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Let's Be An Optimist.........!</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link>
	<description>물지 않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Mar 2009 22:57:20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Let's Be An Optimist.........!</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811/05/84/f0072384.jpg</url>
		<link>http://drrullu.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20</height>
		<description>물지 않아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헛..정말 사진이란..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411958</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41195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18/84/f0072384_49c02a6c94e65.jpg" width="400" height="5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18/84/f0072384_49c02a6c94e65.jpg');" /></div><br><br>잠사자님이 손봐주신 사진..<br><br>아래 사진이랑 비교해보세요~<br><br>어두워서 둘의 얼굴이 제대로 안보이니 낫네~~라고 생각했는데<br><br>그런 제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사진이군요..밝으니까 훨씬 러블리해보인다능..<br><br>그러면서 드는 생각은..수많은 퐌타스틱한 웨딩포토들이 대부분 이런&nbsp;수정 작업을 거치는거구나..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4119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Mar 2009 22:57:20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흐음..사진이란..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409523</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409523</guid>
		<description>
			<![CDATA[ 
  &nbsp;어떻게 찍냐.. 에 따라 멋지게도 보이고..<br>이상하게도 보이는 것 같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16/84/f0072384_49bdb0b419e89.jpg" width="444" height="6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16/84/f0072384_49bdb0b419e89.jpg');" /></div><br>&nbsp;의상도 중요하고..<br>조명도 중요하고..(어두우니까 좀 낫네..)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4095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Mar 2009 01:52:38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퇴직..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377425</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377425</guid>
		<description>
			<![CDATA[ 
  &nbsp;이번주를 끝으로 내가 대학생때부터 실습돌고..인턴을 하고 레지던트도 하고..전임의까지 보낸<br>우리 병원 생활을 마감하게 되었다.<br><br>모레부터는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하게 된터라,<br>주말인 오늘을 이용해 짐을 좀 챙기려고 마음 먹었다.<br><br>4인용이었던 전임의 방이었지만,1년간 응급의학과 친구 둘이 거의 올라오질 않아서<br>나랑 슌이랑 거의 2인실이나 다름없이 신나게 어지르고 방만하게 살았는데<br>그래서 그런지 짐이 별로 없다 생각했건만<br>챙기고 보니 커다란 종이박스로 3상자가 조금 넘는다.<br><br>그런데 이렇게 짐을 다 챙겼는데도 책상은 여전히 너저분..한게 정말 미스터리이다. -.-<br><br>여하튼 책장과 책상을 비워내니<br>이제 정말 이곳을 떠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br>괜시리 마음이 울적해지고<br>새로운 곳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도 생긴다.<br><br>어제는 수술방에서의 마지막 날이었다.<br>수술도 많고 사람도 모자라서, 8시am부터&nbsp;들어가 total thyroidectomy도 하나 하고..<br>교수님 수술 어시스트도 했는데 교수님이 수술 끝나자 1년간 수고했다며 악수를 청하셨다.<br>그 순간 더 열심히 할 걸&nbsp;그랬다는 아쉬운 마음이 먼저 들었고<br>옆에서 괜시리 눈시울을 붉히는 우리 2년차를 보니 나도 코끝이 찡해지는 기분이었다.<br><br>레지던트 시절, 가끔씩 너무너무 힘들때 이 모든게 빨리 끝나서 병원을 떠나면 어떤 기분일까..<br>하고 생각했는데..<br>그게 이런 기분인거다..<br><br>아직 교수님께 약속한 논문도 밀려있고 (아아..역시 떠나는 날까지 죄송한 마음뿐이다..ㅠ.ㅠ)<br>퇴직 관련 서류도 몇 개 더 내야하지만<br>이제 정말 여기서 퇴직이구나.<br>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37742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14:20:13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논란이 됐던 버진아틀란틱 항공사 광고..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361301</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361301</guid>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www.youtube.com/v/oL1uud6Fy6M&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br><br><br>1984년에 설립된 영국의 버진 아틀란틱 항공사의 25주년 기념광고인데..<br>스튜어디스의 섹시함을 너무! 강조해서 영국에서 성차별 광고란 논란이 일었났다고 한다..<br>그래서 퍼와봤는데..<br>성차별..그런 것보다 처음 등장하는 사람이 든 핸드폰 싸이즈에 먼저 눈이갔고..<br>(시대배경이 1984년이라.;; 가만..이때에도 핸드폰이 있었나..?)<br>빨간 유니폼이 눈에 띄긴 했지만, 것보다 빨간 하이힐의 굽높이에 띠융~<br>저거 신고 뱅기서 종일 일하려면 무릎관절 진짜 아프겠다...ㅠ.ㅠ 라는 생각..<br>제작자도 성차별 광고라 생각했는지 끝물에 잘생긴 남자 기장도 살짝 등장해주지만,<br>아무래도 비난여론에서 벗어나려면 기장님도 스튜어디스처럼 5명이 등장했어야하지 않을까...-.-<br><br>끝자락에 '직업을 바꿔야겠어'하는 남자분...보다<br>'난 티켓을 바꿔야겠어 (버진 아틀란틱으로)' 라는 남자분이 더 현실적이네 ^^;<br><br>광고 제목도 그렇지만..<br>마지막 광고문구의 이중적 의미가 아마 비난 여론에 기름을 부은듯.<br>(25년째 스틸 핫!...왠지 원더걸스의 쏘 핫! 생각이 나네~)<br><br>이 항공사는 이름이 생소했으나 찾아보니 우리나라에도 노선이 있긴하다.<br>상하이,나리타 등을 경유하는 런던, 시드니행이 있고<br>노선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내 맛사지 서비스..그런것도 있다고 되어있다.<br></embed>괜시리 타보고 싶어지잖아..(이런 광고에 낚이다니..! 어찌보면 비난이건 뭐건 잘만든 광고네..&nbsp;ㅠ.ㅠ)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3613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Feb 2009 08:04:16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런 이벤트도 재미있네..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354624</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354624</guid>
		<description>
			<![CDATA[ 
   웹서핑하다가 이런 이벤트를 발견!<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8/84/f0072384_498ed6692916d.jpg" width="500" height="527.5862068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8/84/f0072384_498ed6692916d.jpg');" /></div><br />
<br />
<br />
자세히 보기를 클릭! 해봤더니..<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8/84/f0072384_498ed6ef389b3.jpg" width="500" height="220.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8/84/f0072384_498ed6ef389b3.jpg');" /></div><br />
<br />
<br />
신청은 1월30일부터 2월23일까지이다.<br />
상금이 생각보다 좋은데..<br />
행사규칙이랑 탈락조건이 재미있다. ^^<br />
눈감고 5초이상 있으면 안된다니...어두운 영화관에서 감시자라도 붙여놓을 예정인가부다.<br />
게다가 응모하려면 자신이 응모해야하는 이유를 적어내야한다.<br />
(난 이게 귀찮아서 응모 못할듯..-.-;)<br />
<br />
그런데 상영하는 영화가 무슨영화인지에 따라 기록이 달라지지 않을까..?<br />
졸린 예술영화 틀어주면 순식간에 우수수 탈락할 것 같은뎅.<br />
<br />
학생때 친구들하고 자정부터 연달아 3편 상영해주는 심야영화를 보던 기억이 난다..<br />
주로 여름 방학철에..'킹덤'이라던가 '여고괴담'같은 호러물을 줄줄이 묶어서 상영하곤 했는데<br />
그 때 그 3편을 보면서도 난 중간중간 졸았었지. -.-<br />
다 보고 나면 왠지 해장국 먹으러 가야할 것 같은 기분이 되기도 했고..<br />
<br />
영화 오래보는 것도 상당히 체력이 필요한 일인데,<br />
세계기록은 70시간이라나..<br />
지금의 나에겐 불가능한 일이여~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35462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Feb 2009 13:07:56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선물..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348979</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348979</guid>
		<description>
			<![CDATA[ 
  &nbsp;쓰고보니 최근 선물을 많이 받은 기분이 든다..<br><br>이번에 소개할 선물은 내 지도교수님으로 받은 선물인데<br>교수님은 나랑 입국동기(?)이신데다가<br>내게 '처음'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많은 수술들을 가르쳐 주셨고..<br>나 역시 교수님께는 처음 부임에서 만난 첫번째 1년차 레지던트였고<br>결국 ENT에서 인기 바닥인 두경부파트를 교수님 덕분에 그만두지 않고&nbsp;계속 배워나가고&nbsp;있고 ^^;<br>논문 쓰는거나 수술하면서 교수님께 많이 혼나기도 하고 나도 교수님 속을 많이 썩이곤 하지만(-.-;)<br><br>그 어떤 의국원들보다 교수님과 나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그런 끈끈함이 계속계속 있어왔다..<br><br>이번에 내가 병원을 옮기는 것도 많이 도와주셨고,<br>새로운 환경에서&nbsp;더 열심히 논문도 쓰고 정진하라는 의미의&nbsp;서프라이즈 선물!<br><br>공개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5/84/f0072384_498aa3bddc4b9.jpg" width="500" height="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5/84/f0072384_498aa3bddc4b9.jpg');" /></div><br><br>&nbsp;가장 감격한 부분은 바로 이것!!&nbsp;<br><br>&nbsp;&nbsp;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5/84/f0072384_498aa0911b836.jpg" width="500" height="3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5/84/f0072384_498aa0911b836.jpg');" /></div><br>&nbsp;&nbsp;명품 케이스를 보고 눈 번쩍! 해서 자신의 소맷부리에 이 펜을 감추려던<br>짠짠이도 뚜껑에 이름 새겨진걸 보고 포기했다능..ㅋㅋㅋ!<br>그러나 정작 본인은 잃어버릴까봐 겁나서 들고다니지를 못하고 있다. (소심소심..;;)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3489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Feb 2009 08:20:17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물..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348611</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348611</guid>
		<description>
			<![CDATA[ 
  &nbsp;어제 오후에 정신없이 외래를 보고 있는데 잠시 3년차가 진료방에 들어왔다.<br>대개, 내 외래에 레지던트가 들어올 때는<br>대부분 노티할 환자가 있거나, 교수님이 시키신 일이 있거나..하는 경우라서<br>이번엔 무슨 일인가..하고 멀뚱~쳐다봤더니<br>대뜸 선물 상자를 내밀었다.<br><br>지나가다가 이 물건을 보니 내 생각이 나서 샀단다.<br>이잉..? 생일도 아닌데..?&nbsp;하고 잠시 당황스러웠는데,<br>그래도 내 생각이 나서 산&nbsp;선물이라니까 고마운 생각이 들고,<br>받아도되나..망설이면서도 뭘까 궁금해하면서 풀어봤다.<br><br>내용물은 바로 이것~!<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5/84/f0072384_498a640149d5c.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5/84/f0072384_498a640149d5c.jpg');" /></div><br>&nbsp;<br>이렇게&nbsp;예쁜 귀걸이라서....감동해선 덥썩!..걸어버렸다..^^;; (내 취향을 너무 잘아는 우리 3년차..)<br><br>물론 어제 외래 시간의 나는 이런 고져~스한 귀걸이랑은 안어울리는&nbsp;너무나 초췌한 차림이었지만..;<br>여하튼 예쁜 선물 받아서 고맙고 기분 좋아진 하루였다.^^<br><br>이젠 귀걸이에 어울리게 옷차림도 좀 엘레강스하게 하고 다녀야겠다..-.-;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3486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Feb 2009 04:04:46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꽃보다 남자가 대세..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345841</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345841</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10-3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로 그 드라마!!<br />
 `꽃보다 남자`<br />
<br />
  F4는 많은 여심(나를 포함한)을 뒤흔들어<br />
 손 발이 오그라들것 같은 유치한 장면도 꺅꺅..하며 참아주게 되는데...<br />
(한,중,일 중에서 가장 호화 캐스팅임을 자신..!)<br />
<br />
이 패러디를 보니 잠시 마음이 진정(-.-') 되는 듯 해서 퍼왔다.<br />
<br />
다들..보시고 마음을 가라앉혀봅시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03/84/f0072384_49885902d6b45.jpg" width="400" height="30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03/84/f0072384_49885902d6b45.jpg');"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3458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Feb 2009 14:48:37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웃어봅시다..!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340400</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340400</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홍대앞에 살짝쿵~불법 주차했다가<br />
차가 견인 당하는 피눈물 나는 일을 당했다..ㅠ.ㅠ<br />
<br />
짜증나는건 같은 라인에 세워놓은 suv들은 견인 안당하고 쪼그만 내 차만 당했다.<br />
외제차는 더욱 손도 안대는듯..<br />
가만보니 어제 무슨 날이었는지 견인차 2대가 번갈아 마구마구 끌어가고 있더군.<br />
<br />
2월운세 본거 찜찜하다 했더니 1월말부터 이런 일이..ㅠ.ㅠ<br />
<br />
그래서 재미있는 기사를 보며 웃어보기로 했다! (견인비, 불법 주차비 다 잊자..<br />
내 다시는 불법주차를 하지 않으리...)<br />
<br />
자정 넘어 짠짠이랑 감자칩과 맥주마시며 실컷 웃게 만든 재미있는 기사..와 리플 올라갑니다~<br />
(맥주 한 캔에 짠짠이는 벌써 periorbital redness가~!<br />
 뻘건 반점도 마구돋고..-.-;;<br />
 근데 내일 아침 우리 둘 다 얼굴이 팅팅 부을 것 같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1/84/f0072384_498473df3be67.jpg" width="500" height="2239.090909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1/84/f0072384_498473df3be67.jpg');"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340400#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15:53:38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월 운세.. ]]> </title>
		<link>http://drrullu.egloos.com/1337062</link>
		<guid>http://drrullu.egloos.com/1337062</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justify">&nbsp;인터넷 **사주라는 곳에서 공짜로 봐준다길래 봤더니..<br><br>&lt;일에 차질이 생겨 곤혹을 치르게 됩니다. 절대 무리하면 안 되는 시기이니 <br>이번 달은 다소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자중 하는 것이 좋습니다.<br>마음이 근심이 생기는 시기이나 지나고 나면 극복이 될 것이니 급하게 마음먹어서는 안 됩니다. <br>상하가 어려우니 직장이나 소속한 곳에서 불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br>자존심을 앞세우거나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br>이번 달은 의견의 대립이나 경쟁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재물의 흐름도 좋지 않습니다. <br>수익은 기대만 못하고 손실은 갈수록 커집니다. 마음 편하게 자금의 흐름에서 빠져 있는 것이 <br>좋을 것이니 작은 것을 바라다 큰 것을 잃는 일이 없도록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br>자신이 속한 곳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게 됩니다. 쉬운 일도 방해하는 사람이 생겨 어렵게 진행이 되지요. <br>매사가 불편하게 진행이 되니 일에 의욕이 생기지를 않아 효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달입니다.&gt;<br><br>사실..너무 좋은 소리만 좔좔 늘어놓아도 신뢰가 안가지만,<br>이런 소리를 들으면 이것도 이대로 기분이 찜찜...-.-<br><br>이럴 때&nbsp;내 방어기제는...?<br><br>'난 기독교인이니까 이런건 믿지 않아~!' (라면서..왜 애초에 이런걸 보고 있는거냐..-.-)</div>			 ]]> 
		</description>

		<comments>http://drrullu.egloos.com/13370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Jan 2009 00:06:17 GMT</pubDate>
		<dc:creator>룰루</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