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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yanos님의 이글루</title>
	<link>http://dyanos.egloos.com</link>
	<description>그냥 잡다한 글들이 올라옵니다. 주로 물리, 산수(약간 수학) 및 프로그래밍(주로 Assembly및 Hardware, Programming Language, Compiler, Search Engine등)이 올라옵니다. 약간의 잡담도 ㅋㅋ</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8 Nov 2008 05:2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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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yanos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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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잡다한 글들이 올라옵니다. 주로 물리, 산수(약간 수학) 및 프로그래밍(주로 Assembly및 Hardware, Programming Language, Compiler, Search Engine등)이 올라옵니다. 약간의 잡담도 ㅋ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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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blog옮깁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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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최근에 이글루스 약관 변경도 그렇고 좀 찜찜한게 사실이라서 --;;<br><br>dyanos.wordpress.com<br><br>으로 옮깁니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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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yanos.egloos.com/21969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8 05:20:55 GMT</pubDate>
		<dc:creator>dyan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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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우스 시즌5 8편까지 보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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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지금까지 본 시즌 5의 감상을 이야기하자면... 극의 재미가 떨어졌다고 해야할까?<br>&nbsp;<br>&nbsp;내가 재일 좋아하는 시즌이 2였다. 그 이유는 몇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만 이야기하자면, 원래의 취지인 의학 탐정 수사 드라마로써의 이야기를 주로 하면서, 하우스와 그 주변인들에 대한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부인 것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었다.<br>&nbsp;하지만 시즌3가 되면서 약간 삐딱선을 타기 시작했다. 하우스의 성격 개조가 이야기의 주가 되기 시작했던 것이다.&nbsp;그 기조는 시즌5까지 이어지면서 솔직히 (내가 생각하는 기준의) 재미를 반감시켰다. 거기다 의학 사건과 에피소드에서의 팀원들간의 관계등이 연결되는 모습까지 보이면서, 각본가가 이야기가 떨어져서 점차 초기의 취지였던, 의학 수사물써의 비중을 줄이면서 하우스와 하우스 주변의 사회적 관계를 다양하게 하면서 발전해가는 여타의 드라마로써 변질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다.&nbsp;(그렇다고 하우스를 안보겠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어쩌면 나도 이제는 진단과 치료와 관련된&nbsp;극 중간의 이야기는 이제 뒤편으로 보내고, 하우스 &amp; 윌슨 &amp; 커디의 관계에 심취해있다고 생각하면 어떨까?)<br>&nbsp;<br>&nbsp;물론 그러한 변화에 강한 원동력을 두려고 시즌 5에서는 하우스 팬이라면 전혀 상상치 못한 몇가지 복선을 깔고 있었다. 예를 들면 하우스와 커디와의 키스씬과 썰틴의 동성애장면, 그리고 8편에서 드디어(?) 하우스가 포어맨을 스스로 독립시키도록 키우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때 불쌍한&nbsp;타웁과 커트너의 존재는 들러리로써 존재하면서 아예 대놓고 무시하라는 듯 이야기가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럴바에는 3남매가 돌아오는게 좋지만, 3남매중 2명은 돌아오기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는 상황이다. 뭐 작가의 속이 어떻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에는 돌아오게 할 것 같고...(이때 문제는 타웁과 커트너, 썰틴인데... 썰틴은 이미 헌팅턴병이 있기 땜시 자연스럽게 떨어져나갈 껏 같고.. 타웁과 커트너는.... 하우스가 스스로 자를 껏 같다. 이유는? 커트너가 시즌4 초기에 보였던 영민함이 지금은 나오지 않고있고, 타웁은 가정사를 빼면 존재감이 없어보인다. 즉 둘다 3남매보단 못하단 소리고, 하우스는 시즌 1에서 진단한 강의할때 가장 쓸모없는게 배운것을 재대로 알지 못하는 거니까...)<br><br>&nbsp;그러한 극적 장치들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너무 한꺼번에 빵빵 터트리는 시즌이 아닌가 한다. 그러면서 가장 격동적인 시즌이 되어가고 있는 대망의 5시즌... 나머지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br><br>PS. 한가지 바램은 그러한 장치들이 있다는 것은 좋은데,&nbsp;본래 취지의 의학 탐정 드라마라는 것이 제발 이야기의 주가 되었으면 한다. 솔직히 탁 터놓고 이야기하면 그것이 주가 아닌 하우스 주변인들과의 사회적 관계가 주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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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yanos.egloos.com/218691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Nov 2008 14:46:05 GMT</pubDate>
		<dc:creator>dyan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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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부신이 강림하셨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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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영어공부<br>Clojure : clojure.org, <a href="http://www.moxleystratton.com/article/clojure/for-non-lisp-programmers">http://www.moxleystratton.com/article/clojure/for-non-lisp-programmers</a><br>E Language(Scala와 비슷해보인다.)&nbsp;: <a href="http://erights.org/">http://erights.org/</a><br><br>후 위의 두언어는 필이온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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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yanos.egloos.com/214836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Nov 2008 07:20:49 GMT</pubDate>
		<dc:creator>dyan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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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진정한 보수와 자유주의, 민주주의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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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진정한 보수는 무엇일까?<br>진정한 자유주의는?<br>진정한 민주주의는?<br><br>지금의 권력자는 단순히 보수라는 겉치장만을 하고 있는 이들일까?<br>아님 진정한 보수주의자일까?<br><br>지만원씨나 조갑제씨를 보면 보수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때론 해깔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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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yanos.egloos.com/214835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Nov 2008 07:19:05 GMT</pubDate>
		<dc:creator>dyan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증시는 오르고 환율은 내렸다는데 왜 불안하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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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stock/view.html?cateid=1041&amp;newsid=20081030155307097&amp;p=yonhap">http://media.daum.net/economic/stock/view.html?cateid=1041&amp;newsid=20081030155307097&amp;p=yonhap</a><br><br>다음 뉴스이다.<br><br>증시는 오르고 환율은 내렸다는데 왜 이렇게 불안하지...?<br><br>환전 시스템 자체가 달러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미국이란 나라가 스왑을 해준다면 좋은건데...<br><br>일단 문제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격동의 혼란기를 가지고 있어서 Dollar의 위상이 떨어지고 있고,<br><br>미국 자체내의 펀던멘털이라고 불리우는 경제의 튼튼함이 여지없이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br><br>얼마나 약발이 받을 것인가와<br><br>우리나라가 통화스와프를 한다고 선언한게 급작스럽게 한 것 같은데... 우리는 또 얼마나 퍼주었을까?<br><br>미국이 아무런 대가 없이 통화스와프같은 것을 해줄 것 같지는 않은데...<br><br>세번째로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기업이&nbsp;수출을 통해서 벌어먹고 사는 나라인데...<br><br>왠지 정부는 내수만 좋아지면 모든게 좋아질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다.<br><br>즉, 다른 나라는 격동의 혼란속에서 충격을 줄일려고 허리띠를 졸라메고 있는데,<br><br>연일 우리는 허리띠를 풀어서라도 내수만 진작되면 나머지는 다 괜찮다라는 느낌?<br><br>먼가 심히 아니지 않은가? 허리띠 풀돈은 있는가? 그것을 매꿀돈은 있는가?<br><br>그냥 지금 당장 잘 보일려고 ... 암울한 미래를 손바닥으로 가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br><br>PS. 그리고 통화 스와프에 대한 소식이 알려지고 난 다음에는 얼마나 많은 환투기꾼들이 들어와 있을까??--;;<br>&nbsp;&nbsp;&nbsp;&nbsp;&nbsp; 약발이 끝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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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yanos.egloos.com/2132624#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08:53:48 GMT</pubDate>
		<dc:creator>dyan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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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민주당은 바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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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최근 민주당이 현재 진행중인 감사에서 역으로 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p>  <p>봉하마을이 럭셔리하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에 반박하기 바쁘다...</p>  <p>&#160;</p>  <p>왜 대선때처럼 바보짓을 하냐...?</p>  <p>현 정부와 한나라당이 경제를 살렸느냐와 그외 다른 분야에 대해서 그들(현 정부와 여당이 이야기했던)이 이야기했던 서민을 위한 정책을 과연 피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공격하고, 반박은 언론을 통해서만 해도 될 껏인디--;;;</p>  <p>&#160;</p>  <p>현 정부의 실정을 공격하란 말야!! 으이구 ㅠ.ㅠ</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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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yanos.egloos.com/21009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Oct 2008 01:24:49 GMT</pubDate>
		<dc:creator>dyan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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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눈가리고 아옹하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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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title="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44&amp;newsid=20081017063204242&amp;p=yonhap"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44&amp;newsid=20081017063204242&amp;p=yonhap">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44&amp;newsid=20081017063204242&amp;p=yonhap</a></p>  <p>&#160;</p>  <p>뉴스를 보면--;; 완전 눈가리고 아옹...하네</p>  <p>유모차나 기타 등등...</p>  <p>드럽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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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yanos.egloos.com/21009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Oct 2008 01:22:07 GMT</pubDate>
		<dc:creator>dyan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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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 그 거짓말의 소용돌이를 해매고 있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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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강만수 재정부장관이 이미 경기 침체가 실물경제로 이전되었다고 한다.(<a title="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1&amp;sid2=259&amp;oid=008&amp;aid=0002042073"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1&amp;sid2=259&amp;oid=008&amp;aid=000204207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1&amp;sid2=259&amp;oid=008&amp;aid=0002042073</a>) 후 이전에는 그렇게 한국경제는 크게 타격이 없을꺼라고 하더니만--;; 내이럴줄알았다--;; 숨긴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다가, 이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을 치우니까 보이는건가?</p><p>도대체 이렇게 거짓말해대는 장관을 왜 대통령은 대리고 있는 것인가--;;</p><p>대통령 자신도 자신의 말을 언제나 뒤집어 엎어서?</p><p>후...</p><p>숨길때가 있고 숨기지 말아야 할때가 있다.</p><p>지금 행위는 물을 엎질러 놓고, 안 엎질렀다고 발뺌하다가, 엎질러진 물이 다른데로 흐르니까 그때서야 인정하는 격이 아닌가--;; 제발 서민같지 않은 서민을 위한, 종부세 폐지에만 눈돌리지 말고(종부새 폐지되면 이득은 이득대로.. 보는 MB와 강장관님... ㅠ.ㅠ) 진정으로 길거리에 나앉은 서민을 위한 정책을 해주시는 것이 어떨런지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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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yanos.egloos.com/207476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Oct 2008 07:1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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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진실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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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p>  <p>정말 열심히 활동하셨던 분인데...</p>  <p>&#160;</p>  <p>PS. 최소한 그 사람이 아무리 싫다고 하더라도, 죽었을때는 그분앞에서 명복을 빌어주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인데...</p>  <p>&#160;&#160;&#160;&#160;&#160; 몇몇 금수들이 최진실의 동생 싸이에 가서 최진실과 그의 가족들을 욕보이는 글을 올렸다는 사실에 정말 할말이 없군요...</p>  <p>&#160;&#160;&#160;&#160;&#160; 아무리 인터넷상으로만 소통한다고 하더라도...</p>  <p>&#160;&#160;&#160;&#160;&#160; 지킬 것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p>  <p>&#160;&#160;&#160;&#160;&#160; 인터넷이 자유로운 대화의 장이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p>  <p>&#160;&#160;&#160;&#160;&#160; 악플도 그러한 대화중의 한가지 모습이란 것은 분명하니까요...</p>  <p>&#160;&#160;&#160;&#160;&#160; 하지만, 고인을 욕보이는 짓은 ... </p>  <p>&#160;&#160;&#160;&#160;&#160; 용서받지 못할 것 같습니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dyanos.egloos.com/206577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Oct 2008 10:1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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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디어가 없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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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직 내공이 부족한가...</p>  <p>Erlang과 MPI를 비교한 글을 쓰기로 했는데 아이디어가 없는 관계로 쓰질 못했다.--;;;</p>  <p>빨리해보고 싶은 글이긴 한데...</p>			 ]]> 
		</description>

		<comments>http://dyanos.egloos.com/20648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Oct 2008 01:34:07 GMT</pubDate>
		<dc:creator>dyan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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