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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야지의 게임일기</title>
	<link>http://doyagi.egloos.com</link>
	<description>게임하며살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Nov 2009 06:1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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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야지의 게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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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하며살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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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디지털 시대의 오디오 음질 논란이 다 개소리인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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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물론 스피커는 당연 제외다.. (아날로그 기기 이니까..)<br />
숫자를 들이대도 숫자를 믿지 않는 황금귀들이 종종 있는데..<br />
무엇보다도 사람의 귀라는 것이 엄청나게 부정확하다는 것에서..<br />
나는 소위 오디오 파일들의 미신에 대해 어떤 가치도 없다고 확신한다..<br />
아날로그 시대에는 그나마 그런 미신들이 일정한 부분의 가치는 있었지만..<br />
(물론 그것도 가격대 성능비를 논하면 삽질이 많다고 생각..)<br />
이제는 스테레오 뮤직에 나오는 수억대 오디오 기기들을 봐도 부럽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음..<br />
(지금도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br />
<br />
ps1. 나이에 따라 가청주파수가 줄어든다는 것은 과학적 사실인데..<br />
나이든 오디오 파일이 '나한테는 남들이 안들리는 소리가 들려요..'라는 뻘소리는 뭐라고 이해해야 할지..<br />
ps2. '선재'를 바꿔서 얻을수 있는 미묘한 음질이라는 것은 (있지도 않지만 설사 있다고 해도..)<br />
비오는 날인가 맑은날인가의 차이보다 훨씬 못할 것이라고 생각함..<br />
ps3. 볼륨에 따른 음질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블라인드 테스트를 할 때는 양쪽 기기의 볼륨을 정확하게<br />
맞춰야 한다고 한다..&nbsp; 응?<br />
그렇다면 수백만원짜리 오디오를 듣는것과 싸구려 오디오의 볼륨을 한스텝 올리는 것과 차이가 없다는건가?<br />
집에 방음좀 하고 볼륨 높여 듣는 것이 낫다는 결론이네?<br />
<br />
오디오 파일들은 멸종해야 할 공룡같은 부류라고나 할까..<br />
			 ]]> 
		</description>
		<category>찌질이의 길</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692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5:48:09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터넷 브라우저를 결정하기 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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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큰 기능상의 이점이 없으면 굳이 이것저것 프로그램을 쓰지는 않는 편이라서<br />
그리고 다른 브라우저들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우리나라 사이트들의 비호환성 때문에<br />
IE를 버릴 수 없으니 그냥 IE만 줄창 써 왔었는데.. (ie5때의 이야기..)<br />
이때 알게된 Maxthon ..<br />
IE 베이스로 인터페이스만 바꾼 수준이라서 호환성에 거의 문제가 없고..<br />
탭브라우징이 상당히 편했다..<br />
거의 탭 브라우징 덕에 Maxthon 으로 넘어가게 된 듯..<br />
<br />
문제는 내 브라우저 사용 패턴이<br />
탭으로 이것저것 마구 널어놓고 쓰는 스타일인데..<br />
Maxthon이 리소스를 무지하게 쳐먹는 데다가 가끔씩 뻗어버린다는 것..<br />
그런데 새로나온 IE6가 탭 브라우징을 지원한다기에 그쪽으로 갔었는데..<br />
<br />
아니나 다를까 누가 M$에서 만든 놈 아니랄까봐..<br />
열어놓은 탭을 기억하지 못한다..<br />
이전탭을 한번 불러오기는 하는데..<br />
정상 종료되었을 때만 가능<br />
뻗어버리기라도 하면 열어놓았던 탭들 자폭..<br />
<br />
별수 없이 Maxthon으로 복귀..<br />
<br />
얼마 후 IE7이 나왔는데..<br />
다행히 탭을 기억하기는 한다..<br />
그런데 웃기는 문제가...<br />
링크바로가기를 클릭해서 IE를 새로 시작하는 경우..<br />
기존의 기억하고 있던 탭들을 몽창 잊어버린다는 것..<br />
하나씩 수동으로 열면 되던가 하는데 무지 귀챦음..<br />
<br />
Maxthon으로 다시 가야 하나 하던차에..<br />
그동안 손대지 않았던 파이어폭스 쪽으로..<br />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역시나 IE를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긴 하지만..<br />
열린 탭 확실하게 기억하고..<br />
리소스도 덜 먹는 것 같고.. 안정적이다..<br />
IE가 안정성이라도 확실하면 계속&nbsp; 쓰겠는데..<br />
운영체제에 종속시켜서 만든 녀석이 왜 외부 프로그램보다 더 불안하고 리소스를 많이 쳐먹는지 모르겠다..<br />
(윈도 자체 처럼 IE5와의 하위호환성에 발목잡혀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br />
이제 그냥 IE5 지원 끊어버려도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찌질이의 길</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577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1:51:10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불씨가 주화입마 했네.. ]]> </title>
		<link>http://doyagi.egloos.com/1951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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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전부터 계속 증상을 보이긴 했지만..<br />
이건 뭐 완전 구제불능 찌질이로 추락하고 말았네..<br />
거참..<br />
한때는 이글루에서 제일 애독하던 블로그였는데<br />
어쩌다 이런꼴이 되었을까..<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찌질이의 길</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5154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05:50:16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봉 5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 </title>
		<link>http://doyagi.egloos.com/1946139</link>
		<guid>http://doyagi.egloos.com/1946139</guid>
		<description>
			<![CDATA[ 
  거참.. 일부러 그러는 건지 <br />
간간이 5억 이야기가 나오고들 있는데..<br />
뭐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지만..<br />
당사자가 이런 걸 보면 좀 답답하지 않을까..<br />
하긴 5억이라고 구체적인 액수를 이야기 한 것이 약간 미스이긴 한데<br />
일부러 낚시 한 것일 수도 있고..<br />
<br />
어쨌건 이 5억 이야기는 연애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인성 문제가 아닐까 싶다..<br />
전에 신해철씨 인가가 이야기했던 것을 인상깊게 들은 적이 있는데..<br />
(이후에 찾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원본을 찾을 수 없었음..<br />
아시는 분 있으면 제보좀..)<br />
<br />
그러니까 예전에는 부자들이 천박하고 돈밖에 모르고 몰염치한 그런<br />
이미지 (실제로도 그렇고) 였는데..<br />
이제는 부자들이 '착하기 까지' 하다.. 뭐 그런 이야기..<br />
물질적 어려움이 없고 좋은 교육을 받으니 인성까지 올바르고<br />
좋은 사람이 된다는..<br />
<br />
결론은 돈 없으면 죽으라는 걸까.. ㅋㅋㅋ<br />
			 ]]> 
		</description>
		<category>찌질이의 길</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461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Sep 2009 01:46:21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건 뭐 S만 들어가면 Simulation인줄 알어.. ]]> </title>
		<link>http://doyagi.egloos.com/1944627</link>
		<guid>http://doyagi.egloos.com/1944627</guid>
		<description>
			<![CDATA[ 
  RTS는 'Real Time Strategy - 실시간 전략게임'이지 'Real Time Simulation - 실시간 시물레이션' 이 아니다.<br />
 SRPG는 'Strategic RPG' 이지 'Simulation RPG' 가 아니다<br />
FPS는 First Person Shooter 이지 First Person Simulation 이 아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게임일기</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4462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04:15:11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히틀러와 괴벨스의 명언들 ]]> </title>
		<link>http://doyagi.egloos.com/1942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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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color="red"></font><p align="center">&nbsp;</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7/30/a0004530_4a9627928bb63.jpg" width="138" height="1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7/30/a0004530_4a9627928bb63.jpg');" align="left" /> <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아돌프 히틀러。</font></strong>【Adolf Hitler, 1889.4.20 ~ 1945.4.30】</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 그는 영광속에서 영원히 살수 있는 길을 앞두고 모스크바로 가는 길을 택했다.</p><p align="justify">╋ 국력은 방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침략에 있다.</p><p align="justify">╋ 국민을 다스리는 데는 빵과 서커스면 된다.</p><p align="justify">╋&nbsp;거짓말을 하려면 될 수 있는 한 크게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그것을 믿게 될 것이다.</p><p align="justify">╋ 내가결코배우지못한말 그것은항복이다. </p><p align="justify">╋ 나의 모든 유산을 나치당에 기증한다. 나치당이 남아있지 않다면, 조국에 기증한다. 조국 독일이 남아있지 않다면, 그때는 나도 모르겠다.</p><p align="justify">╋ 대중의 수용성은 아주 한정되고 지성은 작다. 그러나 대중의 망각능력은 엄청나다.</p><p align="justify">╋ 대중은 여자와 같다. 자기를 지배해 주는 것이 출현하기를 기다릴 뿐, 자유를 주어도 어리둥절할 뿐이다.</p><p align="justify">╋ 선전에 의해 사람들이 천국을 지옥으로, 또는 지옥을 천국으로 여기도록 할 수 있다.<br />
╋&nbsp;이성을 제압하여 승리를 거두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공포와 힘이다.</p><p align="justify">╋ 이제부터 도이치 역사에 항복이란 단어가 적히지 않을 것을 전세계에 선언하노라.</p><p align="justify">╋ 여자는 약한 남자를 지배하기보다는 강한 남자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한다.</p><p align="justify">╋ 지키든지 아니면 몰락하라.</p><p align="justify">╋ 전쟁이 시작될땐 정의보다 승리가 우선이다.</p><p align="justify">╋ 하늘은 인간보다 우월한 것이니, 그 까닭은 다행스럽게도 우리 인간은 인간을 속일 수 있지만 하늘은 결코 매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p><p style="color: rgb(0, 0, 0);" align="justify">╋ 모든 효과적인 선전은 요점을 크게 제한하고, 그리고 이것을 슬로건처럼 이용하고 그 말에 의해 목적한 것이 마지막 한 사람에게까지 떠올려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행해져야한다.</p><br />
<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7/30/a0004530_4a9627abdfc3c.jpg" width="138" height="1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7/30/a0004530_4a9627abdfc3c.jpg');" align="left" /> <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br />
</font></strong></p><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ff6c00">파울 요제프 괴벨스。</font></strong>【Paul Joseph Goebbels, 1897.10.29 ~ 1945.5.1】</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 거리를 정복하면 군중을 장악할 수 있고 군중을 장악하면 국가를 장악할 수 있다.</p><p align="justify">╋ 국민에게 불쾌한 뉴스를 무조건 숨기는 것은 심각한 실수다.</p><p align="justify">╋ 나는 제로다, 그러나 위대한 제로다.</p><p align="justify">╋&nbsp;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p><p align="justify">╋ 대중의 감성과 본능을 자극하라.</p><p align="justify">╋ 대중을 지배하는 자가 권력을 장악한다.</p><p align="justify">╋ 대중은 여자와 같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자신을 지배해줄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p><p align="justify">&nbsp;&nbsp; 대중을 지배하는데에는 빵과 시커스만 있으면 된다.</p><p align="justify">╋ 복수에 목마른 적에게 맞서려면 한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한다.</p><p align="justify">╋ 사람이 거짓말을 듣게 되면 처음에는 아니라고 하며 두번재는 의심하지만 계속하다보면 결국에는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p><p align="justify">╋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는다.</p><p align="justify">╋ 언론은 정부의 손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p><p align="justify">╋ 위기를 성공으로 이끄는 선전이야말로 진정한 정치 예술이다.</p><p align="justify">╋ 자기 여자들이 겁탈당하는데도 싸우려 들지 않는 남자들, 이런 국민들과 무슨 대화를 한단 말인가?</p><p align="justify">╋ 99가지 거짓과 1개의 진실 적절한 배합이 100퍼센트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p><p align="justify">&nbsp;</p><br />
<p class="origin-txt m-tcol-c">                    <span><img src="http://cafeimgs.naver.com/cafe4/ico-origin.gif" alt="출처" class="tit-ico" height="17" width="32"></span>                    <span class="filter-50"><a href="http://blog.naver.com/gmffmrodl" target="_blank" class="m-tcol-c">블로그&gt;ːHptmː ╋ Drittes Reich Heil。Sieg Heil ╋</a> | <a href="http://blog.naver.com/gmffmrodl" target="_blank" class="m-tcol-c">오버소울</a></span></p><p class="origin-txt m-tcol-c">                                      <span><img src="http://cafeimgs.naver.com/cafe4/ico-original.gif" alt="원문" class="tit-ico" height="17" width="32"></span>                                      <span class="filter-50"><a href="http://blog.naver.com/gmffmrodl/130026407131" target="_blank" class="m-tcol-c">http://blog.naver.com/gmffmrodl/130026407131</a></span></p><br />
<br />
<br />
<p align="justify">국개론의 정수라고나 할까..</p><p align="justify">아씨바 난 이제 꿈도 희망도 없다..</p><p align="justify">도도한 역사의 흐름이고 지랄이고</p><p align="justify">내가 죽을때까지 이놈의 나라가 뭔가 나아질거라는 희망은 안보이니 그냥 꼴리는대로 살련다..</p><p align="justify"><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능력도 없으니 </span>그래도 화목한 가정에서 교육받고 자란 몸이라 저 모리배들처럼 남들 등쳐먹고 부귀영화 누릴일은</p><p align="justify">없을거고.. 그냥 어디서 굶어죽지나 않았으면 좋겠고 소시민적인 즐거움이나 누리면서 살련다..</p><p align="justify">다행히 술쳐먹고 오입질하는 취미는 없으니 돈들일은 별로 없을 것이고..</p><p align="justify">하지만 절때 새끼 따위를 낳아서 절망을 대물림 하지는 않을 것이다..</p><p align="justify"><br />
</p><p align="justify">ps. 원글 출처를 따라가다보니 민주노동당에 계신분이 자신이 작성한 글이라고 쓴 글을 봤는데..</p><p align="justify">좌파쪽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걸 보면 무슨생각을 하는지 무지 궁금하다..</p><p align="justify">(원글은 삭제되어서 무슨 생각으로 히틀러의 글을 옮겼는지는 확인할 수 없음)<br />
</p><p class="origin-txt m-tcol-c">                                    </p><p class="origin-txt m-tcol-c">                </p>                			 ]]> 
		</description>
		<category>퍼온글 게시판</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4258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01:45:32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ig Box Mar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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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align="center"><br />
<object height="344" width="42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Kv6RcXa2UI&amp;hl=ko&amp;fs=1&amp;"><embed src="http://www.youtube.com/v/pKv6RcXa2UI&amp;hl=ko&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44" width="425"></object><br />
&nbsp;</div><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align="center"><!--StartFragment--><p class="바탕글">BIG BOX MART</p><p class="바탕글">&nbsp; </p><p class="바탕글">BEIJING, CHINA 중국, 베이징</p><p class="바탕글">Oh it starts with sweatshop labor in a foreign factory,</p><p class="바탕글">오, 먼 나라의 공장의 노동착취에서부터 시작되지.</p><p class="바탕글">And gets packed on a vessel and shipped over the sea.</p><p class="바탕글">포장되서 배에실려 바다를 건너서,</p><p class="바탕글">Its loaded onto trailers and its spread across the map,</p><p class="바탕글">트레일러에 실려 전국 곳곳으로 퍼진다네.</p><p class="바탕글">"Big box mart is the place i go to buy all of my crap."</p><p class="바탕글">&nbsp; "빅박스 마트는 쓸데없는 것들을 무엇이든 살 수 있는 곳이지."</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Oh big box mart, what do you have for me?<br />
오, 빅박스 마트, 날 위해 뭘 준비했니?</p><p class="바탕글">'cause our shopping carts are empty and we're on a shopping spree.</p><p class="바탕글">우리 카트는 비었고 흥청망청 써댈 준비가 다 되어있어.</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I come to the big box mart 'cause i do have lots of needs,</p><p class="바탕글">난 필요한 게 많아서 빅박스 마트에 오는것 뿐이야.</p><p class="바탕글">(반어적: 동영상에선 이상한 산타 인형을 고르고 있음)</p><p class="바탕글">And they sell crap the cheapest with their discounts guaranteed.</p><p class="바탕글">그리고 그들은 이 쓰잘데기 없는 것들을 약속된 할인가에 제일 싸게 팔지.</p><p class="바탕글">When i'm walking thru the isles, its like i am hypnotized,</p><p class="바탕글">통로를 지날때면 난 마치 최면에 걸린것 같아.</p><p class="바탕글">With a wallet full of credit cards i never leave deprived.</p><p class="바탕글">내 지갑엔 신용카드로 꽉 찼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살일은 절대 없어.</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Oh big box mart, thank you for serving me.</p><p class="바탕글">오, 빅박스 마트, 서비스 고마워요</p><p class="바탕글">But my house is full of crap now and it used to be empty.</p><p class="바탕글">&nbsp;근데&nbsp;깨끗했던 제 집이 어느새 쓰레기장이 되어있네요.&nbsp;</p><p class="바탕글"><o:p></o:p>&nbsp;</p><p class="바탕글">The next day at the factory, the news was very grim.</p><p class="바탕글">그 다음날 공장에선 암울한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p><p class="바탕글">My job was being outsourced to the slums of east Beijing.</p><p class="바탕글">내 일자리는 베이징 동부 슬럼가 어딘가에 빼앗겨 버렸어</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Management was streamlining the company's org chart.</p><p class="바탕글">기업구조에서 경영은 매우 단순해졌어</p><p class="바탕글">(동영상: 경영=싼외국인노동자)</p><p class="바탕글">They gonna make crap cheap enough to sell to big box mart.</p><p class="바탕글">그들(외국노동자)은 이 쓰레기들을 빅박스 마트에서&nbsp;팔 수 있도록 싸게 만들어줄거야!&nbsp; </p><p class="바탕글"><o:p></o:p>&nbsp;</p><p class="바탕글">Oh big box mart, look what you've done to me.</p><p class="바탕글">오, 빅박스 마트, 대체 내게 무슨짓을 한거야</p><p class="바탕글">He's got to start all over at the age of 53.</p><p class="바탕글">저 남자는 53살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네</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I still go to big box mart, yes i'm there most all the time.</p><p class="바탕글">요즘도 빅박스 마트에 자주 가곤 하지, 그래 난 거의 계속 그곳에 있어</p><p class="바탕글">These days you'll mostly find me sweeping isle number nine.</p><p class="바탕글">요즘엔 난 9번 통로를 청소하며 살고 있지</p><p class="바탕글">My dreams of our retirement have gone up in a blaze,</p><p class="바탕글">내 노후생활은 불살라버려진지 오래됐고</p><p class="바탕글">And i'll be scrubbing toilets 'til they stick me in the grave.</p><p class="바탕글">&nbsp;죽을때까지 변기통을 닦고 있어야 할 뿐이야&nbsp;</p><p class="바탕글"><o:p></o:p>&nbsp;</p><p class="바탕글">Oh big box mart, what have you sold to me,</p><p class="바탕글">오, 빅박스 마트, 내게 판 게 대체 뭐야?</p><p class="바탕글">We used to be your customers, now we're your employees.</p><p class="바탕글">분명히 난 손님이였는데 지금은 고용인일 뿐이지</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Oh big box mart. My pay check reminds me,</p><p class="바탕글">오, 빅박스 마트, 급여를 보니까 생각나는데 말이야</p><p class="바탕글">Your everyday low prices have a price...</p><p class="바탕글">너네가 그렇게 싸게 팔던 것들은</p><p class="바탕글">...they aren't free.</p><p class="바탕글">절대로 공짜가 아니였어!</p><p class="바탕글">&nbsp; <o:p></o:p></p><p class="바탕글">Paper or plastic?</p><p class="바탕글">&nbsp; 종이백으로 해드릴까요 비닐봉지로 해드릴까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nbsp;</p><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margin: 11px 0pt 7px; padding: 0pt; font-size: 12px; font-family: Dotum; font-style: normal; font-weight: normal;"><strong style="padding: 0pt 7px 0pt 0pt;">[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miche831/60055490031" target="_blank">Big Box Mart</a><span style="padding: 0pt 7px 0pt 5px;">|</span><strong style="padding: 0pt 7px 0pt 0pt;">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miche831" target="_blank">멍게군</a></p></div><p><br />
</p></div>			 ]]> 
		</description>
		<category>퍼온글 게시판</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330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06:02:13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싸 득템... ]]> </title>
		<link>http://doyagi.egloos.com/1931728</link>
		<guid>http://doyagi.egloos.com/1931728</guid>
		<description>
			<![CDATA[ 
  세일 때 데스프루프를 구입하고 언젠가 플래닛 테러를 구입해야지 하고 있었는데..<br />
다행히 놓치지 않고 구입..<br />
(요즘같은 때 자칫 잘못해서 구입을 못하면 절판되 버리기 십상이라서..)<br />
<br />
오늘 배송을 받았는데 기대하지 않았던 합본 박스까지 포함된 버젼이었다..<br />
그라인드 하우스는 셋트 무사히 구입 성공..<br />
			 ]]> 
		</description>
		<category>찌질이의 길</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3172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08:01:09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IS (Heroes In the Sky) ★★★★☆ ]]> </title>
		<link>http://doyagi.egloos.com/1930484</link>
		<guid>http://doyagi.egloos.com/1930484</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span><br />
</span>&nbs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1/30/a0004530_4a651b69d6c67.jpg" width="346" height="2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1/30/a0004530_4a651b69d6c67.jpg');" /><br />
<br />
굽본좌 덕에 <span></span>접하게 된 HIS<br />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 하고 있다기에 일본 개발 게임인 줄 알았더니 국산 게임이었다.<br />
저해상도로 고정된 점이 약간 거슬리기는 하지만 그래픽과 조작성은 일단 합격점<br />
그래도 명색이 비행기 게임인데 스틱이 있어야 하나 걱정했었는데<br />
(스틱은 봉인 해 놓은지 오래라서..T.T)<br />
키보드에 최적화된 움직임을 보여준다..<br />
<br />
고 생각했는데 허걱.. <span></span><br />
속도 조작이 스토틀이 없이 가속과 브레이크 (기술)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롤 할 수 없는 조작도<br />
그러려니 했는데 아니었다..<br />
(일반적인 비행기 게임에서는 좌우 화살표를 누르면 제자리에서 돌게 된다(롤을 하게 된다.))<br />
<img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18/13/c0005713_499bbc1e9ac89.gif"><br />
<br />
//http://curlyapple.egloos.com에서 퍼옴<br />
<br />
하지만 HIS에서는 롤을 하지 않고 미끄러져 버리는데 (Yaw 기동을 함)<br />
조이스틱에서는 조작이 가능하고 키보드에서는 막아 놓았다고..<br />
키보드 조작에서는 피치도 제한 된다.<br />
(이런 조이스틱은 집에 있는데..)<br />
키보드에서 아에 불가능하게 하는 것 보다는 옵션으로라도 설정 해 놓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br />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키보드 사용자는 유저와의 전투는 불가능하다고 봐야 할 듯<br />
<br />
<br />
아무튼 출력조절이 불가능 하다는 점은 이 게임을 시물레이션이라고 부를 수 없는 이유이고<br />
비행 시물레이션으로서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그냥 게임으로만 본다면 문제가 될 부분은 아니라고 본다.<br />
<br />
 게임 구성은 일종의 로비인 서버에서 퀘스트를 받아 네명까지 들어갈수 있는 게임방에서 미션을 진행하면서<br />
퀘스트를 진행하는 식의 게임이 있고 편대 전투나 일대일 전투를 할수 있는 방 그리고 캠페인을 할 수<br />
있는 방이 있다.<br />
미션은 스토리를 가진 단계별 미션들로 이루어져 있고<br />
퀘스트는 대부분 지정된 미션에서 전투를 하면서 수행할 수 있는 식이다.<br />
네명이 같이 해도 좋지만 혼자서 해도 관계없다. <br />
거의 패키지 게임과 같은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준다.<br />
<br />
다만 아직 베타라서 그렇겠지만 메뉴얼이 너무 부실하다<br />
초보자를 위한 상세한 설명이 있어야 하는데 공식 사이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br />
처음에는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퀘스트는 도대체 어디서 진행하는거야?)<br />
<br />
아직은 초반부라서 난이도 조절이 단지 적의 개떼 전술뿐이라 약간 지루한 감도 있긴 하지만<br />
에이스와의 전투를 겪어보니 미션이 진행되어 가면 괜챦을 듯 싶다.<br />
(스틱이 필요하게 될 것 같은 느낌)<br />
<br />
단순한 도그파이팅 뿐만 아니라 퀘스트가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br />
초보자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배려가 있다는 점이<br />
문제는 만약 사용자들이 많아지고 상용서비스가 된다면 사용자 배분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인데<br />
아마도 캠페인방이 주가 되고 미션은 아이템을 얻거나 능력치를 높이기 위한식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br />
<br />
HIS에서 제일 우려되는 점은 캐쉬 아이템으로 인한 벨런수 붕괴 같은 것인데..<br />
개발사에가 잘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간다.<br />
다만 게임상에서 얻을 수 있는 스킬들이 실제로 유용할까는 잘 모르겠다..<br />
유저와의 대결은 많이 해 보지 못해서 저런 스킬들이 사용자끼리의 전투에서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겠는데<br />
내 생각에 어짜피 고수라면 저런 스킬들 없이도 쉽게 이길 수 있을 것 같은데<br />
(기체성능 같은거야 영향을 받겠지만 스킬은?)<br />
<br />
ps.<br />
mmorpg는 거의 하지 않았고 주로 한 것이 fps였는데. <br />
어떻게 보면 이 게임은 fps와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다. (게임 쟝르가 아니라 서비스 구성)<br />
fps는 처음에는 즐겁지만 반복되는 플레이로 쉽게 지치게 되는데<br />
HIS는 미션구성과 캠페인 덕에 (잘만 운영된다면) 질리지 않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듯 싶다.<br />
<br />
ps2.<br />
다른건 몰라도 지금까지 접했던 국산 게임중에서는 최고다!!<br />
국산이지만.. 국산이라서.. 이런 수식어가 필요 없는 게임<br />
<br />
ps3.<br />
활주로에서 비행기를 몰고 돌아다니는건 좀..<br />
차라리 mmorpg식의 필드를 만드는 것이 낫지 않을까..<br />
음.. 물론 좋은 비행기 뽑아서 자랑하고 다니는 것도 멋져 보이긴 하겠지만..<br />
<br />
ps4.<br />
물론 연합국과 주축국 스토리를 모두 연결하기 위한 고육지책인 줄은 알겠지만..<br />
우편배달부가 전투기를 몰고 용병단에 입단한다는 왠지 건담인것도 같은 프롤로그는 ㅋㅋㅋ<br />
차라리 일차대전 배경이라면 그래도 이해를 하겠지만..<br />
님하 자제염~~<br />
<br />
ps5.<br />
치명적인 문제점 한가지<br />
인공수평계 (또는 상승/하강 게이지)가 없다.<br />
특히 폭격모드시에 상당히 불편하다.. 이건 뭐 어렵지 않게 만들어 붙일 수 있을 것 같은데<br />
			 ]]> 
		</description>
		<category>게임 - 기타</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3048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Jul 2009 01:18:19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비게이션으로 파워 업~ ]]> </title>
		<link>http://doyagi.egloos.com/1925459</link>
		<guid>http://doyagi.egloos.com/1925459</guid>
		<description>
			<![CDATA[ 
  <p>나는 게임을 할때 '가급적' 사실적인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br>(비록 아케이드 게임을 할 때에도..)<br>자동차 게임을 한다면 항상 운전석 시점에 사실적 옵션을 선호하는 편이다.<br>그렇다고 게임을 잘 하냐 하면 그런 것은 아니지만..<br>그 중에 트랙 맵을 켜느냐 켜지 않느냐도 걸려 있는데..<br>예전의 나는 당연히 트랙 맵도 꺼야 한다는 생각이었지만<br>네비게이션을 달고 보니 길찾기가 문제가 아니라<br>바로 게임상에서 트랙 맵을 켠 것과 똑같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 아닌가..<br>다음 코너의 R을 예측할 수 있으니 한결 편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br>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데 네비게이션을 달기 전에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br><br>그러고 보면 랠리 경기를 할때도 보조 운전사 태우지 말고 그냥 네비달고 하면 안되남 ^^;<br>(물론 악천후라던가 해서 gps가 잡히지 않으면 X 되겠지만~~<br>네비의 성능에 경기결과가 좌우될지도..)<br></p>			 ]]> 
		</description>
		<category>달구지</category>

		<comments>http://doyagi.egloos.com/192545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04:12:52 GMT</pubDate>
		<dc:creator>도야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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