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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E into YOUR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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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 House in the house! &quo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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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4:25: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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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E into YOUR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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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 House in the house! &quo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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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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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나도 아이폰 사고 싶다.&nbsp;<br><br>배라먹을 -_-<br><br>돈이 있으면 뭐해...<br><br><br><br><br><br>그거&nbsp;가지고 장난질좀 하다가 전화 몇 통화 좀 하다가 다시 장난질하면 당일치기로 밧데리 다 닳을텐데 님들 그게 쓰고 싶나여?<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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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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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4:25:11 GMT</pubDate>
		<dc:creator>DI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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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얄의 정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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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미얄 시리즈는 유일하게 보고 있는 한국 라노베이다.<br>(사실 요새 보는게 거의 없지만)<br><br>사실 &lt;갑각나비&gt;를 안봤더라면 알지도 못했겟지만...<br>그놈의 갑각나비 포스에 대한 아련한 기억 때문에 집어 들게 되었었음.<br><br><br>미얄 시리즈는 참 애물단지 같다.<br>이런저런 마음에 들 것 같은 요소는 많으면서, 그 완성품은 뭔가 2%.. 아니 조금 더 모자란다.<br>작가의 강박도 있는 것 같고. 아쉬운 점도 많고. 이게 다 기대치가 있어서 그런거다.<br><br>처음에 읽었을 때는 작가의 빼어난 덕심을 마음껏 풀어놓는 다소 편안한 작품이구나 싶었는데,<br>담으려는 게 많은건지, 아직은 능력이 부족한 건지, 내가 익숙하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못받아들이는건지...<br><br>한국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코드를 활용한 다양한 장치들도 괜찮다고 느껴지지만서도 약간의 어색함도 지워지지 않고...<br>(그래도 이 정도면 좋다)<br>클리셰를 깨뜨리는 설정이나 전개도 괜찮지만, 클리셰는 괜히 클리셰가 아님. 나쁘다!라고 까지 말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항상 뒷맛이 개운치 않다.<br><br>부분부분이 괜찮지만, 전체는 부족한.... 가장 큰 문제는 소설의 설정이 매끄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데 있는 것 같다. 항상 미얄은 그것도 모르냐 빵꾸똥꾸야라고 얘기하지만, 제시되는 답을 봐도 이걸 내가 어떻게 알겠냐 이자식아 라고 대신 말해주고 싶을 정도로 붕뜬다. 현실과 판타지의 사이의 설정이 불분명해서 그저 가만히 작가가 제시하는 것만 받아먹어야 하는 느낌...<br><br><br>그리고 이 모든건 미얄의 정장에서도 반복되고 있다.<br>아쉽다. 그래도 현재 이거보다 나은 한국식 라노베는 아마 없을 것 같다. (본건 없지만 왠지 그럴것 같다. ㅋ)<br><br></p>			 ]]>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 노벨</category>

		<comments>http://dive2.egloos.com/428088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4:46:01 GMT</pubDate>
		<dc:creator>D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 땐 조금 얼리였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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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br>&nbsp;요샌 셋님이 싼 똥이나 치우는듯...<br><br><br>&nbsp;ㅋ<br><br><br>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dive2.egloos.com/42789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4:24:07 GMT</pubDate>
		<dc:creator>DI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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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리스 개그물이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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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지금 하고 있는게 4환가? 아무튼... 방금 나온 장면인데...<br><br>&nbsp;클럽에서 조연 여자애가 흔들다가 양놈들한테 집적거려지다 튕기니까 거칠게 당하는 미칠듯이 오그라드는 씬에서<br><br>&nbsp;2층 어딘가서 관찰하던 TOP<br><br>&nbsp;근데 나오는 노래는 빅뱅 노래 ㅋㅋㅋㅋㅋㅋㅋ<br><br>&nbsp;근데 계~~~속 GD 파트였는데...<br><br>&nbsp;TOP이 짠 하고 나타나서 구해주는 똥줄이 오그라드는 씬에서<br><br>&nbsp;TOP 파트 나옴 ㅋㅋㅋㅋㅋㅋ<br><br>&nbsp;<br>&nbsp;머하자는거야 ㅋㅋ<br><br>&nbsp;대사 대신이야? ㅋㅋㅋ<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dive2.egloos.com/426536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3:18:44 GMT</pubDate>
		<dc:creator>D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사이 보던 TV 프로그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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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nbsp;날 미드광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br>&nbsp;(마치 만화책 한권 샀다고 오덕이&nbsp;되듯이)<br><br>&nbsp;사실은 별로 안봅니다.<br>&nbsp;그다지 느긋하게 앉아서 동영상 보는 체질이 아니라서...<br><br>&nbsp;그래서 요새 미드는 주로 TV로 봅니다.<br>&nbsp;TV는 딴 거 하면서 볼 수 있으니까...&nbsp;<br><br>&nbsp;수사물 별로 안보는데, &lt;크리미널 마인드&gt; 꽤나 재미있었고...<br>&nbsp;그러고보니&nbsp;싱싱한 시즌5도 4화 연속으로 해줘서 그거 탐독하느냐 또 늦게 잤네...<br><br>&nbsp;&lt;프린지&gt;가 또&nbsp;꽤나 마음에 들어서 월화 11시 사수하느냐 혼났습니다.<br>&nbsp;이래저래해도&nbsp;SF물이 좋은가 봅니다.<br><br>&nbsp;또 한동안 잊었던 리얼리티 경쟁물도 다시 보고 있습니다.<br><br>&nbsp;&lt;프로젝트 런웨이 시즌6&gt; &lt;도전 수퍼모델 시즌13&gt; 이 따끈따끈하게 시작되어...<br>&nbsp;다시 열렬히 시청중.<br><br>&nbsp;덤으로 &lt;헬스 키친&gt;도 간간히...<br><br>&nbsp;이거 말고도 뭐 보는게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br><br>&nbsp;아, &lt;철권 크래쉬&gt;...<br>&nbsp;ㅋㅋㅋㅋㅋㅋ</p>			 ]]> 
		</description>
		<category>TV Series</category>

		<comments>http://dive2.egloos.com/42646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2:13:18 GMT</pubDate>
		<dc:creator>D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캐러비안 베이, 티익스프레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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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지난 금요일 휴가를 내고 캐러비안베이를 다녀왔습니다.<br>요새는 오션월드가 더 좋다고 하지만... 그놈이 그놈일 것 같아서 더 가까운 곳으로...<br><br>할인카드니 쿠폰이니 뭐니 <br>머리굴려봤지만<br>역시 학생 할인이 장땡인듯<br><br>2만원이라니... 할인카드고 뭐고 다 의미없다. 대한민국 학생만세.<br>(01년도 썩어가는 학생증을 내밀고 학생할인을 받는 건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지만)<br><br><br>새로 개장했다는&nbsp;와일드 리버 지역의<br>타워 부메랑고, 타워 래프팅, 와일드 어찌구 다 타보았음.<br><br>타워 부메랑고는 2시간 기다리고 10초 타는 굉장한 효율이긴 하지만,<br>꽤나 재밌었다. 기다리는 거 각오했다면 추천.<br><br>츄러스가 맛있었고.<br>오징어 튀김은 너무 달았고.<br>유수풀은 좀 느렸고.<br>파도풀은 좀 시시했고.<br><br>그래도 재밌고 알차게 논 워터파크 나들이였습니다.<br><br><br><br>퇴장 후, 에버랜드 공짜라길래<br>쭐래쭐래 놀러감.<br><br>오기 전에는 한 정오만 되도 물놀이 하다가 완전 녹초가 되서 에버랜드고 모고 그냥 집에 올줄 알았건만...<br>(진짜 이나이만 되도 자맥질 몇 번하면 완전 지침)<br>의외로 컨디션이 괜찮아서 놀러감.<br><br>아니, 이게 얼마만의 <strike>자연농원</strike> 에버랜드인가.<br><br><br>여자친구의 바람에 의해 1빠로 티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br>참고로 살면서 롤러코스터니 바이킹이니 한번도 안타본, 아니 못타는... 고소공포증이 살짝 가미된 <br>익스트림 어트랙션 기피증 환자인데...<br>꼭 여자친구 아니더라도 뭔가 오기가 생겨서 줄을 서고야 말았음.<br>남들 다 재밌게 타는건데, 난 왜 못타나.<br>(근데 왜 하필 첫 롤러코스터가 티익스냐...라는 불안감도 있긴 했지만)<br><br>운이 좋아서 40분만에 타게되었는데...<br>아.........<br><br><br>절대 안타. 괜히 내가 타기 꺼려하는게 아니었어! 내 몸의 신호에 충실해야겠다고 다짐했음.<br><br><br><br>그 절망적인 낙하감.<br>그 위로 날라갈 것 같은 낙하감.<br><br>여기서 남들은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올레! 를 외칠 때, 대체 내 아드레날린은 어디에...<br><br>'안전하다' 라는 사실을 아무리 이성적으로 알아도<br>그 매우매우매우매우 '안전하지 못한' 느낌이 지독히도 무서웠음. 엉엉.<br><br>난 왜 쾌락은 못느끼는걸까. 엉엉.<br>못타는 사람은 그냥 정말 타도 생리적으로 재미도 못느끼고 괴로울 뿐이니 너무 권하지 맙시다. 흑흑.<br><br><br>그래도 뽀지게 잘 논 하루였습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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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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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09 14:21: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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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제길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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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생일 포스팅을 잊다니...<br><br>나의 팔땡절... (...)<br><br><br>뭐 아무래도 좋지만ㅋ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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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09 15:30:46 GMT</pubDate>
		<dc:creator>DI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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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광장동/광나루역] 가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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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광진구 광장동 정보도서관 근처 강변에 있는 곰국시/손만두 전문점.<br><br>교통편과 위치가 썩 좋다고 볼 수 없지만 장소만큼은 참 좋은 곳.<br><br>바로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nbsp;운치있어서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음.<br><br>이런저런 이유로 가격은 조금 세지만,<br><br>만두집인데 만두가 꽤 맛있다 라는 당연하지만 당연하기 힘든 조건을 갖추고 있기도 하므로<br>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가볼만 하겠다 할 수 있음.<br><br><br>다음엔 곰국시를 먹어봐야 겠도다.<br><br><br><br><br><br/><br/>tag : <a href="/tag/광장동" rel="tag">광장동</a>,&nbsp;<a href="/tag/가온" rel="tag">가온</a>			 ]]> 
		</description>
		<category>사진없는 맛집 이야기</category>
		<category>광장동</category>
		<category>가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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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09 16:42:33 GMT</pubDate>
		<dc:creator>DI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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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강남역] 르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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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강남역 CGV 뒷편에 있는 일본라멘집.<br><br>중화풍 일본라멘집인지, 일본풍 중화요리집인진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꽤 괜찮은 수준의 라멘을 판다.<br><br>강남역에서는 제일이라고 봐도 무방할지도.<br><br>탄탄면과 미소라멘 등을 먹어봤는데 괜찮았음.<br>시오라멘도 괜찮다고 하니 다음에 그걸 먹어볼까 생각중.<br><br>근데 두어번 갔는데 한번은 좀 짰다.<br>두고 볼 일.<br><br>개나소나하는 돈코츠라멘도 맛없기 그지없는&nbsp;옆집 유메야 보다 훨씬 나은데 정작 손님은 유메야가 훨씬 많다.<br>이유가 뭘까?<br><br><br><br/><br/>tag : <a href="/tag/강남역" rel="tag">강남역</a>,&nbsp;<a href="/tag/라멘" rel="tag">라멘</a>,&nbsp;<a href="/tag/르어" rel="tag">르어</a>			 ]]> 
		</description>
		<category>사진없는 맛집 이야기</category>
		<category>강남역</category>
		<category>라멘</category>
		<category>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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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09 16:32:01 GMT</pubDate>
		<dc:creator>DIV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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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건대] 스타키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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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건대 스타시티 지하1F<br><br>여기도 스타시티-롯데시네마 오면서 들러서 시간보내기 좋은 분위기로 먹어가는 곳.<br><br>넓직한 조용하니 괜춘한 분위기에서 아이스크림 와플이나 먹고 있기에 딱 좋다. 건대에서...<br><br><br><br><br><br></p><br/><br/>tag : <a href="/tag/건대" rel="tag">건대</a>,&nbsp;<a href="/tag/스타키친" rel="tag">스타키친</a>			 ]]> 
		</description>
		<category>사진없는 맛집 이야기</category>
		<category>건대</category>
		<category>스타키친</category>

		<comments>http://dive2.egloos.com/41910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Jul 2009 16:05:09 GMT</pubDate>
		<dc:creator>DI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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