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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군의 잡동사니 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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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oodbye my sist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Nov 2009 01:58: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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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군의 잡동사니 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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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oodbye my sist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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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몬헌] The End? 우캄 클리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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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2번 도전 만에 잡은 건가... 대충 그렇다. 태도를 쓰면서 놈의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은 쉬웠는데<br>가끔 구석에 몰린다던가 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어처구니 없이 수래 탈 일이 많았다.<br>마지막에 클리어 했을 당시도 소모된 물약은, 회복약 10, 회복약G10, 비약6개 정도....<br>차라리 쌍검으로 금방 끝내거나 원거리 무기였음 약이라도 덜 쓸텐데.. -_-;;<br><br>잠깐 만들까도 했는데... 사실.. 화속 쌍검 많이 쓸 일이 없잖아. -_-;;<br>아닌가? 용속이라던가.. 걍 깡뎀이면 모르겠는데...<br>화룡 홍옥에 천린에... 골고루 들어가니...<br>천린이 하나 남았긴 한데.. 아까워서 화룡도도 춘으로 업글 못하고 은으로 잡았다.<br>앞으로 용이나 직살나게 잡아야지..<br><br>암튼 뭐 잡았으니 됐다. 원거리 무기를 만들 때 몇번 더 잡아야긴 하겠는데<br>일단 넘어가고 진개옥이나 더 모아서 갑빠 레벨 올리고.. 또... 용도 G 만들어서 고룡 좀 잡아야겠다.<br>문제는 미라보레아스..<br><br>여태 한번도 못잡은 몹인 미라보레아스는 당최 태도로는 방법이 없는 것같다.<br>헤보건으로 다시 시도해볼 생각인데... 아... 이거 원... 뭐 가능이나 한건지... -_-<br>미라를 잡아야 헤보건 갑빠도 제대로 맞추고 할텐데.... 용속 태도도 그렇고... 미라지스파캐논이었나?<br>잘 기억이....<br><br>지금 상위까지 불러놨는데 G급 부르는 것도 일이다.<br>진정한 몬헌 G의 왕이랄까. -_-;;;; 암튼 한국 가서 다시 시작해야지.<br>훗훗훗...<br><br><br/><br/>tag : <a href="/tag/우캄" rel="tag">우캄</a>,&nbsp;<a href="/tag/솔플클리어" rel="tag">솔플클리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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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ni &amp; Game Life</category>
		<category>우캄</category>
		<category>솔플클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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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1:58:31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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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몬헌] 우캄을 만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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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물론 어제 일입니다만.....<br><br>어제 몬헌 G3 키퀘스트 모두 끝냈습니다. 갑빠를 새로 맞췄더니 금화룡 한테 맞아도 크게 안아프더군요.<br>한계까지 방업했더니 530 정도까지 올라간 것같은데 아주 여유있는 사냥이었어요.<br><br>그리고 시나리오 상의 마지막 몹, 우캄을 만났습니다.<br>그리고 바로 죽었어요.. -_-<br><br>아캄의 경우 몸체 밑에서 버틴다거나 했는데<br>이건 뭐 갑자기 우캄이 화면을 가리더니 죽어버리네요.. -_-;;<br>공략을 안보고 해서 그런가;;<br><br>와... 그 황당함이란.....<br><br>이번주는 아캄 하나 붙들고 뽕을 뽑아야겠군요.<br>아캄만 잡아봐..<br>으흐흐흐.. 방업 해체에... 무기 제련에........ 으흐흐흐흐흐흐흐...			 ]]> 
		</description>
		<category>Ani &amp; Game Life</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591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0:33:41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호로매틱과 몬헌의 경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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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 이야기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br><br>===============================================================================<br><br>음... 한가로운 인도네이시아의 일요일 오후를 즐기는 가온데<br>메모장에 임시 포스팅합니다.<br></p><p>지난주 미친듯이 돌아다녔으므로 이번주 일요일은 호텔에서 밀린 게임 등<br>여가를 보내고 있지요. (젠장.. 이렇게 공부 했음....-_ㅠ)<br><br>늦잠 자고 게임하고 드라마 보고 점심 먹고 게임하고 애니 보고 저녁 먹고<br>게임하다 잠드는 아주 건전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밖에 나갔던 일들은 일단 생략..</p><p><br>이번 시즌에 새로 시작하는 애니들말고 이전 작품들의 OVA들이 나왔는데<br>음... 마호로매틱의 새 에피소드가 나왔더군요. 하지만 마호로라....<br>막상 보려고 하니 "야한 건 안된다고 생각해요.."를 외치는 마호로 빼고는 주변 인물들은 물론<br>심지어 주인공 얼굴도 생각이 안나더군요.. -_- 너무 요새 애니에 젖은 탓인가.<br><br>물론 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걷다가 넘어지는 등... 전혀 적응할 수 없었던 개그..<br>.... 아.. 정말 이전엔 이런 개그에 웃었었나.... -ㅁ-;;;; 싶기도 하고...<br>아... 세월 앞에 마호로 없는건가.. 내가 이걸 어떻게 봤지... 싶었어요.</p><p><br>아쉽게도 카메라가 구형 메모리 스틱을 쓰는지라<br>사진을 못올리는데 몬헌은 굉장한 진전이 있었습니다.<br>나름 궁극이라고 할 수 있는 태도 셋도 만들고 말이죠..</p><p>일단 설명하면 이렇습니다.<br></p><p>머리 : 풀풀Z<br>가슴 : 아캄트 우른테<br>팔 : 리오소울Z<br>허리 : 아캄트익케크<br>다리 리오소울Z</p><p><br>로 구성된 고귀, 간파+2, 예리 셋이죠.. 사실 비슷한 구성의 셋이 여러가지 있기는 한데<br>그 와중에 방어력은 이게 제일 높은 것같아 오늘 만들었습니다.<br><br>아침에 일어나서 개룡 연수 모은다고 그라비모스 열댓마리는 잡은듯...-_ㅠ<br>이 셋이 안타까운 것은 심안이 없다는 것과 용속성 -16이라는게... -_-;;;;;<br>용속성 높은 태도 셋도 하나 만들어야할텐데.. 쩝...</p><p><br>암튼 쵝오군요. 이 텐션 받아서 G3 기본 퀘 다 깨버리고 우캄에 도전해야겠어요.. ㅎㅎ<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제목을 월드와이드 히키코모리로 바꿔야되나... -_-?</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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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591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0:29:13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his is i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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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정말 미치도록 보고 싶다. =ㅁ=<br><br>사실 80년대에 태어난 내가 Beat it이나 Jam에 열광 했던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서..<br><br>MJ가 한국 공연을 하고 Black And White를 부를 때부터 그를 인지했던 것같다.<br><br>그리고 그 이후에 Boy2man 과 셀린디옹 등 POP을 미친듯이 듣기 시작했던 것같고...<br><br>....솔직히 영어는 중딩 때 젤 잘했던 것같다. -_-;;;;; 지금은 머... 캐막장....<br><br>잠깐 그의 노래를 안듣다가 몇년 전인가... Best 음반 나왔을 때 듣고 또 그가 죽고 나서 또 듣고....<br><br>그러다가 그의 마지막 리허설을 짧게나마 엿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br><br>그렇게 기다렸는데... 내가 1빠로 보고 싶었는데...<br><br>....출장왔다. -_-;;;;;<br><br>게다가 이번주 귀국이었는데... 1주 연기 되어....-_ㅠ 아.. 보고 싶다... This is it...<br><br>분위기는 어떨까... 영화 보면서 소리 질러도 되나? &lt;- 좀 막장인가;;;;<br><br>노래를 따라부른다거나... 쩝... 아... 국내에는 벌써 개봉해서 본 사람도 있을텐데<br><br>분위기가 어떨지 무지 궁금하다.<br><br>일주일 전에 예약 안하면 못보는건 아닌지..... 이거 뭐 감이 안잡히는구만..<br><br>아... 어서 가서 보고 싶다. 다음주 금요일 귀국 예정인데 토요일 혹, 일요일에 혼자 가서라도 봐야지....<br><br>으흐흐흐흐........ 기다리삼 마본좌님!!!</p><br/><br/>tag : <a href="/tag/Thisisit" rel="tag">Thisisi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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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udio &amp; Video Life</category>
		<category>Thisisit</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550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2:40:10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출장 중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신작 3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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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음.. 출장지에서 근근히 애니를 챙겨보고 있는 가온데 단연 눈에 띄는 작품들이 있어 끄적여봅니다.<br>사실 출장 오기 전에 대부분 1화 이상을 본터라 이미 사전 검토는 마친 상태? 암튼 보면 이래요.<br><br>1. 어떤 과학의 초 전자포.<br>사실... 방영 전에 사람들 입방아에 참 많이 오르내리던 작품이었는데.. 뭔지는 몰랐어요.. 그래서 1화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금서목록 아닌가!! 비슷한 시기에 미사카를 중심으로 그려지고 있군요.. 게다가 토우마도 근근히 나오고 있고.. 미사카의 동생을 만들기 전 시점 같은데? 맞나? 암튼.. 금서목록에서 보여줬던 이유없는 포용의 토우마 보다 유쾌하고 재미 있어서 좋습니다. 작화야 원래 좋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 익숙한 세계.... 그런데 이 애니의 엔딩은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잡히네요?<br><br>2. 하늘의 유실물.<br>진짜 우연히 봤던 애니... 중에 하나 인데... 수위, 여캐릭터들 다 떠나서.. 남자 주인공의 솔직한(원초적?) 모습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특히 SD화 되어 웃으면서 뛰어가는게 어찌나 웃기 던지... 방영되고 특정 장면 덕에 입방아에도 많이 오르고 비난도 많았죠.. 저 역시 처음 봤을 때는 헐... 이게 머야... 싶었는데.... 최근 회사에서 특허 압박을 너무 받아서 있지... 진짜 아이디어 하나는 쥑인다고 생각이 돌변....(....) 에혀... 그나저나 올해는 특허 뭘 낸다.. -_-;;;<br><br>3.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br>아... 정말 기다렸던 애니메이션인데... 갑자기 돌변해버린 캐릭터들에 슬픔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충격적이었던 3화 헤이의 대사는 아직까지도 믿을 수가 없군요.. 일단... 제목처럼 더 어두워졌습니다. 2기 시작에 앞서 공개됐던 캐릭터 소개에서 헤이가 등장하지 않았고 전작의 분위기와 맞지 않는 밝은 캐릭터들로 소개되어 우려를 표시했는데 이건 한큐에 헤치워버리는 군요. 여전히 주인공급으로 등장하는 헤이(하지만...)와 낯익은 캐릭터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들어낼 때면 참 반갑다가.. 순식간에 반전되는... 일단 스포일러가 되니 여기까지. 혹 1기 흑의 계약자를 보셨으면 강추합니다. -_-//<br><br>이 중에서 역시나 쵝오는 Darker than black이죠.. 아... 3화까지 봤는데.. 언제 또 4화를 볼 수 있을지.. 얼렁 보여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_ㅠ 집에서 편히 맥주 한잔 하면서 내 모니터로 보고싶지만...-_ㅠ 에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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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ni &amp; Game Life</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533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5:43:15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숨막히는 출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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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정말 빡시군요..<br><br>인도네시아에 온지 1주일이 넘어가는데......<br><br>이거 정말... 여유 있는 출장을 했었다가 벌 받는 건지.....<br><br>너무나 하드코어한 일주일이 흘렀습니다.<br><br>게다가 끝나지도 않고... ㄷㄷㄷㄷㄷㄷㄷㄷ<br><br>조금은 나은 한주가 되었음...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523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3:24:29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몬헌] 내 자신과의 싸움, G급 티가렉스 - 절대 강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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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도네시아에 갑작스레 출장을 오면서 하나 미션이 있었는데 그것은 전체적인 시나리오 진행으로 G급 최종 몹인 아캄의 소환과 클리어였다. 사실 한마리씩 만 잡으면 되는거고... 2주 동안 못할께 없다는 입장이었는데 비행기에 타고서 좀 달라졌다. 시나리오에 포함됐든 안됐듯... G3 첫번째 퀘스트 티가가 눈을 사로잡았기 때문.... 하위 시나리오할 때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잡았던 기억이 난다. 며칠 고생하긴 했는데 그 때는 정말 발컨이었고... 지금도 발컨이긴 하나 그 때보다는 낫다....는게 내 생각이었다. 그러나 G급이라... 많은 몹들은 G급에서 다시 만나면서 많이 군시렁 거렸다. 특히나 디아브로스라던가... 근데 머... 디아는 언덕 올리기 뽀록으로... -_-;;;;<br><br>암튼.... 몬헌 하면서 최강의 벽이라고 생각했던 티가 렉스... 나는 인도네시아행 비행기에서 다시 놈과 마주쳤다.<br><br>처음엔 쉬웠다. 한번에 클리어는 못했고... 두번째 도전했을 때 포획 타이밍까지 끌고 갔다. 이야.. 뭐 별거 아니구만!! 싶었다. 그리고.. 포획을 하러 잠든 놈의 앞에 섰는데... 이런 십라.... 왜 구멍함정이 안펴지는거야.. -_-;;;;;; 분명히 하위, 상위에서는 구멍 함정을 쓸 수 있었는데... 그러고 보니 섬광탄도 안 먹는다. 결국 토벌을 시도하다가 죽었다. 아직 방어력이 딸려서 그러나? 피가 약간 깎여 있는 상태에서 종종 한번에 죽곤 한다.<br><br>이 아쉬움을 가지고 미친듯이 도전했다. 나란 남자 쓸 때 없는 곳에 집착이 강해서 정말 계속 도전해서 죽고죽고 또 죽었다. 귀마개가 안먹길레 그냥 간파3, 예리1, 명검 띄운, 기자미 잡탕+해골셋을 착용하고 갔는데 진짜 갑빠 걸레되도록 맞고 또 맞았다. 급기야 비행기가 적도 부근에 다달았을 때 멀미를 참고 사냥을 시도... 결국 비행기 착륙 30분 전 4분 남기고 태도로 사냥 성공....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며 좋아했다.<br><br>밥는 시간... 중간에 한시간 정도 빼고 계속 PSP를 잡았으니.... 비행기에서 내리니 다리가 휘청휘청..... 식은땀이 줄줄..... 이 퀘가 메인 시나리오에 있든 없든 정복감에 뿌듯- ㅎㅎ .....미련한 색히... -_-;;;<br><br>이렇게 되긴 했는데... 여기가 한국보다 2시간 늦고... 평소 버릇대로 동일한 시간에 눈이 떠져서... 결과적으로 잠을 거의 못잤다. 지금 눈이 너무 아프다. 아... 이 망할티가... 다행히 G급 이상에서 티가가 재료로 활용댈 일은 별로 없어서... 뭐.. 그냥 한번 통과의례 삼아 하긴 했는데... 정말 이제 문제는 디아 쌍퀘..... 이것도 언덕 올리로 처리할지.. 어떨지... 좀 봐야겠네.....<br/><br/>tag : <a href="/tag/G급티가" rel="tag">G급티가</a>,&nbsp;<a href="/tag/티가렉스" rel="tag">티가렉스</a>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ategory>G급티가</category>
		<category>티가렉스</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458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06:41:59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주에 봤던 쵝오의 사진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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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line-height: 160%;"><img src="http://pgr21.com/zboard4/data/humor/13185121750_61000080.jpg" name="zb_target_resize" style="" onclick="window.open(this.src)" border="0"><br />
     <img src="http://pgr21.com/zboard4/data/humor/NISI20091014_0001838780_web.jpg" name="zb_target_resize" style="" onclick="window.open(this.src)" border="0"><br />
무슨 말이 필요 있나... ㄷㄷㄷㄷ<br />
두산 팬은 그저 웁니다....-_ㅠ<br />
출저는 사진, 업로더는 PGR21의 jipll님.....<br />
<br />
</span><span style="line-height: 160%;"><img src="http://clien.career.co.kr/zboard/data/park/2009_10_15_19.jpg" name="zb_target_resize" style="" onclick="window.open(this.src)" border="0"><br />
<br />
으악... 여왕님 쏴죽여주세요... ;ㅁ;<br />
역시나 출저는 사진에..<br />
어제 대회 첫날 느낌을 보면... 물론 안무 강조를 위해 화장(분장?)을 한거지만...<br />
맨 얼굴이 더 아름다우십니다 *-_-* 하앍하앍.....<br />
어차피 우승할꺼 동계올림픽 메달 특수 제작해주면 안되나?<br />
</span><br/><br/>tag : <a href="/tag/두산" rel="tag">두산</a>,&nbsp;<a href="/tag/이제야구안봐" rel="tag">이제야구안봐</a>,&nbsp;<a href="/tag/김연아" rel="tag">김연아</a>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category>두산</category>
		<category>이제야구안봐</category>
		<category>김연아</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4405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04:20:37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두산팬은 울면서 출장갑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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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런 이유로 한동안 야구를 안봤습니다.<br />
<br />
본인이 두산 팬임도 망각한채 야구에 등돌리다가 WBC만 깨작깨작 보고....<br />
<br />
그러다가... 롯데를 이기고 올라와 포차 뗀 스크와 한판...<br />
<br />
두경기 연속 승리... 아!! 이번엔!!!!<br />
<br />
그러나.. 한국 남자들에게 가장 많이 있다는... "내가 관람하는 경기는 진다." 가 2연타 작렬!!!!<br />
<br />
이후... 안보다가 김현수가 홈런 쳤다길레 TV 트니 우천 취소....<br />
<br />
아.... 하늘이 나와 두산을 버리는구나....<br />
<br />
어제 경기는 이해합니다. 힘이 날리가 없죠... 하아... 진짜 울고 싶고..<br />
<br />
앞으로 스크와 붙을 때 어떻게 해야되나.... 정말 고민됩니다.<br />
<br />
이런 맘을 가지고 출장을 갑니다. 이번엔 인도네시아군요....<br />
<br />
결재 올리니 테러 조심하라고... -_-;;;<br />
<br />
프로젝트 마무리 하러 이번엔 인도네시아로 갑니다. 최근 출장은 PSP 몬헌이 있어 든든합니다.<br />
<br />
G급 라쟌 잡고 사원체 고고고와 귀곡참파도 진타를 완성했으니 남은 몹들 쓸어버리고 갑빠 맞추는 일이<br />
<br />
남았는데... 어휴.. 이거 끝이 없군요....<br />
<br />
출장은 일요일인데 그 사이 처리해야할 일이 너무나 많아 걱정입니다.<br />
<br />
온전히 떠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br />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4256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3:13:23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군 헬기 타다 외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5139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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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남자들 중에 공수부대에 나왔거나 기타 여러가지 일로... 확실히 여자보다는 헬기 탈 일이 약간 높긴할 것입니다.<br />
하지만 분명 난 처음 헬기를 탔고... 솔직히 꽤나 겁이 났달까.. -_-;;<br />
<br />
굉장히 얼떨결에 헬기를 타게 됐는데 상황은 이렇다.<br />
어제 긴급히 지방 출장을 가게 됐는데 갈 때는 무난하게 새마을 타고 잠도 자고<br />
몬헌도 하면서 시간을 때웠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예상보다 좀 늦게 도착한 난 점심도 못먹고<br />
회사 일을 처리 했다. 돌아갈 기차 시간을 대충 알기에 일단 일을 마무리 하고<br />
역으로 돌아와 "표 끊고" 뭘 먹자..... 이렇게 생각했는데 여기서부터 잘못된 것...<br />
<br />
막상 돌아오려고 보니 출장지에서 받은 물건들이 너무 많았다. 귀찮아서.. 그리고 마침<br />
수원 본사로 가는 헬기가 있는 시간이라 헬기 편에 이걸 붙여야겠다... 했는데....<br />
담당자가.. 헬기에 사람 별로 안타니 나보고 타고 가라는 거였다.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br />
탑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실제 10번째 대기자였는데 2번째로 타게 됐다.<br />
근데 이게 왠걸... 헬기가 오니 바람이 많이 부니 조심하라고.... 이생퀴 장난하나.. -_-;;;;;;<br />
<br />
암튼 얼떨결에 헬기를 탔다.. 빠른게 좋은거 아닌가. 금방 복귀 하면 좋지 머...<br />
3~4시간 걸려 돌아올바에.. 1시간이면 올껄...<br />
그. 러. 나.... 비행기 탔을 때 난기류 만나서 비행기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그 느낌으로 1시간을<br />
날았다. 창밖의 풍경은 무척 신기하고 재미있었지만....<br />
비행기는 바닥이 안보이지만 정말 미니어처처럼 펼쳐지는 게 눈에 쏘옥!!<br />
처음 20분 정도는 재미로 탔는데... 이게 계속 이어지니 손바닥에 땀이 주륵주륵..... -_-;;<br />
게다가 아침도 제대로 못 먹고.... 속이&nbsp; 쓰려오네...-_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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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복귀는 했다. 결론이야 뭐... 괜찮지만 되도록이면 바람 없는 날에 타자...<br />
뭐 이런거... 진짜 1시간만에 복귀 하니까 좋긴 하더라.... ㅎㅎ<br />
하지만 타고 보니 왜 사람들이 헬기보다 자동차를 구매하는지 알게 됐다. (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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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br />
사실 1주일 동안 몬헌 G급 고룡들을 사냥하면서 슬럼프였다. 전혀 잡을 수가 없었던 것.(커스텀 장비의 용내성이 -20)<br />
결국 장비를 바꾸고 쿠샬을 사냥 성공. 이제 라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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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VGA 샀더니... 또 출장이다. -_-;; 진짜 뭐만 지르면 보내는구만;;;;;<br />
선배 와이프가 만삭이라 내가 가는 거긴 하지만.. 좀 아쉽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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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comments>http://eastis.egloos.com/51399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22:38:52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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