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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mi Charmed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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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차니즘 탈출 도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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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03:37: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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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mi Charmed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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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차니즘 탈출 도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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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af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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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dill.egloos.com/3415319">[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우리 나라를 금융강국으로 이끌 진정한 금융인이 되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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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03:37:19 GMT</pubDate>
		<dc:creator>달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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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wef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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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dill.egloos.com/3533927">제2기 차세대 애널리스트 양성 과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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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l 2008 10:14:47 GMT</pubDate>
		<dc:creator>달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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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2기 차세대 애널리스트 양성 과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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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07" border="0"><tbody><tr><td valign="top" width="22"></td><td><!-- Main Content start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td height="50" valign="bottom"><img src="http://ksti.incruit.com/images/title_re01.gif" width="450" height="25"></td></tr>    <tr><td height="30"></td></tr></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06" border="0"><tbody><tr><td><img height="208" src="http://ksti.incruit.com/images/ksti_main_01.gif" width="706"></td></tr><tr><td><img height="194" src="http://ksti.incruit.com/images/ksti_main_02.gif" width="706"></td></tr><tr><td><img height="121" src="http://ksti.incruit.com/images/ksti_main_03.gif" width="706"></td></tr><tr><td><img height="161" src="http://ksti.incruit.com/images/ksti_main_04.gif" width="706"></td></tr><tr><td><img height="417" src="http://ksti.incruit.com/images/ksti_main_05.gif" width="706"></td></tr><tr><td><img height="349" src="http://ksti.incruit.com/images/ksti_main_06.gif" width="706"></td></tr></tbody></table></td></tr></tbody></table>지원하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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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격증셤*</category>

		<comments>http://dill.egloos.com/353392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Dec 2007 01:27:27 GMT</pubDate>
		<dc:creator>달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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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71002 오늘 정말 대단한 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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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오늘 코스피 지수가 2000을 넘어섰다. 서브프라임 영향으로 1600선까지 내려간지 얼마 되지도 않아 또다시 2000고지를 넘어섰다.<br>그러나 나의 성적은 별로다.. <br><br>서브프라임 터지기 전전날 산 현중이가 얼마전 피토하며 상승할 때 본전+용돈쬐금 될만할때 얼렁 팔아버렸다. 가장 아까운 건 역시 포스코다. 서브프라임 후 50만원까지 내려갔을때 살까말까 고민하다 안샀는데 흑. 땅을 치고 후회중이다. 지금쯤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었을텐데. 항상하는 쓸데없는 후회지만 그래도 후회가 되는걸 어쩌랴. ㅠ,ㅠ<br><br>그래도 고려아연이 올라줘서 다행이다. 한전이야 방어차원에서 사놓은 거니까 큰 기대는 안하지만, 까페에서 추천받고 산 KTB네트워크는 몇달째 제자리 걸음이라 답답해 죽겠다. 이것도 정리해야할 포트목록 1호다. 키움이는 8만원까지 기다릴꺼다.<br><br>그래도 넘 초조해하지는 말자~ 총알을 단단히 장전해 두었고, 이제 큰 흐름이 어떨지 확신이 가니까 말이다.</span></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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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매매일지*</category>

		<comments>http://dill.egloos.com/34169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06:51:54 GMT</pubDate>
		<dc:creator>딜디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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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우리 나라를 금융강국으로 이끌 진정한 금융인이 되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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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년만에 미래에셋을 최고의 증권사로 만든 박현주 회장..<br>자서전이라는 거.. 필자의 경력이나 성공에 따른 뒷이야기 등 읽어보고 싶은 호기심도 생기지만, 항상 의심이 든다. 분명 과장되었을 것이고(거짓만 아니면 다행?), 목적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br><br>이사람 역시 펀드 상품이나 회사 PR이 목적이겠지, 기부재단을 만든 것도 세금때문이겠지 등&nbsp;읽는 내내 삐딱한 시선을 가지고 읽었다.&nbsp;뭐 펀드 상품 자화자찬도 많고, 자기가 세운 회사자랑도 많다. 어느 정도는 목적이 있는 자서전이라는 사실 맞다. <br><br>그러나 이사람 자기가 가지고 있는 꿈을 정직하게 이루려고 노력하는 사람임에는 틀림없다.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흔히 있는 동문회도 못 만들게 하고, 낙하산 인사는 용납하지 않으며, 은행인수도 거부했다는 점 등 여러 부분에서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의 꿈을 지키면서 신념대로 사회생활을 하며 성공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는 점에서도 참 대단하다.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어느 정도 타협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내 고정관념에 일침을 가해준 것 같다.<br><br>사실 요즘에 증권관련 서적을 마구 먹어댔던 것은 커리어를 금융쪽으로 변경해 볼까 하는 얕은 생각이 있어서이다. 지금 내가 종사하는 업종은 나에게 부족한 창의성과 센스라는 무기가 필요한데다가 투입시간 대비 산출금(?)이 너무 적다. 금융분야로 신입으로 들어가기에는 나이가 많은 것 같고,&nbsp;경력으로 또는 대학원을 거쳐 중간직에 투입되는 것은 자신 없지만, 어쨌든 내가 커리어를 바꾼다면 관련된 직종에서 일해보고 싶다. 또 서평이 자기 고백이 되어버렸다. 읔.&nbsp;하여튼 박현주 회장의 자서전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는 읽어볼만한 책이다.<br>			 ]]> 
		</description>
		<category>*책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dill.egloos.com/34153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08:14:55 GMT</pubDate>
		<dc:creator>딜디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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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박현주(朴鉉柱) <br><br>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br><br>"고객의 미래가 회사의 미래다" <br><br><br>우리나라 자산운용산업의 신기원을 개척하고 있는 인물이다.<br><br>98년 국내 최초로 뮤추얼펀드(증권투자신탁회사)를 도입해 자산운용 시장의 개념을 일거에 바꿔버렸다. 뮤추얼펀드란 기존의 계약형 신탁상품과 달리 투자자를 주주로 하고, 운용의 투명성을 보장하는 선진국형 시스템이다. 현재 그의 미래에셋의 운용자산 규모는 6천억원을 넘어섰다. 98년에는 투자자들에게 30%가 넘는 수익률을 안겨줬다.<br><br>그가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진 것은 대학 시절이었다. 등록금과 하숙비·용돈 등을 모두 날린 뒤 어머니에게 연리 15% 조건으로 돈을 빌렸고, 이를 갚기 위해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증권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에 눈을 떴다. 주식에 맛을 들인 그는 대학원에 다니면서 일종의 사설 투자자문회사인 내외증권연구소를 운영했다. 이때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돈을 받아 대신 투자해주는 뮤추얼펀드에 주목하게 되었지만 규제가 심했던 자본시장의 여건상 어렵다고 판단, 86년 동양증권에 입사했다.<br><br>88년 동원증권으로 옮긴 그는 입사 3년만에 전국 최연소 지점장에 올랐고, 93년에는 국내 최초로 연간 주식 약정액 1조원을 돌파했다. 93년부터 96년까지 연간 전국 약정 1위 지점을 차지한 끝에 37세의 나이에 최연소 이사 자리를 따냈다. 그리고 이듬해 약 10년간의 봉급쟁이 생활을 청산하고 창업했다.<br><br>그는 미래에셋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새로운 운용시스템을 개발중이다. 또 차세대 운용역을 양성하기 위해 미국 MBA 수준의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처럼 국내 자산운용산업이 송두리째 선진 외국업체의 손아귀에 들어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br><br><br><br>평소 기업철학<br>“고객의 미래가 회사의 미래다”<br><br>기업을 경영하면서 겪은 일화나 秘話<br>98년 12월 뮤추얼펀드를 처음 설정할 때 세무서에서 “왜 박현주는 혼자서 이렇게 많은 회사를 한 장소에 만드는 거냐?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냐? 얘기 한번 들어봐야 겠다”며 펀드를 일반 회사로 인식했던 경우. 실명을 걸고 ‘박현주펀드’를 내놓았을 때 “참, 그 여자 대단하다”며 본인을 여자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다.<br><br>경영스타일<br>신중한 의사결정 후 신속, 과감한 추진 <br><br>개인적인 강점 <br>약간은 미래에 대한 통찰력이 있다고 생각함<br><br>개인적인 약점 <br>내면적으로 정이 너무 많다.<br><br>평소 생활습관 <br>하루 한 번 이상 운동과 목욕을 함.<br><br>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br>한국 최고의 자산 운용가가 되기 위해 미래에셋 벤처캐피털을 창업한 것. <br><br>최고경영자 직책을 맡게 된 이유 <br>한국 최고의 자산운용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의기투합한 동료 직원과 본인의 노력으로….<br><br>업무 외에 가장 좋아하는 일이나 사람<br>생각하는 시간, 전흥 박정하 사장<br><br>경영하고 있는 기업의 목표 <br>한국을 대표하는 자산운용 집단. <br><br>개인의 목표<br>돈보다 명예롭게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자본시장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 되자. <br><br>보수<br>연봉 1억∼1억5천만원 <br><br>하루 평균 근무시간<br>18시간<br><br>1주일에 집안 일을 하는 시간<br>30분<br><br>업무 중 가장 하기 싫은 일<br>비즈니스로만 인간관계를 맺는 일 <br><br>하루 중 길거리에서 소비하는 시간<br>2시간 <br><br>좋아하거나 자신있는 스포츠나 특기<br>골프 <br><br>가장 존경하는 인물과 이유<br>이헌재 금융감독위원장, 금융기업 구조조정으로 한국 경제회복의 주역<br><br>퇴근 후 잠자리까지 가져가는 고민이나 일거리 <br>없음 <br><br>최근 읽은 책 중 기억에 남는 것 <br>“로열티 경영”(프레데릭 F.라이히엘드 著 ) <br><br>1주일에 체력관리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br>20시간<br><br>노후를 보내고 싶은 곳 <br>제주도 <br><br>현재 자기계발을 위해 개인적으로 노력하는 부분<br>휴식<br><br>현재 이용하는 차종 <br>체어맨(렌터카) <br><br>일생일대 최대 실수<br>없음 <br><br>TV 시청 시간과 즐겨 보는 프로그램 <br>20분 가량 <br><br>하루 평균 수면시간 <br>5시간 <br><br>스트레스 해소법<br>운동 <br><br>1년 중 해외여행으로 보내는 시간<br>1주일 가량 <br><br>자신에게 권한이 주어진다면 현행법 중 꼭 고치고 싶은 것 <br>금융산업의 영역 철폐 <br><br>즐겨 부르는 노래<br>‘존재의 이유2’<br><br>좋아하는 음식<br>일식 <br><br>현재 승용차에서 즐겨 듣는 CD나 테이프 <br>‘순정’(최신곡) <br><b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66; 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Gulim'">중앙일보 인물정보란에서 펌.</span></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66; 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COLOR: #cc33cc"><br><br><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요즘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사장인가??)의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란 책이 화제다. 10년만에 미래에셋을 주요 증권사중의 하나로 일꾼 박현주 사장의 얘기가 궁금해 한번 검색해 보았다. 알고 보니 지금처럼 성공하기 전에도 처음부터 싹이 달랐던 사람이다. 대학원을 다닐때 벌써 투자 연구소를 만들어 직접 경영해보고, 최연소 지점장까지 되었으니 말이다. <br><br>이채원 씨의 '가치투자-가슴뛰는 기업을 찾아서' 워렌버핏 관련 서적등 증권의 고수들이 쓴 책에 관심을 갖고 많이 읽어봤지만, 왠지 이 사람 책은 '대필해서 펀드나 더 팔아먹을 요양인가보지?' 라는 말도 안되는 선입견이 앞서 선뜻 사서 읽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사람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보니 꼭 책을 사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설사 대필이면 어떠랴?) <br><br>이채원 씨의 '가치투자..'는 나름 애정을 가지고 본책이다. 책을 읽을 당시에는 한참 단타놀이에 빠져 회사 오전에는 거의 업무 안하고 HTS만 들여다 보고 있었다.(눈에 띄는 자리임에도 불구, 살짝살짝 5초간 죄진사람처럼 말이다)&nbsp;결론은 장기투자만이 고수익을 안겨줄 수 있다는&nbsp;증권고수들이 자주 건네는 충고이지만, 그 간의 가치 투자과정을 상세히 보니 더 설득력이 있어 보였고, 몸소 실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재무제표 보는 법에 대한 책도 사고(사기만 했다) 단타놀이를 그만두게 된 전환점이 되었다. 이채원씨는 우리 학교 출신이라 왠지 더 애정이 갔다.(자기랑 직접적 관련도 없는 사람을 마냥 자기학교 출신이라고 연결짓는 사람 우습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성공한 사람이 우리 학교 출신이라고 하면 눈여겨 보게되는 건 사실이다) 가치 투자란 말은 뭔가 있어보이지만,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분석과 연구를 해야만 한다.&nbsp;알면 알수록 어렵다고, 참 주식이라는&nbsp;것이 쉽지 않다. 처음엔 싼 값에 사고 오르면 파는 것이란 단순한 명제가지고만 무대포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알아야 될 것도 점점 쌓여가는 느낌이다.<br><br>깊이 공부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nbsp;회사만 왔다갔다하는 고루한 내삶에 그나마&nbsp;좀&nbsp;파볼만한 것이 생겨서 기쁘다. 또 요즘 남녀노소불문하고 주식투자 열풍이라지만, 여자에다 비교적 어린나이인데 주식에 눈뜬 나를 조금은 특이한 시선으로 보는 것도 조금은 즐기고 있다. 이 열정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관심을 갖는 동안에는 박현주 회장 저서 등 관련서적도 열심히 읽고, 도전하고 있는 금융자격증도 따고 좀 열심히 살아봐야겠다.<br></span></span></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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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매매일지*</category>

		<comments>http://dill.egloos.com/33846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Sep 2007 01:55:15 GMT</pubDate>
		<dc:creator>딜디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7년 9월 14일 증권투자상담사 합격자 발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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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9월 14일에 증권투자상담사 결과 발표가 있다. 너무 아슬아슬 시험준비를 했기때문에 결과를 기다리는 심정&nbsp;또한 아슬아슬 하다. 법률부분인 제4과목을 거의 뒤로 제쳐두고 공부를 했기 때문에 예상대로 제4과목을 치를때 반타작도 못할 것 같은 두려움에 휩싸이면서 문제를 풀었고, 결론은 과락만 아니라면 합격은 할 것 같다.<br><br>이번 시험이 좀 어려운 편이어서 합격률은 좀 낮아질거라고 한다. 시험날짜가 다가올때즈음엔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이 남는 시험이었다.<br><br>지금은 증권fp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한달안에 마무리 하는 것은 무리인듯하다. 그래도 추석연휴도 껴있고, 휴가도 이틀이나 쓸 수 있어서 공부하기에는 딱 적당한 달인데 가능성이 낮은 시험을 최선을 다해 준비한다는 것은 마음가짐부터가 제대로 정돈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내 경력에 극적인 자격증도 아닌데 2~3달을 독서실에 쳐박혀가며 공부하는 것도 참 갑갑한 일이다. 요즘 상태는 이것때문에 참 갈팡질팡이다. 좋아하는 일드를 볼때도 후련하지 못하구..</span></span></span>			 ]]> 
		</description>
		<category>*자격증셤*</category>

		<comments>http://dill.egloos.com/338318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Sep 2007 04:43:04 GMT</pubDate>
		<dc:creator>딜디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 잘하는 사람 vs. 일 못하는 사람 ]]> </title>
		<link>http://dill.egloos.com/3381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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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 잘하는 사람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일 못하는 사람<br>===============================================================================<br>성격 &nbsp; &nbsp; - 결론을 내는 것이 빠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 결점을 고치려고 노력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 - 가능성이 낮은데 도전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 &nbsp;좋은 사람이라고 불리며 적이 없다<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 - 자기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을 만난다 &nbsp;&nbsp; - 모든 일을 자기가 처리하려 한다<br>--------------------------------------------------------------------------------<br>능력 &nbsp;&nbsp; - 실패를 쉽게 잊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 상사의 마음을 잘 읽지 못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 장단점이 확실하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여자사원에게 인기가 없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 시류를 읽는 것이 빠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흥미가 아니고 '노력'으로 일한다<br>--------------------------------------------------------------------------------<br>노력 &nbsp;&nbsp; - 서점에 가면 빈손으로 오지 않는다 &nbsp; &nbsp; &nbsp;&nbsp; - 별일도 없는데 빨리 출근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 인맥을 잘 만든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밸런스 감각을 중시한다<br>---------------------------------------------------------------------------------<br>습관 &nbsp;&nbsp; - 자기 업적을 과장해서 말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네 일 내 일을 구분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 접대를 받으면 반드시 갚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사내 정보통으로 불린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 반대 의견에는 철저히 논쟁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 무슨 일이 있으면 곧바로 회의를 연다<br>---------------------------------------------------------------------------------<br>발언 &nbsp;&nbsp; - 철저히 '모난 돌'이 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설명을 잘하지 못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 권리는 반드시 찾아 먹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 지시를 받으면 질문을 많이 한다<br>---------------------------------------------------------------------------------<br>태도 &nbsp;&nbsp; - 업무내용은 몰라도 부하를 신뢰한다 &nbsp; &nbsp;&nbsp; - 부하를 꾸중하지 않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 언제나 중요한 부서만 희망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자기가 입안한 일만 열심히 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 '전부 내 공'이라고 주장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 상사의 칭찬에 일희일비한다<br>---------------------------------------------------------------------------------<br>사고 &nbsp;&nbsp; - 문제 발생 즉시 상사에게 보고한다 &nbsp; &nbsp; &nbsp;&nbsp; - 잔업을 당연하게 생각한다<br>방식 &nbsp;&nbsp; - 실패의 원인을 분석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 동료의식이 강하다<br>---------------------------------------------------------------------------------<br>가치관 - 용꼬리보다 닭머리가 되길 원한다 &nbsp; &nbsp; &nbsp; &nbsp; - 자신의 월급을 타사와 비교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 출세욕망을 숨기지 않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애사정신을 강조한다<br>=================================================================================<br><br><br><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나는 일 잘하는 사람에 가까울까 일 못하는 사람에 가까울까? <br><br>우선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성격</span>! 이 부분은 일 못하는 사람에 완전 일치 경축~ 결점은 고치려고 미련스럽게 애쓰는 편이고, 좋은 사람까진 아니지만 적도 없고, 남한테 일맡기고 피해주는게 싫어서 될 수 있으면 내가 다 처리하려고 한다. 이렇게 말하면 왠지 노력하는 사람같은데 왜!왜! 일 못하는 사람에 분류되는 거지? 그 이유는 왜 안나와 있는고야?<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능력</span> 부분은 딱 반반인듯하다. 실패를 쉽게 잊고(실패 외의 다른 모든 것도 빨리 잊는다ㅡㅡ;;), 깊이는 없어도 요즘 뭐가 유행하는지는 대강안다. 그러나 상사의 마음을 전혀 읽을 줄 모르며, 이성의 사원에게 인기가 없다 부분은 음..판단이 힘들다. 우리 회사는 다 여자기 때문에.. 그리고 흥미가 아닌 노력으로 일한다..이건 딱 나다.. 근데 흥미로 일하는 사람도 있을까?<br></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br><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0000"><span style="FONT-SIZE: 130%">노력</span></span>부분도 어디 속하는지 판단하기 힘들다. 서점가면 곧잘 책을 사서 잘 읽는 편이긴 한데, 인맥을 잘 만드는 편은 아닌것 같고, 좀 빨리 출근하는 경향도 있으며, 밸런스 감각? 이건 뭘 말하는 지 모르겠다<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습관</span>에 있어서도 구분짓기 모호하다. 업적을 과장하는 경향은 없고(오히려 축소하는 경향^^:;), 반대의견에는 비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경향이..<br><br><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COLOR: #cc0000">발언</span> </span>부분은 일못하는 사람에 가까운 것 같다. 지시를 받으면 확인질문을 너무 많이 한다(이거 상대방이 그러면 나도 짜증나는 거 안다. 근데 난 가는귀가 먹었다)<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가치관</span>에서는 정말 끝~없이 타사와 월급을 비교한다. 그리고 매일 궁리한다. 그래서 애사심도 없는 편인데, 상반된다고 생각하는 항목이 같이 있다.<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33cc"><span style="COLOR: #cc0000">결론</span></span>은 난 특별히 일을 잘하지도, 또 못하지도 않는 아주 <strong><span style="FONT-SIZE: 130%"><u>어중간한 타입</u></span></strong>이라는 거다!!&nbsp;&nbsp;<span style="FONT-SIZE: 85%">(못하는 것보단 나은건가???)</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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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커리어*</category>

		<comments>http://dill.egloos.com/338142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Sep 2007 05:15:13 GMT</pubDate>
		<dc:creator>딜디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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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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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68648"><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01068648_1.jpg" border="0" name="ImgCover"></a><br><br><br>오늘 신문에서 책서평을 보고 얼떨걸에 산책.<br>금융회사가 뭘 숨기고 있는지 궁금했다.<br>얼마전에 모FC와의 기분나쁜 일이 있어서 그런지<br>그들의 본심은 어떤 거였는지 알고 싶어졌다(비록 여기서는 변액보험에 대한 내용만 조금 다룰뿐이지만)<br><br>처음으로 알라딘을 이용해서 당일배송을 신청했다<br>회원가입 쿠폰으로 1000원도 할인받았다.<br>앞으로 yes24대신 주력 책 쇼핑몰로 이용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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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재테크*</category>

		<comments>http://dill.egloos.com/334096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Aug 2007 01:08:33 GMT</pubDate>
		<dc:creator>딜디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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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벚꽃피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반전이 추리소설의 전부는 아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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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30/49/b0009349_10074052.jpg" width="310"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30/49/b0009349_10074052.jpg');" align="right" /><br><br>벚꽃피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br>7월 24일 구입~7월 28일 읽기 완료<br><br>워낙 반전을 좋아하는지라 일본미스테리 문학 까페에 들어가서 반전으로 검색해 직접 사서 읽은 책이다.(학교를 졸업해서 제일 안타까운 점은&nbsp;책을 더이상 맘껏 빌리지 못하는 것이다)<br><br>예전에 읽은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에 대한 반전이 워낙 기억에 남는 지라 그 이후부터는 반전이 대단하다는 단 한줄에 평만있으면 영화든 소설이든 목메어 보게된다.<br><br>이 책의 반전은 새롭고 전혀 예측이 불가능한것이었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더욱 실망스럽다. 반전이란 장치는 나정도의(조금은 눈치가 빠른) 독자들에게 어느 정도의 떡밥을 뿌려줘야 하는 것인데, 반전을 위한 반전소설이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예측불가능한 반전을 빼고는 교훈을 주지 못하는 소설이어서 반전의 새로움 외에는 큰 점수를 주진 못할 것 같다.<br><br>아직까지 읽은 추리소설의 넘버원은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이다.(Y의 비극의 내용을 모르고 읽었었다면, 나의 최고 추리소설은 Y의 비극이었을지도 모르지만..)<br><br>이 책에 대해 적잖은 충격을 받은 사람들이 다수이긴 하지만, 또 안타까운(?) 점의 하나는 이소설은 전혀 영화화 할 수 없는 소설이란 점이다. 반전 이외에 구성이 탄탄하거나 반전이 전부가 아니었다면 굳이 영상화하지 못할 것은 없지만, 반전이 이 소설의 98%이기에 절대 영화화 할 수 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니 이 점 또한 참 특이하다)<br><br>읽고 난후 개운하지 못한 추리 소설 중 하나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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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dill.egloos.com/3310132#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Jul 2007 01:47:35 GMT</pubDate>
		<dc:creator>딜디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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