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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be chaos in Ryu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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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용히 이글루나 꾸리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30 Oct 2009 00:02: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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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be chaos in Ryu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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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용히 이글루나 꾸리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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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쫌 강하지 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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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나 내 주변 사람들-<br><br>의외로 말이지? 흐음.<br><br>병신짓은 슬슬 털고 일어서자.<br><br>이제 11월 이잖니.<br><br>남은 한 해의 2개월-<br><br>1/6<br><br>16.666%<br><br><br>삽질한 날이 많으니 기존의 20%만큼 능력 상향을 목표삼아봅니다.<br><br><br>여기서 좀 더 강한 정신력을 가지는 내가 되어봅시다.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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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0:02:26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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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렇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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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옛날과는 다르네-<br><br>뭐랄까 ㅋ<br><br>먼저 말걸기 힘든 성격.<br><br>마음가는대로 하는 성격.<br><br>maybe chaos-<br><br><br>by 점심먹다 온 우주인			 ]]> 
		</description>
		<category>나는 어디, 여긴 누구</category>

		<comments>http://dogilh.egloos.com/196225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4:00:07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샹퀘환 화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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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시에 잠든거 같은데..<br><br>뒤척이다가 일어나니 5시 반.<br><br>1사이클 정도 잤단말이야? 음..<br><br>일찍 두류공원 힐링로드를 걸었다.<br><br>언제가도 참 마음 편해져서 좋다.<br><br>오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구-<br><br>밥도 먹었따.<br><br>시험도 끝났겠다.<br><br>살기 편한 한 주가 될 것 같다.			 ]]> 
		</description>
		<category>자연이 좋아</category>

		<comments>http://dogilh.egloos.com/19622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1:00:26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해마다 겪는건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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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불면쯩!!!!<br><br>몰라.. 왜지.. 도시떼.. why..<br><br>괜찮다. 오늘은 아마 9시에서 10시 사이에 잠들었으니까-<br><br>인터넷 깔짝하다가<br><br>새벽같이 학교가서 공부할테야.<br><br>일상을 일상처럼 보내지 아니하구<br><br>새로운 일을 추구하는 정신!<br><br>존중받아야 마땅할지니!!!<br><br>4시쯤 잠깨서 뒤척이다가<br><br>또다시 생각의 폭풍에 빠지다-<br><br>오늘만 시험치면 끝인가?<br><br>화요일 하나쳣구- 오늘 4개치면!!<br><br>뭐하지? ...			 ]]> 
		</description>

		<comments>http://dogilh.egloos.com/19609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9:50:14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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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여전히 왜 사는지 모르겠지만<br><br>어쨌든 살아가고 있다.<br><br><br>느닷없이 약해지기도 하고<br><br>기댈 곳을 찾기도 하지만<br><br><br>곧잘 혼자 일어선다.<br><br>그렇게 살아왔지 않나 싶다.<br><br><br>오늘도 그렇게 일어서본다.<br><br><br>오래가지 못할 거란거 알고있다.<br><br>지금의 강한 기운을 느끼는 상태.<br><br><br>하지만, 당장에는 이런 기분이라도 느낄 수 있어서<br><br>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br><br><br>유난히 공허하게 느껴지는 올해 가을 하늘.<br><br>왠지 하늘 보기가 무섭다.<br><br><br>왜 이렇게 힘들어야하는지..<br><br><br>모르겠다, 정말.</p>			 ]]> 
		</description>
		<category>나는 어디, 여긴 누구</category>

		<comments>http://dogilh.egloos.com/195874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22:45:57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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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삶에 목표도 의욕도 없어져버렸어.<br><br>지정된 시간에 지정된 일을 하고..<br><br>그게 전부네..<br><br>누구를 무엇을 탓하겠어.<br><br>내가 결정한 일인데.<br><br>근데, 싫다. 정말.<br><br>좀 괜찮다- 싶으면 다시 찾아오는 지난날의 상념.<br><br>아직 나이도 얼마 안먹었으면서 벌써 과거를 먹으며 살아가는건가..<br><br>음.. 추억이란걸 만들면서 살기가 힘들다.<br><br>일상에 무언가가 결여되어 있다고 해야할지..<br><br>나도 잘 모르겠다.<br><br><br>문득 할아버지가 생각나는 하루였다.<br><br>아이구- 우리 도길이 왔나~ 하면서 늘 반겨주시던..<br><br>한창 성장중이라 무거웠을 법도 한 나를 무릎에 앉히시길 좋아하셨다.<br><br>하고싶은 말이 많이 있다..<br><br><br>오해는 하지마.<br><br>아무것도 없는 일상일지언정, 죽고싶다는 생각은 감히 들지 않으니.<br><br>내가바라는건 자살 따위가 아니니까.<br><br><br>언제까지 멈춰있을까..<br><br>이제는 조금씩 두려워지고있다..			 ]]> 
		</description>
		<category>나는 어디, 여긴 누구</category>

		<comments>http://dogilh.egloos.com/19586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6:22:00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 ]]> </title>
		<link>http://dogilh.egloos.com/1952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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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음.. 멍하니 상념에 잠겨본다.<br><br>별 다른 목적은 없다.<br><br>담배가 필요한데, 사러가기가 귀찮아.<br><br>내일도 비가 오면 좋겠다.</p>			 ]]> 
		</description>
		<category>나는 어디, 여긴 누구</category>

		<comments>http://dogilh.egloos.com/195282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Sep 2009 09:18:45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뭔가 달라진걸 확인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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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응.. 뭔가 바뀐걸 확인했다. 크게 신경 쓰이는건 아니지만, 안쓰인다면 거짓말- 정도로.<br><br><br>동아리를 가지 않게되면서.. 아니, 나오게 되면서 느낀게 있다.<br><br>일상생활의 무료함.<br><br>마치 군 제대 후의 목적을 상실한 나..와 같더라.<br><br>결국 그렇게 내게는 일상이 되어있었던 동아리..<br><br><br>나오자고 마음 먹은 이유는 크게 두가지.<br><br>퍼스트.<br><br>마음 불편하게 갈 필요 없다는 걸 알게되었다.<br><br>쉬크한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br><br>취직에 도움이 되나.. 하다못해 즐겁기라도 하면 모를까-<br><br>네 인생에 도움 될거 하등 없다-<br><br>고 했다만.. 난 정신적으로 충분히 동아리 생활이 도움이 됬었다고 말해줬다.<br><br>사실이니까..<br><br>계속 다니면 나 왠지 마음고생? 이랄까.. 더 상처? .. 받을까봐..<br><br>가지 않는게 더 낫겠다- 란 생각을 했었드랬다..<br><br><br>세컨드. <br><br>친구..<br><br>언제드라.. 달력 뒤적.. 8월 19일 수요일일거다..<br><br>음.. 이런 저런 말을 많이 들었다.<br><br>예상은 한 주제였으나.. 내용은 상상초월-<br><br>날 아주.. 인간 슈레기로 보고 있더라..<br><br>원인 제공은 나한테 있었다.<br><br>하지만 단지 그것 만으로 날 그렇게 판단하는건..<br><br>전후사정을 좀 알았더라면 달라졌을까- 싶기도 하지만..<br><br>아니, 그것 말고도 억측이 너무 많잖아..<br><br>하나 예로 들자면.. 내가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걸 누구나 아는 상황에서..<br><br>잠시 동아리 후배에게 흔들린 적이 있다.. 짧으면 1주, 길면 4월 한달인듯..<br><br>좋아하는 사람이 멀리 살고.. 또 연락도 잘 안되는 상황에서..<br><br>가까이에서 감수성 풍부한 사람이 있다보니 끌렸겠지.. 라고 분석은 해보지만..<br><br>난 내가 용서가 안되었다.<br><br>좋아한다고 고백한지 한달도 채 되지않아 다른사람에게 마음 흔들린 것이..<br><br>내면에 십수번의 칼질과 수십번의 폭풍이 몰아치던 4월.<br><br>4월 안에 흔들린 데에 대한 정리를 마쳤기에, 길면 한달이라고 적었다. 대략 3주.<br><br><br>근데, 그러더라.<br><br>3월 말에는 지금 자신의 연인인 다른 후배를 좋아하지 않았느냐고..<br><br>와.. 난 그럼 3월 14일에 고백하고 같은 동아리 후배를 꼬시려다가 마음 없는거같으니 다른 후배에게?<br><br>네가 알던 나는 그런 녀석이더냐?<br><br>너가 당시 한달 전만해도 내게, 우리에게 그랬었어..<br><br>연애에 흥미도 없지만, 다른 일로 넌 다시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고.<br><br>그상태에서 넌 지금은 연인이 된 후배가 너에게 기대는걸 다 받아주었고-<br><br>다가가는걸 막지 않았어.<br><br>난 불안했다. 저러다 후배가 상처받을텐데.<br><br>그래서 한말이다. 지금 네 태도에 책임 질 수 있느냐고.<br><br>넌 그걸.. 막말로 내가 찍었는데, 너가 찝쩍대느냐고 내게 그랬었지.<br><br>네가 알던 나는 그런 녀석이더냐..<br><br><br>그래. 유독 너와의 다툼에서는 나오는 주제가 있었지.<br><br>네가 나에대해서, 내가 너에 대해서 얼마나 아느냐고-<br><br>답은 너도 알지않을까 한다.<br><br>난 너를 대함에 한치 거짓이 없었고, 넌 네 입으로 거짓이라 말했었다.<br><br>난 내 과거를 말함에 있어서 망설임.. 아니, 후회가 없었고.. <br><br>넌 너의 과거를 내게 말한 적이 없었다.. 내게 한번 말한걸 후회하고 있겠지.<br><br><br>언젠가 그랬지. 다툼이 심하던 나날에.<br><br>내가 자꾸 너에게 나를 강요하고 있다고.<br><br>넌 변한 네 모습이 마음에 든다고.. 난 그게 싫다고..<br><br>같은 8년지기라고는 해도 다른 친구들에게는 강요한적 한 번 없던 것 같다.<br><br>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서로 취향과 장단점을 존중하는 관계라고 생각해.<br><br>왜 너한테만 그랬을까. 원인 분석을 해보자면 네가 정말 많이 변했다는 사실과..<br><br>그 누구보다도 나와 함께 공유한 시간이 길었던 사람이 너라는 사실..<br><br>그래..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된건지도.<br><br><br>더한건.. 학기 초에 제명한 회원에 대해서..<br><br>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성급한 결정이 아니었나 싶다.<br><br>시작은 한두명의 반응에서 연쇄반응된 사람들의 의견을 모두 개인의 의견이라 보았다- 라고 생각해본다.<br><br>하지만 난 다시 그 상황으로 가도 같은 결정을 할 것 같다.<br><br>한명 때문에 여러명이 불쾌하다면.. 게다가 일방적이긴 했지만 내 믿음에 배반적인 상황었다고 생각하니까.<br><br>근데, 넌 거기에 내 과거를 붙였어.<br><br>그 회원이 1학년 때의 나를 보는 것 같아 불쾌해서 짜증나서 기분나빠서 내보낸 거 아니냐고.<br><br>내가 1학년 때 그랬던가- 하는 기억의 되새김 끝에 나오는 변명은 내 믿음에 배반적인 상황은 아니었다고 하고싶네.<br><br>누구한테 물어도 아니, 물어 볼 사람이 없다는게 아쉽지만.. 다르다고 할 것 같은데.<br><br>왜 그렇게 생각하고 말을 했을까.. 글쎄.. 내가 변했듯 너도 변했으니까.. 이게 답이 될려나.. 아닌거같지만..<br><br><br>난 운좋게도 너가 거짓말 혹은 변명 할 때 특유의 분위기와 버릇을 눈치채고 있었나봐.<br><br>그날의 대화에서 너에게 들은 일과 네 생각.. 특정할 순 없지만, 확정하는 건 있었다. 이런 감은 100%에 가까우니까.<br><br>난 후배 두명에게 사과 받아야 할 입장임에도 사과 받고싶지 않은 내 마음이-<br><br>오히려 그 두명에게는 당연히 미친 생각으로 보이는거라 알게되었고.<br><br><br>그래. 그 무엇보다 네가 싫은거다.<br><br>내가 그랬었지. 스스로 동아리 나가지 않게될까봐 중책을 맡는거라고.<br><br>근데 다 필요없어. 너가 싫고, 8년지기인 너가 싫고.. 너에게 그렇게밖에 안되는 나도 싫고..<br><br>그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내 대변인이 되어버린 네게 실망했고.. 그렇게 밖에 안되는 내게 실망하고..<br><br><br>그만 나가기로 결정한 시점에서 얼마되지 않아 네 연인인 후배와 .. 대화도 하고 그래서 오해도 풀리지 않앗나 생각했는데.<br><br>그래.. 어쩌면 웃고 있겠네. 애초에 네가 말했던 목표 달성이네. 내 모든걸 끊어버렸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내게 와버렸어.<br><br>축하해- 그 대화로 인해 넌 착한 아이로 남을 수 있게 되었고, 목표도 달성하고- 인형놀음도 안해도 되고~ ^^ <br><br><br>그래도 마지막에 웃으면서 보냈다.<br><br>웃으면서 말했다.<br><br>잘 지내라고.<br><br><br>그 이후&nbsp;내게 연락한 사람은 한명..<br><br>폰 기록 목록에 변함이 없구나. 최근 지루한 내 일상과 감정없는 내 얼굴처럼.<br><br>생각해보니 신기하다. 동아리 사람들이 개강후에 얼굴도 비추지 않은 내게 궁금증 하나 없는 사실이.<br><br>그리고 지금 알게된 사실이랑 조합해보면 말이지.<br><br>여전히 대변인 노릇 하겠구나.<br><br>맘에도 없는 짓 하게 해서 조금은 미안하군.<br><br>아.. 너에게 나는, 나에게 너 처럼 그런 감정 없지.. 착각했군.<br><br><br>모든 생물은 자가 치유 능력 - self healing 이 있다네? 맞는 논리인거 같다.<br><br>우연히 아니, 무심결에 알게된&nbsp;상황에 과거를 정리하고자 글 남긴다. 언젠가 보겠지.<br><br>난 지금 이런걸 대화할 상대가 없으니까.<br><br>네게 보내는 마지막 감정이길 바라면서.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dogilh.egloos.com/195078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05:20:22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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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간만에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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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5시 퇴근인데 지금까지 일하다 왔다.. 쳇.<br>수당 쳐줘. -_-<br><br><br>내가 말했던가?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라고-<br><br>난 내 주변 사람이 나로 인해 즐겁고 웃으면 참 좋다.<br><br>거기에서 내 스트레스도 함께 풀리고..<br><br>근데, 요즘은 그게 안된다.<br><br>학교 가는게 정말 싫고..<br><br>하루에 정말 몇마디 말 하지 않게 되었다.<br><br>주변 인간 관계를 싹 정리한 부작용으로..<br><br>내게 쌓이는 에너지를 방출할 곳이 없네..<br><br><br>담배와 산책으로는 한계가 있는 듯 하다..<br><br>슬슬 담배도 싫어져..<br><br><br>아.. 답이 안나와..<br><br>뭘 어떻게 하고 살지?<br><br><br>일상이 무료해진 시점에서..</p>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dogilh.egloos.com/194931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09:36:54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케피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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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archwaver.egloos.com/4212394">청도 다녀왔습니다.</a><br><br>잘 놀긴 잘 놀았는데 몸이 성하질 않아!!!<br><br>다들 바쁜 가운데 정말 잘 모여서 재밌게 시간 보냈다.<br><br>아휴.. 디카가 고장이라서 벌써 사진이 며칠째 없는겨..<br><br>돌아와 소니디카..<br><br>던지지 안을게..			 ]]> 
		</description>
		<category>나는 어디, 여긴 누구</category>

		<comments>http://dogilh.egloos.com/193894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08:41:56 GMT</pubDate>
		<dc:creator>류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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