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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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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IA TIGERS V1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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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2 07:2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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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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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늦은 새해 인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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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안녕하세요. 꽤 오랜 시간 블로그의 공백을 보인 redcho 인사 올립니다. (--)(__) 여러분들 2011년 잘 마무리 짓고 2012년을 맞이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br><br>이제 1월의 시작인데 마음은 벌써 야구 개막뿐이네요. 아마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도 지금 축구를 보는 중이라서 야구 개막할 때까지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네요. 올시즌 프로야구는 참 볼거리가 많은 것 같네요. 정말 어렸을 때부터 제가 원했던 박찬호의 KBO 복귀, 말도 많았지만 어쨌든 다시 돌아온 김태균, 추운 날씨지만 어느 때와 다르게 화끈한 스토브리그까지...<br><br>700만 관중을 바라보는 올시즌 프로야구, 왠지 모르게 박찬호의 가세로 진짜 700만 관중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네요. 게다가 KIA 타이거즈는 선동열 감독과 이순철 수석코치의 가세로 또 어떤 모습의 팀으로 변신할지 궁금하네요. 올시즌은 퓨처스 리그지만 NC 다이노스의 등장도 있구요.<br><br>새해 인사로 시작을 했는데 결국 야구 이야기만 지껄였네요;; 2012년 임진년 새해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돈 많이 버는 것도 좋지만 일단 본인과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겠죠? 그래야 병원비도 안 나가고 좋잖아요;;<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새해 福 대박으로 많이 받으세요!! (--)(__)</strong></span><br/><br/>tag : <a href="/tag/새해인사" rel="tag">새해인사</a>,&nbsp;<a href="/tag/새해福많이받으세요" rel="tag">새해福많이받으세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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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Various Things</category>
		<category>새해인사</category>
		<category>새해福많이받으세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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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2 07:2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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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선두 탈환의 분수령이 될 주말 3연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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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결국 어제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을 스윕하면서 8연승을 올린 KIA 타이거즈는 단독 2위가 됐다. 선두인 SK 와이번스는 접전 끝에 넥센 히어로즈에게 10대9 역전패를 당했다. 이 결과로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는 승차없이 승률로 1위, 2위 자리를 지키게 되었다.<br><br>점입가경이 된 선두 싸움의 분수령은 오늘부터 열리는 주말 3연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승률 7리 차이로 선두를 수성한 SK 와이번스는 잠실구장에서 최근 5연패로 7위까지 떨어진 두산 베어스와 3연전을 갖는다. 두산 베어스는 오늘 연패 탈출을 위해 에이스인 김선우가 선발로 등판하고 SK 와이번스는 매그레인이 등판한다.<br><br>이어서 2위를 달리고 있는 KIA 타이거즈는 군산구장에서 3위인 LG 트윈스와 3연전을 치룬다. 8연승으로 상승세인 KIA 타이거즈는 이번 3연전으로 1위 등극을 노리게 되었다. 상대가 만만치 않은 LG 트윈스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3연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오늘 KIA 타이거즈는 트레비스, LG 트윈스는 리즈가 선발투수로 나선다.<br><br>최근 안정된 마운드의 힘을 바탕으로 8연승의 주인공이 된 KIA 타이거즈. 오늘 트레비스가 9연승을 이끌게 될지, 오심 사건으로 화두에 올랐던 LG 트윈스의 반격이 시작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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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KBO</category>
		<category>KIA타이거즈</category>
		<category>LG트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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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n 2011 23:49: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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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잠잠할 날이 없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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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선 사고로 인해 고인이 되신 분께 먼저 조의를 표합니다. 올해는 유독 스포츠계에 잡음이 많이 들리는 것 같다. 야구도 그렇고 축구도 그렇고 농구도 그렇고 올해 굉장히 크고 작은 일들이 연이어 터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br><br>이번에는 뺑소니 사건, 사고는 사고라 할 수 있겠지만 다친 사람을 그대로 방치하고 도주를 한 것은 해서는 안 될 일이다. 차로 사람을 쳤으니 두렵고 무서웠겠지만 가해자 보다는 피해자가 더 그렇지 않았을까? 결국 피해자는 병원에 옮겨졌지만 사망하고 말았다.<br><br>요즘 시즌 초반의 부진을 극복하고 잘 나가고 있던 팀에 찬물을 끼얹은 꼴이 되버렸다. 이후 임의탈퇴 조치는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근래에 재밌는 야구를 보여주고 있던 팀이라서 6월부터 전체적인 야구판이 재밌게 돌아가겠구나 했는데 그 생각을 하면서 동시에 이런 일이 터져 상당히 아쉽다.<br><br>분명 한화 이글스 입장에서는 큰 전력의 손실은 아니겠지만 멘탈적인 입장에서는 큰 위기라고 볼 수 있다.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느냐가 문제다. 사고를 낸 가해자도 그렇겠지만 야왕이라는 호칭까지 얻으면서 천천히 팀을 끌어 올리고 있는 한대화 감독 역시 골치가 아플 것 같다.<br><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한화이글스" rel="tag">한화이글스</a>,&nbsp;<a href="/tag/한대화" rel="tag">한대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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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화이글스</category>
		<category>한대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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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n 2011 07:55: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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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원정에서 거둔 5승 1패의 성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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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주&nbsp;KIA 타이거즈는 잠실구장과 문학구장에서 LG 트윈스, SK 와이번스를 상대했다. 공교롭게도 2위와 1위 팀들과 붙은 원정 6연전이었다. 흔히 사람들이 원정에서는 1승이라도 얻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물론 위닝시리즈가 궁극적인 목표이긴 하지만 그만큼 원정에서 1승과 위닝시리즈를 챙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br><br>아니라 다를까 원정 6연전 첫 경기는 선발투수 양현종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4대1로 패했다. 그러나 6월이 시작되었던 6월 1일 수요일 경기에서부터 KIA&nbsp;타이거즈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br><br>올시즌 박현준과 함께 LG 트윈스 선발진을 이끌고 있는 주키치를 상대로 6대1의 승리를 거둔 것이다. 이날 KIA 타이거즈의 선발투수는 서재응이었다. 지난 5월 26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따낸 뒤 2연승에 성공했다. 6⅓이닝을 소화했고 6피안타를 허용했지만 단 1실점으로 틀어 막았다.<br><br>1승 1패의 동률을 만든 KIA 타이거즈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아퀼리노 로페즈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결과는 KIA 타이거즈의 8대0 완벽한 승리였다. 3회초 공격에서 터진 김선빈은 쓰리런 홈런을 시작으로 9회초 김상현의 투런 홈런까지 나오면서 흠잡을데 없는 승리를 낚아챘다. 결국 위닝시리즈로 SK 와이번스를 상대하게 되었다.<br><br>사실 KIA 타이거즈는 최근 3~4년의 성적만 놓고 보면 2009년 우승할 당시를 제외하고는 SK 와이번스에게 상당히 약했었다. 올시즌도 주말 3연전을 갖기 전까지는 2승 3패로 열세인 상태였다. 게다가 3연전 첫 경기의 선발투수는 바로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였던 양현종이었다. 당초 윤석민의 등판이 예상되었는데 깜짝 놀랄만한 양현종의 선발 등판이었다. 그것도 양현종의 자청에 의한 등판이었다.<br><br>SK 와이번스의 선발투수가 송은범이었기 때문에 불안했었지만 결과는 딴판이었다. 양현종은 이날 퀄리티 스타트는 아니였지만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시즌 6승을 챙겼다. 타선도 4회초 이범호의 솔로포로 4대1 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전적을 3승 3패 동률로 만드는 순간이었다.<br><br>그리고 이번 시리즈의 백미인 토요일과 일요일 경기, 정말 2009년 한국시리즈를 다시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을 정도로 득점하는 한 순간 한 순간이 치열했다. 이 두 경기에서 보인 두 팀의 모습은 안정화가 된 KIA 타이거즈의 마운드,&nbsp;SK 와이번스의 타선의 전체적인 부진, 이 두 가지의 요인이 발생하는 바람에 KIA 타이거즈가 위닝시리즈도 모자라 스윕을 해버린 것 같다.<br><br>게다가 토요일과 일요일엔 잔부상이 있던 주전들을 빼고 백업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고도 얻은&nbsp;승리였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이 좋은 시리즈였을 것이다.<br><br>결국 이번 원정 6연전에서 KIA 타이거즈는 5승 1패라는 호성적을 내면서 LG 트윈스와 공동 2위가 되었고 1위 SK 와이번스와의 승차도 1게임차로 줄였다. 1패 뒤에 얻은 5연승, 물론 아직 시즌의 절반도 안 된 시기지만 작년에 비해서 정말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br><br>이제 KIA 타이거즈는 광주와 군산에서 각각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를 상대하게 된다. 이번 주 어쩌면 SK 와이번스,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의 순위 다툼이 프로야구의 재미를 선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br><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KIA타이거즈" rel="tag">KIA타이거즈</a>,&nbsp;<a href="/tag/LG트윈스" rel="tag">LG트윈스</a>,&nbsp;<a href="/tag/SK와이번스" rel="tag">SK와이번스</a>,&nbsp;<a href="/tag/위닝시리즈" rel="tag">위닝시리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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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n 2011 03:4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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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믿고 싶지 않지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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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오후 송지선 아나운서가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에서 투신,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했다, 오보다 라는 기사들이 연이어 올라왔지만 끝내 자살한 것으로 판명됐다. 안타깝다...정말 많이...<br><br>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끔 세상이 유도한 것일까? 믿었던 단 한 사람마저 돌아서서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것일까? 그건 송지선 아나운서 본인만이 알 것이다.<br><br>왜 내가 괜히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걸까? 쩝...<br><br>▶◀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br/>tag : <a href="/tag/송지선" rel="tag">송지선</a>,&nbsp;<a href="/tag/임태훈" rel="tag">임태훈</a>,&nbsp;<a href="/tag/두산베어스" rel="tag">두산베어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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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송지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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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1 06:3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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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윕은 면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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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보고 느낀 점 하나가 있다. 불펜이 지금 이 모양이니 선발투수가 완봉이나 완투를 하는 방법이 최고라는 것을;; 어제 경기도 그것을 여실히 증명했다. 선발투수로 나온 윤석민이 8실점을 했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역전승을 할 수도 있었다. 근데 불펜은 또 다시 승리를 날렸다.<br><br>오늘의 결과는 8대0의 승리, 타선은 연일 불방망이를 보여주고 있어 우려했던 바와는 다르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문제는 불펜, 타선반 불방망이를 보여주면 되는데 이 불펜이 연일 불을 거하게 지르고 있다. 누구를 막론하고 다 같이 지르고 있으니 뭐 할 말이 없다.<br><br>어렵게 어렵게&nbsp;스윕 시리즈는 막았다. 불행 중 다행이다. 이제 타이거즈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 3연전을 준비한다. 과연 불펜진이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조금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필자는 상당히 불안하다.<br><br>어쨌든 올시즌 첫 완봉승의 주인공인 트레비스, Congratulation!!</p><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KBO" rel="tag">KBO</a>,&nbsp;<a href="/tag/트레비스" rel="tag">트레비스</a>,&nbsp;<a href="/tag/완봉승" rel="tag">완봉승</a>,&nbsp;<a href="/tag/기아타이거즈" rel="tag">기아타이거즈</a>,&nbsp;<a href="/tag/두산베어스" rel="tag">두산베어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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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pr 2011 11:30: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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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야구를 이제 안 봐야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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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시즌 개막한지 얼마 안 됐지만 이번 시즌처럼 절망인 것은 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정말 다시 마음 잡고 블로깅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다시 마음 잡기가 어려워졌다. 내가 예전에도 밝힌 적이 있지만 우승을 하더라도 지금 감독은 아닌데 -_-;;<br><br>근데 지금 대전구장 비 장난 아니게 많이 오고 있다. 방사능비...<br><br>그와중에 이대수가 끝내네? ㅋㅋㅋㅋ<br><br>덕분에 비 덜 맞네? ㅋㅋㅋㅋ<br><br>아 욕 나온다 진짜 ㅋㅋㅋㅋ<br></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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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pr 2011 13:2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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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대호, 기어이 일내고 말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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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너무 등한시한 것 같다. 바로 올리지는 못했지만 이번에는 반드시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비록 응원하는 기아 타이거즈는 패했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4번타자 이대호가 100년이 넘는 미국 메이저리그의 연속 경기 홈런 기록을 깨버리고 9개로 당당하게 세계 신기록을 세웠기 때문이다.<br><br>분명 어제 경기는 기아 타이거즈가 4위 싸움에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꼭 승리해야 할 경기였다. 하지만 경기는 패했다. 패했어도 이대호의 신기록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다. 쓰리런 홈런을 기록한 이대호가 홈에 들어 왔을 때 기아 타이거즈의 팬들도 같이 박수를 쳐주는 모습은 보기 좋았었다. 나라도 그 자리에 있었다면 당연히 그랬을 것이다.<br><br>신기록도 세웠고 어제 패했던 팀도 승리했기 때문에 어제 이대호는 정말 기분이 좋았을 것이다. 내색은 안하겠지만 보는 사람들도 좋은데 기록을 세운 본인은 오죽할까? 이제 관심사는 10경기 연속 홈런에 쏠리고 있다. 기록의 희생양이 기아 타이거즈 투수들이라는 것이 썩 좋지 않지만 이왕 신기록 세워버린거 10경기 넘겼으면 하는 바램도 조금 있다.<br><br>오늘 경기를 기아 타이거즈가 가져가게 된다면 2승 1패로 위닝 시리즈를 기록하게 되고 롯데와의 승차도 다시 두 경기차로 줄일 수 있다. 기아 타이거즈는 오늘 선발투수로 이대진이 나오고 롯데 자이언츠는 이재곤이 나온다. 지난 7일 오랜만에 1군 무대로 복귀했던 이대진은 그 날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5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아준 호투를 보였었다. 롯데의 선발투수인 이재곤 역시 가장 최근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빼어난 피칭을 선보여 오늘 경기에 나서는 두 투수의 대결도 볼만한 것으로 보인다.<br><br>오늘은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를 바라며 세계신기록을 세운 이대호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8.egloos.com/pds/201008/15/50/b0049950_4c66d7f15ef49.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8.egloos.com/pds/201008/15/50/b0049950_4c66d7f15ef49.jpg');" /></div><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기아타이거즈" rel="tag">기아타이거즈</a>,&nbsp;<a href="/tag/롯데자이언츠" rel="tag">롯데자이언츠</a>,&nbsp;<a href="/tag/양현종" rel="tag">양현종</a>,&nbsp;<a href="/tag/김상현" rel="tag">김상현</a>,&nbsp;<a href="/tag/장원준" rel="tag">장원준</a>,&nbsp;<a href="/tag/이대호" rel="tag">이대호</a>,&nbsp;<a href="/tag/세계신기록" rel="tag">세계신기록</a>,&nbsp;<a href="/tag/9경기연속홈런" rel="tag">9경기연속홈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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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ug 2010 17:5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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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희섭의 그랜드 슬램으로 2연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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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은 빗방울에도 경기는 취소되지 않았고 결국 마지막에 웃은 팀은 기아 타이거즈였다. 오늘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5차전 경기에서 기아 타이거즈는 5대5 동점인 상황에서 11회초에 터진 최희섭의 그랜드 슬램에 힘입어 9대6의 승리를 만들어 냈다. 비록 선발투수 윤석민이 승리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유동훈이 시즌 2승을 따냈다.<br><br>1회말에만 3점을 내주면서 불안한 출발을 했던 윤석민은 3회말에도 실점을 허용하면서 4실점을 했다. 하지만 타선이 5회초에 3점, 6회초에는 역전 점수까지 뽑아내 윤석민은 승리투수 요건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였다. 윤석민에 이어 마운드에 올라온 손영민이 강민호에게 동점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윤석민의 승리를 날렸기 때문이다. 근래 등판한 경기에서 연속으로 실점을 허용한 손영민, 초반이지만 문제가 있다고 본다.<br><br>이후 마운드에는 곽정철이 올라왔다. 곽정철 역시 요즘 실점이 많기 때문에 내심 불안했지만 오늘은 2.2이닝을 소화하면서 피안타 두 개만을 내줬을 뿐 실점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탈삼진도 다섯 개나 기록하며 위력있는 구위를 선보였다. 그리고 10회말부터 볼을 던진 유동훈은 2이닝을 던지면서 1실점을 하긴 했지만 이후 타자들을 범타로 돌리면서 오늘 경기의 승리투수가 되었다.<br><br>오늘 경기에서는 단연 최희섭의 그랜드 슬램이 최고의 명장면이었다. 공격에서도 한 건을 해줬고 9회말 수비에서도 카림 가르시아의 타구를 라인 드라이브로 잡아내며 위기를 모면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4/21/50/b0049950_4bcf02d4dfd30.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1004/21/50/b0049950_4bcf02d4dfd30.jpg');" /></div><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기아타이거즈" rel="tag">기아타이거즈</a>,&nbsp;<a href="/tag/롯데자이언츠" rel="tag">롯데자이언츠</a>,&nbsp;<a href="/tag/유동훈" rel="tag">유동훈</a>,&nbsp;<a href="/tag/최희섭" rel="tag">최희섭</a>,&nbsp;<a href="/tag/이정훈" rel="tag">이정훈</a>,&nbsp;<a href="/tag/홍성흔" rel="tag">홍성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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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Apr 2010 13:52: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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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10 프로야구 Preview (4월 20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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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weight: bold;">- 기아 타이거즈 vs. 롯데 자이언츠 (사직) -</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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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LG 트윈스와의 3연전에서 일격을 당한 기아 타이거즈, 일요일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가 되었기 때문에 2전 전패로 봐야 한다. 작년에 유독 LG 트윈스에 강한 면모를 보였기 때문에 남는 아쉬움은 클 것으로 보인다. 처음 선보인 맷 라이트는 잘 던졌지만 제구의 문제를 드러냈고 도루도 다섯 개나 허용해 당초 평가를 받았던 빠른 퀵모션 역시 문제를 드러냈다. 그리고 지금 치명적인 약점이 불펜진이다. 손영민과 곽정철은 많은 경기에 출전한 여파가 있는지 나오면 반드시 실점을 하는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다. 다른 투수들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다. 타선 역시 무기력한 모습이 계속 이어지는 상태다. 오늘 양현종이 침체된 팀의 분위기를 끌어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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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는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패배한 두 경기 모두 박빙의 승부를 연출했고 점수 차이도 크지 않았다. 홍성흔은 연일 타점을 생산하고 있고 이대호 역시 꾸준한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 현재 타격 각 부문의 선수들을 보면 롯데 자이언츠 타자들의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 두산 베어스 역시 그렇지만 롯데 자이언츠도 만만치 않은 불방망이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남은건 오늘 선발투수로 나오는 라이언 사도스키의 첫 승이다. 아직까지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사도스키, 오늘이 다섯 번째 도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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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 SK 와이번스 vs. 두산 베어스 (잠실) -</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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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중 3연전에서 가장 빅매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5연승을 질주하며 두산 베어스를 밀어내고 선두를 탈환한 SK 와이번스, 초반이지만 부진을 털고 타선과 투수진들 모두 살아나는 모습이다. 2할 초반에 머물면서 걱정을 유발했던 최정도 저번 주 미친듯한 타격으로 타율을 .322로 끌어 올렸다. 오늘 선발투수는 게리 글로버다. 아직 1승밖에 기록하지 못한 상태지만 꾸준히 등판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시즌 세 번의 경기에 등판해서 1승 1패 방어율 2.25를 기록하고 있다. 3실점 이상 실점을 내주지 않았지만 괴력을 가진 두산 베어스 타선을 상대로 어떤 피칭을 선보일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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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꾸준하게 지켰던 선두 자리를 SK 와이번스에 뺐겼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바로 SK 와이번스와 3연전을 치루게 되었다. 초반이지만 선두 싸움은 언제나 치열하기 때문에 두산 베어스 역시 위닝 시리즈를 기대하며 선두 탈환을 노리고 있을 것이다. 지난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비록 승패를 기록하진 못했으나 좋은 피칭을 보였던 이현승이 오늘 SK 와이번스 타자들을 상대하게 되었다. 분명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첫 경기의 중요성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두 팀 모두 막강한 화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 팀의 투수들은 긴장을 풀면 안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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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 LG 트윈스 vs. 넥센 히어로즈 (목동) -</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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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는 4연승도 기분이 좋았지만 심수창과 김광삼의 가능성까지 보이며 성공적인 한 주를 보냈다고 할 수 있겠다. 이제 남은 선발투수 한 자리에 에드가 곤잘레스만 제대로 끼워진다면 LG 트윈스의 선발 로테이션은 비로소 완전하게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로테이션을 거른 경우는 없었지만 아직까지 만족스러운 모습은 아니였기 때문에 오늘 곤잘레스는 확실하게 눈도장을 받을 필요가 있다. 타선 역시 침체기에 빠졌던 최동수, 오지환 등이 감각을 끌어 올리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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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는 어느새 최하위로 쳐지게 되었다. 에이스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금민철의 완봉승이 그나마 위안으로 삼을 수 있을 것 같다. 그 경기에서 타선 역시 15점이나 뽑는 득점력을 보이면서 금민철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이다. 요즘 넥센 히어로즈의 타선은 무득점과 다득점을 반복하고 있다. 쉽게 말해 꾸준한 모습이 아니라는 점이다. 오늘 아드리안 번사이드가 선발투수로 나서게 된다. 과연 오늘은 타선이 다득점을 해줄지 관건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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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 한화 이글스 vs. 삼성 라이온즈 (대구) -</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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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상이 무실점으로 호투를 보이면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지만 다음 경기에서 김혁민이 처참하게 무너지고 말았다. 타선 역시 금민철에게 완벽하게 막히면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청주 3연전을 마치고 대구로 내려가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을 갖게 되었다. 오늘 선발투수는 호세 카페얀이다. 아직 한국 무대에 데뷔한 뒤로 승리없이 4패만 기록하고 있지만 내용 면에서는 그렇게 뒤지지 않기 때문에 만만한 상대는 결코 아니다. 박석민과 채태인이 빠진 삼성의 타선은 확실히 전보다 약해 보인다. 이 점을 잘 노린다면 한화 이글스는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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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과 채태인의 부재가 연일 삼성 라이온즈의 발목을 잡고 있다. 연승을 내달렸지만 지금은 5연패를 기록하며 점점 승률이 깎이고 있다. 이미 3연전을 한 번 치뤄서 2승 1패의 우위를 점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다시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까? 오늘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투수는 윤성환이다. 이미 윤성환은 한화 이글스 경기에 등판해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바 있다. 송광민과 정원석이 잠시 주춤하고 있으나 김태완은 여전히 중심에서 잘 해주고 있다. 가장 경계해야 할 타자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4/20/50/b0049950_4bcd1b8454c3e.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4/20/50/b0049950_4bcd1b8454c3e.jpg');" /></div><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기아타이거즈" rel="tag">기아타이거즈</a>,&nbsp;<a href="/tag/롯데자이언츠" rel="tag">롯데자이언츠</a>,&nbsp;<a href="/tag/SK와이번스" rel="tag">SK와이번스</a>,&nbsp;<a href="/tag/두산베어스" rel="tag">두산베어스</a>,&nbsp;<a href="/tag/LG트윈스" rel="tag">LG트윈스</a>,&nbsp;<a href="/tag/넥센히어로즈" rel="tag">넥센히어로즈</a>,&nbsp;<a href="/tag/한화이글스" rel="tag">한화이글스</a>,&nbsp;<a href="/tag/삼성라이온즈" rel="tag">삼성라이온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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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pr 2010 03:12: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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