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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erpoolism</title>
	<link>http://dooweng.egloos.com</link>
	<description>웃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3 Jul 2006 16:3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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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erpool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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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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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월드컵 스카우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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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메자니의 '임대 지긋지긋해' 완적이적, 두덱의 '고마워요~ 리버풀 경찰', 라파의 '더 영입할거삼' 등등 여러가지 뉴스들이 있지만 오늘은 특별히 월드컵 기간동안 포스팅을 못했던 한을 풀어보는 시간입니다.(제 멋대로 입니다)<br />
<br />
이름하야..<br />
<br />
<span style="FONT-SIZE: 210%; COLOR: #cc0000; FONT-FAMILY: 궁서"><strong>두웽이의 월드컵 스카우팅</strong></span> <br />
<br />
두-둥<br />
<br />
..........참 제목 뭣같이 지었네-_-;<br />
<br />
어쨌든...<br />
<br />
월드컵기간동안에 튀던 선수들을 몇몇 찍어보는 시간입니다. 예..그렇습니다 사실 별거 없어요-_-; 너무 유명한 선수는 제외했구요. 이번 월드컵이 첫 무대인 젊은 선수들 위주로 뽑아봤습니다. 간력한 프로필은 월드컵공식홈페이지에서 얻어왔습니다.<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012000/jpg/_41012898_senderos416.jpg"><br />
<br />
<strong>트란퀼로 바르네타</strong><br />
<p><span class="b"><strong>생년월일:</strong></span>&nbsp;&nbsp;1985년 05월 22일<br />
<span class="b"><strong>키:</strong></span>&nbsp;&nbsp;176&nbsp;cm<br />
<span class="b"><strong>몸무게:</strong></span>&nbsp;&nbsp;62&nbsp;kg<br />
<span class="b"><strong>포지션:</strong></span>&nbsp;&nbsp;미드필더<br />
<span class="b"><strong>소속팀:</strong></span>&nbsp;&nbsp;바이엘 레버쿠젠 </p><em>'킬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바르네타는 17세에 상트 갈렌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상트 갈렌에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 주며 바이엘 레버쿠젠에 입단했으며, 단기 임대 선수 자격으로 하노버 96에서 뛰다 다시 레버쿠젠에 복귀했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그는 자국 최고의 유망주로 각광 받고 있다. 그는 UEFA 유로 2004에 이어 2005 FIFA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후, 성인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한편, 2006 FIFA 월드컵 예선에서는 9경기에 출전했다.<br />
</em><br />
뭐..이렇다네요. 이 선수가 확 눈에 떴던건 월드컵을 앞둔 친선전들에서죠. 갈쌈하게 파고드는 모습이 꽤나 끌렸습니다. 레버쿠젠에서는 왼쪽으로 나오지만 스위스에서는 오른쪽에서 나오더군요. 즉, 공격하는건 좌우중앙 가리지 않는 대인배라는거죠. 한국전에서도 바르네타 막을려고 반칙했다가 그걸 빌미로 실점했었죠-_-;<br />
<br />
젊은 재능이고 좋은 사이드어태커라는 점이 무척 끌렸습니다.<br />
<br />
<img src="http://www.tottenhamhotspur.com/images/articles/2092-6.jpg"><br />
<br />
<strong>아론 레넌</strong><br />
<strong></strong><br />
<span class="b"><strong>생년월일:</strong></span>&nbsp;&nbsp;1987년 04월 16일<br />
<span class="b"><strong>키:</strong></span>&nbsp;&nbsp;165&nbsp;cm<br />
<span class="b"><strong>몸무게:</strong></span>&nbsp;&nbsp;63&nbsp;kg<br />
<span class="b"><strong>포지션:</strong></span>&nbsp;&nbsp;미드필더<br />
<span class="b"><strong>소속팀:</strong></span>&nbsp;&nbsp;토튼햄 핫스퍼<br />
<br />
<em>에런 레넌은 프리미어 리그 14년 역사상 가장 어린 선수로 성인 축구 무대 데뷔 때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03년 8월, 16살의 나이에 리즈 유나이티드 선수로 데뷔했다. 그러나 레넌이 진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당시 데뷔전의 상대 팀이었던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후였다. </em><p><em>2005년 여름, 런던에 입성한 후 레넌은 번개 같은 속도와 크로스 능력을 앞세워 서서히 잉글랜드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로 부상했다. 스퍼즈의 유럽 리그 여정에서 보여 준 오른쪽 날개 레논의 활약은 스벤 예란 에릭손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눈에 띄어 결국 국제 경기 경험이 전무한 그를 대표팀에 발탁하기에 이르렀다.</em> </p><p>뭐..국내에는 잘 알려진 선수죠. 사실 이렇게까지 급성장할줄 몰랐습니다. 대단히 빠른 성장세를 보인 선수죠. 아직 레귤러로써는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만, 발전하는 속도를 보자면 SWP이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돌파후에 처리능력이 떨어지는 면을 제외하곤 별로 나무랄데가 없습니다.<br />
<br />
<img src="http://www.index.hr/images2/DarioSrna08102005v.jpg"><br />
<br />
 </p><p><strong>다리오 스르나</strong></p><p><span class="b"><strong>생년월일:</strong></span>&nbsp;&nbsp;1982년 05월 1일<br />
<span class="b"><strong>키:</strong></span>&nbsp;&nbsp;182&nbsp;cm<br />
<span class="b"><strong>몸무게:</strong></span>&nbsp;&nbsp;78&nbsp;kg<br />
<span class="b"><strong>포지션:</strong></span>&nbsp;&nbsp;미드필더<br />
<span class="b"><strong>소속팀:</strong></span>&nbsp;&nbsp;샤크타르 도네츠크 </p><p><em>크로아티아 축구계의 떠오르는 샛별인 스르나는 2006 독일 월드컵 예선에서 제법 많은 득점을 기록하긴 했지만 골잡이라기 보다는 찬스 메이커에 가깝다. 그의 아버지가 훌륭한 골키퍼였기 때문에 그에게 있어 축구는 가족사나 다름 없다. 스르나는 NK 네레트바에서 두각을 나타낸 후 하이두크 스플리트로 이적했다. UEFA 유로 2004 대회에서는 2경기에 출전했으며 2006 FIFA 월드컵 예선에서는 6경기에 출전해서 5골을 기록했다.</em></p><p>우리랑 몇번 루머났던 선수죠. 예선전에 프리킥으로 심상치 않게 득점하더니, 이번 대회에서도 득점을 하더군요. 참 프리킥을 잘 차는 선수입니다. 벡스의 그것을 보는 느낌이에요. 괜찮은 영입이 될수도 있단 느낌인데, 요즘 루머가 사라져버렸습니다.<br />
<br />
<img src="http://www.soccernet.com/design05/DJ/20060101/ribery_meg.jpg"><br />
<br />
</p><p><strong>프랑크 리베리</strong></p><p><span class="b"><strong>생년월일:</strong></span>&nbsp;&nbsp;1983년 04월 7일<br />
<span class="b"><strong>키:</strong></span>&nbsp;&nbsp;175&nbsp;cm<br />
<span class="b"><strong>몸무게:</strong></span>&nbsp;&nbsp;72&nbsp;kg<br />
<span class="b"><strong>포지션:</strong></span>&nbsp;&nbsp;미드필더<br />
<span class="b"><strong>소속팀:</strong></span>&nbsp;&nbsp;마르세유</p><p><em>올림피크 마르세이유의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리베리는 최근 대표팀 후보로 물망에 올랐으며, 현재 유럽 전역의 여러 클럽에서 눈독을 들이고 있다. 매우 빠르고 개인기가 좋으며 왼쪽 측면 공격을 주도한다. 토트넘과 아스날, 그리고 2005년 활약했던 터키의 갈라타사라이를 포함한 여러 팀에서 그를 노리고 있다. 23세에 불과하지만 마르세이유가 벌써 여섯 번째 클럽이다.</em> <br />
<br />
얘... 역마살있네-_-; 뭐..역시나 유명한 선수죠. 사실 예선전까지만해도 그냥저냥의 플레이였는데 본선올라가고 확실하게 무서운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지울리가 안그리울정도로... 현재 노리는 클럽들이 한둘이 아니죠. 오랜만에 물건나왔다는 기분이랄까요.</p><p>&nbsp;</p><p>대충 이 정도 기억나네요. 더욱 기억나면 다음 포스팅에 이어서 가겠습니다. 사실...일 갔다와서 많이 피곤해열-0-</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dooweng.egloos.com/22430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Jul 2006 16:36:02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프리시즌 영입완료선수들 ]]> </title>
		<link>http://dooweng.egloos.com/2235330</link>
		<guid>http://dooweng.egloos.com/2235330</guid>
		<description>
			<![CDATA[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 당분간 방치모드였는데 누군가가 제 블로그에다가 장난질을 했군요.(누군가인줄 잘 알고 있습니다. x질 준비하십쇼-_-...) 이제 월드컵도 끝나고(한국이 떨어져서 재미가 급반감했었지만) 프리시즌도 시작됐고해서&nbsp;본격적으로 포스팅을 다시 합니다. <br />
<br />
FA컵 우승 이후 포스팅이 없었는데...........먼산...<br />
<br />
그래도 계속해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에게는 정말 감사드려요!<br />
<br />
-------------------------------------------------------------------------------------------------<br />
<br />
여기서부터 본론.<br />
<br />
어느때와는 다르게 발빠르게 오프시즌 영입에 열을 올렸던 라파네요. 이미 예전에 영입을 완료지은 2명과 이번에 발빠르게 데려운 2명까지해서 벌써 4명이군요. 나가는 선수들도 있고, 또 나갈거 같은 선수들도 존재하지만요. <br />
<br />
<img src="http://www.liverpoolfc.tv/images4/110706_preseason_10.jpg"><br />
<br />
<strong>크레익 벨라미 / 스트라이커 / 블랙번에서 이적해옴</strong><br />
<br />
리그 최고의 악동으로 꼽히는 선수-_-; 현재도 폭행건으로 기소된 상태입니다. 뭐....완전 즈질이였던 반 페르시도 어느정도 갱생시켜놓은 아스날의 경우도 있기때문에 1g정도 안심해봅니다. 문제는 어떻게 쓰느냐?겠죠. 우리가 절실한 윙에디기 박을수도 있지만 윙에 박으면 라파와 싸울 확률 급증가합니다. <br />
<br />
<br />
<img src="http://www.liverpoolfc.tv/images4/060706_newplayerstraining_2.jpg"><br />
<br />
<strong>마크 곤잘레스 / 레프트 윙 / 레알 소시에다드 임대에서 복귀, 워크퍼밋 드디어 받아부렀으</strong><br />
<br />
드디어 워크퍼밋이 나왔네요. 오늘자 뉴스를 보면 A매치 경험이 전무한 칼루의 워크퍼밋은 한큐에 나온걸 보니....마음이 쓰립니다. 쓰읍...어쨌든 기대만빵입니다. 별명은 스피디 곤잘레스. 겁내 빠른 선수라죠. 하도 얘기를 많이 했으니 이하 생략<br />
<br />
<br />
<img src="http://www.liverpoolfc.tv/images4/060706_newplayerstraining_4.jpg"><br />
<br />
<strong>파비오 아우렐리오 / 아무데나 / 발렌시아에서 보스먼 영입</strong><br />
<br />
즉, 공짜입니다. 아무래도 리세 한명가지고는(워녹,트라오레는 전력외) 부족한 레프트백 자리를 적절하게 매꿔줄수 있는 선수죠. 게다가 필요에 따라서는 중앙에서 뛸수도 있습니다. 지난시즌 젠덴에 이어서 공짜 영입 대박입니다. 와하하하<br />
<br />
<br />
<img src="http://www.liverpoolfc.tv/images4/060706_newplayerstraining_3.jpg"><br />
<br />
<strong>가브리엘 팔레타 / 수비수 / 반필드에서 겨울에 영입확정짓고 여름에 날라왔음</strong><br />
<br />
라파의 말에 의하면 아게르는 히피야옹 후임, 얘는 캐러거 후임이랩니다. 메씨와 함께 아르헨티나 청대우승을 이끈 선수구요. 리베르와 보카의 경쟁을 뚫고 데려온 신예입니다. 반필드에서는 홀딩으로 뛰기도 했다네요. 개인적으로 남비수비수의 EPL적응에 대해서는 다소 힘들다고 보지만 아직 어린선수니까 좀 만 고생해봅시다.<br />
<br />
<br />
나가는 자들은 다음 이 시간에....(사실 알바가야되서 -0-)<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버풀수다</category>

		<comments>http://dooweng.egloos.com/223533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Jul 2006 07:40:05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루간지 퇴장 ]]> </title>
		<link>http://dooweng.egloos.com/1876486</link>
		<guid>http://dooweng.egloos.com/187648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4/27/39/c0048939_1746495.jpg" width="376" height="2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4/27/39/c0048939_1746495.jpg');" /></div><br />
<p>루간지의 퇴장덕분에 씨세의 더블이 묻히는 압박-_-ㅋ</p><p>경기를 못봐서 딱히 어떤 코멘트를 할게 없군요. 루간지 징계여부에 따라 FA컵 결승 참가여부가 결정나겠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큰 전력누수가 될것같지는 않는군요. 슈퍼서브로써 간혹 간지나는 골로 경기를 뒤집어 버리는 마법을 부리긴 하지만...꾸준함하고는 거리가 먼 선수라서...</p><p align="left">웨스트햄과의 결승전은 솔직히 질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방심해서는 안되죠. 축구란게 그런 스포츠니까요. '공은 둥글다'라는 말을 누가 먼저 말했는지 몰라도 참 수긍이 가는게 축구죠.</p><p align="center"><br />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9900; FONT-FAMILY: 바탕"><strong><u>몇가지 단신성 잡담</u></strong></span></p><ol><li><strong>아스날이 비야레알과의 상대전적을 앞서면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지난시즌만해도 4위팀의 챔스티켓에 힘을 실어주던 웽거가 이번엔 자신의 그 입장이 되는 느낌이군요. 만약 우승한다면 아예 규정이 정해졌으니 별 탈은 없겠지만요.<br />
<br />
리켈메로써는 매우 아쉬운 경기였을겁니다. 레만이 무척 잘해줬더군요. 앙리가 '리켈메는 칩샵으로 쏠꺼삼'이러고 말했는데 쌩~ 하고 소신껏 행동한게 먹혔군요. <br />
</strong><br />
<strong>시즌이 끝나고 방출되네 아니네 로 말이 많았는데, 이번시즌에는 대표팀에서 칸까지 밀어내고 대활약중.<br />
<br />
</strong></li><li>AC밀란은 바르셀로나에게 패배하면서 4강에 그쳤습니다. 이 경기도 쉐바의 골이 무효처리되면서 말이 많던데..못봐서 패스-_-; 이로써 결승전에서는 바르셀로나와 아스날이 맞붙게 되는군요. 창과 창이 될 재밌는 경기일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르셀로나를 응원하고 싶군요. 아스날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웬지 토튼햄이 챔스에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요-0-;; <br />
<strong><br />
</strong></li><li><strong>팀&nbsp;카힐이 6주 아웃이랩니다. 에버튼의 전력에 차질이 생겼군요. 남은 잔여시즌 아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월드컵이겠죠. 최근 호주의 주축선수들인 비두카, 키웰, 카힐, 슈왈처의 부상으로 딩크옹 골치 좀 아프시겠네요.<br />
<br />
</strong></li><li>잉글자기차독직을 포르투갈의 스콜라리에게 제의할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커리어만 보면 명장이긴 한데...과연 가가멜영감과 다르게 언론의 압박을 잘 대처할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_-;<br />
<strong><br />
</strong></li><li><strong>아스날의 피레스가 떠날거 같습니다. 이미 비야레알과 가계약을 한 듯한 인상을 남기고 있고, 추가적으로 이태리 클럽들로부터 이적제의를 받는중이랍니다. 아스날의 정책상 30살이 넘은 선수에게는 1년재계약만 제시하는 정책때문에 피레스와의 재계약이 난항이지요.<br />
</strong><br />
<br />
생각나면 추가할께요-_-a<br />
<br />
그리고.....<br />
<br />
요즘 저의 이상형으로 등극하신...<br />
<br />
<br />
<br />
<br />
...<br />
<br />
.....</li></ol><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4/27/39/c0048939_17523721.jpg" width="500" height="535.5839416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4/27/39/c0048939_17523721.jpg');" /></div><br />
<p>너무 사랑스러운 연기에 반해버렸음..</p><p>&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버풀수다</category>

		<comments>http://dooweng.egloos.com/18764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pr 2006 08:47:59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통령 특별담화문 ]]> </title>
		<link>http://dooweng.egloos.com/1875789</link>
		<guid>http://dooweng.egloos.com/18757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daejonilbo.com/admin/news/news_photo/mImg/2006/04/25/2006042603609141.jpg" /><br />
<br />
<span style="COLOR: #660000"><strong>한일 관계에 대한 대통령 특별담화문</strong><br />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br />
<br />
&nbsp;&nbsp;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그냥 우리 땅이 아니라 특별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우리 땅입니다.<br />
<br />
&nbsp;&nbsp;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탈 과정에서 가장 먼저 병탄된 역사의 땅입니다. 일본이 러일전쟁 중에 전쟁 수행을 목적으로 편입하고 점령했던 땅입니다.<br />
<br />
&nbsp;&nbsp; 러일전쟁은 제국주의 일본이 한국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일으킨 한반도 침략전쟁입니다.<br />
<br />
&nbsp;&nbsp; 일본은 러일전쟁을 빌미로 우리 땅에 군대를 상륙시켜 한반도를 점령했습니다. 군대를 동원하여 궁을 포위하고 황실과 정부를 협박하여 한일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하고, 토지와 한국민을 마음대로 징발하고 군사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우리 국토에서 일방적으로 군정을 실시하고, 나중에는 재정권과 외교권마저 박탈하여 우리의 주권을 유린했습니다.<br />
<br />
&nbsp;&nbsp; 일본은 이런 와중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고, 망루와 전선을 가설하여 전쟁에 이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한반도에 대한 군사적 점령상태를 계속하면서 국권을 박탈하고 식민지 지배권을 확보하였습니다.<br />
<br />
&nbsp;&nbsp; 지금 일본이 독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의한 점령지 권리, 나아가서는 과거 식민지 영토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의 완전한 해방과 독립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과거 일본이 저지른 침략전쟁과 학살, 40년간에 걸친 수탈과 고문·투옥, 강제징용, 심지어 위안부까지 동원했던 그 범죄의 역사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결코 이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br />
<br />
&nbsp;&nbsp;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완전한 주권회복의 상징입니다. 야스쿠니신사 참배, 역사교과서 문제와 더불어 과거 역사에 대한 일본의 인식, 그리고 미래의 한일 관계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대한 일본의 의지를 가늠하는 시금석입니다.<br />
<br />
일본이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고 그에 근거한 권리를 주장하는 한, 한일 간의 우호관계는 결코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 이들 문제에 집착하는 한, 우리는 한일 간의 미래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관한 일본의 어떤 수사도 믿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어떤 경제적인 이해관계도, 문화적인 교류도 이 벽을 녹이지는 못할 것입니다.<br />
<br />
한일 간에는 아직 배타적 경제수역의 경계가 획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이 독도를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고, 그 위에서 독도기점까지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br />
<br />
동해해저 지명문제는 배타적 경제수역 문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배타적 수역의 경계가 합의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우리 해역의 해저지명을 부당하게 선점하고 있으니 이를 바로잡으려고 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권리입니다.<br />
<br />
따라서 일본이 동해해저 지명문제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포기하지 않는 한 배타적 경제수역에 관한 문제도 더 미룰 수 없는 문제가 되었고, 결국 독도문제도 더 이상 조용한 대응으로 관리할 수 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br />
<br />
&nbsp;&nbsp; 독도를 분쟁지역화 하려는 일본의 의도를 우려하는 견해가 없지는 않으나, 우리에게 독도는 단순히 조그만 섬에 대한 영유권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과의 관계에서 잘못된 역사의 청산과 완전한 주권확립을 상징하는 문제입니다.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일입니다.<br />
<br />
&nbsp;&nbsp;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br />
<br />
&nbsp;&nbsp; 이제 정부는 독도문제에 대한 대응방침을 전면 재검토하겠습니다. 독도문제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야스쿠니신사 참배 문제와 더불어 한일 양국의 과거사 청산과 역사인식, 자주독립의 역사와 주권 수호 차원에서 정면으로 다루어 나가겠습니다.<br />
<br />
&nbsp;&nbsp; 물리적인 도발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세계 여론과 일본 국민에게 일본 정부의 부당한 처사를 끊임없이 고발해 나갈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잘못을 바로잡을 때까지 국가적 역량과 외교적 자원을 모두 동원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br />
<br />
&nbsp;&nbsp; 그밖에도 필요한 모든 일을 다 할 것입니다. 어떤 비용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결코 포기하거나 타협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br />
저는 우리의 역사를 모독하고 한국민의 자존을 저해하는 일본 정부의 일련의 행위가 일본 국민의 보편적인 인식에 기초하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일 간의 우호관계, 나아가서는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행위가 결코 옳은 일도, 일본에게 이로운 일도 아니라는 사실을 일본 국민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냉정하게 대응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br />
<br />
일본 국민과 지도자들에게 당부합니다.<br />
<br />
우리는 더 이상 새로운 사과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미 누차 행한 사과에 부합하는 행동을 요구할 뿐입니다.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거나 정당화하는 행위로 한국의 주권과 국민적 자존심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하라는 것입니다. 한국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가치와 기준에 맞는 행동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진실과 인류사회의 양심 앞에 솔직하고 겸허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br />
<br />
일본이 이웃나라에 대해, 나아가서는 국제사회에서 이 기준으로 행동할 때, 비로소 일본은 경제의 크기에 걸맞은 성숙한 나라,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로 서게 될 것입니다.<br />
<br />
국민 여러분,<br />
<br />
&nbsp;&nbsp; 우리는 식민지배의 아픈 역사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선린우호의 역사를 새로 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양국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공통의 지향 속에 호혜와 평등, 평화와 번영이라는 목표를 향해 전진해 왔고 큰 관계발전을 이루었습니다.<br />
<br />
&nbsp;&nbsp; 이제 양국은 공통의 지향과 목표를 항구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 합니다. 양국 관계를 뛰어넘어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사의 올바른 인식과 청산, 주권의 상호 존중이라는 신뢰가 중요합니다.<br />
<br />
일본은 제국주의 침략사의 어두운 향수로부터 과감히 털고 일어서야 합니다. 21세기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세계 평화를 향한 일본의 결단을 기대합니다.<br />
<br />
2006년 4월 25일</span><br />
<span style="COLOR: #660000"></span>&nbsp;<br />
<br />
<br />
<span style="COLOR: #660000"></span>&nbsp;<br />
<span style="COLOR: #660000">정책상의 실패, FTA에 대한 협상자세, 과도한 언행. 지지자였지만 요즘 너무 맘에 안들었는데, 담화문 한번 시원하네요. 역대 대통령이 아무도 못했던... 그들만의 금기사항이였던 문제를 전면으로 받아치는 뚝심에 박수를..</span>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수다</category>

		<comments>http://dooweng.egloos.com/187578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pr 2006 06:10:25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축하해 제라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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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img src="http://www.liverpoolfc.tv/images4/240406_gerrard_pfa_playeroftheyear.gif" /><br />
<br />
무신 말이 필요하리요..</center><br />
<br />
<br />
<div id="test_click1"><a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test_more').style.display='block';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1').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2').style.display='block'" href="#none">그래도 무신 말이 필요하다면...</a></div><div id="test_click2" style="DISPLAY: none"><a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test_more').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2').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1').style.display='block'" href="#none">자세한 내용감추기</a></div><div id="test_more" style="DISPLAY: none"><br />
<img src="http://www.liverpoolfc.tv/images4/240406_gerrard_pfa_2006_250.jpg" /><br />
<br />
<strong>역대 리버풀 올해의 선수상 수상 명단</strong><br />
<br />
<em>테리 맥더모트(1980)<br />
케니 달그리쉬 (1983)<br />
이안 러쉬 (1984)<br />
존 반스 (1988) </em><br />
<br />
그리고<br />
<br />
<strong>스티븐 제라드(2006)</strong><span style="FONT-SIZE: 130%"></span><br />
<br />
"<span style="COLOR: #cc0000">수상했다는게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 후보명단을 보면, 다섯명 모두 재능이 넘치는 선수란게 보인다. 그들 모두가 스페셜한 선수들이다.<br />
<br />
과거 수상자들의 명단을 보면서 몇몇 판타스틱한 이름들이 보였다 - 몇몇 레전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것이 자랑스럽고 정말 스페셜하다.<br />
<br />
이번 수상으로 FA컵 결승진출과 함께 특별한 주말을 맞게 됐게 됐다. 여태까지 수상자들의 이름만 봐왔었는데, 내가 수상하게 되자 진짜 놀라웠고, 이 사람들과 함께 숨쉬고 있다는 자체가 영광이다</span>."<br />
<br />
PFA의 회장인 고든 테일러는 제라드를 선정한 부분에 대해서 말했습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cc0000">그는 스페셜하지 않은가? 지난 해,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모든 경기를 소화한 선수중에 한명이다. 스티븐의 리더쉽과 제이미 캐러거의 수비 퀼리티가 좋은 콤비를 이루면서 리버풀이 우승하는데 일조했고, AC밀란전과 같은 경기는 본적이 없다.<br />
<br />
전세계의 모든 감독들이 제라드를 원한다는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그는 여전히 리버풀 지역에 남아있다. 난 그들의 성공을 이어가는게 정말 기쁘다. 그건 제라드에게나 클럽에게나 좋은 일이기때문이다</span>."<br />
<br />
라파엘 베니테즈도 축하의 인사를 보냈습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cc0000">스티븐에게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다. 난 이 상이 잉글랜드에서 뛰는 모든 선수들에게 매우 중요하단걸 알고 있다. 이번 수상은 많은 의미가 있다. 프리미어쉽에서 매주 만나는 선수들이 제라드에게 투표했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br />
<br />
클럽에서의 활약을 본다면 제라드는 충분히 수상할만 했다. 그는 매우 열심히 뛰며, 모두가 그가 얼마나 환상적인 선수인지를 알고 있다. 우리 모두는 팀 동료가 수상했다는 것에 대해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스티븐의 수상은 단순히 본인만을 위한게 아니라, 클럽 전체를 위한 것이다.<br />
<br />
난 이번 수상이 스티븐의 다른 트로피를 팀 동료들과 함께 시즌이 끝날때까지 획득할수 있다는 의미란걸 알고 있다." </span><br />
<br />
나도 축하해 제라드~~^^</div>&nbsp;<br />
<br />
<div align="center"><strong><u><span style="FONT-SIZE: 130%">리버풀 단신</span></u></strong></div><ul><li>지울리 "리버풀한테 오퍼 없었다" 라고 하면서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예전부터 심히 탐나는 선수이긴 한데..<br />
</li><li>첼시전에 교체됐던 해리 키웰의 부상정도가 그리 심각하지 않다고 합니다. 한 경기 정도 결장할것으로 보이는군요. 다행이다 ㅠㅠ<br />
</li><li>카드캡쳐 시소코가 옐로우 10장을 소환하면서 한 경기 출장정지를 받았군요 -_-;<br />
</li><li>벨레즈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소모자랑 루머가 났습니다. 거의 확정이다라고 하면서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언급되는군요. 글쎄요 -_-a<br />
</li><li>팔레타가 득점했다네용. 마간지 소식과 함께 적절하네<br />
</li><li>라파가 여름에 2~3명의 선수를 데려올거라고 하네요.</li></ul><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버풀수다</category>

		<comments>http://dooweng.egloos.com/186223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pr 2006 13:12:41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무링요가 정말 싫다 ]]> </title>
		<link>http://dooweng.egloos.com/1855446</link>
		<guid>http://dooweng.egloos.com/185544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4/23/39/c0048939_1829818.jpg" width="289" height="3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4/23/39/c0048939_1829818.jpg');" /></div><br />
<br />
먼저...첼시란 팀에 대해서 별다른 감정이 없었던 사람이지만, 람파드와 알론소 사건 이후로 급격하게 마음을 돌렸던건 사실입니다. 그 뒤에 무링요의 언행이 심히 걸리긴 했는데.. 요새는 참아줄수 없는 지경까지 가는군요.<br />
<br />
'<span style="COLOR: #cc0000"><strong>심판은 그 프리킥 주지 말아야 했다</strong>.</span>'&nbsp;라고하면서 '<strong><span style="COLOR: #cc0000">존 테리의 골은 골이다</span></strong>'는&nbsp;그냥 그러려니 할 수 있는&nbsp;문제였습니다.<br />
<br />
그러나..<br />
<br />
'<span style="COLOR: #cc0000"><strong>내년에 프리미어쉽에서&nbsp;리버풀은 걱정안한다. 우승도 못할거다. 아? 내년에 챔스예선 잘치루길 바란다</strong></span>' 따위에&nbsp;준결승직후&nbsp;코멘트나 '<span style="COLOR: #cc0000"><strong>오늘, 이길만한 팀이 이겼나?</strong></span> 글쎄다' 따위에 타 팀에 대한 리스펙트 하나 없는 코멘트 따위는 이제 지겨울 정도입니다.<br />
<br />
그리고 언제까지 선수들에 관한 비난을 자기한테 돌린다라는 소리가 나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팀을 존중하지 못하는 감독에게 존중을 바라는건 무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무링요는 늘 느끼는거지만 지장일순 있겠지만 덕장은 못되는 양반이군요. rp<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4/23/39/c0048939_1811753.jpg" width="329" height="3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4/23/39/c0048939_1811753.jpg');" /></div></p><strong>Chelsea [1 - 2] Liverpool</strong> <p>&nbsp;어쨌든 이겼습니다. 백중세가 예상됐었지만, 의외로 깔끔하게 끝났군요. 무링요가 우리를 얇잡아 본건지, 아니면 미들싸움에서 우위르 점하려고 했던건지 몰라도 전술미스였습니다. 그 많은 윙자원을 내버려두고 미드필더들로 싸우다뇨..그것도 페레이라를 미들로 쓰면서.. 약간 이해 안가는 부분이군요</p><p>일단 키웰의 폼 회복이 눈에 띕니다. 내년에 마크와 함께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겠군요.</p><p>딱히 코멘트 할 건 없습니다. 그야 말로 적절했던 경기였고..</p><p>막판에 조 콜의 미스는 작년에 구드욘센만큼 첼시팬들에게는 안탑깝겠군요.</p><p>&nbsp;</p><br />
<div id='test_click1'><a href="#none"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test_more').style.display='block';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1').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2').style.display='block'>관련 코멘트들 보기</a></div><div id='test_click2' style="display:none"><a href="#none"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test_more').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2').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1').style.display='block'>자세한 내용감추기</a></div><div id='test_more' style="display:none"><br />
<b>리세 - 힘들었지만 기쁘다</b><br />
<br />
귀중한 선취골을 기록하면서 흐름을 가지고 왔던 리세의 소감입니다. 막판의 첼시의 공세에 힘겨웠지만 잘 막아내고 거둔 승리가 기쁘다네요. <br />
<br />
"결승은 대단한 행사가 될거다. 난 결승까지 기다릴수가 없다. 난 한번도 FA컵 결승에서 뛰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린 결승에 가기위한 힘겨운 시합을 치뤘다. 첼시는 막판 25분동안 맹공을 펼쳤기때문이다. 우린 작 막아내면서 승리를 지켜낼수 있었다. <br />
<br />
전반전에 우리는 하이템포로 뛰었기에 난 끝날때까지 호흡이 곤란하기도 했다. 난 우리가 좋은 결과를 냈다는게 무척 기쁠뿐이다. 두 클래스 팀간에 아주멋진 경기였다. 우리는 이제 결승을 향하여 간다"<br />
<br />
<b>라파 - 선수들 최고다</b><br />
<br />
"<span style="color:#cc0000;">첼시는 다른 팀들이 저지른 실수를 좋아한다. 실수를 이용해 이기는게 보통이다. 이번 경우는, 우리가 한번 실수하면서 첼시가 득점을 했고 우리를 압박해왔었다. 결국 우리는 열심히 뛰었고, 찬스를 만들어내면서, 약간의 운이 따라주면서 추가 득점을 할 수 있었던것 같다.<br />
<br />
첼시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팀중에 하나로, 재능잇는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첼시는 잘 뛰었고, 우린 그럴 첼시를 지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더프, 콜, 람파드 그리고 드록바, 첼시가 보유한 모든 선수들을 컨트롤 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br />
<br />
선수들과 클럽 그리고 서포터즈에게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 이번 경기는 우리에겐 놀라운 시합이였다. 빅 클럽들은 항상 우승하는것만 생각한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컵 대회를 치루고 있다. 이는 우리가 우승해야하는 중요한 이유다</span>."<br />
<br />
시합이 끝나고 무링요가 베니테즈의 악수를 거절한것에 대해서 별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br />
<br />
"<span style="color:#cc0000;">우리 서포터즈들에게 인사하느라 그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별로 문제될건 없다</span>."<br />
<br />
<br />
<b>제라드 - 지금 우승하러 갑니다.</b><br />
<br />
"<span style="color:#cc0000;">아직 끝난게 아니다. 우린 5월 13일에 또 다른 경기를 남겨두고 있으며 그 경기를 잡아야 이 대회를 우승할수가 있다. 빡신 경기가 되겠지만 우리가 보여줄수있는 모든걸 보여준다면 우승할수있을거다.<br />
<br />
나 첼시를 상대로 우리가 이길만했다고본다. 우린 전반전에 나은 모습을 보였다, 솔직히 말해서 난 우리가 한시간 내내 나았다고 본다.<br />
<br />
그 뒤에 역습을 당했을때 우리는 첼시가 클래스가 있기때문에 예상하고 있었다. 실점한건 실망스러운 일이다. 실점은 더욱 힘들게 만들었지만 우린 이를 악물고 버텼다. 우린 추가시간에 접어들었을때 끝났다고 느꼈지만, 캐랴의 외침에 모두가 일심동체 되어 싸웠다</span>."<br />
<br />
<br />
아직 끝난게 아니니, 전력을 가다듬고 이제 리그에 전념! </div><br />
<br />
<strong>추가소식</strong><span  style="font-size:130%;"></span><br />
<br />
<img src="http://www.terra.es/addon/img/deportes/equipos/7ba074prietop.jpg"><br />
<br />
사비 프리에토 선수랑 연결됐습니다. 언제 한번 연결될꺼라는 기분은 들었는데, 연결되긴 하네요-_-; 어쨌든 니하트를 프리로 내준 소시에다드는 자금의 압박을 벗어나기 위해 팔지도 모른다는 뉴스입니다. 현재 마크랑 함께 소시지의 측면을 책임지고 있죠.<br />
<br />
<img src="http://www.gara.net/idatzia/20060416/20060416_p001_f03_084x060.jpg"><br />
<br />
마크 곤잘레스가 계속 골을 넣고 있습니다. 이번엔 프리킥 골 같더군요. 아...너 너무 기대하게 만든다 ㅠㅠ<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버풀수다</category>

		<comments>http://dooweng.egloos.com/185544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pr 2006 09:16:52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라운드 경기 결과 ]]> </title>
		<link>http://dooweng.egloos.com/1816672</link>
		<guid>http://dooweng.egloos.com/18166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62000/jpg/_41562982_terry416.jpg" /><br />
<br />
<strong>Bolton W. 0 - 2 Chelsea</strong><br />
<br />
존테리스텔루이하고 람파드록바(<span style="COLOR: #999999">안웃긴가...<strike>유머</strike>인데..</span>)의 득점으로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사실상 첼시의 우승확정이죠. 볼튼은 요새 폼이 안좋군요. 연패를 당하고 있는데..지지않는 축구는 하지만 그렇다고 확실히 끝내주는 축구를 구사하지 못하는점이 한계라면 한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첼시는 앞으로 1승이상만 거두면 자동우승확정이 되는군요.<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63000/jpg/_41563488_hleb416.jpg" /><br />
<br />
<strong>Arsenal [3 - 1] West Bromwich A</strong><br />
<strong></strong>&nbsp;<br />
아스날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드네요. 너무 비효율적인거 아닌가-_-;;; 이길때는 정말 화끈하게 이기는데, 이번시즌에는 꾸준하지 못하군요. 어쨌든 이번에도 대승을 거뒀습니다. 확실히 분위기타면 아스날 막을 팀은 몇 없다는 생각. 그래도 같은 3포인트일뿐. 결국 토튼햄도 1-0으로 승리하면서 결국 4위싸움은 제자리 걸음~ / 이 경기에서 베르기옹이 득점을 했더군요. 시즌끝나고 은퇴를 하는데...참 기분이 묘합니다.<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63000/jpg/_41563636_keane416.jpg" /><br />
<br />
<strong>Everton [0 - 1] Tottenham H</strong><br />
<strong></strong>&nbsp;<br />
빡신 구디슨 파크 원정을 로비 킨의 패널티킥으로 승리하면서 역시 귀중한 3포인트를 챙겼습니다. 토튼햄도 막판 일정을 잘 치루고 있군요. 데이븐포트와 다비즈를 투입하면서 잠그기와 시간끌기를 적절하게 활용했다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토튼햄이 챔스가는 모습을 한번 보고 싶어요-0-(<span style="COLOR: #c0c0c0">스날팬분들에게는 죄송</span>)<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63000/jpg/_41563528_boamorte416.jpg" /><br />
<br />
<strong>Fulham [2 - 1] Charlton Athletic</strong><br />
<br />
보아모르테의 더블로 찰튼을 꺾었습니다. 별 관심이 안가서 딱히 언급할 코멘트는 없는데...찰튼은 시즌초반에 엄청난 모습을 보이지만 막판에 많이 흔들리는 사이클은 여전하군요<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63000/jpg/_41563426_shearerspot416.jpg" /><br />
<br />
<strong>Newcastle U. [3 - 1] Wigan Athletic</strong><br />
<strong></strong>&nbsp;<br />
뉴캐슬도 막판에 힘네고 있네요. 시어러옹의 더블과 블램블의 득점(!!!!!!!!!!!!!!!!!!!!!!!)으로 위건을 꺾었습니다. 시어러옹은 몇년은 더 뛸거 같은데 참 안타깝네요. 베르기옹과 함께 큰 별 두 명이 사라지게 되겠군요..아쉽<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63000/jpg/_41563668_oniel416.jpg" /><br />
<br />
<strong>Portsmouth [1 - 0] Middlesbrough</strong><br />
<br />
강등권 탈출의 마술사 래드납의 마법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보로를 잡아버리면서 강등권 탈출삘이군요. 보로는 유에파에서 빛난다고는하지만 리그에서 폼이 너무 안좋군요. 개인적으로 맥클라렌을 거품감독으로 보는데...괜찮은 스쿼드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안나는건 참 미스테리-_-;<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63000/jpg/_41563382_westhamg416.jpg" /><br />
<br />
<strong>West Ham U. [1 - 0] Manchester C</strong><br />
<strong></strong>&nbsp;<br />
피어스의 맨시티도 막판에 많이 흔들립니다. 웨스트햄에게 당했네요. 딱히 노코멘트 <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 FONT-FAMILY: 바탕">그 밖에 잡담</span></strong><br />
<br />
<ul><li><span style="COLOR: #cc0000">이동국 </span>선수에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졌다는 기사가 BBC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서 보도가 됐더군요. 참 안타깝습니다. 최근의 폼도 무척 좋았고 원톱롤도 많이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말이죠..쩝..다음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비상하길 바랍니다.<br />
</li><li><span style="COLOR: #cc0000">마크 곤잘레스</span>가 또 넣었습니다. 강등권까지 추락하던 소시에다드가 마크의 힘으로 잔류할수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네요. 참 적절한 선수란 느낌입니다. 스피드는 물론이고, 킥도 좋고, 슈팅도 적절합니다. 키웰의 전성기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아...기대된다!<br />
</li><li><span style="COLOR: #cc0000">케니 달글리쉬옹</span>이 리버풀이 첼시를 또 꺾고 FA컵을 우승할거라고 하셨네요. 더불어서 <span style="COLOR: #cc0000">제라드 </span>짱이삼도 날려주셨음.<br />
</li><li><span style="COLOR: #cc0000">라울</span>의 에이전트는 '리버풀로부터 문의를 받지 못했다' 라고 말했네요. 그러면서 '만약 관심이 있다면 베니테즈가 다이렉트로 말했을것'이라고 하면서 '모리이적건때부터 좋은 관계를 형성했기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뭐 당연한 인터뷰<br />
<br />
<img src="http://www.liverpoolfc.tv/images4/110405_lindfield_120.jpg" /><br />
</li><li>요 녀석이 유스FA컵에서 3경기 선발출전에 6골을 넣은 린드필드란 선수입니다. 훤칠하네요. 듣기론 장신의 선수임에도 볼컨트롤이 좋다고...즐라탄과인가..아흥 <br />
</li><li><strong><em>힐스보로참사로 희생된 사람들의 명복을 빕니다</em>.<br />
</strong></li></ul><br /><br />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수다</category>

		<comments>http://dooweng.egloos.com/181667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pr 2006 02:45:19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즌이 끝나니.. ]]> </title>
		<link>http://dooweng.egloos.com/1798003</link>
		<guid>http://dooweng.egloos.com/1798003</guid>
		<description>
			<![CDATA[ 
  이적루머가 슬금슬금 피어오르네요. 축구 외적인 요소로 이런 이적루머들을 보는것도 상당한 재미이긴 합니다. 우리도 여김없이 매일마다 루머를 뿌리고 있네요. (<span style="COLOR: #999999">볼튼전 리뷰를 겁나게 썼으나..컴퓨터가 다운되서 날려먹음................</span>)<br />
<br />
<img src="http://it.uefa.com/MultimediaFiles/Photo/competitions/UEFACup/313534_MEDIUMSQUARE.jpg"><br />
<br />
<strong>1. 멕세</strong><br />
<br />
요즘 로마에서 아도를 치고 있다는 멕세의 에이전트가 리버풀이 자신의 선수와 싸인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전에 훌리에가 데리고 오려했었죠. 퍼기는 OT구경시켜줬던적도 있었고...한동안 먹튀라는 소리 듣더니 요즘은 좀 하나보군요.<br />
<br />
"밀란으로부터 어떤 계약에 관한 뉴스도 없다. 리버풀을 필두로한 몇몇 잉글리쉬 팀들이 필립에게 관심을 보였다."<br />
<br />
옥세르에서 붐송과 함께 떠나고나서 멕세는 하락세, 붐송은 상승세였는데...정말 인생사 세옹지마<br />
<br />
<br />
<img src="http://www.123football.com/players/b/craig-bellamy/craig-bellamy2.jpg"><br />
<br />
<strong>2. 크레익 벨라미</strong><br />
<br />
블랙번에서 완전 크레이지 모드죠. 확실히 요즘 폼이 좋습니다. 지금상황에서 볼튼이나 토튼햄보다 아스날을 가장 위협하는 팀은 블랙번인데...약간 묻히는 감이 있죠-_-; 어쨌든 현재 블랙번의 상승세의 주역이기도 합니다.. 저도 영입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br />
<br />
아시다시피..<em>부상</em>과 드러운 승KIN머리<br />
<br />
<br />
<img src="http://www.carling.com/media/player_images/player-image-74025.jpg"><br />
<br />
<strong>3.&nbsp;데런 벤트</strong><br />
<br />
좀 쌩뚱맞긴한데..이번시즌의 폼이 좋긴했죠. 그러나...한시즌가지고 평가하는건 굉장히 위험합니다. 벨라미의 경우는 어느정도 클래스를 인정받은 선수지만 벤트는 아직 모험이란 느낌이 강합니다. 중소클럽에서 잘했던 선수들이 빅클럽으로 옮기고 망가진 케이스가 하도 많아서..<br />
<br />
<br />
<img src="http://news.bbc.co.uk/media/images/41120000/jpg/_41120159_boateng300.jpg"><br />
<br />
<strong>4. 보아텡</strong><br />
<br />
아흠... 좋은 영입이 되긴 하겠지만 백업 그 이상은 아니라서..하만옹의 대체자원이라고 생각하기엔 나이도 꽤 많은 편이고.. 보로에서 홀딩역활을 톡톡히 해주고 있어서 나쁘지 않은 영입은 되겠지만 별 가능성은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보로의 리그성적표를 본다면 이 루머도 그럴싸해보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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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graffitipress.it/Sport/20041004RealDeportivo(AHer)/sanchez_real_deportivo16_std.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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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5. 빅토르</strong><br />
<br />
폼이 많이 떨어졌다고 들었는데 또 연결되네요. 여름에 올뻔하다가 주급문제로 난항을 겪으면서 흐지부지 끝났는데..뭐..모르겠습니다. 정상급 윙이라던 루케도 해매고 있는걸 보면 사실 별로 달갑지는 않습니다. <br />
<br />
<br />
<img src="http://www.notasdefutbol.com/archivos/riki.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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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6. 리키</strong><br />
<br />
헤타페의 윙어로 시즌초반에 엄청난 활약을 보였던 선수. 경기를 못봐서 노코멘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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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erso.wanadoo.fr/gol-de-raul/18.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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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7. 라울</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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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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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만이 능사는 아니기에 요즘은 이적루머봐도 별 감흥도 없습니다.&nbsp;축구란게 선수영입으로만 잘해질수는 없는 문제니까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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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COLOR: #cc0000">그 밖에 소식들..</span></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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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bsp;캐러거가 내일 있을 FA유스컵에 스카이스포츠의 해설가로 방송데뷔합니다. 사투리억양을 감당할수 있을지-_-a 아마도 리버풀유스들이 결승까지 올라가서 깜짝초청된걸로 보이네요. 예전에 캐러거 본인도 FA유스컵을 들어올린적도 있구요.<br />
<br />
2. 알론소, 리세가 맨유와의 2위싸움의 자신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br />
<br />
3. 투자건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 아무래도 무어아찌의 리버풀은 끝날거 같은 느낌입니다. 아흠...<br />
<br />
4. 키웰이 베니테즈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사실 그 정도로 망가진 폼의 선수를 꾸준하게 기용하면서 어느정도 폼을 회복시켜준건 드문일이긴 하죠. 키웰 잘해라..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버풀수다</category>

		<comments>http://dooweng.egloos.com/179800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pr 2006 14:05:13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돌아온 큐앤에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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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color:black; background-color:white; border-color:indianred; text-align:left; padding:9px; border-width:1px; border-style:dotted; width:96%;"> <br />
<center><img src="http://www.liverpoolfc.tv/images4/240306_rafa_379_01.jpg"></center><br />
<br />
<b>지난주에 어웨이 경기에서 또 이겼습니다. 고도리전의 결과가 얼마나 마음에 듭나요?</b><br />
<br />
어웨이에서 2골을 넣고 팀이 잘 해낸걸 보면 매우 행복합니다. 또 이겼기에 행복할수밖에없죠.<br />
<br />
<b>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해서 마음에 듭니까?</b><br />
<br />
전반전에 모든 선수들은 승리하기위해 최선의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해요. 우리의 생각은 씨세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였고 스트라이커들이 매우 잘해줬다는 생각이 드는군요.<br />
<br />
<b>후반전에 사비 알론소는 좋은 활약을 보였습니다. 이번 시즌에 알론소가 얼마나 발전했다고 생각하십니까?</b><br />
<br />
지난시즌에도 알론소는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하지만 이번시즌에 들어서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기량을 보이고 있어요. 본인도 다른 팀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들의 축구스타일을 알았구요. 그는 많은 퀼리티를 가졌고, 지난시즌보다 약간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b>잉글랜드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 사비의 올-라운드 플레이를 우리가 보기 시작됐다고 생각하십니까? </b><br />
<br />
그러길 바래요. 만약 알론소가 지금처럼 해준다면, 우린 정말 행복해 질겁니다. 전 우리가 여전히 사비가 만들어가는 좋은 경기를 많이 보고 있다고 생각해요.<br />
<br />
<b>몇몇 전문가들은 스티븐 제라드가 뛰지 않을때 사비가 정말 멋진 모습을 보인다고 언급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b><br />
<br />
하늘에는 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린 스티븐이 함께 많은 경기를 괜찮게 치뤄낸걸 봤고, 알론소도 마찬가지죠. 그들중에 한명만이 피치에 선다면 누가 잘하는지 말하기가 쉽겠죠. 전 둘이 함께 잘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b>알론소 말고도, 웨스트 브롬전에서 맨오브더매치에 선정된 지브릴 씨세도 있습니다. 그 경기가 선수 본인이 리버풀에서 보여준 최고의 모습중에 하나였다고 생각하십니까?</b><br />
<br />
아마 그럴겁니다. 씨세는 어시스트와 좋은 득점을 했음은 물론이고 시합내내 수비수들엑 골치덩어리였습니다. 그는 좋은 경기력을 보였고 우리의 계획은 그의 페이스를 이용하는거였죠.<br />
<br />
<b>씨세는 로비 파울러가 득점기록을 세울수 있도록 만들어줬습니다. 계약얘기는 말고, 로비가 클럽으로 돌아온 이후에 보인 자세에 대해서 인상적이였습니까?</b><br />
<br />
그렇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여러번 언급했듯이 파울러는 매우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듯이 좋은 퀼리티를 보유했고 본인도 열심히 하며 매일 발전하려고 노력합니다.<br />
<br />
<b>앤필드에 파울러를 다시 데려온다고 생각했을때, 그의 득점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그 밖에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b><br />
<br />
파울러는 매우 좋은 사내고, 나이스한 남자죠. 인간적으로 그는 나이스한 남자라고 생각해요.<br />
<br />
<b>웨스트 브롬전에 승리는 이번시즌에 7번째 어웨이 승리였습니다. 지난시즌하고 비교하면 아주 향상딘 성적입니다. 올해 다른점이 있다면?</b><br />
<br />
매 경기를 우리가 이길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싸운다고 생각합니다. 우린 시소코, 크라우치, 페페 레이나와 같은 선수들을 데리고 있구요. 보로는 현재 부상중이지만 괜찮아요. 그렇지만 크롬캄프, 아게르, 파울러는 우리에게 좀 더 가능성을 보여줘야합니다. 우린 매 경기마다 다른 선수들을 기용할수 있게 됐고 더 많은 옵션을 가지게 됐죠.<br />
<br />
<b>주중에는 어떤 유럽대항전 경기도 없는데, 남는 주말에 리버풀은 대부분 뭐하고 지내나요? - 훈련을 더 한다? 아님 휴식?</b><br />
<br />
평소에는 거의 훈련을 하지만 때론 선수들에게 2일정도 쉬라고해요. 대게는 하루정도 휴식기간을 주지만 지금은 이틀정도 줄수있죠<br />
<br />
<b>일요일에 있을 볼튼 원더러스와의 다음경기가 기다리는군요. 샘 앨러다이어스의 팀과 만다는것에 누구도 즐겁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경기를 어떻게 내다보십니까?</b><br />
<br />
현재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고있고, 득점행진중입니다. 우린 찬스를 만들고 매우 잘하고 있지요. 자신 있지만 터프한 경기가 될겁니다.<br />
<br />
<b>지난시즌, 볼튼과 같은 피지컬 팀들에게 많이 흔들렸습니다. 감독님의 계획은 선수들을 강하게 만들어서 어느 누구도 다신 리버풀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는거겠죠?</b><br />
<br />
새로운 선수들과 이번시즌에 대해서 대회를 나눴고, 또한 팀을 신뢰합니다. 양쪽 모두 제겐 중요하죠. 우리가 이길수 있다는 확신과 함께 지금 필요로 한건 자신감입니다. <br />
<br />
<b>토요일에 리버풀은 대장애물 경마(매해 3월에 열리는 축제)가 있습니다. 텔레비젼에서 이 축제를 본적이 있습니까? 혹시 경마에 관심은 있는지?</b><br />
  <br />
물론입니다. 텔레비젼에서 경주를 봤었죠. 나이스한 날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b>마지막 질문입니다. 다음주에 맨시티와의 FA유스컵 결승이 있습니다. 영계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릴수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보십니까?</b><br />
<br />
이번 경기는 그들에게나 클럽에게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로피를 들어올릴 기회가 있다면, 할수 있는한 최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하겠지만 감독으로써 제게 가장 중요한것은 1군에서 뛸만한 재능인지를 얼마나 보여주냐는거죠. 많은 트로피를 수상할수는 있지만 1군에서 충분히 뛸수있는지를 보이는게 필요로합니다. 그게 제일 먼저죠.<br />
<br />
<br />
요번 큐앤에이는 재미있군요. 제라드와 알론소의 공존얘기는 아직 다 풀리지 않은 딜레마지만 많이 나아졌다고는 봅니다. 역시 시소코의 역활이 컸구요. 어쨌든 볼튼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div><br />
<div style="color:black; background-color:white; border-color:indianred; text-align:left; padding:9px; border-width:1px; border-style:dotted; width:96%;"><br />
<br />
<img src="http://www.marca.com/ficheros/marca/imagenes/casillas080406_ES.jpg"><br />
<br />
<strong>Real Madrid [1 - 1] Real Sociedad </strong><br />
 <br />
26' [1 - 0] Ronaldo    <br />
 <br />
<strong>62' [1 - 1]  M. Gonz?ez  </strong><span style="color:#cc0000;"></span><br />
<br />
소시지에 임대간 우리의 마크 곤잘레스가 레알전에 간지프리킥골을 떠뜨렸군요. 요새 무진장 잘하고 있다는 소식..아이구야 내년에 기대되잖아~~/ 카시야신 미안</div><br />
<div style="color:black; background-color:white; border-color:indianred; text-align:left; padding:9px; border-width:1px; border-style:dotted; width:96%;"><br />
<br />
이대로 포스팅하면 썰렁해서 토요일자 프리미어쉽 결과들입니다. <br />
<br />
<strong>Tottenham H. 2 - 1 Manchester C. </strong><br />
<br />
-> 로비킨이 아주 물이 올랐습니다. 스탈테리는 그 동안 욕먹는걸 알았는지 득점은 물론이고 당구샷도 보여주면서 괜찮은 활약을 보였구요. 맨시티는 사마라스의 골로 쫒아가봤지만 역부족이였습니다. 최근 토튼햄도 실점이 계속 나오는데, 다비즈의 노쇠화가 생각보다 심각하군요. 시즌 초반의 폼이 전혀 나오질 않습니다.<br />
 <br />
<strong>Charlton Athletic 0 - 0 Everton </strong><br />
<br />
-> 적절 <br />
<br />
<strong>Portsmouth 2 - 2 Blackburn R. </strong> <br />
<br />
-> 벨라미 요새 미쳤네-_-..2골 쳐넣었습니다. <br />
<br />
<strong>Susp. Sunderland 0 - 1 Fulham </strong> <br />
<br />
-> 이기고 있다가 기후악화로 연기됐네요. 안습이다 풀햄-_-;<br />
<br />
<strong>Wigan Athletic 1 - 1 Birmingham C. </strong><br />
<br />
-> 위건은 버밍험 사냥에 실패했네요. 버밍험, 이번시즌에 확실히 강등될듯..<br />
<br />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버풀수다</category>

		<comments>http://dooweng.egloos.com/177447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Apr 2006 20:04:27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챔스결과 ]]> </title>
		<link>http://dooweng.egloos.com/1761247</link>
		<guid>http://dooweng.egloos.com/1761247</guid>
		<description>
			<![CDATA[ 
  우선 인터뷰 하나~<br />
<br />
<div id="test_click1"><a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test_more').style.display='block';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1').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2').style.display='block'" href="#none">마크 곤잘레스의 성공을 확신하는 베니테즈</a></div><div id="test_click2" style="DISPLAY: none"><a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test_more').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2').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test_click1').style.display='block'" href="#none">자세한 내용감추기</a></div><div id="test_more" style="DISPLAY: none"><center><img rsc="http://www.marca.com/ficheros/marca/imagenes/markgonzalez050206_ES.jpg" /></center><br />
<br />
임대로 떠나있는 마크 곤잘레스에 대해 베니테즈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앤필드에서 그에 맞는 능력을 보여줄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는 얘기입니다. <br />
<br />
"<span style="COLOR: #cc0000">마크는 스페인에서 아주 잘하고 있으며 레알 소시에다드의 최고의 선수들중에 한명이다. 모든 언론들은 그에 관하여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고 말한다. 현재 마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유럽 최고의 수비수들을 보유한 스페인 최고의 클럽을 상대로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br />
<br />
그는 기회를 살려, 우리에게 판타스틱한 싸인의 선수가 될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난 우리 서포터즈들이 마크가 가진 페이스와 테크닉 그리고 용맹함을 좋아하게 될거다. 그의 플레이를 본다면 많은 즐거움을 줄거라는 확신이 든다.<br />
<br />
마크는 오랫동안 부상을 당했기때문에 체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마크와 싸인하겠다고 결정했들때의 레벨로 돌아왔다</span>."<br />
<br />
<br />
* 그 밖에 라울루머, 투자자루머 등등이 있는데 그냥 피식하고 넘어갈 정도<br />
</div><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챔피언스 리그 소식.</span><br />
<br />
사실...우리가 없는 대회같은건 보고 싶지않아...라지만 역시 궁금한게 사실. 김수겸의 마음이랄까요? <br />
<br />
드디어 4강티켓의 주인들이 다 정해졌습니다.<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23000/jpg/_41523584_inzag2416.jpg"><br />
<br />
<strong>AC Milan (Ita) [3 - 1] Lyon (Fra)</strong><br />
<strong></strong>&nbsp;<br />
돌아온 인자기의 활약과 쉐바의 적절모드로 인해 리용을 보내버렸군요. 리용도 작년처럼 8강에 만족하게 됐습니다. 상대적으로 리그에서 부진하고 있는 밀란으로써는 이번 대회의 우승을 노리는건 당연지사.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인 바르셀로나와 붙게 됐군요.<br />
<br />
밀란은 세시즌동안 4강이상은 꾸준하게 찍어주네요.<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23000/jpg/_41523280_adriano416.jpg"><br />
<br />
<strong>Villarreal (Spa) [1 - 0] Inter Milan (Ita)</strong><br />
<br />
한줄요약 - 인테르 바보-_-<br />
<br />
비야레알은 첫 챔스진출에 4강이라니..무섭네요. 어쩌면...호세미의 힘? 사실 우리도 모리보다는 호세미때문이였다?<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27000/jpg/_41527930_ronaldinho4162.jpg"><br />
<br />
<strong>Barcelona (Spa) [2 - 0] Benfica (Por)</strong><br />
<br />
딩요의 초반 페널티킥 실축에도 불구하고 딩요-에투의 득점으로 4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 강력한 라이벌인 첼시를 꺾고 올라왔으니 이제 무서울게 별로 없죠. 그래도 이번 8강으 아슬아슬했던 느낌.. 벤피카에 대해서 '혹시 포르투삘?'이라는 생각을 해봤지만 역시 외계인화력에는 장사가 없군요.<br />
<br />
<img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1528000/jpg/_41528164_henry4162.jpg"><br />
<br />
<strong>Juventus (Ita) [0 - 0] Arsenal (Eng)</strong><br />
<br />
요기도 한줄요약 - 잉글팀만 만나면 작아지는 유베<br />
<br />
아스날, 작년에 우리보는거 같아요. 확실히 마이웨이 온리 원 택틱을 버리고 잠궈줄때 잠궈주는 웽거의 작은 변화가 무섭군요. 비에이라가 그저 안습이죠. 이번에 챔스들면 정말 작년에 우리 모양새-_-;;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dooweng.egloos.com/17612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pr 2006 14:32:43 GMT</pubDate>
		<dc:creator>두웽</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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