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야구...좋아하세요?</title>
	<link>http://edge27.egloos.com</link>
	<description>KIA TIGERS V1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Nov 2009 05:54:5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야구...좋아하세요?</title>
		<url>http://pds16.egloos.com/logo/200911/12/50/b0049950.jpg</url>
		<link>http://edge27.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KIA TIGERS V10!!</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결국 둘 다 일본으로 가나?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79384</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79384</guid>
		<description>
			<![CDATA[ 
  올해 스토브리그 최대어로 꼽혔던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과 이범호...둘 다 모두 이미 해외진출을 모색하던 중이어서 일본으로 가는 것이 이상하지 않았다. 다만 김태균이 이범호 보다 먼저 일본진출에 성공한 것이 차이점이라 볼 수 있다. 김태균은 이승엽이 뛰었던 지바 롯데 마린스에 입단했다. 한화 이글스도 최고의 대우를 약속하고 그 약속대로 아주 좋은 조건의 계약을 제시했지만 김태균의 일본진출을 막지는 못했다.<br><br>남은 이범호라도 반드시 잡기 위해 이범호에게도 아주 좋은 계약 조건을 제시했지만 이범호 역시 일본진출을 염두했는지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NPB에서 이범호의 신분조회를 요청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확정된 사실인지 아직 추측성인 기사인지 모르겠지만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오릭스 버팔로스에 입단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br><br>소프트뱅크 호크스나 오릭스 버팔로스나 일단 이범호가 일본으로 가게 된다면 한화 이글스의 치명타는 정말 클 것이다. 팀 내야진의 주축이자 프랜차이즈 스타 둘을 한꺼번에 잃기 때문이다. 게다가 내년 시즌은 한대화 감독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시즌이기도 하다. 물론 두산 베어스의 내야수인 이대수가 이번에 트레이드로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긴 했지만 이 둘의 공백을 매우기엔 부족함이 크다.<br><br>홈구장이 대전과 청주이긴 하지만 일발장타로 많은 홈런을 기록했던 한화 이글스이기 때문에 이 두 선수의 부재를 어떻게 이겨낼지 모르겠다. 지금 남아있는 FA 선수는 장성호, 박한이, 최기문이다. 이 셋 중에서 한화 이글스가 영입작전에 뛰어들지는 아직 미지수이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50/b0049950_4b04dd830b227.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50/b0049950_4b04dd830b227.jpg');" /></div><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한화이글스" rel="tag">한화이글스</a>,&nbsp;<a href="/tag/한화" rel="tag">한화</a>,&nbsp;<a href="/tag/김태균" rel="tag">김태균</a>,&nbsp;<a href="/tag/이범호" rel="tag">이범호</a>,&nbsp;<a href="/tag/FA" rel="tag">FA</a>,&nbsp;<a href="/tag/일본진출" rel="tag">일본진출</a>			 ]]> 
		</description>
		<category>KBO</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ategory>한화이글스</category>
		<category>한화</category>
		<category>김태균</category>
		<category>이범호</category>
		<category>FA</category>
		<category>일본진출</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7938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5:54:52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故 김현식...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74498</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74498</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황금어장의 한 코너인 라디오스타는 故 김현식에 대한 방송을 내보냈다. 게스트로 참여한 이승철, 김종진, 전태관...모두 고인이 생전에 음악을 할 때 같이 음악을 했고 당시 같은 가요계에서 음악을 했던 후배들이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의 멤버인 김종진과 전태관은 고인과 함께 메이저로 데뷔했다고 한다.<br><br>내가 고인의 음악을 처음 접했던 것은 초등학교 6학년 때다. 당시 막내 삼촌이었던 막내 작은아버지의 차에서 김현식 6집을 보게 되었다. 김현식의 죽음에 대해 추모하는 방송을 본 적이 있어서 듣고 싶어 바로 틀었는데 '내 사랑 내 곁에' 가 흘러 나왔다. 처음 들었던 노래였는데 걸걸한 목소리가 인상적이었다. 훗날 그게 악화된 건강상태에서 힘겹게 녹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더욱 더 김현식 6집 앨범을 들었던 것 같다.<br><br>아직까지 난 고인의 모든 노래를 듣진 않아서 전체적인 감상평을 올릴 수는 없다. 물론 직접 방송에서 그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본 적도 없다. 간간히 나오는 생전의 모습이 전부일 뿐이다. 어제 라디오스타를 보면서 처음 들은 노래들도 있었고 전부터 즐겨 들었던 노래도 있었다.<br><br>어제의 방송으로 고인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개인적으로도 무릎팍도사 보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는 나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날이었기도 하다. 정말 오랜만에 故 김현식, 故 유재하 앨범이나 들어야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50/b0049950_4afb779e24953.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50/b0049950_4afb779e24953.jpg');" /></div><br/><br/>tag : <a href="/tag/김현식" rel="tag">김현식</a>,&nbsp;<a href="/tag/유재하" rel="tag">유재하</a>,&nbsp;<a href="/tag/김종진" rel="tag">김종진</a>,&nbsp;<a href="/tag/전태관" rel="tag">전태관</a>,&nbsp;<a href="/tag/이승철" rel="tag">이승철</a>,&nbsp;<a href="/tag/라디오스타" rel="tag">라디오스타</a>			 ]]> 
		</description>
		<category>Random</category>
		<category>김현식</category>
		<category>유재하</category>
		<category>김종진</category>
		<category>전태관</category>
		<category>이승철</category>
		<category>라디오스타</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744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2:49:33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일 겸 수능일 -_-;;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74455</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74455</guid>
		<description>
			<![CDATA[ 
  <p>2009년 11월 12일입니다. 네, 그렇죠. 오늘은 고3 수험생들과 따로 시험을 준비했던 분들이 수능시험을 보는 날입니다. 그리고 저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수능이 생일과 겹치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아...수능을 보는 날이라서 출근이 1시간 늦춰지는게 아닌가 싶었지만 생각해보니 전 공무원이 아니군요 -_-;;<br><br>어제 엄마가 "내일이 생일인데 뭐 사주랴?" 라고 하시더군요. 사실 맘같아서는 "응, 1TB 외장하드!!"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스물다섯이나 먹은 장남이 대놓고 그걸 말하기는 뭐해서 "뭘 사...미역국이나..." 했습니다. 잘 했다!! 하면서도 뭔가 아쉬운 것은 뭘까요? 그리고 여자친구도 일주일 전부터 "뭐 사줄까?" 하길래..."그냥 놔둬. 밥이나 먹자." -_-;;<br><br>뭐 사실 받고 싶은게 엄청 많기는 하지만 괜히 생일이랍시고 생색을 내는 것도 별로라고 생각해서 말이죠. 그냥 생일은 생일일 뿐인데요. 제대를 한 이후로는 뭘 받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받는 것 자체가 부담으로 받아져서...근데 이상하게 먹는거 사주면 전혀 빼지 않습니다;; 오늘은 미역국을 먹을 수 있을런지;;<br><br>지금 한창 수능시험을 보고 있을 모든 수험생들...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행여나 시험 도중에 좋지 않은 생각을 하고 계신다면 당장 그 생각을 접으시길 바랍니다.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그런 소식이 들려서 참 씁쓸하네요. 항상 들었던 말이고 했던 말이지만 수능이 전부는 아닙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50/b0049950_4afb67863dc09.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50/b0049950_4afb67863dc09.jpg');" /></div></p><br/><br/>tag : <a href="/tag/생일" rel="tag">생일</a>,&nbsp;<a href="/tag/수능시험" rel="tag">수능시험</a>,&nbsp;<a href="/tag/미역국" rel="tag">미역국</a>			 ]]> 
		</description>
		<category>Various Things</category>
		<category>생일</category>
		<category>수능시험</category>
		<category>미역국</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744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1:40:39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경환, 기아 타이거즈 2군 타격코치 낙점!!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70516</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70516</guid>
		<description>
			<![CDATA[ 
  <p>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인상적인 3루타를 기록했던 최경환...우승 후에 그에게 날아든 소식은 이재주, 장문석을 비롯한 방출 소식이었다. 팬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인 소식이었는데 최경환은 다시 기아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그대로 입게 되었다. 다만 선수에서 타격코치로 신분이 바뀌게 되었다.<br><br>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팀을 위해서 대타, 대수비, 대주자 등 가리지 않고 헌신했던 최경환의 플레이를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긴 하다. 이제 최경환은 2군에서 후배들의 타격을 끌어 올리는데 주력할 것이다. 올해 2군에서도 적지 않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2군 선수들 역시 최경환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br><br>최경환이 2군 타격코치로 부임하면서 원래 2군 타격코치였던 이건열은 1군으로 승격되어 황병일 타격코치의 뒤를 잇게 되었다. 김종모 前 수석코치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서 황병일 수석코치가 새로 승격이 되었기 때문이다. V10을 이룬 뒤에 매서운 칼바람이 불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이런 결단이 과연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는 내년 시즌이 개막하게 되면 알 수 있을 것이다.<br><br>많은 선수들이 그랬었지만 정말 굴곡있고 사연이 많은 야구인생을 걸어왔던 '허슬최' 최경환...비록 환경이 좋지 않은 기아 타이거즈의 2군이지만 후배들을 잘 가르쳐 많은 타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해줬으면 좋겠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50/b0049950_4af3b83a3bf88.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50/b0049950_4af3b83a3bf88.jpg');" /></div></p><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기아타이거즈" rel="tag">기아타이거즈</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최경환" rel="tag">최경환</a>,&nbsp;<a href="/tag/2군" rel="tag">2군</a>,&nbsp;<a href="/tag/타격코치" rel="tag">타격코치</a>			 ]]> 
		</description>
		<category>KBO</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ategory>기아타이거즈</category>
		<category>기아</category>
		<category>최경환</category>
		<category>2군</category>
		<category>타격코치</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705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5:47:47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주 군사훈련을 받는 야구선수들...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69958</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69958</guid>
		<description>
			<![CDATA[ 
  <p>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과 2009 WBC 준우승의 주역들인 선수들이 4주간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오늘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다. 총 다섯 명이 오늘 입소를 했는데 기아 타이거즈의 이용규와 윤석민, 두산 베어스의 고영민과 김현수, 그리고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다.<br><br>4주지만 짧고 굵게 잘 받고 오길 바란다. 사진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게 된다. 역시 야구선수는 유니폼을 입었을 때가 가장 멋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나중에 군복을 입은 사진을 보면 더 웃길 것 같다. 군대에 다녀 온 남자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진짜 뭐 어떻게 입던 누가 입던 군복은 군복이기 때문이다.<br><br>김현수는 이 때도 해맑게 웃는군. 4주가 아니고 2년이었다면 ㅎㅎ 아무튼 거기서도 너무 열심히 하다가 다쳐서 내년 시즌 소속팀 힘들게 하지 말고 건강하게 퇴소하길 바란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5/50/b0049950_4af2927beed3c.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50/b0049950_4af2927beed3c.jpg');" /></div></p><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이용규" rel="tag">이용규</a>,&nbsp;<a href="/tag/윤석민" rel="tag">윤석민</a>,&nbsp;<a href="/tag/고영민" rel="tag">고영민</a>,&nbsp;<a href="/tag/김현수" rel="tag">김현수</a>,&nbsp;<a href="/tag/류현진" rel="tag">류현진</a>,&nbsp;<a href="/tag/논산훈련소" rel="tag">논산훈련소</a>,&nbsp;<a href="/tag/입소" rel="tag">입소</a>			 ]]> 
		</description>
		<category>KBO</category>
		<category>이용규</category>
		<category>윤석민</category>
		<category>고영민</category>
		<category>김현수</category>
		<category>류현진</category>
		<category>논산훈련소</category>
		<category>입소</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6995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8:55:09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고픈 물건들은 쌓이고 돈은 새고 -_-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65843</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65843</guid>
		<description>
			<![CDATA[ 
  제목 그대로가 지금 제가 처한 상황입니다. 박봉이라서 전에 MP3 지른 것 말고는 딱히 이렇다할 물건이 없네요. 게다가 요즘은 연애까지 하는 중이라서 안 쓰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지만 아예 안 쓸 수가 없기 때문에 돈을 계속 새고 있습니다. 아 망할 물가는 조낸 오르고 있는데 월급은 징그럽게도 안 오릅니다. 뭐 모든 분들도 다 똑같은 생각을 하시리라 믿습니다.<br><br>아직 디카도 없고 핸드폰은 점점 키패드가 병신이 되가는 중입니다. 고치면 되지 않냐구요? 공짜폰으로 산 녀석인데 2만원 이상 투자를 하면서 이 녀석의 수명을 연장시켜줄 생각은 없습니다. 아 참고로 지금 제가 쓰는 폰은&nbsp;애니콜 SPH-W3300 입니다. 뭐 공짜폰의 대명사죠;;<br><br>바꾸고 싶은 핸드폰은 매주 바뀌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묘하게 아레나가 끌립니다. 싸이언은 단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는데 그냥 왠지 모르게 이 놈이 끌립니다. 옴니아는 솔직히 진작에 포기를 했습니다;; SKT로 환승할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냥 나가는 돈만 비교하면 안 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서 기변으로 알아 보는 중입니다.<br><br>디카는 삼성꺼 블루 하나랑 소니 사이버샷 하나를 봐둔 상태입니다. 물론 현재 자금을 생각하면 일시불로 질렀다간 난리가 나는;; 둘 다 20만원이 되지 않지만 잔고를 생각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0원이 아닌게 다행이지만 -_-;; 혹시 핸드폰이나 디카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50/b0049950_4aeaa6d16ca98.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0/50/b0049950_4aeaa6d16ca98.jpg');" /></div><br/><br/>tag : <a href="/tag/빈곤" rel="tag">빈곤</a>,&nbsp;<a href="/tag/거지" rel="tag">거지</a>			 ]]> 
		</description>
		<category>Various Things</category>
		<category>빈곤</category>
		<category>거지</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658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8:42:23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VP는 김상현, 신인왕은 이용찬!!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63802</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63802</guid>
		<description>
			<![CDATA[ 
  방금 2009 마구마구 프로야구 최우수 선수와 최우수 신인선수를 뽑는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MVP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기아 타이거즈의 김상현이 받았다. 올시즌 LG 트윈스에서 박기남과 함께 기아 타이거즈로 팀을 옮긴 김상현은 정규시즌에서 .315의 타율에 36홈런 127타점을 기록하면서 홈런왕과 타점왕, 그리고 .632의 장타율로 장타율 1위도 기록했다.<br><br>최희섭과 함께 'CK포' 로 불리면서 기아 타이거즈의 타선을 이끌었고 새로운 해결사의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비록 그가 한국시리즈에서는 기대엔 못 미친 활약을 보여주긴 했으나 그가 올해 기아 타이거즈에서 보여준 활약은 정말 대단했다. 그리고 고난 끝에 얻어낸 좋은 활약이기에 그에 대한 감동은 배가 되었다.<br><br>관심을 모았던 신인왕은 두산 베어스의 마무리 투수인 이용찬이 받게 되었다. 같은 팀에서 뛰고 있는 고창성, 홍상삼, 그리고 기아 타이거즈의 안치홍, 롯데 자이언츠의 김민성과 함께 후보로 오른 이용찬은 1차 투표에서 과반에 조금 못 미친 42표를 얻으면서 26표를 얻은 2위 기아 타이거즈의 안치홍과 2차 투표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2차 투표에서 50표를 얻어 신인왕이 되었다.<br><br>올시즌 이용찬은 처음으로 풀타임 마무리 투수로 뛰면서 0승 2패 26세이브 방어율 4.20을 기록했다. 26개의 세이브는 롯데 자이언츠의 존 애킨스와 동률로 1위인 기록이다. 팀 동료인 고창성은 올시즌 5승 2패 1세이브 16홀드 방어율 1.95를 기록했지만 아쉽게도 많은 득표를 하지 못했다. 개인적으로는 고창성이 받았으면 했는데 1차 투표에서도 9표를 얻는데 그쳤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50/b0049950_4ae694fd21ae6.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50/b0049950_4ae694fd21ae6.jpg');" /></div><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MVP" rel="tag">MVP</a>,&nbsp;<a href="/tag/신인왕" rel="tag">신인왕</a>,&nbsp;<a href="/tag/김상현" rel="tag">김상현</a>,&nbsp;<a href="/tag/이용찬" rel="tag">이용찬</a>,&nbsp;<a href="/tag/김현수" rel="tag">김현수</a>,&nbsp;<a href="/tag/김광현" rel="tag">김광현</a>,&nbsp;<a href="/tag/박용택" rel="tag">박용택</a>,&nbsp;<a href="/tag/안치홍" rel="tag">안치홍</a>,&nbsp;<a href="/tag/고창성" rel="tag">고창성</a>,&nbsp;<a href="/tag/홍상삼" rel="tag">홍상삼</a>,&nbsp;<a href="/tag/김민성" rel="tag">김민성</a>			 ]]> 
		</description>
		<category>KBO</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신인왕</category>
		<category>김상현</category>
		<category>이용찬</category>
		<category>김현수</category>
		<category>김광현</category>
		<category>박용택</category>
		<category>안치홍</category>
		<category>고창성</category>
		<category>홍상삼</category>
		<category>김민성</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6380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6:37:27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2년 뒤에 본 열 번째 우승...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62185</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62185</guid>
		<description>
			<![CDATA[ 
  결국 승리의 여신은 기아 타이거즈의 손을 들어줬다. 5대1로 벌어진 상황에서 솔직히 속으로 '준우승도 어디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제서 하는 소리지만 가끔 난 기아 타이거즈에 관한 꿈을 꾼다. 정규시즌이 한창일 때도 여러 번 그랬었다. 하지만 꿈에서 나오는 결과는 항상 반대의 결과였다. 꿈에서는 항상 기아가 이기는 꿈이었는데 그 꿈을 꾼 뒤에 기아는&nbsp;항상 졌다. 이번 한국시리즈도 그랬다. 딱 한 번의 꿈을&nbsp;꿨다.<br><br>그것도 7차전을 앞둔 토요일 새벽에 꾼 꿈이었다. 다른 것들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는데 딱 한 장면만 기억이 났다. 그게 바로 나지완이 우는 꿈이었다. 꿈을 꾸고 난 뒤에 계속 여러 생각에 잠겼다. 이게 좋아서 우는 건지...나빠서 우는 건지...5대1이 되었던 순간은 '역시 내 꿈은 패배를 부르는 꿈이구나...' 싶었다. 하지만 내 꿈은 이번에 제대로 맞았다;;<br><br>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나지완의 끝내기 홈런을 보고 있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정대현이 구리엘을 병살타로 처리한 장면을 계속 봤듯이 이 장면도 계속 보고 있다. 아무래도 이 홈런은 절대로 내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nbsp;같다. 다른 것도 아니고 이 홈런을 타이거즈 팬인 내가 어떻게 잊겠는가?<br><br>사무실에서 보고 있었는데 중계방송이 끝나고 친구들과 담배 한 대를 피우러 밖에 나갔다. 친구들 역시 다 기분이 좋은 모습이었다. 모두 이 경기를 이길거라 생각치도 않았다고 했다. 담배를 피우면서 나는 연신 "아...12년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 를 말했다. 우승이 확정되고 모든 선수들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나왔다. 이종범과 이대진의 뒷모습을 보고 이종범이 우는 모습을 보니 문득 한 사람이 생각났다.<br><br>그 사람은 바로 1997년 해태 타이거즈 시절 어린 나이에 우승을 이끈 故 김상진이었다. 해태 타이거즈부터 지금까지 쭉 보신 분들이라면 잊을 수 없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그의 손으로 이끌었던 아홉 번째 우승...그리고 12년 뒤 다시 흰색 유니폼을 입고 잠실에서 열 번째 우승이 나왔다. 건강한 몸으로 계속 선수생활을 했었다면 투수진의 한 축을 담당했을 선수였는데 하는 아쉬움은 여전히 남아 있다. 하늘에서나마 선배, 동기, 후배들이 일궈낸 열 번째 우승을 축하해주고 즐겼으면 좋겠다.<br><br>야구라면 그저 해태 타이거즈와 쌍방울 레이더스면 좋던 어린 시절...쌍방울 레이더스가 모기업의 부도를 이겨내지 못하고 사라진 뒤로 쭉 타이거즈만 응원한 나...초등학교 6학년 때 야구장엔 못 갔지만 티비로 우승 장면을 지켜 보면서 계속 타이거즈의 야구를 봤던 나...이제 25세의 청년의 모습으로 타이거즈의 열 번째 우승을 봤다. 정확히 딱 12년이 흘렀다. 앞으로 또 언제 V11을 이룰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이 V10을 즐기고 싶다.<br><br>7차전까지 가는 혈투끝에 우승을 차지한 기아 타이거즈...그리고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신 SK 와이번스...정말 두 팀 모두 야구의 묘미를 다 보여준 시리즈를 치루느라 고생이 많았다. 그리고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히어로즈,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모든 선수들과 팬들의 노고도 절대 잊지 않겠다. 2010년 프로야구를 기다리며 이 글을 마친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50/b0049950_4ae370da8b6fe.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50/b0049950_4ae370da8b6fe.jpg');" /></div><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한국시리즈" rel="tag">한국시리즈</a>,&nbsp;<a href="/tag/기아우승" rel="tag">기아우승</a>,&nbsp;<a href="/tag/기아타이거즈" rel="tag">기아타이거즈</a>,&nbsp;<a href="/tag/SK와이번스" rel="tag">SK와이번스</a>,&nbsp;<a href="/tag/두산베어스" rel="tag">두산베어스</a>,&nbsp;<a href="/tag/롯데자이언츠" rel="tag">롯데자이언츠</a>,&nbsp;<a href="/tag/삼성라이온즈" rel="tag">삼성라이온즈</a>,&nbsp;<a href="/tag/히어로즈" rel="tag">히어로즈</a>,&nbsp;<a href="/tag/LG트윈스" rel="tag">LG트윈스</a>,&nbsp;<a href="/tag/한화이글스" rel="tag">한화이글스</a>,&nbsp;<a href="/tag/수고하셨습니다" rel="tag">수고하셨습니다</a>			 ]]> 
		</description>
		<category>KBO</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ategory>한국시리즈</category>
		<category>기아우승</category>
		<category>기아타이거즈</category>
		<category>SK와이번스</category>
		<category>두산베어스</category>
		<category>롯데자이언츠</category>
		<category>삼성라이온즈</category>
		<category>히어로즈</category>
		<category>LG트윈스</category>
		<category>한화이글스</category>
		<category>수고하셨습니다</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6218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21:27:20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아 타이거즈 V10 달성!!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61830</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6183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긴말은 추후에 쓰겠습니다.<br>일단 사진 하나로 오늘 경기를 설명하겠습니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50/b0049950_4ae2caf59c695.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50/b0049950_4ae2caf59c695.jpg');" /></div><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한국시리즈" rel="tag">한국시리즈</a>,&nbsp;<a href="/tag/기아타이거즈" rel="tag">기아타이거즈</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SK와이번스" rel="tag">SK와이번스</a>,&nbsp;<a href="/tag/SK" rel="tag">SK</a>,&nbsp;<a href="/tag/나지완" rel="tag">나지완</a>,&nbsp;<a href="/tag/안치홍" rel="tag">안치홍</a>,&nbsp;<a href="/tag/릭구톰슨" rel="tag">릭구톰슨</a>,&nbsp;<a href="/tag/이종범" rel="tag">이종범</a>,&nbsp;<a href="/tag/조범현" rel="tag">조범현</a>,&nbsp;<a href="/tag/끝내기홈런" rel="tag">끝내기홈런</a>,&nbsp;<a href="/tag/V10" rel="tag">V10</a>			 ]]> 
		</description>
		<category>KBO</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ategory>한국시리즈</category>
		<category>기아타이거즈</category>
		<category>기아</category>
		<category>SK와이번스</category>
		<category>SK</category>
		<category>나지완</category>
		<category>안치홍</category>
		<category>릭구톰슨</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category>조범현</category>
		<category>끝내기홈런</category>
		<category>V10</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6183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09:38:57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5차전은 다시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 ]]> </title>
		<link>http://edge27.egloos.com/4260610</link>
		<guid>http://edge27.egloos.com/4260610</guid>
		<description>
			<![CDATA[ 
  접전이 예상되었던 경기는 정말 문자 그대로 피가 말리는 승부였다. 양 팀 모두 오늘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국시리즈의 우승에 한 걸음 더 앞설 수 있었기 때문에 승리에 대한 갈증은 정말 대단했다. 결과는 기아 타이거즈의 3대0 승리였다. 1차전에 이어서 양 팀의 선발투수는 아퀼리노 로페즈와 카도쿠라 켄이었다. 결과를 놓고 보면 둘 다 정말 잘 던졌다. 하지만 SK 와이번스는 로페즈에게 완봉패를 당하고 말았다.<br><br>카도쿠라 켄은 5.1이닝을 던지면서 4피안타 2실점 1사사구 3탈삼진으로 잘 던져줬지만 타선이 단 1점도 얻지 못하는 바람에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 반대로 아퀼리노 로페즈는 9이닝 4피안타 무실점 3사사구 6탈삼진으로 완봉승을 거두면서 한국시리즈에서만 2승을 따냈다. 오늘 경기의 MVP는 누가 뭐래도 난 로페즈라고 생각한다.<br><br>경기를 돌아보면 선취점이 아무래도 오늘 경기의 백미가 아니였을까 생각된다. 3회말 공격에서 이현곤의 2루타와 김원섭의 내야안타로 1사 1,3루의 좋은 찬스를 잡은 상황에서 2번타자 이용규가 누구도 생각치 못한 스퀴즈 번트를 성공시키며 선취점을 따냈다.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정말 놀라운 장면이었다. 前 LG 트윈스 김재박 감독의 개구리 번트를 연상시킨 번트였다.<br><br>그리고 오늘 경기에서 가장 논란이 되었던 6회말...6회말 기아 타이거즈는 최희섭의 적시타로 이용규가 홈을 밟으면서 점수를 2대0으로 벌렸다. 그리고 이어서 나온 김상현도 안타를 기록해 주자는 1,2루가 되었다. 문제는 여기서 나왔다. 6번타자 이종범이 친 땅볼이 병살타로 이어지나 싶었는데 SK 와이번스의 나주환이 송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바람에 볼이 뒤로 빠졌다. 이 틈을 타고 최희섭은 세 번째 득점을 만들었다.<br><br>문제는 1루 주자였던 김상현의 슬라이딩이었다. 정근우가 나주환에게 토스를 하면서 포스 아웃이 된 김상현의 발이&nbsp;슬라이딩을 하면서 나주환의 발과 겹치면서 나주환이 송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SK 와이번스의 김성근 감독은 수비방해라 하면서 항의를 했다. 다소 격앙된 표정과 어조로 항의를 했고 심판 역시 많이 격앙된 모습이었다.<br><br>결국 김성근 감독은 선수단을 경기 도중에 덕아웃으로 모두 부르면서 철수를 했고, 곧 퇴장을 당하고 말았다. 포스트시즌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감독의 퇴장이었다. 경기 이후 조종규 심판위원장은 판정에 대한 항의로 퇴장을 시킨 것이 아니라 선수들을 철수시킨 것으로 퇴장을 시켰다고 말했다.<br><br>이후 SK는 7회초 공격에서 1사 2,3루의 좋은 찬스를 만들었지만 최정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나주환이 범타로 물러나면서 득점에 실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9회초 마지막 공격에서는 박정권이 내야안타를 만들면서 다시 추격의 불씨를 살리나 싶었지만 대타로 나온 김정남이 병살타를 치면서 그 기회마저 날리고 말았고 마지막 타자 박재홍도 땅볼로 아웃되며 경기는 마무리 되었다.<br><br>로페즈가 완봉승을 거두면서 기아 타이거즈는 불펜투수를 또 아낄 수 있게 되었다. 어제의 휴식도 있었고 오늘 경기도 등판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일 6차전에서 전력을 다해 투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예상이 되었지만 내일 경기의 선발투수들은 윤석민과 송은범이다. 윤석민이 12년만의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지 송은범이 7차전까지 끌고 가게 만들 수 있지 내일이면 알 수 있을 것이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2/50/b0049950_4ae069c73bf30.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2/50/b0049950_4ae069c73bf30.jpg');" /></div><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952">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a><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한국시리즈" rel="tag">한국시리즈</a>,&nbsp;<a href="/tag/기아타이거즈" rel="tag">기아타이거즈</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SK와이번스" rel="tag">SK와이번스</a>,&nbsp;<a href="/tag/SK" rel="tag">SK</a>,&nbsp;<a href="/tag/아퀼리노로페즈" rel="tag">아퀼리노로페즈</a>,&nbsp;<a href="/tag/이용규" rel="tag">이용규</a>,&nbsp;<a href="/tag/최희섭" rel="tag">최희섭</a>,&nbsp;<a href="/tag/카도쿠라켄" rel="tag">카도쿠라켄</a>,&nbsp;<a href="/tag/나주환" rel="tag">나주환</a>			 ]]> 
		</description>
		<category>KBO</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ategory>한국시리즈</category>
		<category>기아타이거즈</category>
		<category>기아</category>
		<category>SK와이번스</category>
		<category>SK</category>
		<category>아퀼리노로페즈</category>
		<category>이용규</category>
		<category>최희섭</category>
		<category>카도쿠라켄</category>
		<category>나주환</category>

		<comments>http://edge27.egloos.com/42606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4:19:29 GMT</pubDate>
		<dc:creator>redcho</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