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개편중</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link>
	<description>블로그 개편중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Jun 2009 01:16:37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개편중</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200611/03/58/c0019858.jpg</url>
		<link>http://edandlain.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0</height>
		<description>블로그 개편중 입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2009/06/08>사기당하다.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973244</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973244</guid>
		<description>
			<![CDATA[ 
  <p>싼 가격으로 고급 승용차를 구입할 수 있다는 말에 혹 하셔서 새 자동차를 구입하신 아버지.<br>하지만 그것은&nbsp;사기였다.<br>우연히 자동차 판매원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 나는 아버지가 속은것을 알게 되었고,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아버지가 자랑을 하시는 동안 어머니께 살짝 그 사실을 말씀드렸다.<br><br>뒤늦게 깨달으신 아버지가 자동차 회사로 달려가셨을때 이미&nbsp;그들은&nbsp;회사를 비우고 도망친&nbsp;상태였고 <br>월드컵 4강에서 우리나라와 프랑스가 붙게 된다는 예고 팜플렛만이 거리에 매달려 있을 뿐이였다.............<br><br><br><br><br><br><br><br><span style="COLOR: #666666">--------------------------------------------------------------------------------------<br>나의 꿈현실론에 입각해보면, <br>사실 사기를 당한건 나다. <br>이번달 넥슨에게 10만원이 넘는 돈을 캐쉬로 써버렸으니까.<br>망할. 다시는 이런 도박템에 솔깃하지 않으리.<br><br>사실 알고있다. 아버지는 누구보다도 이런 사기에 당하지 않으실 분이라는걸.<br>이렇게 허술한 분도 아니거니와, 자랑따위도 하지 않으실 분이라는걸.<br>워낙 철두철미하신 분이라 어쩌면 나의 잠재의식 속에서 환상에서라도 사기를 당해 난처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싶었을지도 모르겟다. <br>아니 사실 실제로 사기를 당하셔도 절대 안되겠지<br><br>오늘 아침은 기분이 별로 좋지않다. <br>그닥 좋은 소식을 접하지 않아서.<br>지금 파견나와있는 이 서초타워에서 프로젝트가 거의 끝나가는 7월 말까지 일하는 걸로 되었다.<br>제길. 오늘은 아침부터 재수가 영 좋지 않다.</span></p>			 ]]> 
		</description>
		<category>LAIN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97324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Jun 2009 01:15:54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6/02>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966893</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966893</guid>
		<description>
			<![CDATA[ 
  넥슨의 마비노기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시작했다.<br><br><br>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기본적으로 500포인트를 주고, 캐쉬와 관련된 것들(나오 부활, 인벤킷, 그밖에도 잘 기억나진 않지만 수많은 전투보조 캐쉬템들)을 구입하게 되면 그 포인트가 깎여나간다.<br><br>해서 주어진 이벤트 기간 안에 가장 적은 포인트를 소진한 사람 중 추첨을 하여 경품을 행사한다는, 뭔가 이색적인 이벤트.<br>유저들은 지급받은 500포인트를 사냥에 사용하지 않고 최대한 절약해서 경품을 노릴 수도 있고, 그냥 다 사용해서 평소에 얻을 수 없었던 아이템, 사냥법을 취득할 수도 있다.<br><br><br><br><br><br><span style="COLOR: #666666">---------------------------------------------------------------------------------------------<br>낡은 일지, 일명 캐쉬로 지르는 로또박스의 부활(벌써 3번째다)로 마비노기가 사양길에 접어들었다는 말들이 자주 들려온다.<br>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게임의 시세에 큰 영향을 미치는 템의 무자비한 방출은 좀 참아줬으면 한다.<br>더불어 다른 게임들처럼 이벤트로 넥슨 캐쉬를 지급하는 이벤트 같은건 왜 안해주나 궁금하다...</span>			 ]]> 
		</description>
		<category>LAIN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9668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Jun 2009 06:21:03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6/01>휴가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965440</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965440</guid>
		<description>
			<![CDATA[ 
  &lt;전화&gt;아 그러니까 엄마,<br>오늘(월)은 회사 쉬고 내일 나간다니까.<br>음 그리고 수요일하고 금요일도 쉬고,<br>다음주 내내 휴가로 쉬어.<br><br>그때 짬내서 어디 해외여행이라도 가고 싶은데 말야......<br><br><br><br><br><br><br><br><br><br><br><span style="COLOR: #666666">--------------------------------------<br>...어지간히 쉬고 싶었나보다 나도.<br>요새 평일 야근 10시 이후 퇴근은 기본에 주말출근도 자주 있었으니.<br>고비는 개뿔. 내내 지속되는게 고비냐.</span>			 ]]> 
		</description>
		<category>LAIN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9654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Jun 2009 01:13:41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3/29>그리운 음식과 그리운 사람들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892367</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892367</guid>
		<description>
			<![CDATA[ 
  아이 때였는지&nbsp;대학교 다닐 때였는지&nbsp;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br>한때 정말 좋아했던 치킨야식점을 오래간만에 찾았다.<br>정확히는 찾아갔다기보다 그 근처에 간 김에 들렀다랄까.<br>이 집 치킨 정말 좋아했는데...<br><br>이 곳의 치킨 요리법이 조금 특이 했는데, <br>버터구이 치킨? 같이 튀겨서 약간 느끼하지만 정말 맛있다.<br><br>치킨을 먹고 돌아가는 길에 나보다 2살 어린 조카 상욱이를 만났다.<br>어릴적에는 정말 친하게 지냈었는데 우리집과 작은 아버지의 관계가 그닥 좋지 않아지면서 함께 소원해졌다.<br><br>집이 이 근처라고 하더라.<br><br><br>잘 지내고 있는지, 동생들은 잘 있는지 등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뒤 돌아가려는데,<br>왠지 모르게 돌아가는 길에 작은 아버지를 만날 것 같아 조심스레 발길을 옮겼다.<br><br><br><br><br><br><br><br><span style="COLOR: #999999">--------------------------------------------------------------------------------------<br>한달전인가... 예전에 등록된 상욱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보니 전화기가 바뀌었더라.<br>할머니가 살아계실 때 까지만 해도 정말 친하게 지냈었는데 &nbsp;많이 아쉽다.<br>부모님들의&nbsp;사정 때문에 다른 이유 없이 우리까지 함께 소원해졌다는 것도 사실 말이 되진 않는데... 아버지를 통해서라도 연락처를 알아내&nbsp;술이라도 한잔 사줘야겠다.<br><br>참고로 이야기 하자면 어렸을 때는 당근 아니였고, 대학교 때 좋아하는 닭집은 좀 있었지만 모두 일반 닭집이였고 버터구이 닭집 같은건 없었다; 버터구이 닭이라... 어떤 맛일까?<br></span><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LAIN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8923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Mar 2009 00:19:56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3/19>게시판지기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884221</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884221</guid>
		<description>
			<![CDATA[ 
  <p>무심코 지원했던 게임게시판 운영자에 당첨이 되었다.<br>퀀텀(Quantom)이라는 FPS게임이였는데, 3월 31일 게임 오픈을 앞두고 몇몇 게시판 운영자를 뽑고 있었다.<br><br>문제라면, 당첨을 회사에서 확인해 근처에 있던 사람들 보기가 조금 민망했다는 점과,<br>회사를 다니면서 과연 게임 게시판 운영자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라는점?</p>			 ]]> 
		</description>
		<category>LAIN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8842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Mar 2009 23:23:18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2/26>三重結界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861173</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861173</guid>
		<description>
			<![CDATA[ 
  --------------------------------------------------------------<br>외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꿈을 꾸었다.<br>그래도 연세가 그리 높으신 분은 아니였는데...<br>어쨋거나 자세한 사항은 없이 그냥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것만 기억에 남는다.<br><br><br><br><br><br><br>다음날 아침.<br>정말로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어머니가 전해주셨다.<br><br>며칠전 어금니 빠지는 꿈은 이것을 암시했던 것일까.<br><br>누나들은 바쁜일이 있어서인지 내려가지 않았고,&nbsp;나 혼자 직장에 통보한 뒤 부모님과 함께 외가로 내려갔다.<br>사실은 나도 그닥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어쩌겠는가, 남자가 귀한 외가이니.<br><br>어쨋든 이런저런 생각을 뒤로하고 외가에 도착하니 삼촌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와 있었다.<br>삼촌과 함까&nbsp;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br>-----------------------------------------------------------<br><br><br><br><br><br><br><br><span style="COLOR: #666666">결국은 여기까지가 오늘의 일상이였다.<br><br>외할머니가 돌아가신 꿈을 꾸었다는것에서 한번,<br>일상에서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것에서 한번,<br>며칠전 어금니에 관한 것을 떠올렸다는 것에서 또 한번.<br><br>왠지 여러가지가 얽히고 섥힌 하루였다.<br>당연하지만, 외할머니는 아직도 살아계신다.</span><br>			 ]]> 
		</description>
		<category>LAIN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86117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Feb 2009 23:55:19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2/24>어금니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861168</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861168</guid>
		<description>
			<![CDATA[ 
  멀쩡하던 어금니가 갑자기 빠졌다.<br>정확히는 왼쪽 아래 가장 깊은 곳의 어금니 였는데, 어쩌다 보니 그냥 쑥 빠진터라 피도 안나고(?) 그냥 다시 밀어 넣으려고 했는데 이게 위치 맞추기가 좀 힘들더라.<br>빠졌다 넣었다를 반복하면서 치과에 도착했는데 <br><br><br><br>그 뒤는 기억이 안나네.<br><br><br><br><br><br><br><span style="COLOR: #666666">여하튼 예전에 이어서 또 이빨과 관련된 일상이 나왔으나 저번 이빨 깨진 뒤에도 별 일 없었기에 오늘도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br>퇴근하고 나서 가족들에게 전화 해봤지만 역시나, 오늘도 별 일은 없었나보다.<br>네이버에서 어금니와 관련된 것들을 찾아보니 뭐 이런저런 상황에 따라 그 해석이 천차 만별이던데(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고) 역시 꿈에서의 일상은 미래를 암시하는 것 따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br><br>단지 과거와 현재 당사자의 심정을 대변할뿐.</span><br><br><br>			 ]]> 
		</description>
		<category>LAIN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8611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Feb 2009 23:46:04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2/13>병아리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846786</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846786</guid>
		<description>
			<![CDATA[ 
  <p>어디서 주워왔는지, 아니면 사왔는지 병아리 한마리와 아마도 타조 새끼로 추정되는 새끼새 한마리를 키우고 있었다.<br>뭔가를 하려고 병아리를 손으로 집어올렸는데 <br><br><br>그 순간 찍.<br>아니 이런 ㅎㄹ...... 게다가 한번에 끝내질 않고 계속 싸댄다. 설사인가.<br>어우 더러.<br><br>휴지로 닦으면서 이래저래 가지고 놀다가(뭘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br>볼일이 생겨서 그랫던가? 누군가 집으로 찾아와서 그랬던가...<br>급하게&nbsp;다시 안으로 넣으려는데<br><br><br>넣으려는 게 사방이 막힌 틀이였다.(물로노 그 속이 보일리 만무)<br>음 구조를 설명하자면 옆에서 미닫이 식으로 열었다 닫았다 하는 도시락통 형태?<br><br>여하튼 이런데에 동물을 넣어도 되는지 의심조차 하지않고 좁디좁은 틀 안에 두마리를&nbsp;우격다짐으로 집어넣고 닫았다.<br><br>뭔가<br>일상이 끝난 뒤 죄책감이 드는 하루였다.</p>			 ]]> 
		</description>
		<category>LAIN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84678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09:04:17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2/10>옆구리 찔리다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844428</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844428</guid>
		<description>
			<![CDATA[ 
  生야생 버라이어티도 아니고<br>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사파리(?)로 추정되는 초원 한복판에 서 있었다.<br><br>주위에는 벌레떼들이 날아다니고<br>계속 여기 있으면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멀리 보이는 출구(철문)로 뛰쳐나가는데<br><br><br><br><br><br><br><br><br><br><br>오른쪽 옆구리가 따끔했다.<br>고개를 내려 처다보니 일반 벌의 두배 정도 크기의 벌 비스무리한 녀석들이 오른쪽 옆구리에 붙어 있었는데 그 중 한놈이 아주그냥 침을 팍 꽂은 것이다.<br>아픔을 감수하며&nbsp;손으로 떼어내고 침도 빼냈는데 이번에는 그 옆에 있던 다른 놈이 막 찌르려는게 아닌가.<br>나가랴 침 빼랴 정신이 없었다.<br><br>그리고 결국 탈출하지 못한 채 끝났다.			 ]]> 
		</description>
		<category>LAIN의 일기</category>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84442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15:21:41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2/08>가짜 돈? ]]> </title>
		<link>http://edandlain.egloos.com/4840706</link>
		<guid>http://edandlain.egloos.com/4840706</guid>
		<description>
			<![CDATA[ 
  택시를 타고 내릴 때 거스름돈을 받았는데<br><br><br>내리고 보니 4천원이 가짜돈이였다-_-+<br>그것도 4개가 줄줄이 이어진 가짜돈... 어째서 이런걸 다 내린뒤에 알게된거냐 난;;;<br><br>당황해서 주머니를 뒤져보니 수중에 있던 만원짜리 하나도 가짜돈. <br>이게 뭥미......<br><br><br><br><br><br><br><br><span style="COLOR: #999999">그제 회식을 마치고 택시에서 놓고 내린 휴대폰을 찾으러 갔는데<br>자그마치 5만원이나 달래더라.<br><br>내가 과음한 나머지 택시에 조금 몹쓸짓을 했기 때문에 반론 없이 5만원을 다 줄 수밖에 없었지만<br>오늘 나(레인)에게 있었던 일은 의외의 수중의 돈이 빠져나갈거라는 징조였을지도 모르겠다ㅠ_ㅠ<br></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edandlain.egloos.com/484070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Feb 2009 14:05:33 GMT</pubDate>
		<dc:creator>레인</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