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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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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09 14:2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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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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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처녀 총각 부자되기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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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t;차례&gt; <br><br>왜 처녀 총각인가?<br><br>예) 처녀 총각 월 200만 원 3년 간 적립&nbsp; 회원 수 10명<br><br>예) 청소년 월 30만 원 3년 간 적립 회원 수 50 명<br><br>예) 기타 다양한 모임의 예 - 적립액, 기간, 투자처, 회원의 신분 , 지역, 수<br><br>사이트 이용법 - 모임의 유형 선택, 약관, 입금출금 확인, 카페운영,<br><br>사이트와 회사 운영비용 산출과 이익 정산, 재산명의<br><br>일어 중국어 영어 요약본<br><br>나의 목표<br><br>세계경제의 변수<br><br>설계-친환경 에너지 안전<br><br>해외투자<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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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09 14:22:19 GMT</pubDate>
		<dc:creator>두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처녀총각부자되기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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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lt;서문&gt;<br>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br><br>부자가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갈망으로 부터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먹는 것, 입는 것, 좋은 집, 멋있는 차, 여행과 외식등. 나아가 형편없는 상관의 비인격적 대우로 부터 탈피, 자녀들에게 원하는 것을&nbsp;줄 수 있는 만족감, 부모에게 물질적 효도, 이웃이나 친구에게 여유, 사회적 의무와 봉사의 기회등<br><br>그러나 누구나 부자가 되는&nbsp;것은 아니다.&nbsp; 선대로 부터 물러받은 부가 아닌 이상 자신의&nbsp;노력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극히&nbsp; 어렵다.<br><br>그런데 감히 부자가 되는 것이 결코 어렵지&nbsp;않는 방법이&nbsp;있어 제시할려고 한다. 물론&nbsp;쉽다는 것은 아니다.&nbsp;<br><br>제목이 &lt;처녀 총각 부자되기&gt; 지만 누구나 할 수 있다. 다만 미혼들이 마음을 다잡고 2~3년&nbsp;적립하고 4~5년 투자하면&nbsp;어렵지 않게&nbsp;돈으로 부터&nbsp;자유를 얻을 수 있다. 기혼자나 청소년 들을 위한 응용편도 있다. 처녀 총각들은 결혼 전에 부자가 되고 청소년들은 자신의 재산으로 대학을 다닐 수가 있고 졸업 뒤 자신의 사업을 할 수 있다. 기혼자들은 그동안 축적된 재산과 현금, 신용이나 인맥을 이용한다면 더욱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다.<br><br>방법은 우리의 전통 펀드인&nbsp;몫돈 마련 계와 펀드투자의 묘를 살린 것이다. 먼저 계처럼 일정 인원 수를 모아 하나의 모임(계)을 만든 뒤 적립할 자금의 크기와 투자 시기와 투자처를 계획한다. 목표한&nbsp;적립금이 되면&nbsp;계원&nbsp;전체의 합의 아래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br>펀드처럼 자금을 모은 뒤 금융기관에 투자를 위임하는 것이 아니라 모임 자체에서 직접 공동투자하는 것이다.<br><br>여기서 의문이 생길 것이다. <br>이러한 방식의 투자 모임을 어디서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br>인터넷 전문 사이트에서....<br>투자금을 떼일 염려는?<br>없다. 전혀....<br>인터넷 전문 사이트 운영주가 자금을&nbsp; 관리하다가 모임에서 요청이 있을 시에만 지불하면 된다.<br>어디에 투자해서 부자가 된단말인가?<br>본문에서 설명하리다.<br>본문에서....<br><br><br>부자!<br><br>소유한 주택의 가치를 제하고 백만불,&nbsp;약 10억의 현금이 있으면 부자라 한다.<br>어림잡아 7년&nbsp;만에 부자로 거듭나자.<br>각오를 단단히 &nbsp;해야할 것이다.<br><br>그럼 본문에서 만나자.&nbsp;<br>그럼 안녕!<br>안녕은 이럴 때&nbsp;사용하는 것이 아닌가?<br><br>&nbsp;<br></span></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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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09 13:37:54 GMT</pubDate>
		<dc:creator>두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국분, 미국인, 미국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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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0년 대 중반 40만 부를 판매한 책의 제목이다.<br>몇 년 뒤 &lt;한국분, 한국인, 한국놈&gt;을 썼던 것으로 기억한다.<br><br>어떠한 국가나 민족, 또는 단체든지 사람들이 모인 곳에는 일정부분 존경받는 분들이 있고,<br>평범한 다수의 보통사람들(人)이 있다. 물론 나쁜 놈, 년들도 있다.<br><br>존경 받는 분들로 인해 그 국가나 민족,&nbsp; 또는 단체가 우상시 되거나 숭배되어서는 안된다.<br>마찬가지로 나쁜 놈, 년들 때문에 그 국가나 민족, 단체가 폄하되어서는 더더욱&nbsp;안된다.<br><br>우리가 너무나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존경받을 만한 분 뿐만 아니라<br>평범한 보통의 다수 사람들과 나쁜 놈, 나쁜 년들도 있다.<br>훌륭한 제도가 있어 부러운 점도 있지만 한국보다 못한 제도도 있다.<br><br>일본에는 일본 놈만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br><br>전라도에도 ....<br><br>기독교인도....<br><br>그리고 테러의 상징처럼 보이는 회교도도 너무나 신사적인, 인간적인 사람들도&nbsp; 있다.<br><br>중국에도 ....,&nbsp; 북한에도 ....,<br><br>사람이 모여 있는 곳이라면 일정부분의 분, 인, 놈이 있기 마련이다.<br><br>알면서도 내 마음 안에&nbsp; 분, 인, 놈의 시선이 요동친다.<br/><br/>tag : <a href="/tag/미국분미국인미국놈" rel="tag">미국분미국인미국놈</a>,&nbsp;<a href="/tag/편견" rel="tag">편견</a>			 ]]> 
		</description>
		<category>미국분미국인미국놈</category>
		<category>편견</category>

		<comments>http://dooodooo.egloos.com/502340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Jun 2009 15:49:00 GMT</pubDate>
		<dc:creator>두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미로 본 난중일기 ]]> </title>
		<link>http://dooodooo.egloos.com/5012270</link>
		<guid>http://dooodooo.egloos.com/5012270</guid>
		<description>
			<![CDATA[ 
  난중일기에는 어머니에 대한 극진한 근심과 병약한 체력, 섹스 외에도 흥미거리가 제법 있다.<br />
<br />
활을 쏜 기록이 대단히 많다. 아마도 유희를 겸했겠지만 감각을 유지해야만 전투에서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일 것이다.<br />
<br />
술을 자주 마신다. 취해서 대청에서 심지어 전함 위에서 쓰러져 자기도 하였다.<br />
<br />
아들의 병세나 어머니 건강, 심지어 전투의 길일을 점치는 묘사도 자주 있다.<br />
<br />
머리가 가려워 종을 시켜 긁게 하는 장면도 있다.<br />
<br />
원균의 흉도 보고....<br />
<br />
<작은 기록도 그 시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료가 된다><br/><br/>tag : <a href="/tag/난중일기" rel="tag">난중일기</a>			 ]]> 
		</description>
		<category>난중일기</category>

		<comments>http://dooodooo.egloos.com/501227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4:46:05 GMT</pubDate>
		<dc:creator>두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병약한 영웅 이순신 ]]> </title>
		<link>http://dooodooo.egloos.com/5012246</link>
		<guid>http://dooodooo.egloos.com/5012246</guid>
		<description>
			<![CDATA[ 
  민족의 성스러운 영웅이라 하여 성웅이신데 약골이라도 이런 약골이 없다.<br />
블로그 <난중일기>에 보면 앓는 기록이 허다하다.<br />
<br />
몸이 몹시 불편하여 종일 배에 누웠다.<br />
<br />
종일 누워서 신음했다.원기가 허약하여 땀이 덧없이 흘러 옷을 적시는 데....<br />
<br />
밤새도록 앓았다.<br />
<br />
통증이 극심하여 인사불성이 되었다.<br />
<br />
침 열 여섯 군데를 맞았다.<br />
<br />
** 술 병이 도지면 밤새도록 토하고 앓았다. 땀이 옷을 적시고 이불을 적시고 방바닥을 흥건히 적시기도 한다.<br />
   신음을 하면 인사불성이 되어 신음 소리가 담넘어 들릴 정도다. 심하게 한 달 내내 앓아누워 버리기도 한다.   <br />
   도저히 영웅의 체력이 아니다. 나약한 체력에 단 일패도 불허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으니....<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병약한이순신" rel="tag">병약한이순신</a>			 ]]> 
		</description>
		<category>병약한이순신</category>

		<comments>http://dooodooo.egloos.com/501224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4:31:16 GMT</pubDate>
		<dc:creator>두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마보이 이순신 ]]> </title>
		<link>http://dooodooo.egloos.com/5012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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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임진년 1592 년 1월 1일 어머니를 떠나 남쪽에서 두 번의 설을 쇠니 간절한 회포를 풀길이 없다.<br />
2.14 어머니 문안차 나장 두 명을 보냈다.<br />
3.4 나장이 돌아왔다. 어머니께서 편안하시다니 참으로 다행이다.<br />
<br />
1593. 5.4 어머니 생신 날이건만 적을 토벌하느라 축수의 잔을 올리지 못하니 평생 한이다.<br />
5.18 어머니께 답장과 미역 다섯 동을 함께 보냈다.<br />
6.6 저녁에 본영에 탐후인이 와서 어머니께서 편안하시다고 한다.<br />
<br />
1594. 1.1 어머니를 모시고 같이 한 살을 더하게 되니 난리 중에서도 다행한 일이다.<br />
1.11 어머니는 아직 주무시며 일어나지 않으셨다. 화가 나서 소리를 내는 바람에 놀라 깨어나셨다.<br />
기력은 약하고 숨이 금방 넘어갈 듯 하여 죽을 때가 가까워진 것 같아 감추는 눈물이 절로 내렸다.<br />
말씀을 하시는 데는 착오가 없으셨다.<br />
<br />
1595. 1. 1 병드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br />
<br />
1597. 4. 13 배에 갔던 종 순화가 와서 어머니의 부고를 전했다. 뛰쳐나가 가슴을 치며 발을 동동 굴렀다.<br />
하늘이 깜깜했다.<br />
<br />
아들이나 조카들을 걱정하거나 돌아가신 아버님을 그리워 하는 기록, 아내의 병세를 기록하는, 아마도 한 번인가?<br />
어머니에 대한 지극정성은 곳곳에 기록되어 있다. <br />
<br />
1594. 1.12 어머니께 하직을 고하니 "잘가거라. 부디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씼어야한다."고 두 세번 이르셨다.<br />
조금도 떠나는 것이 싫어 탄식하지 않으셨다.<br />
<br />
아~, 마마보이가 안된다면 그게 더 이상한 거지....<br/><br/>tag : <a href="/tag/마마보이이순신" rel="tag">마마보이이순신</a>			 ]]> 
		</description>
		<category>마마보이이순신</category>

		<comments>http://dooodooo.egloos.com/50122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4:10:11 GMT</pubDate>
		<dc:creator>두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순신의 섹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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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596년 병신 52세 전란 5년<br />
 <br />
3월 9일  저녁에 좌수사가 왔기에 작별의 술잔을 나누었더니 취하여 대청에서 엎어져 잤다.<br />
             개와 같이 잤다.<br />
             *개 - 귀녀나 계집종의 이름으로 추정<br />
 <br />
9월 12일  女眞一回 (진이라는 여인 또는 여진이란 여인과 한 번 했다)<br />
      13일 여진일회 (여진과 한 번 했다)<br />
      15일 여진이회 (여진과 두 번 했다)<br />
       *일기에 여인과의 회수를 기록하다니...., 음, 음.<br />
        이틀에 걸쳐 하니 힘드셨나, 하루 쉬신 다음에 두 번?<br />
        성스러운 영웅께서 시정잡배들 처럼 회수를 운운하다니....<br />
        여진이라는 여인과 약조가 있었나? 몇 번 하자고....<br />
<br />
 10월 9일 광주 목사 최철견의 딸 崔貴之와 잤다.<br />
       *현재 기준으로 성상납의 혐의?가 짙다<br />
<br />
블로그 <난중일기>를 거슬러 올라가면 이런 내용도 있다.<br />
 <br />
1594년 갑오년 <br />
 <br />
 1월 19일  수사 원균, 공연수, 이극성이 곁눈질 해 두었던 여자를 몽땅 몰래 관계했다고 한다.<br />
               *오합지졸이로고.... <br />
<br />
 2월 5일   (꿈에) 미인이 홀로 앉아 손짓을 하는데 나는 소매를 뿌리치고 응하지 않으니 우스웠다.<br />
               *ㅎㅎㅎ<br />
   <br />
              聖雄은 性雄과 관련없다....<br/><br/>tag : <a href="/tag/이순신의섹스" rel="tag">이순신의섹스</a>			 ]]> 
		</description>
		<category>이순신의섹스</category>

		<comments>http://dooodooo.egloos.com/501212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3:19:22 GMT</pubDate>
		<dc:creator>두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촛불의 추억 - 닥치고 꺼지세요!! ]]> </title>
		<link>http://dooodooo.egloos.com/5011633</link>
		<guid>http://dooodooo.egloos.com/5011633</guid>
		<description>
			<![CDATA[ 
  짜증이 극도에 달했다. 무더운 장마 날씨 때문에 온 몸은 끈적거렸다.<br />
간간이 퍼붓는 빗줄기는 시원하기 보다는 마음까지 눅눅하게 만들었다.<br />
앞사람이 들고 가는 촛불의 열기가 뒷사람에게 까지 전달되는 여름 밤이었다.<br />
행진은 끝없이 이어졌고 누구도 불평없이 걸었다. 걸었다....<br />
대의가 있었기에....<br />
<br />
그 습하고 무거운 공기를 가르며 날카로운 여성의 목소리가 거리에 울렸다.<br />
"닥치고 꺼지세요!!"<br />
지리한 행진에 작은 호기심이 발동하여 목소리가 난 쪽으로 가보았다.<br />
황망히 자리를 뜨는 노인들, 그 자리에 불덩어리 같은 20대 아가씨가 있었다.<br />
짐작대로 였다.<br />
"니가 입 다물고 있으면 되지, 어른들에게 무슨 소리야!"<br />
남친이 잔소리을 했다. 내친김에 남친에게도 쏴 붙일 줄 알았는데 조용하다.<br />
<br />
근처 개장한 지 얼마되지 않는 건물의 지하에서 물을 끼얹고 다시 행진을 계속했다.<br />
내 나이도 40대 중반이니 나도 저런 소리를 들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br />
그 노인들이 측은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아가씨가 너무했다는 생각도 들었다.<br />
나이가 들어도 차세대, 또는 차차세대에게 저런 소리를 듣지 않을 수도 있을까?<br />
<br />
저들도 한때는 자신들의 주장이 맞다고 윗 세대들에게 강변한 적이 있을텐데....<br />
최점단 정보매체인 신문들을 탐독하면서 아버지 세대의 생각이 틀렸음을, <br />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그래서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호소했을 터 인데....<br />
이제와서 그들이 그러한 잔소리를 아랫사람들에게 들어야 하다니...<br />
<br />
그들에게 있어 신문이나 뉴스가 최첨단 정보였다면 <br />
다음 세대에겐 인터넷이란 정보 매체가 있다는 것을 그들은 왜 모를까?<br />
농사 밖에 모른 세대의 아들들에게 신문이나 뉴스가 획기적이었듯이 <br />
인터넷의 다양하고 의견 교환이 가능한 매체가 얼마나 효과적인 지 왜 모를까?<br />
<br />
그들이 3~40년 간 쌓아 온 지식, 정보와 축적된 경험들이 새 세상의 진로에 방해가 되다니....<br />
<br />
행진을 하는 내내 이러한 생각들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br />
나도, 우리도 언젠가는 아래 세대들에게 저런 험악한 소리를 들어야 하는가?<br />
저들과 같이 닫힌 사고에 빠지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하지?<br />
<br />
인생을  살아오면서 알게 된 지식, 정보, 많은 경험들은 분명히 소중하다.<br />
한 개인의 역사이자 우리 모두의 역사이기도 하니까.<br />
그러나 과거의 것이 반드시 미래의 열쇠일 수는 없다.<br />
<br />
갑자기 중고등학교 시절 애국조회?가 떠올랐다.<br />
교장 선생님의 훈시?에 가장  많았던 소재가 <온고지신>이었던 것 같다.<br />
여러가지 해석법이 있겠지만 대부분 <옛 것을 소중히 하고 아울러 새로운 것을 알려고 부단히 노력하라> 라고 배워왔다.<br />
<br />
맞았어!<br />
그 노인들은, 윗 세대들은 옛 것을 잘 알고 많이 알고 있었지만 <br />
새로운 것을 알려는 노력은 멈추어 버린 집단들이지 않을까?<br />
세상을 알 만큼 알고 있다는 자만에 시력 감퇴에 따라 독서량은 줄어들고 <br />
새로운 컴퓨터와 인터넷은 어렵고 귀찮고 공포스럽고^^;<br />
정보량이 한계가 있으니 아랫사람들과의 소통이 쉽지 않고 그러니 그들의 눈에는 외계인- 빨간 외계인 - 으로 보이는 것은 아닐까?<br />
<br />
조금 밝아지는 느낌이다.<br />
나보다 스물 대여섯 많은 친구?가 있다.<br />
60년대 미국 유학가서 20년 가까이 생활도 하였고 <br />
그래서 그런지 내가 존경할 정도로 논리성과 합리적 사고를 가지셨다.<br />
그런 분이 60대에 접어들면서 나하고 생각의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했다.<br />
지금 70대에 이르러 빨갱이들은 다 쏴죽여야한다는 말씀을 하시기도 한다.<br />
그러면서 더 이상 대화를 지속해야 할 가치를 못느낀다.<br />
<br />
나보다 12살 많은 형님이 계신다.<br />
독서량이 많은 데 대부분 박정희 시대의 경제 성장에 관한 내용들이 많다.<br />
그래서 그 시대에 얼마나 고생했는 지, 경제성장이 얼마나 위대한 지, 너희들은 모른다, 인터넷에 속고,<br />
노무현 한데 홀리지 말고 정신 차려라!<br />
거실의 컴퓨터는 먼지만 쌓여간다.<br />
<br />
그 시대 사람들이 <낫 놓고 ㄱ 자도 모른다> 세대라면, <인터넷 두고 검색할 줄 모른다>가 요즘 대세.<br />
<br />
꾸준한 독서와 인터넷과 검색을 통한 다양한 의견, 그리고 다양한 소통채널을 둔다면....<br />
<닥치고 꺼지세요!!> 라는 비난은 비껴갈 수 있을까?<br />
<br/><br/>tag : <a href="/tag/촛불시위추억" rel="tag">촛불시위추억</a>,&nbsp;<a href="/tag/온고지신" rel="tag">온고지신</a>			 ]]> 
		</description>
		<category>촛불시위추억</category>
		<category>온고지신</category>

		<comments>http://dooodooo.egloos.com/50116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05:48:39 GMT</pubDate>
		<dc:creator>두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울시장 - 하고 싶은 일 ]]> </title>
		<link>http://dooodooo.egloos.com/5005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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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재정 점검.<br />
   중앙정부에서 내려 온 재정을 어느 은행, 어떤 종류의 예금을 이용하는 지 점검.<br />
    이율이 높은 곳으로 이동. <br />
    년초가 아닌 중반이나 하반기에 사용할 재정은 정기 적금으로 최대한 이율 확보<br />
    은행간에 경쟁 체제를 도입 조금이라도 많은 이자 수익 확보<br />
<br />
2. 가로등 절전형으로 교체<br />
  led 조명으로 대체. 전기 절약.<br />
  비싼 전구 구입비는 전기절약으로 생긴 이익을 회사와 서울시가 나눠 가짐.<br />
  최소 투입비로 이익 생산<br />
  단 시간에 교체하기 위해 군인이나 학생, 자원봉사자를  대량으로 이용<br />
  시나 공공기관의 장비를 단시간에 무료 이용 고려<br />
  건설업체의 유휴 장비 이용. 비용 절감.<br />
  비용 절감 사례를 이용 외국의 도시의 시장을 초청 세일즈 외교.<br />
<br />
3. 중앙차선제 점검. 평가.<br />
    불편한 곳과 효과가 떨어지는 곳 개선.<br />
<br />
4. 차고지 증명제<br />
   년차별로 적용으로 준비기간 확보와 충격 최소화<br />
   대형차 우선 실시. 차후 중, 소형으로 년차별 적용<br />
<br />
5. 문화재 관리비 점검<br />
   보험 가입의무 확인.<br />
   근위병? 교대와 같은 전시행정 비용 점검. 자원 봉사자로 대체.<br />
   <br />
6. 교통 범칙금 차등화<br />
   소득에 따라 부과액 차이<br />
   차량의 크기에 차별적용.<br />
<br />
7. 커피자판기 전력 점검<br />
  자판기 전력 소모량이 가정용 냉장고 10대 분의 전력이 소모되는 현실<br />
  제조 업체와 협조 개선 <br />
  에어콘 절전형 개발 협조<br />
<br />
8. 업무 전산화 점검<br />
  종이 절약량을 수치화 해서 목표 달성.<br />
  업무 내용을 인터넷으로 시민에게 개방, 의견 수렴.<br />
  보고내용의 최초 입안자,중앙 점검자, 최종 확인자와 의견 내용 확인 가능한 전산보고화.<br />
<br />
9. 도시 환경 기준 유럽 수준으로 상향.<br />
  교통, 주택, 공해,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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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서울시장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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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22:2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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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펌)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의문점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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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62538&table=seoprise_12&start=220<br/><br/>tag : <a href="/tag/노무현암살추정" rel="tag">노무현암살추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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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Jun 2009 14:21:47 GMT</pubDate>
		<dc:creator>두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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