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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삶, 라그나로크 &amp; 마비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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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세르노즐러 (레인저) 102/7 　　 ◆ 델테 (아크비숍) 99/3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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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09:31: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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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삶, 라그나로크 &amp; 마비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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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세르노즐러 (레인저) 102/7 　　 ◆ 델테 (아크비숍) 99/3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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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제 - ....짜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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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1.<br>자기가 하는 일은 "엄청나게 어려운 일."<br>남이 하는 일은 "그까짓거 얼마나 어렵다고." <br><br><br>2.<br>자기가 만든 상품은 "그럼 높은가치를 지니고 있지"<br>남이 만든 상품은 "그까짓거 뭐 그리 비싸게 받아"<br><br><br><br>사람이 살다보면 흥정도 하고 그래야 한다는건 알지만 참 이분(들)은 해도해도 너무함.<br>가격을 불러주면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되게비싸네</span></strong>" 가 첫 마디 되시겠다. <br><br>논리적으로 비싼경우도 있다지만, 적정가라 생각되는것도 꼭 저 한마디를 상콤하게 날려주신다. <br>글쎄. 내가 무르게 생각하는것도 분명 있겠지만, 남의 가치를 무조건 깎는게 그다지 좋다고 <br>생각되지 않는데, 내가 비정상인건가? <br><br>그것이 에어컨 설치가 되었든, 인테리어가 되었든, 명함이 되었든.....<br>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 똑같이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거다.<br><br>물론 택도없이 비싸다고 생각되는 금액을 부르면 당연히 즐.<br><br>견적대로 안해준 가게도 어이가 없다. <br>견적대로 안하고 자재를 적게 들였으면 미리 말을 하던지. <br>완벽하게 뒤통수 얻어맞았다. <br><br>==============================================================================================<br><br>요즘 우측통행으로 바꾸네 뭐네 말이 많은데....<br>머 좌측으로 가던거 우측으로 가는거라 별 문제없이 다닐거라 생각했는데...<br><br>지하철 계단 올라가다 보면 난장판이다.<br><br>좌측통행/우측통행 번갈아가면서 다가오니 <br>한쪽은 꼭 지그재그....로 올라가거나 내려가야 한다.<br>난 보통 비켜주는 타입인데 상대가 어쩌나 보려고 쌩무시하고 올라가본적이 있다. 우측으로<br><br>결과는 상대도 안비키더라 -_-; <br>급한넘이 알아서 비켜가라는 듯한 표정, 난 출근까지 1시간의 여유가 있었고, 그 위치는 회사에서 10분<br>그냥 서 있었다. 그리고 상대가 짜증을 내며 비켜가더라, 5분만에. <br><br>내가 좀 위반한다고 해도 남이 다 비켜줄거야. 라는 그지같은 근성만 갖고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인지...<br>그런건 살다보면 참 많이 보이는데, 특히 운전할때와 걸어갈때. <br><br>좀 더 편하게 다니자고 좌 or 우측 통행을 만들면 좀 지키덩가. <br>지키기 싫으면 다시 좌측통행 환원하라고 요구를 하던가 .<br><br>....그래서 난 안산시에 2년째 싸움거는 중이다. <br>정류장에 내려달라는걸 "민원" 으로 올릴정도로, 그것도 2년동안 올릴정도로 중대한 민원인지 처음 알았다. <br><br>2년간 민원을 올렸지만, 여태 고쳐지지 않는다. <br>경기도청에 의뢰중이다, 안되면 국토해양부로 가겠지. <br>병신같은 근성만 남아서 민원인 봉으로 보는데 그러지좀 마라. <br><br>나름 참고 살고있는데 언제 한번 터지면 나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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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다한것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1544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9:30:36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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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다한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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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포스팅을 너무 안하면&nbsp;잊혀질까봐.....<br><br>1. 이직문제<br>: 급여가 그야말로 시망 수준이라 옮기고는 싶은데 , 첫 단추 (지금직장) 를 한 3개정도 잘못 꿰놔서 고민이 큽니다. 면접을 한번밖에 못보긴 했지만, 그쪽에서 하는 말 들으니 진짜 큰 실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지금 회사 연봉이 100% 라고 봤을때 왜 이번에는 150%나 요구하는 것인가,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가? 그쪽에서 조금밖에 못받은 이유는 뭔가. 경력 5년차가 그 연봉이라니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뭐 이런식?<br><br>2년전에 입사할때 주변 연봉을 거의 안챙겨본&nbsp;내 잘못도 상당수... 거기다 지난해에 남들 다 한 연봉협상 나는 안했음. 사장님이 쌩까고 안해줌 -_-; 덕분에 남들은 물가인상률만큼이라도 올랐는데 그야말로 동결. -_-; 여튼 이런저런게 쌓여서 이제는 언제 튀어나가나 재보고 있는 중.... 근데 일단 다른데 면접보고 통과나 좀 되어야지 -_-; <br><br>덕분에 집에가면 라그도 못하고 이력서와 잡코리아 뒤지는 생활. 지겹다능. <br><br><br>2. 라그<br>: 위와 연계되어 거의 못하는 바람에 결제해둔거 환불까지 받아가며 계정이 끊어짐. 정량제 시간이 3시간 정도 남아있어서 그런지 더더욱 들어가기가 꺼려짐; 사냥을 하건 노가리를 까던 3시간따위 한큐임 (....) <br><br>덕분에 렙업 못하고 정체중. 원래 올해 무명섬 레벨 (120) 까지는 갈라그랬는데 -_-;;; 현재 102. 우울하다 ㅠㅠ<br><br><br>3. 연애?<br>: 혼자 자급자족 해보려다 망하고, 주변에서 도와주는것도 잘 안되고...<br>나중에 솔로의 세금제도를 개편해달라는 1인시위자가 나오면 나일지도 모른다. <br>근데 이 상황이 지금 내 이직상황이랑 너무 흡사하다. 기회만이라도 좀 주세요 라고 외치는 심정이랄까...<br>한번 이상 만남에 성공하는 게 없으니; 한번에 모든걸 평가받기엔 너무 억울하달까.<br><br>면접도 지금 서류전형만 숱하게 도전중인데, 역시나 기회를 좀 줘보시죠. 라고 속으로 매번 열불을 내고 있으니;;<br><br><br>4. 야구<br>: 아는대로 두산이 플옵에서 "3연속 리버스스윕패" 로 탈락.&nbsp;<br>이후 야구소식 다 끊은 상태. 최근에서야 한국시리즈가 2승 2패임을 알았다. 벌써&nbsp;4경기나 했구나....<br><br>&nbsp;<br>*******<br><br>이직만 성공하면 이거저거 할라고 계획은 다 짜뒀는데 7월부터 시작한 이력서 러시속에, 면접 한군데라는 사실이 정말 좌절스러웠다. 이리저리 죄다 꼬여있는 판이라 정줄을 한참놓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10월의 끝자락..... 이제 정신을 차려보자는 생각을 가져보지만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겠다.<br><br>아무리 힘들어도 연봉산정은 제대로 해야 한다는 뼈저린 교훈을 얻었다. -_-;<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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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다한것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1477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3:32:06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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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결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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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알아주지 않으면 그걸로 쫑. <br><br><br>다만 난 마지막까지 단물 다 빼먹을거라는 것. <br><br><br>나야 조금 눈치보고 하루종일 놀 수 있어서 좋을뿐. <br><br><br>다만 무선랜의 한계상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네. 아깝.<br><br><br>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한테는 퇴직금 뱉어내야 할 걸.? <br><br><br>다른 사람은 근태가 하도 그지같았는데 이를 어쩌나, 난 근태가 100% 인데 ㅋㅋㅋ<br><br><br>근로계약서 하도 그지같아서 이걸로 돈 받을수 있을랑가 모르것네.<br><br><br>....여튼 떠밀어 내기 전까지는 돈 빨아먹어주면 됨. <br><br><br>잉여 취급하면 그냥 잉여스럽게 살면 된다는 진리를 깨달았음,<br><br><br>혼자 잘해볼라고 아둥바둥 하면 뭐하나. 주변에서 안받쳐주면 다 헛거.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것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12010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17:13:48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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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기분나빴던 패스트푸드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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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오늘 회사근처 모 패스트푸드점에 갔다. <br>개인적으로 윙을 참 좋아해서 뭔가 먹을때는 무조건 윙을 2개나 4개를 먹는데, <br>오늘은 4개를 시켰다. <br><br>햄버거와 감자를 다 먹고 윙을 먹는데, 빨간것이 보였다. <br>대수롭지 않게 먹을라는데 그 빨간것이 점점 많이 보이는거였다. <br><br>먹다 이상해서 다른것을 들고 먹었다. <br>이번에는 살짝 보이길래 그냥 다 먹고...<br><br>또 하나를 한입 먹는 순간 이건 뭐 빨간...;;; 게 ;; 익지 않았다는게 확 보일정도. <br><br>카운터로 들고갔다, 4개중 3개가 빨간데 이걸 어케 먹나 싶어서.....<br>죄송하다고 하고 다시 튀겨준다길래 이미 그거밖에 안남은 상황이라 그냥 갈테니 환불해달라 했다.<br>연신 죄송하다고 하면서 승인취소-&gt;재승인 을 하는데 (카드계산이었으므로) .. <br><br>버거세트 값보다 더 승인하려고 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었다.<br><br>"윙 2조각은 드셨으니까 2조각만 환불해드린다"<br><br>뭥?! -_-; <br>눈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깨물어 먹다가 그대로 남긴게 3조각에 억지로 한조각만 먹었는데 <br>어이가 없어져서 갑자기 열이 확 받는거였다. <br><br>"지금 성질나는데 기름뿌립니까? 먹은거 빼겠다구요? 지금 클레임거는겁니다 모르나요?"<br><br>그제서야 다시 버거세트 값만 승인하는걸로 또 변경. <br>그러면서 아이스크림을 내오더라. 죄송해서 준다나? 애초에 잘하지?<br>사실 그냥 환불만 받았으면 곱게 나왔을거였다. <br><br>이거 뭐 2조각 먹은거 빼고 준다 소리에 꼭지가 돌아가버리는데 -_-; <br><br>거기다 불만 2<br>윙 먹을때마다 어느 패스트푸드를 가도 그런데, 꼭 튀겨야 된단다. <br>튀기는거 좋다. 근데 그렇게 튀겨서 내주는거 보면 적지 않은 확률로 안익은게 나온다. <br>왜그럴까. 손님 기다리니 급하게 튀긴다고 제대로 튀기지도 않고 내주는거다 결국. <br><br>치킨들도 그렇다, 특히 모 패스트푸드는 치킨도 즉석에서 튀겨준다고 한다.<br>현실은 피뚝뚝. <br><br>충분한 시간을 들여 튀긴후에 보관해도 충분한걸 꼭 굳이 튀겨준다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br>특히 치킨 파는 패스트푸드들, 치킨 보관방법도 몰라서 튀겨줘야 한다고 우길지는 모르겠지만...<br><br>어느 패스트푸드를 가도 윙을 미리 튀겨놓고 파는곳이 없다. <br>적어도 1인분 정도는 미리 튀겨놔야 하는거 아닌가? 마감직전이 아닌 이상 말이다. <br>오늘 이 걸린곳이 재수없어 걸린게 아니다. 그동안 많이 참은거지.<br><br>오늘 4조각중 3조각에서 피뚝뚝 보고 드디어 나도 터진거지...<br>잘팔리는거만 수북하게 쌓아놓지 마라.&nbsp;하루 매상 어떻게 나가는지 연구도 안하냐? <br>윙이 하루에 한조각도 안팔리는 제품이면 이해가 간다. 아닐걸? <br><br>치킨이 한조각도 안팔린다? 엔만한 곳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일거다. <br>참 짜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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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다한것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09600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Aug 2009 13:13:34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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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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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하루 늦은 포스팅이 됩니다만, <br><br><strong>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strong> <br><br>========================================<br><br>고인의 지난 6월 25일 오찬 연설중 일부입니다...<br>저에게 있어 호감가는 정치인은 분명 아니었지만, 바른말은 분명하니까요.<br><br><br>" 나는 이기는 길이 무엇인지, 또 지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이기는 길도 있고, 또한 지는 길도 있다. 이기는 길은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정부에 옳은 소리로 비판해야 하겠지만,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strong><span style="COLOR: #ff0000">투표를 해서 나쁜 정당에 투표를 하지 않으면 된다</span></strong>.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또 집회에 나가고 하면 힘이 커진다. 작게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된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하다 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br><br><br>우리는 한나라당이 싫다고 합니다.,<br>우리는 이명박이 싫다고 합니다. <br><br>현실은 그들은 제 1당이며, 여당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입니다. <br>누가 그들에게 표를 주었습니까 -_-; <br><br>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투표입니다. <br>여러분 제발 투표좀 합시다. 싫다 싫다 까대지만 말고 투표좀 합시다. <br>투표를 해서 싫다는 것들을 국회의사당에서 쫓아내고, 청와대에 들이지 않으면 끝날 일입니다. <br><br>누군가 죽었을때, 말로만 이런꼴 다시는 보지 말자 이러지만 말고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br><br>우리 국민들에게는 분명 그럴 힘이 있으니까요.<br><br>두 전직 대통령의 서거를 보면서도 아직도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br>불평불만도 하지 마셔야죠.... 앞으로 있을 국회의원 선거, 차기 대선.... 어떨까요.<br>궁금해지는군요.....<br><br>PS.<br><br>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알려지자 <br>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을 봉쇄하고 나섰다.<br><br>경찰은 18일 서거 소식이 전해진 직후 12개 중대, 800여 명의 전 의경을 <br>서울광장과 청계광장 주변에 배치해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br><br><br>.....할 말이 없습니다 (..)&nbsp; 그렇게 무서워서 어케 대통령 하겠누? 걍 내려오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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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다한것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0856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01:36:27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테고리 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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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카테고리를 하나 추가합니다.<br><br>추가될 카테고리는<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그 외의 게임"</span></strong> 입니다....<br><br><br>일단 현재 카테고리중 마비 카테고리가 거의 개점휴업 상태라서 조금 고민했지만, 즐거운 추억이 많은<br><br>마비노기 카테고리를 없애기는 싫어서 그냥 하나 더 만듭니다. <br><br>라그/마비 외의 모든 잡다한 게임은 이 카테고리에 포스팅 합니다.<br><br><br>그리고 현재 하는 게임은 <br><br>라그&nbsp;: 란드그리스 서버 ( 레인저&nbsp;101 / 아크비숍&nbsp;99 )<br><br>던파&nbsp;: 힐더 서버 ( 토네이도 58 / 블러디아 55 / 로그 35 )<br><br>러브비트&nbsp;: 룬™&nbsp;(&nbsp;주채널 없음, 14&nbsp;- 주말 한정 )<br><br>이 3가지입니다. 비율은 라그 65% / 던파 30% / 러빗 5% 정도 되것네요.<br><br><br>마비노기의 경우 웃기지도 않는 무료화 정책에 반발하여 무기한 휴식중입니다. -_-; <br><br>차라리 정액제 할 때가 훨 나았다 이 그지깽깽이들아 -_-;<br><br>&nbsp;<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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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공지 - 읽어봅시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0837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Aug 2009 08:07:27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그 근황 - 델테 아크비숍 전직 완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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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7/21/c0058221_4a6db483c6de3.jpg" width="500" height="404.4943820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7/21/c0058221_4a6db483c6de3.jpg');" /></div>전직했습니다~<br>이번에도 또 4번 실패. 레인저 전직할때도 그러더니만 -_-; <br><br>시간이 둘다 엄청나게 빡빡했다고 생각했는데 중간 몹들은 전.혀. 건드릴 필요가 없었더군요...<br>마지막에도 이벤트 없는줄 알고 좀 헤맸는데 다행히 이벤트 나오고....<br><br>레인저를 일단 무명섬 렙까지는 키워놔야 이걸 건드릴 수 있을거 같네요.<br>사실 이렇게 보기만 해도 귀여운 아크비숍인지라...^_^<br><br>스킬창은 신경쓰지 맙시다; 대충 놔둔거 (....)<br>진짜 배틀모드 적응 안되더라구요;; 레인저 할때는 좀 나은데;; <br>이건 온갖 스킬을 다 써야 하는데 매번 F12로 창 바꾸며 쓰던 사람은... 오히려 생소한;;<br><br>여튼 이제 주력 캐릭터가 전부 3차가 되었습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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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그 IN 란드그리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0597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Jul 2009 14:07:10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그 근황 - 델테 전승 잡마 달성 ]]> </title>
		<link>http://dkrune.egloos.com/5058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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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7/21/c0058221_4a6c832754e21.jpg" width="500" height="339.1003460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7/21/c0058221_4a6c832754e21.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네 달성했습니다. <br>사실 리뉴얼 전에 하고 싶었어요. 바로 아크비숍 되고 싶었거든요 (...)<br><br>하지만 결과적으로 이게 더 빠른 잡마가 되었네요<br><br>(리뉴얼 후 1렙 공짜로 업, 그리고 잡마에 걸린 시간은 플레이타임으로 불과 14시간;;)<br><br>오늘 깜빡하고 비숍전직을 못했네요. 내일 할 수 있을랑가....<br><br>여튼 이제 레인저, 아크비숍 만들었으니... <br>폭풍간지나는 슈라, 아름다운 원더러 쪽을 생각해봐야겠네요.<br>여캐 슈라도 꽤나 캐간지나는 느낌.... 어떻게 보냐에 따라 틀리지만..<br>(사실 도트로는 일진의 느낌 ^_^)<br><br>간만의 근황이군요.<br>세르는 잡 하나 더 추가했고.. 베렙은 뭐 언제 오를지 기약도 없군요 ㅠ.ㅜ</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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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그 IN 란드그리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05879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Jul 2009 16:24:18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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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국회? 우리나라에 그런게 있었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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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pfharlock.egloos.com/2380948" target="black">아, 법은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a>&nbsp; 팬텀F하록님 이글루로 트랙백.<br><br>여의도 K-1 현장을 라이브로 보실 분은 <a href="http://www.ytn.co.kr/_comm/pop_mov.php?page=1&amp;s_mcd=0302&amp;s_hcd=01&amp;key=200907231422433277" target="black"><strong>이쪽</strong></a>으로.<br><br><br>사실 옆나라에 매번 로열티 지불하고 K-1 보는게 싫었다고 솔직히 말하자.<br>라이브로 이런 리얼 K-1 보기도 쉽지 않은데 우리나라 사람들 복받았지 암암.<br><br>------------------------------------<br><br>난 정치학도다. (말만)<br>나름 정치사에 대한 연구를 했고, 내 전공이 한국정치사였다 -_-; <br>덕분에 숱한 그지같은 꼬라지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역대 그 개막장 플레이를 <br>넘어서는 최악의 막장플레이라고 밖에 말을 못하겠다.<br><br>아. 딱 하나 이기지 못하는게 있네. 유신체제 -_-; <br><br>희대의 막장이라 불리우는&nbsp; 사사오입 개헌이라든지, 315부정선거 등도 있지만 <br>그건 차라리 아직 나라 꼴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고 변명이나 할 수 있지<br><br>이게 뭐냐능. -_-;<br><br>국회의장이 부의장에게 의사진행권 떠넘기고 도망간것도 그렇고... <br>그 부의장이라는 놈은 말을 헌신짝 뒤집는거보다 더 쉽게 뒤집고...<br><br>애초에 저놈들에게 표도 안줬지만, <br>문제는 이런꼴 보고도 다음에 또 저놈들 뽑을 사람들이 더 많겠지.<br>개탄스럽다.<br><br>국회? 그게 뭔가요?<br>이 나라 국회는 이미 죽었다. 그냥 뭐든 다 둘러싸고 직권상정하면 되겠네. -_-;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것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0557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01:17:34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재의식 테스트 ]]> </title>
		<link>http://dkrune.egloos.com/5019791</link>
		<guid>http://dkrune.egloos.com/5019791</guid>
		<description>
			<![CDATA[ 
  해보실분은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a href="http://cgi.chol.com/~ksb/subcon4.htm" target=black><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strong>이곳</strong></span></a><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으로</span> 가서 해보시면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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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성 내용도 있으므로 가려둡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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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맞는것도 있고 안맞는것도 있고...; 이런 테스트가 다 그렇듯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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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br />
<span style="COLOR: #ff0000">1.</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span><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사과</span><br />
<br />
사과는 누구나가 좋아하는 흔한 과일이다. 그러나 유난히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모든 일을 정확히 정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실한 사람으로 절대로 무리를 하지 않는다. 또한 건강에 대해 관심이 깊은 사람으로 무엇이든 지나치는 일이 없다. 연상인 사람을 존경하며 예의바른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br />
반면에 예의나 매너에 세심해서 거기에 어긋나는 사람을 싫어한다. 특히 붉은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은 대인관계에 세심한 신경을 쓰며 고지식한 사람이다.<br />
<br />
<strong>다른 문답은 몰라도 이 문답 하나는 정말 정답인듯 싶다.</strong><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2.</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빵</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카스테라 </span><br />
<br />
<p><span style="COLOR: #0000ff">바게트빵·식빵</span> : 단 것을 싫어하는 당신은 서구적인 스타일을 추구한다. 물론 지루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것을 찾기 위해서 뛴다.<br />
</p><p><span style="COLOR: #0000ff">생크림케익</span> : 분위기에 압도되는 로맨티스트. 영화감상 등을 취미로 하는 당신은 낭만이라는 것을 안다.<br />
</p><p><span style="COLOR: #0000ff">카스테라</span> : 항상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당신은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자기관리를 잘해서 언제나 주변의 모범이 된다.<br />
</p><p><span style="COLOR: #0000ff">페이스트리·파이</span> : 무궁무진한 호기심으로 도전하는 당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도 열정이 많은 사람이다.</p><p><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3.</span> <span style="COLOR: #008000">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span><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겨자가 뜸뿍 들어 있는데...]</span><br />
<br />
당신은 언제나 솔직하고 온화한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무심결에 심술을 부린다. 뜻과는 반대로 왠지 상대를 곤란하게 할 때가 많다. 어쩌면 사랑하는 사람의 난처해하는 얼굴을 보고 싶어할지도 모른다. 어쨌든 정도껏 하지 않으면 상대는 상당히 피곤해질 것이다. 심술은 그만 부리고 본래 솔직한 당신의 모습으로 그를 대하라.<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4.</span> <span style="COLOR: #008000">레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span><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샐러드</span><br />
<br />
</p><ol><li><span style="COLOR: #0000ff">수프</span> : 키스 <li><span style="COLOR: #0000ff">샐러드</span> : 대화 <li><span style="COLOR: #0000ff">생선요리</span> : 애무 <li><span style="COLOR: #0000ff">육류요리</span> : 섹스 <li><span style="COLOR: #0000ff">라이스 또는 빵</span> : 안정되고 편안한 사이 <li><span style="COLOR: #0000ff">디저트</span> : 이별</li></ol><p><br />
<span style="COLOR: #ff0000">5.</span><span style="COLOR: #008000">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br />
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상록수</span><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예쁜 꽃이 피는 나무</span> : 허영·외견 중시 </p><p><span style="COLOR: #0000ff">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span> : 실리 중시 </p><p><span style="COLOR: #0000ff">상록수</span> : 독립 독보, '자기 맘대로'형 </p><p><span style="COLOR: #0000ff">낙엽수</span> : 협조적이고 유연성이 있음</p><p><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6.</span><span style="COLOR: #008000">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span><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이사하는 중</span> : 남보다 곱절이나 사교성이 풍부한 사람. 초면인 사람에게도 두려워하지 않고 상냥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친구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절친한 친구에게조차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아주 오랫동안 만난 사람이 있어도 크게 가까워지지 못한 채 흐지부지 멀어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늘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려는 것은 아닌지? 또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므로 자칫 가벼운 사람으로 오해를 살까 걱정이다. 이런 주위의 오해에도 신경을 좀 쓰도록.<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함정에 빠진 동료를 구하러 가는 중</span> : 교제가 서투른 편이다. 마음속으로는 좀더 많은 친구를 원하지만 초면인 사람 앞에서는 괜히 긴장해서 자기 표현을 제대로 못하곤 한다. 그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쓸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이라도 더 사교적이 되고, 심심하지 않은 삶을 보내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 앞에서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는 연습을 자꾸 하도록. 취미, 특기 따위를 얘기하는 게 조금 유치해 보이지만 사교성을 높이는 데 좋은 동기가 될 것이다.<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span> : 사교성은 정말 정상급! 뻔뻔스러워 보일 정도로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거는 타입. 게다가 화제의 선택 요령도 탁월해서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폭넓은 인간관계 덕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곤 한다. 이런 사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얻는 것이다.<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세력권을 침탈당한 개미들이 적의 요새를 습격하러 가는 중</span> : 사교성이 아주 없다고 보여지지는 않는다. 단지 조금 까다로운 편. 그것은 당신의 약점이기도 하다. 처음 보는 사람도 인상이 좋다. 나쁘다를 결정해버리고, 좋은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친절하지만 싫은 사람에게는 눈에 보일 정도로 차가운 태도를 취한다. 그 때문에 사실은 친해질 수 있었던 사람과 대립 관계를 보이기도 한다. 선입견을 버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행동하도록 하자. 정말 쉬운 일이다. 그리고 상대의 진짜 성격을 파악한 다음 진짜 친구로 사귈 것인지, 적당히 알고 지낼 것인지를 결정하도록.<br />
<br />
<strong>글쎄 그 정도로 사교성 있으면 지금까지 솔로생활 안할듯?</strong></p><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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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ff0000">7.</span><span style="COLOR: #008000">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못생긴 개구리</span><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한 송이 장미꽃</span> : 원래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타입! 그렇기 때문에 아무말 하지 않아도 이상하게 다른 사람의 눈을 매료시킨다. 따라서 당신은 누구에게나 쉽게 호감을 느끼게 하는 타입.<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제비</span> : 고상하고 매너에도 신경을 쓰는 타입.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그런 당신의 모습에 대해 '점잔뺀다', '요조숙녀인 척한다' 라는 오해를 살지도... 분위기에 따라 친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못생긴 개구리</span>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소탈하고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타입! 하지만 당신이 큰소리로 웃거나 하면 '덜렁댄다'는 오해를 살지도 모르니 주의!<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돼지</span> : 매우 친절하고 조금은 사람 좋아 보이는 타입!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자진해서 도와주는 성격. 하지만 이런 당신의 행동이 경우에 따라서는 '쓸데없는 참견'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 지나친 친절이 참견으로 오인 받을 수 있으므로 때와 장소를 가려서 친절을 베푸는 것이 좋을 듯.<br />
<br />
<br />
</p><span style="COLOR: #ff0000">8.</span><span style="COLOR: #008000">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span><br />
<br />
<p><span style="COLOR: #0000ff">빨간모자</span> : 이리에게 잡아먹히지만 끝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빨간모자를 선택한 당신은 가족, 가정을 가장 중요시하는 가정적인 사람입니다.<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백설공주</span> : 아름다움 때문에 독이 든 사과까지 먹게 되지만 왕자의 사랑으로 살아나는 백설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멋진 이성과 강한 구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낭만적인 사람입니다.<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신데렐라</span> : 구박을 받으면서 살아가지만 최후에는 행복을 얻는 신데렐라를 선택한 당신은 순수한 마음을 중요시하는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span> :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뭇 남성들의 구애와 선물을 받는 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돈, 재산을 중요시하는 실리적인 사람입니다.<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인어공주</span> : 최후에는 파국을 맞지만 사랑 하나로 살았던 인어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관능을 중요시하는 쾌락적인 사람입니다.</p><p><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9.</span><span style="COLOR: #008000">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아무 것도 없다</span><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아주 큰 진주 한 알</span> : 아름답군요. 바다 속의 보물인 진주는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의미합니다. 꿈의 분석에서 진주는 물과 불의 통합, 무의식이라고 하는 바다 속 깊은 곳에서 단단한 조개 껍질에 쌓여 깊이 잠들어 있는 인간의 영혼에 비유됩니다. 또 진주의 하얀 빛깔은 청순함을 의미합니다.<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보석의 원석</span> : 진실 또는 신비로운 힘을 나타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라면 누구에게도 정복되지 않는 도덕과 지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당신은 분명 자존심 강한 사람이지 않나요 ? <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반지</span> : 언약 또는 영혼의 결합을 나타냅니다. 혹시 결혼을 앞두고 있지 않나요 ?<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열쇠</span> : 무엇을 열기 위한 열쇠입니까? 열쇠는 수수께끼의 존재로 해석하며 굳은 결심과 행동력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는 매듭짓고 싶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한편 열쇠는 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br />
<br />
</p><p><span style="COLOR: #0000ff">아무 것도 없다</span> : 이건 좀 곤란한데요. 가식을 빼면 아무 것도 없다는 당신은 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일 수도 있고, 언제나 자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br />
<br />
<br />
</p><p><span style="COLOR: #ff0000">10.</span><span style="COLOR: #00800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사로잡힌 공주</span><br />
<br />
<span style="COLOR: #0000ff">사로잡힌 공주</span> : 연애, 이상적인 상대 </p><p><span style="COLOR: #0000ff">복수를 해야할 악인</span> : 정의, 리더십, 권력, 지위 </p><p><span style="COLOR: #0000ff">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span> : 자기 실현 </p><p><span style="COLOR: #0000ff">금은보석이 가득한 보석상자</span> : 부, 경제적인 안정<br />
<br />
<br />
<strong>맞는거 한두개 틀린거 한두개 이상한거 나머지 (...)</strong></p>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것들</category>

		<comments>http://dkrune.egloos.com/50197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Jun 2009 00:55:11 GMT</pubDate>
		<dc:creator>세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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