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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yCat의 지붕아래 다락방</title>
	<link>http://dreamycat.egloos.com</link>
	<description>인정사정 볼것없다(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14:2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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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yCat의 지붕아래 다락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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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정사정 볼것없다(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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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내 두뇌의 불가사의... -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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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직도 내 머릿속에...<br />
윈도우 95 OSR2 시리얼번호가 기억되어있다는 것.<br />
<br />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어느날 문득 기억이 나는 것이었다.<br />
거의 12년전에 사용하던 시리얼번호인데 아직까지 뇌리에 남아있다니... ;ㅅ;<br />
<br />
윈도우 95 OSR2의 시리얼번호는<br />
***** - OEM - ******* - ***** 의 형태로 구성되어있는데<br />
OEM이 붙는 건 당시 OSR2는 PC 제조업체에만 제공되는 버전이었기 때문이다.<br />
일반 판매는 사실상 이뤄지지 않았다.<br />
당시 윈도우 95의 시리얼번호가 다소 길지 않은 숫자로만 이뤄져서 그랬는지<br />
외우는 게 그다지 어렵진 않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br />
<br />
OSR2의 가장 큰 특징은 FAT32가 지원되어 2GB 이상의 HDD를 인식할 수 있던 것과<br />
윈도우 95 이후 몇 가지 패치가 이뤄졌다는 것.<br />
내 기억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3.0이 기본으로 들어갔던 것 같다.<br />
<br />
아무튼 잊어버릴 것 같아 따로 메모는 해둔 상태인데<br />
지금도 앞으로도 윈도우 95를 사용할 일이 전혀 없긴 하지만<br />
그래도 과거의 추억으로 간직하고자 시리얼번호를 남겨두고 있다.<br />
OSR2를 처음 사용하던 시기에 여러가지 즐거운 추억들이 있었기 때문에...<br />
<br />
내가 좀 유달리 추억에 민감한 건가... -ㅅ-)a<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83/c0011283_4b094a6c3a798.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83/c0011283_4b094a6c3a798.jpg');" /></div>			 ]]> 
		</description>
		<category>그냥 낙서</category>

		<comments>http://dreamycat.egloos.com/512941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4:04:38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주말이 가는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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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또다시 돌아온 일요일 밤.<br />
지금 이 시간에 많은 분들은 개콘을 보면서 포복절도 중이겠지만...<br />
난 그냥저냥 이렇게 블로깅을 하는 중.<br />
<br />
밖엔 가랑비가 내리는 모양이다.<br />
비가 내린 다음엔 또다시 추워지지 않을까.<br />
<br />
그리고 난 이번에도 주말은 크게 보람없이 보내고 있다.<br />
요즘 마음이 복잡해서 그런지 뭔가 제대로 할 의욕이 나지도 않고...<br />
<br />
2009년도 이제 39일 정도 남았나.<br />
그저 아무탈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 뿐이다.<br />
이렇게 한 해가 어서 빨리 가는 걸 바라는 건 오랜만인 것 같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83/c0011283_4b092dc961ba8.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83/c0011283_4b092dc961ba8.jpg');" /></div>			 ]]> 
		</description>
		<category>그냥 낙서</category>

		<comments>http://dreamycat.egloos.com/512930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2:25:56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싼타페 2010년형 수출모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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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83/c0011283_4b089fba9ccc5.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83/c0011283_4b089fba9ccc5.jpg');" /></div><div align="center">그릴 디자인이...<br />
이게 더 나아보인다. ;ㅅ;<br />
<br />
내수용은 디자인이 왜 그런 건지... ;ㅅ;</div><br/><br/>tag : <a href="/tag/싼타페" rel="tag">싼타페</a>,&nbsp;<a href="/tag/SantaFe" rel="tag">SantaFe</a>,&nbsp;<a href="/tag/현대자동차" rel="tag">현대자동차</a>,&nbsp;<a href="/tag/Hyundai" rel="tag">Hyundai</a>,&nbsp;<a href="/tag/SUV" rel="tag">SUV</a>			 ]]> 
		</description>
		<category>자동차 이야기</category>
		<category>싼타페</category>
		<category>SantaFe</category>
		<category>현대자동차</category>
		<category>Hyundai</category>
		<category>SUV</category>

		<comments>http://dreamycat.egloos.com/51289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2:20:43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땜빵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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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reamycat.egloos.com/5128547</guid>
		<description>
			<![CDATA[ 
  반나절 정도 TV 수신카드와 방안의 안테나와 씨름을 하다가 결국 GG를 치고 말았다.<br />
다른 집에선 이런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유달리 우리집(= 그러니까 우리집이 속한 아파트라고 할까)에선 TV 수신카드에서 동축케이블을 통한 디지털 TV 신호가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 하지만 거실의 TV는 디지털 방송이 문제없이 잡히는데... 더구나 이런 문제가 다른 사용자들에게 흔히 있는 현상도 아닌 탓에 좀처럼 답이 나오질 않는다.<br />
<br />
하는수없이 디지털케이블 방송이라도 신청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당장은 아니고 내년초에나 달아볼까 생각하고 있다. TV 카드 자체 문제는 아닌 것 같고(또다른 업체의 TV 카드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있었기 때문에) 일반 디지털 TV의 수신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도 같은데.<br />
<br />
실내안테나로는 한계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원인을 찾아보고 시도를 해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도대체 방안에서 TV 좀 제대로 보고 싶다는데 왜 이런 문제가 있는 건지. 예전 아날로그 시절엔 전파수신 문제가 워낙 좋지 않아서 노이즈 때문에 짜증나곤 했었는데. 디지털 방송이 보급돼서 그 문제에서 벗어나는가 싶더니 이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br />
<br />
혹시 케이블 TV 업체와 아파트 관리실이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한 건 아닐까. -ㅅ-;<br />
케이블 안 보는 세대에서 거실만 기본으로 디지털 방송이 나오게 하고 나머지 방안에는 케이블을 들여놓게 하려는... 뭐 케이블 보는 집이 많은 관계로 이런 문제가 눈에 띄지 않은 것은 아닐까.<br />
<br />
<div align="center"><strong>* * * * *</strong></div><br />
어제 추운 날씨가 풀릴 거라는 예보를 들었는데 낮에도 은근히 추위가 느껴졌다. 어제 밤에 날씨 가젯을 보니 서울의 기온이 영하 4도였던 걸 보면 추위가 금방 풀릴 것 같진 않아보인다.<br />
<br />
예년에 비해 겨울이 일찍 찾아왔다는 느낌이다. 이제 11월 하순이니 춥다고 해도 무리될 건 없어보이지만. 그리고 한 달 정도 지나면 동지가 찾아오고 그 시기를 기점으로 다시 해는 길어질테니. 그런데 이번 겨울에 해가 짧아진 것에 불쾌감이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 예전엔 해가 짧아지면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br />
<br />
슬슬 연말이 다가오고 있지만 이번 연말이 즐겁게 느껴질지는 알 수 없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연말을 맞이하고 싶은 심정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될테니 새해를 보다 좋은 분위기에서 맞이하고 싶어할 테니까.<br />
<br />
왠지 이럴 때 세상이 조금이나마 비과학적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이 힘겨워하는 사람들한테 갑자기 기적이 일어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는 일이 벌어진다면 어떨까. 세상이 지나치게 물리적인 법칙이 맞아떨어져서 그런지 그걸 교묘하게 이용하는 악의 세력들에게 휘둘리는 기분이 든다. 과거 중세시대에 왕족과 귀족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던 그런 시절이 재현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니.<br />
<br />
지금이 21세기가 맞으려나. 대략 5세기 정도 뒤로 가는 기분이 드는 건 뭔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3/c0011283_4b07e7c61f9e8.jpg" width="350" height="5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3/c0011283_4b07e7c61f9e8.jpg');" /></div>			 ]]> 
		</description>
		<category>그냥 낙서</category>

		<comments>http://dreamycat.egloos.com/512854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3:15:24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XBOX 출시 8주년 ]]> </title>
		<link>http://dreamycat.egloos.com/5127927</link>
		<guid>http://dreamycat.egloos.com/512792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3/c0011283_4b06b1d5f305f.jpg" width="400" height="4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3/c0011283_4b06b1d5f305f.jpg');" /></div>2001년 11월 15일 : XBOX 출시<br />
2005년 11월 22일 : XBOX 360 출시<br />
<br />
XBOX도 어느새 세상에 선보인지 8년이 넘었다.<br />
기존의 플레이스테이션이 버티고 있는 콘솔 게임기 시장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채 주목을 받았는데, 대체로 선전하고 있다고 봐도 되겠다. 비록 시장점유율에서는 일인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Live를 이용한 온라인 컨텐츠의 활용, 다른 게임기에 비해 개발이 용이하다는 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본력과 추진력 등으로 인해 콘솔 게임기 시장과 문화에 변화를 가져왔으니까.<br />
<br />
3세대 기종이 어떤 모습으로 언제 선보일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초기 모델이나 360에 비해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 믿고 있다. 온라인에 대해서도 지금보다 많은 강화가 있을 것 같고 블루레이 탑재도 이뤄질지 모른다(MS 입장에서 그다지 달갑지 않겠지만 디스크 용량 문제가 있는 만큼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할 듯...). 또는 기존의 디스크 매체보다 온라인 다운로드 컨텐츠에 힘을 기울인다면 충분한 하드디스크 용량과 외장 드라이브로의 용이한 백업 기능 등이 지원되지 않을까?<br />
<br />
차세대 콘솔기기가 선보인지도 거의 5년이 되어가는데 이제 새로운 세대의 콘솔기기가 서서히 고개를 들 시기가 다가온 것 같다. 각 업체들은 아마 내년 여름의 E3 행사를 발표의 기회로 삼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XBOX 시리즈의 진화된 모습과 PS3의 난항에 의한 절치부심 끝에 새로 등장할 PS4 등에 기대를 갖고 있다.<br />
<br />
그건 그렇고... 난 언제 XBOX를 손에 넣게 될까. +ㅅ+<br/><br/>tag : <a href="/tag/XBOX" rel="tag">XBOX</a>,&nbsp;<a href="/tag/엑스박스" rel="tag">엑스박스</a>,&nbsp;<a href="/tag/X박스" rel="tag">X박스</a>,&nbsp;<a href="/tag/마이크로소프트" rel="tag">마이크로소프트</a>,&nbsp;<a href="/tag/Microsoft" rel="tag">Microsoft</a>			 ]]> 
		</description>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ategory>XBOX</category>
		<category>엑스박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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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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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reamycat.egloos.com/51279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5:13:40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이거슨~!!! ]]> </title>
		<link>http://dreamycat.egloos.com/5127813</link>
		<guid>http://dreamycat.egloos.com/512781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83/c0011283_4b0694964b293.jpg" width="4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83/c0011283_4b0694964b293.jpg');" /></div>marble의 새 앨범 '空想ジェット!'가 내일(11월 21일) 출시되는 모양이다.<br />
앨범 표지가 이전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느낌이 드는데... +ㅅ+<br />
<br />
히다마리스케치x365 엔딩곡 流星レコード를 비롯해<br />
첫사랑 한정, 우미모노가타리-당신이 있어주었던 것 등의 애니메이션 곡도 같이 수록됐다.<br />
(우미모노가타리라는 일본어 제목을 그대로 쓴 이유는... 특정 단어 검색 방지... ㅠㅠ)<br />
<br />
앨범 소개에는 marble의 두 번째 앨범이라고 하는데...<br />
그럼 올해초에 출시됐던 手のひら는 대체 뭐였길래... ;;<br />
<br />
아무튼 연말을 맞이해 지름질은 계속될 모양이다. ㅠㅠ<br />
그동안 가라앉은 기분을 푸는데는... 역시 지름밖에 없는 것인지... OTL<br/><br/>tag : <a href="/tag/marble" rel="tag">marble</a>,&nbsp;<a href="/tag/히다마리스케치" rel="tag">히다마리스케치</a>,&nbsp;<a href="/tag/첫사랑한정" rel="tag">첫사랑한정</a>,&nbsp;<a href="/tag/우미모노가타리" rel="tag">우미모노가타리</a>,&nbsp;<a href="/tag/J-POP" rel="tag">J-POP</a>			 ]]> 
		</description>
		<category>음악 이야기</category>
		<category>marble</category>
		<category>히다마리스케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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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reamycat.egloos.com/51278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3:10:02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트에 책과 음반 담아두기 ]]> </title>
		<link>http://dreamycat.egloos.com/5127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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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방금전에 인터넷 서점 사이트에서 구입할 책과 음반들을 카트에 담아뒀다. 당장 구입할 것은 아니고 조금 시간이 지나서 구매를 해야 할 상황이라. =ㅅ=<br />
<br />
마음같아서 올 겨울에 책이나 영화를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한 경험이 언제 어느 순간에 절실히 필요핥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니까.<br />
<br />
다소 오래전부터 꿈꾸던 건데... 마치 원하는 부품으로 구성해서 조립하는 PC처럼 주택도 이런 식으로 꾸밀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런 집을 꾸밀 수 있다면 서재와 음반, DVD 등을 수납하고 감상하는 전용 공간을 하나 만들고 싶어진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83/c0011283_4b05689d50ebd.jpg" width="4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83/c0011283_4b05689d50ebd.jpg');" /></div>			 ]]> 
		</description>
		<category>그냥 낙서</category>

		<comments>http://dreamycat.egloos.com/51271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5:47:59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땜빵 포스팅 ]]> </title>
		<link>http://dreamycat.egloos.com/5127125</link>
		<guid>http://dreamycat.egloos.com/512712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83/c0011283_4b0560deebb30.jpg" width="450" height="4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83/c0011283_4b0560deebb30.jpg');" /></div>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br />
다소 오랫동안 누그러졌던 본능을 되살릴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틈나는대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걱정되는 거라면 지금 하는 일에 대한 정리가 어려워지면 그만큼 늦어지게 되어 기회를 놓치는 건 아닐까 하는 것.<br />
<br />
살면서 이런저런 오해와 불신을 가져오곤 했다.<br />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믿었던 것에 배신을 당하거나 배신을 당했다고 생각되어지는 게 실은 그게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br />
<br />
그리고 이제 다시 한 번 잠자던 의지를 깨워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이젠 때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br />
<br />
올해도 한 달여가 남았다. 설마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올 한 해는 힘겨운 시기가 되었다. 이래저래 가슴도 답답하고 쓰라린 상처들이 많이 남는 해가 될 것 같다. 이전에도 이런 경험들을 겪었던 적이 있었고 그때문에 좌절의 경험도 맛보곤 했었다.<br />
<br />
그래도 어느 한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 또한 지나가면 다시 기운을 낼 시기가 다가올테니까.<br />
<br />
<strong><div align="center">* * * * *</div></strong><br />
새파랗게 젊고 신선한 느낌의 인물이 세상에 혁명을 가져오려고 하는 것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다.<br />
<br />
요즘 세상이 고리타분한 벽창호들이 좌지우지하는 분위기에 대해 답답한 느낌을 갖게 된다. 여러 해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가 지나가니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혁명은 누그러진 것일까.<br />
<br />
이미 21세기가 시작된지 10년 정도 시간이 흘렀지만 고리타분한 3,40년전의 과거를 답습하려는 움직임을 보고 그것에 대해 정당하게 '이건 잘못됐다, 이렇게 해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주장도 막혀버렸다는 느낌이 든다.<br />
<br />
내년에는 그런 누그러진 목소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X세대가 유행하던 90년대 초중반이 문득 그리워진다. 그 당시만해도 그렇게 극단적인 분위기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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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냥 낙서</category>

		<comments>http://dreamycat.egloos.com/51271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5:14:58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만화책 구입 ]]> </title>
		<link>http://dreamycat.egloos.com/5126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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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심야식당 3권, 히다마리스케치 1권, 3월의 라이온 3권, 라면요리왕 21~23권.<br />
<br />
오늘 서점에 들러 구입한 만화책들.<br />
<br />
요즘같은 때에 그래도 이렇게 만화책을 구해다가 볼 수 있는 건 정말 다행스런 일...<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83/c0011283_4b040eeb353af.jpg" width="450"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83/c0011283_4b040eeb353af.jpg');" /></div>			 ]]> 
		</description>
		<category>그냥 낙서</category>

		<comments>http://dreamycat.egloos.com/512625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5:12:53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들어본 coba의 Attrice Della Nev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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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83/c0011283_4b02abe67ded4.jpg" width="24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83/c0011283_4b02abe67ded4.jpg');" align="left" />코바(coba)라는 일본의 일렉트릭 어코디언 연주자가 발표한 앨범 중에 유일하게 국내에 출시된 앨범이 바로 'Attrice Della Neve'이다. 눈내리는 거리의 분위기를 음악으로 표현한 앨범인데 수록곡 하나하나가 겨울 분위기에 너무나 잘 어울려서 매년 겨울이 오면 이 앨범을 꼭 듣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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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 앨범을 사자마자 들었던 건 아니고 구매한지 몇 년이 지나서야 듣게 되었는데 이 앨범을 구매할 즈음에 개인적으로 슬픈 일이 있었던 탓에(정확히 말하면 일을 잃었던 시기) 처음엔 들을 기분이 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사자마자 들었어야 했다고 후회하고 있지만... ;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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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이 7곡밖에 되지 않고 대부분 3~4분 길이라서 앨범 전체 길이가 28분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짤막하게나마 도시의 겨울 분위기를 한껏 느끼기에 충분한 앨범이다. 특히 눈이 내린 거리를 거닐거나 크리스마스 장식이 가득한 거리를 지나면서 이 음악을 들으면(혼자서건 둘이서건...) 분위기를 한층 띄우고도 남을 정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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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춥고 해가 짧아져서 다소 우울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들뜨기 쉬운 연말 분위기를 느끼면서 이 음악을 곁들이면 매년 겨울이 기다려질 것이라 믿고 있다. 오늘도 오랜만에 이 음악을 들으면서 우울해진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고 있다. +ㅅ+<br/><br/>tag : <a href="/tag/coba" rel="tag">coba</a>,&nbsp;<a href="/tag/코바" rel="tag">코바</a>,&nbsp;<a href="/tag/어코디언" rel="tag">어코디언</a>,&nbsp;<a href="/tag/연주음악" rel="tag">연주음악</a>,&nbsp;<a href="/tag/뉴에이지" rel="tag">뉴에이지</a>,&nbsp;<a href="/tag/일본음악" rel="tag">일본음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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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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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4:02:46 GMT</pubDate>
		<dc:creator>드림이캣</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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