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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바람이 부는 이글루스에서의 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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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눈을 감고 60까지 세고 다시 생각해보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23:1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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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바람이 부는 이글루스에서의 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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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눈을 감고 60까지 세고 다시 생각해보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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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제일 좋아하는 버라이어티 방송보면서 욕하기도 참 쉽지 않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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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무한도전 식객특집 3부. 뉴욕편에 대한 감상글입니다.<br />
<br />
<br />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전 정준하씨 상당히 싫어합니다. 무한도전 처음부터, 아니 무한도전 전부터 좋아본적이 없는 제가 앞으로 쓰는 글이니 어느쪽으로 치우친 글일지는 쉽게 예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br />
<br />
<br />
이번방송 초반에는 정말 웃으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그런데 딱 어느 시점에서 굉장히 불쾌해지더군요.<br />
<br />
<br />
이번주는 그야마로 쩌리짱인지 뭔지하는 거품이 끝나는 날이었다고 봅니다. 애초에 그 쩌리짱이라는 컨셉자체도 도통 뭐가 웃긴건지 도무지 모르겠는데 하도 띄워줘서 솔직히 보기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남들이 좋다고 웃는다면 그냥 무한도번 빠로서 안고 가야 할 멤버라고 억지로라도 생각을 해왔는데..<br />
<br />
<br />
웃자고 보는 버라이어티에서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들정도면 끝이죠. 도무지 정상인이.. 그것도&nbsp; 나이 마흔 가까이 먹은 중년의 행동은 아니었죠. 그래놓고 웃겼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br />
<br />
<br />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이 진짜 모습이면 그건 진짜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인간의 수준이 삼류</span>인거고,<br />
<br />
그게 웃기라고 한 컨셉이면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개그맨의 수준이 삼류</span>인거라고 봅니다.<br />
<br />
<br />
<br />
<br />
덧. 멘토까면서 실드치는 사람들은 애초에 이해조차 못하겠고, 개중에는 김태호피디가 편집안하고 내보낸게 문제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인데,<br />
<br />
아니 솔직하게 말해서 식신컨셉잡아주니 사고치지, 훈남 기믹밀어주니 사고치지, 쩌리짱인지로 포장해주는데도 이모양이면 뭘 어쩌자는건지 참... 예전 매니져특집때부터 바보컨셉만 밀면 망한다고 대놓고 메세지를 줬는데도 아직도 그 삼류 컨셉을 못버리는 수준이면 관둬야죠.<br />
<br />
아예 김태호PD가 정준하를 죽이려고 편집한거거나(그럴 가능성은 적겠지만), 아니면 다음주에 뭐 반성을 하고 성공적인 어쩌고 하면서 감동 연출을 노리고 있지 않고서야 지금 상황이 나올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렇게 억지 감동을 뽑아낸다고 해결될 이미지도 아닌것 같고, 진짜 그런 노선이 방송 된다면 방송자체에 상당한 실망을 할거 같네요.<br />
<br />
<br />
덧2. 게시판 지분을 이렇게나 먹은이상 후에 방송에서 한번 이상은 언급이 될텐데, 또 그때마다 자숙하는건지 삐진건지 모를 다운된 모습따위 더이상 안보였으면 좋겠네요. 뭐 변하는게 있어야 자숙이지<br />
<br />
덧3.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은.. 다음주에 감동노선탈거면 집어치우고, 정준하 죽이려고 편집한거면 제발 이번 기회에 정준하 좀 빼주세요. 현기증 난달 말이에요.<br />
			 ]]> 
		</description>
		<category>[常]</category>

		<comments>http://dowonhyang.egloos.com/428081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3:09:42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APLUS Navi dat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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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style="color: rgb(51, 102, 255);"><a style="color: rgb(51, 102, 255);" target="_blank" href="http://maplus-navi.jp/shop/search/cid/10%2C19%2C21/sv/iriver/pg/1"><br />
</a><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maplus-navi.jp/shop/search/cid/10%2C19%2C21/sv/iriver/pg/1"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MAPULSNavi 성우 데이터</a><a href="javascript:%20void%200"></a></div><span class="tp_padding"></span></div><span class="tp_padding"><br />
<br />
<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 target="_blank" href="http://maplus-navi.jp/products/e-100mp/custom_page4.html#voice">샘플보이스 링크 #1</a><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 href="%20http://maplus-navi.jp/maplus3/sp1">샘플보이스 링크 #2</a><br />
<br />
<br />
<br />
누구하나 버릴거 없는 라인업이긴 하지만..<br />
<br />
<br />
<br style="color: rgb(0, 0, 0);"><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5"><span style="color: rgb(0, 0, 0);">이케다 슈이치</span>씨는 반칙이잖아!!!!!!!!!!!!</font><br />
<br />
<br />
<br />
<br />
<br />
악마같은 놈들<br />
<br />
<br />
</span><span class="tp_padding"><br />
</span>			 ]]> 
		</description>
		<category>[声]</category>

		<comments>http://dowonhyang.egloos.com/42791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0:13:53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고 일어나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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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owonhyang.egloos.com/4272827</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자고 일어나니, 나는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br />
<br />
<br />
나는 어느새 패배자가 되어있었다.<br />
<br />
</div><br />
<br />
			 ]]> 
		</description>
		<category>[常]</category>

		<comments>http://dowonhyang.egloos.com/427282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22:18:24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불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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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owonhyang.egloos.com/4270631</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언젠가 아버지께서 내 집에 찾아 오신적이 있다. 내 NDS를 아버지께 상납드리기 위해 보통은 내가 찾아가야 했겠지만, 마침 아버지가 우리집 주변에 와있으셨던 참이라 오셨다고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셨다.<br />
<br />
내가 NDS를 챙겨드리고 커피를 한잔 타드리고 있을 때였다. 그때 아버지는 내 책장을 보며 이렇게 말씀하셨다.<br />
<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불새 라는거 아톰 그린 사람이 그린거지?'</span><br style="font-weight: bold;"><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넵, 아버님'</span><br style="font-weight: bold;"><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재밌냐?'</span><br style="font-weight: bold;"><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물론이죠 아버님, 과거에서 미래까지 불새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인간의 생명이 어쩌고 저쩌고, 완결을 되지 못했지만 죽기전까지 그린 작품으로 어쩌고 저쩌고'</span><br />
<br />
마침 불새를 사고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지 못했던 나는 들뜬 마음에 있는 지식 없는 지식을 떠벌였다. <br />
<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이거 가져가서 봐도 되지?'</span><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span><br />
<br />
<br />
그래. 그날 나는 지옥이란 별거아닌 한마디와 함께 찾아오는 것이란걸 배웠다.<br />
<br />
<br style="color: rgb(51, 102, 255); font-weight: bold;"><span style="color: rgb(51, 102, 255); font-weight: bold;">'네...넵'</span><br style="color: rgb(51, 102, 255); font-weight: bold;"><br />
아무리 소중한 책이라고 한들 고작 만화책 하나가지고 어떻게 아버지께 안된다는 말을 할수 있을까.. <br />
<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가방좀 줘봐'</span><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아.. 저기 아버님?'</span><br style="font-weight: bold;"><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02, 0);">'?'</span><br style="font-weight: bold;"><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저기 위에 블랙잭도 테즈카 오사무 선생님이 그린겁니다. 저것도 재밌으니 저건 어떨까요?'</span><br />
<br />
블랙잭은 산지 꽤 되기도 해서 몇번이고 읽은 작품이었기에 산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한번밖에 정도하지 못한 불새보다는 중요도가 낮게 느껴졌기에, 그걸 제물로 바치고 불새를 지키려 쓸데없는 발버둥을 해보았다.<br />
<br style="color: rgb(255, 102, 0); font-weight: bold;"><span style="color: rgb(255, 102, 0); font-weight: bold;">'흐응.. 그래?'</span><br />
<br />
하지만 아버지의 반응은 차가웠다. 그야말로 일순. 블랙잭쪽에 아버지가 시선을 둔 시간은 고작 일순이라 느껴질정도로 너무나도 짧았고, 책을 한권 꺼내 내용물을 보는 흥미조차 갖질 않으셨다.<br />
<br />
<br />
그렇게 불새는 내게서 떠나갔다. 몇년을 걸쳐(중간엔 아예 포기하고 잊고 지냈지만..) 찾아서 겨우 얻어낸 불새가 내 손에 있던 날은 고작 한달도 되지 않아 불새에 대한 아련한 추억만이 지금 내 책장에는 남아있다.<br />
<br />
<br />
2004년경, 아버지께 빌려드린 미스터 초밥왕 애장판은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다. 과연 불새가 내손에 다시 돌아오는 날이 올까? 그저 아버지께서 재밌게 보고 계시기만을 바랄뿐이다.<br />
<br />
<br />
<br />
덧. 이제보니 아버지께 선물은 못드릴 망정 고작 만화책 가지고 쪼잔하게 구는 패륜아(...)<br />
			 ]]> 
		</description>
		<category>[讀]</category>

		<comments>http://dowonhyang.egloos.com/42706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9:06:19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성우잡담 09.11/06 ]]> </title>
		<link>http://dowonhyang.egloos.com/4270536</link>
		<guid>http://dowonhyang.egloos.com/4270536</guid>
		<description>
			<![CDATA[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1.</font><br />
<br />
요즘 하나자와 카나가 너무 좋다.<br />
얼마전까지 로리 어린애 캐릭터만 맡는 모습만 봐서 '어휴 얘 괜찮은데 이렇게 한 종류만 맡으면 오래 못하겠네, 그래도 같은 로리캐릭이라면 키미키미 보다야 백배는 나은듯' 이라고  말했던 내가 멍청하게 느껴질정도로 좋다.<br />
<br />
아 물론 어린애 캐릭터때도 하악하악 거리긴 했지만, 저때는 좋다고 하면 그야말로 로리콘 소리 듣기 딱 좋을 캐릭터 밖에 없어서...<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2.<br />
<br />
</font>시모노 히로도 너무 좋다.<br />
몇년전이었을까, 내가 그의 이름을 처음들은건 히로하시는 깔깔대고 오오하라는 행주던지는 방송에 게스트로 왔을때였을꺼다.<br />
<br />
그때는 헤타레 켄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이름만 기억에 남고 사실 목소리도 기억을 못하고 그 뒤로도 그다지 보이지 않아서 잊혀가려던 찰나에 이런 저런 작품에서 조연으로 이름을 보면서 목소리가 익어가고, 거기서 스텝업에서 차츰 주역을 맡아 활약하는걸 보니 왠지 기분이 좋다. 라디오를 들으니 더 좋아졌다.<br />
<br />
덧. 카키하라 테츠야, 오카모토 노부히코랑 왠지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셋다..(아니 오카모토는 아직 좀 더해야 할까) 이런 저런 모습으로 자주 나오는거 보면 왠지 기분이 좋다. 젊은 남자 성우들을 이렇게 주목해 보는건 이번이 처음일지도<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3.<br />
<br />
</font>얼마전엔가 코야삥 사장님의.. 전설의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달링</span>'을 봤다.<br />
<br />
앆!!!!!!!!!!!!!!!!!!!!!!!!!!!!!!!!!!!!!!!!!!!!!!!!!!!!!!!!!!!!!!!!!!!!!!!!!!!!!!!!!!!!!!!!!!!!!!!!!!!!:):):):):):)<br />
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br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br />
<br />
<br />
이런 정신나간 게임을 보고도 우왕 코야삥 하악 코얏상 하악 사장님 하악 거리는 걸 보면 10년전부터 나는 뼈속까지 사장님의 노예.<br />
<br />
<br />
사장님.. 죽을때까지 따르겠습니다.<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4.</font><br />
<br />
노토는 여전히 귀여워요 노토<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5.</font><br />
<br />
히라노는 뭐 팬들이 뽑은 전설의 성운가 뭔가 베스트에 뽑혔다는거 같은데..<br />
뭐랄까, 틀림없이 미치도록 싫었던 시절에 비해 틀림없이 연기력이 성장했다는건 알고 있다. 호리에 유이의 10년을 보더라도 연기력은 경험과 노력으로 커버가 되는 문제니까..<br />
<br />
근데도 아직 호감이 생기지 않는다. 역시 목소리때문일까.. 목소리 만으로 이렇게나 반감이 드는 성우도 처음이 아닐까..<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6.</font><br />
<br />
처음 인식할때 두 사람의 이름을 헷깔려서인지 아직도 카이다 유키하고 카이다 유코가 헷깔린다.<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7.</font><br />
<br />
어째선지 여전히 이리노 미유가 좋아지지 않는다.<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8.</font><br />
<br />
그러고보니 하나마루 유치원 캐스팅이 발표 되었던데, 예상 캐스팅은 히노 빼고는 전멸. 근데 애초에 츳치는 누가 보기에도 '아 얘는 히노구나' 싶을 정도로 뻔한 캐릭터라 별로 감흥이 없다. 적어도 오오하라 사야카, 사와시로 미유키 정도는 맞출줄 알았는데..<br />
<br />
아니 애초에 맞출 생각이었다면 치바 치에미언급하지 않았겠지<br />
그녀를 꺼낸 시점에서 맞을 가능성은 한없이 제로에 수렴하니(...)<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9.</font><br />
<br />
내 설마 산페이가 평소 목소리에 가까운 그 목소리로 여자 캐릭터를 맡는 날이 올줄이야ㅋㅋㅋ<br />
아니 찾아보면 그 전에도 한두개정도는 맡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이건 산페이가 프리큐어 주인공 맡았을때 만큼의 충격이다. 어째설까ㅋㅋㅋㅋ<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255);" size="4">10.</font><br />
<br />
노나카 아이가 부르는 검은 고양이 네로.. 이거 중독성 장난 아닌데.. 요즘 매일 듣고 있다<br />
			 ]]> 
		</description>
		<category>[声]</category>

		<comments>http://dowonhyang.egloos.com/42705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6:26:01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우관련 잡담 09.10/17 ]]> </title>
		<link>http://dowonhyang.egloos.com/4257121</link>
		<guid>http://dowonhyang.egloos.com/4257121</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1. 노토 귀여워요 노토<br />
<br />
2. 탄게 사쿠라의 라디오 아라모드.. 이거 절대 밖에서 들으면 안되겠네요. 예비군가서 들었는데 히죽히죽히죽히죽...<br />
주변사람들에게 미친놈 소리듣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아니면 포커페이스 연습하는 사람중 최고 상급자용.<br />
<br />
아 진짜 이런 탄게 사쿠라씨가 성우일을 쉬고 있었다는건 오덕계 전체의 손해였습니다.<br />
<br />
2-1. 아버지께 NDS 받으면 러브플러스 다시 건드리게 될거 같으니 받지 말아야지..<br />
<br />
3. 아 근데 왜 야지마 신님은 라디오 진행 안하나요. 제발 게스트 출연이라도 많이 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br />
			 ]]> 
		</description>
		<category>[声]</category>

		<comments>http://dowonhyang.egloos.com/425712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2:37:53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진짜 변한게 하나도 없다. ]]> </title>
		<link>http://dowonhyang.egloos.com/4247280</link>
		<guid>http://dowonhyang.egloos.com/4247280</guid>
		<description>
			<![CDATA[ 
  <br />
딱 1년 전쯤 네이버에서 불법번역하는  인간을 깐적이 있었다.<br />
지금은 내가 소심하고 귀찮고 어차피 말해봐야 들어먹지도 않을걸 알기에 그냥 다 무시하고 있는데<br />
<br />
<br />
<br />
오늘보니 뭐하나 달라진게 없어<br />
<br />
<br />
불법스캔번역하는 범법자를 신고하는사람이 욕을 먹고<br />
<br />
정작 범법자놈은 도대체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자기는 다른 범법자의 허락을 받았으니 정당하다는 헛소리나 하면서 도망치고<br />
<br />
번역물에 눈먼 놈들은 그냥 '쟤 까지마세요. 쟤 까면 쟤가 올려주는 불법스캔번역본 못봐요'라고 당당하게 말하면 될껄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수입하는 업체에서 저작권 주장하는건 어느 발상인지?</span> ' 같은 犬소리나 지껄이고 있고<br />
<br />
<br />
<br />
어휴 진짜 징그럽다.<br />
<br />
<br />
<br />
<br />
덧. 예전 글 찾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링크 들어가보니<br />
우와.. 아직도 그짓을 하고 있었네. 그것도 문제가 되었던 글에는 번역은 관둔다고 했는데 최근글보니까 10/2일 오늘이네 오늘도 그대로 번역을 하고 있네<br />
<br />
<br />
아니 도대체 출판사는 뭘하고 있는거야. 분명 대원씨아이로부터 메일을 받아가지고 관둔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1년이 넘게 계속하게 내버려두는건 무슨 지거리야 도대체<br />
<br />
			 ]]> 
		</description>
		<category>[常]</category>

		<comments>http://dowonhyang.egloos.com/42472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Oct 2009 13:03:42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웃긴일 ]]> </title>
		<link>http://dowonhyang.egloos.com/4246778</link>
		<guid>http://dowonhyang.egloos.com/4246778</guid>
		<description>
			<![CDATA[ 
  <br />
1. 갑자기 썸머워즈 감상문이 늘었다.<br />
<br />
<br />
2. 사지도 않으면서 블루레이에 특전으로 들어있는 오프닝에 왜 오프닝이 하나밖에 안들었냐고 상술이라고 생때부리는 사람이 보인다.<br />
<br />
<br />
3. 신종 인플루엔자보다 무섭다는 병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상사병</span>러브플러스를 눈물을 머금고 그녀와 헤어지고, 그래도 자꾸 그녀가 보고 싶어져서 nds를 한자검정사서 아버님께 바쳤더니 '오늘부터 동복'이랜다.. 아 재감염 될거 같은 불길한 예감. 네네 귀여워요 네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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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죠.<br />
그립죠.<br />
보고 싶죠<br />
하지만 살아갈순 있겠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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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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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09 14:05:29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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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우 징그러, 그놈의 '한국적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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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적인게 뭐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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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에서 가장 쓸데없는 설정이 국적인데 한국인 스럽지 않다고? 중국, 인도애들 같다고? 캡콤에서 대충만들었다고?<br />
뭐 그럼 블랑카는 브라질 현지답사가서 브라질인들 보고 만들어서 그 꼬라지에 전기를 내뿜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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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개소리를 하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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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있으면 거지같은 찌라시에서 [한국인이 악당으로 등장하는 일본게임] 이라고 대서특필하시겠네 아주 눈에 훤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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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윤승윤 선생님의 맹꽁이서당으로 대전격투를 만들어야 그놈의 '한국적인 캐릭터' 이야기가 안나올까?<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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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常]</category>

		<comments>http://dowonhyang.egloos.com/42453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10:20:24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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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잘가세요. 우스이 요시토 선생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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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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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 먼저 접한 오보는 다음날 오보가 아닌 진짜 기사로 다시 내 귓가에 들려왔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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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큰 상실감밖에 느껴지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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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우연히 픽시브를 들렀다가 참고 있던 눈물을 쏟아냈다.<br />
수많은 추모 그림들, 특히나 그중 부리부리자에몽이 우스이 요시토 선생님께 '바보녀석 벌써 이쪽으로 오면 어떡해' 라며 호통치는 그림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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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이 요시토 선생님.<br />
당신의 작품을 보며 자랐고, 당신이 만들어낸 아이들을 사랑했습니다.<br />
당신이 그린 작품을 좋아했고, 당신이 꾸며낸 이야기에 웃음지었습니다.<br />
그리고 당신의 소식에 이렇게 눈물을 흘리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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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세요.<br />
지금까지도 우스이 요시토 선생님의 팬이었고,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신노스케의 팬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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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낳은 신노스케 역시 우리의 곁을 쉽게 떠나지 않기만을 기원하며 적어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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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讀]</category>

		<comments>http://dowonhyang.egloos.com/424101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06:10:58 GMT</pubDate>
		<dc:creator>봄바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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