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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ri의 다중空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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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Sep 2009 12:2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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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ri의 다중空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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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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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신촌 북오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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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낮에는 서강대 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갔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구경할겸 해서 신촌 북오프를 잠시 들렀습니다.<br />
<br />
서울역 북오프에는 서너번 정도 들른 적이 있는데, 거기에 비해서는 꽤 큰 편입니다.<br />
음반코너 같은 경우는 들어오자마자 바로 앞에 있는데, 사람이 좀 많았습니다.<br />
<br />
 간단히 구경만 하고 왔지만 <br />
나중에 노리고 무언가 살 때는 서울역으로 갈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br />
책은 사도 읽는데 좀 힘드니까, 나중에 음반 리스트나 한두개 적어서 다시 가봐야겠습니다.<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도서</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42386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12:29:40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 근래 생활(7-8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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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 근래 생활은 <br />
<br />
지난주초에 발목을 삐어서 그 이후로 운동(달리기)을 못 하고 있지만<br />
<br />
<br />
7-8월은 <br />
거의 저녁먹은 후에 밖을 걷고, 뛰고 그랬습니다. 뛰는 거리도 조금씩늘려서 현재는 평균 5km 넘게 뛰고 있습니다.<br />
밖에 비올때는 쉬고요.<br />
원래 2~3년 전부터 간간이 운동을 하고 그랬지만, 이번에는 아주 의식적으로 시작했는데<br />
2차시험이후에 알게 모르게 체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니 잘 관리하라는 조언이 있어서 아무래도 더 신경쓰게 되더군요.<br />
그래서 수년간 늘리지 않던 뛰는 거리도 늘리고, 1주일간 운동 횟수도 늘리고<br />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br />
<br />
오전, 오후는 토익 보기 전에는 공부를 적당히 하고,&nbsp; 그 후로는 소설읽는 등 이래저래 쉬면서 보냈습니다.<br />
그런데 슬슬 공부해야 될 것 같은게<br />
7월토익성적이 생각보다 박하게 나와서, 아무래도 많이 열심히 해야 점수가 오를 듯 합니다.<br />
슬슬 쉬면서 보내는 생활도 거의 끝내야 할 것 같아서 아쉽네요.<br />
<br />
<br />
<br />
며칠간 운동도 못해서 많이 답답한데...<br />
운동은 이번주에도 쉴 예정이지만, 빨리 나아서 저녁에 컴퓨터 안하고 밖을 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 />
걸을 때도 발목에 계속 신경이 갑니다.<br />
<br/><br/>tag : <a href="/tag/운동" rel="tag">운동</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421258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13:54:24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5월 23일, 그 후 일주일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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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답답하다.<br />
<br />
<br />
<br />
요 근래는 사회 주요기사만 체크하는 정도였다.<br />
<br />
토요일 오후 느지막히 '노무현 자살' 소식을 들었었다.<br />
한 세번인가 반문한 것 같다. <br />
그리고 바로 든 생각이 <br />
3심확정판결 받고도 잘 사는 사람도 있는데, 아직 공소제기조차도 안 된 노무현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게<br />
참 기분이 이상했다. <br />
게다가 말이 자살이지, 사망 수시간전의 행적, 그 후 정황 등을 보면 상식적으로 참 이상하다.<br />
<br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말이 난 참 불쾌했다.<br />
노무현을 지칭하기 이전에 그 의미부터가 불쾌했다. <br />
여기에는 인과관계가 없다. 이러이러한 원인 그런 것도 없이 그냥 네 탓일 뿐이다.<br />
실체가 없는 비판이며 그냥 매도일뿐이다. 반박 이런 건 애초에 할 수도 없다.<br />
현실에서 이렇게 살았다가는 뺨맞기 딱 좋을 것이다.<br />
대체 이런 말을 내 머리에 기억하게끔 퍼뜨린 건 어디의 누구인가.<br />
<br />
몇 가지만 얘기해보자.<br />
<br />
열린우리당이 다수당일 수년 전에 대화와 타협, 상생을 설파하던 언론은 <br />
시청 앞을 막아버리는, 애초부터 듣지도 않겠다는 태도에 뭐라 하고 있는지 참 궁금하다.<br />
<br />
민주투사에, 수십년 정치적으로 박해받던 김대중때에도<br />
국정원은 국내정치사찰하고 도청한다며 김대중을 까던 그들은<br />
요 근래 통비법에서 국정원 국내정보 수집권한도 주자고, 권한도 확대하자고 하는 거에 어떻게 반응하는지.<br />
<br />
참여정부를 무능하다고 비판했지만, 그 무능의 실체는 도대체 무언가.<br />
난 10대에 겪은, 한나라당 전신인 신한국당 집권말에 겪은 IMF를 아직 기억하고 있다.<br />
<br />
<br />
<br />
<br />
양극화를 막지 못했고, 등록금은 매년 크게 오르고 있었고<br />
그러한 사유로 비판받을지언정, 이건 아니었다.<br />
<br />
<br />
<br />
후에 탈권위주의, 최소한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고 했던 자세 등은<br />
그 외 지독한 매도에 비판에 당시 저평가되었던 부분들은 <br />
언젠가 분명 다시 평가될 것이라 믿는다.<br />
<br />
노무현은 갔지만, 나는 살아야겠다.<br />
열심히 살아남아서<br />
내가 30-40대가 되어서는 조금이라도 나아진 미래를 볼 것이다.<br />
<br />
<br />
<br />
오래간<br />
잊지 않겠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노무현" rel="tag">노무현</a>,&nbsp;<a href="/tag/언론" rel="tag">언론</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언론</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41527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May 2009 15:45:33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설날 ]]> </title>
		<link>http://eclair.egloos.com/4049831</link>
		<guid>http://eclair.egloos.com/4049831</guid>
		<description>
			<![CDATA[ 
  설날입니다.<br />
<br />
늦잠자고, 집에서 하루종일 책읽고, 어느새 오늘 하루가 지나갑니다.<br />
하루종일 밖을 나가지 않으니까, 진짜 오늘은 정말 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br />
<br />
하루 맘껏 쉬었다는 느낌이라도 들어야 내일부터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서<br />
매년 들르던 친척집에도 가지 않고 집에서 쉬면서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읽었습니다.<br />
재미있네요.<br />
<br />
<br />
일주일전인가에 처음 읽기 시작했는데<br />
정신없이 읽다가 6권까지읽고 이러면 위험하다 싶어서 보류하고<br />
설연휴의 기회를 맞아서 11권까지 읽었습니다.<br />
<br />
그냥 거리끼는 면이 있어서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br />
복합적 계기에 의해서긴 해도 그냥 편하게 읽어보니 읽을 만했던 겁니다.<br />
한창 애니도 하고 그럴때 봤으면 더 재미있게 읽었을 것 같지만, 지금 읽게 된 것도 나름 의미가 있는 거겠지요.<br />
최근에 애니4기(?)인지 하여튼 신작이 하는 모양인데, 현재 읽는 부분에서 한참더 읽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br />
책을 읽으려면 기회를 더 내야 하는데 조금 막막합니다.<br />
<br />
<br />
블로그의 글 읽는것도 51쪽까지가 제한이 걸려있는걸 오늘 알았습니다.<br />
몇주간 일요일을 계속 넘겨서 글을 거의 못 읽었는데, 어디까지 읽었는지 확인하려니 51에서 멈추네요.<br />
빠르게 글부터 읽어봐야겠습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40498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Jan 2009 13:26:51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초 ]]> </title>
		<link>http://eclair.egloos.com/4031005</link>
		<guid>http://eclair.egloos.com/4031005</guid>
		<description>
			<![CDATA[ 
  약 일주일만에 컴퓨터를 켜고 글을 읽어보기 시작했는데<br />
글을 읽다보니 해가 넘어간 것이 좀 실감이 나고 있습니다. <br />
최근의 글로 가까워올수록 점점 시간이 흐르고 있구나 <br />
그런 걸 느꼈습니다.<br />
<br />
<br />
해 넘어가기 전에 친구들과도 한번 모임을 가졌고<br />
간간히 만화책도 읽고, 쉬어가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br />
올해도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는 것과<br />
공부도 기복없이 하는 게 연초의 계획입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40310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Jan 2009 13:06:50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노하 strikers 시계 ]]> </title>
		<link>http://eclair.egloos.com/40117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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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14/94/b0004694_4944fac23a31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14/94/b0004694_4944fac23a31b.jpg');" /></div><br />
한달쯤 전인가 일본다녀온 학교후배한테 부탁해서 받은 시계입니다.<br />
크기비교를 위해서 캔커피와 같이 세워놓았는데, 제 예상보다는 약간 컸습니다.<br />
대략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입니다.<br />
<br />
<br />
포장 안에 전지가 들어있으니 시계약은 그걸로 쓰면 되고<br />
시계 자체는 900엔 가격의 캐릭터상품이니 그냥 무난한 것 같습니다. 원래 알람시계로 나온 거니까 알람시계로 써도 되고<br />
외부로 시험보러갈때 쓰든가&nbsp; 아니면 방의 장식용으로 쓰면 되겠지요.<br />
<br />
작아도 시계라고 낮게 시계소리가 나는데, 소리나는게 신경쓰여서 좀 살펴보고 바로 서랍에 넣어둔 상태입니다.<br />
오늘 다시 꺼내보긴 했는데, 시계소리때문에 주된 용도는 장식용이 될 것 같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401178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Dec 2008 12:39:14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선공유기 ipTIME N504 + N200UA ]]> </title>
		<link>http://eclair.egloos.com/3912390</link>
		<guid>http://eclair.egloos.com/3912390</guid>
		<description>
			<![CDATA[ 
  며칠 전에 무선공유기를 샀습니다.<br />
나가서 살까 하다가, 밖에서 돌아다니기 번거로워서 그냥 인터넷에서 사 둔 후에<br />
오늘은 휴일이라 간만에 집에서 쉬면서 공유기 설치했습니다.<br />
집에서 하루종일 안나가는 기분도 참 좋네요. 그래서 일부러 밤에 운동도 안나갔습니다.<br />
<br />
전에 사서 쓰던게 anygate 거라, 이번에는 추천도 있길래 iptime 으로 샀습니다.<br />
집에 들어오는 인터넷선도 빠른 건 아니고 동생 방 컴퓨터가 좀 옛날거라(xp1800) 그 자체로 인터넷속도가 느린데다, usb1.1인 점도 있고 해서 혹시 몰라서 안테나도 더 있는 거 사다보니 예상보다 가격이 좀 더 올라갔네요.<br />
<br />
<br />
설치는 금방 했는데, 막상 남의 공유기는 인식하는데 집의 공유기는 못 인식해서<br />
컴퓨터도 재부팅해보고 한참 왔다갔다 하다 겨우 성공했습니다.<br />
그런데 이름를 바꾸니까 다시 인식이 안되고, 그대로 반복해서 한참후에 다시 인식시키니까 낮의 절반이 지나가 있었어요.<br />
<br />
<br />
컴퓨터가 usb1.1이어서인지는 모르겠는데,&nbsp; 시스템에서 b,g까지만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br />
한번 인식된 이후로는 그럭저럭 잘 되는 듯 하고, 가끔씩 느린 듯한 느낌이 있는 걸 제외하면 이전에 쓰는 느낌하고 거의 차이없다고 합니다.<br />
<br />
<br />
저녁에는 집에서 쉬는 김에 모니터 위치를 원래 위치인 왼쪽으로 옮겨놓고, 서가의 책배열를 간단히 바꾸고 방청소하며 시간보냈습니다. 이전에 인터넷강의들을때 편하려고 책상으로 옮겨놓았었는데, 지금은 인터넷강의 안 듣고 무선공유기도 설치하는 김에 다시 원위치로 보낸 거지요. <br />
그러고보면 지난주 낮에는 막상 여름때 하려다 귀찮아서 안한 컴퓨터 본체 먼지제거하고 방청소했는데 <br />
이번주 일요일도 거의 비슷하게 보냈습니다. <br />
일요일 아니면 그리 시간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막상 정리만 하다 시간보낸것 같아 좀 아쉽긴 한데<br />
사실 그렇다고 특별한 일은 없지요.<br />
<br />
<br />
다음주에는 책배열 바꾸면서 생긴 나머지 간단한 정리나 마저 해야겠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무선공유기" rel="tag">무선공유기</a>,&nbsp;<a href="/tag/iptime" rel="tag">iptime</a>,&nbsp;<a href="/tag/청소" rel="tag">청소</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무선공유기</category>
		<category>iptime</category>
		<category>청소</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391239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Sep 2008 15:58:15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페르소나 4 OP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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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eclair.egloos.com/3737053</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04694%7C3737053/2008050923050000017878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04694%7C3737053/2008050923050000017878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 />
<a href="http://p4.atlusnet.jp/">http://p4.atlusnet.jp/</a><br />
<br />
발매일 예정은 7월 10일입니다.<br />
날짜가 조금 빨라진다면 좋겠는데, 이건 그냥 개인적 희망사항입니다. <br />
<br />
<br />
영상에서 세번째 여자캐릭터(?)가 추가되어있는데<br />
꽤나 멋진 모습으로 등장하기도 해서 <br />
유키코 이후로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조금 더 증가할 듯 합니다.<br />
성우 싱크로만 적당히 맞아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페르소나" rel="tag">페르소나</a>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페르소나</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37370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May 2008 14:57:43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력이 좀 낮아진 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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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eclair.egloos.com/3731564</guid>
		<description>
			<![CDATA[ 
  두달간의 페이스가 슬슬 떨어지는지 근래는 힘이 없습니다. 4과목차 들어가니 슬슬 질릴 때도 되기는 했는데..<br />
평소에 힘이 넘치게 사는 건 아닌데, 조금 힘이 빠지니 더 많이 침울해집니다.<br />
누워서 책 본다는 말을 벌써 체험하는 게 지금인가 그런 생각도 합니다. 안 볼수는 없고, 앉아서 책 볼 힘은 잘 안 나고<br />
오늘은 대충 진도 메꾸고 넘어가는데, 앞으로가 문제입니다.<br />
<br />
세간 소식으로는 근래 별로 좋을 소식도 없는데다<br />
어제인가 그제인가 우연히 본 이글루스 공지도 근래의 집회사건과 유사맥락에서 좀 불쾌했는데<br />
열을 올릴 힘도 없고, 당장 뭘 할 수도 없고 해서 그냥 넘어가고 합니다.<br />
이러다 보니 글을 쓰는 것도 뜸해집니다.&nbsp; 그냥 힘이 없어요.<br />
<br />
지난 주말엔가는 아침 먹으면서 마크로스F보다가&nbsp; '지금 난 뭐하고 있나'<br />
이런 생각도 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br />
<br />
오늘은 아예 집 밖을 나가지 않았는데, 내일부터 좀 힘을 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373156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May 2008 15:15:43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거 ]]> </title>
		<link>http://eclair.egloos.com/3697860</link>
		<guid>http://eclair.egloos.com/3697860</guid>
		<description>
			<![CDATA[ 
  투표는 아침에 했습니다. <br />
비온다 해서 아침에 나갈때도 약간 빠르게 준비했는데 비는 오후부터 내리더군요.<br />
<br />
집에 와서 확인한 거지만<br />
투표율은 꽤 낮은 편이었고, 20대 투표율은 그에 비해서도 상당히 낮은 편이었습니다.<br />
<br />
현재도 20대이지만<br />
이래서는 20대를 위해서 돌아올 건 아무것도 없을 겁니다.<br />
투표율이 낮은, 그 중에서도 제일 낮은 집단에 대해서<br />
정책을 기획하거나 공약 이런 거를 계획해서 노력할 필요성을 별로 못 느낄 거고. 당선되어 국회의원 나가서도 마찬가지겠지요.<br />
그 시간 있으면 다른 세대에 먹힐 법안이든 정책이든 생각하는게 맞을 겁니다. <br />
<br />
<br />
기존 정치권에 질렸다면 다른 정당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br />
최소한 그들은 정국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 의석수는 아직 부여된 적이 없으니까요.<br />
이번에 투표율 나오는 거 봐서는 투표 안한 상당수가 결집하면&nbsp; 의석분포나 당락에도 상당히 영향이 가겠더군요.<br />
<br />
<br />
4~5년 정도 있으면 다 사회 나가고 구직활동 할 건데 왜 이리 투표율이 낮은지 참 안타깝습니다.<br />
게다가 '상속세 인하 계획' 이런 거나 기사에 보이고 있으니 더 답답할 노릇입니다.<br />
<br />
어쨌든 선거일은 지나갔고<br />
개인적 차원에는 일상이나 나름대로 충실하게 보내야겠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eclair.egloos.com/36978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Apr 2008 16:05:51 GMT</pubDate>
		<dc:creator>eri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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