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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ou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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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흘러가는 선율속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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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02:1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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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흘러가는 선율속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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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설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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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역시 월요일은 힘들구나..만원버스는 기본에 레포트에 프로젝트에...대박..<br><br>2.카오스는 마의 게임이다..위에서 언급했던 레포트와 프로젝트를 해낸게 기적이다..<br>&nbsp; 점점 승률이 안좋아지고 있다는 생각도..요새 사람들 실력이 상향되고 있다는 생각이...ㅠ.ㅠ<br>&nbsp; 내가 너무 발리는것인가..그래도 오랜만에 자객으로 제대로 해본것 같아서 패스!<br>&nbsp; 이제 학교에서는 더이상 안해야지...<br><br>3.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오호..이제 가을인가...쌀쌀하네"라고 마음먹었지만..만원버스에서 부비부비와 <br>&nbsp; 강의실 5층의 압박..땀이 삐질삐질..에어콘앞에서 멍떄리고 있었음..<br>&nbsp; 이제 제발 가을좀 와라..더위는 꺼져버려~~<br><br>4. 지름신이 심하게 강림하시고 있다...10월까진 버텨야한다...휴.....<br>&nbsp;&nbsp;&nbsp;금연3개월 집에서만 밥먹고사면 된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다...<br>&nbsp;&nbsp; 아무리봐도 지금사는짓은 미친짓이야~~~~저리가! 이 더러운 아이팟터치....<br/><br/>tag : <a href="/tag/잡설" rel="tag">잡설</a>,&nbsp;<a href="/tag/카오스" rel="tag">카오스</a>,&nbsp;<a href="/tag/월요일" rel="tag">월요일</a>,&nbsp;<a href="/tag/가을" rel="tag">가을</a>,&nbsp;<a href="/tag/더러운지름신" rel="tag">더러운지름신</a>,&nbsp;<a href="/tag/아이팟터치" rel="tag">아이팟터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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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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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카오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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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02:1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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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n the fall...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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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7/63/f0063963_48cfcaa4d5d7f.jpg" width="500" height="331.967213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17/63/f0063963_48cfcaa4d5d7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7/63/f0063963_48cfcaab618d1.jpg" width="500" height="332.6359832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9/17/63/f0063963_48cfcaab618d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7/63/f0063963_48cfcab238fbe.jpg" width="500" height="332.3036187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9/17/63/f0063963_48cfcab238fb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7/63/f0063963_48cfca9e8f969.jpg" width="500" height="331.9705641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9/17/63/f0063963_48cfca9e8f969.jpg');"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아직 낮에는 덥지만 밤이 되면 낮의 푸르름은 밤의 불빛속에 빨갛게 변하게 된다...<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곧 가을이 되고 날씨가 쌀쌀해지면 질수록 낮과 밤의 색깔은 같게 되겠지...<br />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가을이라 부르고 fall...나도 모르게 무너져버릴수있는 계절이 돌아왔다...<br />
<br/><br/>tag : <a href="/tag/가을" rel="tag">가을</a>,&nbsp;<a href="/tag/사진" rel="tag">사진</a>,&nbsp;<a href="/tag/학교" rel="tag">학교</a>,&nbsp;<a href="/tag/성균관대" rel="tag">성균관대</a>,&nbsp;<a href="/tag/푸르름" rel="tag">푸르름</a>,&nbsp;<a href="/tag/단풍" rel="tag">단풍</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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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15:0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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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설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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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느덧 9월이 지나가고 있네요<br><br>아직 좀더 남았지만...추석도 남았고...<br><br>개강한지도 어느덧 1주일이 지나고 다시 시작한 월요일..<br><br>요즘사람들은 월요병이라는 고질병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고 나또한 월요일만 되면 짜증이...ㅡㅡ;<br><br>주말에 시골내려가서 별로 친하진 않지만 친한척 해야하는 분위기의 친척들과 밥먹고..<br><br>전역한지 어느덧 1년반이 지났지만 아직도 전역은 언제했냐는 질문과..역시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되라는말로<br><br>나의 변화에 대해 말하는것도 지겨워지고 있다...<br><br>오랜만에 버스가 아닌 승용차를 타고 국도 or 고속도로를 달리면 새로운 풍경들은 보고 싶었지만..<br><br>이상하게 잠만 계속 오고...<br><br>애기일때만 보던 조카들도 이제 몇살이야라고 물어보면 왠지 기분나쁜목소리로 대답하는 나이가 되버린듯...<br><br>그만큼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있고 나는 그 시간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br><br>이제 미친듯한 스피드로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과제와 프로젝트를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지만..<br><br>친구의 dslr을 빌려서 한가롭게 음악이나 들으며 가을은 만끽하는 사진들도 좀 찍고 좋은 앨범도 들어보고..<br><br>그렇게 살고 싶지만..현실은....<br><br>근데 가을은 어디로 사라진건지..이러다가 갑자기 겨울이 짠!하고 등장할것같은 느낌..<br/><br/>tag : <a href="/tag/잡설" rel="tag">잡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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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들.</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dlrjswn.egloos.com/8029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Sep 2008 01:59: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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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누구나 생각하는 다음시즌 보스턴의 필수요소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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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img alt="" src="http://www.nba.com/media/celtics/wallpaper_finals2008_banner17_800600.jpg"><br><br>다음시즌 보스턴에게 필요한것들..</p><p>지난시즌 champion팀에게 필요한건 현상유지입니다..큰 변화보다는 우승후에 팀의 전력을 수습하고</p><p>얼마만큼 그대로 유지할수 있는가! 이것이 오프시즌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p><p>그런점을 봤을때 포지의 공백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커보이는군요..우승청부사를 잃어버린 셀틱스는</p><p>이제 새로운 시도를 해야할것입니다..그래서 마일스를 영입한것이기도 하죠..</p><p>이번 시즌 가장 필요한것은 새로운 공격전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즌 중계창에서 주구장창 외쳤던</p><p>닥감독아 공격전술좀 만들어봐~ 이말이 귀에 맴도는군요..</p><p>분명 보스턴은 공격전술을 만들고 적용하는 기간이 매우 짧았습니다. 급조된 빅3였기 때문이죠</p><p>그러나 이타적인마인드의 세선수는 급조되었다는 말이 무색하게 챔피언을 먹고 말았습니다..</p><p>하지만 쓰리핏(!)을 위해선 새로운 공격전술을 필수라고 생각이 드네요</p><p>수비는 이미 리그 최고수준의 수비력을 자랑하고 있고 새로 들어온 선수들이 수비로테이션에 적응만 잘하면</p><p>다음시즌 문제 없다고 봅니다!!</p><p>1.레이알렌을 이용하자!!<br>-플옵시즌 레이알렌은 극도의 부진에 빠집니다..무득점경기도 볼수 있었구요...그가 공격외에 팀에서 차지하고 </p><p>있는 비중이 매우 크지만 공격에서 이렇게 안풀려주면 팀으로서는 답이 없습니다..</p><p>이번 시즌은 최대한 그를 이용한 공격전술 2개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레이알렌의 오프더볼무브는</p><p>준수한 편입니다..그의 빠른 슛릴리즈 또한 인상적이죠! 그에게 무한 스크린만 대준다면 그에게 올 오픈찬스는</p><p>그의 적립식 자유투만큼 적립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보스턴에 인사이더들의 성장 또한 그점을 고무적으로</p><p>만들게 합니다. 포우와 빅베이비의 성장과 퍽의 성장은 공격시에도 유기적으로 스크린을 대줄수 있을만큼</p><p>성장했으리라 믿습니다. 수비시 스위치하는 정도로 공격시에 스크린만 대주면 좋을것 같군요...+.+</p><p>2. 론도야 슛연습좀 하자..<br>-지난 플옵시리즈에서 상대팀의 수비는 론도의 미들점퍼는 아예 버려버리는 수비를 합니다..</p><p>그래서 피어스나 알렌에게 더블팀을 가는 경우도 많았죠..가끔 뜬금없는 론도의 점퍼가 들어갈때면</p><p>중계창에서 많은 분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던...마치 마제의 플로터가 들어가는 느낌? 이랄까요....</p><p>지난 시즌 그의 모습은 토니파커를 연상하게 할만큼 돌파능력을 보여줬습니다. 리그탑10플레이에도 선정된</p><p>그의 허슬덩크는 정말 대단했죠! 하지만 그에게 토니파커만큼 안정된 꾸준한 돌파는 좀 부족했습니다.</p><p>항상 아슬아슬 턴오버와 득점사이를 다니는 그의 플레이는 늘 아쉬웠죠</p><p>그의 발전된 모습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오픈찬스일때는 넣어주는 그정도 센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p><p>3.그대들에게 팀의 미래가 달려있다!--빅베이비,포우,토니알렌</p><p>-우선 이번에 영입된 오브라이언트와 마일스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그들의 플레이를 많이 못봐서..</p><p>이번시즌 빅3의 나이는 한살 더 먹었습니다..갑작스러운 노쇠화는 없겠습니다만..그래도 한살 더 먹었다는건</p><p>아무래도 체력적인 부담이 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이제 그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줘야할 선수들은 </p><p>위에 언급된 그들입니다.. 지난 플옵시리즈중 빅베이비와 토니알렌의 모습은 쉽게 볼수 없었습니다..</p><p>포우는 간간히 나와서 흡족할만한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벤치완소플레이어는 무엇이다는것을 보여줬죠</p><p>시즌중 빅베이비와 피어스의 2:2플레이를 본적이 있었습니다..정말 대단했습니다..피어스의 몸빵 돌파후</p><p>적절한 위치의 데이비스가 피어스의 식도패스를 받아먹는 모습...그런 모습을 봤을때 저거 공격옵션으로 꾸준히</p><p>밀고 나가도 괜찮겠다 싶을만큼 그들의 플레이는 괜찮았습니다..이제 2년차로 접어드는 언더사이즈빅맨에게 필요한건</p><p>경험과 열정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그런모습 기대합니다</p><p>포우의 플레이는 이제 That's yo 수준으로 올라서고 있습니다..그의 모습은 이제 보스턴에서 없어서는 안될존재입니다</p><p>가넷이 코트에 없을때 퍽이 코트에 없을때 그는 그의 능력을 120프로 발휘하여 든든하게 골밑을 지켜줍니다..</p><p>그의 허슬플레이와 뛰어난 오펜스리바운드 능력은 그의 가치를 더 올려줄것입니다. 6-8밖에 안되는 키로 이만큼</p><p>버티는게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이제 포텐셜이 폭발한다는 3년차로 들어가는 그는 보스턴에서 가장 지켜봐야</p><p>할 선수얼것입니다..</p><p>토니알렌......애증의 그 이름...우리의 폭풍토니! 6-4의 키에 준수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전문디펜더로써 좋은 모습을</p><p>보여줄수 있다고 생각했지만...그가 보여주는 우당탕탕 드리블과 어처구니가 사라지게하는 플레이는 폭풍토니라는</p><p>별명과 함께 팬들에게 애증의 대상이 되었죠..이제 5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그에게 필요한건 성숙된 플레이입니다</p><p>폭풍턴오버는 이제 그만..꽤 쓸만한 수비능력을 바탕으로 안정된 모습만 보여준다면 그의 가치는 좀더 올라가지 않을까</p><p>라는 생각이 드네요..</p><p><br>새로운 선수의 영입과 포지라는 우승브로커의 이탈은 팀으로 하여금 새로운 모습을 필요하게 합니다..</p><p>보스턴의 어린선수들에게 좋은점은 바로 같은팀에 뛰는 뛰어난 롤모델들이 존재하고 있다는거죠</p><p>그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그들보다 더 나은모습으로 발전한다면 앞으로 보스턴의 쓰리핏(!)은 꿈이 아닐것입니다..</p><p>GO GO CELTICS!!</p><p><br>쓰고보니 두서없는 글이네요...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br/><br/>tag : <a href="/tag/nba" rel="tag">nba</a>,&nbsp;<a href="/tag/보스턴셀틱스" rel="tag">보스턴셀틱스</a>,&nbsp;<a href="/tag/보스턴" rel="tag">보스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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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02:3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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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he Green mile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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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img alt="" src="http://www.nba.com/media/celtics/miles_comeback_celtics500414.jpg"><br><br>Darius Miles가 보스턴에 합류했습니다<br>그는 6-9의 포워드로 포틀에서 FA가 되어 이번시즌 보스턴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되었네요</p><p>2000년 드래프트 3번픽의 그는 꽤 준수한 활약을 했었습니다....문제는 했었다는거...</p><p>커리어 평균 10.6점에 5.2리바운드 1.15블락을 기록했습니다</p><p>가장 최근의 시즌기록은 05-06시즌 14.0점에 4.6리바운드를 기록했고 40게임을 뛰었네요<br>40게임중 31게임이 두자리수득점경기..</p><p>그러나 그후의 시즌은 오른쪽 무릎의 문제로 그만...날려먹었다는거..</p><p>아무래도 이번 시즌은 그가 다시 복귀할수 있는가? 또 어차피 주전이 아닌 벤치멤버로 얼마만큼</p><p>알토란같은 활약을 보여줄것인가라는 문제죠..</p><p>디펜딩챔피언의 다음시즌 목표는 그자리지키기..그러기 위해선 벤치의 활약은 필연적인것이죠</p><p>그는 두번의 위크아웃을 통해서 좋은모습을 보여줬다는 데니에인지와 닥감독의 말이 있었지만...</p><p>부상으로 2시즌을 날려먹은 선수기에 불안불안하네요</p><p>그는 지난시즌 보스턴의 경기를 많이 봤다면서 그들의 팀워크와 chemistry가 자신의 커리어에서 함께하길 원한다는</p><p>말과 함께 매우 흥분된다는 표현으로 그의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네요</p><p>그가 가넷을 존경한다는 말을 들었기에 가넷과 함께 뛰면서 수비적인 모습을 많이 배웠으면 하네요</p><p>운동능력을 주무기로 사용하던선수가 무릎부상으로 2시즌을 날려먹었다면 그만큼 타격이 있을수 밖에 없으니까요</p><p>지난시즌 브라운옹의 모습보다 좀더 나은모습으로 포지만큼은 못하겠지만 좋은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br><br>GO CELTICS!<br></p><br/><br/>tag : <a href="/tag/NBA" rel="tag">NBA</a>,&nbsp;<a href="/tag/보스턴_셀틱스" rel="tag">보스턴_셀틱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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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12:33: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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