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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vet..</title>
	<link>http://duvet.egloos.com</link>
	<description>LifeGoesOn 잡다한 개인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9 Aug 2005 10:3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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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v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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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feGoesOn 잡다한 개인공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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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키보드 청소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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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냠냠. 키보드가 넘 더티해져서 큰맘먹고 목욕시켰다.<br />
<br />
그래두, 지도 네츄럴 키보드라구 쪼매 힘들었다눈... (MS 꺼 아님. ^^;;;)<br />
<br />
<br />
* 준비물: 신문지, 각종 드라이버, 세제, 칫솔, 진공청소기, 키보드 설명서 그리공... 내 두 손. o_o<br />
<br />
<br />
1. 자기 키보드 방식을 확인한다. (보통 멤브레인 방식과 기계식으로 나뉘어진다.)<br />
    멤브레인 방식: 대부분 사람들이 사용하는 키보드.<br />
    기계식: 키 하나하나 마다 스프링이 있어서 타자시 딸깍 딸깍 소리가 나며 터치감이 좋은 반면 키를 누를때 약간의 힘이 더 든다. 쪼매 비싸다. -,.-<br />
<br />
<br />
2. 만약 기계식이라면 분해 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br />
    굳이 하겠다면 책임은 못 진다. 키키<br />
<br />
<br />
3. 키보드를 뒤로 돌려 나사를 제거한다.<br />
    (자판부터 제거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이 방법이 더 쉽다.)<br />
<br />
<br />
4. 키보드의 구조는 보통 위에서부터 자판 -> 고무 키패드 -> 회로 기판과 얇은 필름 기판 -> 고정용 철판 -> 프라스틱 밑 판으로 구성되어 있다.<br />
<br />
<br />
5. 분해시 나사는 다른 통에 잘 보관하고 조립되어 있는 위치를 잘 기억해야 나중에 조립할 때 헤매는 일이 없다.<br />
<br />
<br />
6. 회로 기판과 필름까지 제거했다면, 고무 키패드를 제거하고, 마지막 남은 자판의 분리 작업에 들어간다.<br />
<br />
<br />
7. 자판은 일자 드라이버로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서 약간의 힘으로 제거가능하다. (힘만 열라 주면 자판 뽀사진다. 분해는 힘이 아니라 기술이다. ㅎㅎ)<br />
<br />
<br />
8. 스페이스 바나 쉬프트 키 등은 ㄷ자 철사와 함께 고정되어 있으므로 잘 보고 제거해야 한다.<br />
    키보드의 뒷편에서 보면 키가 박혀있는 원리를 알 수 있기때문에 스페이스 바도 무리없이 제거 가능할 것이다.<br />
    (이것 때문에 자판부터 제거하지 않고 뒤에 나사부터 제거해나가는 것이다.)<br />
<br />
<br />
9. 자판제거시 자판과 뒷면의 고정 플라스틱이 멀리 튀어서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br />
<br />
<br />
10. 회로기판과 필름 기판은 진공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한다.<br />
<br />
<br />
11. 자판과 플라스틱 덮개 등은 세제를 약간 넣은 물에 30분간 담구어 두었다가 칫솔로 구석구석 청소한다.<br />
<br />
<br />
12.고무 키패드의 경우 물에 장시간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니 잠시 담구었다가 손으로 먼지를 제거한 후 헹구어 주면 된다.<br />
<br />
<br />
13. 모두 세탁이 끝나면 자연 광과 바람에 1~2일 정도 건조하면 된다. (건조시 물기가 완전히 제거되도록 해야한다. 특히 고무 키패드나 자판과 끼우는 플라스틱 연결부에 물이 완전히 제거되어야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br />
<br />
<br />
14. 건조 후 키보드 설명서에 나와있는 그림대로 자판을 조립한 후 분해 역순으로 진행하면 말끔한 키보드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br />
15. 키보드 조립하다 보면 분명 1~2개 키는 잘 못 키우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처음부터 키보드 설명서나 키보드 사진을 보고 키를 조립하는 것이 좋다. ㅋㅋ<br />
<br />
<br />
16. 매일 고생하는 키보드 깨끗하게 관리하자. - duvet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10922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Aug 2005 10:34:26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일랜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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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3/26/a0003526_23391177.jpg" width="500" height="4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3/26/a0003526_23391177.jpg');" /></div><br />
<br />
'마이클 베이' 감독의 최신작.<br />
<br />
아일랜드는 속도감 있게 진행된다. (이야기 서술시 군더더기 없이 진행되므로 2시간이 넘는 상영시간이 지루하지 않다.)<br />
<br />
이 감독의 예전 영화인 'The Rock' 과 비교하자면, ('The Rock' 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액션 영화 중 하나이다.)<br />
<br />
액션 면에선 'The Rock'을 능가하고, 카리스마 면에선 약간 부족한 듯하다.<br />
<br />
<br />
'아일랜드'는 복제에 관한 이야기다.<br />
<br />
복제라는 어찌보면 무거운 주제를 상업적으로 잘 결합시켜 만든 액션 영화이다.<br />
<br />
이 영화에 나오는 추격신은 가히 놀랄만큼 현실적이며 사람을 스크린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br />
<br />
정말 추격신 하나 만큼은 어느 영화와도 비교를 불허한다.<br />
<br />
<br />
영화의 몇 장면은 상식적 이해가 불가능하나 (주인공이 고층 빌딩에서 떨어져도 살아 있다던지...)<br />
<br />
영화상의 표현으로 본다면 별 문제는 없을 듯 하다.<br />
<br />
<br />
영화내용도 여느 다른 블럭버스터들 처럼 영화보고 나오면 다 잊어 버리는 킬링타임용 영화와는 달리<br />
<br />
한번쯤 생각을 하게 하는 내용이므로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br />
<br />
<br />
<br />
유전자 연구는 양날을 지닌 검과 같다.<br />
<br />
유전자 기술 자체는 가치 중립젹이지만,<br />
<br />
그것을 사용하는 인간은 절대 가치 중립적이지 않다.<br />
<br />
사용하는 인간에 따라 얼마든지 위험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는 것이다.<br />
<br />
한동안 "황우석" 교수님 신드롬으로 우리는 무비판적으로 유전자 연구를 받아드린 것은 아닐까?<br />
<br />
대한민국이 유전자 기술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은 신의 축복이자 좋은 기회이지만,<br />
<br />
그와 더불어 우리들에겐 유전자 기술이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게 막을 커다란 책임이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br />
<br />
<br />
이 영화는 지극히 상업적인 오락 액션 영화이지만, 영화가 끝난 후 인간이란 도대체 무엇인가에 관해 생각하게 만든다.<br />
<br />
<br />
나만의 별점: 다섯개 만점에 별 네개 반<br /><br />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107581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Jul 2005 15:27:31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구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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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uvet.egloos.com/913626</guid>
		<description>
			<![CDATA[ 
  <center><font color="#006600">안구사(雁丘詞) - 원호문</font><br />
<br />
<br />
세상 사람들에게 묻노니, <br />
<br />
정이란 무엇이길래 이토록<br />
<br />
생과 사를 같이하게 한단 말인가.<br />
<br />
하늘과 땅을 가로지르는 저 새야, <br />
<br />
지친 날개 위로<br />
<br />
추위와 더위를 몇 번이나 겪었느냐?<br />
<br />
만남의 기쁨과 이별의 고통 속에 <br />
<br />
헤매는 어리석은 여인이 있었네.<br />
<br />
임이여 대답해주소서, <br />
<br />
아득한 만리 구름이 겹치고 <br />
<br />
온 산에 저녁 눈 내릴 때 <br />
<br />
외로운 그림자 누굴 찾아 날아갈꼬. <br />
<br />
<br />
----------------------------------------------------------------<br />
<br />
여기에 글 남긴지도 몇 달 전이 마지막...<br />
다시 들어와서 쓸라구 하니...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을... 난감하다. -,.- <br />
<br />
내 이글루는 그대로 있는데... 왜이리 서먹한가...<br />
<br />
글구보니 오늘이 내 생일이네.<br />
아무도 기억하는 사람 없으니... 나 홀로 서글프다.<br />
<br />
선물은 바라지도 않네. 축하한단 말 한마디 없으니...<br />
내가 세상 헛 산 모양.<br />
<br />
E-메일에 휴대폰 회사에서 보내 온 축하 메일......<br />
<br />
세상 몇 십억 사람이 살지만 상업적으로 보낸 메일보다 못하네.<br />
<br />
이 세상 어느 곳에도 내 뜻 아는 사람이 없구나......<br />
</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91362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Feb 2005 10:40:30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n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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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uvet.egloos.com/674456</guid>
		<description>
			<![CDATA[ 
  <center>잠시 이글루를 냉동할려고 합니다.<br />
<br />
그동안 저의 이글루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구요.<br />
<br />
하시는 일들... 다 잘되시길...<br />
<br />
<br />
완전히 녹이는 건 아니지만,<br />
<br />
언제 다시 포스팅 할지는 저두 모르겠어요.<br />
<br />
머리 속이 복잡해서요......<br />
<br />
"So long!"<br />
<br />
<EMBED SRC="mms://211.233.21.132/lionsung/7th/jkw7-08.wma" autostart="false"></center><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67445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Aug 2004 12:56:41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헥헥... ]]> </title>
		<link>http://duvet.egloos.com/637888</link>
		<guid>http://duvet.egloos.com/63788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22/26/a0003526_14493947.jpg" width="387"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22/26/a0003526_14493947.jpg');" /></div><br />
<center>모냐 이 날씨는...<br />
<br />
당최 잠을 잘 수 있어야지...<br />
<br />
이거 넘 하는 거 아냐...<br />
<br />
컴텨 켜기가 요즘은 두렵다.<br />
<br />
CRT 모니터 뒤에서 나오는 열기는<br />
<br />
한 순간에 공간을 열대의 섬으로 만들어 버리니...<br />
<br />
나두 TFT-LCD 가지고 싶다. -,.-<br />
<br />
<br />
요즘은 밤이 두려워진다.<br />
<br />
오늘도 그 분이 오실려나...<br />
<br />
'열대야' 강림... 두둥...<br />
<br />
나두 잠 좀 자구 싶다.<br />
<br />
<br />
나를 이글루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 우어~~~ 제발...</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63788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Jul 2004 05:55:45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킹크랩.. 냠냠 >.< ]]> </title>
		<link>http://duvet.egloos.com/627516</link>
		<guid>http://duvet.egloos.com/62751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15/26/a0003526_23251669.jpg" width="375" height="3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15/26/a0003526_23251669.jpg');" /></div><br />
<center>원래 게를 좋아하는 나.<br />
<br />
오늘 킹크랩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br />
<br />
요놈 오늘 첨 봤는데 오~~~호 커다란 집게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자태. 냠냠.<br />
<br />
마트에서 쪄서 판다구 하는데...<br />
<br />
암튼 먹구 보는 거쥐... ㅋㅋ<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 후 몇 분간은 아무말이 없었다.<br />
<br />
^^/ 우~~~~아  잘먹었다. 냠냠.<br />
<br />
다른 이글루도 덧글놀이 가야하는디... 흠흠...<br />
<br />
아~~함. 배부르니... 잠오네... -,.-<br />
<br />
이글루 순방은 내일로... 흐흐흐</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ke..</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6275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Jul 2004 14:30:54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단상.. ]]> </title>
		<link>http://duvet.egloos.com/621876</link>
		<guid>http://duvet.egloos.com/62187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12/26/a0003526_16504081.jpg" width="400" height="8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12/26/a0003526_16504081.jpg');" /></div><br />
<center><br />
<br />
오늘따라 그녀가 보구 싶다.<br />
그냥... 아무 말없이...<br />
<br />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좋아했었다고"<br />
... .. .</center><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6218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Jul 2004 08:06:43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리아 샤라포바.. ]]> </title>
		<link>http://duvet.egloos.com/608758</link>
		<guid>http://duvet.egloos.com/60875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4/26/a0003526_19342988.jpg" width="424" height="6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4/26/a0003526_19342988.jpg');" /></div><br />
<center>전에는 테니스 중계를 자주 봤는데...<br />
<br />
아마 힝기스의 전성기 때였을꼬다. (힝기스 경기를 좋아하기 땜시롱)<br />
<br />
그 후 거의 테니스 경기를 안보다가...<br />
<br />
금요일날 우연히 케이블에서 하는 중계를 봤는데...<br />
<br />
나의 시선을 끈 선수가 있었으니... 두둥...<br />
<br />
<br />
그녀의 이름: Maria Sharapova 올해 17세 러시아 소녀...<br />
<br />
<br />
상대는 데이븐 포트...<br />
<br />
냠냠.. 결과는 샤라포바의 역전승 (2004 윔블던 여자 단식 준결승)<br />
<br />
그 한 경기를 보고 나눈 그녀에게 반했다. ㅋㅋ<br />
<br />
182cm의 늘씬한 키에서 170km를 상외하는 서브를 구사하고,<br />
<br />
힘있는 스트로크를 주무기로 경기를 시원하게 풀어갔다.<br />
<br />
<br />
어제 2004 윔블던 결승경기...<br />
<br />
상대는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윌리암스 자매의 힘은 거의 정평이 나있다.<br />
<br />
남자 선수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 힘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테니스를 보여준다.<br />
<br />
<br />
많은 사람들은 세레나 윌리엄스의 승리를 예상했지만,<br />
<br />
결과는... 파죽지세... 17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자신감과 많은 관중의 시선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샤라포바의 2:0 승...<br />
<br />
앞으로도 더 좋은 경기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ke..</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60875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Jul 2004 10:40:00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민들레.. ]]> </title>
		<link>http://duvet.egloos.com/606765</link>
		<guid>http://duvet.egloos.com/60676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3/26/a0003526_11333279.jpg" width="387"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3/26/a0003526_11333279.jpg');" /></div><br />
<center>주말엔 태풍이 온다구 한다.<br />
<br />
제 7호 태풍 '민들레(MINDULLE)' 번호도 좋고, 이름도 이뿐데...<br />
<br />
별 피해없이 지나가기를...<br />
<br />
'민들레 홀씨되어 공간으로 흩어지기를...'</center><br /><br /><br />
<br />
2000년부터 발생하는 태풍이름은 그동안 사용하던 영어 이름 대신 우리나라를 비롯한 14개 태풍위원회 회원국에서 각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의 태풍이름이 사용되고 있다. <br />
<br />
140개의 태풍이름은 1개조 28개씩 5개조로 묶어 1조로부터 5조까지 차례로 사용되고 5조가 끝나면 다시 1조로 돌아온다. 태풍이름의 순서는 제출국가의 알파벳순으로 되어있다. <br />
<br />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태풍이름은 개미, 나리, 장미, 수달, 노루, 제비, 너구리, 고니, 메기, 나비 등 10개이며, 북한은 기러기, 도라지, 갈매기, 매미, 메아리, 소나무, 버들, 봉선화, 민들레, 날개 등 10개로서 대부분 동식물 이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br />
<br />
*그림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3/26/a0003526_11402186.gif" width="500" height="886.5384615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3/26/a0003526_11402186.gif');" /></div>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60676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Jul 2004 02:47:25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햏햏.. ]]> </title>
		<link>http://duvet.egloos.com/603660</link>
		<guid>http://duvet.egloos.com/603660</guid>
		<description>
			<![CDATA[ 
  <center>오늘은 기분이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들게...<br />
<br />
좋은 것두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고...<br />
<br />
우띠... 모르겠다.<br />
<br />
내일이면 다시 괜찮아 질까나?<br />
<br />
<br />
냠냠. 나중에 이글루나 한 바퀴 돌아봐야지... -,.-</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omments>http://duvet.egloos.com/6036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ul 2004 05:07:04 GMT</pubDate>
		<dc:creator>duve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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