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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향을 달리는 ~KAIRUCOA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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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림 : 장기간 블로그 휴식 결정에 의해 덧글관리를 할 수 없기에 모두 닫아둡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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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9:31: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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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향을 달리는 ~KAIRUCOA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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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교육 확대의 이유 - 미거시적모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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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많은 사람들이 사교육 확대를 여러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분석을하는데 나는 개인의 심리적&nbsp;관점에서 보면 이 문제가 재미있을것 같다고 생각했다. 본보기가되는 좋은 모델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2005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토머스셸링의 개인의 전략적 행위의 모델을 이용하여 설명하고자한다.(MPD) 셸링은 이 모델로 사교육을 다룬적이 없지만 나는 이 모델은 사회 상호작용의 전반을&nbsp;왠만큼&nbsp;다룰 수&nbsp;있다고 생각한다.(정말 간편하고 뛰어나다. 도식이 아주 간단명료해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 이건 어디까지나 아주 우수한 이론모델일뿐 실제 모든 사회현상에 적용될지는 의문이고 나조차 확신을 못하겠다.<br><br>우리는 사교육을 받는것이 '자신의 성적향상을 위해'라고 스스로 자신을 속이고 있을지 모르나 실제로 사교육은 '남들보다 나은 성적을 위해' 받는것이다. 오직 자신의&nbsp;절대적인 변화보다는 남들과의 비교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함에 틀림이없다. 우리의 선택은 남의 행위에 의존하는 측면이 아주 강하다고 셸링은 역설했다.<br>(강연장에 청중들이 뒤에 몰려서 앉으면 앞에 앉지않으려하고, 파산의 위험이 낮은 회사가 실제로 빠른시일내에 파산을 해버리는 등)&nbsp;&nbsp;이것은 남의 행위선택에 따른 자신의 판단을 하는&nbsp;게임이론의 근간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79/c0082779_4adb3724970a0.jpg" width="315" height="3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79/c0082779_4adb3724970a0.jpg');" /></div>위 그래프는 직접 도식화해본것인데(그림판이지만 양해를;) PU는 Public education(공교육)의 약자이고 PR은 Private education(사교육)의 약자로 택한것이다. 한 사회에서 교육을 받는 모든학생을 n이라 둘수도 있지만 자신은 상대방의 행위에 따라 행동을 정하기 때문에 전체인원을 n+1로두어 개개인은 각자가 플러스 1의 학생이라 여기며&nbsp;n의 학생들의 분산에 따라 자신의 선택을 결정한다고 하자.&nbsp;PU그래프는 원점이 왼쪽끝이며 오른쪽으로 갈수록 PU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것이고, PR은 그 정반대다. 그리고 공교육받는 학생들의 행동은 딱 2가지로만 나뉜다. 공교육만 받느냐, 아니면 사교육도 받느냐. 그러므로 PU와 PR을 합치면 딱 전체인원이된다. 그리고 그래프가 있는 높이값은&nbsp;그 그래프에 속한 학생들의 평균적인 만족도(남들보다 더 우수한 정도)를 나타낸다.<br><br>&nbsp;여기서 PU는 일종의 담합이라고 볼수있다. PU의 그룹이 커진다는것은 사람들끼리 단합하여 사교육을 받지말자고 약속을 하거나 아니면 묵언의 규율이 그들 내부에 흐르고 있다는것이다. 여기서는 PU가 커진다는것은 PR을 받지않고 공교육기관내에서 모든 교육을 이뤄내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것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일종의 예를 들면 학교가 정규수업과 더불어 방과후수업을 개설해서 학교내에서 보다 질 높은 교사를 초빙하여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것이다.<br>&nbsp;PR은 사설학원에 가거나 개인과외를 받는 학생들을 뜻한다. 이들은 전적으로 공교육에만 의존하지않고 개인의 효용 극대화를 최고로 두는 학생을 나타낸다. 일종의 이기적인 생각에서 비롯되는 그룹이라 할 수 있다.<br><br>&nbsp;상대적인 변화이기때문에 PR에 속하려는 학생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PU에 속하는 학생들은 점점 이탈되고 그 수는 줄어든다. 그 반대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그래프에서 제일 왼쪽점은 공교육만 받는 사람이 한명도 없고 모두 사교육을 병행하고 있을때를 나타내고 제일 오른쪽점은 모두가 공교육만 받는 상황을 나타낸다. 물론 정중앙점은 학생의 절반은 공교육만 받고 절반은 사교육도 받는걸 나타낸다. (PU에 속한 학생이&nbsp;k명이라면&nbsp;PR의 학생은&nbsp;n-k가 된다.)<br><br>회색선은 PU나 PR을 택하는 수에 대응하는 값의 합계(또는 평균치)를 나타낸다. 맨왼쪽에서는 누구나 PR을 선택하고 합계(또는 평균치)는 PR 곡선과 일치하고 맨오른쪽은 그 반대다. 중간에서는 두 곡선의 중간에 있고 3분의 1지점에서는 PR곡선으로부터 수직거리의 1/3의 지점에 있다. (*그래프 그리는것에 능숙하지 못해서 약간의 오차가 있을수있으나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다.)<br><br>&nbsp;우선 PU그래프를 보기로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교내 학력신장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들의 학업을 갈고 닦으면 그들 그룹의 효용도는 점차 상승한다. 하지만 너무 많은 학생들이 PU에 속하게 되면 일정 시점이 지나 최고효용점에서&nbsp;조금씩 떨어지게된다. 왜냐면 PU에 과포화될수록&nbsp;학생들이 많아지니까 서로간의 학습 수준의&nbsp;편차치가&nbsp;더더욱 커지게되고 급기야 이해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도태되어&nbsp;학습에 흥미를 잃어 PU의 분위기를 해칠수가 있다. (마치 이건 경제학에서&nbsp;나오는 이윤극대화 그래프를 보는것같다. 일정&nbsp;이윤최고점을 넘어서면 한계비용이 한계이익을 뛰어넘는다.)<br>하지만 분위기를 조금 해친다고 해도 함께 PU를 하는 사람이 극소수일때보다 모두가 PU를 할때의 효용이 크긴 크다. 공교육의 질과 공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은 서로 (비교적 낮은)양의 관계로 탄력적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br><br>&nbsp;그리고 PR그래프를 보자. 사교육은 PU에 비해 개인의 학습신장효율이 명백히 뛰어나다. 많은 이들과 공교육 1시간을 받는것보다 1:1로 개인과외를 받으면서 모르는 부분을 선생님에게 질문을 하면서 공부하는것이 시간대비 만족도가 크다. 그리고 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사교육을 포기하고 공교육에 몰리면 PR의 학생들은 더 높은 효용을 얻는다.<br>(예 - 100명의 학생에서 70명이 공교육만받고 30명이 사교육도 병행할때보다 90명이 공교육을 받고 10명이 사교육을 받을때의 이 10명이 받는 상대적 효용은 이전에 30명이 받았던 효용보다 훨씬 크다.)<br><br>'담합그룹이 커질수록 소수의 일탈행위의 효용은 그 보다&nbsp;훨씬 커진다'라는 이러한 논리는 여러 사회현상에 적용시킬 수 있다. 셸링은 고래잡이를 예로들고있다. 고래는 세계적으로 그 개체수가 현저하게 줄어들고있는 동물이다. 그러기 때문에 만약 평소에 일주일에&nbsp;각 배들이 평균 다섯마리를 잡는다고 할때,&nbsp;고래잡이 배들이 서로 각각&nbsp;일주일에 세마리만 잡자고&nbsp;합의를&nbsp;본다고 하자.&nbsp;그런데 이 합의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 합의를 깨거나 이 담합에 참여할 생각도 없는 배들은 그들이 잡기를 포기한 더더욱 많은 고래를 자기가 실컷 잡아서 시장에 내다팔아 짭짤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자신만의 효용극대화를 선택하는 개개인들은 이처럼 짭짤한 수입의 유혹에 빠져버린다. 반대로 담합에 속한 사람들의 불만은 점점 심화된다.<br><br>그렇기 때문에 점점 오른쪽으로 PU의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서 PR의 인원은 줄어들지만 그 효용그래프는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그리하여 다른&nbsp;모든 사람들이 공교육만을 고집할때 몰래&nbsp;혼자서&nbsp;사교육을 받으면&nbsp;자신은 독보적인 우월한 성적을 지니는 학생이된다.<br>&nbsp;PR그래프는 언제나 PU그래프보다 상위에 위치한다. 언제나 PR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사교육이 공교육보다 좋다는 믿음이 없었다면 이런 사교육 열풍 현상은 나타나지도 않았다. 사교육 열풍은 그칠줄 모르고 점점 증가해왔는데 한번 급속히 확장되는 시발점을 지나게되면 절대 자율적으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없다. 사람은 개개인의 성적향상을 원하기 때문에(남의 집 자식의 성적향상을 원하는 부모 봤나?) 모두가 공교육을 하고있던 상황에서 몇몇 사람들이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사교육을 받으면 그&nbsp;효과는 실로 엄청나다. 이 때, 공교육만을 받고있던 부모들은 이런 결과물을 보고 '내 아이도 사교육을 시켜야겠는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내 아이는&nbsp;사교육을 안시킬테야'라고 생각하는 부모가 있으면 나와보라고하라. 돈만 있으면 다 시킨다. 아니, 위기감을 느끼면 빚을 내서라도 시킬려고 할것이다.- 하지만 초기에 한두명만이 받던 사교육을 너나 나나 다 받으면 개개인이 사교육을 받으면서 얻는 상대적인(절대가 아니라) 우위도는 떨어진다. 그 이유는 절대적인 상향평준화가 되기 때문이다. 모두가 50점을 받을때 90점을 받는 학생은 매우 뛰어나보여도 모두가 90점을 받을때 90점을 받으면 뛰어나다고 말하기 어렵다. 하지만 상향평준화가 지속되어 평균적인 효용도가 떨어지더라도 공교육만을 받는 그룹에 속하는 것보단&nbsp;낫다. -솔직히 요즘 애들은 (내가 보기로는) 너무나 뛰어나다. 유치원때부터 영어를 시키고 조기유학도 보내고 고등수학을 중학교때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애들의 시각으로는 서로 동년배들을 비교하기 때문에 '전 뛰어난게 아니에요, 남들도 다 하는걸요 뭘'이라고 말한다. 분명히 내가 보기에는 뛰어난데말이다.-<br>&nbsp;그러므로 결국은 사교육의 효과를 알게된 모든 학생들이&nbsp;PR그래프에 속하게되며&nbsp;PU는 제로에 수렴하게된다. PU가 한번&nbsp;무너지기 시작하면 절대 원래 단합의 인원을 되찾을 수 없다. 사교육에 한번 기세를 주게되면 공교육은 절대 이전수준으로 작동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PR의 유입이 늘어날수록 PU그래프는 하강하게 되므로&nbsp;PU에 남게되는 학생들의 상대적 분노와 박탈감은 더더욱 커진다.<br>(*참고로 말하지만 나는 전체적인 수학능력의 향상과 뛰어난 발상과 창의력의 상관관계는 없다고본다. 이 그래프는 오직 성적만을 다루고있다.)&nbsp;<br><br>&nbsp;사회 전체에&nbsp;있어서의 총 만족도가 최고가 되는 지점은 사교육을 병행하는 학생들이 공교육만을 하는 학생들보다 약간 더 많을때인데 이 균형점은 유지되기 어렵다. 일시적 균형점일 뿐이고 모두는 개인의 최대효용만을 생각하기 때문에-개인이 자기만을 생각하는건 절대 비난할게 아니다. 경제학에서도 사람은 자신의 효용극대화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존재라고 인정하고있다.- 장기적으로는 맨왼쪽 지점으로 이동할것이다.&nbsp;지금 우리나라 사회가 이 극단 지점에 거의 다 도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br>&nbsp;그래서 '강제적 규제'라는게 필요하다(한것처럼 보인다).&nbsp;정부는 개인의 이익향상이 아니라 국가 전체의 평등한 이익향상을 목표로 두어야하기 때문에 일종의 규제적 역할을 해줘야한다. 어떤 지역에 학원을 몇개까지만 허용 ! 사교육 선생은 반드시 정부에서 지급하는 자격증을 들고있어야하고 이 자격증은&nbsp;시험을 통해 일년에 정해진 숫자의 수만큼만 배분 ! 사교육을 받는 사람이나 학원은 과다 과세 대상 포함! 등등 규제는 생각해보면 정말 별의 별것이 많이 있을수있다.<br>&nbsp;만약 정부가 몇몇 학생들에게는 사교육을 허락하고 다른 학생들에게는 강제적으로 사교육을 허락하지 않는다고하자. 강제적으로 이런 비율을 유지하려고하면 두말할것도 없이 사교육이 불가능하게 된 학생들과 그 부모들은 시위를 할것이다. 그러면 모두의 불만이 사라지는 다른 균형점은 모두에게 사교육을 금지시키는 것이다. 이러면 모두가 평등해지지만 앞서 말한대로 PU의 최고점을 지나쳐버려 오히려 효용이 떨어진다. 이게 정말로 어처구니없는 딜레마가 되는것이다.<br><br>공교육의 강화를 외치면서 시행한 방과후학교가 잘 운영이 되지않는것도 바로 이런이유에서다.<br>예시용 기사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28&amp;aid=0001953755" target="_blank">방과후 학교 결국...<br></a>▲공교육을 위해 마련된 방과후학교가 사교육업체 영업장으로 변질되고 또한 강제적 수업동참 요구에 관련된 사항이 나와있다.<br><a href="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0/18/200910180241.asp" target="_blank">초중고 수업외 학부모 부담경비 4조<br></a>▲학교 정규수업외의 지출(방과후수업등)의 부담이 크다. 하지만 부담이 큰만큼 좋은 효과를 못내고있는건 사실.<br>당연한 결과라 생각한다. PR이 팽배된 상황에서 PU로의 유입이 그리 쉽게 될거라고 정부는 생각하는것일까? 정말&nbsp;면밀한 검토를 해보고 시행하는 정책인지&nbsp;의심이 된다. 그럼 도대체 이래도안되고 저래도안되니 어떻게 중간의 균형을 유지시킬 수 있을까? 그건 정말&nbsp;나도 잘 모르겠다. 너무 어려운 문제라서 내 능력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수도 없으니 정책입안자가 좋은 답을 찾길 바라겠다.<br>아니면 이미 이렇게 되어버린이상 그 답은 이미 사라져버리고 없을지도 모른다.<br><br>p.s. : 정말 엄청나게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PU그래프 자체를 PR보다 위로&nbsp;이동시키면&nbsp;문제는 바로 해결된다. 그런데 이론상 그렇다는거지실제로 몇십명이 앉아서 똑같은 수업을 듣는 공교육이 소수정예지도를하는 사교육보다 효용이 더 커질수나 있는걸까?<br/><br/>tag : <a href="/tag/사교육" rel="tag">사교육</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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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8:3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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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지메가 좋아지게 된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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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5/79/c0082779_4ad72e3e898d1.jpg" width="500" height="292.242295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5/79/c0082779_4ad72e3e898d1.jpg');" /></div>하지메 웃는거랑 이 장면이 결정타였어요.<br>갑자기 애가 너무 귀엽게나와서<br/><br/>tag : <a href="/tag/사키" rel="tag">사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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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14:1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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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코로모 ! 또 하이테이만이냐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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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5/79/c0082779_4ad6f97b25aca.jpg" width="500" height="346.679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5/79/c0082779_4ad6f97b25aca.jpg');" /></div>역은 하이테이만으로 충분하다 ! 난 코로모다 !<br>;;;<br/><br/>tag : <a href="/tag/마작" rel="tag">마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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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콩인가봐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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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진짜 콩됬어요. <br>방금 10판해서 역만텐파이 3번했지만 못나고&nbsp;전부&nbsp;다미끄러짐. 큰걸 앞에두고 계속미끄러지면 천불나는거아시죠? 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d08ff21e372.jpg" width="500" height="346.19140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d08ff21e37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d08ff7799dd.jpg" width="500" height="345.2148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d08ff7799d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d08ffcad95f.jpg" width="500" height="345.2148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d08ffcad95f.jpg');" /></div><br/><br/>tag : <a href="/tag/마작" rel="tag">마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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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3:4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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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Advance 1 - 점수 계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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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점수계산관련입니다.<br>점수는 다른곳에서 찾아서 봐라고 매번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모르겠다 영상찍어달라는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실 처음에 10강으로 끝낼때 이거 기획없었습니다.<br /><br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82779%7C5136814/2009101001100000288699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82779%7C5136814/2009101001100000288699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 <div style="TEXT-ALIGN: center"><br>▼ 참조 : 점수정리표<b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cf725f36472.gif" width="500" height="508.0058224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cf725f36472.gif');" /></div>(주의 : 동영상에 나온 +1판 절반부 or -1판 2배부를&nbsp;보다넓게적용시켜 설명하기위해&nbsp;20부 2, 3, 4판에 론시의 점수를 적어놓았는데 실제로는 나오지않는 점수입니다. 물론 20부 1판, 25부 1판은 쯔모든 론이든 절대 나올 수 없습니다.)<br>&nbsp;<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82779%7C5136814/2009101001100000288731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82779%7C5136814/2009101001100000288731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 <div style="TEXT-ALIGN: center">▲ 3분쯤에 5삭 코쯔 부에 넣는거 실수로 빠뜨렸습니다.<br>4분30초쯤에 나오는패 산앙커됩니다. 주의하세요.</div><br><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82779%7C5136814/2009101001100000288827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82779%7C5136814/2009101001100000288827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div style="TEXT-ALIGN: center">▼ 3번영상에 예로써 쓰임</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cf701ad5444.jpg" width="491" height="4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79/c0082779_4acf701ad5444.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오타나 중간에 계산실수하는 부분이 있을수있는데 지적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div><br/><br/>tag : <a href="/tag/마작" rel="tag">마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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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동영상 마작 학습 코너</category>
		<category>마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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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17:28:07 GMT</pubDate>
		<dc:creator>카이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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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기가 시기하고있다고 말하는건 죽는것보다 힘듭니다. -시기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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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30214&amp;partner=egloos"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62630214_1.jpg" align="left" border="0">시기심</a><br>롤프 하우블 지음, 이미옥 옮김 / 에코리브르<br>나의 점수 : ★★★★★<br><br>심리학, 사회학, 문학, 종교, 신화, 광고에 이르기까지 여러 측면의 시기심을 철저히 분석한 책<br><br><br><br>▲ 이 글을 쓰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 책입니다. 한역판입니다. 추천.<br><br>'난 시기하는 사람이 아니야'라고 말하는것은 정말 믿을만한 구석이 없다. 우리 모두는 시기심이 많은 사람들을 알고있지만 물론 나 자신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나도&nbsp;시기를 한다.<br><br>예를 들어보자,<br><br><span style="COLOR: #6666cc"><span style="COLOR: #9999ff"><span style="COLOR: #6633ff">'자기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신축공사를 하여 사내에 더 많은 사무실이 생겼는데 새로온 신입 녀석이 그 사무실을 이용하게 된다. 이때부터 기존에 있던 회사직원들은 이 신입을 냉정하게 대하기 시작한다.'<br><br>'동창회가 있어서 나갔더니 옛날에 나보다 성적도 안좋고 좋은대학도 들어가지 않았던 녀석이 외제차를 끌고오고 꽤나 좋은 대기업에 취직해 있다는걸 알게된다. 이 때 나는 애써 그가 없는 곳에서 친구들이랑 그의 올바르지 못했던 옛날 행실을 마구 얘기하기 시작한다.'<br><br>'모임이 있어서 나갔는데 친구가 머리손질도 하고 옷도 참 잘 빼입고 나와서 자기보다 확연히 눈에 띈다. 그런데 친구보고&nbsp;"너 오늘 진짜 멋지다"라고&nbsp;말하기 싫고&nbsp;행여 그런 칭찬을 하더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있다.'</span></span>&nbsp;</span><br><br>사실 예를 든다고 하면 몇십페이지 채울정도로&nbsp;수없이 들수있다. <br><strong>'시기심'이란 자신이 갈망하는 재산을 다른 사람이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적대적으로 반응하는것이다.</strong><br><strong>(이 때 재산은 물질적인것, 추상적인것을 비롯한 가치있는것&nbsp;모두가 대상이다.)<br></strong><br>시기심 분석에 대한 대가로서 Rolf Haubl이라는 독일의 심리학자가 있는데 그는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다양한 분야에서 어떠한 시기심들이 나타나고 있는가를 분석했다. 정말 그의 글은 재미있었는데 나는&nbsp;그것을 각종 사례를 들어 요약 및 설명해보고 또한&nbsp;내 나름대로의 분야에 접목시켜보고자 한다. 아마 이 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들과 나의 공통된 관심사라고하면 인터넷과 자극적인 사회이슈들일것이다.<br><br>우선 각종 시기심을 알아보자.<br>시기심이 생겼을때 극복가능한 방법은 사회심리학적으로 세가지로 구분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다.(P. 33)<br><br>-<strong>우울한-무기력하게 하는 시기심</strong> : 갈망하는 재산을 포기해야만 하는 경우에 생김. 시기의 대상이 정당하게 그 재산을 소유하고있다고 인정하며 자신은 그럴 능력이 없다고 생각함. 이때 상대에게 적대적으로대하는건 사회적 규범이 금하고있다는점이라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격분하게 됨.-&gt;적대적인 시기심으로 전환될 위험성이 아주 큼<br>예) 중년이 되어&nbsp;잘나가는 친구를 보고 '아 나는 왜 젊었을때 더 열심히 공부를 안했을까'라며 스스로에게 화를 냄.<br><br>-<strong>야심에찬-고무적인 시기심</strong> : 상대를 진정으로 감탄하고 그 처럼 되기위해 노력함. 스스로 그걸 획득할만한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 분노를 노력으로 대체함<br>예)대학입학 수기를 읽고 나도 저처럼 열심히 해서 합격해야지 라고 생각함.<br><br>-<strong>분노에찬-논쟁적인 시기심</strong> : 상대가 재산을 불법적으로 소유하고있다고 믿을만한 정당한 근거가 있을때 생김. 정당성을 내세우며 그는 자신의 분노를 재산의 공평한 분배를 위한 투쟁으로 전환시킴.<br>예)자신이 알고있는 회사동료가 탈세를 하여 짭짤히 돈을 챙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챔.<br><br>하지만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 그것은 '<strong>적대적인-피해를 주는 시기심</strong>'이 되며 각종 악영향을 끼친다.<br><br>그리고 위에 열거한 사항은 시기하는 자가 상대보다 낮은 위치에 있을때 적용되는것인데 그 역의 경우에도 나타나는 시기심이 있다. 이것을 <strong>간격시기심</strong>이라고 한다.<br>예) 회사의 부장이 출세가 빠른 아주 유능한 직원을 자신의 아래에 두었을때 일부러 해결하기 힘든 업무를 내준다.<br><br>일단 시기심은 왜 생겨나는 것일까?<br>시기심은 우리 모두가 남들과 비교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롤프하우블은 설명한다.&nbsp;이건 의문의 여지가 없다. 비교하지 않으면 시기하지도 않는다.<br>옛 문헌을 살펴보면 데이비드 흄도 이 처럼 정의했다. 그는 인성론&lt;A treatise of Human Nature&gt;에서 시기심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사회적 비교라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br>그렇다면 또하나의 질문을 더 던져볼 수 있다. 우리는 왜 서로를 비교할까?<br>모든 사람들은 태생적으로 정의감(정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br>정의규범에 위반되는 사항이 있으면 우리는 흥분한다.<br><br>여러 정의규범이 있는데 다음 세가지를 들어보자.(P. 300)<br><strong>욕구 규범</strong> - 모든 사람이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킬 만큼 갈망하는 재산을 소유하게 되면, 재산의 분배는 공정하다.<br><strong>평등 규범</strong> - 모든 사람이 갈망하는 재산을 똑같이 소유하면, 재산의 분배는 공평하다.<br><strong>성과 규범</strong> - 모두가 성과에 따라 갈망하는 재산을 소유하면, 재산의 분배는 공정하다.<br><br>시기하는 사람은 결과에만 집착하고 다른걸 생각할 겨를은 없다고 한다.<br>남과&nbsp;내가 평등한 사회적 위치에 있는데도 남이 나보다 재산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 쉽게 시기한다. 현재 그가 가지고있는 재산만 나의 눈에 들어온다.&nbsp;평등규범에&nbsp;어긋난다고 생각하여 그가 어떤 재산을 어떻게하여 끌어모았는지 그 동기에는 시기하는 사람은 전혀 관심이 없다. 즉, 시기하는 사람은 논리적으로&nbsp;다각도에서&nbsp;상대를 보지 못하며 시기하는 사람이 눈을 작게하고 양옆으로 째지게 표정짓는것은 정말로 그런 좁아진 시야를 반영하는것일지도 모른다.<br><br>그러므로 남들보다 많은 재산을 지닌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힘든 노력끝에 간신히 그것을 취득했는지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있다. 이러하면 상대방은 '아, 저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니 정말 피터지는 노력을 했구나, 충분히 저런 재산을 얻을만하다'라고 성과규범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시기심을 스스로 누그러뜨린다.<br>이에대해 학자 베이컨은 타인의 시기심을 진정시키기위한 방법을&nbsp;이미 논파하고있다.<br>"성공한 사람들은 행복의 절정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아가는지 끊임없이 고통을 호소해야한다. 정말 그렇게 느껴서가 아니라, 다만 시기하는 무리들을 진정시키기 위해서."(주1)<br>또한 경제학의 아버지로 불리고있는 아담 스미스는 특권층에게 '행복을 절제'하기를 권했다. 행복을 보여주지 말라는 뜻이다.<br><br>하지만 우리는 아주 모순적인 존재들이다.<br><strong>남의 시기심을 부추기는 행동은 아주 좋아하는 반면에 자기가 남을 시기하는건 아주 수치스러워하며, 자기가 시기하고 있는 대상에게 자신이 시기하고있다는것을 드러내는걸 죽는것보다 힘들어한다.</strong><br><br>남의 시기심을 부추기면서 스스로 희열을 느끼는 것은 우리의 태생적 심리현상이며,&nbsp;끊임없이 차별화하려는 원동력이며,&nbsp;이건 인류가 멸망할때까지 사라지지않는 습관으로 지속될것이다. 남의 시기심을 사는 행위는 그만큼 위험천만한 짓인데 우리는 그걸 즐긴다.&nbsp;어떤 사람이 무언가를 획득했을때 그것을 가치 5의 재산이라고 하자. 이 사람은 이 재산을 남에게 알리는 글을 쓸때 자신의 노고등을 고려하여 그것을 3, 4정도의 가치로 낮춰서 표현하지 않고 오히려 6또는 7로 과장하여 기록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더 뛰어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다른사람이 현재 0의 상태에 있는데 5에 자신이 군림하는것보다 7에서 군림하는게 더욱 만족도가 크다.<br><br>남들의 시기심을 부추기는 행동을 즐겨하는 우리 인류가 이것을 자제하는건 정말 힘들다고 한다. 그러나&nbsp;옛 수많은 위인들중에서는 실제로 이 시기심을 부추기는 행동을 자제하여 마음을 수양한사람이 많다.<br><br>그럼 우리는 언제나 시기심을 느낄텐데 이것을&nbsp;완전히 차단시킬 수는 없을까?<br>방법은 있다. 남들과 비교할 필요가 없는 무인도에가서 살면 된다.<br>하지만 무인도에가면 손쉽게 야자나무수에 올라가 열매를 따먹는 동물들을 시기하게 될것이다. 결국 우리는 평생 시기심의 노예이며 벗어날 수 없다 !<br>하지만 동물을 시기하는건 정신적으로 더 이로울지 모른다. 왜냐하면 상대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시기하고 있다는것을 마구 말해도 쪽팔리지 않기 때문이다.<br><br>사실 시기심이라는것을 잘만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상대를 가져놀 수 있다. <strong>시기심은 전염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strong><br>롤프 하우블은 작품 &lt;율리우스 카이사르&gt;를 하나의 예로 들고있다. 카시우스는 카이사르가 왕이되는것은 아주 위험천만하다고여겼다. '그는&nbsp;정말 못난놈인데 이런&nbsp;권세를 지니고 있다, 그와 우리가 다를게 뭐있나'라면서 브루투스를 자신의 계획에 끌어들이려고 그에게 카이사르에 대한 시기심을 불태우게 만든다. 결국 시기심의 전염은&nbsp;브루투스가 카이사르를 죽이게 만든다.<br>이것 뿐만이 아니라 실제로&nbsp;도편추방제에서도 아주 뛰어난 사람이 국외로 추방되곤 했다. 시기하는자들이 아주 뛰어난 사람을 그들의 무리에서 없애고 평등해지고 싶어서였기 때문이다. 현재에서도 많은 정치적 선동들이 실제로 하나이상의 시기심을 내포하는 경우가 많다. 잘 살펴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자본주의 타파를 내세우며 공산주의를 논파한 마르크스도 자신의 자본주의에 대한 분노를 수많은 노동자들에게 전염시킨 사례라고 할&nbsp;수 있다.<br>작은 소집단에서의 선동은&nbsp;더더욱 발견이 용이하다. 학교내 집단이지메를 당하는 영석한 머리를 가진 학생이 이에 속한다. 집단 이지메는 점점 퍼져나가며 반드시 어느 시발점이 있다.<br><br>잠시 위의 예중에서 뛰어난 사람에 대한 시기심을 깊게 고찰해보자. 교내에서 따돌림 당하는 영석한 학생이라던가 회사내에서 모빙(mobbing)의 표적이 되는 영리한 신입사원 등등, 이 들은 우리보다 더 명석하고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br>우리 인간이 좀 더 명석해 지는것, 좀 더 총명해지는것, 좀 더 지식을 습득하고싶은것에 관심이 없다면 이런 시기심은 애초에 발생하지도 않는다.<br>자신이 어떤 상황을 갈망하고있다는건 그걸 가치있게 여기기 때문이다. 즉,<br><strong>시기심은 자신이 가치있다고&nbsp;생각하는것을&nbsp;가지고 있지 않을때 비로소 생긴다.<br></strong>다이아몬드가 박힌 시계를 찬 사람을 시기하는 사람은 많아도&nbsp;"나는 집안에 소똥 1톤 쌓아놨어!"라고 말하는 사람을 시기하는 사람은 거의없다.&nbsp;소똥을 가치있게 여기는 원시부족이라면몰라도. 그러니 어떤 사람이 무엇을 시기하고있다는걸&nbsp;알면 그 사람이 무엇을 가치있게 여기는지 쉽게 알 수 있다.<br>혹시 어떤 사람이 무엇에 대해 비판을 하면서 욕을 하는건 적대적인-시기심 때문일 수 있는데&nbsp;자신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그걸 가질 여력이 되지 않으니 오히려 그것을 깎아내리는것이라 할 수 있다. (예-Tv에 각종 국제유학이 급증하고있다는 뉴스가 나올때마다 '저런거 안보내고 국내에서 공부해도 괜찮은데 ㅉㅉ'이라고 하는사람들의 대개가&nbsp;자신도 유학가고싶어한다.)&nbsp;<strong>즉, 내가 가지지못했으니 너도 갖지마라 !<br><br>시기심은 이처럼 파괴적이다.</strong> 음악가 빌헬름 리하르트 바그너는 원래 유대인을 찬양하던 사람이었는데 어느날 유대인의 음악을 "혐오감과 우둔함이 혼합된 역겨운감정이 일어나는 음악"이라고&nbsp;깎아내리는 글을 썼다. 왜냐면 자신은 명예욕이 대단했지만 그 시대에 자코모 마이어베어라는 유대인이 자기가 그토록 원했던 성공을 먼저 이루었기 때문이다.<br>이 처럼 파괴적이기 때문에 아리스토텔레스는 &lt;니코마코스 윤리학&gt;에서 "시기심을 두려워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겁쟁이는 아니다"라고 서술했다.<br><br>끝으로&nbsp;가상현실인 인터넷을 한번 살펴보자.<br>실제 현실이 아닌 가상의 공간에서도 시기심은 발생할 수 있는가? 충분히 그러하다.<br><br>인터넷이라는 공간은 불특정다수를 만날 수 있는 장이다.<br>우리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고 싶어하며 또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우월함을 증명하고 싶어한다.&nbsp;사람은 보다많은 다수로부터 시기의 눈총을 받길 원한다.&nbsp;그렇기 때문에 수억명의 사람이 표류하는 넷이라는 공간은 이러한 우리들의 바람을 충분히 충족시켜 줄 수 있다.<br>또한 넷은 익명성이 전제된 공간이기 때문에 시기심을 표출하거나 분노를 나타내기 더욱 용이하다. 왜냐면 수치심을 느끼면 쉽게 '버로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사람들이 나를 칭찬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나를 시기한다면 나는 더 기쁠지도 모르겠다."- 물리학자, 작가 리히텐베르크 &lt;잠언집&gt;<br><br>넷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자유롭게 자랑할 수 있는 공간이있는데 그중 대표적인곳이 다음과 같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6/79/c0082779_4acb246c6d07c.jpg" width="500" height="238.0336351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6/79/c0082779_4acb246c6d07c.jpg');" /></div>▲ 디씨에는 심지어 자랑거리 갤러리라는 곳도 있다 !<br>이곳에서는 자랑하고자 하는 욕구를 마구 분출시켜도된다.<br><br>(그런데 이 갤러리를 봐도 그렇게 큰 흥분이 일어나지 않으며 시기심도 생기지 않는다. 왜일까?<br>사람들은 남들이&nbsp;마구 뽐내면서 자랑하는것보다 말없이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더욱 시기심을 부추긴다고한다.<br>왜냐면 자기보다 뛰어나도 행실이 나쁘면-이때는 방정맞게 자랑하는것-그것이 마이너스요소가 되기 때문에 시기심이 누그러뜨러진다. 또한 도덕관념적으로 옮지못하다고 여기는 것이 시기 대상에게 있으면 우리는 '그를 시기하는게 아냐 비난하는거야'라고 말을 돌릴 수 있다.<br>돈을 번사람이 페라리를 몰고다니는것에 시기심을 가질 순있어도&nbsp;몰래 훔친 페라리를 타고다니는&nbsp;범인을 보고 제정신인 사람은 시기심을 품지 않는다.)<br><br>다른 여러가지 상황을 살펴보자.<br><br><strong>학벌자랑</strong> - 대다수의 사람들이 돈 이외에 가장 자신의 가치를 우월하게 나타내주는게 무엇이라 생각할까? 바로 '지위'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nbsp;남들로부터의 시기의 눈빛을 받기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런 사람은 절대 상습적으로 자신의 학벌에 관한 얘기를 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시기하는 사람은 서로 뭉치기 쉽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들로부터 큰 모욕을 당할 수가 있다.<br><br><strong>현역이 공익을 비판하는 이유</strong> - '시간'도 하나의 추상적 재산이다. 공익은 현역보다 보다 많은 자유시간과 안락함을 누릴&nbsp;수가 있다. 평등규범에 어긋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역은 공익을 시기하는 경우가 많다.<br><br><strong>무차별 악플</strong> - 상습적으로 악플을 남기는 사람은 시기심이 많은 사람으로 볼 수 있다. 악플의 원인은 대다수가 '열폭'(열등감 폭발)로 부터 이루어진다. 열등한 사람은 남을 많이 시기하기 쉽다.<br><br><strong>인터넷텃세</strong> - 어느 사이트에 있는 기존회원들이 신입회원이 오면 텃세를 부릴때가 있는데 이건 간격 시기심의 일종이다. 특히 그 신입이 자기보다 아는게 더 많을때 간격 시기심은 더더욱&nbsp;심해진다.<br><br><strong>키배(키보드 배틀)</strong> - 대다수의 키배의 주제는 '서로간의 지식다툼'이다. 남들보다 우월하려는 이유에서 키배를하고 이것에 이기려고 한다. 그런데 키배의 문제는 한 사람이 자신의 논리가 나중에 어긋남을 알게되어도 그걸 부정하지않고 유지한다는 것에 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더욱 큰 문제는 키배에 이긴 사람이 스스로 우월함을 느끼고 자신이 결국 옮았다는걸 남들에게 알리고 상대를 완전히 매장하려는 것에있다. 우월함은 항상 시기심을 꼬리에 물고다닌다. 그러니 자신이 이겨도 진 사람에게 '뭐,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수도있어요.^^;'라고 진 사람이 시기심을&nbsp;느끼지 않도록 하자.&nbsp;(← 자기가 이 행위가 가능하다면 스스로를 칭찬해도 좋다.)<br><br><strong>여성에 대한 적대심</strong> - 여성에 대한 적대심은 이상하게도 빠르게 전파되는 특징이 있다. 한 남성이 여성을 매도하면 그에 반대하는 사람보다 동참하는 사람들이 우후죽순생겨난다. 왜냐면 예나 지금이나 남자들이 스스로 여성적인 면을 억압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는 여자들이 남성적인 면을 억압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이라고 하우블은 얘기한다. "이를테면 한 남자가 성별간의 시기심을 느끼게 되면, 다른 남자들이 혹시 자신의 그런 감정을 눈치채고 남자가 맞는지 의심하지 않을까 불안해한다. 따라서 자신이 남성이라는 사실을 남들이 의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그는 드러내놓고 여성에게 적대적으로 행동한다. 특히&nbsp;다른 남자들 앞에서 더욱 그렇게 행동한다. 이로써 그는 여자와는 가능하면 최대한 거리를 두면서, 동시에 그 순간만이라도 자신의 여성적인 바람을 숨긴다."-롤프 하우블<br><br>이 외예 예는 더 많다.<br><br>끝으로 책에서 소개되어있는 시기심이 많은 사람들의 성향을 정리하여 묶어보았다.<br><br><strong>시기심이 많은 사람들의 특징</strong> :<br><br>■ 논리적인 모순이 조금이라도 있다는 지적을 받으면, 이를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인다.<br>■ 시기하는 사람은 그가 갈망하는 재산을 더 많이 소유한 사람에게 "그래요, 나도 압니다.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식으로 말을 잘한다.&nbsp;- 장폴 사르트르 &lt;시기심의 세계&gt;에서 발췌<br>■ 자신의 이득이 최우선되지 않으면, 정의를 운운하게 된다.<br>■ 이 사람에게 시기하고 있다고 직접 얘기를 하면, 아마도 이 사람은 아니라고 감정적으로 따질것이다. 사실 이때&nbsp;이 사람이&nbsp;거짓말을 하고있는건 아니다. 이 사람은 진정한 감정을 스스로에게도 속이고 있을 뿐이다.<br>■ 이런 사람은 시기심을 감추는데 도사다. 아무렇지도 않은듯 행동한다- 쇼펜하우어<br>■ 누군가 자기에게 반대를 하면 '시기심때문에 그런것이다'라면서 쉽게 생각한다.-고트프리트 켈러 &lt;푸른하인리히&gt;의 부름링거라는 시기심을 대표하는 인물의 행동<br>■ 무슨일을 혼자서 처리해야 직성이 풀린다.-스스로가 완벽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구에게서 도움을 받거나 배우는 사람이 되는걸 참을 수 없어함.<br>■ 자신에게 지나칠 정도로 냉담하다. 또한 주위사람들에게 지나친 잣대를 요구한다.<br>■ 때때로 자신이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 롤프하우블이 들고있는 실제 사례중에서 뛰어난 것이 있다. 자신은 실제로 어떠한 여성에 목말라 있는데 다른사람이 그 여성을 차지한걸보고 '저런 창녀같은 여자를 차지하다니 쯧쯧, 나는 저런 여자 줘도 안가집니다.'라고 말함.<br><br>사르트르와 버나드맨더빌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br>"시기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이미 패배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사르트르<br>"한 번도 남을 시기하지 않을 만큼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있다고 나는 믿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까지 자신도 그런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시인하는 사람은 한 명도 만나지 못했다.<br>&nbsp;이런 성향이 있다고 인정하는 것을 수치스러워하는 이유는 온갖 형태의 자기애를 감추려는 태생적 위선 때문이다."-버나드 맨더빌의 &lt;꿀벌의 우화&gt;에서 발췌<br><br>책의 끝 장에서 하우블은 시기심을 스스로 관리하지못하는것은 무능력이라고 말했다.&nbsp;그러므로 자기관리와 시기심을 참는법을 배워야하며, 자기발전을 시켜주는 고무적인 시기심은 이로우므로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야한다고 하였다.<br><br>주(註)<br>1. Bacon, Uber den Neid, a.a. O., S. 28.<br><br>p.s. : 현대사회는 온갖 매체의 홍수때문에 더더욱 시기심이 옛날보다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 점은 롤프하우블의 시기심에서 관심있는사람은 직접 찾아서 읽어보길 바란다.<br/><br/>tag : <a href="/tag/시기심" rel="tag">시기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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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 외 이야기</category>
		<category>시기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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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13:55:39 GMT</pubDate>
		<dc:creator>카이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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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충] 국(局)의 흐름과 서입(西入) - 10.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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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0강에 이어서,<br>이론이 아닌 실제 국의 흐름을 보여드리기 위해 동남전 쿠이땅有, 아카패有&nbsp;한판하고 스크린샷을 찍었습니다.<br>KAIRUQP가 저 입니다.<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1f842c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1f842ce.jpg');" /></div>동1국 동가 화료<br>역패 중+발=2<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1ca15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1ca154.jpg');" /></div>동1국 1연장 유국 (하이테이패까지 아무도 난 사람이 없음)<br>유국에서 설명한 대로 텐파이해 있는 사람이 소정의 점수를 받습니다.<br>부모가 텐파이해있으므로 부모자리가 넘어가지 않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4773f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4773f4.jpg');" /></div>동1국 2연장 북가화료<br>역패 중+자풍패 북+도라3=5(만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72afb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72afbc.jpg');" /></div>동2국 동가 화료<br>리치 + 적도라 + 우라도라 = 3<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9a876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9a8766.jpg');" /></div>동2국 1연장 동가 화료<br>땅야오 + 적도라 = 2<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bdfb7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bdfb7f.jpg');" /></div>동2국 2연장 동가화료<br>역패 중 + 적도라 = 2<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ebc12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2ebc12d.jpg');" /></div>동2국 3연장 동가 화료<br>멘젠쯔모 + 핑후 + 이뻬코 = 3<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30e695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30e6958.jpg');" /></div>동2국 4연장 북가 화료<br>리치 + 일발 + 역패 중 + 도라 +우라도라 = 5(만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3327a8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3327a8a.jpg');" /></div>동3국 유국<br>부모가 텐파이 하지 못했으므로 부모자리가 넘어가고 국이 바뀌는 유국이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1ad529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1ad5297.jpg');" /></div>동4국 1연장 남가 화료<br>리치 + 핑후 + 도라2 + 우라도라 = 5(만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06912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069126.jpg');" /></div>남1국 남가 화료<br>리치 + 도라2 = 3<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34790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347909.jpg');" /></div>남2국 서가 화료<br>역패 중 + 적도라 = 2<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57725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577252.jpg');" /></div>남3국 유국<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831aa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831aab.jpg');" /></div>남3국 1연장 북가 화료<br>역패 중 = 1<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cf00c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7cf00c7.jpg');" /></div>남 4국 동가 화료<br>역패 발 + 혼일색 = 3<br><br>부모가 났으므로 계속 부모자리를 잡고 게임을 안끝내지만 이때 북가의 점수가 0점 이하가 되었으므로<br>토비(0점이하가되면 자동으로 게임종료하는 룰)가되어 게임이 바로 종료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d4d589d2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d4d589d20.jpg');" /></div>▲ 종료. 점수계산과 뒤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무엇을 뜻하는지 대해서는 다음에 설명하겠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6daf19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dc96daf197.jpg');" /></div>▲ 대국상황의 예시입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e213f3363d.jpg" width="500" height="359.863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e213f3363d.jpg');" /></div>▲ 이건 위의 반장전과 다른 게임인데 게임도중 <span style="COLOR: #ff0000"><strong>서입(</strong><span style="COLOR: #000000">西入)</span></span>을&nbsp;해서 찍었습니다. 서4국의 상황입니다.<br>남4국까지 끝냈을때 최고점의 플레이어가 일정점수를 넘기지 못한경우 서장으로 게임을 속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서입이라고 합니다. 보통 마작은 '25000-30000'룰을 쓰고있는데 이때 2만5천이 시작시 가지는 점수고 3만이 반환점입니다. 이 반환점을 아무도 넘지 못하고 남4국이 끝났을때는 서1국을 진행하며, 누구 한명이 3만점을 넘길때 게임은 즉시 종료되며 순위가 매겨집니다.<br>(탑 플레이어가 3만을 넘겨도 서4국까지 다 하는 룰도 있습니다.)<br>만약 서4국까지 아무도 3만점을 못넘겼을 경우에는 그 즉시 게임을 종료하거나 아니면 북입을 합니다.<br><br>3만점넘는 사람이 나올때까지 계속 이어가는 룰이라면? 북4국이 끝나도 그런 사람이 안나오면 '제 2장 동1국'을 시작하고 끝까지 합니다 ;<br><br>p.s. : 반장전이 아니라 동풍전만 할때도 승부가 안나면 남입을 하거나 바로 게임을 끝내거나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e22b0edb25.jpg" width="500" height="359.863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79/c0082779_4abe22b0edb25.jpg');" /></div>▲ 아무도 3만점을 못넘기자 서4국이 끝날때 바로 게임이 종료된 모습.<br/><br/>tag : <a href="/tag/마작" rel="tag">마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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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동영상 마작 학습 코너</category>
		<category>마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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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08:13:38 GMT</pubDate>
		<dc:creator>카이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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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린, 레이센, 히나 봉제인형 in 우미네코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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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아래 포스팅에 이어서 굿즈 소식 더 있습니다.<br><br>이전에 여름코미케 직후 서클 우미네코테의 오시루코씨로부터<br>레이센 인형의 발매소식을 접하고 잠시 소개해드렸는데요,<br>이번에 이것과 더불어서 오린, 히나 봉제인형까지 같이 나오게되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9093911603.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9093911603.jpg');" /></div><br><br>오린은 마네키네코(복부르는 고양이)모습으로 나왔어요~<br>집에 하나 장식해두면 복을 불러올지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90949eae0b.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90949eae0b.jpg');" /></div><br><br>레이센은&nbsp;부끄러워하는 여학생 모습?<br>좌약과 당근도 인형이랑 같이 동봉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90962e3728.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90962e3728.jpg');" /></div>뜬금없지만 히나도 나옵니다~<br>히나는 오시루코씨가&nbsp;아끼는 캐릭터 중 하나라서 상품으로 나온듯하네요<br><br>오린 2500엔, 레이센 3000엔, 히나 2500엔입니다.<br><a href="http://www.w-canvas.com/main.html" target="_blank">화캔사이트</a>에서 예약중입니다.</div><br/><br/>tag : <a href="/tag/동방프로젝트" rel="tag">동방프로젝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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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동방프로젝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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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7:31:20 GMT</pubDate>
		<dc:creator>카이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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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밀&플랑 박스패키지 및 메이링 피규어 in 핑크컴퍼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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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poison.kiss.ac/neta2/siokara.htm" target="_blank">핑크컴퍼니의 게시판</a>으로부터의&nbsp;소식입니다.<br><br>예약을 받고있는 새 디포머 피규어 시리즈의 포장형식이 나왔는데<br>이전의 시리즈와 달리 매우 예쁩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네요.<br>(▼클릭하세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8fe33872f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8fe33872fb.jpg');" /></div><br><br>그리고 메이링은 제작중에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8fe4b671a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3/79/c0082779_4ab8fe4b671a0.jpg');" /></div>이 메이린 피규어는 동방계 최초가 될것같습니다.<br>점점 주인공급 인물 이외의 피규어도 생산해나가야겠지요.<br/><br/>tag : <a href="/tag/동방프로젝트" rel="tag">동방프로젝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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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각종 동방 발매 소식</category>
		<category>동방프로젝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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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6:44:46 GMT</pubDate>
		<dc:creator>카이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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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ZUN 방송중... in 디엔에이 소프트웨어즈의 코미케 반성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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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디엔에이 소프트웨어즈의 코미케 반성회 생방송중인데&nbsp;ZUN도 현재 나오고 있습니다.<br>방송주소<br>▼<br><a href="http://www.ustream.tv/channel/naeradi-dna">http://www.ustream.tv/channel/naeradi-dna</a><br><br>오른쪽 위가 ZUN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9/c0082779_4ab76852c45a8.jpg" width="494" height="4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9/c0082779_4ab76852c45a8.jpg');" /></div><br>-방송종료입니다-<br>들은 얘기에 의하면 현재 타이토구의 아래의 게임장에 있다고 하네요<br>밤새면서 놀 사람 모집한다고합니다. ㅋ<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1/79/c0082779_4ab7857b69d7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1/79/c0082779_4ab7857b69d78.jpg');" /></div><a href="http://a-button.jp/">http://a-button.jp/</a><br><br></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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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 외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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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09 11:49:53 GMT</pubDate>
		<dc:creator>카이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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