 유아교육 제품의 전시와 판매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이벤트등이 준비가 됩니다.그림 동화책을 한곳에서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전시관이 마련되고,유아교육 관련 세미나가 전시장 3층, 4층 세미나룸 에서 매일 진행되는 만큼 아이교육의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br />
 <br />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 홈페이지(<a href=http://www.educare.co.kr target=_new><font color=dark red>www.educare.co.kr</font></a>)를 방문하시어 <b>사전등록을 하시면 무료</b>로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어른 3,000원이며, 취학전 아동은 무료입니다. 또한, 친구에게 추천하실 수도 있습니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저희 공식홈페이지(<a href=http://www.educare.co.kr target=_new><font color=dark red>www.educare.co.kr</font></a>)와 egloos와 함께 하는 (<a href=http://educare.egloos.com target=_new><font color=dark red>educare.egloos.com</font></a>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educare.co.kr target=_new><img src=http://pds.egloos.com/logo/1/200410/08/22/00000022.gif></a><br /><br />			 ]]> 
		</description>
		<category>유아교육전이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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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Oct 2004 04:01:32 GMT</pubDate>
		<dc:creator>educ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아교육상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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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 공부 못하는 아이 > </B>  <br />
 <br />
대화 내용이나 어휘력, 논리력 등에 있어서 또한 지능에서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글씨도 모르고 학교 성적이 바닥인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학습 부진', '학습 장애'라는 진단이 내려집니다. 이는 개인의 학습 가능성이나 지능에 비해 성취수준이 미달되는 것을 말합니다. 선천적으로 지능 지수가 낮아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 되는 경우를 지칭하는 '학습지진(주로 정신지체)'과는 다릅니다. <br />
<br />
<br />
사실 지능 지수가 111이상의 중학생 중에서 5~12%가 학년 평균 이하의 성적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또한 학습 부진은 아니더라도 정상 지능을 가진 초등학생 중에서도 3.8%정도가 독해력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미국 교육부의 보고에 따르면 1985~1986년 사이에 전체 학생 가운데 4.73%가 학습장애였다고 합니다. 즉, 정상지능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br />
<br />
<br />
이러한 학습장애의 주요 원인은 출생 전후의 두뇌 발달 과정에서 지각, 기억, 통합, 배출기능의 어느 한 부분 또는 여러 부분의 결함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학습 장애는 두뇌 기능의 결함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학습 장애로 인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문제아가 될 확률도 높습니다. <br />
<br />
<br />
그러나 교사, 부모, 기타 관련 당사자들은 이런 학습 장애아들에 대해 잘못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이런 아이들은 지능을 포함한 전반적인 지적, 정서적 능력에는 결함이 없으며, 단지 특수한 어느 한 부분의 능력만이 낮은 것입니다. 하지만, 교사나 부모는 이들을 '정신지체'로 생각해 버리거나, '학습 의욕이 없고 꾀만 부리는 아이'로 치부하기도 합니다. <br />
<br />
<br />
부모나 교사가 주의해야 할 것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br />
<br />
<br />
정확하고 종합적인 평가와 진단이 필요합니다. <br />
<br />
<br />
이런 아이들은 일반적인 정신지체나 신경학적, 신체적 장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아이들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신체검사, 뇌 컴퓨터 촬영, 뇌파 검사 등과 함께 지능 검사, 성취도 검사, 성격검사 같은 심리 검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br />
<br />
둘째, 학습 장애로 인한 부수적인 정서장애(우울감, 부정적인 자아상, 자신감 결여 등), 행동장애(과잉 행동증, 비행, 약물 남용, 도벽, 가출 등), 기타 다른 정신질환이 동반되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판단해야 합니다. <br />
<br />
셋째, 부모나 교사는 이와 같은 장애에 대해 자세히 이해함으로써, 아이의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br />
<br />
넷째, 검사 결과에 따라서 치료 및 교육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그에 따라 적절한 교육적인 배려와 행동요법, 정신치료, 가족치료, 약물 치료 등의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br />
<br />
다섯째, 아동의 핸디캡을 있는 대로 인정하고, 진로 및 교육의 방향을 다른 쪽으로 바꿔보는 것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br />
<br />
공부를 못한다고 해서 모두 정신지체아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학습장애인지 아니면 학습 지진인지를 정확히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아이에게 학습 장애가 있다면, 그것은 부분적인 능력이 떨어지는 것일 뿐이고, 아이의 전반적인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공부를 못한다고 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식으로 아이를 대하면, 이는 정말 모든 일에 자신감을 잃게 되고 맙니다. 아이에게 있는 다른 여러 가지 능력을 찾아내서 격려하고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br />
   <br />
 <br />
<B>< 혼자 노는 아동 ></B>  <br />
 <br />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주로 혼자서 집에서만 노는 아이들은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지내는 편이기 때문에 대개의 부모와 교사는 크게 걱정하지 않고 다만 성격이려니 생각하거나 한 두 번 정도 나가서 어울리기를 권할 뿐 소흘하게 넘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동에서 놀이와 또래 관계는 요즘 강조되는 조기교육 이상의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아동의 놀이의 발달과 의미] <br />
<br />
<br />
아동은 놀이를 통해 사회적 역할을 연습하고 불안을 해소하며 갈등을 처리합니다. 따라서 또래들과 어울려 놀면서 사회적 역할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아동의 정상적인 발달을 위해 필요합니다. <br />
<br />
<br />
최초의 놀이는 피아제에 의하면 출생시부터 시작되는 감각운동놀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먼저 물체가 손에 닿으면 잡고 소리가 나면 향하는 반사적인 행동에서부터 점차 움직이는 대상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지고 다시 자신이 재미나는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행동을 하게 되는 과정으로 발달하게 되며 약 2세까지 이런 놀이를 통한 인지 발달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br />
<br />
<br />
두 번째 놀이의 형태는 2~6세 경에 나타나는 상징적 또는 가상놀이 인데, 아동이 성장하면서 점차 '마치 무엇처럼'의 상황을 꾸밀 수 있게 되면 어떤 행위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게 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는 사회적 역할이나 기술을 배오는 것을 시작하게 되고 불안과 갈등을 놀이를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해결함으로써 극복해 나갑니다. <br />
<br />
<br />
아동이 6세가 되면 어떤 규칙이 있는 게임과 같은 놀이를 할 수 있게 되고 점차 협동놀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다른 아동과 함께 규칙을 정하고 경쟁하고 타협하는 사회적 역할과 기술을 연습하게 되는 것입니다. <br />
<br />
<br />
[또래 관계를 못하는 이유] <br />
<br />
<br />
태어날 때부터 아이들 나름대로 활동적인 성향이나 반응하는 정도 등에 있어 기질적인 차이나 특성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내성적인 아이나 서서히 적응하는 특성을 가진 아이는 아무하고나 쉽게 어울려 노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적 능력이나 신체적 기능적 발달과 언어발달이 늦은 아동의 경우에도 또래 아동과 관계를 맺기 어려워 혼자 놀거나 훨씬 나이 어린 아동하고만 놀기도 합니다. <br />
<br />
어울려 놀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가지지 못한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를 과잉보호하여 걸음마기에 배워야 하는 자율성을 성취하지 못한 경우나, 잠시도 부모 곁에서 떼어놓지 않거나 다칠 걱정이 되어 나가 놀지 못하게 하고 어느 정도 큰 후에도 놀이터에 반드시 부모가 함께 데리고 가는 경우는, 자연스럽게 또래와 어울리고 노는 기회와 경험이 부족하게 되어 적절하게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지 못해 나이가 들어서도 다른 아동과 관계 맺는 것에 자신이 없어 어울리는 것을 꺼려하게 될 수 있습니다. <br />
<br />
아동의 심리적인 상대가 크게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더라도 내적으로 불안하거나 위축되어 있거나, 심한 열등감을 가지는 경우에도 다른 아이와 어울려 놀려고 하지 않게 됩니다. 보다 어린 나이의 아동의 경우 자폐적 성향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사회적 상호작용의 질적인 장애를 갖는 아동의 경우에는 당연히 어울리는 데 관심을 보이지 않게 됩니다. <br />
<br />
[대책] <br />
<br />
<br />
아동이 어릴 때부터 너무 온순하고 자극에 민감하지 않은 성향이나 기질이 있었던 경우라면, 아이 나름의 기질에 맞게 아이를 서서히 준비시켜 어울릴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아동을 나가 놀라고 몰아붙이면 더 위축되어 역효과를 낼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부모가 함께 도와주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역할 놀이 등을 통해 다른 아이에게 함께 놀자고 이야기하는 것등을 연습하고, 집에서부터 한 두 명의 아이와 놀게 한 뒤 조금씩 밖에서도 어울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점진적인 시도가 필요합니다. <br />
<br />
어울려 놀 기회가 적었다고 생각되면 이제부터라도 그럴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웃집 아이나 동네 아이들이 내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다고 그런 아이들과 노는 것을 시간 낭비인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아동은 여러 성격의 아이들을 놀면서 경험하기도 하며, 아무리 좋은 책이나 교사도 사회성과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다소 모범적이지 않아 보이는 또래 아동보다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는 없습니다. <br />
<br />
아동에게도 불안이나 우울 등 여러 가지 심리적인 문제가 내재되어 있을 수 있고 또한 지능이나 다른 발달상의 문제가 잠재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면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반드시 소아정신과 의사나 아동발달 전문가의 진찰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category>

		<comments>http://educare.egloos.com/114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Oct 2004 07:1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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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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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B><br />
<br />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이나 학교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골치덩어리들이었다고 합니다.<br />
늘 선생님이 무언가를 가르쳐주면 늘 "왜요, 선생님"하고 물어보니 진도를 나갈수 없었던 선생님이 아인슈타인을 좋아할 리 없었을 것입니다.<br />
<br />
이들의 공통점은 놀라운 호기심과 함께 놀라운 집중력입니다.<br />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 (제가 사용해봤는데 가장 쉽고 가장 효과가 높았던 것-집중력 키우는 것)는 아이가 무언가에 집중해 있을때 간섭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br />
아이의 생각과 집중을 절대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br />
대부분의 엄마 혹은 할머니들은 아이가 장난감이나 놀이감등에 집중해 있을때, 혹은 책을 읽고 있을때 꼭 얘기해서 간섭하고 싶어하죠. <br />
" 재미있어?" "이게 뭐야?" 혹은 "무슨 책이야" "책 내용이 뭐야" 등등<br />
그 순간이 바로 아이가 지금까지 가꿔온 무한한 생각과 상상을 끊어지게 하는 순간인 것입니다.<br />
아이들이 무언가에 집중해 있을때는 절대로 절대로 간섭하지 말아주세요.<br />
<br />
귀엽고 예쁜 아이에게 못견디게 말을 하고 싶을때는 <br />
아이의 놀이활동이나 책 읽기 집중이 끝났을때 간단히 물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category>

		<comments>http://educare.egloos.com/11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Oct 2004 07:05:34 GMT</pubDate>
		<dc:creator>educ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Q가 높은 아이 특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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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에 소개하는 감성지능이 높은 어린이의 특징을 참고로 부모가 일상 생활 속에서 자녀의 감성지능의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누구나 조금씩은 가지고 있으나 어린이가 점차 성장하고 발달하면서 부모나 형제, 교사나 또래와의 관계를 통해 EQ가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가정에서의 경험이 EQ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부모는 자녀가 안정적이며 긍정적인 정서 발달을 이루도록 많은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br />
<br />
<br />
<B>☞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낄 줄 안다.<br />
☞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안다.<br />
☞ 성격이 비교적 명랑하고 활달하며 사교적이다.<br />
☞ 다른 사람을 도와주거나 배려를 할 줄 안다.<br />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존중하고 다른 사람과 의사 소통을 원활히 한다.,<br />
☞ 스트레스에 잘 적응하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안다.<br />
☞ 자신의 생각이나 기분을 적절히 표현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들어 준다.<br />
☞ 부모나 형제, 교사나 또래와의 관계를 잘 유지한다.<br />
☞ 당장의 만족보다 더 큰 만족을 위해 참고 기다릴 줄 안다.<br />
☞ 책임감이 높고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다. </B><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category>

		<comments>http://educare.egloos.com/11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Oct 2004 07:04:19 GMT</pubDate>
		<dc:creator>educ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머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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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educare.egloos.com/1139</guid>
		<description>
			<![CDATA[ 
  <B>루즈벨트어머니</B><br />
<br />
어린 루즈벨트가 성홍열에 결려 그라튼 학교 양호실에 다른 아이들과 완전히 격리되어 있었을때의 일이다. 잠이 오지 않아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고 있을때, 밖에서 붉은 벽돌담 긁어대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어 창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그러더니 잠시 후 풍채도 당당한 어머니 사라 델러노 루스벨트가 나타나 방을 들여다보는게 아닌가.<br />
순간 어머니의 환영이라고 생각한 프랭클린은 겁에 잔뜩 질렸다. 그러나 그가 본것은 환영이 아이었다. 다름아닌 아이들과의 면담을 전혀 허용하지 않는 학칙때문에 위험을 무릎쓰고 체면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온 어머니 사라였다.<br />
사라는 위험하기짝이 없는 사다리 꼭대기에 앉아서 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심지어는 책을 읽어 주기까지 했다. 유럽을 여행하고 있던 사라는 아들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아들 곁에 있기 위해 곧장 달려왔던 것이다. 프랭클린이 태어난 날부터 사라는 그렇게 아들에게 모든 관심과 정성을 쏟아 부었다.<br />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 중에서-<br />
<br />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사람은<br />
평생동안 정복자와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br />
그리고 성공에 대한 그런 확신이 실제로 성공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br />
-지그문트 프로이트-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category>

		<comments>http://educare.egloos.com/11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Oct 2004 07:02:15 GMT</pubDate>
		<dc:creator>educ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아이 잘 키우는 사람의 공통점 > ]]> </title>
		<link>http://educare.egloos.com/1138</link>
		<guid>http://educare.egloos.com/1138</guid>
		<description>
			<![CDATA[ 
  <B>< 아이 잘 키우는 사람의 공통점 ></B><br />
<br />
1. 많이 안아준다. <br />
<br />
2. 칭찬을 많이 해 준다. <br />
<br />
3.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놔둔다. <br />
<br />
4.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한다. <br />
<br />
5. 동화책을 많이 읽어준다. <br />
<br />
6. 아이의 질문에 대답해 준다. <br />
<br />
7. 아이와 여행을 많이 한다. <br />
<br />
8. 자녀의 자립심을 키워준다. <br />
<br />
9. 어려서 너무 많은 것을 시키지 않는다. <br />
<br />
10. 친구와 많이 놀면서 사귀게 한다. <br />
<br />
(이화여대 이기숙 교수의 편지중에서...) <br />
<br />
중앙일보<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category>

		<comments>http://educare.egloos.com/113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Oct 2004 07:00:17 GMT</pubDate>
		<dc:creator>educ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더쉽의 원천은 자신감  ]]> </title>
		<link>http://educare.egloos.com/1132</link>
		<guid>http://educare.egloos.com/1132</guid>
		<description>
			<![CDATA[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자주 격려해주고 실패는 다독여줘야 <br />
지도력의 원천은 자신감이다. <br />
자신감의 형성은 아이의 타고난 기질, 부모의 양육태도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br />
최영 전남대 소아청소년 정신건강클리닉 교수는 “부모의 과잉보호, 무관심, 완벽주의, 독재와 처벌, 비난과 비판 등은 아이의 자신감을 없애는 양육태도”라고 말했다. <br />
<br />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은 △중단하기(게임에서 질 것 같으면 그만둔다) △회피하기(실패할 것 같으면 아예 하지 않는다) △속이기(시험때 남의 것을 본다) △익살부리기(좌절감을 줄이기 위해 익살을 부린다) △지배하기(남에게 해달라고 지시한다) △남 괴롭히기 △부정하기(해야할 일의 중요성을 낮춰 말한다) △합리화하기(남의 탓을 한다) 등의 태도를 보낸다고 한다. <br />
<br />
최 교수(drchoi.pe.kr)가 권하는, 자신감있는 아이로 키우는 양육태도에 대해 알아보자. <br />
<br />
<B>●합리성과 자기통제 능력을 키워준다=</B> 스스로를 자율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아이가 자신감이 있다. 지나치게 허용적이거나 너무 엄격한 태도 모두 아이의 합리성과 자기통제를 해친다. <br />
<br />
<B>●적성을 계발해주고 즐거움을 가르친다=</B> 자신의 적성에 맞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해주고, 그 행동 결과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다. <br />
<br />
<B>●따뜻한 태도로 받아들여준다= </B>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실패에 대해 침착하고 상냥하게 다독여주면, 아이는 더이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br />
<br />
<B>●책임감을 키워주고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시킨다= </B>식사를 위해 수저 준비하기, 자신이 벗은 옷을 빨래통에 집어넣기 등 자율적 일을 통해 가족 안에서 어떤 기여를 했다는 긍정적 경험을 하게 해준다. <br />
<br />
<B>●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B> 어떤 상황에 대해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면 아이는 그 상황을 주도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는다. <br />
<br />
<B>●실패와 좌절을 다루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B>실수를 하지 않을까, 그 결과 창피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자존심을 해친다. 아이가 실수를 하더라도 “누구 닮아서 그 따위냐？” 등의 감정적 말을 절대로 피한다. 부모의 실패극복담을 말해주는 것은 좋은 태도다. <br />
<br />
<B>●자주 격려하고 자신이 ‘특별한 아이’라는 느낌을 갖게 한다 </B><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category>

		<comments>http://educare.egloos.com/113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Oct 2004 07:45:10 GMT</pubDate>
		<dc:creator>educ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V 오래보는 아이 말 늦어진다   ]]> </title>
		<link>http://educare.egloos.com/1131</link>
		<guid>http://educare.egloos.com/1131</guid>
		<description>
			<![CDATA[ 
  [한겨레] <br />
<br />
2살 미만의 어린이가 텔레비전이나 비디오를 많이 보면 말이 늦어질 확률이 텔레비전을 적게 보는 아이의 2배가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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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아과 학회가 지난해 도쿄도 등 3개 지역에서 1년 6개월 된 어린이의 부모 19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0일 보도했다. 학회는 어린이의 텔레비전 시청시간이 하루 4시간을 넘는지, 그리고 어린이가 직접 보지 않더라도 가족들이 텔레비전을 켜놓는 시간이 8시간이 넘는지를 기준으로 4개 집단으로 나눠, 주어와 술어 2개 단어로 된 말을 하지 못하는 비율을 집단별로 조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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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가장 텔레비전을 적게 보는 ‘어린이의 시청시간이 4시간 미만이고, 가족시청 시간도 8시간 미만’인 집단에선 언어발달이 뒤쳐지는 어린이의 비율이 15%에 그쳤다. 어린이 시청시간이 많지만 가족시청 시간이 적은 집단에선 이 비율이 18%, 그 반대의 집단에선 23%로 나타났다. 가장 시청시간이 많은 집단에선 그 비율이 30%나 돼 시청시간이 가장 적은 집단의 2배에 이르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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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아과 개업의들의 모임인 일본 소아과 의사회도 지난달 2살 미만의 아기가 텔레비전이나 비디오를 너무 많이 보면 언어장애 또는 다른 사람과 시선을 맞추지 않는 대인기피증 등을 일으키기 쉽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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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는 2살 미만 어린이의 텔레비전·비디오 장기 시청은 위험하다며, 영아가 젖을 먹거나 식사를 하는 도중에는 끄고 어린이 방에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를 놓지 말 것을 권고했다. <br />
<br />
유아교육 전문가들은 “어린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흉내내거나 부모와의 의사소통이 즐겁다는 점을 체험하면서 성장한다”며 “이 시기에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보여주면 부모와 어울리는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고 지적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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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박중언 특파원 parkje@hani.co.kr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18/22/00000022_17325383.jpg" width="400" height="2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18/22/00000022_17325383.jpg');"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category>

		<comments>http://educare.egloos.com/11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Oct 2004 07:43:34 GMT</pubDate>
		<dc:creator>educ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린이를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합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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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린이를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합시다.<br />
<br />
<B>성폭력 피해 현황]</B><br />
어린이 성폭력 피해가 매년 늘어나고 있어 성폭력으로 부터의 어린이 안전<br />
을 생각할 때이다.  특히, 겨울은 날씨가 추워서 여름에 비해 집근처에서 행<br />
인들이 적어서 납치되거나 유인되기가 쉽고,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으<br />
므로 성폭력에 희생되기가 쉬운 요인이 된다.<br />
<br />
성폭력의 피해장소는 대부분 집이나 건물내(70%)이지만, 어린이가 유인되는 <br />
장소는 대부분이 집주변, 학교 주변, 공원이나 놀이터 주변, 학원주변 등 <br />
집밖(60%)이기 때문이다.<br />
<br />
통계에 의하면 피해연령은, <br />
13세 미만 어린이의 성폭력 피해는 전체 성폭력 피해의 30% 정도 차지.<br />
  청소년을 포함한 미성년자의 성폭력 피해를 합하면 전체 성폭력의<br />
  50% 정도가 됨<br />
<br />
 어린이에게 성폭력을 가하는 사람은, 어린이가 모르는 사람보다는 <br />
 아는 사람이 80%를 차지하며, 어린이를 보호해야 할 친족에 의한 경우도   <br />
 약 30% 됨. <br />
   ( 이웃사람, 동급생 또는 아는 형이나 오빠. 공동주택의 경비, 아파트단지  <br />
내 상가의 판매원, 배달원, 학원이나 유치원, 학교의 교사, 형이나 삼촌의 친<br />
구, 심지어는 친척이나 가족.......... )<br />
<br />
<br />
<B>성폭력의 유형]</B><br />
  8세 이하의 어린이의 경우는 성추행이 대부분이지만 그후 어린이 나이가  <br />
 들수록 강제적인 성행위가 더 많아진다. <br />
 사례 ; 어린이의 몸을 만지는 행위, <br />
       어린이에게 강제로 키스하는 행위<br />
       어린이에게 가해자 몸의 은밀한 부분을 만지게하는 행위<br />
       가해자가 옷을 벗고 어린이에게 보게하는 행위<br />
       어린이의 벗은 몸을 보고 즐기는 행위<br />
       어린이에게 음란비디오 등 포르노물을 보여주는 행위 등등<br />
성폭력의 대상은 여자아이만이 아니라 남자어린이도 성폭력의 대상이 됨<br />
유인방법 ; 때리거나 협박하면서 유인(50%)<br />
           함께 놀자고 하거나 놀아주면서<br />
           먹을 것이나 장난감을 주겠다고 하면서<br />
           아는 사람을 사칭하여 의심을 품지않도록 하면서<br />
<br />
<B>실제상황에서의 대처 요령]</B><br />
   성폭력은 어린이 보다 힘이 강한 자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br />
   실제 상황에서는 어린이가 일방적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  <br />
  그러므로 예방이 보다 중요하다.<br />
   -당황해 하거나 가해자의 눈치를 보지 말고 침착하게 "싫어요"라고      <br />
     말하며 그 곳을 피해 뛰쳐 나온다.<br />
   -어린이 힘으로는 도저히 당할 수 없는 상황에서 너무 크게 저항하      <br />
   면 가해자가 당황하여 다른 범죄로 발전될 수 있음을 주의한다.          <br />
   (살해, 유괴 등)<br />
   -부끄러워하거나 죄의식을 갖지 말고 부모님께 알려야 한다.<br />
    비밀을 지킬 것을 강요당하더라도 반드시 부모님께 알려야 한다<br />
<br />
<B>성폭력 예방 수칙]</B><br />
1."싫어요" 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br />
 남자어린이이건 여자어린이이건 간에, 수영복을 입었을 때 가려지는 부위는 <br />
우리 몸 중에서 가장 소중한 부분이다.  이다음에 어른이 되었을 때 예쁜 아<br />
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곳이기 때문에 나와 부모님 이외에는 누구에게도 <br />
보여주거나 만지게 해서는 안된다. 이럴 때는 싫다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어<br />
야 한다.<br />
 낯선 사람 뿐만 아니라 친척이나 이웃, 또는 잘 아는 사람들인 경우도 눈치<br />
를 보지 말고 당당하게 싫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br />
<br />
2. 남자아이건 여자아이건 모두 다음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br />
   -낯선 오빠나 형, 아저씨가 혼자 엘리베이터를 타면 함께 타지 않는다.<br />
   -낯선 남자들이 차안에서 길을 묻겠다고 부르면 차 가까이 접근하       <br />
   지 않는다.  납치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경계한다.<br />
   -집에 혼자 있을 때 친척이나 삼촌 친구, 오빠나 형 친구, 아빠 친       <br />
   구가 왔을 때 집안에 들어오게 하지 않는다. 꼭 집에 들어와야 할 경우   <br />
   어린이는 출입문 가까운 곳의 거실에 있는다.  <br />
   -이웃 아저씨나 이웃집 오빠나 형이 함께 놀자고 하거나 맛있는 것      <br />
   을 준다고 해도 그 집에 혼자 있을 때는 가지 않는다.<br />
   -가능하다면 호르라기 같은 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집밖에서 낯선 사람이  <br />
   납치하려고 하면 호르라기를 불어서 주위에 도움을 청한다.<br />
   -아파트 단지내 상가의 판매원이나 배달원, 경비원이 필요이상으로 <br />
   친절하게 하면서 조용한 곳에 가서 재미있게 놀자고 할 때는 거절한다.<br />
<br />
<B>부모 및 교사의 태도]</B><br />
-평소에 교육할때 어린아이에게 무조건 "오빠 말 잘 들어야 한다", 또는 "할<br />
아버지 할머니 말씀 잘 들어야 한다."라는 식으로만 가르쳐서는 안된다.  성<br />
폭력상황에 대해 "싫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즉  자기주장을 분명히 할 수 <br />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br />
<br />
-평소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성폭력의 예방수칙을 가르치고, 남자어린이도 <br />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br />
<br />
-어린이에게  다음과 같은 변화가 있으면 그 원인을 알아 본다.<br />
            (성폭력 피해어린이의 증상)<br />
    죄의식으로 인해 어머니나 가족과 눈을 맞추려 하지 않는다.<br />
    불안해하고 뭔가 두려움에 떤다.<br />
    뭔가에 화가 나 있다.<br />
    두통이나 복통 호소<br />
    강박적으로 갑자기 양치질이나 목욕을 자주 한다. <br />
    말이 없어지고, 학교에 가지 않으려 한다.<br />
    나이에 맞지 않게 성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다.<br />
<br />
- 어린이가 성폭력의 피해를 입으면 어린이의 성장발달에 심각한 정신적 사<br />
회적 성적 후유증을 남길 수 있고 어린이를 죽음에 이르게 할 수 도 있다.<br />
어린이가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어린이 자신은 물론, 부모, 교사, <br />
사회가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category>

		<comments>http://educare.egloos.com/113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Oct 2004 07:16:49 GMT</pubDate>
		<dc:creator>educ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무 부산스러운 요즘 아이들 ]]> </title>
		<link>http://educare.egloos.com/1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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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너무 부산스러운 요즘 아이들</B><br />
<br />
"우리집 아이는 너무 부산하고, 밥 먹을 때도 가만히 앉아서 먹지 못하고 너무 버릇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전에는 잘 몰랐었는데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서 보니, 수업 시간에도 잘 돌아다니고, 공부를 제대로 못 따라가는 것 같아요." 이런 일 때문에 근심하는 엄마들을 자주 볼 수 있고, 예전에 비해 요즘 아이들이 훨씬 공격적이고 부산스럽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는 바이다. 이런 아이들 중 일부는 주의력부족 과잉행동장애(ADHD)라는 진단을 받기도 하는데, 이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통제가 불가능할만큼 지나치게 산만해지는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우리나라의 10살 이하의 아이들 10%가 이 질환을 앓고 있? ? ADHD 원인의 많은 부분이 칼슘 부족이나 단순당의 과다 섭취에서 오는 저혈당의 지속 상태 때문이라고 한다. <br />
<br />
<B>▶ ADHD를 유발시키는 먹거리</B><br />
예전에 비해 요즘은 아무 곳에서나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런 증상은 신경이 너무 흥분해 있는 상태로서, 그 이유는 우리 몸에 칼슘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고, 또한 섬유질이 부족된 식사에서 오는 저혈당의 증상일수도 있다.<br />
20년 넘게 아이들의 과잉행동장애를 연구하고 치료해 온 미국 페인골드협회는 과잉행동장애의 원인으로 인스턴트 식품에 들어있는 인공첨가물을 주목하고 있다. 식품첨가물은 안전검사를 거쳐 매우 적은 양만 사용이 허가된다. 그러나 식품첨가물은 적은 양이라고 제조자들은 말하지만 여러가지 식품을 통해 많이 먹게 되고 그 상승효과를 생각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 사용이 허가된 식품첨가물은 580종. 양으로 치면 하루에 11g, 즉 티스픈으로 두 스픈 정도를 먹는다. 매일 먹으면 일년에 4kg을 먹게 된다. <br />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화학물질이다. 이 화학물질들은 ? 梔淡【?이물질로 인식되어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또 이! 를 대사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소모시킨다. 문제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지능과 감정을 통제하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br />
<br />
<B>▶ 안정된 아이로 키우려면</B><br />
1)아침을 꼬박꼬박 챙겨먹인다<br />
아침을 먹으면 뇌에 충분한 에너지가 공급되어 집중력의 향상을 돕는다. 반면에, 아침을 거르면 저혈당으로 인해 과잉행동의 경향이 많아진다. <br />
2) 밥, 반찬, 국으로 이루어진 전통식사를 한다.<br />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 우유, 콩류(두부), 생선류, 고기류와 도정되지 않은 곡류(현미, 잡곡)는 뇌에 지속적인 연료를 제공하는 중요한 식품. 또한 비타민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시금치, 쑥갓, 당근)와 과일류는 흥분 상태를 가라앉히는 역할을 해 머리를 맑게 한다.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균형 잡힌 식사야말로 집중력을 높이는 기초가 된다.<br />
3) 설탕이 많이 들었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피한다.<br />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산만해지거나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되므로 피한다. 탄산음료, 짜고 매운 음식, 인공조미료 등도 사람의 신경을 ? 浙戟쳐?집중력을 분산시키므로 아이에게는 적당하지 않다.<br />
4)칼슘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다. <br />
유난히 화를 잘 내고 주위가 산만해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칼슘이 부족일 가능성이 높다. 멸치와 말린 새우, 검은 깨 등을 달짝지근한 엿기름을 넣고 볶아 주면 좋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0/18/22/00000022_1731652.jpg" width="420" height="2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0/18/22/00000022_1731652.jpg');"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category>

		<comments>http://educare.egloos.com/11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Oct 2004 07:11:01 GMT</pubDate>
		<dc:creator>educa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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