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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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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업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 알고 싶은 정보가 여기에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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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05:4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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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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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직장인의 꿈 ‘억대 연봉자’ 살펴보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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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tbody><tr><td><img vspace="3" src="http://www.donga.com/photo/news/200803/200803260096.jpg" width="520" height="866"><br></td></tr><tr><td><img src="http://www.donga.com/news/newsimg/blank.gif" height="10"></td></tr></tbody></table><br clear="all"><b><br>외국어-전문성-인맥 몸값 ‘3박자’<br><br>금융-전자-IT업종 <span class="hanja">順</span><br><br>평균 나이는 44.9세<br><br>경영-기획-전략 파트<br><br>141명으로 가장 많아</b><br><br>■ 본보-커리어케어 677명 분석<br><br>한 벤처기업 전략실장이던 A 씨는 최근 <a class="keyword" target="_blank" href="http://search.donga.com/donga/search.php?keyword_str=억대 직장인&amp;pageType=all">억대</a> <a class="keyword" target="_blank" href="http://search.donga.com/donga/search.php?keyword_str=연봉 직장인&amp;pageType=all">연봉</a>을 받고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으로 이직(<span class="hanja">移</span><span class="hanja">職</span>)했다. 이 회사가 억대 연봉을 제시한 것은 A 씨의 경력이 자사(<span class="hanja">自</span><span class="hanja">社</span>)의 신사업과 일치한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그의 전략적 마인드와 기획력, 추진력 등이 탁월하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br><br>연봉은 <a class="keyword" target="_blank" href="http://search.donga.com/donga/search.php?keyword_str=직장 직장인&amp;pageType=all">직장</a> 선택과 이직의 중요한 기준 가운데 하나다. 특히 과거와 달리 <a class="keyword" target="_blank" href="http://search.donga.com/donga/search.php?keyword_str=직장인 &amp;pageType=all">직장인</a>들의 이직이 비교적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요즘은 ‘억대 연봉’이 높은 급여의 상징적 의미도 지니고 있다.<br><br>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직장 근로자 1117만4872명 가운데 세전(<span class="hanja">稅</span><span class="hanja">前</span>) 기준으로 월 1000만 원(연간 1억2000만 원) 이상을 받는 직장인은 모두 9만6324명(0.86%)인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가 포함되긴 했지만, 산술적으로는 직장인 116명 가운데 1명꼴로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는 셈이다.<br><br>동아일보 산업부는 헤드헌팅업체인 커리어케어와 함께 커리어케어 회원(10만여 명) 중 연봉 구간대별로 직장인 1만2010명을 추린 뒤 이들이 제출한 이력서를 통해 억대 연봉을 받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살펴봤다.<br><br>○ 금융권에 억대 연봉자가 가장 많아<br><br>40개 업종에 속한 직장인 1만2010명 가운데 억대 연봉자는 모두 677명(0.56%)으로, 이들의 평균 연령은 44.9세였다. 남성이 646명, 여성이 31명으로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br><br>업종별로는 금융권이 99명으로 전체 억대 연봉자(677명) 중 14.6%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전기·전자·반도체 분야가 98명(14.5%)으로 간발의 차로 2위였고, 이어 △소프트웨어, 솔루션 55명(8.1%) △건설·토목·건축 분야 49명(7.2%) △도소매, 유통, 무역 45명(6.6%) 등의 순이었다. <br><br>직무별로는 77개 직종 가운데 ‘경영, 기획, 전략’ 파트가 141명의 억대 연봉자를 배출해 가장 많았다. 이어 ‘영업, 영업관리’와 ‘마케팅, 마케팅 기획’ 분야에서 일하는 억대 연봉자가 각각 62명(9.2%)씩이었고, 보험 및 투자분야 업무 종사자도 45명(6.6%)에 이르렀다.<br><br>이 밖에 억대 연봉자의 직종은 △최고경영자(CEO)나 임원(41명) △경리, 회계, 세무(39명) △전기·전자 분야(33명) △경영분석·컨설팅(28명) △토목·건축(25명) 등의 순이었다.<br><br>커리어케어 측은 “이번 조사는 이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여서 현실과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대체로 고액 연봉자의 현주소를 보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br><br>○ 외국어, 전문성, 인맥 관리가 중요<br><br>최근 억대 연봉을 받고 외국계 수입자동차 회사의 지역총괄 매니저로 이직한 L 씨.<br><br>국내 대학 출신인 그는 한 자동차회사에서 수출 관련 업무로 직장생활을 시작해 해외 판매법인, 수입자동차 회사 등으로 몇 차례 이직을 하면서 고액 연봉자 대열에 올랐다.<br><br>L 씨는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 연봉과 직급의 유연성이 높은 외국계 회사로 옮기면서 ‘몸값’을 높인 셈이다.<br><br>장혜선 커리어케어 이사는 유창한 외국어, 전문성, 인맥 관리 등을 억대 연봉을 받는 핵심 요소로 꼽았다.<br><br>정 이사는 “연봉이나 인센티브 면에서 대체로 외국계 기업이 국내 기업보다 나은데, 외국어 능력이 부족하면 국내 기업으로밖에 이직할 수 없다”며 “그만큼 연봉 1억 원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고 말했다.<br><br>외국어에 능통하지 못하다면 해당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는 게 고액 연봉을 받는 지름길이다. <br><br>이번 조사에서 전기·전자·반도체, 소프트웨어·솔루션 분야 종사자가 억대 연봉 직군에 많은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br><br>인맥 관리도 중요하다. 최근 한 중견 제약사는 대형 제약사의 마케팅팀장 K(37) 씨를 1억 원대 연봉으로 스카우트했다. K 씨는 의료 관련 학회와 교수들 사이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확실한 인맥 관리로 유명했다. <br><br>이 회사 인사담당자는 “영업 현장은 인맥이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K 씨의 인맥이 곧 제약시장에서 시장점유율 상승을 보장한다고 볼 수 있어 억대 연봉이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br><br>박형준 기자 <a href="mailto:lovesong@donga.com">lovesong@donga.com</a><br><br>조용우 기자 <a href="mailto:woogija@donga.com">woogija@donga.co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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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05:4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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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K텔레콤, 고액연봉 앞세워 고급 게임인력 싹쓸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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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body><tr><td class="title01" height="40">SK텔레콤, 고액연봉 앞세워 고급 게임인력 싹쓸이</td></tr><tr><td height="2"><img src="http://www.bizplace.co.kr/img/magazine/sub_title_07.gif" width="594" height="1"></td></tr><tr><td height="26" align="right"><!-- 글자확대, 축소, 인쇄, 스크랩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body><tr><td width="359">[2008</td><td valign="bottom" width="64"><a style="CURSOR: hand" onclick="javascript:fontSz('+');"><img border="0" alt="글자확대" src="http://www.bizplace.co.kr/img/magazine/sub_icon_02.gif" width="55" height="12"></a></td><td valign="bottom" width="66"><a style="CURSOR: hand" onclick="javascript:fontSz('-');"><img border="0" alt="글자축소" src="http://www.bizplace.co.kr/img/magazine/sub_icon_01.gif" width="57" height="12"></a></td><td width="48"><a href="javascript:con_print('7836');"><img border="0" alt="인쇄" src="http://www.bizplace.co.kr/img/magazine/sub_icon_03.gif" width="39" height="13"></a></td><td width="63"><a href="javascript:alert('로그인을 해주세요.');document.login.user_id.focus();"><img border="0" alt="스크랩" src="http://www.bizplace.co.kr/img/magazine/sub_icon_04.gif" width="49" height="13"></a></td></tr></tbody></table></td></tr><tr><td><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1"><tbody><tr><td height="20" valign="top" width="601">&nbsp;</td></tr><tr><td valign="top"><div id="fontSzArea" class="contentview"><p><span style="COLOR: #000000"><font size="3" face="굴림"><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0%">&nbsp;SK</span></font>텔레콤이 업계 평균연봉을 훌쩍 상회하는 고액연봉을 내세우며 게임업계 고급인력 스카우트에 나서고 있다. 현재 SK텔레콤이 물밑작업 중인 스카우트 대상들은 일명 ‘3N’사인 엔씨소프트, 넥슨, NHN 등 상위권업체에 국한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nbsp;SK텔레콤이 제시하고 있는 연봉선은 팀장급 1억5000만원대, 과장급은 7000만원대라 하며 직군은 마케팅, 홍보 등으로 퍼블리싱(게임서비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부문이다. </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00">&nbsp;이들 ‘3N’사 인재에 SKT의 러브콜이 집중되는 까닭은 국내시장을 주도하는 업체들인만큼 게임서비스에 노하우를 가진 고급인력들이 대거 포진해있기 때문이라고 분석된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nbsp;이같은 인력확보전은 연내 오픈할 목표로 진용 갖추기에 한창인 게임포털사업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일반적으로, 개발인력은 지난해 엔트리브 인수로 어느정도 갖춰진 상태라고 한다. </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00">&nbsp;특히 쓴맛을 여러차례 본 후 게임사업에 재도전하는 SK텔레콤이 게임업계 고급인력을 싹쓸이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그동안 SK그룹 차원에서 SK C<font weas="y">&amp;</font>C, SK 아이미디어 등 계열사를 통해 게임시장의 문을 두들겨왔으나, 전문성 부족으로 번번이 고배를 마셨기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span></p></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2008-09-26 12:06:34] <br><a href="http://www.bizplace.co.kr/content/naver_content_view.html?seq_no=7836&amp;page=1&amp;b_code=&amp;code">http://www.bizplace.co.kr/content/naver_content_view.html?seq_no=7836&amp;page=1&amp;b_code=&amp;cod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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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05:4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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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억대 연봉자의 특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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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font color="#ff4500" size="3" face="굴림"><strong>당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브랜드 시대가 열렸다</strong></font></p><div id="blogBody"><div id="blogPostContent" class="bPCon_domain"><p><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008000">회사 내지는 상품의 이미지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적용되던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이 사람에게도 똑같이 강조되는 ‘휴먼 브랜드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일반 직장인들이 평소 가지던 억대 연봉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이려는 노력들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수년 전만 해도 대기업 임원·은행 CEO·의사·변호사 등 일부 전문직종에 근무하는 사람을 빼곤 억대 연봉을 받는 이들을 찾기 어려웠다. <br><br>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받는 만큼 돈을 받아가는 성과급 제도가 경제사회 전반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면서 억대 연봉을 받는 이들이 보험업·금융업·유통업·자동차업·IT업·제약업 등 다양한 업종군에 속속 출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눈에 띄기 시작했다. <br><br>이젠 디지털사회·정보사회의 등장으로 아날로그적 사고인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좀 더 나은 연봉을 받기 위한 이직이 자연스런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br>따라서 직장인들도 몸값을 높이기 위한 중장기적인 전략을 적절하게 수립해야 할 ‘휴먼 브랜드 파워’ 시대에 직면하기 시작했다. 물론 업체들도 고급인재 확보에 부심하고 있다. </span></span></span></p><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008000"><br></span><br>◇ <strong>늘어나는 억대 연봉자 수</strong></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국세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0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인원은 348만여명. 이중 1억원대 이상의 소득자는 2.0%로 2만9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일인당 평균 소득액은 2억4577만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br><span style="FONT-FAMILY: 굴림">결국 100명 중 2명꼴로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셈이다. 경제성장과 더불어 성과급 제도가 더욱 확산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앞으로 고액 연봉자는 그 수가 더욱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br>또 억대 연봉자는 전체 국민소득의 33.1%를 차지하고 이들이 내는 종합소득세는 전체 세액의 무려 45.4%를 차지함으로써 국가경제에 기여도가 높아지는 등 국가경제의 새로운 소득원으로서 기여하고 있다. <br><br>이와 함께 3억∼5억원대 이하의 고액 연봉자는 2296명(0.2%), 5억원대 이상의 고액연봉자는 1910명(0.1%)인 것으로 집계돼 ‘밀레니엄셀러(백만장자)의 꿈’에 근접한 이들도 심심치 않게 나올 전망이다. </span></span></p><p><span style="COLOR: #000000"><br><span style="FONT-FAMILY: 굴림">과거에 부동산 투기 붐을 타고 속칭 ‘거부’가 태어났다면 지금은 성과급제 도입·전문직종 탄생과 IT붐을 타고 새로운 신흥 거부들이 대거 출현하고 있다. 비록 경기 침체로 IT분야에서 고액 연봉자가 다소 줄어드는 추세지만 분명한 점은 억대 연봉의 다수 출현은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이다. <br><br>◇<strong>억대 연봉자의 특징</strong></span></span></p><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굴림">=‘억대 연봉을 받는 셀러리맨에겐 뭔가 남 다른 게 있다’. 헤드헌팅 업체인 써치스테이션은 최근 고액 연봉자 회원(30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했다고 발표, 관심을 끌었다. 우선 1억원 연봉자의 대부분이 석사·박사 이상의 고학력자라는 것이다. 두번째는 일관적인 경력이다. 즉 직업적인 경력뿐만 아니라 학사·석사·박사과정의 전공분야도 현재 근무하고 있는 분야와 거의 일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 세번째는 억대 연봉자들이 근무하는 업체들이 외국계기업에 집중돼 있고 급여형태는 성과급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br><br>이와 함께 억대 연봉인들의 경우 다양한 언어구사능력과 전문지식 그리고 글로벌마인드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란 지적이다. 특히 글로벌마인드는 유연한 사고·국제적 감각·정보활용의 용이성·조직 혁신성 등을 포함한 것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고 한다. <br>따라서 전통 산업구조에선 전문성과 성실성이 억대연봉의 기준 잣대가 됐지만 21세기 사회에 들어선 전문성은 기본이면서 국제 기준에 적합한 능력과 매너를 갖춰야만 비로서 억대 연봉의 직장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헤드헌터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br><br>◇<strong>헤드헌터의 활동</strong></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억대 연봉 셀러리맨 뒷배경엔 헤드헌터가 항상 있다. 이를 뒤집어 말하면 헤드헌터가 억대 연봉을 받는 데 만만치 않은 내조역할을 한다는 얘기다. 지난해부터 대기업을 중심으로 성과급제도가 본격 도입되고 직장 사회에서도 종신고용의 개념이 희박해지면서 필요한 직장을 찾아주는 헤드헌터의 역할과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이들의 핵심역할은 다름아닌 고객의 커리어 빌드업(career build-up)이다. <br><br>헤드헌터는 몸값을 높이는 데 필요한 다양한 경력관리 방법과 인력시장 정보들을 고객에게 제시, 고객 만족도를 높여준다. IT·금융·제약·유통 등 해당 분야의 해박한 지식과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인력시장 동향을 철저하게 파악, 고객과 회사에 모두 만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br>특히 고객이 원하는 연봉과 직급의 일자리를 국내외 업체 가리지 않고 주선해주기 위해 헤드헌터들은 소위 잘나가는 업체 임원진과 안면을 트는 데 아낌없이 투자한다. <br><br>헤드헌팅 업체 인쿠르트의 한 관계자는 “임원 명단이 적힌 수첩 하나와 명함만을 얻기 위해 수백만원씩이나 하는 사비를 호주머니에서 털어 컨설팅기관의 고위경영자과정을 이수하고 수천만원씩하는 비싼 수업료도 마다하지 않는 헤드헌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span style="COLOR: #ff4500; FONT-SIZE: 130%"><font size="3">억대 연봉을 받기 위한 십계명</font></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span style="COLOR: #ff4500; FONT-SIZE: 130%"><br></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b18c1">억대 연봉은 직장인의 꿈이다. 경제적인 여유와 함께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는 잣대이기도 하다. 어떻게 하면 억대 연봉을 받아 그 꿈을 실현할 수 있을까. 다년간 다수 억대 연봉자를 몸소 접촉해본 헤드헌터들은 고액 연봉을 받기 위한 10계명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그러나 헤드헌팅업체 에이치알파트너스 이도영 사장은 “억대연봉을 받기 위한 왕도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억대연봉 반열에 올라서기 위한 참고일 뿐”이라고 지적했다.&nbsp;</span></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br><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p></p></span></p><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1. 억대 연봉자가 나올 만한 직종을 택하라. <br><br></strong>먼저 소수 직장인 능력이 큰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직종이 그것이다. 즉 소수의 스타가 회사의 명성을 끌고갈 수 있는 직군에서 많이 나온다. IT 분야에선 나노기술과 모바일기술 개발자들이 현재 수요에 비해 인력 공급이 현저하게 모자라 고액 연봉을 받을 수 있다. <br>IT 회사의 영업직 연봉은 기본 연봉과 인센티브로 구성되는 데 보통 8 대 2에서 3 대 7까지 가기도 한다. 모 외국계 스토리지 업체는 인센티브가 많은 급여 구조에서 30살 미만 영업 1년차가 1억원 연봉에 이른 예도 있다. <br><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2. 일벌레가 되라 <br><br></strong>이들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일하는 ‘워크홀릭(Workholic)’이다. 연봉 1억원이 넘는 셀러리맨들은 하루 평균 14시간 이상 일한다. 이외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까지 짬을 내 일과 중에 못다한 일을 하곤 한다. <br><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3.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독서를 하라. <br><br></strong>이들은 계속 공부한다. 그것이 MBA인 경우도 있고 어학인 경우도 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탐험인 경우도 있다. 이들은 누구보다 많은 지식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글로벌적인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한다. 아무리 바쁘고 고된 업무가 있어도 등록한 대학원 코스의 과제들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늦은 시간까지 접대에 어울려도 귀가 후에 새벽의 먼동이 틀 때까지 그 날의 과제를 완수하는 것이 억대연봉인의 원칙이다. <br><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4. 전문가 중의 전문가가 되라. <br><br></strong>억대 연봉에 이른 자들은 자기 전문분야를 결코 벗어나지 않는다. 직장을 옮겨도 종목을 바꾸는 경우는 없다. 직종을 고수하든지 아이템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억대 연봉에 보다 쉽게 도달한다. 영업직 억대연봉자의 경우 자기가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으며 종교와 비슷한 확신을 갖고 있다. IT업계의 프로 세일즈맨들은 회사를 바꾸어도 한달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br><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5.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br><br></strong>억대 연봉을 받는 이들의 인적 네트워크 관리는 매우 철저하다. 이들은 철저한 고객만족으로 신뢰감을 형성한다. 이러한 신뢰는 든든한 영업기반이 되며, 소개로 이어져 또 다른 고객을 연쇄적으로 창출한다. 이들은 어떤 고객이 자신과 함께 갈 수 있는 고객인지를 한 눈에 알아보며 한 번 고객은 영원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br><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6. 전략적· 저돌적 사고를 지녀라. <br><br></strong>이들은 전략적 사고를 한다. 성공한 영업맨들은 타깃 고객을 정확히 선정한 다음 전략적 접근 계획을 세운다. 불특정 다수식으로 회사와 개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사람 중에 억대 연봉자들을 결코 발견할 수 없다. <br>또한 파상적 공세를 펼치는 데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그들은 언제 어디서든지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다. <br><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8. 단호하고 신속하게 움직여라. <br><br></strong>이들은 본인들이 원하는 목표가 매우 분명하다.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하여 이미 성사여부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사안에 대한 결정은 분명하며 이를 납득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들은 되지 않을 때 나서지 않으며 될 때만 나선다. 분명한 타이밍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며 일을 관철시키는데 실수가 될 만한 일들을 하지 않는다. <br><br><strong>9.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져라. </strong><br><br>건강관리가 철저하다. 이를 위한 절제와 노력 또한 지속적이다. 해당 직종에서 탁월한 영업성과를 거두는 이들은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 　 <br><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10. 안정된 가정생활을 유지하라. <br><br></strong>이들은 가족에게 부와 안정을 가져다 주고자 하는 욕구가 매우 강하다. 가족도 이들의 일을 방해하지 않는 데 익숙해 있다. 또한 이들은 휴가 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과 일하는 시간이 결코 중복되지 않게 하고 가족들의 정신적인 지지를 충분히 받고 있다. </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자료출처:</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33cc">http://hrpartners.co.kr</span></p></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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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레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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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05:36:20 GMT</pubDate>
		<dc:creator>일과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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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두번째 면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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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헤드헌터가 되고 한달이 넘어서 두번 째 면접을 잡았음.<br>그저께 수요일 오전에 후보자 인재추천서를 의뢰사에 보내고 오후에 후보자가 맘에 드니 면접일정을 잡아달라고 함.<br>다음 날 목요일 로 면접일정을 잡힘. 어제 면접은 합격은 이미 정해진 것이고 얼굴보고 연봉협상이 주였음.<br>금요일 아침에 중간에서 다리가 되어 엽봉합의를 보게 되었고 후보자는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게 됨.<br>아무탈없이 후보자 출근해야 할텐데...<br>월요일아침에 전화해서 출근 잘하라고 챙겨주고 2~3일 후에는 만나서 점심이라도 같이 하자고 해야 겠음.<br>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될 후보자를 생각하면 기분이 흐믓함.<br>나도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좋음.<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29/30/c0074130_49300a83c7d3a.jpg" width="500" height="422.857142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29/30/c0074130_49300a83c7d3a.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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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헤드헌터의 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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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Nov 2008 15:13:16 GMT</pubDate>
		<dc:creator>일과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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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관리도 안하던 이글루를 다시 써보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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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하는 헤드헌터일을 더 잘하고 싶고<br>기록으로 남기고 싶음.<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19/30/c0074130_4922e94d5584a.gif" width="120" height="1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19/30/c0074130_4922e94d5584a.gif');" align="lef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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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헤드헌터의 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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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08 16:12:11 GMT</pubDate>
		<dc:creator>일과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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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헤드헌터하다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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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헤드헌터로서 한달이 지났음.<br>결과 : 아무런 성과도 없었음.<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19/30/c0074130_4922e8935b73c.gif" width="60" height="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19/30/c0074130_4922e8935b73c.gif');" align="left" /><br><br><br><br><br>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원인을 규명해야함.<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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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헤드헌터의 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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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08 16:10:06 GMT</pubDate>
		<dc:creator>일과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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