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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토나타고 지구 끝까지 달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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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오셨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09 15:07: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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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토나타고 지구 끝까지 달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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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오셨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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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토나 수리기 - 캠버볼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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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래 이 블로그를 연 이유는<br>자동차 수리기를 올리기 위함이다.<br><br>예전에는 차를 고치면 꼭 사진찍고 그러는게 일이었는데<br>이젠 귀찮다.<br><br>내 차는 조수석에 큰 사고가 3번이나 있었다.<br><br>프레임이 좀 영향을 준 것들인데..<br>그러다보니 휠 얼라이먼트 (Wheel Alignment)가 잘 안맞는다.<br><br>특히 요근래에 일반 래디얼 타이어에서 머드타이어 소리가 나는 것이다;;<br><br>휠 얼라이먼트를 구성하는 요소는<br><br>캠버, 캐스터, 토우 가 있는데<br>캠버 상태가 엉망이었다.<br>캠버는 차를 앞에서 봤을 때 차 앞타이어가 서로 얼마나 벌어져있나..<br><br>즉, 직진방향을 기준으로 얼마나 안으로, 밖으로 치우쳐있나를 얘기하는 수치이다.<br><br>조수석 캠버수치가 엄청나게 빠져있었다.<br>한마디로 그동안 차가 팔자 걸음 모양의 앞 타이어로 다닌 것이다.<br>그러니 타이어 안쪽을 거의 다 파먹어버렸다 -_-;;<br><br>결국 그 타이어들은 뒤로 옮겨갔고<br>그나마 양호하게 편마모가 생긴 타이어를 다시 앞으로 와서 <br>겨우 얼라이먼트를 맞추었다.<br><br>그 와중에 캠버를 조절하는 캠버볼트가 다 닳아서 조절이 되질 않았다.<br>겨우 노는 거 하나 구해서 간신히 조절할 수 있었으나<br><br>이제 정말로 12월까지만 타고 이 차는 폐차를 해야겠다.<br><br>얼라이먼트 신경쓰는게 너무 피곤하다.<br/><br/>tag : <a href="/tag/캠버" rel="tag">캠버</a>,&nbsp;<a href="/tag/캠버볼트" rel="tag">캠버볼트</a>			 ]]> 
		</description>
		<category>자동차</category>
		<category>캠버</category>
		<category>캠버볼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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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an 2009 15:35:18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Just arrived 라고 하기엔 늦어버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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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년에 한번씩 꼭 사과제품들이 땡기는 때가 있습니다.<br />
비록 이번이 두번째이지만 공교롭게도 취업과 이직할 때 꼭 땡깁니다. -_-;;<br />
<br />
그래서 작년 이맘 8월정도에 뭣모르고 나노 2세대 2기가를 15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br />
지른 적이 있었죠.. 그렇게 뿌듯해하고 있으니 얼마 있다 가격은 그대로 용량은 두 배로 늘어난<br />
나노 3세대가 나오더군요...<br />
<br />
올해도 어김없이 그런 때가 오더군요.<br />
<br />
평상시 가지고 싶던 맥북을 질러야겠다는 이 마음이<br />
이직 후 한달이 안되어서 생기더군요..<br />
그러고 결국 아직 구매도 안했는데 가지고 있던 놋북을 팔아버리기에 이르고...<br />
<br />
10월 1일날 애플스토어에 주문했다가 결국 쿠폰신공으로 전환<br />
10월 2일날 검둥이 하나를 입양했습니다.<br />
<br />
참 말들이 많았었죠.<br />
10월 14일날 뭔가 획기적인게 나온댄다.<br />
가격이 인하될 거라고 한다.<br />
후회할지도 모른다..<br />
<br />
하지만 저에겐 작년의 그 쓰라린 경험이 있었지만서도...<br />
왠지 나오긴 나오겠지만 절대 가격이 착하게 나올 거 같지는 않은...<br />
어디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퍼득 들어서 더 마음 변하기 전에 질렀습니다.<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6/51/e0075051_48f609b6024a1.jpg" width="500" height="375.384615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16/51/e0075051_48f609b6024a1.jpg');" /></div>원래 박스와 다 함께 찍었어야했으나<br />
박스는 사무실에 있네요..<br />
<br />
나노의 경우는 저번 주 토요일날 역시나 지름신의 손에 이끌려 정신을 차려보니<br />
이미 차를 몰고 인천 롯데백화점으로 향하고 있더군요 -_-;;;<br />
<br />
리모콘과 디스플레이 아답터들은 역삼동(사무실)에서 출발하여<br />
코엑스에서 맥북 구매 전에 먼저 지른 것들입니다.<br />
당시엔 터치가 있던 상황이었는데 옆자리 주임님께서...<br />
"이왕 사는 거 유니버셜 독~" 이러길래... 뭔지도 모르고 넙죽 집어왔습니다...<br />
써먹기엔 좋은데 좀 비싼 감은 있더군요. 하지만 왜 a#에 들어가면 이것저것 집어오는지<br />
제가 가보니깐 알겠더군요.. 뭔가 하나 집을 때마다 그 뿌듯함? -_-;;;<br />
이렇게 저렇게 리모콘만 사려다 유니버셜 독과 미니dvi-dvi아답터를 같이 샀죠..<br />
<br />
dvi아답터는 2000원짜리 젠더 물려 사용할 속셈으로 샀으나<br />
dvi단자에도 규격이 있는지 몰랐던지라 젠더가 맞지 않더군요;;<br />
<br />
그래서 결국 a#가서 간신히(?) dvi - vga아답터만 들고 나왔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6/51/e0075051_48f609d2912f6.jpg" width="500" height="375.384615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16/51/e0075051_48f609d2912f6.jpg');" /></div><br />
집에서는 LCD모니터가 있어서 dvi도 있어야하고<br />
프로젝터 쓸 일도 많아서 vga도 있어야하고...<br />
<br />
그렇게 초기 비용이 좀 들어갔습니다.<br />
<br />
실은 이게 마지막 검둥이 맥북이 될지도 모른다,... 라는 얘기도 들었는데<br />
그게 사실이 되었네요.<br />
<br />
내일 애플케어도 온다고 하니 끌어안고 죽어야할 거 같습니다..<br />
<br />
사무실에선 원래 기본 용도가 브라우저 테스트라 윈도우도 써야합니다.<br />
(회사컴은 IE6, 파폭 2, 사파리, 오페라 9.25, 크롬 등등..)<br />
붓캠으로 깐 윈도우엔 IE7과 IE8 테스터, 파폭 3.0x, 오페라 9.5와 뽀샵과 에디터 플러스만<br />
딸랑 있습니다. -_-;;;<br />
<br />
제가 하는 일이 웹표준쪽이다 보니 그렇게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지만서도<br />
일을 하려면 포샵이 필수이고 다양한 브라우저들이 필요해서<br />
저런 세팅이 기본이 된답니다.<br />
<br />
맥 os에는 맥용 브라우저들 깔아놓고 확인합니다.<br />
맥용 포샵과 coda라는 녀석을 깔면 맥으로도 업무를 할 수 있을텐데<br />
맥용 포샵도 역시 비싸고 ^^;;; 어찌하여 어둠의 경로에서 구한 것은<br />
설치하다 뭔가 어려워서 포기하고 -_-;;; coda는 저같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솔루션들을 제시하며<br />
"이 모든 기능이 놀라운 가격 $99~"라고 홈페이지에 나와있으나 현재 환율로 계산해보니<br />
대략 13만원돈이 나오더군요... 지금 iWork를 어둠의 경로로 사용중인데;;;<br />
이거 돈주고 살 생각이거든요.. (써보니 좋아서..) 그래서 좀 고민하게 되네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6/51/e0075051_48f609ea0419c.jpg" width="500" height="375.384615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16/51/e0075051_48f609ea0419c.jpg');" /></div><br />
<br />
이게 그 문제의 山 키보드입니다. -_-;; 그냥쓰기로 했구요..<br />
<br />
맥을 쓰게되면서 몇가지 느낀 점은<br />
<br />
유연한 컴퓨팅이라는 것이에요.<br />
윈도우만 쓰다 맥을 쓰니 걱정이 사라진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br />
그 이유는 윈도우의 경우 언제 날라갈지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br />
모든 데이터 파일은 별도의 폴더에 보관했는데<br />
(그래야 최악의 경우 하드만 딸랑 때서리 다른컴에 물리면 접근할 수 있으니깐요... <br />
내 문서나 그런 시스템 폴더에 넣어도 되겠지만 왠지 신뢰가 안가는... 왜냐면 도스 창에서 일일이 도스 명령어로<br />
접근해야할 상황이 있었는데 결국 접근하지 못한 적도 있었거든요.)<br />
<br />
맥 os는 os에 기본으로 세팅된 곳에 넣어도 불안하지가 않네요 -_-;;;<br />
막연한 맥 광신도라서가 아니라 시스템이 눈으로 봐도 안정적이라는게 느껴져서에요.<br />
확실히 세팅된 곳에 넣어주니 편하네요.<br />
거기에 결정적으로 타임머신이라는 백업 툴이 있으니깐요..<br />
<br />
<br />
이렇게 주절이 주절이 사진과 함께 써내려가봤습니다.<br />
<br />
이 사진을 맥에서 iPhoto로 편집해서 올리려니<br />
쉽지가 않더라고요. 분명 편집에서 가로, 세로 사이즈 조절하고 완료를 눌렀음에도<br />
조절한 건 어디에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_-;;; 원본들만 계속 남더라고요...<br />
아직도 더 공부할 게 많은 맥os지만서도 뱅킹과 쇼핑, 이동중 와이브로만 빼면<br />
컴퓨팅을 맥으로 하는게 더 재미있고 편하네요.<br />
<br />
이러다 데탑도 아이맥으로 바꾸게될지 모르겠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맥" rel="tag">맥</a>,&nbsp;<a href="/tag/매킨토시" rel="tag">매킨토시</a>,&nbsp;<a href="/tag/맥북" rel="tag">맥북</a>,&nbsp;<a href="/tag/사과농장" rel="tag">사과농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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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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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reampod.egloos.com/20978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Oct 2008 15:20:41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562번째 한글날 / 한글의 우수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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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4개의 부호가 조합될 때, 그것은 인간의 목청에서 나오는 어떠한 소리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것은세종대왕과 그의 학자들이 한국 것은 물론이려니와 많은 외국의 문헌을 연구하여 음운론의 원칙을 연구하였기 때문이다. … 세종은천부의재능의 깊이와 다양성에 있어서 한국의 레오나르드 다빈치라고 할 수 있다.”&nbsp;<br />
<br />
대지의 작가 펄벅<br />
<br />
<br />
“한글은 현존하는 문자 체계 가운데 가장 독창적으로 창조된 것이며, 그것은 세계의 문자 체계 속에서 특별한 지위를 차지하고있다.그것은 문장을 단어로, 음절로, 그리고 음소로 분해하며 동시에 기본적으로는 음절 문자의 형태를 유지하는 유일한 문자체계이다.이들이 1440년대에 이룬 업적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즉 그 때부터 500년이 지난 오늘날의 언어학적 수준에서보아도, 그들이당시에 수행한 일은 탁월한 것이었다. ” <br />
<br />
미시간 대학 맥콜리 교수<br />
<br />
<br />
“나 같은 서방인으로하여금 정열을 불태우게 하는 한글이라는 문자 체계는 도대체 무엇일까. 한글은 세상의 모든 딴 문자 체계와다르다. 당신이 그 밑에깔려 있는 이론적 일관성, 수학적 지혜를 이해하려고 노력만 한다면, 당신은 오롯하게 꾸며진 시스템만이줄 수 있는 예술적 쾌감을한글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r />
<br />
메릴랜드 대학 로버트 램지 교수<br />
&nbsp;<br />
<br />
“한국에서 쓰는 한글은 독창성이 있고, 기호 배합 등 효율면에서 특히 돋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이며, 또 한글이 간결하고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인의 문맹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br />
<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p style="margin: 11px 0px 7px; padding: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 />
디스커버리지 1994년 6월호 <br />
</p><p style="margin: 11px 0px 7px; padding: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 />
</p><p style="margin: 11px 0px 7px; padding: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서양이 20세기에야 이룩한 음운이론을 세종은 5세기나 앞서 체계화하였으며 한글은 전통철학과 과학이론이 결합한 세계 최고의 글자”<br />
<br />
독일의 언어학자 베르너 사세<br />
<br />
<br />
“나는 1969년부터 한국말을 가르치고 있는데 동양학 학생들이 제일 재미있고 쉽게 배우는 것은 한글이다. 동남아시아에는중국 자도 있고 월남 문자도 있고 일본 문자도 있는데 그런 문자들과 비교하면 한글은 정말 쉬운 알파벳이다.”&nbsp;<br />
<br />
파리 동양학 연구소 파브르&nbsp;교수<br />
<br />
<br />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br />
<br />
&nbsp;영국의 다큐멘터리 작가 존맨<br />
<br />
<br />
“이 세상의 글자는 크게 세 가지로 발달되어 있다. 한자와 같은 뜻글자, 일본의 가나와 같은 음절문자 그리고 로마자나한글과 같은음소문자가 그것이다. 이 글자들은 만들어진 시대상으로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기능에도 차이가 있다. 그런데 한글은세계에서 가장발달된 음소문자이면서도 로마자보다 한층 차원이 높은 자질문자이다. 이는 한글이 세계에 자랑할만한 특징이다.”<br />
&nbsp;<br />
도쿄 외국어 대학 교수 우메다 히로유키<br />
<br />
<br />
"한글이 과학적으로 볼 때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글자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무엇보다도 한글은발성기관을 소리내는 모습을 따라 체계적으로 창제된 과학적인 문자일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문자 자체가 소리의 특질을 반영하고있다"</p><p style="margin: 11px 0px 7px; padding: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영국 리스대학의 샘슨 교수 <br />
<br />
<br />
“발성 기관과 문자의 형체를 연관시키는 개념이나 그것을 전개시켜 나가는 과정을 살펴볼 때, 우리는 감탄하지 않을수 없다. 오래고 변화무쌍한 인류 문자사상, 이러한 사실은 또 다시 찾아 볼 수가 없다. <br />
같은 음성 계열 안에서의 조직적인 형체 변화만으로도 너무나 충분하건만, 이들 형체는 동시에 발성 기관과 소리의 상호 관계를묘사하는합리성까지 갖추고 있다니, 실로 이것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문자학적 호사이다. 조선의 음운학자들은 재능도 풍부하였지만,동시에창조적 상상력에 있어서도 부족함이 없었다.” <br />
<br />
콜롬비아 대학의 레드야드 교수<br />
<br />
<br />
“한국인은 국민들을 위해서 전적으로 독창적이고 놀라운 음소 문자를 만들었는데, 그것은 세계 어떤 나라의 일상 문자에서도 볼 수 없는 가장 과학적인 표기 체계”<br />
</p></div>하버드대학 라이샤워 교수 <br />
<br />
<br />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알파벳을 발명하였다”<br />
&nbsp;<br />
네델란드 라이덴 대학의 포스 교수<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dreampod.egloos.com/20834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Oct 2008 14:19:11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센스리더 새로운 버전 분석 ]]> </title>
		<link>http://dreampod.egloos.com/2031708</link>
		<guid>http://dreampod.egloos.com/2031708</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html.nhndesign.com/accessibility_sensereader_review">http://html.nhndesign.com/accessibility_sensereader_review</a><br>원래는 내가 해야하는 것인데<br>고맙게도 <a href="http://html.nhndesign.com/blog" target="_blank">n사</a>에서 잘 분석해줬다.<br><br>쌩유~			 ]]> 
		</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comments>http://dreampod.egloos.com/20317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02:39:05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회사 좀 짱인듯... ]]> </title>
		<link>http://dreampod.egloos.com/2018438</link>
		<guid>http://dreampod.egloos.com/2018438</guid>
		<description>
			<![CDATA[ 
  http://antilove.egloos.com/3900053<br />
<br />
<br />
대략 순위권 현찰 20만원 T.T<br />
			 ]]> 
		</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comments>http://dreampod.egloos.com/201843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Sep 2008 03:04:21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밝혀지는 진실들... ]]> </title>
		<link>http://dreampod.egloos.com/1986484</link>
		<guid>http://dreampod.egloos.com/1986484</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오랜만에 레토나를 수리했다.<br>정확히 말하면 *부란자를 교환했다가 원상복귀했다.<br><br>1. 부란자를 교환하게 된 이유..<br><br>&nbsp;- 얼마 전부터 *자영은 아침에 시동걸기가 조금 그랬다.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오전이든 오후든 저녁이든 하루에 처음 시동걸 때, 흰연기를 동반한 쿨럭거림;;; 한 겨울에나 볼법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사실 2세대 디젤엔진들이 그러는 것은 대부분의 원인이 바로 예열플러그의 불량이기 때문이다. 예열플러그를 뜯어서 점검했으나 아무이상없이 새빨갛게 달궈졌다.<br><br>&nbsp;-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에서 엔진쉐이킹을 유도하는 부란자와 노즐이 용의자로 지목되었다.<br><br>&nbsp;- 일단 분사노즐부터 빼보았다. (정식명칭은 노즐 홀더이다.) 4개 중에 1개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다. 여기서 재조립 후 테스트를 할 것이냐, 아니면 부란자까지 한방에 교환할 것이냐를 놓고 약간 고민했지만 재조립후 다시 부란자를 교환하려면 지금 뜯은 만큼 또 뜯어야하기에 걍 교환하자고 했었다. (이게 실수였음.)<br><br>2. 그러면서 같이한 중통 교환작업.<br>&nbsp;- 부란자 조립이 완료된 후 시동을 걸어보니 완전 옛날 강력 K-1 엔진을 탑재한 2.5톤 마이티 트럭 소리가 난다. -_-;;; 그러면서 이건 뭐 냉간이고 곧 적응(?)하면 사라지겠지.. 하면서 훗까지;;를 주는데 왠놈의 매연은 그렇게 또 많이 쏟아지는지... 어라? 근데 매연이 차 중간에서 나오네? 떠보니 중통 위뚜껑이 다 뜯어졌고 중통에서 엔드로 나가는 부분이 깨져버렸다. 중통교환도 같이한다.<br><br>3. 그러나..<br>&nbsp;- 그러고 차를 몰고 출발했으나...<br><br>&nbsp;- 완전 무거운 악셀링에 깔깔깔대는 그 엔진소리;;<br><br>&nbsp;- 차는 안나가는데 악셀링만큼 매연은 쏟아져나온다.<br><br>4. 그리하여..<br>&nbsp;- 여기저기 수소문 결과 부란자에서 진각이 너무 많아서, 즉 분사타이밍이 빠르다는 소리다...<br>&nbsp;&nbsp; 그래서 깔깔깔 소리가 난다고 하더라.. 근데 왜 부란자집에서 세팅을 안해줄려고 한다.<br><br>&nbsp;- 그리하여 결국 원래의 부란자로 갈아끼웠더니 엔진 쉐이킹이 많이 잡혔다. 그렇다.. 노즐 문제였던 것이다.<br><br>&nbsp;- 원래 부란자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좀 싫은 소리를 하게 되었는데.. 이래서 차를 사든 고치든 아는 사람에게는 이제 더이상하지 말아야겠다. 내 권리를 찾기위한 싫은 소리를 하는데 내가 꼭 나쁜놈이 되는 그런 기분이더라.<br><br>5. 그럼 왜 시동은 그따위였는가?<br>&nbsp;- 짐작컨데.. 전날 주행하면서 실린더에 들어간 엔진오일이 다음날 처음 시동걸 때 같이 연소되는게 아닌가 싶다. 왜냐면 요즘들어 자영은 부쩍 엔진오일 소모가 많다.&nbsp;<br>&nbsp;<br>&nbsp;-&nbsp;그럼 왜 엔진오일은 실린더로 들어갔을까? 잦은 고RPM사용 및 아이들에서의 쉐이킹을 근 10만키로 정도 방치한 게 그 이유가 아닌가 싶다. 고RPM의 경우는 피스톤 링을 금방 마모시켜서 크랭크축의 엔진오일이 실린더로 들어오게 된다. 그러면서 차츰 압축압력도 떨어지고... 거기에 좌우로 흔들리는 엔진 쉐이킹의 경우도 실린더 내벽을 많이 깎아먹는다. 알리바이가 탁탁 들어맞는다.<br><br>6. 그래서 지금 자영의 상태는?<br>&nbsp;- 아직도 약간의 깔깔깔 소리는 남았는데 이건 내가 직접 분사타이밍 조절하는 거 배워서 수정할란다.<br><br>&nbsp;- 중통이 새거라 그런지 배압이 많이 형성되나보다. 확실히 연비는 좋아지는 쪽인데 차가 너무 안나간다.<br>&nbsp;&nbsp;&nbsp; 평소에 5단으로 올라갈 수 있던 언덕길을 지금은 4단으로 올라가야한다.<br>&nbsp;<br>&nbsp;- 한마디로 애자가 됐다. -_-;;;<br><br><br>* 부란자 : 원래는 플랜저가 맞는 말이지만 일본에서 부란자라는 명칭으로 국내에 알려졌다. 연료분사펌프라는 명칭으로도 불리며, 1세대 자연흡기, 2세대 터보인터쿨러 디젤엔진까지만 달려있으며, 휘발유 차와 커먼레일 디젤엔진에는 없다. 하는 일은 휘발유 차의 배전기 같다고 보면 되겠다. 1-3-4-2의 순서로 실린더에 경유를 뿌려주는 녀석이다. (간접분사)<br><br>* 자영 : 필자가 타고다니는 02년 12월에 출고된 레토나 크루져의 이름이다. 자영은 실존하는 사람의 이름이며 필자의 가슴에 남아있는 아련한 짝사랑의 주인공이다. T.T<br><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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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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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7:16:46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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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토나의 요즘 상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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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 - 라고 하기엔 좀 오래된 - 전에 앞 뒤 타이어 위치를 바꾸었다.<br><br>앞 타이어에 휠 얼라이먼트가 맞지 않았던 관계로 편마모가 진행중이었고<br>이걸 뒤로 옮겼다.<br><br>그후로 좀 코너를 와일드하게 돌면<br>뒷타이어가 비명을 지른다 -_-;;;<br><br>편마모의 영향으로 접지가 많이 안좋은가보다.<br><br>언능 바꿔줘야할 듯..<br><br>사실 요즘 먹고사는 게 바쁘다보니<br>자연히 차에 신경을 안쓰게 되더라..<br><br>지금 엔진오일 언제 교환했는지는<br>카센타에 전화해야 알 수 있다 . -_-;;<br><br>차에 넘 신경을 안써서 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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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동차</category>

		<comments>http://dreampod.egloos.com/17899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Jun 2008 15:58:19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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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고의 밥상 - 어느 좋은 봄날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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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3/51/e0075051_481c6c340e606.jpg" width="500" height="666.0746003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03/51/e0075051_481c6c340e606.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요즘 여자없는 것만 빼고 완벽한 나 T.T 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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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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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08 13:45:09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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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미(mount)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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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3주 전에 클러치 디스크를 교환하면서<br>미션 미미를 같이 교환했다.<br><br>교환하기 전의 미션 미미는 처참하기 그지 없었다.<br><br>눌린 것은 기본이요, 찢어지고 갈라져있었다.<br><br>오늘은 엔진미미와 4개의 서스펜션 일절을 손봤다.<br><br>50만원이 넘는 거금이 들어갔다;;<br>(뭐먹고 사나;;)<br><br>엔진 미미의 경우는 사고의 여파로 장탈/착에 큰 어려움이 있었으며<br>전륜 쇼크업쇼버의 경우 운전석 드롭링크 볼트가 풀리질 않아서 결국 절단;;<br><br>요즘 차에 많이 신경을 안썼더니 돈이 너무 들어간다;;<br><br>1월에만 차가 100만원을 꿀꺽 했음;;<br><br><br>근데 생각해볼 것이..<br>바로 미미(mount)이다.<br><br>이것의 재질은 엄청나게 뻑뻑한 고무이다.<br>(물론 무거운 미션과 엔진의 진동 앞에선 순하고 야들야들한 고무다 ^^;;)<br><br>레토나/스포티지의 경우 미션 미미는 교환하기 그리 어렵지 않다.<br><br>근데 엔진 미미는 상당히 어렵다. 특히 내 차는 사고의 여파로 인해<br>공구가 들어가지 않는 그런 상황이었다 -_-;;<br><br>근데 이 미미 두 개가 바뀌니 차가 회춘을 한다.<br>일단 미션 미미의 경우는 말로 형용할 수 없고;;<br><br>엔진 미미의 경우 시동off시 엔진 잔진동이 차로 넘어오질 않는다. -_-; (감동;;)<br><br>그러면서 생각하는 것이.. 자주 바꿔주면 좋고 <br>(실제로 레조 동호회의 경우 2인 1조로 1시간이면 두 대분의 엔진미미 교환이 가능함 -_-;;)<br>그런 것이 왜 레토나/스포티지는 아주 개떡같은 위치에 있을까 -_-;;<br><br><br>이젠 폐차할 때까지 미미교환할 일은 없을 것이다 -_-;;<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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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reampod.egloos.com/131125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Jan 2008 14:43:00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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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진공식 4륜구동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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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본래 4륜 구동이 작동하려면<br>트랜스퍼를 작동하고 차에서 내려서<br>록킹 허브를 돌려야 한다.<br><br>근데 요즘엔 주행 중 전환이 가능한 (시프트 온 플라이)<br>기계식 프리 휠 허브부터 <br>진공식 프리 휠 허브....<br>거기에 요즘엔 전자식 다판 클러치로 작동하는<br>AWD도 많이 다닌다.<br><br>기계식은 4륜에서 2륜으로 다시 돌아올 때<br>후진을 해야한다;;<br><br>하지만 진공식은 그런 것이 필요없다.<br>말로만 써놓으면 진공식이 젤 깔끔한 것 같으나<br>실상이 그렇지가 않다.<br><br>보통 록킹 허브를 돌리면 스프링이 작동해서 허브 내에 축을 물려주는 역활을 하는데<br>진공식은 그걸 진공으로 빨아땡겨서 작동한다.<br><br>하지만 그러면서 생기는 문제점들이<br>진공호스가 찢어지면 4륜 불통;;<br>4륜 동작 후 물이나 뻘 등... 좀 좋지 않은 곳에 가면 물과 다량의 뻘이<br>계속 허브 내로 빨려들어간다;;<br><br>그러면 진공을 배분해주는 솔레노이드 벨브가 망가지던지<br>아님 허브베어링과 니들 베어링이 고장나고<br>최후에는 록킹 허브가 장렬히 산화한다 -_-;;<br><br>오늘 내가 그랬다.<br>차가 4륜이 안먹는다;;<br>뜯어봤더니 가관이다.<br><br>엄청난 양의 모래와 흙들이 뒤범벅이고<br>니들 베어링은 박살나있었고<br>허브베어링도 굴러가는게 신기했었다;;<br><br>결국 20만원이라는 큰 돈을 지출하며<br>허브베어링 및 니들 베어링을 교환해야했다.<br><br>진공식 4륜은 차주가 직접 뜯어서 구리스치고 그러지 않는 이상<br>상당히 피곤할 것 같다;;<br><br>막상 되어야 할 때 안되는 것도 문제지만<br>그로 인해 허브베어링 및 니들 베어링들도 맛탱이 가기 때문이다 -_-;;;;<br><br>아 2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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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reampod.egloos.com/127948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Jan 2008 12:40:44 GMT</pubDate>
		<dc:creator>KAis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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