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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군의 잡동사니 창고</title>
	<link>http://eastis.egloos.com</link>
	<description>Goodbye my sist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3:2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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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군의 잡동사니 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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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oodbye my sist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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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BD] 초속 5c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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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소년의 아름다운 동화가 남아있는 세월의 무게에 짓눌려 현실이 되고...<br />
<br />
슬프지만 현실이기에 인간은 술을 빚은게 아닐지...<br />
<br />
화면 가득 아름다운 장면이 넘쳐났지만 지독한 그 마지막 장면들이<br />
<br />
멈췄던 술 한잔에 손이 가게 만드네..<br />
<br />
씁쓸하구만....<br />
<br />
그나마 아름답기라도 한 화면 너머 이야기에 반해<br />
<br />
무미건조한 출퇴근 기계인 내 모습은..<br />
			 ]]> 
		</description>
		<category>Ani &amp; Game Life</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783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3:22:57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1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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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야.... 영화 진짜 잘 만들었다. 영화 보고 호불호가 갈린다는데...<br />
나는 울트라 캡숑 재미있게 봤다.. 정말 보는 내내 볼꺼리가 넘친달까...<br />
아... 이 영화에 투입된 CG 아티스트들은 캐고생했겠구나....-_ㅠ<br />
정말 재앙이 일어나는 지구의 모습이 너무나 리얼하게 그려져 있어 어느 어드벤쳐 영화보다<br />
대단했다. 해당 지역을 대충이라도 알면 좀 더 와닿지 않을까?<br />
나도 보면서.. 나지막하게.. "... 이런 X발........" 서너번......(....)<br />
<br />
스포가 될까 말은 줄이나 보고난 감상은 간단하게 이러하다.<br />
<br />
1. 하아... 로또가 몇 연속 되야 저 돈을 벌지.... -_-?<br />
<br />
2. 저기엔 한국 사람이 몇이나 타고 있을까?<br />
<br />
3. 새로운 세상이 온다고 했을 때... 다시 토익 봐야되냐.... 애들이 다 영어쓰네... -_-;;;;;;<br />
<br />
<br />
3번이 가장 크리... 만국 공용어로 영어 확정이라.. 슬프다...-_ㅠ<br />
에혀.. 토익 준비나 해야지.... 쩝....<br />
<br />
<br />
난 이 영화 강력 추천....<br />
<br/><br/>tag : <a href="/tag/2012" rel="tag">2012</a>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category>2012</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724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0:27:42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밤 중에 XP 두번 깔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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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참.... Win7 까는 데 익숙해져서 그런지 간만에 HDD 갈아엎어 파티션 분할 해주고<br />
(이전까지 Win7은 테스트 용이었기 때문에 정식으로 드라이브도 잡아주고 용량도 확보해줄 계획으로....)<br />
XP부터 깔기 시작했다. 겨우 택배로 4pin 연장선을 받았으니 가능했던 일...-_ㅠ<br />
<br />
처음에 하나 TV로 무한도전 벼농사 1편부터 보는데 그냥 너무 웃겨서 천천히 여유 있게<br />
XP깔고 SP3깔고 이런저런 업글을 해줬다. 어라... 근데 이게 왠일......<br />
내 컴퓨터로 상황을 보니 XP가 E 드라이브에 깔려있네... -_-;;;;<br />
알고보니 기존 하드와 드라이브 명칭이 섞여 희안하게 깔리고 있었다.<br />
아니... 섞이든 말든 원래 OS가 존재하는 드라이브가 C로 바뀌는거 아닌가?<br />
그냥 쓸까 하다가 멀티 부팅을 해야하는 내 입장에서 드라이브 순서가 굉장히 중요하므로<br />
다시 밀고 다시 깔았다. -_-;;;;<br />
<br />
그래서 몬헌을 하면서 XP를 다시 까는데.. 와.... 진짜 오래 걸리더라.<br />
이건 뭐... 끝이 없네... 이전에는 어떻게 이런건 한달에 한번씩 깔았는지.....(....)<br />
원래 오늘 Win7 까지 깔고 오늘 유틸리티 깔아주는게 목적이었으나<br />
그냥 XP 설치에서 마무리 지었다. 이 때 시간 새벽 1시 반....<br />
<br />
너무 오래 걸린거 아니냐... 는 질문을 할 수 있겠는데... 여기엔 사정이 있다.<br />
새로 산 VGA가 굉음을 냈던 것!! 아니 십라!! 아무리 4870이라지만.. 이건 너무 하잖아!!!<br />
그래서... VGA를 컴퓨터에서 뜯어내어 하나씩 살펴봤다. 역시나 약간 문제가 있었다.<br />
<br />
내가 새로 산 VGA는 "SAPPHIRE 라데온 HD 4870 D5 1GB 쿨맥스3000 Twin" 인데<br />
(십라... 출장 가서 1달동안 박스도 못뜯었는데 그간 만원 떨어짐....-_ㅠ)<br />
구조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다. 게시판에서도 소음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던데 비슷한 이유가 아닌지...<br />
메인보드와 체결하는 방향으로.. 쿨러 밑에 팬을 돌리기 위한 전원 선이 지나가는데<br />
이게 참 엉성하게 되어있어 자칫하면 쿨러와 팬 사이에 낑기는 일이 생긴다.<br />
그냥 박스에 담겨 유통되다보면 자연스레 나올 수 있는 일인데 이런 상태로 구동하게 되면<br />
팬이 와이어를 긁으면서 소음을 발생시킨다. 혹... 같은 기종을 샀는데 믿을 수 없는 소음이 난다면<br />
이 와이어를 확인해보자.<br />
<br />
근데 그래도 시끄럽긴 하다. -_-;;<br />
기존에는 지포스 7600GT였는데... 사실... 급이 다르지만... 거의 무소음에 가까웠다.<br />
4870은... 그냥 아주 거슬리는 건 아닌데 우우우우우웅.........<br />
뭐.. 요새 성능이 올라가면서 팬도 커치고 하니... 쩝....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금방 익숙해지길....<br />
<br />
컴퓨터 케이스도 바꿨는데 메인보드가 후져서 그런지 재성능을 못 끌어내는 듯..<br />
특히 USB 전원 관련.... 아니면..... 내 외장 HDD가 문제가 있나.. -_-;;<br />
이번 출장에서 어쩔 수 없이 막 굴리긴 했는데... 종종 구동을 못할 때가 있다.<br />
뭔가 덜컥덜컥 걸리는 소리가 나면서... 이게 전원이 부족해서 그러는 건지<br />
아니면 정말 HDD에 문제가 있는건지 근 시일 내에 전화해서 물어봐야겠지만.. 쩝.......<br />
<br />
오늘은 술 마셔서 안될 것같고... 얼렁 주말에 Win7도 세팅하고<br />
밀린 드라마, 게임을 해야겠다.<br />
<br/><br/>tag : <a href="/tag/SAPPHIRE" rel="tag">SAPPHIRE</a>,&nbsp;<a href="/tag/HD4870" rel="tag">HD4870</a>,&nbsp;<a href="/tag/쿨맥스3000Twin" rel="tag">쿨맥스3000Twin</a>,&nbsp;<a href="/tag/소음" rel="tag">소음</a>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category>SAPPHIRE</category>
		<category>HD4870</category>
		<category>쿨맥스3000Twin</category>
		<category>소음</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6886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0:10:11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이래? 집에 들어오자마자 컴퓨터 안킨다는 것마냥....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5167262</link>
		<guid>http://eastis.egloos.com/5167262</guid>
		<description>
			<![CDATA[ 
  이 고통 아시겠지요...<br />
<br />
컴퓨터 VGA와 케이스를 바꾸고서 어제 조립했는데<br />
<br />
메인보드 주 전원 중 4핀 전원이 짧아 부팅을 못하고 있습니다.<br />
<br />
(완전 캐허무..... 룰루랄라 조립해 놨더니......)<br />
<br />
이 연장선이 참 귀한지라 온라인으로 겨우 찾아 구매했는데<br />
<br />
아마도 내일 혹은 모레나 재가동할 것같네요..<br />
<br />
음... 그냥 방에서 멍 때리거나 술이나 마셔야할듯...<br />
<br />
많이 힘들군여... 밀린 무한 도전이나 봐야되나?<br />
<br />
이미 선덕여왕은 근 10회 밀려서 GG..... 청춘불패도 재미있다던데....<br />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6726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7:58:56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his is it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5165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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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2/c0051402_4af81dcb5650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2/c0051402_4af81dcb5650d.jpg');" /></div><br />
떠나간 사람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겠나.. 이렇게나마 그를 다시 보게 되니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완성된 공연을 보지 못해 더 아쉽기만 하다. 물론... 투어를 시작했더라도 내가 보는 것은 영상이 전부 겠지만... 110분의 이 리허설은 정말 어느 영화보다 숨막히고 빠르게 지나갔다. 말 그대로 앗 하는 순간에 끝난... 대행히 대부분 아는 노래라 더 즐길 수 있었고.. 아쉽게도 잭슨 파이브에서 제일 좋아하는 I want you back은... 마본좌께서 이어폰을 문제 삼아 부르지 못했다. 아.. 젠장알.... 보니까 티어즈인가.. 뭐 그거 아닌가.. 이름이 정확하게 기억 안나는데.. 암튼 마본좌님께서 귀에 안 맞으신다고.... -_ㅠ 아... 반주 나올 때 겁나 기대했는데.......<br />
<br />
보고나니 맘이 복잡해져서 첨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50이 된 마이클 잭슨은 건재했다는 것... 좀 흐느적 대시기도 했지만... 참 사람 착하고... 마지막에 용기를 갖다더니.. 그렇게 격려하더니... 하아.... 그리고 공개되지 못한 그 의상들... 빌리 진의 무대.... 아.... 너무 아쉽기만 하다. 와.. 그리고 정말 백댄서들 하며... 금발 날리며 기타 치시는 분까지(이분 완전 짱... -_-b).... 리허설이라지만 압도하는 무대... <br />
<br />
끝인가... 이게 정말 끝인가... 종영 전날이고 텅빈 극장에서 엔딩 자막까지 보고 나오니.. 세상 허무하고 울먹울먹하면서 노래 따라부르면서 박수 치면서 영화를 봤는데... 막상 극장을 나오니.. 아무 생각도 안났다. 아.. 이게 뭔가.. 이제 정말 못보는건가.. 한국 투어 왔을 때 당연히 직접 가서는 못보고.. TV에서 자정 넘어 했던거 끝까지 봤던 기억도 나고... (음.. 그냥 밤에 했던가...) 이렇게 해서 돈 버는 소니가 무섭기도 하고... 이렇게 준비하고 마이클 잭슨이 죽었다는 소리를 접했을 때 스텝들은 어떤 심정이었을지...<br />
<br />
....맘이 참 아프다... 그냥.. 그렇다....<br />
			 ]]> 
		</description>
		<category>Audio &amp; Video Life</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655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4:05:32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이라니.. ㄷㄷㄷㄷ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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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저녁에 암 생각없이 TV를 틀었는데.....<br><br>박용욱 해설이 스타걸 김연지 씨 뒤에서 뜨거운 숨결을.... ㄷㄷㄷㄷㄷㄷㄷ<br><br>아니 이게 뭐야.. 하고 화면 상단을 보니... "용선생의 매너파일런....."<br><br>재방인것같은데... 정말 왕년에 우승도 하고 (그러나 역시나 김연지 씨는 악마가 우승했다는 말에 깜놀)<br><br>심시티라던가 이것저것 스타관련 강의를 하는데<br><br>하이라이트는 2교시...<br><br>....김환중과 이주영 선수(이주영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는데 이렇게 다시보니 반갑다)가<br><br>게스트(?)로 출현 박용욱 해설이 얘기한 것들을 실전에서 보여주고<br><br>특히나 이주영 선수가 툭툭 던져주는 멘트... ㅎㅎㅎ<br><br>미남저그 답게 검지 손가락으로 툭툭 찔러주면서... 멋진데....<br><br>결론은....<br><br>참 대단하다.. 뭐 처음은 아니지만 스타라는 게임으로 이런 프로그램까지 만들고...<br><br>여태까지 스타를 시청하는 사람들이라면... 꽤나 스타를 잘 알지않나싶은데<br><br>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결국에 이렇게 박용욱 코치와 김환중, 은퇴한 이주영 선수<br><br>보는 재미가 있으니.... ㅎㅎ 과연 몇회까지 할까나?</p>			 ]]> 
		</description>
		<category>치군's 스타리그</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644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11:59:01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몬헌] The End? 우캄 클리어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5163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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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2번 도전 만에 잡은 건가... 대충 그렇다. 태도를 쓰면서 놈의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은 쉬웠는데<br>가끔 구석에 몰린다던가 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어처구니 없이 수래 탈 일이 많았다.<br>마지막에 클리어 했을 당시도 소모된 물약은, 회복약 10, 회복약G10, 비약6개 정도....<br>차라리 쌍검으로 금방 끝내거나 원거리 무기였음 약이라도 덜 쓸텐데.. -_-;;<br><br>잠깐 만들까도 했는데... 사실.. 화속 쌍검 많이 쓸 일이 없잖아. -_-;;<br>아닌가? 용속이라던가.. 걍 깡뎀이면 모르겠는데...<br>화룡 홍옥에 천린에... 골고루 들어가니...<br>천린이 하나 남았긴 한데.. 아까워서 화룡도도 춘으로 업글 못하고 은으로 잡았다.<br>앞으로 용이나 직살나게 잡아야지..<br><br>암튼 뭐 잡았으니 됐다. 원거리 무기를 만들 때 몇번 더 잡아야긴 하겠는데<br>일단 넘어가고 진개옥이나 더 모아서 갑빠 레벨 올리고.. 또... 용도 G 만들어서 고룡 좀 잡아야겠다.<br>문제는 미라보레아스..<br><br>여태 한번도 못잡은 몹인 미라보레아스는 당최 태도로는 방법이 없는 것같다.<br>헤보건으로 다시 시도해볼 생각인데... 아... 이거 원... 뭐 가능이나 한건지... -_-<br>미라를 잡아야 헤보건 갑빠도 제대로 맞추고 할텐데.... 용속 태도도 그렇고... 미라지스파캐논이었나?<br>잘 기억이....<br><br>지금 상위까지 불러놨는데 G급 부르는 것도 일이다.<br>진정한 몬헌 G의 왕이랄까. -_-;;;; 암튼 한국 가서 다시 시작해야지.<br>훗훗훗...<br><br><br/><br/>tag : <a href="/tag/우캄" rel="tag">우캄</a>,&nbsp;<a href="/tag/솔플클리어" rel="tag">솔플클리어</a>			 ]]> 
		</description>
		<category>Ani &amp; Game Life</category>
		<category>우캄</category>
		<category>솔플클리어</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6313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1:58:31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몬헌] 우캄을 만나다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5159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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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물론 어제 일입니다만.....<br><br>어제 몬헌 G3 키퀘스트 모두 끝냈습니다. 갑빠를 새로 맞췄더니 금화룡 한테 맞아도 크게 안아프더군요.<br>한계까지 방업했더니 530 정도까지 올라간 것같은데 아주 여유있는 사냥이었어요.<br><br>그리고 시나리오 상의 마지막 몹, 우캄을 만났습니다.<br>그리고 바로 죽었어요.. -_-<br><br>아캄의 경우 몸체 밑에서 버틴다거나 했는데<br>이건 뭐 갑자기 우캄이 화면을 가리더니 죽어버리네요.. -_-;;<br>공략을 안보고 해서 그런가;;<br><br>와... 그 황당함이란.....<br><br>이번주는 아캄 하나 붙들고 뽕을 뽑아야겠군요.<br>아캄만 잡아봐..<br>으흐흐흐.. 방업 해체에... 무기 제련에........ 으흐흐흐흐흐흐흐...			 ]]> 
		</description>
		<category>Ani &amp; Game Life</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591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0:33:41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호로매틱과 몬헌의 경계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5159116</link>
		<guid>http://eastis.egloos.com/5159116</guid>
		<description>
			<![CDATA[ 
  <p>이 이야기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br><br>===============================================================================<br><br>음... 한가로운 인도네이시아의 일요일 오후를 즐기는 가온데<br>메모장에 임시 포스팅합니다.<br></p><p>지난주 미친듯이 돌아다녔으므로 이번주 일요일은 호텔에서 밀린 게임 등<br>여가를 보내고 있지요. (젠장.. 이렇게 공부 했음....-_ㅠ)<br><br>늦잠 자고 게임하고 드라마 보고 점심 먹고 게임하고 애니 보고 저녁 먹고<br>게임하다 잠드는 아주 건전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밖에 나갔던 일들은 일단 생략..</p><p><br>이번 시즌에 새로 시작하는 애니들말고 이전 작품들의 OVA들이 나왔는데<br>음... 마호로매틱의 새 에피소드가 나왔더군요. 하지만 마호로라....<br>막상 보려고 하니 "야한 건 안된다고 생각해요.."를 외치는 마호로 빼고는 주변 인물들은 물론<br>심지어 주인공 얼굴도 생각이 안나더군요.. -_- 너무 요새 애니에 젖은 탓인가.<br><br>물론 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걷다가 넘어지는 등... 전혀 적응할 수 없었던 개그..<br>.... 아.. 정말 이전엔 이런 개그에 웃었었나.... -ㅁ-;;;; 싶기도 하고...<br>아... 세월 앞에 마호로 없는건가.. 내가 이걸 어떻게 봤지... 싶었어요.</p><p><br>아쉽게도 카메라가 구형 메모리 스틱을 쓰는지라<br>사진을 못올리는데 몬헌은 굉장한 진전이 있었습니다.<br>나름 궁극이라고 할 수 있는 태도 셋도 만들고 말이죠..</p><p>일단 설명하면 이렇습니다.<br></p><p>머리 : 풀풀Z<br>가슴 : 아캄트 우른테<br>팔 : 리오소울Z<br>허리 : 아캄트익케크<br>다리 리오소울Z</p><p><br>로 구성된 고귀, 간파+2, 예리 셋이죠.. 사실 비슷한 구성의 셋이 여러가지 있기는 한데<br>그 와중에 방어력은 이게 제일 높은 것같아 오늘 만들었습니다.<br><br>아침에 일어나서 개룡 연수 모은다고 그라비모스 열댓마리는 잡은듯...-_ㅠ<br>이 셋이 안타까운 것은 심안이 없다는 것과 용속성 -16이라는게... -_-;;;;;<br>용속성 높은 태도 셋도 하나 만들어야할텐데.. 쩝...</p><p><br>암튼 쵝오군요. 이 텐션 받아서 G3 기본 퀘 다 깨버리고 우캄에 도전해야겠어요.. ㅎㅎ<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제목을 월드와이드 히키코모리로 바꿔야되나... -_-?</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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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0:29:13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his is it....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5155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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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정말 미치도록 보고 싶다. =ㅁ=<br><br>사실 80년대에 태어난 내가 Beat it이나 Jam에 열광 했던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서..<br><br>MJ가 한국 공연을 하고 Black And White를 부를 때부터 그를 인지했던 것같다.<br><br>그리고 그 이후에 Boy2man 과 셀린디옹 등 POP을 미친듯이 듣기 시작했던 것같고...<br><br>....솔직히 영어는 중딩 때 젤 잘했던 것같다. -_-;;;;; 지금은 머... 캐막장....<br><br>잠깐 그의 노래를 안듣다가 몇년 전인가... Best 음반 나왔을 때 듣고 또 그가 죽고 나서 또 듣고....<br><br>그러다가 그의 마지막 리허설을 짧게나마 엿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br><br>그렇게 기다렸는데... 내가 1빠로 보고 싶었는데...<br><br>....출장왔다. -_-;;;;;<br><br>게다가 이번주 귀국이었는데... 1주 연기 되어....-_ㅠ 아.. 보고 싶다... This is it...<br><br>분위기는 어떨까... 영화 보면서 소리 질러도 되나? &lt;- 좀 막장인가;;;;<br><br>노래를 따라부른다거나... 쩝... 아... 국내에는 벌써 개봉해서 본 사람도 있을텐데<br><br>분위기가 어떨지 무지 궁금하다.<br><br>일주일 전에 예약 안하면 못보는건 아닌지..... 이거 뭐 감이 안잡히는구만..<br><br>아... 어서 가서 보고 싶다. 다음주 금요일 귀국 예정인데 토요일 혹, 일요일에 혼자 가서라도 봐야지....<br><br>으흐흐흐흐........ 기다리삼 마본좌님!!!</p><br/><br/>tag : <a href="/tag/Thisisit" rel="tag">Thisisi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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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udio &amp; Video Life</category>
		<category>Thisisit</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550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2:40:10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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