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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kyho's Island in Your He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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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살아가는 이야기..

이야기... 영화... 음악..

남기고 싶은 생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04:10: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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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kyho's Island in Your He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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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살아가는 이야기..

이야기... 영화... 음악..

남기고 싶은 생각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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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중력 피에로...  - 유전자와 가족의 무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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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6256"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7/64/e0016464_4b021ea284f8b.jpg" width="200" height="2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7/64/e0016464_4b021ea284f8b.jpg');" align="left" />중력 피에로</a><br />
카세 료,오카다 마사키,코히나타 후미요 / 모리 준이치<br />
<br />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88281X&amp;partner=egloos" title=""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7288281x_1.jpg" border="0" align="left" alt="" />중력 삐에로</a><br />
<br />
이사카고타로의 원작... <br />
(왠지 안어울리는 책 표지 그림) <br />
<br />
책을 먼저 볼까 고민 하다가 <br />
영화를 먼저 보게되었음... ㅎㅎ<br />
<br />
사람의 인성은 길러지는 것인가.. 타고나는 것인가... <br />
그런 생각을 하게되는... 이야기... 유전자라는 코드..<br />
<br />
가족이라는 결론, 결국 그런 느낌... <br />
다만 그런다고 해결이되는 것은 아니겠지만....<br />
<br />
책으로 보는 것 만큼이나 느낌이 좋았으니... 책은 안 읽어도 될 것 같음...<br />
영화라는 매체에 맞추려고 무리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으니까...<br />
왠지 책을 여기서 또 읽으면 뭔가 답답한 느낌이 새로 들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br />
(슬슬 년말이라... 금전상의 여력도 그다지.... )<br />
<br />
긴장감이 들만한 영화는 아니었으니까... 그럴만한 스토리에... 엄청난 비밀도 아니고...<br />
다만 끝까지 잔잔한 느낌들... 감정을 살짝 숨기는 듯한 편집이라고나 할까...<br />
의도한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던... 과하지 않은 느낌....<br />
<br />
아... 근데...제목이 무슨 의미인지 파악을 못하고 있음.. 책에는 그런 언급이 있을까...<br />
영화상에서는 그런 텍스트를 못 읽은 것 같은데... 졸면서 봐서 그런가.... ㅎㅎ<br />
<br />
가족은...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해... 가족이니까... 적어도 가족끼린 행복해야지...<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1445">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a>			 ]]> 
		</description>
		<category>타인의 시선으로</category>

		<comments>http://donkyho.egloos.com/247765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4:10:13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금요일이라는 이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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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정신없는 열흘 정도가 지나갔다... <br>일년치 일을 몰아서 마무리를 지어야한다는 강박증에...그런 것들에 휘말려...<br><br>정상적이지 못한 열흘을 보냈다... <br>뭐 하나 해 보겠다면서 학교고 연구소고 뛰어다니던 날 보면서...<br>연구실 후배들이 한마디 한다....<br>"형 원래 그런 케릭터 아니자나요~~" ㅎㅎ <br><br>너희도 월급타면서 회사다녀봐라.... 그렇게 쉽게 말이 나오나...<br>장가도 안가서 딸린자식도 없는데... 단지 카드값때문에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br>부양가족이라도 있다며... 아마 회사 기둥에대고 절이라도 할꺼다 아마...<br><br>한숨돌리는 금요일이다... 내일은 배째도 될 것같은 토요일이고...<br>저녁은 한동안 고생했다면서 회식이라도 하시잔다... <br>늘어질대로 늘어진 몸으로는 회식보다 조퇴가 어울리지 싶지만... <br><br>갑자기 보고 싶은 얼굴들이 많아진다....&nbsp; <br>점심먹고 전화나 돌려봐야 겠다... <br><br>음악은 이걸저걸 돌려듣다가... 오늘은 날씨도 그렇고... Maximillian Hacker 다....</p>			 ]]> 
		</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 이야기들</category>

		<comments>http://donkyho.egloos.com/24752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1:46:12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ine - Save Us... ]]> </title>
		<link>http://donkyho.egloos.com/2468941</link>
		<guid>http://donkyho.egloos.com/2468941</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4/e0016464_4aefaa44c43ca.jpg" width="200"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4/e0016464_4aefaa44c43ca.jpg');" align="left" />9: 나인 (9, 2009) / 애니메이션, 모험, 판타지<br />
(감독)쉐인 액커 <br />
<br />
영혼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br />
이 세상 많은 로봇 영화가 영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br />
(이게 로봇 영화인지는... 로봇영화다... 이건...)<br />
<br />
인간은 언젠가 멸망할 가능성이 농후하다...<br />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알면서도 뭐... <br />
그게 금방은 아니겠지...하고 버티는 거지..<br />
<br />
사람들이 로봇의 영혼에 대해서 생각하는 이유는 <br />
어쩌면 그런게 아닐까 한다.<br />
인류의 다음은 아마도 인간의 마음을 갖고 있는 <br />
로봇이 아닐까 하는 그런 마음일게다...<br />
<br />
<br />
흠....<br />
사람이 사람이기 위하여 가져야 하는 조건을 생각해보자...<br />
결국 그것은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지 않은가....<br />
요새 읽고 있는 "이기적인 유전자" 때문인가...그런 생각을 좀 해 본다.<br />
<br />
앙증스러운 헝겁인형... 별로 앙증스럽진 않지만... 결국 세계를 구하는 ??<br />
엥?? 사람은 다 죽었는데... 그럼 결국 뭘 구한다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br />
하여간...  영화의 타겟이 누구인지는 불분명하지만... 동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br />
자연스럽다기 보다는 위화감없는 움직임이라고 할까... (아... 같은 말인가??....)<br />
<br />
물론 꿈과 희망을 주는 애니메이션까지는 아니지만...딱히 절망할 필요도 없고<br />
눈물나게 감동적이거나 엄청나게 재미난 내용은 아니지만... 딱히 나쁜 부분도 없다..<br />
<br />
그냥... 길지 않은 런타임... Not Bad...<br />
<br />
P.S. 기계를 만드는 기계라... Mother machine 이라고 하나.. ㅎㅎ<br />
<br />
P.S.2 독수리5형제도 아니고.... 9개의 나뉘어진 영혼이 개성있는 캐릭터를.... <br />
         조금 산만하다고 할까???<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4/e0016464_4aefac9fbe682.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4/e0016464_4aefac9fbe682.jpg');"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4/e0016464_4aefacab23e97.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4/e0016464_4aefacab23e97.jpg');" />			 ]]> 
		</description>
		<category>타인의 시선으로</category>

		<comments>http://donkyho.egloos.com/24689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4:10:00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퇴근 전... 주저리... ]]> </title>
		<link>http://donkyho.egloos.com/2465219</link>
		<guid>http://donkyho.egloos.com/2465219</guid>
		<description>
			<![CDATA[ 
  시월도 벌써 바닥으로 달려가는 중이다... <br />
일년이 연료게이지에 빨간 불이 들어올 정도로 얼마 안남은 느낌...<br />
등골이 쌔~하다...<br />
<br />
오늘은 오전에 건강검진이 있었다... <br />
아무리 편하게 마음을 먹어도 혈압은 떨어지지 않더라...<br />
체중은 ... 좀 줄여야 겠다... 뭐가 겁도없이 올라간다...<br />
이래저래... 재검은 안나왔으면 좋겠는데... 이거 이정도면 재검일듯...<br />
<br />
그래도 건강검진한다고 한 일주일 술 안마셨는데...<br />
오늘은 열받아서라도 좀 마실듯 하다...<br />
별걸가지고 사람 다 피곤하게 한다... <br />
그나저나.. 난 죽어도 회사에서 죽을꺼다... 목표는 산재처리...^-^<br />
<br />
날이 벌써 어둑하다... 조금 무거운 느낌... 올해는 참... 힘드네..<br />
			 ]]> 
		</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 이야기들</category>

		<comments>http://donkyho.egloos.com/246521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8:16:09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써로게이트 VS 게이머...  ]]> </title>
		<link>http://donkyho.egloos.com/2462507</link>
		<guid>http://donkyho.egloos.com/2462507</guid>
		<description>
			<![CDATA[ 
  <p>비슷한 시기에 약간 비슷한 컨셉을 가진 영화 두개가 개봉한 듯하다...<br>게이머... 는인간의 뇌 속를 컨트롤하여 마치 게임 캐릭터를 조정하듯 <br>다른 인간을 자신의 분신처럼 조정하는 이야기이며...<br>서로게이트... 는&nbsp;자신을 대표하는 로봇을 조정하며 <br>로봇이 대신 일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정의할 수 있겠네...<br></p><p>공통점이라면 ... 어찌 되었던... <br>Virtual Society 가 Real Society의 영역을 무참하게 침범할 것이다...라는 정도??...<br>다른점이라면 ...&nbsp;어떤게 더 쉬울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겠지....<br>그러니까... 사람을 뇌를 분석하여 자유자재로 조정하게 만드는 것이&nbsp;더 먼저일까....<br>아니면 사람과 구별이 잘 안갈정도의 로봇을 만드는 것이 더 쉬울까...&nbsp;하는 거 정도??<br><br>나야 뭐... 기계공학과 출신이니까.... 로봇 쪽에다가 한 표....기는 하지만...<br>아직도&nbsp;혼다의 아시모를 보며...&nbsp;헥헥거리는 불쌍한 신세이니까... 뭐 이랴저랴 할 말은 없네. ㅎㅎ<br><br>미래가 유토피아가 될지 디스토피아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br>단지 기술의 발전이 그 단독으로 세상을&nbsp;유토피아나 디스토피아로 이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p><p>단지 기술적인 문제가 커지면서 그만큼 영혼이나 정신의 영역이 줄어들 확률이 있으니까....<br>그러니까..자꾸...그런 생각이 드는거겠지.. 어디까지니 인간의 의지에 달린거겠지....<br><br>어쩌다 영화를 비슷한 타이밍에 두개를 연달아 보는 통에... 별로 안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하는<br>비교&amp;판단의 쓸데없는 수레바퀴를 돌고 있다.... ㅎㅎ<br><br>영화이야기를 다시 좀 하자면....<br>글쎄... 써로게이트의 브루스아자씨는... 액션이 좀 버겨운 듯....조금 긴장감이 떨어지는 느낌...<br>게이머는... 액션도 괜찮고... 화면도 나름&nbsp;정신없는 느낌... 조금 더 감각적이랄까... 그런 느낌...<br>근데.. 내용&nbsp;풀어나가는 거나 그런거는... 게이머가 별로 생각의 여지를 주지않는&nbsp;반면에..<br>서로게이트는 중간중간 생각할만한 거리를 던저준다고나 할까...&nbsp;영화의 성격이 좀 다르니까...<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64/e0016464_4ae248819039c.jpg" width="202"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64/e0016464_4ae248819039c.jpg');" />&nbsp;&nbsp; VS &nbsp;&nbs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64/e0016464_4ae248896b50c.jpg" width="192"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4/64/e0016464_4ae248896b50c.jpg');" /><br></p><br><br/><br/>tag : <a href="/tag/게이머" rel="tag">게이머</a>,&nbsp;<a href="/tag/써로게이트" rel="tag">써로게이트</a>			 ]]> 
		</description>
		<category>타인의 시선으로 </category>
		<category>게이머</category>
		<category>써로게이트</category>

		<comments>http://donkyho.egloos.com/246250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00:29:48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펙트 블루 - 미야베 미유키 ]]> </title>
		<link>http://donkyho.egloos.com/2460615</link>
		<guid>http://donkyho.egloos.com/2460615</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860310&amp;partner=egloos"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1/64/e0016464_4ade4e9b51191.jpg" width="200"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1/64/e0016464_4ade4e9b51191.jpg');" align="left" />퍼펙트 블루</a><br />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해용 옮김 / 황매(푸른바람)<br />
<br />
미야베 미유키가 훌륭한 이야기꾼이라는 생각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br />
다만 이 아주머님이 훌륭한 소설가인가...하는 것은...<br />
아.. 훌륭하다는 건 기준이 너무 애매하니까...<br />
나에게 뭔가... 感動을 주는가... <br />
진짜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가라고 묻는 다면...<br />
그건 좀 항상 기대 이하라고 생각한다.<br />
<br />
훌륭한 이야기다. 그것보다 훌륭한 시나리오다.<br />
난 항상 그런 느낌 밖에 들지 않는다. <br />
뭔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컨트롤하지 못한다고 할까...<br />
아니면... 액자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랄까...<br />
한 단계 더 안에서 이야기를 하는 듯 하다... <br />
몰입이 안된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br />
<br />
그래 뭐... 내가 좀 까탈스러우니까.... ㅎㅎ<br />
<br />
이번은 첫 소설이라고 좀 예전의 이야기 인듯 하다.<br />
첫 장편 데뷔로 호평을 받은 소설이라는데 글쎄... 조금 빤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지...<br />
전체적인 케릭터나 분위기는 맘에 드는데... 맘에 들만하면... 책 끝난다는거... ㅎㅎ<br />
			 ]]> 
		</description>
		<category>베겟머리 책 한권</category>

		<comments>http://donkyho.egloos.com/246061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0:00:37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말 초입... ]]> </title>
		<link>http://donkyho.egloos.com/2458244</link>
		<guid>http://donkyho.egloos.com/2458244</guid>
		<description>
			<![CDATA[ 
  <p>안그래도 토요일에 출근하느라 기분이 갑갑~한데... <br>비까지 맞아서 우울합니다... 나 회사 왜 나온거니...<br>할 일은 많은데... 모든 일이 다 시작하려니 겁이 나네... ㅎㅎ<br><br>장마철 비내리듯 쏟아지는 걸 보면서...<br>과연 엊그제 세차는 왜 한 걸까... ㅎㅎ 궁금하고.. 웃기기도 하고...<br><br>그새 조금 갠 날씨에 ... 감기 걸리기 딱인 듯 하다.... ㅎㅎ<br>오늘 오후에는 뭐 할까... 딱히 할 일 안생기면 또 야구나 보고 있을텐데...<br><br>금새 시월도 한가운데네... 가을도 벌써 끝이 보인다고나 할까...<br>정신 없게 보내는 가을도 나쁘지는 않네... 라고 말을 하고는 싶은데...<br><br>자.. 주말들 잘 보내봅시다....</p>			 ]]> 
		</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 이야기들</category>

		<comments>http://donkyho.egloos.com/245824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00:39:14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로모 찾아 삼만리.... ]]> </title>
		<link>http://donkyho.egloos.com/2457703</link>
		<guid>http://donkyho.egloos.com/2457703</guid>
		<description>
			<![CDATA[ 
  <p>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온지 벌써 네달이 넘어가는데...<br>카메라 하나 "로모"를 어제서야 찾았습니다... <br><br>두달동안 짐을 다시 풀고 싸고... 고생고생 끝에... 찾았습니다... <br>괜히 핑~ 했습니다... 뭐 대단한 것도 아니긴 하지만... <br>카메라 찾을 정신도 없이.. 뭘 아둥바둥 거린건지... 그냥 그렇습니다...<br><br>어정쩡하게 남아있는 필름을 먼저 뽑아봅니다... <br>무슨 사진일까... 기억도 안나는 군요... 설마 혹시 작년 이맘때 필름인거 같습니다...<br>나오기는 잘 나오려나... <br><br>뭐 별다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br>좀 바빳고... 사진 찍어줄 사람도 없었고... 풍경 좋은 곳에 갈 일도 없었다는거...정도...<br>그래도 아쉬울 틈도 별로 없었다는거... 정도...<br><br>어줍잖은 핑계로 시간을 소비하는 것...에 대한 반성과...<br>로모같이... 어떻게 보면 의미가 모호한 사진이 어울리는 생활로....돌아갑니다. <br><br>아침 출근길 가방에 로모를 집어넣었습니다. 회사는 보안이라... 걸릴라나.... ㅎㅎ</p>			 ]]> 
		</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 이야기들</category>

		<comments>http://donkyho.egloos.com/24577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01:53:03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에 잡설... ]]> </title>
		<link>http://donkyho.egloos.com/2455951</link>
		<guid>http://donkyho.egloos.com/2455951</guid>
		<description>
			<![CDATA[ 
  가을이라 그런지 완전 슬럼프입니다. <br>몸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심지어는... 술도 잘 안받습니다... <br><br>발목에 콘크리트라도 매단 양... 밑으로만 내려갑니다...<br>신입사원만 아니면... 한 이틀 휴가라도 내고 바다라도 보러가고 싶은데....<br>학생일때가 좋긴 좋군요... <br>돈을 벌믄 뭐하니... 놀 시간도... 같이 놀 사람도 없는데.... ㅎㅎ<br><br>아... 더 우울하다....<br><br>때 됬다고 배고파지는 걸 보니.. 괜히 더 울컥합니다... 왠지 사육당하는 느낌...<br>생각보다 자유스러운 영혼인가봅니다... <br><br>엄청난 포스를 풍기며 내 머리 뒤에 앉아있던 차장님이 해외 출장을 갔습니다.<br>그래서 그나마... 망중한이랄까... ㅎㅎ<br>근데 일주일 출장가시면서 보름치 일을 떤져주고 가셨으니... 아마...<br>내일 정도 부터는 다시 머리가 깨질것 같습니다...<br><br>이상하게 찬바람에 비염이라도 생긴지... 일주일넘게 코하고 목이 좋지않습니다...<br>영 컨디션이 모냥 빠지게 난조입니다... ㅎㅎ <br><br>밥을 먹고오니 비가 오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br>비가 오면 좀 차분해지자나요.... 가라앉는 것이랑은 조금 다른 의미로요... <br>집앞은 아직 공사중이라 난장판인데...먼지라도 좀 가라앉으면 좋겠네요...<br><br>점심시간이라... 그래도 이어폰끼고 음악을 켭니다.... <br>제 머리가 좀 단발스타일이라 평상시에도 가끔 한쪽 귀로 이어폰을 숨겨 듣긴하지만~ ^^<br>올 가을은 King of Convenience 에 꽂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br>작년에는 Maximillian Hecker 였는데... 가을은 이래저래 음악듣기도 좀 힘든가봅니다...<br><br>저 아는 모든 분들이 적어도 저보다는 맛있는 점심을 먹었기를 바라면서... 			 ]]> 
		</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 이야기들</category>

		<comments>http://donkyho.egloos.com/24559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3:36:29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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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을엔 책을 읽을꺼에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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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책을 또 잔뜩 샀습니다.... <br>벼르던 책도 있고... 갑자기 읽고 싶어진 책도 있습니다....<br><br>가을이 와서 그렇기도 하고.... 읽을 새책이 고프기도 하고...<br>월급은 좀 갑갑하지만... 그래도... 뭐... <br><br>맘 편하게 책 읽을 수 있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겠지만...<br><br><a class="bg_non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08825"><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54608825_1.jpg"></a>&nbsp;<a class="bg_non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2332"><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0982332_1.jpg"></a>&nbsp;<a class="bg_non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471118"><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32471118_1.jpg"></a>&nbsp;<a class="bg_non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351103"><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89351103_1.jpg"></a>&nbsp;<a class="bg_non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025517"><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56025517_1.jpg"></a>&nbsp;<br><br>아... CD도 몇 장 사기는 했지요...<br><br><a class="bg_none" href="http://music.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358117362X"><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sum/358117362x_1.jpg"></a>&nbsp;<a class="bg_none" href="http://music.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241624"><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sum/8678241624_1.jpg"></a>&nbsp;<a class="bg_none" href="http://music.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60060382X"><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sum/860060382x_1.jpg"></a>&nbsp;<a class="bg_none" href="http://music.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234326"><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sum/8678234326_1.jpg"></a><br><br>흠... 비가 내리나봐요.... 일요일도 끝나가는 시간에... 다들 행복한&nbsp;한주일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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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하루하루 이야기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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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14:44:15 GMT</pubDate>
		<dc:creator>돈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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